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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숙 의원, 2023년 4월 ‘정책제언과 민원소통의 날’ 개최
국회
[AANEWS] 정춘숙 국회의원은 지난 22일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사무실에서 ‘수지구 정책제언과 민원소통의 날’을 개최했다.
주민들의 민원과 정책제언을 청취하고자 정춘숙 국회의원을 비롯해 장정순 용인시의원, 이교우 용인시의원, 이윤미 용인시의원이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행사에는 풍덕천동 주민 등이 참여해 경계선 지능인 및 노인복지주택에 대한 정책제언이 이뤄졌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정춘숙 의원에게 “국회의원을 직접 만나는 것도 어려운데, 친절히 들어주시고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의지를 보여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춘숙 의원은 민원과 정책제언에 대해 해결책을 모색하고 향후 주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할 것을 약속했다.
정춘숙 의원은 “수지 주민께 직접 민원을 듣고 정책을 제언받는 시간은 무엇보다 소중하다”며 “수지 국회의원으로서 주신 정책대안을 더욱 꼼꼼히 살피고 유관 기관과 긴밀하게 소통해 주민 불편의 빠른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춘숙 의원은 지난 2019년 2월부터 수지 주민의 민원과 정책제언을 직접 듣고 소통하기 위해 매달 마지막 토요일 ‘정책제언과 민원소통의 날’을 개최해 왔다.
다음 ‘정책제언과 민원소통의 날’은 5월 셋째 주 토요일로 예정되어 있다.
민원이나 정책제언이 있는 수지 주민들은 정춘숙 의원 지역사무실로 연락해 사전 예약을 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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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수도요금 체납수용가 단수처분 강화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수도요금이 장기 체납된 수용가에 대해 정수처분 등 강력한 징수 활동을 추진한다.
원주시는 지난 3년 동안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지역경기 침체로 단수 등의 행정처분을 유보해 왔으나, 지방직영기업으로 운영되고 있는 상수도사업의 건전한 재정운영과 성실하게 수도요금을 납부하는 타 수용가와의 형평성을 위해 장기 체납자에 대한 단수조치가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단수대상은 3개월 이상 체납자 5,504전이며 해당 수용가에는 납입최고서 및 단수예고문을 발송한 후에도 요금을 납부하지 않을 경우 단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원주시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건전한 재정운영과 맑고 안전한 수돗물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체납액 징수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체납으로 인한 단수처분으로 불편을 겪는 일이 없도록 성실한 납부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시는 수도요금 납부편의를 위해 자동이체, 신용카드, 가상계좌, 카카오페이 등 다양한 납부 편의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경영관리과 요금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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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 시의회에 비상경제 예산안 통과 협조 요청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원활한 통과를 위해 원주시의회에 초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이번 예산안은 비상경제 예산안으로 불릴 정도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및 중소기업육성자금 한시적 이차보전 확대 35억원, 원주사랑상품권 발행규모 확대에 따른 인센티브 89억원,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 지원 60억원 등 원주시민의 경제적인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역경제 침체에 대응하기 위한 경제 분야에 재정을 집중했다.
고물가, 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경기 대응에 실기할 경우 민생경제 어려움이 가중될 우려가 있어 이번 회기 내 예산안 통과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비상경제 예산안은 원주시 경제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이며 이번 회기 내 반드시 통과되어야 추경이 지역경제에 제대로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원주시의회도 위기에 처한 민생경제 회복과 원주시민을 위해 예산안 심의에 초당적으로 나서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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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공근보건지소 한의과 진료 개시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4월 24일부터 공근보건지소에 한의과 진료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신규 의과 공중보건의사가 전국적으로 대폭 감소함에 따라 횡성군에 배치된 의과 공중보건의사가 기존 11명에서 9명으로 줄어들게 됐다.
이에 대응해 횡성군은 지역 여건과 의료기관 접근성을 고려해 공근보건지소에 의과 공중보건의사를 배치하지 않는 대신 한의과 공중보건의사를 신규 배치 할 예정이다.
의과 진료는 다른 보건지소의 공중보건의사가 화·수·목요일에 순회 진료토록 해 지역주민들이 지속적으로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김영대 보건소장은 “전국적으로 의과 공중보건의사가 감소해 불가피하게 관내 공중보건의사 또한 감소하게 된 점에 대해 군민 여러분의 깊은 이해를 바라며 이로 인한 군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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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칼랑코에와 함께하는 어린이 생활원예교육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농업기술센터는 4월 24일부터 5월 4일까지 관내 16개 유치원·어린이집 원아 542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생활원예교육을 실시한다.
어린이 생활원예교육은 ‘식물의 일생과 오감으로 배우는 식물 교육’ 이라는 주제로 농업기술센터 생활원예체험관에서 이루어지며 9일간 6회 현장교육, 13회 자체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관내 어린이들에게 농업에 대한 이해와 식물관리 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이번 교육에서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식물의 일생에 대해 공부하는 시간을 가지며 직접 화분에 흙을 담고 초화류를 심는 체험활동과 함께 이루어진다.
어린이들이 만든 화분은 집에 가져가 키울 수 있도록 해 식물에 대한 관심도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임종완 횡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어린이 생활원예교육을 통해 농업의 소중함을 알리고 식물에 대한 친밀감을 길러주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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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부서별 추진과제 선정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과 안전이 구현되는 여성친화도시 횡성을 조성하고자 여성친화도시 부서별 추진과제로 45개 사업을 선정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성친화도시 조성 추진과제는 2020년에 26개 사업, 2021년에 31개 사업, 2022년에 35개 사업이었으며 올해는 45개 사업으로 확대해 추진한다.
선정된 과제는 돌봄, 안전, 복지, 건강증진, 문화정책 등 군민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업들로 선정됐으며 연말에 추진과제에 대해 실적평가를 진행해 우수부서에게는 시상 및 포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추진과제 선정은 부서별 협업 강화와 지역정책 전반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는 정책의 성주류화를 강조하고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추진방향을 설정하는데 의미가 있다.
임유미 가족복지과장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부서별 협업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며 체감할 수 있는 여성친화 사업을 추진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횡성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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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강이 숨 쉬는, 자연 속 캠핑 어때?
산과 강이 숨 쉬는, 자연 속 캠핑 어때?
[AANEWS] 상주시는 4월 21일부터 4월 23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 동관에서 개최되는 제3회‘2023 대한민국 캠핑대전’에 참가했다.
캠핑대전은 캠핑 전문전시회로 캠핑용품·캠핑차량·캠핑 먹거리 등 최신 캠핑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둘러볼 수 있도록 기획된 박람회이다.
상주시는 산과 강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상주보 오토캠핑장을 필두로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문장대야영장, 성주봉자연휴양림 등 관내 자연 친화적인 캠핑 및 야영장을 소개했으며 이와 함께, 경천섬 인근 한옥으로 조성된 객주촌을 소개해 스테이를 원하는 관광객들의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또한 낙동강자전거이야기촌, 수상레저센터, 국제승마장 등 상주의 주요관광지와 캠핑시설을 연계한 패키지 상품인 e누리상품을 적극적으로 안내했는데, 이는 상주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여러가지 체험을 할인된 가격으로 누릴 수 있는 상품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우리 시의 산과 강은 자연이 준 선물, 그 자체”며 “차박이나 글램핑 등 캠핑문화가 확산하면서 상주를 찾는 관광객이 많아졌는데, 소중한 힐링 시간을 갖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관광지 주변 안전과 환경 관리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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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3년 지방세정 종합평가 장려수상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가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2023년‘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방 세정 종합평가는 매년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 세정 전반에 대해 실시하는 종합평가로서 시군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우수 시군에 대해 포상금을 지급해 세무공무원의 사기진작과 발전을 위해 실시하고 있다.
평가 분야는 지방세 징수실적, 체납액 정리실적, 지방세수 확충실적, 세정 운영 기반 조성 등 4개 분야 25개 항목으로 상주시는 특히 올해 지방세 징수율 및 증감액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지방세 제도개선 제안 채택과 체납징수기동반 운영 등 특수시책 추진에 따른 가점이 부여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신규 세원 발굴 등 재정자립도 향상을 위한 세무 행정을 추진하고 납세자 중심의 편의 시책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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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오금동 주민자치회, ‘가족과 함께하는 수리산 자락걷기’ 개최
군포시 오금동 주민자치회, ‘가족과 함께하는 수리산 자락걷기’ 개최
[AANEWS] 군포시 오금동 주민자치회은 지난 4월 22일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수리산 자락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오금동 주민자치회가 2023년 주민참여예산사업 공모에 신청해 최종 선정된 사업으로 주민자치회 안전환경분과에서 진행했다.
가족과 함께 수리산 자락 걷기행사는 오금동행정복지센터에서 출발해 감투봉을 반환점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수리산 숲길을 따라 함께 걸으며 소통하고 자연을 통해 몸과 마음이 힐링이 되는 시간을 보냈으며 수리산 등산로 곳곳에 보이는 쓰레기 줍기도 같이 실시했다.
오금동 주민자치회는 일정한 구간마다 안전요원을 배치해 참가자 모두가 안전하게 완주할 수 있도록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수리산자락 걷기 행사’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가족뿐 아니라 오금동 관내 이웃이 함께해 추억을 만들 수 있어 기분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운교 오금동장은 “코로나 시기를 지나 주민들이 수리산을 함께 걸으며 화합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화합할 할 수 있는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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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기후변화주간 및 지구의 날 기념 안양천 쓰담 Day 개최
군포시, 기후변화주간 및 지구의 날 기념 안양천 쓰담 Day 개최
[AANEWS] 군포시는 기후변화주간 및 지구의 날을 기념해 지난 21일 군포 안양천 산책로에서 ‘군포 안양천 쓰담 Day’ 캠페인을 개최했다.
‘쓰담’은 쓰레기를 주워 담다를 줄인 말로 ‘쓰담 Day’는 쓰레기를 주우면서 걷는 환경정화 캠페인이다.
이 행사를 통해 시민의 환경보전 의식을 높임과 동시에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을 위해 탄소중립 실천사업도 함께 홍보했다.
또한 이번 행사는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행사로 비닐, 어깨띠 등을 사용하지 않고 폐현수막을 재활용한 마대를 이용했다.
이날 행사에는 산책로가 위치한 군포1동 통장 및 행복마을관리소 직원, 군포시 직원 등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군포 안양천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운동을 펼쳤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 주간 및 지구의 날 기념과 탄소중립 4월 캠페인의 일환으로 개최됐으며 이번 활동을 계기로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한 환경보호 문화 확산과 탄소중립 선도도시를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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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몸어르신 살뜰히 돌보는 종로 반찬 배달하고 생신 축하도
홀몸어르신 살뜰히 돌보는 종로 반찬 배달하고 생신 축하도
[AANEWS] 종로구가 지역 곳곳에서 저소득 홀몸 어르신의 우울감 경감에 기여하고 삶의 질 향상을 도울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 중이다.
먼저 창신2동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이달부터 고독사 예방·관리를 위해 ‘창이 친한 이웃만들기 ‘반찬원정대’’ 활동을 시작한다.
고독사 위험 가구를 방문해 먹거리 전달과 주기적인 안부 확인을 병행, 외로움을 덜어주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려는 취지다.
주 대상은 저소득 홀몸어르신 가구로 앞서 창신2동은 수혜자가 희망하는 먹거리를 사전 조사해 고기, 제철 과일 반찬 등 다양한 식단을 구성했다.
또 생활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세심히 확인해 필요한 도움을 연계해주고 고독사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상 어르신은 “반찬을 가져다주는 것도 좋지만 무엇보다 꾸준히 연락해주는 점이 고맙다”며 “내년에도 계속 운영했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암동 역시 매월 동주민센터, 부암어린이집이 함께 ‘홀몸어르신 생신잔치’를 개최해 훈훈함을 선사하는 중이다.
생신을 맞이한 저소득 홀몸어르신을 부암어린이집으로 초청해 생신 축하공연, 식사 대접, 선물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전하는 자리로 기획했다.
가장 최근인 지난 20일 열린 잔치에서 최OO 어르신은 “여태껏 홀로 생일을 보냈는데 손주 같은 아이들이 생일을 축하해줘 무척 기쁘다 심신의 어려움을 위로해주고 이렇듯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줘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정문헌 구청장은 “창이 히든싱어나 반찬원정대, 부암동 생신잔치 등과 같이 동별 다채로운 특화사업을 추진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이웃 간 서로를 아끼고 위하는 종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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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무분별한 1회용품 사용 제한한다
종로구, 무분별한 1회용품 사용 제한한다
[AANEWS] 종로구가 지난 17일부터 오는 11월까지 식품접객업을 포함한 관내 약 8300개 업소를 대상으로 ‘1회용품 사용규제 특별홍보·점검’을 진행한다.
올해 말 강화되는 1회용품 사용규제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무분별한 1회용품 사용에 경종을 울리기 위해서다.
대상 업종은 집단급식소, 식품접객업, 종합소매업, 대규모점포 등이다.
이에 구에서는 자원재활용팀 내 별도 점검반을 구성해 4월 청운효자동, 사직동, 삼청동을 시작으로 관내 전역을 순회 중이다.
단, 프랜차이즈나 편의점은 본사로 홍보물을 발송하는 것으로 갈음한다.
점검항목은 1회용컵, 접시, 종이컵, 플라스틱 빨대, 젓는 막대, 봉투 및 쇼핑백, 우산비닐 사용 여부다.
현장점검과 함께 구는 누리집, SNS에서 구민들에게 사용규제 품목을 상세히 안내하고 관내 유관단체에 홍보자료를 별도 발송해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문화가 지역사회에 정착될 수 있게 대대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11월 말 1회용품 사용저감 우수업소를 선정해 칭찬하고자 한다.
1회용품 규제사항 준수는 물론, 배달 시 다회용기를 사용하거나 플라스틱 사용 제로화 등 차별화된 노력을 기울이고 1회용품 사용을 줄이는데 모범을 보인 업소를 칭찬하려는 취지다.
한편 올해 11월 23일부로 1회용품 계도기간이 종료되면 식품접객업과 집단급식소 매장 내 종이컵, 플라스틱 빨대, 젓는 막대 사용이 금지된다.
또한 편의점, 슈퍼마켓, 제과점에서 1회용 비닐봉투 사용 역시 금지돼 종이봉투, 생분해성수지제품 등만 제공한다.
정문헌 구청장은 “사업주와 주민들 모두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정책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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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4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수요조사 실시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2024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신청을 위해 발전설비 설치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발전설비 설치를 희망하는 관내 단독주택 소유자는 5월 31일까지 접수하면 되고 단독주택, 근린생활시설, 공공건물 등 400개소 건축물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에너지원 설치를 대상으로 한다.
지난 4월 공개평가를 통해 공모에 함께 참여할 컨소시엄 업체로 동호엔지니어링, 부광이엔지, 에스엠에너지파워, 선광테크, 다올이엔지)를 총 5개 업체를 선정했으며 신청은 주관기업인 동호엔지니어링에 소유자, 주소, 신청 에너지원을 문자로 접수하면 설치 가능 여부를 현장 확인한다.
한편 신청자와 해당 건축물대장 명의가 일치해야 하고 미등기 건축물은 설치가 불가하다.
이번 수요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7월 공모에 참여해 한국에너지공단의 공개평가 및 현장평가 절차를 거치고 10월 이후 설치 대상자 선정 여부가 최종 확정된다.
융복합지원사업은 총공사비의 20%를 자부담하며 국비 50%와 지방비 30%를 지원받는 사업으로 태양광은 3kW 용량에 1,195천 원, 태양열은 6㎡에 1,352천 원, 지열은 17.5kW에 4.946천 원을 자부담한다.
한편 시는 지난해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올해 국비 15억원을 포함한 총 32억 3천600만원의 사업비로 관내 주택과 태양광 325개소, 태양열 27개소, 지열 41개소 총 393개소 건물에 신재생에너지 설치사업을 시행한다.
강릉시 관계자는“이번 사업을 통해 전기요금, 연료비 등 에너지비용을 절감하고 에너지 자립화를 실현해 시민들이 더 많은 에너지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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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인도, 강릉인의 아픔도 모두 하나이다”
“강릉인도, 강릉인의 아픔도 모두 하나이다”
[AANEWS] 강릉시는 최근 발생한 도심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고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직원 성금 모금 운동을 전개, 총 4,394만원의 성금을 모금해 지난 22일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이루어진 모금 활동에는 김홍규 시장과 김종욱 부시장을 포함한 국·단·소 및 읍면동 77개 부서의 직원들이 동참했다.
성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이재민 긴급 지원과 생활 안정, 피해복구 등에 사용된다.
한편 강릉산불 1차 피해조사 결과에 따른 재산피해액만 398억여 원으로 향후 추가 조사에 따라 피해액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여, 피해 주민에게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서는 가능한 한 많은 성금 모금이 절실한 상황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 주민들은 모두 우리의 가족이자 이웃으로 아픔까지 함께하는 공동체의 힘이 그 어느 때보다 소중한 때”며 “강릉시청 공직자 모두는 피해 주민들이 다시금 평온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행정력을 총동원해 신속한 복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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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산불 피해에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 SNS로 인증하세요
강릉 산불 피해에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 SNS로 인증하세요
[AANEWS] 강릉시는 주요 관광지인 경포 인근을 휩쓸고 간 산불로 인해 위축된 관광수요를 회복하고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해 관광객이 함께하는 “강릉 방문 SNS 인증 포토존 이벤트”를 실시한다.
경포 해수욕장 인근의 산불 피해 현장 환경을 정화하고 해변 중앙통로에는 “강릉여행이 최고의 자원봉사이다”, “강릉여행은 사랑이다”등의 응원 메시지가 담긴 포토존 설치를 완료했다.
이와 함께 관광 집중 홍보 기간인 6월 말까지 지역 주민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착한여행’에 많은 관광객들의 동참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강릉 방문 SNS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SNS에 업로드하고 강릉관광 응원 해시태그 를 게시글에 함께 기재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포토존 응원 메시지 아래서 찍은 인증샷들을 온라인에 공유함으로써 산불 피해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충분히 표현하고 지역 주민들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한 참가자 일부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며 당첨자 발표는 SNS를 통해 개별 전달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산불 피해 주민들에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은 강릉을 찾아주시고 관광도시 강릉의 매력을 홍보해주시는 것”이라며 “이번 이벤트를 시작으로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관광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