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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제101회 어린이날 행사 개최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가 “꿈과 사랑이 가득한 아이들 세상 삼척”을 위해 오는 5월 5일 오전 10시 삼척시 종합운동장에서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한다.
삼척시 어린이집 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아 미래 삼척을 이끌어갈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되며 영·유아, 초등학생들과 학부모 등 3,0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는 가족과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풍선아트, 페이스 타투, 네일아트, 비눗방울 놀이, 가족오락관, 에어바운스, 메타코딩 VR 체험놀이, 친환경 화분 만들기 등 어린이들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과 놀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포토존과 먹거리 장터 등 각종 참여공간도 마련된다.
이밖에 특별공연으로 취타대, 마술공연, 버블공연, 벌룬 퍼포먼스, 인형극, 이사부공연 등도 진행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어린이들의 건강한 정서와 신체 발달에 도움이 되고 더불어 가족 간 화합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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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민 남산꽃길 걷기대회 개최
중구민 남산꽃길 걷기대회 개최
[AANEWS] 남산 꽃길 거닐며 충만한 봄기운 맞이해보자.서울 중구는 4월 29일 오전 7시30분 국립극장에서 중구민 남산꽃길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주민 누구나 참여해 건강도 챙기고 이웃과 즐거운 시간을 나눌 수 있다.
진행은 MC 조영구가 맡는다.
이번 행사에는 중구문화재단 이사인 가수 장혜진도 참여해 함께 걸을 예정이다.
준비운동을 통해 충분히 몸을 풀고 나면, 8시부터 본격적인 걷기 행사가 시작된다.
걷기 코스는 국립극장 문화마당을 출발해 석호정을 거쳐 목멱산 호랭이식당 에서 반환해 다시 출발점으로 돌아오는 경로다.
남산 북측순환로 7km 구간으로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해 행사장에는 의료구급반과 안전 요원도 배치된다.
19개 주제로 구성된 체험·홍보 부스도 운영한다.
마음건강, 치매예방, 대사증후군, 식습관 등을 상담해주고 출산양육지원, 쓰레기 줄이기, 교육사업, 일자리 등 풍성한 생활정보도 제공한다.
걷기 코스를 완주하고 돌아오면 실용음악고 학생들과 라클라쎄 남성중창단이 무대에 올라 주민들과 흥겹게 즐길 공연도 선보인다.
푸짐한 상품도 준비돼 있다.
반환점에서 배부한 경품권을 추첨해 김치냉장고 세탁기, 자전거, 가정용 혈압측정기, 무선청소기 등을 준다.
경품은 CJ제일제당, 우리은행 중구청지점, 서울남대문시장,남대문시장상인회, 은주정, 평화새마을금고 신당1,2,3동새마을금고 중림.만림새마을금고 서울시옥외광고협회 중구지부, 한호건설그룹, 중부·신중부시장상인연합회에서 후원한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봄 기운 완연한 남산에서 가족, 이웃들과 함께 봄나들이 하시면서 몸과 마음을 건강한 기쁨으로 채워 가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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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노상적치물 및 노점상 일제 정비 나서
안동시, 노상적치물 및 노점상 일제 정비 나서
[AANEWS] 안동시는 4월부터 5월까지 두 달간 쾌적한 보행환경과 도시 미관 조성을 위해 불법 노상적치물 일제 단속에 나선다.
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상가 지역과 시장 주변을 중심으로 도로 교통과 통행에 지장을 주는 노상 적치물 근절에 주력한다.
상습 민원이 발생하는 구역은 최초 민원을 접수한 때 현장 확인을 통해 자진 철거를 유도하고 자진 철거를 하지 않을 시 1~3차 조사를 거쳐 관련 법령에 따라 계고장을 발부하고 자진 시정명령을 미이행할 시에는 강제 철거 및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노상적치물 일제 단속에서는 주정차 관련 노상적치물 설치가 불법 사항임을 알리는 캠페인도 함께 실시해 자진 철거를 독려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두 달간 집중단속 기간 외에도 연중 수시로 노상적치물 단속을 실시해 시민 불편을 해소할 것”이라며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안전한 거리 질서를 확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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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립‘스마트도서관’모바일 회원증 도입‘대출 편의 향상’
안동시립‘스마트도서관’모바일 회원증 도입‘대출 편의 향상’
[AANEWS] 안동시립도서관에서는 관내 3개소에 설치·운영 중인 ‘스마트도서관’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오는 5월 1일부터 이용 방법을 변경한다.
기존에는 도서관 회원증 외에도 신분증으로도 대출이 가능했으나 연체자 관리 및 연체도서 회수 등의 어려움으로 시민들의 이용 불편을 초래하는 일이 다수 발생했다.
이를 해소하고자 신분증 대출을 중단하고 실물 회원증이 없어도 대출이 가능한 모바일회원증 서비스를 도입한다.
또한, 시민들의 독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그동안 스마트도서관 3개관을 통합해 2권까지 대출이 가능하던 것을 스마트도서관별 10권 이내로 7일이었던 대출 기간을 14일로 확대하게 된다.
도서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연중 24시간 무인으로 대출 반납이 가능한 스마트도서관은 현재 안동시근로자종합복지관과 송하동행정복지센터, 안동시청소년수련관에 설치돼 있다.
올해 200여명의 시민들이 이용하는 등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스마트도서관 이용 방법 변경에 필요한 DB 이전 및 테스트 작업을 위해 4월 26일부터 4월 30일까지 스마트도서관 임시휴관을 실시한다.
이 기간은 도서 대출은 불가하지만 스마트도서관 부스 내에 있는 간편 반납기로 반납은 가능하다.
도서관 관계자는 “스마트도서관 이용방법 변경 및 대출기회 확대로 지역민들이 스마트도서관을 이용하는데 보다 편리하고 다양한 도서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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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3년 보건의료인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시민 건강 파수꾼들의 화합의 한마당 마련’
안동시, 2023년 보건의료인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시민 건강 파수꾼들의 화합의 한마당 마련’
[AANEWS] 안동시가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지난 3년간 코로나19 대응과 극복을 위해 협력해 온 종합병원, 요양병원, 호흡기환자 진료센터 등 의료기관 방역관계자 320여명과 함께 “2023년 보건의료인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신종 감염병 발생 시 민·관이 신속하게 소통하고 협력·대처해 나갈 수 있는 대응 역량을 기르고 코로나로 지친 의료인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권기창 안동시장, 권준영 안동시의사회장, 김재왕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회장이 참여해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대응 유공기관 표창 및 축하공연, 힐링특강, 보건의료정책 방향 안내와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됐다.
지난 3년간 안동시 관내 의료기관들은 코로나19 확진자가 1일 최대 1,500명 이상이 발생하는 힘겨운 상황에도 확진자 입원·치료, PCR검사, 신속항원검사, 코로나19 백신접종 등에 적극 동참해왔다.
특히 안동시의사회는 보건소와 협력해 호흡기환자 진료센터를 운영하면서 코로나19 확진자의 진료 공백을 해소하고 야간 및 휴일 근무도 마다하지 않고 진단검사와 진료를 시행하는 등 환자들의 고통을 덜어주는 데 큰 힘을 보탰다.
이날 권기창 시장은 코로나19 대응 유공으로 20개 의료기관에 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축하공연에서는 안동제일안과 정재엽 원장이 “지금 이순간”을 불러 분위기를 드높였다.
이어 경북도청 밴드 G#의 박장호 리드보컬이 “위해” 등 다양한 곡을 선보이며 흥겨운 화합의 장을 연출했다.
인기 강사의 재미난 특강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의 시간도 가졌다.
김정운 교수가 연단에 서서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라는 주제로 일상에서 행복함을 느끼는 방법 등을 위트와 재치가 넘치게 강연하면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지역의 방역 최일선에서 묵묵히 건강파수꾼 역할을 다하는 보건의료인 덕분에 소중한 오늘이 있음을 항상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안동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의료기관과 더욱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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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의 비경 도산권에서 미래 관광 논의 관광거점도시 상생회의체 로컬관광 콘텐츠 발굴 현장 탐방
안동의 비경 도산권에서 미래 관광 논의 관광거점도시 상생회의체 로컬관광 콘텐츠 발굴 현장 탐방
[AANEWS] 안동시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에 걸쳐 도산권역에서‘경북 북부권 상생회의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경북 북부권 11개 시군 관광부서와 지역관광재단으로 구성된 상생회의체 관계자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도산권의 다양한 역사·문화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지역 관광 거점도시 안동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준비됐다.
첫날 강연에서는‘챗GPT 시대의 지방 활성화-로컬 컨텐츠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라는 주제로 대구대학교 전창록 교수가 로컬관광의 성공사례 등을 소개하며 지방시대 로컬관광 콘텐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경북 북부권의 로컬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한 다양한 논의가 함께 이루어졌다.
이어 참가자들은 농암종택, 맹개마을, 수운잡방, 도산서원, 264청포도와인을 둘러보고 특별히 준비된 가양주와 종가음식을 체험하면서 도산만이 가진 관광 자원에 대한 부러움과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지난 8월에 개장한 한국문화테마파크의 상설 공연을 관람하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남상호 안동시 관광진흥과장은“도산권은 가양주와 와인처럼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며 숨어 있는 관광 콘텐츠가 많은 곳이다”며 “경북 북부권이 지역 관광 콘텐츠 발굴을 통해 로컬관광의 새로운 동력을 창출하고 대한민국 관광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상생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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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창 안동시장, 日 교류도시 방문‘문화·관광 교류 물꼬 튼다’
권기창 안동시장, 日 교류도시 방문‘문화·관광 교류 물꼬 튼다’
[AANEWS] 안동시 대표단이 4월 24일부터 29일까지 일본 교류도시인 사가에시, 가마쿠라시, 교토시를 방문해 본격적인 문화교류에 나선다.
방문단은 먼저 올해 파트너시티 체결 10주년을 기념해 가나가와현 가마쿠라시를 방문, 교류협력 및 교류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이어 주 요코하마 대한민국총영사 접견해 양 도시 교류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구할 예정이다.
26일에는 세계역사도시연맹 회장도시이자 연맹사무국이 설치되어 있는 교토시를 방문해 2022년에 개최된 ‘제18회 세계역사도시회의’최종보고와 함께 기념 화보집을 전달한다.
27일에는 자매도시인 야마가타현 사가에시를 방문해 2024년‘자매도시 50주년 기념식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50주년 기념행사 등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일본방문 기간 중 하천재생사업 사례인“수도 오사카 재생사업”현장 답사, “교토시 세계유산 MICE 산업 활용사례”, “교토 고가옥 마치야 활용 및 재생사업” 등 안동시 문화·관광정책 관련 분야에 대한 선진지견학을 각 지자체 협력하에 실시할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일본방문을 통해 교류도시 간 우호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며 다방면으로 교류를 확대 추진할 것이며 문화관광 분야 선진 사례를 안동시에 접목해 국제 관광도시로 거듭날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올 10월에 개최되는 ‘제10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과 ‘안동 국제탈춤페스티벌’을 홍보하고 각 도시 대표단들을 공식 초청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안동시는 현재 일본, 중국, 페루, 그리스, 이스라엘, 아제르바이잔 6개국 11개 도시와 자매우호 및 파트너시티로 체결해 교류하고 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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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보건소, '전통시장 고고당 타파' 프로그램 운영
괴산군보건소, '전통시장 고고당 타파' 프로그램 운영
[AANEWS] 충북 괴산군 보건소는 바쁜 일상으로 스스로의 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전통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관리서비스 사업인 ‘전통시장 고고당 타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괴산군 2022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살펴보면 고혈압 진단 경험률이 21.5%로 전국과 충북보다 높은 수치로 나타나며 고혈압 진단경험자의 치료율은 89.4%로 전국과 충북보다 낮은 수치를 나타나 예방 및 관리의 필요성을 시사하고 있다.
이에 괴산군 보건소는 건강관리에 취약한 시장상인들의 건강 형평성 제고를 위해 ‘전통시장 고고당 타파’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난 4월 11일 청천면 푸른내시장에서 올해 첫 ‘전통시장 고고당 타파’ 프로그램을 시작했으며 3개월간 격주 1회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통시장 고고당 타파’ 프로그램에서는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및 맞춤형 건강상담 심뇌혈관질환 조기발견 및 고위험군에 대한 등록관리 금연, 절주, 영양 등 통합건강증진사업 교육 및 홍보 등을 실시한다.
그중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시장상인은 방문보건관리사의 방문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윤태곤 보건소장은 “생업종사로 의료기관을 방문할 여유가 없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위해 건강관리를 해드리고자 한다”며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군민들의 건강도 관리해 시장의 활성화와 함께 군민의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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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봄철 임산물 불법채취 및 불법행위 집중단속
괴산군, 봄철 임산물 불법채취 및 불법행위 집중단속
[AANEWS] 충북 괴산군은 봄철 임산물 채취시기를 맞아 입산자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4월 24일부터 5월 31일까지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무분별한 임산물 채취로 인한 산림 피해와 산불 발생 등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산림특별사법경찰관을 중심으로 집중단속반을 편성해 임산물 도난 취약지역 위주로 철저히 단속하고 위법사항 적발 시 관련법에 따라 엄중 처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단속은 입산통제구역 무단 입산행위, 산나물·산약초 등 임산물 불법 채취 행위, 산림 또는 산림 인접지역 불법 소각행위 등이다.
우창희 정원산림과장은 “산나물 채취시기를 맞아 등산객이 증가하고 임산물 절취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불법행위가 적발될 경우 절차에 따라 엄중하게 처벌할 방침인 만큼 산림보호를 위해 군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산주 동의 없이 임산물을 절취한 자는 5년 이하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으며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 불법 소각행위는 30만원의 과태료, 입산통제구역 무단 입산자는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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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촌 인력 부족 해소에 총력
괴산군, 농촌 인력 부족 해소에 총력
[AANEWS] 충북 괴산군은 지방소멸위기에 처한 농촌 현실과 인구감소, 고령화 등으로 인한 농촌 인력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괴산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 1읍면 1농기계 임대사업소 충북형 도시농부 소농업인 농작업 대행 확대 등 다양한 정책을 펼치며 일손부족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지난달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200여명이 입국해 괴산군 70농가에서 8월초까지 5개월 동안 담배, 옥수수, 복숭아 등의 일손을 보탠다.
또한, 올해 장기간 고용이 어려운 소농을 위해 일일 단위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공급하는 ‘공공형 계절근로운영센터’를 도내 최초로 운영하고 있다.
공공형 계절근로운영센터는 지역농협이 사전에 인력을 요청한 농가에 저렴한 임금으로 인력을 공급하며 농가는 농협에 임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난 3일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위한 외국인 근로자 30명이 입국했으며 성불산 산림문화휴양관을 임시 숙소로 사용하며 부족한 일손을 돕고 있다.
하반기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360여명이 들어올 예정으로 올해 총 600여명을 도입하며 지난해 180여명에서 크게 확대해 일손 부족 해결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공공형 계절근로센터가 저렴한 임금으로 운영되면서 관내 외국인 근로자 하루 인부임 시세도 기존 14~15만원에서 12~13만원 선으로 내려가는 효과를 보고 있다.
내년부터는 대제산업단지 내 지원시설용지에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주여건 제공을 위한 전용숙소를 건립해 제공할 방침이다.
‘1읍면 1농기계 임대사업소’를 위해 올해 농기계 임대사업소 2개소 신규 건립에도 나선다.
청천면 덕평 농기계 임대사업소는 3월 착공해 진행 중에 있으며 불정면 농기계 임대사업소는 건립 부지매입을 마치고 설계 중이다.
향후 순차적으로 청안면, 칠성면, 소수면, 문광면에도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건립해 ‘1읍면 1농기계 임대사업소’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도시의 유휴인력을 도시농부로 육성해 일손을 돕는 충북형 도시농부사업도 3월 중순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괴산군은 4월 14일 기준 누적 205농가에 451명의 도시농부를 공급하며 순항 중으로 당초 계획인 연인원 3,000명을 조기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외에도 농가와 농작업자, 구직자 인력을 중개하는 ‘농촌인력중개센터’, 소규모 농가의 일손을 돕는 ‘소농업인 농작업대행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며 인력수급 해결에 힘을 쏟고 있다.
송인헌 군수는 “농촌의 고질적인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선택과 집중을 통해 농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농업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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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3 귀농귀촌 청년창업 고향사랑 박람회‘대성황’
보은군, 2023 귀농귀촌 청년창업 고향사랑 박람회‘대성황’
[AANEWS] 보은군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Y-FARM EXPO 2023 귀농귀촌 청년창업 고향사랑 박람회’에 많은 관람객이 몰리면서 대성황을 이뤘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 기간 보은군 홍보·상담 부스를 찾은 도시민에게 군에서 준비하고 있는 귀농·귀촌인 어울림하우스 농촌 빈집 개량지원 주택 구입 지원 귀농인 주택설계비 지원 등 다양한 주거 지원 사업과 귀농인 및 청년 창업농 소득지원을 위한 농업창업자금 지원 정착자금 지원 농기계 구입자금 지원 농지구입 세제 지원 농지 임차료 지원 등을 안내해 귀농·귀촌을 준비 중인 도시민에 많은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군은 속리산 국립공원이 위치한 청정 자연환경을 보존하고 있는 지역으로 청주∼영덕 간 고속도로 등 전국에서 2시간대의 우수한 접근성과 보은대추축제, 보은청정 농·특산물, 관광안내 등도 같이 홍보하며 전국 최고의 귀농·귀촌 1번지임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김응철 군 귀농귀촌팀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도시민이 귀농·귀촌할 때 가장 어려워하는 주거, 농지, 영농기술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며“박람회 기간동안 상담받은 도시민에게 다양한 귀농·귀촌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보은군으로 귀농·귀촌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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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립도서관, 영유아를 위한 북스타트 사업 운영
보은군립도서관, 영유아를 위한 북스타트 사업 운영
[AANEWS] 보은군은 2023년도 북스타트 운동의 일환으로 책꾸러미를 배부한다고 24일 밝혔다.
북스타트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시작된 지역사회 문화운동으로 영유아에게 생애 첫 책을 선물하는 사업으로 영유아와 부모에게 책꾸러미를 전달해 어렸을 때부터 책과 친해질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 대상을 확대해 기존에 배부됐던 북스타트 1단계뿐만 아니라 북스타트 2단계 책꾸러미도 확대해 배부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보은군에 주소를 둔 2019년부터 2023년에 태어난 영유아가 대상이며 거주지와 출생일을 확인할 수 있는 주민등록등본과 보호자 신분증을 지참해 보은군립도서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은군립도서관 누리집이나 문화관광과 문화누리관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미화 군 문화누리관운영팀장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접하는 그림책을 매개로 아이와 부모가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고 어려서부터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책꾸러미'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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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일자산 치유의 숲길에서 힐링하세요
강동구, 일자산 치유의 숲길에서 힐링하세요
[AANEWS] 강동구는 일자산 치유의 숲길에서 일상에 지친 주민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휴식을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산림치유지도사와 함께 500m 구간의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초록의 싱그러움 속에서 심신을 치유하고 휴식할 수 있다.
올해 12월까지 운영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에서 토요일까지 상시 운영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산림치유를 경험하고 싶은 개인 및 단체는 ‘서울특별시 공공서비스 예약사이트’를 통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프로그램은 여성, 성인, 가족 등 다양한 대상을 위한 맞춤형 특별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부 내용으로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나를 찾는 숲', 일상 속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성인 대상 '활력충전 도시탈출', 가족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가족사랑, 가족건강 뿜뿜' 등이 있다.
이현삼 푸른도시과장은 "가족, 친구들과 함께 스트레스에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일자산 치유의 숲길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청 푸른도시과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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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천중로 노후 가로등 LED로 바꾼다
강동구, 천중로 노후 가로등 LED로 바꾼다
[AANEWS] 강동구는 구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야간 도로환경에서 통행할 수 있도록 천중로 가로등 개선 사업을 오는 5월까지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대상 가로등은 천중로 320m 구간으로 2008년에 설치되어 등주 표면에 손상이 많아 미관상 보기가 좋지 않고 전기안전이 우려되어 LED 가로등으로 교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LED 가로등은 연색성, 즉 사물 본연의 색을 살리는 성질은 뛰어나면서도 효율은 높다.
또한 적은 에너지로도 야간시간대에 자연광에 가까운 밝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만들어준다.
고효율로 에너지 및 전기요금 절감에 큰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빛 공해로 인한 주택가 불편 민원도 대폭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경근 도로과장은 “앞으로도 가로등 개선사업 지역을 확대해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밝고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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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데뷔’ 오데트, “나만의 향을 간직하는 아티스트 되고파” 소감 전해
사진 제공 = (주)블렌딩
[AANEWS] 신예 여자 솔로 ‘Odett’의 데뷔 싱글이 공개됐다.
오데트의 솔로 데뷔곡 ‘Morning Coffee’가 지난 23일 국내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Morning Coffee’는 트렌디한 탑라인과 레트로한 감성의 트랙이 조화를 이루는 Neo soul 장르의 곡이다.
여기에 성숙한 톤이 돋보이는 오데트의 보컬이 어우러져 아침에 꼭 마셔야 하는 커피처럼 사랑하는 연인에게서 헤어날 수 없는 감정을 사랑스럽게 담아냈다.
그뿐만 아니라 ‘너만 가진 향기 so I / 알아볼 수 있어 금방 / 손을 잡은 순간 느껴 Energy Up’, ‘이 무해한 caffeine 계속해서 들이키고만 싶어’ 등 연인을 커피에 감각적으로 비유한 가사로 뻔하지 않은 사랑 노래의 탄생을 알렸다.
특히 곡 작업에는 EXO 수호 ‘자화상’, NCT 도영·세정 ‘별빛이 피면’을 비롯해 트와이스, 니쥬 등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의 앨범에 참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B-rock, JunCHNO와 해외 작곡가 Mila alacio가 참여해 발매 전부터 큰 기대를 모으기도 했다.
이번 싱글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 발을 내딛는 오데트는 “어떤 음악을 하더라도 ‘오데트’ 만의 향을 간직하고 싶다”며 “앨범을 준비하는 매일매일이 새로웠다 그동안 해보지 않았던 일들을 경험할 기회가 많았는데, 그때마다 나의 새로운 모습들을 발견한 것 같다 이 경험들을 토대로 앞으로 더 다채로운 나만의 음악 세계를 꾸려보고 싶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발매 당일인 어제 뚝섬 한강공원에서 버스킹을 진행해 대중들과 소소하지만 확실한 만남을 가졌다.
이날 뉴진스 ‘Hype Boy’, 이무진 ‘신호등’, 윤하 ‘사건의 지평선’ 등 인기곡을 본인 만의 색깔로 재탄생 시키는가 하면, 데뷔곡 ‘Morning Coffee’의 첫 라이브를 공개하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는 후문. 오데트는 MBC 드라마 ‘일당백집사’ OST ‘언제나 널 비춰줄게’에 참여하며 주목받은 실력파 신예 보컬리스트다.
앞서 커버 유튜버로서 피처링, 프로젝트 음원 보컬 위주의 활동을 펼치다 작년 밴드 ‘초묘’의 새로운 보컬로 합류하며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한편 오데트의 첫 솔로 데뷔 싱글 ‘Morning Coffee’는 현재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023-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