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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외암민속마을과 저잣거리에서 주말마다 풍성한 공연 열린다
아산시 외암민속마을과 저잣거리에서 주말마다 풍성한 공연 열린다
[AANEWS] 아산시 외암민속마을과 저잣거리에서 사물놀이, 판소리, 난타, 기타 연주 등 시민들과 관람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다채로운 주말 공연이 이어진다.
주말 공연은 상반기 4월 22일부터 6월 11일까지, 하반기 9월 2일부터 10월 15일까지 진행되며 토요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외암민속마을 주 무대에서 일요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저잣거리 무대에서 열린다.
외암민속마을 공연에는 국악예술단 소리樂 사물놀이 연풍 대중문화예술공연협회 온새미로 예술창작 라움이, 저잣거리 공연에는 뜰안기획 한국국악협회 매직제이아트컴퍼니 사물놀이 예마루 어울소리 등의 공연단체가 참여한다.
유정순 문화유산과장은 “다채로운 주말 공연이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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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공예창작지원센터, ‘창작자’ 모집
아산공예창작지원센터, ‘창작자’ 모집
[AANEWS] 아산시가 지원하고 온양민속박물관이 운영하는 아산공예창작지원센터가 공예의 지속 가능한 가치를 알고 도전할 ‘창작자’를 모집한다.
전문공예인, 디자이너, 문화예술 관련 기획자, 기업과 기관 종사자 등 창작활동을 하고 있거나 활동에 이바지할 수 있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등록된 창작자에게는 ASC 내 작업공간 및 장비 사용 공예 교육과 세미나 프로그램 우선 예약, 교육비 지원 센터 추진사업 참여기회 제공 교육 강사 인력은행 등록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등록을 원하는 창작자는 ASC 누리집 공지 사항을 참고해 서식을 작성한 뒤 오는 5월 31일까지 방문·우편 또는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구글폼을 통해서도 제출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ASC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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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2기 도시재생 시민기자단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아산시, 제2기 도시재생 시민기자단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AANEWS] 아산시가 지난 21일 도시재생 활성화의 하나로 운영한 ‘2023년 아산시 제2기 도시재생 시민기자단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양성과정은 아산시 도시재생사업의 이해 촬영 및 편집 교육 인터뷰와 취재 등을 주제로 지난 3월 17일부터 6주간 진행됐으며 총 1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수료식에서는 수강생들의 실습 취재물 시사회가 열렸으며 양성과정을 통해 얻은 경험과 성장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수료식에 참석한 인사들은 수강생들의 활동과 성과를 축하하며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역할을 당부했다.
아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쉽지 않은 과정을 잘 수료해 준 수강생들께 감사드린다 시민기자단이 우수한 콘텐츠를 많이 생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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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여성농업인 지게차 조종사면허 취득 교육’ 수강생 모집
아산시, ‘여성농업인 지게차 조종사면허 취득 교육’ 수강생 모집
[AANEWS] 아산시가 오는 25일 27일까지 3일간 2023년 여성농업인 역량 강화 및 전문인력 육성 사업인 ‘3톤 미만 소형건설기계 지게차 조종사면허 취득 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지게차는 건설기계관리법에 따라 조종면허를 취득해야 사용할 수 있지만 일부 농가에서 이를 인지하지 못하거나 교육비 부담으로 무면허로 운전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시는 관내 여성농업인 대상 교육비 전액 무료 소형건설기계 조종사면허 취득 교육에 나선다.
이론 6시간, 실습 6시간 총 12시간을 이수해야 하며 이수 후 발급받은 지게차 조종사 교육 수료증을 시 민원과 차량등록팀에서 건설기계 조종사 면허증으로 발급받을 수 있다.
시에 주소를 두고 1종 보통 이상의 자동차운전면허를 소지한 여성농업인 누구나 교육 참여를 신청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최종 10명의 교육생이 선정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 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미용 농촌자원과장은 “농작업 현장과 축사 등에서 많이 사용되는 소형건설기계 로더 면허취득 과정도 추가 개설할 계획”이라며 “무면허운전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9년부터 추진된 3톤 미만 소형건설기계 지게차 조종사면허 취득과정을 통해 현재까지 138명이 조종사면허를 취득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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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에코 농파크’ 물못자리 설치… 전통농업 재현 첫걸음
아산시, ‘에코 농파크’ 물못자리 설치… 전통농업 재현 첫걸음
[AANEWS] 아산시가 지난 21일 신정호 연꽃단지 일원 ‘에코 농파크’ 조성 예정지에 물못자리를 설치했다.
신정호 상류 지역 생태농업 단지 조성사업 ‘에코 농파크’를 추진 중인 시는 올해부터 우렁이, 오리농법 등 친환경농법으로 벼를 재배하는 ‘무동력 생태농업’을 선보일 예정으로 이날 농지 일부에 모판을 설치하고 볍씨를 골고루 뿌리는 작업을 진행하며 전통농업을 보존·기록하고 이를 재현하기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앞으로 모의 성장을 위해 물을 대는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5~6월에는 소를 이용한 논써레질, 모찌기 등 전통 방식의 손 모내기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기계화로 사라져가는 전통농업 방식을 보고 느낄 기회를 드리려 한다”며 “앞으로 진행될 다양한 전통농업 재현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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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웅 이순신 탄신주간 선포&친수식.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 ‘신호탄’
성웅 이순신 탄신주간 선포&친수식.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 ‘신호탄’
[AANEWS] 23일 성웅 이순신 장군 탄신 제478주년을 맞아 신정호 이순신 동상 앞에서 탄신주간 선포와 함께 친수식을 거행했다.
아산시 자율방범연합대 주관으로 열린 이번 선포식과 친수식은 오는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의 개막을 앞두고 열린 의미 있는 행사이다.
이날 행사에는 박경귀 아산시장을 비롯한 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장, 이명수·강훈식 국회의원, 도·시의원, 이종천 덕수이씨 충무공파 종친회장, 각급 기관단체장과 자율방범대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박경귀 시장은 “오늘 제62회 아트밸리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그 서막에 자율방범대원들과 함께해 더욱 의미 있다”며 “지난 61년간 해왔던 축제의 역사를 뒤로하고 이순신 장군의 정신과 선양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개편한 새로운 축제로 준비했다”며 “그 서막이 바로 오늘로 우리 아산은 이제 이순신의 도시로서 우뚝서게 될 것이며 아산시민로서의 자부심을 한껏 높일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박 시장의 탄신주간 선포 선언을 시작으로 성공적인 축제 기원과 함께 아산시 자율방범대원들이 준비한 현충사 충무정에서 취수한 물과 신천탕의 온천수로 합수된 물로 이순신 동상을 씻기는 순으로 마무리됐다.
한편 아트밸리 아산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이순신종합운동장, 현충사, 온양온천역, 곡교천 등 아산시 전역에서 제1회 아트밸리 아산 군악의장 페스티벌, 백의종군길 전국 걷기대회와 마라톤대회, 난중일기 사생대회 및 백일장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 행사가 열린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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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언석 도봉구청장, 비가 와도 주민 소통행보 이어간다
오언석 도봉구청장, 비가 와도 주민 소통행보 이어간다
[AANEWS]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주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현장 중심의 공감행정을 위해 지난 4월 20일 이른 아침,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쌍문1동 주민센터의 일일동장이 되어 현장을 찾았다.
현장에서 주민과 소통하는 현장중심 공감행정을 위해 구청장이 동장의 역할을 수행하는 ‘구청장과 함께 현장속으로’ 일일동장 활동은 지난해부터 매주 목요일 아침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다.
일일동장의 시작을 여는 ‘주민과 함께 하는 골목대청소’는 빗물받이에 쌓인 이물질 제거활동을 시작으로 지역 내 청소취약지역 청소가 진행됐다.
특히 오 구청장은 비오는 날씨에 빗물받이 청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직접 빗물받이 안으로 들어가 폐기물 제거에 나서기도 했다.
청소를 끝낸 후 오 구청장은 일선에서 복지업무, 민원업무를 담당하는 동 직원들을 격려하고 주민대표분들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등 주민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구민들의 생각을 듣고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구민 접점에서 행정업무를 수행하는 동장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일일동장이 되어 현장에서 주민분들의 불편사항도 듣고 마을청소도 하는 현장 소통의 시간을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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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챗GPT의 모든 것, 도봉구에서 알려드릴게요~”
도봉구, “챗GPT의 모든 것, 도봉구에서 알려드릴게요~”
[AANEWS] 도봉구가 최근 미래 핵심 산업분야로 떠오르고 있는 챗GPT 인공지능 산업분야에 대한 전문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시대의 변화에 발 빠르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였다.
‘챗GPT’는 대량의 자연어 데이터를 학습해 그 데이터를 기반으로 대화 형태의 자연어 처리가 가능한 인공지능으로 문장을 생성해 처리 작업을 수행함으로써 현재 많은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기술이다.
이번 전문교육과정은 ’챗GPT’ 등 인공지능 산업 전반에 관심이 많지만 더 전문적으로 관련분야를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배우고자 하는 도봉구민을 대상으로 전문지식 습득을 통한 역량 강화부터 취업까지 지원하고자 개설됐다.
도봉구와 서울북부기술교육원과의 협업으로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5월 20일부터 6월 24일까지 총 5주간에 걸쳐 AI에 대한 기초이론과 함께 AI 및 대화형 인공지능에 대한 활용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기간은 4월 24일부터 5월 16일까지이며 도봉구민이라면 누구나 서울북부기술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번 교육은 전문교육과정이므로 면접을 통해 최종 2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교육내용 또는 지원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서울북부기술교육원으로 문의 가능하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빅데이터, 자율주행 등 AI산업이 우리 생활 전반에 자리잡고 있는 만큼 구의 발 빠른 대처가 필요해 챗GPT가 선보인 지 2달 만에 전문교육과정을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구는 이런 신산업과 관련한 시대적 흐름에 발맞춘 전문교육과정을 주도적으로 개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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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4월 말까지 청소년 부모 주거실태 조사 끝낸다
도봉구청
[AANEWS] 도봉구가 4월 말까지 청소년 부모 주거실태 조사를 완료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부모 모두 24세 이하인 청소년 부모를 대상으로 주거, 취업, 양육 등 실태 파악을 통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긴급 지원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조사는 조사표에 따라 대면 및 비대면 방식을 병행해 실시한다.
구는 조사 과정에서 서울시 청년취업사관학교와 청소년 부모 아동양육비 시범사업도 안내해 보다 많은 청소년 부모가 사업 지원을 받을 수 있게 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청소년 부모는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 청소년기에 임신, 출산, 양육을 경험하며 자녀양육, 학업부담, 취업준비 등으로 생활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청소년 부모의 생활안정과 자립기반을 위한 긴급 지원대책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작년 7월부터 중위소득 60% 이하 청소년 부모에게 아동양육비를 매월 20만원씩 지원하고 있다.
복지시스템과 연계한 전수조사를 통해 대상자를 발굴하고 현재 11가구 중 2가구를 지원하고 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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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성북사랑상품권 7% 할인판매
가정의 달 성북사랑상품권 7% 할인판매
[AANEWS] 서울 성북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구 전역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성북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이번 제3차 발행은 전액 구비로 진행하며 총 발행액은 100억원이다.
5월 3일 오전 10시에 7% 할인된 금액으로 상품권 판매를 시작한다.
1인당 최대 5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고 보유한도액은 1인 150만원이다.
서울페이+ 머니트리 티머니페이 신한쏠 등 결제앱 5종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앞서 1월과 3월에 있었던 1, 2차 발행은 모두 발행 당일 성황리에 판매가 종료됐다.
성북구는 올 한 해 총 610억원 규모로 상품권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성북사랑상품권은 코로나19가 한창이던 2020년부터 침체한 골목상권에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발행 즉시 조기 매진되는 등 최근 서민경제 악화 속 그 수요는 더욱 커지고 있다.
이승로 구청장은 “고물가 시대 지역상권을 살리고 소비자 부담을 덜고자 이번 3차 발행을 결정했다”며 “성북사랑상품권으로 가계부담을 조금이나마 줄여 구민 모두 즐거운 가정의 달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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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장애인 한마음축제…“오늘은 내가 주인공”
강북구 장애인 한마음축제…“오늘은 내가 주인공”
[AANEWS] 서울 강북구 '제32회 장애인 한마음축제'가 지난 21일 웰빙스포츠센터에서 장애인 500여명이 어울리며 성황리에 마쳤다.
이 행사는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한 것으로 구장애인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하고 구가 후원했다.
연합회는 관련 단체 25개가 강북구 장애인 18,000여명의 권익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이날 축제는 장애인들이 함께 재활과 자립의지를 다지면서 지역사회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공로자 감사패 수여식에 이어 인기가수 편승엽, 임현정, 신일국 등의 축하공연과 장애인 노래 및 장기자랑도 열려 높은 호응을 받았다.
이순희 구청장은 “강북구는 서울 자치구 중 장애인이 가장 많이 살고 있다 바꿔 말하면 장애인이 살기 좋은 도시”며 “장애인들이 더욱 편리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역 정치인들이 장애인을 위한 예산 마련에 함께 힘쓸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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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2023년 강북구 장학생’ 모집. 4개 분야 76명
강북구청
[AANEWS] 서울 강북구는 지역의 고등학생, 대학생의 학업 증진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2023년도 강북구 장학생’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선발 인원은 고등학생 29명, 대학생 47명 등 총 76명이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강북구에 1년 이상 계속해서 주민등록을 한 주민 또는 주민의 자녀다.
올해 국가나 타 지지차, 단체·학교·민간단체로부터 장학금을 수여받은 학생은 제외되나, 대학생인 경우 중복 수혜가 가능하다.
지원금액은 고등학생 100만원, 대학생 200만원 등으로 구는 생활지원 성격의 학업 장려금을 지급할 방침이다.
선발분야는 복지, 우등, 유공, 강북희망 총 4개다.
‘복지’ 분야 모집인원은 고등학생 12명, 대학생 47명이다.
경제 사정으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이 대상이다.
‘우등’ 분야 모집 인원은 고등학생 3명이다.
입학성적 또는 직전 학기 재학 중 성적이 재적학년 정원의 상위 20% 이내며 생활이 어려운 고등학생이 대상이다.
‘유공’ 분야 모집 인원은 3명이다.
대상은 강북구 거주자 또는 사업장 종사자 중 1년 이상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발전에 기여한 사람의 고등학생 자녀다.
‘강북희망’ 분야 모집 인원은 11명으로 선행·효행활동·사회봉사활동·대회수상 등 특별한 공적으로 소속 학교장이 추천한 고등학생이 대상이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5월 1일부터 26일까지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구비서류 및 자격조건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는 신청자 실태조사, 장학금 중복지원 여부, 학적사항 등을 확인한 후 6월 말에 선발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학금은 7월과 10월, 2회에 걸쳐 지급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장학금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인재들 에게 미래사회를 위한 준비와 경제적 걱정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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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음성품바축제, ‘플라스틱 방앗간’ 부스 운영
제24회 음성품바축제, ‘플라스틱 방앗간’ 부스 운영
[AANEWS] 음성군품바재생예술체험촌은 5월 17일부터 21까지 열리는 제24회 음성품바축제 현장에서 환경 프로그램 ‘플라스틱 방앗간’ 부스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플라스틱 방앗간에서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분쇄하고 가출기로 녹여 모양을 찍어내 제품으로 재탄생되는 과정을 보여주고 사전 접수를 통해 예약한 사람에게 업사이클링 구슬 팔찌 만들기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축제 현장에서 플라스틱 쓰레기를 줍는 ‘줍깅’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음성품바재생예술체험촌 업사이클링 체험 쿠폰을 나눠 주는 등 플라스틱 사용의 심각성을 알리는 전시도 함께 운영된다.
음성군품바재생예술체험촌은 음성·진천·증평·괴산지역 유치원,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장애인복지관, 노인복지관 등 총 310곳에 플라스틱 방앗간 홍보물을 발송해 사전 접수를 받는 중이다.
업사이클링 구슬 팔찌 체험 접수는 5월 7일까지로 최대 15명 체험이 가능하고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체험예약은 음성군품바재생예술체험촌에서 이뤄지고 있다.
이번 플라스틱 방앗간은 축제장 내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일회용품 쓰레기 줄이기 일환으로 환경오염과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쓸모없고 버려진 것에도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품바 정신을 계승하고 관광객들의 재생예술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함이다.
현재 체험예약은 지역의 어린이집 등 10개 팀 130명이 접수되는 등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강희진 운영대표는 “플라스틱 방앗간을 통해 음성품바축제가 환경을 생각하는 지속 가능한 친환경 축제로 변모하기 위한 기반이 되기를 바라며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군품바재생예술체험촌은 품바와 재생예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체험과 전시, 아카데미 등을 즐길 수 있는 창작 공간으로 매주 월요일과 지정 휴관일을 제외하고 이용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음성군품바재생예술체험촌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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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집중호우 대비 빗물펌프장·수문 등 20개소 시운전 점검
강남구, 집중호우 대비 빗물펌프장·수문 등 20개소 시운전 점검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기 위해 24일부터 28일까지 빗물펌프장·수문 등 20개소를 점검한다.
특히 26일에는 한강 나들목 3개소에 있는 육갑문을 시운전 점검하며 수해 예방에 만전을 기한다.
구는 16명의 점검반을 구성해 대치빗물펌프장 등 8개소와 대치배수문 등 수문 12개소에 대해 관리 점검과 시운전을 실시한다.
펌프, 수배전반 등 펌프장 주요 기전시설물 관리상태 수문 시운전 및 권양기, 문틀·문비 관리상태 CCTV, 수위계, 통신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살핀다.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서울시와 합동으로 신사나들목, 강남나들목, 신청담나들목의 육갑문 시운전 점검을 진행한다.
육갑문은 집중호우 등으로 한강이 범람할 경우, 도심으로 하천수가 흘러들어오는 것을 차단하기 위한 수문으로 평소에는 구민들이 한강공원으로 통행할 수 있는 통로로 사용되고 있다.
시운전을 통해 육갑문 개폐가 정상 작동하는지 확인하고 권양기, 문비·문틀 관리상태 및 하부 문틀 내 토사와 이물질 적치 여부를 점검한다.
육갑문 시운전 점검은 홍수로 인한 한강의 범람상황을 가정해 실시하기 때문에 보행자 및 차량 통행이 전면 제한된다.
구는 강남경찰서와 한강사업본부 등 유관기관의 협조를 통해 차량통제를 실시하고 현수막을 게첨해 통행 제한 시간과 우회로 이용을 안내하는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기상이변으로 인한 집중호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중요 시설물을 철저히 점검하겠다”며 “침수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맨홀 추락방지시설, 지하주택 침수방지시설 설치 등 사전 대비를 통해 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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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저소득층 주민 자립 지원 ‘한마음 택배’창업
강동구, 저소득층 주민 자립 지원 ‘한마음 택배’창업
[AANEWS] 저소득층 주민들이 강동구청의 적극적인 자활과 자립 지원으로 택배 회사를 창업했다.
강동구는 지난 17일 자활기업 ‘한마음 택배’와 자활사업단 ‘소망드림 3호점’ 개소식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강동지역자활센터와 함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삶을 적극적인 의지로 살아가려는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근로기회를 제공하고 자활능력을 배양해 자립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자활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강동구 관내에는 이번에 개소한 자활기업·사업단을 포함해 2개의 자활기업과 15개 자활사업단이 있으며 약 2백여명의 자활근로자들이 이곳에서 일하고 있다.
이날 개소한 ‘한마음택배’는 강동구의 두 번째 자활기업으로 취업과 창업이 어려운 장년층 자활근로자들이 1년 이상 자활사업단에서 근무하며 축적해 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활기업을 창업한 모범 사례로 꼽힌다.
천호동에 문을 연 ‘소망드림 3호점’ 역시 근로 경험과 역량이 부족한 자활근로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공동작업으로 협동심도 함양할 수 있는 자활근로사업단 일자리 사업의 하나로 이곳에서는 쇼핑백을 제작하고 납품하는 일을 하게 된다.
특히 자활근로자의 업무 환경을 고려해 사업장 곳곳에 공기정화 식물, 그림 등을 배치해 쾌적한 공간으로 조성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자활근로사업이 저소득 주민들의 삶에 활력과 희망을 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자활사업을 통해 근로 의욕을 고취하고 자립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2023-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