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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제258회 임시회 시정질문 마지막 날 천안시의회 복아영 의원 시정질문
천안시의회
[AANEWS] 천안시의회 시정질문 마지막 날인 21일 제258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에서 복아영 의원의 시정질문과 제안에 대한 담당 시·국장의 답변이 이어졌다.
복아영 의원은 21일 제258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아동주거권 보장에 대해 질의했다.
복 의원은 최근5년간 주거복지팀이 3번이나 팀이 이관됐다며 천안시가 주거복지 정책에 관심이 있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2019천안시 주거복지기본계획에도 아동 주거권 관련 정책 방향 및 추진과제도 제시되어 있지만 그와 관련된 정책 및 사업 그리고 예산은 전혀 없다고 질문했다.
이어 천안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충남지역본부, 천안시 자원봉사센터, 달빛사랑봉사단과 함께 천안시 주거취약계층 아동의 주거환경 개선 및 주거복지서비스 실행을 위해서 업무 협약 맺은 것도 이에 따른 예산이 없다며 과연 협약에 따른 역할을 다하고 있는지 의문이라고 꼬집었다.
또한 e아동행복지원사업 현황 및 천안시 주거 빈곤 현황, 2022충남사회지표 등을 제시하며 아동 주거빈곤 및 저소득층의 주거 안전에 대해서도 이미 위험 신호를 보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관심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복 의원은 2024주거복지기본계획시 실태조사 및 정책 대상 세분화 천안형 아동주거수당 도입 주거복지과 신설을 제시했다.
실제로 시흥시는 2019년에 전국 최초로 ‘시흥형 아동주거수당’을 도입했으며 서울시, 전주시, 대구시, 부산시 등 많은 지자체에서 아동 주거수당과 관련 조례 제정 및 논의 중에 있다.
복아영 의원은 ‘우리는 그동안 저출생 정책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지만 정작 태어난 아이들의 권리, 현재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의 권리는 외면 해왔다’ 라며 ‘결국 OECD국가 중 대한민국 아이들의 삶의 질이 꼴찌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끝으로 ‘오늘 시정질문을 계기로 천안시 아동이 더욱 안전한 집에서 생활하며 행복한 아동친화도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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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제258회 임시회 시정질문 마지막 날 천안시의회 박종갑 의원 시정질문
천안시의회
[AANEWS] 천안시의회 시정질문 마지막 날인 21일 제258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에서 박종갑 의원의 시정질문과 제안에 대한 담당 시·국장의 답변이 이어졌다.
박종갑 의원은 21일 제258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도로명 추진 공무원 정치중립 관련 흡연정책 관련 키오스크 관련 발암물질침대 방치여부 등 관련에 대해 질의했다.
첫 번째 박의원은 현재 천안상고의 도로명주소가 ‘천일고1길’로 되어 있고 천안시청의 도로명주소가 ‘번영로156’으로 되어 있음을 예를 들어 ‘천일고1길’은 천안상고 관련 도로명주소가 사용되어야 하고 천안시청의 번영로는 시청로로 변경되어야 함에도 아직까지 수정이 안되어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에 도로명주소정보체계 운영규정를 들어 지체없이 수정하도록 요구했다.
두 번째로 공무원의 정치중립 의무에 있어서 내년 총선에 대비 선거 개입 관련 공무원 교육을 보다 철저히 해 불미스러운 일 발생 방지를 당부했다.
세 번째 천안시 관내 금연구역 지정현황 및 과태료 부과현황을 질의·확인 하고 시민들이 보다 금연질서를 잘 지킬수 있는 방안에 대해 강구할 것을 요청했다.
이에 서북구보건소장은 교육, 상담 지속적인 홍보 등을 통해 인식개선은 물론 관련 조례 개정 등을 통해 지도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답변했다.
네 번째 노인들의 키오스크 사용의 어려움에 대해서 대책을 요구한 사안에서 복지문화국장은 노인들에게 키오스크 사용 교육을 알리기 위해 각 노인회관에 관련 교육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고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불편함을 줄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발암물질침대 방치에 관한 질의로 처리방안 강구에 있어서 농업환경국장은 현재 업체와 행정명령과 관련 소송에서 법원의 판단을 기다리는 중이지만 폐기물처리 시설 소재 군산시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조속히 처리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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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제258회 임시회 시정질문 마지막 날 천안시의회 김철환 의원 시정질문
천안시의회
[AANEWS] 천안시의회 시정질문 마지막 날인 21일 제258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에서 김철환 의원의 시정질문과 제안에 대한 담당 시·국장의 답변이 이어졌다.
김철환 의원은 21일 제258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종축장 조기이전 뉴타운 건설 에 대해 질의했다.
김철환 의원은 제258회 임시회 시정질문을 통해 성환 상수원보호구역 해제와 성환종축장 이전 및 뉴타운 건설에 관해 시의 입장을 확인하고 성환 국가산업단지 성공을 위해 총력을 모아야 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성환 국가산단 부지와 불과 2㎞ 거리에 상수원보호구역이 있어, 그 인근 입장면은 공장설립승인지역이라고 설명하며 성환 국가산단 배후지역 개발에 여러 우려 목소리가 있음을 전했다.
이어 김 의원은 미래모빌리티 산단 조성을 통해 배후지역에 협력기업을 유치하고 튼튼한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은 우리 천안시의 생존의 문제이기에 성환 상수원보호구역 해제를 더 이상 늦출 수 없다고 밝혔다.
김철환 의원은 지난 4월6일 제258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성환·평택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촉구 건의안”을 대표발의했으며 해당 건의안은 만장일치 가결되어 환경부, 국토부, 평택시, 경기도, 충남으로 송부된 바 있다.
김철환 의원은 천안시 미래 청사진, 미래 먹거리인 성환 국가산단에 우려점을 제기하며 종축장 부지를 하루 속히 이전할 것, 대기업을 유치할 것, 배후지역에 뉴타운을 건설해 도시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제안하며 시장의 개발계획을 질문했다.
김 의원은 국가산단 지정만으로 장밋빛 미래가 보장되지 않는다며 기대되는 경제효과, 세수증대효과, 인구유발효과를 최대한 누리기 위해서는 위의 3대 과제 해결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성환 국가산단 예정지 5㎞ 이내에 평택 추팔일반산업단지, 아산운용일반산업단지, 아산테크노벨리1·2산업단지, 둔포농공단지가 입지해 있고 수도권규제정책으로 기업과 인력유치에 수도권블랙홀 현상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며 경각심을 갖게 했다.
김 의원은 성환 국가산단의 성패는 천안시가 국가산단 주변지역을 얼마나 빠른 시간 안에 얼마나 경쟁력 높게 개발하느냐에 달려있다며 행정부가 특단의 대책을 세우고 총력을 기울여 달라 요구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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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전 직원 대상 자살예방‘생명지킴이’양성 교육 실시
화성시,전 직원 대상 자살예방‘생명지킴이’양성 교육 실시
[AANEWS] 화성시가 지난 13, 20일 각각 화성시청 대강당과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화성시 전 직원 대상‘자살예방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화성시 전 직원이 지역사회에서 자살 위기에 처한 사람을 식별하고 적절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연결해주는 ‘생명지킴이’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처음으로 마련된 것으로 화성시 소속 직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강사로는 전준희 화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이 초빙됐으며 세부 교육 내용은 화성시 자살 현황 자살예방 화성시장 핫라인 안내 보건복지부 자살예방 인증 프로그램 ‘보고 듣고 말하기’로 구성됐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오늘 교육을 시작으로 전 직원이 일상에서 자살 예방을 위해 힘쓰는 생명지킴이가 되길 바란다”며 “단 한 명의 생명이라도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우울감 또는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 같은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화성시장 핫라인, 보건복지부 자살예방 상담전화로 전화하면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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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식민잔재 청산으로 성숙한 시민사회 형성한다
전남도, 식민잔재 청산으로 성숙한 시민사회 형성한다
[AANEWS] 전라남도는 21일 도청 김연수실에서 올바른 역사의식 정립으로 성숙한 시민사회를 형성하기 위한 ‘전라남도 식민잔재 청산활동 추진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엔 박현식 전남도 자치행정국장과 홍영기 순천대 교수, 최성환 목포대 교수, 임선화 전남대 교수 등 전문가, 용역 수행기관인 광주교대 산학협력단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광주교대 산학협력단 김덕진 교수의 수행계획 보고에 이어 의견 청취 및 토론 등으로 진행됐으며 생활문화 전반에 남아 있는 식민잔재 조사 및 처리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광복 78년이 지난 지금까지 식민잔재 조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채 그 흔적이 곳곳에 있어 전남도는 2021년 ‘전라남도 일제강점기 식민잔재 청산 및 연구활동 지원 조례’를 제정하는 등 본격적인 청산활동에 나서고 있다.
전남도는 이번 용역을 통해 도내 전 지역에 있는 식민잔재를 전수조사해 지역·유형별로 목록화하고 국내외 사례를 조사, 분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보존활용 가능한 자원과 청산 대상 자원을 세밀하게 파악·분류하고 효과적이며 체계적인 처리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박현식 전남도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용역은 식민잔재에 대한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고 역사 바로 세우기 토대 마련을 위한 첫걸음”이라며 “올바른 역사의식을 다음 세대에 물려주도록 지속 가능하면서도 실효성 있는 식민잔재 청산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유형별 청산 작업을 추진하고 도민과 학생의 역사 문화 교육자료 및 박물관, 전시관 등과 연계한 지역 역사관광 콘텐츠 활용 등 다각적인 사업을 발굴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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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미래 스마트 양식산업 혁신성장 발판
전남도, 미래 스마트 양식산업 혁신성장 발판
[AANEWS] 전라남도는 21일 신안 지도읍 자동리 일원에서 노동집약적 재래식 양식에서 벗어나 미래 스마트 양식산업으로 혁신성장을 선도하는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테스트베드’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조승환 해양수산부장관, 서삼석 국회의원, 문금주 전남도 행정부지사, 박우량 신안군수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유망 양식품종인 새우와 개체굴의 양식기술 자동화, 인공지능 기술을 융합한 최적 양식 환경을 구축해 스마트 양식기술을 개발, 실증한다.
수산물 양식 환경과 생육 데이터 수집 분석을 통한 미래 스마트양식으로의 대전환이 기대된다.
테스트베드에는 양식에 사용하는 물을 99% 이상 재사용하는 순환여과방식 센서 통신 및 데이터 저장장치, 스마트양식 플랫폼 등 첨단기술이 적용된 친환경 양식장이 조성된다.
스마트 기술을 통해 연간 새우 5천만 마리, 개체굴 1억 마리 종자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나아가 창업·귀어인 등을 대상으로 스마트양식을 단기간에 습득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전문 인력 양성에도 힘쓸 방침이다.
문금주 전남도 행정부지사는 “양식산업 대전환의 계기가 될 스마트양식 기술 개발과 실증을 통해 수산업의 새로운 길을 열어 세계로 진출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신안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부지 6만 7천408㎡ 면적에 스마트양식 테스트베드와 배후부지 기반을 구축하는 것이다.
클러스터가 완공되면 572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 397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사업이 완료되면 새우를 안정적으로 생산, 친환경 식품으로 거듭나고 신안의 친환경 개체굴 ‘1004굴’이 세계 최고의 명품 굴로 우뚝 설 것으로 기대된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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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농 함평군연합회, 나비대축제 대비 환경정화 활동 ‘앞장’
한여농 함평군연합회, 나비대축제 대비 환경정화 활동 ‘앞장’
[AANEWS] 한국여성농업인 함평군연합회가 21일 제25회 함평나비대축제 개막을 앞두고 함평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여성농업인 40여명은 나비대축제 기간 함평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관광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함평교에서 함평천까지의 꽃길 조성 구역을 돌며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은정 회장은 “지역민 한 사람으로서 힘을 보태고 싶은 마음에 계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일조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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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도 슬로걷기 축제 성황, 2주 만에 3만여명 다녀가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 성황, 2주 만에 3만여명 다녀가
[AANEWS]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인 완도 청산도에서 4월 8일부터 시작된 ‘2023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에 지난 20일까지 총 3만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15일에는 ‘봄봄봄 치유 정원, 청산도로 오라’라는 주제로 개막식이 열렸으며 개막식이 있던 주말에만 9천여명이 방문해 주요 관광지가 북적북적했다.
개막식은 축제 개최를 축하하며 청산 농악대와 클래식·국악 공연, 느림의 타종식과 군 홍보 대사인 배우 손현주와 함께 나비 2천 마리를 유채꽃밭에 날리는 ‘나비야, 청산 가자’ 등이 진행됐다.
청산도를 찾은 관광객들은 슬로길 11개 코스를 투어하는 ‘청산 완보’, 은하수 야간 출사 ‘별 볼 일 있는 청산도’, 달팽이로 변신한 청산도 주민을 찾는 보물찾기 ‘달팽이를 찾아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빛 공해가 적은 청산도라 가능한 은하수 출사 프로그램 ‘별 볼 일 있는 청산도’는 4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카카오톡에서 ‘별 볼 일 있는 청산도’를 검색하면 예약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축제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청산 해양치유 공원에서는 축제 기간 내내 소리, 향기, 해조류, 족욕, 허브 맥반석 치유 시설을 예약자에 한 해 무료로 체험할 수 있으며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2023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는 오는 5월 7일까지 계속된다.
군 관계자는 “올봄, 유채꽃으로 물든 청산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눈에 담고 슬로길을 여유롭게 걸으며 완도에서만 할 수 있는 해양치유를 통해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산도는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푸른 바다, 산, 구들장 논, 돌담 등 느림의 풍경과 전통문화가 어우러진 곳으로 2007년 12월 1일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로 선정됐다.
아름다운 풍경에 취해 절로 발걸음이 느려진다 해 붙여진 ‘슬로길’은 전체 11코스, 42.195km에 이르며 2011년 국제슬로시티연맹 공식 인증 ‘세계 슬로길 1호’로 지정됐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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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월드옥타 세계대표자대회서 185만 불 수출 체결
완도군, 월드옥타 세계대표자대회서 185만 불 수출 체결
[AANEWS] 완도군은 지난 4월 18일부터 21일까지 일본에서 개최된 세계한인무역협회 주최 '제24차 세계 대표자 대회'에서 일본의 예스마트와 100만 불 규모의 수출 협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군은 지난 18일 일본 내 대표적인 한국 식품 전문 유통기업인 예스마트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3년간 완도 수산 식품 100만 불 어치를 수출하기로 했다.
이에 오는 5월에는 예스마트에서 전남 상설판매장에서 ‘완도군 수산물 판촉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행사와 연계된 수출 상담회에서 호주, 홍콩, 인도네시아, 일본 등 4개국의 바이어와 총 85만 불의 수출 협약을 체결했다.
수출상담회에는 관내 기업인 ㈜해청정, 다시마전복수산영어조합법인, 완도세계로수산, 완도다어업회사법인, 완도맘영어조합법인, 완도사랑S&F, 유한회사 해성인터내셔널 7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9개국의 바이어들과 61건의 오프라인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한편 완도군은 지난 2020년 월드옥타와 수출 기업의 해외 진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지속적으로 수출상담회 등 각종 행사에 참가하고 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이번 월드옥타 수출 상담회를 통해 청청바다 완도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받았다”며 “완도 수산물이 세계적인 브랜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홍보 및 소비 촉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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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경주서“누비자 홍보관으로 오세요”
창원특례시, 경주서“누비자 홍보관으로 오세요”
[AANEWS] 창원특례시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경주시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23 자전거의 날 행사에 참가해 창원시 공유형 자전거인 누비자를 알리기 위해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와 경주시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지자체 공유자전거관, 자전거 산업관, 자전거 도로관, 자전거역사관 등 홍보관이 운영됐다.
이에 시는 공유형 자전거인 누비자 홍보부스를 마련해 공유형 자전거인 누비자와 누비자 보관대를 전시 및 홍보하고 창원특례시 환경 전문SNS인 창원이지 홍보에 동참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페트병 리사이클링 가방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아울러 공유형 누비자 홍보 행사를 방문한 관람객들은 누비자에 관심을 보이며 휴대폰 앱을 통해 누비자를 대여하고 공유형 잠금장치를 이용해 반납을 해보는 등 누비자의 간편함을 체험하기도 했다.
박진열 기후환경국장은 “2023년 자전거의 날을 맞아 우리 시의 공유형 자전거인 누비자를 시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이처럼 우리의 일상에 누비자가 완전 정착할 수 있도록 홍보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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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자원봉사센터, 리빙랩 1차 공론회의 진행
용인시자원봉사센터, 리빙랩 1차 공론회의 진행
[AANEWS] 용인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일 선도적이고 주체적으로 탄소중립 실천 프로젝트에 참여한 리빙랩 봉사단과 공론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공론회의는 지난 2월 경기도 자원봉사센터에서 공모한 ‘탄소중립 리빙랩 사업’에 촉진센터로 경기도에서 3개 센터가 선정되어 약 8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하면서 운영되는 사업이다.
리빙랩 사업이란? 지역사회 곳곳을 실험실로 삼아 다양한 사회 문제의 해법을 찾아보려는 시도로 관내 5개 단체가 시범적으로 참여했다.
공론회의에서는 각 단체의 활동경험 공유하는 시간을 시작으로 특강 ‘리빙랩 사업과 리더의 역할’, 전문 컨설턴트의 진행으로 지역의 환경문제를 발굴 후 능동적이고 다양한 해결방식을 제안하고 논의되는 자리를 가졌다.
백숙희 센터장은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다양한 해결방식을 주신 봉사자분들게 감사드리며 오늘 논의된 과제들이 현장에 적용되도록 지속적으로 리빙랩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용인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월 경기도 촉진센터 기획워크숍 참여, 4월 3일 리빙랩 리더 워크숍 진행, 향후 5월 11일 2차 공론회의를 통해 도출된 문제와 해결방식을 지역사회에 접목해 탄소중립 실천 프로젝트를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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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100년거제디자인 자문단 모집
거제시청
[AANEWS] 거제시는 도시 경쟁력 강화 및 미래지향적 정책 수립을 위한 산·학·연 중심의 전문가 조직으로 100년거제디자인 자문단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100년거제디자인 자문단은 분야별 전문가 30명 내외의 위원을 2년 임기로 구성해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미래 전략과제 발굴, 전문가 집단의 실무형 자문으로 부서별 업무 전문성 향상, 지속가능하고 시민이 공감하는 미래 도시정책 수립을 위한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분야별 시정 진단과 타 시·군 정책에 대한 비교 분석, 포럼 개최를 통한 시민 공감대 형성, 대내·외 환경변화를 고려한 실효성 있는 사업 제안 등의 역할을 한다.
시는 산·학·연 전문기관 및 민간기업의 전문가로 연구기관 연구원, 대학 교수, 단체의 임원을 비롯한 변호사, 변리사, 회계사, 건축사 등 국가공인 전문기술 자격을 취득한 자 등을 자격요건으로 해 자문을 통해 부서별 업무 전문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또, 모집 후에는 4개 분과위원회를 구성할 예정이며 정기회의와 분과회의 외 개별 위원에 대한 정책자문으로 심도있는 현안분석과 조사연구도 시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정목표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지난 3월 거제시 정책자문단 설치 및 운영 조례를 100년거제디자인 자문단 설치 및 운영 조례로 전부개정했다”며 “전문가 위주의 소규모 핵심인력을 구성해 운영하되, 재외향인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인적네트워크를 구축해 행정과 유기적 소통체계를 마련해, 지역사회의 성장동력을 마련하는 실효성 있는 과제 발굴로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도출하겠다”고 밝혔다.
100년거제디자인 자문단은 4월 21일부터 5월 8일까지 18일간 우편접수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모집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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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형성지원 통장사업 가입자의 자립역량 키워
자산형성지원 통장사업 가입자의 자립역량 키워
[AANEWS] 전주시가 금융 교육을 통해 자산형성지원 통장사업 가입자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나섰다.
시는 21일 전주시청 강당에서 희망·내일키움통장 가입자 13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도 상반기 자산형성지원 통장가입자 자립역량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자산형성지원 통장가입자에 대한 재정적 지원뿐만 아니라, 자립과 자활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통장사업의 기본정보와 금융 및 재무, 신용관리 등 통장유지 및 자산형성에 필요한 유익한 정보가 제공됐다.
특히 이날 교육에는 윤영섭 강사가 초청돼 ‘합리적인 금융소비와 자산관리’를 주제로 코로나 이후 경제환경의 변화와 재무관리의 필요성, 바람직한 소비지출 관리 등 다양한 사례를 소개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와 관련 희망·내일키움통장 등 자산형성지원 통장사업은 일하는 저소득층과 청년에게 정부지원금 최대 월 30만원까지 3년간 매월 통장에 적립해주고 일정 지급요건을 갖추게 되면 만기 시 적립금 전액과 이자를 지원해주는 보건복지부 시행사업이다.
전주시 관계자는 “코로나 이후 경제적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지만 자산형성지원 통장사업이 경제적 자립과 소중한 꿈을 키워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며 “저소득층의 실질적인 자립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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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남해군 여성단체협의회 자매결연 체결
여수시-남해군 여성단체협의회 자매결연 체결
[AANEWS] 여수시여성단체협의회와 남해군 여성단체협의회는 21일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양 단체의 상생발전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시에 따르면 이날 남해군 평생학습관에서 양 단체회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수시와 남해군의 여성단체협의회 자매결연 협약식이 열렸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연 1회 이상 상호 방문으로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각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 행사 등의 성공개최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양 지역의 번영을 기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상호 기부했으며 특산품인 여수 갓김치와 남해 두릅을 교환하는 시간도 가졌다.
협약식 후 여수시와 남해군이 힘을 모아 이룬 여수-남해 해저터널 현장인 서면 서상리를 방문해 두 지자체간 문화교류와 관광활성화를 위해 협력의지를 다졌다.
행사에 참석한 서정신 교육복지국장은 “이번 협약은 지난해 여수시와 남해군의 자매결연의 인연이 민간단체로 확대돼 의미가 더 크다”며 “두 단체의 발전과 번영에 여수시도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전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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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천원의 아침밥 사업 확대 본격 행보 시작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천원의 아침밥 사업 확대 본격 행보 시작
[AANEWS]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천원의 아침밥 사업 확대를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남종섭 대표의원과 안광률 정책위원장은 21일 시흥시 정왕동 시화공단 내 위치한 ㈜에너틱 사업장을 방문해 노동자들과 함께 아침을 하면서 노동자들의 의견 청취를 하고 천원의 아침밥 사업 확대 방안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
이날 더불어민주당이 방문한 ㈜ 에너틱은 주로 업소용 주방설비 등을 생산하는 업체로 총 직원은 40명 정도 되는 소규모 기업이다.
사업장 규모가 작다 보니 따로 구내식당은 없고 공단 내 인근 식당에서 아침, 점심, 저녁을 해결하고 있다.
㈜ 에너틱 장인석 대표이사는 “일대 사업장의 경우 대부분 중소기업이다 보니 구내식당이 없어 주변의 식당에서 아침을 해결하고 있다”고 전했다.
대부분 노동자들이 8시 이전에 출근하다 보니 집에서 아침을 먹지 못하고 식당에서 해결하고 있는 실정이다.
식당을 찾은 청년노동자는 “아침에 허기진 상태에서 일을 하면 하루종일 견디기 힘들다”며 “식당에서 아침을 해결하긴 하지만 부담이 큰 편이다”고 토로했다.
남종섭 대표의원은 “이곳 공단에서는 수많은 청년들이 노동으로 삶을 영위하고 있다”며 “아침밥이 누구에게는 단지 한 끼에 불과할 수 있지만 청년노동자들에게는 하루의 노동을 견딜 수 있는 힘이 된다”며 천원의 아침밥 사업 확대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안광률 위원장도 “물가가 오르고 경제가 어려우면 가장 먼저 중소기업들과 청년노동자들이 타격을 받는다”며 “경기도의회가 이들을 지원하고 도울 수 있는 방안들이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침 식사 후 가진 간담회에서 장인석 대표는 “요즘 경기가 코로나 시절보다 더 힘들다”며 “경기도에서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중소기업 청년 노동자들에게 확대하면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도내 중소 및 벤처기업은 10,926개로 이중 18~34세의 일하는 청년은 약 22만 6천 명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 중 20% 정도에게 천원의 아침밥을 제공하면 약 110억원 정도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공단 방문을 시작으로 대학 및 고등학교 등의 현장방문을 이어간 후 천원의 아침밥 사업 확대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2023-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