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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침수피해 방지에 총력
중랑구, 침수피해 방지에 총력
[AANEWS] 중랑구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하·반지하 주택과 소규모 상가 정비에 나선다.
구는 침수피해가 우려되는 가구와 상가에 물막이판과 하수역류방지기 등 침수방지시설 설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물막이판’은 도로보다 낮은 지하 공간이 있는 건물의 외부 출입구와 창문에 설치해 불어난 빗물 유입으로 인한 건물 침수를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역류방지기’는 실내 싱크대와 화장실 바닥 등 배수구에 설치해 생활하수 역류로 인한 건물 침수를 방지한다.
두가지는 설치가 간단하고 관리하기 용이할뿐 아니라 침수방지 효과도 우수하다는 장점이 있다.
구는 여름철에 앞서 이러한 침수방지시설을 지원해 혹시모를 재난에 꼼꼼히 대비하겠다는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침수피해가 우려되는 지역 내 모든 지하주택과 소규모·영세 상가다.
기존 주택에만 한정됐던 대상을 올해부터는 상가까지 확대했다.
신청을 희망하는 건물 소유자나 임차인은 동 주민센터나 중랑구청 치수과로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주택의 경우 설치료는 전액 무료이며 상가는 1개 영업장당 100만원이 지원된다.
단, 1개 상가에 최대 5개 영업장까지 지원 가능하다.
신청은 올해 10월까지다.
구는 이와 더불어 오는 6월까지 지역 내 모든 반지하주택을 대상으로 시설 설치 필요성을 검토하기 위한 실태 조사도 실시한다.
건축전문가가 약 13,899가구를 방문해 현장 조사를 시행하고 예상 침수 피해 정도에 따라 필요시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까지 연계할 예정이다.
지난해 말에는 중증장애인 및 노인·아동 등 20가구를 조사했으며 올해 3월까지 침수 피해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 93가구 조사도 마쳤다.
구는 올해 침수방지시설 설치를 위해 6억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서울시와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가 예산을 추가적으로 확보할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무엇보다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여름철에 앞서 침수 피해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침수방지시설 설치뿐 아니라 빗물펌프장과 중랑천 등 지역 곳곳을 철저하게 점검하고 수방시설을 확충해 구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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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태안군연합회, 자살예방·생명존중 위한 나눔 봉사 나서
생활개선태안군연합회, 자살예방·생명존중 위한 나눔 봉사 나서
[AANEWS] 생활개선태안군연합회가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봉사활동에 나서 관심을 끌었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생활개선태안군연합회 회원 20여명은 지난 21일 관내 독거노인 80가구를 직접 방문해 김·주스·떡·과일 등 총 2백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하고 말벗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생명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기 위한 것으로 회원들은 독거노인들에 전달할 쑥개떡을 직접 만드는 등 정성을 다한 봉사에 나서 큰 호응을 얻었다.
이순영 생활개선태안군연합회장은 “아직 지역사회에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이 많아 이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나서고자 한다”며 “이번 봉사활동이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개선태안군연합회는 매년 환경정화 활동과 불우이웃 돕기 등 봉사에 나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독거노인 80명에 총 600여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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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으로 치매 극복’ 태안군 치매극복 태안걷기 행사 성료
태안군청
[AANEWS] 태안군이 치매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뜻깊은 걷기 행사를 진행했다.
군은 22일 태안종합운동장에서 가세로 군수와 군민 등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치매애 희망을 나누다 - 2023년 한마음 치매극복 태안걷기 행사’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치매예방에 좋은 ‘걷기’ 실천을 통해 치매 극복을 기원하고 치매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군 보건의료원이 주관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출발에 앞서 오전 9시부터 치매예방 체조를 실시하고 종합운동장 트랙을 돌며 몸을 푼 뒤 태안종합운동장-평천교차로를 왕복하는 5km 코스를 함께 걸으며 치매 예방의 의미를 되새겼다.
군은 반환점에서 생수를 제공하고 태안군치매안심센터 직원을 주요 지점에 배치하는 등 안전사고에 대비했으며 태안지역 모범택시회 회원 등 자원봉사자들도 교통정리 등 원활한 행사 진행을 도왔다.
또한, 이날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태안종합운동장 내에 부스를 마련하고 치매 파트너 가입 및 치매상담콜센터·태안군치매안심센터 홍보 걷기 운동 권장 흡연 예방 및 금연 클리닉 홍보 자살예방 홍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관심을 끌기도 했다.
군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치매 친화적인 지역 환경 조성에 더욱 앞장서기로 하고 보건의료원을 중심으로 치매 예방 교육 및 홍보 등 다양한 사업 추진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치매는 환자나 가족 그리고 어르신들만의 문제가 아닌 지역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며 “치매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군민 여러분들이 치매예방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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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음주 폐해 예방 교육 본격 시작
당진시, 음주 폐해 예방 교육 본격 시작
[AANEWS] 당진시보건소가 최근 음주로 인한 정신적, 신체적 건강 악화 및 사회문제의 심각성이 부각됨에 따라 4월 7일부터 서야중학교를 시작으로 음주폐해 예방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당진시 성인 월간음주율은 58.5%로 전국 53.7%보다 높은 수준이며 청소년 음주율은 남학생 12.4%, 여학생 8.9%, 첫 음주 경험 연령은 남학생 13세, 여학생 13.6세로 나타나 조기 음주 예방교육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보건소는 건강증진개발원 전문 강사를 초빙하고 학생들의 집중도를 높일 수 있는 청소년에 맞춘 토론식 교육 및 등신대를 활용해 음주로 인한 질병의 폐혜를 알아보는 체험활동 등 청소년 맞춤형 음주예방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오는 5월부터는 송악고 등 8개교 14회, 동국제강 등 2개 사업체 6회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며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 사업체 등은 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학생들이 술에 대한 유해성 교육이 금주 문화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당진시 음주율을 낮추기 위해 학교, 사업체 등 앞으로도 음주폐해 교육과 홍보·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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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문화관광해설사 최종 3명 선발 완료
당진시, 문화관광해설사 최종 3명 선발 완료
[AANEWS] 당진시가 2023년도 문화관광해설사 신규 양성과정 교육생 3명을 선발 완료했다.
시는 당진을 찾는 관광객에게 소중한 지역문화와 관광자원을 보다 쉽고 재밌게 해설·안내하는 전문해설자인 문화관광해설사를 교육 및 양성하고 있으며 현재 9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 신규 문화관광해설사 양성은 꾸준히 증가해 온 관광해설에 대한 수요와 2024년 합덕역 개통 등 새로운 관광지 확대에 따라 당진 관광의 새로운 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선발된 인원은 기본적인 지식과 자원봉사자로서의 소양, 관련 해설 분야의 경력을 갖춘 자로서 서류전형과 면접심사를 거쳐 선발됐다.
선발된 교육생은 올해 5~7월 총 100시간에 걸쳐 실시 예정인 ‘문화관광해설사 양성교육’을 수료하고 3개월 현장실무 수습기간을 거친 뒤 정식으로 문화관광해설사로서 자격을 부여 받아 내년부터 지역 주요 관광지에 배치된다.
이종우 문화관광과장은 “문화관광해설사는 당진 관광의 매력을 알리는 핵심 역할을 담당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활동할 계획”이라며 “폭넓은 인력망을 구축해 구미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수준 높은 해설서비스 제공해 가겠다”고 밝혔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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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교통안전 드론봉사단과 함께하는‘기지시줄다리기 축제’
당진시 교통안전 드론봉사단과 함께하는‘기지시줄다리기 축제’
[AANEWS] 당진시 송악읍에서 23일까지 5일간 개최된 기지시줄다리기 축제기간 동안 교통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드론 봉사단이 나섰다.
작년 축제에 처음으로 교통안전 드론을 통해 교통혼잡 해결에 나섰던 당진시와 당진경찰서는 실증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도 SDH드론아카데미, 신성대학교 드론영상학과와 협력해 드론봉사단을 운영했다.
봉사단은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장 일원의 운행 차량을 대상으로 드론을 통한 지정 주차장 안내, 혼잡지역 주정차 금지 안내 및 교통약자 보행 안전 유도 등을 진행했다.
또한 시민들에게 보행자우선 안전 통행 과속 금지 신호 준수 안전 띠 착용 운전 및 보행 중 핸드폰 사용 금지 등 교통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수칙을 안내했다.
축제에 참여한 당진시의회 전영옥 의원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모두에게 더 즐거운 경험을 더하기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고 차량의 원활한 통행 유도 대응에 고생하시는 자율방범대원, 모범운전자회원분 및 드론 봉사단에게 감사드린다”며 드론 자원봉사단을 격려했다.
시 관계자는 도로교통 주차등 일선 현장에서 긴밀하게 협력 대응할 수 있도록 당진경찰서 자율방범대연합대, 모범운전자회원들과 향후 지역 행사에서 지속적으로 교통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과 관광객 모두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교통 대책을 보완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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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023년 집중안전점검 추진
당진시,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023년 집중안전점검 추진
[AANEWS] 당진시가 정부의 안전대전환 추진에 따라 6월 16일까지 61일간 지역 내 안전취약시설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안전점검은 위험요인을 발굴하고 해소하기 위해 시와 안전관리자문단, 건축사협회, 소방안전업체 등 정부, 지자체, 민간전문가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예정이다.
점검시설은 교량, 의료기관, 전통시장, 산사태취약지역 등의 부서별 관련 공공·민간시설 85개소와 안전신문고 앱 등 통해 4월 24일부터 시행하는 주민점검신청제 대상 시설물이 주요 대상이다.
시는 점검결과 보수 및 보강이 시급한 공공시설은 예산을 활용해 즉시 조치하고 추가 진단이 필요한 경우에는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가정용과 다중이용시설 자율점검표를 제작, 배포하고 시민들이 직접 안전점검에 참여토록 해 집중안전점검의 이해와 안전문화운동을 확산시킨다는 방침이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재난이나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을 민관이 참여하는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발굴·해소하고 안전한 당진시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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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이차전지 산업 중심지로 ‘우뚝’ 선다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가 충북도와의 초광역 협력을 통해 이차전지 산업의 중심지로 우뚝 서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24일 도에 따르면 올해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스마트특성화 기반구축사업’에 ‘충청권 이차전지 기술실증·평가지원 플랫폼 구축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이차전지 양산검증 플랫폼을 고도화해 소재·부품 산업의 국가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생산 거점을 확보해 중소기업의 기술 조기사업화 및 기술육성을 목표로 추진한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도는 2025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139억원을 지원한다.
주요 지원 내용은 충청권 혁신기관 연계 전주기 지원 플랫폼 구축 양산성 검증을 위한 데이터 기반 사업화 지원 범충청권 이차전지 소재·부품기업 기술교류 이차전지 전문인력 양성이다.
도와 충남테크노파크, 충북도, 충북테크노파크는 초광역 협력 사업을 통해 이차전지 전주기 기술 지원 플랫폼 구축·운영과 소형 이차전지 셀 표준공정 확립, 중대형 이차전지셀 표준공정 확립 및 지원 프로세스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이차전치 관련 기업의 역량 강화는 물론 신산업 성장 동력과 우수인력 확보 등을 통해 충청권이 이차전지 산업의 중심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재룡 도 경제산업실장은 “이차전지 장비 부문 국내 경쟁력은 높아지고 있으나 소재·부품은 여전히 해외 의존도가 높고 시장 점유율도 낮은 상황”이라며 “충청권 이차전지 산업 육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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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피해 막는다’ 금천구, 풍수해보험료 및 침수 방지시설 지원
금천구청
[AANEWS] 금천구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주민들에게 ‘풍수해보험’ 가입을 권장하고 침수 취약가구에는 침수 방지시설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풍수해보험은 예상치 못한 자연재해로 인한 재산피해를 국가적 차원에서 보상하기 위한 제도다.
민간 7개 보험사와 행정안전부가 약정을 체결해 운영하고 있다.
금천구는 총 보험료의 70%~92%까지 지원한다.
가입자는 가입 기간 내 태풍, 호우, 홍수, 지진 등 풍수해의 직접적인 결과로 입은 물리적 손해에 대해 보상받을 수 있다.
풍수해보험은 1년을 기본단위로 하고 장기계약 시 할인이 적용된다.
가입자를 대상으로 침수 이력이 있는 주택에 실거주 중인 경제 취약계층은 보험료를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저지대 지하주택, 반지하주택, 소규모 상가 대상으로는 물막이판 1,100개와 역류 방지시설 400개를 무상으로 지원한다.
설치를 원하는 구민은 거주지 동 주민센터나 금천구청 치수과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 공무원이 접수된 현장을 방문해 설치 필요성과 수량을 결정한 후, 조건 충족 시 공사를 진행하게 된다.
아울러 침수피해 발생 시 주민의 신속한 대피를 위해 돌봄공무원을 배치한다.
돌봄공무원의 기본임무는 상황전파 및 대피 안내, 침수 방지시설 점검 등이다.
올해 돌봄서비스 대상은 재해 취약가구 57가구와 일반관리 가구 1,081가구 총 1,138가구로 구성했다.
재해 취약가구는 서울시 주거안전 취약주택 실태조사 결과로 선정했으며 반지하주택에 거주하는 중증장애인 가구, 어르신 가구, 아동 가구다.
일반관리 가구는 지난해 8월 집중호우의 피해를 입은 가구다.
재해 취약가구에 대해선 ‘돌봄공무원’과 통반장 등 인근 주민으로 구성된 ‘동행파트너’를 지정하며 일반관리 가구에 대해선 ‘돌봄공무원’를 지정해 돌봄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본격적인 우기가 시작되기 전까지 풍수해보험 가입지원, 침수 방지시설 설치 등 침수피해 대책을 추진해 구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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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4개 기관 ‘중소기업 맞춤형 계약학과 운영’ 협약
성남시청
[AANEWS] 성남시는 한국폴리텍대학, 한국팹리스산업협회 등 4개 산·학 기관과 손잡고 중소기업에 필요한 기술 분야별 전문인력을 양성해 취업 지원에 나선다.
시는 4월 24일 오전 10시 시청 4층 상황실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김광희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 학장, 김경수 한국팹리스산업협회 수석부회장, 정영배 성남상공회의소 회장, 성명기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 맞춤형 계약학과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했다.
계약학과는 산업교육기관이 지방자치단체, 산업체 등과 계약해 설치하는 학부·학과로 해당 기업이 요구하는 특정 분야의 교육과정을 개설해 맞춤식 직업교육을 하는 체제로 운영된다.
협약에 따라 성남시는 관련 사업추진을 위한 산·학·관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는 산업현장 수요에 부응하는 실무중심의 교육과정을 개설·운영한다.
시범적으로 다음 달 중순 5개월 과정의 차세대 영상 튜닝 전문가 교육과정을 신설한다.
교육 대상은 2년제 이상의 대학을 졸업한 39세 이하 청년 10명으로 한다.
교육내용은 차량용 지능형 카메라 영상처리 기술, 로봇 비전 카메라 기술 등이며 폴리텍대학 교수 외에 취업을 연계할 판교 소재 관련 기업이 이론·실습 교육을 지원한다.
한국팹리스산업협회는 계약학과 참여 기업을 모집하고 반도체 분야의 현장 실무형 초급 인력양성에 협력한다.
성남상공회의소와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은 계약학과 참여 기업 모집 외에 초급 실무 인력 수요를 조사해 중소기업 계약학과 운영을 지원한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4차 산업 혁명과 디지털 경제 시대의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인재 양성”이며 “산·학·관 협력을 통한 중소기업 맞춤형 계약학과 운영은 구인·구직난을 해소하고 기업 하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지자체 최초의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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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화재폐기물 처리비 지원해드려요
서산시
[AANEWS] 충남 서산시가 올해부터 화재로 인해 건축물 피해를 본 시민들을 대상으로 화재폐기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화재피해일 기준으로 1년 전부터 서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시민으로 주거, 농축산업 목적의 건축물에 피해를 본 경우에 신청할 수 있다.
지원내용은 화재 소실 정도에 따라 전소 500만원, 반소 300만원, 부분소 200만원 한도까지 지원하며 폐기물 처리비용이 지원금 미만일 경우 실제 처리비용만 지원한다.
단 화재보험 등에 가입해 피해 보험금을 받은 경우 빈집 등 본래 건축물 용도로 활용하지 않은 경우 고의성이 있는 화재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지원금 신청은 화재폐기물 처리한 뒤 14일 이내 소방서장이 발급한 화재증명원과 폐기물처리 영수증 등 증빙자료를 첨부헤 해당 지역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지원금은 신청서가 접수된 날로부터 7일 이내 화재사실 등의 확인 후 지급되며 그 외 자세한 사항은 안전총괄과나 해당 지역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성기찬 안전총괄과장은“예기치 못한 화재로 피해를 본 시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화재폐기물 처리비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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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관내 28만7667필지에 대한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28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보유세 부담완화 계획에 따른 표준지 공시지가 하락으로 지난해 대비 평균 5.64%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시청 토지관리과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으며 충남 부동산 가격공시 알리미 또는 충남 부동산 정보조회 시스템에서 지가를 확인하고 신청서를 내려받아 팩스(041-540-2289)로 제출하는 것도 가능하다.
한편 시는 이의신청 건에 대해 담당 감정평가사가 지가산정의 적정성 여부를 상담하는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하는 등 공시지가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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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보건·의료협의체 2차 회의 개최…유기적 감염병 대응 논의
아산시, 보건·의료협의체 2차 회의 개최…유기적 감염병 대응 논의
[AANEWS] 아산시가 지난 21일 감염병 민관 공동 대응을 위한 아산시 보건·의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민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한 신속하고 상시적인 감염병 대응 시스템을 만들고자 지난해 10월 10개 관계기관이 모여 발족 회의를 개최한 후 두 번째로 열린 이날 회의는 다양한 신종감염병의 출현과 발생 주기의 단축이 예상되는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공부문에서는 아산시, 아산경찰서 아산소방서 아산교육지원청이, 민간부문에서는 아산시의사회, 아산시약사회, 아산충무병원, 현대병원, 꿈크는아이병원, 삼성미즈병원이 참여했다.
회의에서는 신종감염병 발생 상황 및 의료 대응 공동 협력 코로나 단계별 방역 조치 로드맵 공유 포스트 코로나 일반 의료체계 준비 코로나 예방 접종 연 1회 전환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처방률 제고 방안 엠폭스 발생 상황 및 감시 강화 심뇌혈관 합병증 검사비 지원 등 건강증진 업무 협력 의·약 업무 안내 등 신종감염병 대응에 대한 현안 과제와 시민 건강증진 사업 활성화 방안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아울러 최근 두드러진 소아청소년과의 폐업과 전공 기피 현상, 산부인과 분만 및 진료 현장에서의 문제점에 대한 우려, 아산시 지역사회 의료체계 개선방안에 대한 활발한 토의도 진행됐다.
장동민 보건소장은 “코로나 대응 3년간의 과정에서 관계기관의 공조가 무엇보다 절실함을 알게 됐다”며 “협의체 운영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지속적인 소통·협력을 통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아산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협의체는 실무자간 비상 연락망 구성을 통한 신속한 환자 이송 및 치료 지역 내 임산부·소아·투석 환자 확진자의 응급·특수 진료 문제 해결 의료계 전문가 자문을 통한 효율적인 감염병 대응 등을 펼치며 코로나19 지역 내 확산 방지와 조속한 해결에 총력을 기울여왔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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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130가구에 1억2000만원 지원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신혼부부 130가구에 1억2000만원의 주택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했다.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무주택 또는 1주택 신혼부부에게 대출잔액 1.25% 이내 최대 100만원까지 대출이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에는 총 142가구가 지원을 신청했으며 시는 선정된 130가구에 대한 지원을 완료했다. 만족도 설문조사에서는 응답자 97%가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한 지원 대상자는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으로 더 많은 사람이 혜택을 받았으면 좋겠다. 신혼부부에게 좋은 정책을 시행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은경 여성복지과장은 “이번 지원으로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이 작게나마 완화됐길 바란다. 아이 낳고 함께 키우기 좋은 아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하반기에도 예산 범위 내에서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대상자를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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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이야기가 있는 마을복지 교육 추진… 주민 역량 강화 톡톡
아산시, 이야기가 있는 마을복지 교육 추진… 주민 역량 강화 톡톡
[AANEWS] 1일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스마트홀에서 공무원, 마을주민, 지역사회복지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마을복지계획추진단 160여명을 대상으로 마을복지계획 기본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엄미현 광주 광산구 상생복지국장이 강사로 나서 함께 만들어가는 마을복지계획을 주제로 마을복지계획의 이해, 우수사례 등을 강의했다.
김만섭 사회복지과장은 “지역복지 활성화를 위해 마을복지계획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추진단원에게 감사드린다 숨어있는 복지 의제를 발굴하고 지역복지 서비스를 향상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20년 4개 읍면동에서 마을복지 시범사업을 추진한 시는 지난해부터 17개 전 읍면동에서 마을복지계획을 수립·실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민관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종합사회복지관, 자원봉사센터 지역사회복지전문가가 참여해 전문성을 더했고 추진단 253명 중 마을주민은 162명으로 목표였던 주민참여율 50%를 넘어 64%에 달한다.
2023-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