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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 연수 운영
아산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 연수 운영
[AANEWS] 아산교육지원청은 20일부터 22일까지 아산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현장체험학습 담당교사 32명을 대상으로 안전요원양성 기본과정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현장체험학습 및 수학여행 등 학생들의 교육활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 행동요령으로 심폐소생술 근골격계 손상 처치 중독 고온에 의한 신체손상 재난안전 등의 과정으로 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교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요원 자격를 갖추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됐다.
최근 학교 현장에서 전염병 감염 위기가 낮아짐에 따라 현장체험학습을 계획하고 있는 학교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아산교육지원청에서는 계획단계에서부터 안전한 체험학습을 위해 현장체험학습 매뉴얼을 보급하고 교원들이 현장체험학습 시 응급상황이나 사고 발생 시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도록 대한적십자사 전문강사를 위촉해 안전요원 양성 연수를 진행했다.
이경범 교육장은“이번 연수를 통해 현장체험학습 컨설팅 및 지원을 통한 학교 담당자 업무 경감과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안전한 현장체험학습이 운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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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금연 아파트 지정으로 담배 연기 없는 깨끗한 주거환경 조성
보령시, 금연 아파트 지정으로 담배 연기 없는 깨끗한 주거환경 조성
[AANEWS] 보령시는 담배 연기 없는 깨끗한 주거환경 조성 및 지역주민의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위해 ‘명천코아루아파트’를 보령시 제6호 공동주택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
이번 보령시 제6호 금연 아파트는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지정됐으며 금연 구역으로 아파트 복도와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 주차장을 설정했다.
시는 오는 6월 28일까지 홍보·계도 기간을 둘 예정이며 29일부터는 금연구역 내 흡연 적발 시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흡연 문제로 인한 입주민의 갈등을 예방하기 위해 금연아파트 현판, 현수막 및 금연표지판을 설치하고 주민들에게 금연 아파트 지정에 대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은 거주 세대주 2분의 1 이상이 동의하면 복도·계단·엘리베이터·지하주차장의 일부 또는 전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다.
신청은 입주자 대표 또는 공동주택 관리자가 신청서 지정동의서 공동주택 도면 등 구비서류를 보건소에 제출하면 된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금연아파트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지정된 만큼 담배 연기 없는 쾌적한 아파트 문화가 정착되고 입주민 스스로 건강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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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보령형 포용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 온심통(溫心通) 운영
보령시, 보령형 포용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 온심통(溫心通) 운영
[AANEWS] 보령시가 시민 누구하나 소외되지 않는 ‘보령형 포용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시민 온심통(溫心通)’을 운영한다.
온심통은 ‘따뜻한 마음은 통한다’라는 뜻으로 평소 김 시장을 가까운 거리에서 접하기 어려운 시민들과 대화의 장을 만들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포용시책에 대한 발전방안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매월 1~2회씩 우선적으로 면 지역을 돌아가며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며 추후 읍·동 지역으로 행사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김동일 시장은 “시민들께서 행복하고 편안한 삶을 영위하실 수 있도록 1천여 공직자들과 발로 뛰며 일하고 있지만 여전히 우리 주변에는 따뜻한 관심과 응원이 필요한 시민들이 계신다”며 “시민 누구하나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펴 건강한 도시 행복한 보령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 시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자녀들이 부모님들뿐만 아니라 가족 간에도 안부를 묻는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며 “따뜻하고 행복한 보령을 만들어가는데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1월에 보령형 포용도시 추진계획을 수립했으며 2월 개최한 실천과제 발굴 보고회를 통해 51개 과제를 발굴해 각 부서에서 추진 중이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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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에너지로 청정도시 보령의 미래를 열다
그린에너지로 청정도시 보령의 미래를 열다
[AANEWS] 보령시는 오는 29일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성공적인 그린에너지 사업을 위한 시민·기관 간 만남의 장인 ‘2023 그린에너지 한마당’을 개최한다.
보령시가 주최하고 SK E&S와 한국중부발전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 신재생에너지 보급의 필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는 전시·체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구성해 방문객에게 정보와 재미를 동시에 전달할 예정이다.
그린에너지 홍보관에서는 그린에너지허브 사업, 에너지 시정 활동, 에너지 사업 비전 등을 전시해 방문객들에게 에너지 시책 및 정보를 알기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탄소 교실 OX퀴즈, 나만의 복주머니 만들기, 자전거 주스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전문MC의 레크리에이션과 지역 동아리 공연, 그린에너지 전문가의 특별강연으로 행사를 더 풍부하게 만든다는 방침이다.
이 밖에도 지역경제 활성화 및 홍보를 위한 공간인 그린에너지 마켓존을 운영해 행사에 의미까지 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행사가 탄소중립, 신재생에너지로의 전환 등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행사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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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지난 20일 남해실내체육관에서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장충남 남해군수, 임태식 남해군의장, 류경완 경남도의회 의원을 비롯한 내빈과 관내 장애인, 장애인 가족, 장애인 시설· 단체 회원 및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800여명이 참석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으로 구성된 어쿠스틱밴드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인권선언문 낭독과 모범장애인 및 장애인복지 유공자에 대한 도지사표창, 군수표창 5행시 글짓기 시상 장학금 전달 장애인복지대상 시상 및 감사패 전달 등이진행됐다.
특히 그동안 코로나19로 개최되지 못했던 2부 행사로 행복한 동행을 함께 열어 장기자랑, 한궁, 제기차기,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개최하는 장애인의 날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행사를 빛내 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장애인 여러분들이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사회 환경을 구축하고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매년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로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고취하고 복지증진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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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2023년 착한가격업소’15곳 선정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올해 저렴한 가격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남해군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 15개를 최종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착한가격업소는 기 지정된 9개소와 신규로 지정된 6개소다.
남해군은 현지실사와 평가기준에 따라 저렴한 가격과 가격안정 노력 등을 평가해 착한가격업소를 선정했다.
착한가격업소는 2011년 행정안전부가 지역 물가 안정, 물가 인상 억제 분위기 조성 등 목적으로 도입한 제도로 업종은 외식업, 세탁업, 이·미용업, 목욕업, 숙박업 등이 해당된다.
남해군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서민경제 부담완화와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을 위해 저렴한 가격과 가격안정 노력 유지를 위해 힘써 주신 착한가격업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착한가격업소를 점차적으로 늘려 나갈 수 있는 방안을 모색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선정된 착한가격업소는 예산의 범위 내에서 물품 인센티브와 착한 가격업소 인증패찰 지급, 군 홈페이지 현행화를 통한 착한가격업소를 홍보 예정으로 있으며 5월부터는 매주 수요일을 “착한가격업소 이용의 날”로 지정해 업소 이용 활성화 유도 등 각종 혜택이 주어진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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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해담쌀 첫 모내기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1일 이동면 무림리 김종칠 씨 농가에서 관내 첫 모내기가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이날 처음 모내기를 한 곳은 이동면 무림리 일원 2필지 약 0.6ha다.
남해군 공공비축미곡품종 중 하나인 ‘해담쌀’을 심었다.
해담쌀은 남해군에서 2번째로 많이 재배되고 있으며 추석 전 재배가 이뤄지는 최고품질의 조생종이다.
병에 강하고 아밀로스 함량이 높아 밥알이 맛있게 씹히며 고슬고슬한 식감이 특징이다.
정광수 농업기술과장은 “본격적인 못자리 시기를 맞아 농가에서는 벼 키다리병이 생기지 않도록 볍씨 소독과 육묘관리에 특히 신경 써야 한다”고 당부하며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적기 모내기 지도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해군은 농업인의 안정적인 쌀 생산을 위해 벼 육묘용 상토, 소규모농가 벼 상자모지원, 유기질 비료, 토양개량제 등 농자재를 지원 중이다.
적기 모내기와 병해충 수시 예찰 및 항공방제, 돌발병해충방제약제지원 등 철저한 병해충 예찰⋅방제지원으로 고품질 쌀 생산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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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 협의회’개최
남해군‘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 협의회’개최
[AANEWS] 남해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월 20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농업인 단체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 협의회’를 열고 벼 병해충 방제사업 추진계획을 검토하고 항공방제일정 등 주요 사업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항공방제 3회를 실시했다에 따라 집중방제기간을 7월 10~7월 15일과 7월 31~8월 5일로 정했다.
또한 3차는 기상과 병해충 발생여건을 고려해 8월 중하순경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여름철 주요 벼 병해충에는 세균성벼알마름병, 흰잎마름병과 벼멸구, 흰등멸구, 혹명나방 등이 있다.
이 중 나방류와 멸구류 해충은 중국으로부터 저기압 기류를 타고 6월~7월에 유입되어 피해를 주는 비래해충으로 신속한 방제를 하지 않을 경우 국지적으로 막대한 피해를 줄 수 있어 무엇보다 적기 방제가 중요하다.
남해군에서는 볍씨소독약제 및 항공방제, 벼 돌발해충 방제지원, 농자재살포기 지원 등 약9억 5천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벼 재배농가들이 안정적으로 고품질 남해쌀을 재배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민성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벼 병해충 항공방제 추진에 만전을 기해 기상위기에 따른 병해충 위험성을 극복하고 고품질 남해쌀이 생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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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 소상공인 디지털 인프라 지원 추진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관내 소상공인의 맞춤형 디지털기술 도입을 지원해 스마트 상점으로 육성·지원하는 2차 소상공인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남해군 소재 소상공인 중 공고일 기준 창업 6개월 이상 경과하고 정상적으로 영업 중인 점포다.
대기업 프랜차이즈 가맹점, 휴·폐업 업체, 사치·향락 등을 영위하는 업체, 위반건축물 해당 사업자, 최근 3년 이내 중기부로부터 동일사업이나 유사사업 지원을 받은 소상공인 등은 제외된다.
3D 프린터, 서빙로봇, 무인판매기, 키오스크 등을 지원하게 되며 선정업체는 점포별 시설개선비에서 부가세를 제외한 공급가액의 70%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업체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5월 9일까지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갖춰 군청 경제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5월중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경제과 지역경제팀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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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부서 간 협업으로‘맞춤형 일자리 발굴’
남해군 부서 간 협업으로‘맞춤형 일자리 발굴’
[AANEWS] 남해군은 21일 청년학교 다랑에서 효율적인 일자리 운영을 위해 ‘주요 일자리 실무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협의체는 주요 일자리 사업 추진 부서들이 상호간 연계·협력을 통해 지역의 맞춤형 일자리 발굴하고 상호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구성됐다.
공공·민간기관이 함께 참여하며 남해군청 내 주요 일자리 관련 부서 팀장 7명과 주요 시설 관계자 5명대한노인회남해군지회)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중복·유사 일자리 사업 통·폐합, 문제점 및 개선방안 협의, 계층별 일자리 연계 지원등을 논의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주요 일자리 부서 상반기 추진실적 및 신규사업 발굴, 유사·중복 사업 통폐합 등이 논의 됐다.
신규사업으로 관내 마을회관 창고에 방치된 다량의 헌 의류 및 침구류를 활용해 가방 및 러그 등을 제작·판매하는 정크디자인 센터 운영 사업이 논의됐다.
또한 읍면별 평생학습 거점시설에 평생학습 코디네이터를 배치하는 ‘평생학습 지역 활동가 지원 사업’을 발굴했다.
브레이크힐스 준공에 대비해 여성인력개발센터 자격증 과정으로 룸어텐던트 자격증 과정을 신설할 계획도 논의됐다.
해당 사업은 부서 검토 과정을 거쳐 내년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핵심전략추진단 청년인구정책팀의 남해군 ‘청년씨앗통장’과 경제과 일자리공동체팀의 ‘모다드림 청년통장 사업’을 통합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채현 경제과장은 "실무협의체 구성과 공공·민간기관과의 일자리 연계·협업으로 효율적인 일자리 사업 운영과 지역의 맞춤형 일자리 사업들을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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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문화공간 스페이스 미조, 2023 공연 시즌 오픈
복합문화공간 스페이스 미조, 2023 공연 시즌 오픈
[AANEWS] 옛 냉동창고를 리모델링해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면서 남해의 새로운 ‘힙한’ 관광명소로 각광받고 있는 ‘스페이스 미조’에서 올해 첫 공연시즌이 시작된다.
지난해 총 37회의 공연을 진행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해온 스페이스 미조는 올해에도 특별한 공연들을 준비했다.
지난달 3월 18일 금관오중주의 팡파레와 함께한 2023년 개막공연 이후 시작되는 첫 번째 시즌은 4월부터 6월까지 진행되며 총 8개의 공연으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는 매 공연마다 공연 주제와 연계되는 특별한 식음료가 함께 제공 될 예정이다.
매 공연마다 어떤 식음료가 제공되는지 스페이스 미조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리 알아보고 공연을 선택하는 것도 하나의 팁이 될 수 있다.
공연 시간보다 여유롭게 도착해서 옛 냉동창고였던 공간을 탐험하며 전시도 즐겨본다면 금상첨화다.
4월 21일 22일 공연 ‘하나의 호흡, 두명의 목소리’에서는 소프라노 김유미, 트럼펫 김동민, 피아노 정태민이 함께한다.
5월 13일 14일 공연 ‘클래식과 영화 사이’에는 바순 김정인, 비올라 박하문, 피아노 정태민이, 5월 19일·20일 공연 ‘여섯개 현의 수채화’에는 기타 임미가 무대에 오른다.
6월 9일 10일 공연 ‘모차르트와 브람스 이야기’에는 바이올린 김정음, 호른 박진경, 피아노 정태민이 다양한 시대와 장르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시즌은 정태민이 음악감독 및 해설, 부다혜가 강연 및 연주 기획자로 참여한다.
올해 스페이스 미조의 첫 기획전시인 네덜란드 아티스트 베른나우트 스밀데의 ‘Sublimation 승화’ 2월 오프닝 행사에서 ‘작가의 대화’를 성공적으로 이끈 스페이스 미조는 올해 다양한 분야의 정상급 아티스트들을 초대해 강연을 기획한다고 밝혔다.
올해 첫번째 시즌에는 영화 ‘반도’와 ‘부산행’ 제작자 이동하 대표의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5월 13일 토요일 오후 4시에 열리는 이동하 대표의 강연에 관심이 있다면 강연 후 파티와 저녁 공연까지, 이 날 하루를 문화의 날로 정해 하루 종일을 스페이스 미조에서 머물러 보는 것도 좋겠다.
스페이스 미조에서는 이 세 가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하나의 통합티켓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스페이스 미조는 “남해에서 아름다운 자연을 바라보며 느끼는 순간을 더욱 극대화 할 공연을 관람할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들을 무대에 올리겠다”고 말했다.
공연 및 강연 티켓은 온라인 네이버 예매와 스페이스 미조 1층 카페 플랫포트 현장 구매로 가능하다.
공연과 강연 이외에도 스페이스 미조 1층에 위치한 카페 플랫포트에서 판매하는 식음료와 함께 건물 전체를 탐험하며 옛 냉동창고의 흔적과 그에 어울리는 전시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재생건물로는 유일하게 최근 2022 대한민국 건축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건축물과 함께 오래된 냉동창고의 녹슨 골강판과 어우러지는 작품의 세계로 빠져보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외에도 요리교실, 염색체험, 전시 연계 교육프로그램 등이 꾸준하게 열리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스페이스 미조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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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첫 파머스마켓 개최
2023년 첫 파머스마켓 개최
[AANEWS] 문경시와 도시재생지원센터는 22일 점촌 문화의 거리 일대에서 2023년 점촌팔레트와 연계한 첫 파머스마켓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머스마켓은 총 60여팀의 셀러와 미니바이킹, 대형 에어바운스 등으로 구성된 놀이존, 다양한 먹거리의 푸드트럭, 마술쇼, 드로잉 매직쇼, 룰렛 경품추첨 등의 이벤트로 어린이와 함께 어른들도 사로잡을 수 있게 기획됐다.
또한 점촌 팔레트와 함께 연계해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놀이 행사들도 진행됐다.
문경시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2020년부터 시작된 파머스마켓은 올해로 벌써 4년 차에 접어들었다.
그간에 구축된 많은 노하우와 인프라가 쌓여 올해는 더욱더 크고 알차고 실속 있는 파머스마켓이 개최됐다.
초기 홍보와 셀러 모집에 집중한 이번 파머스마켓은 관내를 넘어서 관외 지역의 사람들까지 유입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는 풍성한 행사로 구성됐다.
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 박정호 센터장은 “지역민이 함께하는 행사인 만큼 더욱 많은 문경시민들의 참여와 원도심 활성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2일 파머스마켓에 참여했던 주민 K씨는“앞으로도 꾸준히 문경 파머스마켓이 자리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참여가 필요해 보인다 올해 첫 파머스마켓에 참여해 북적이는 문화의 거리를 다시 볼 수 있어 좋았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파머스마켓에는 3천여명의 시민과 관광객들이 방문해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센터는 다가올 6월 파머스마켓은 더욱 풍성한 체험존과 공연팀, 새로운 컨셉의 마켓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점촌역 이벤트 광장 그림대회와 초크아트 행사 등도 지역 유소년들에게 가족과 함께하는 주말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문경에 대해 다시 한번 상상해보고 초크아트 행사 등을 통해 가족이 모두 함께 원도심을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됐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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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주택임대차신고 의무화 홍보 강화
수원시, 주택임대차신고 의무화 홍보 강화
[AANEWS] 수원시는 주택임대차 계약 신고 계도기간이 5월 31일에 종료됨에 따라 신고 대상 안내와 신고 방법 등에 대한 홍보를 강화한다.
주택임대차 신고는 2021년 6월 1일 이후 체결한 임대차 계약 중 보증금 6000만원 또는 월차임 30만원을 초과하는 주거용 건물을 계약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신고하는 제도다.
과태료 계도기간이 끝나는 6월 1일부터 미·거짓 신고 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수원시는 홈페이지, 검색엔진 등 SNS를 통해 온라인 홍보를 하고 있다.
또 버스 도착안내 정보시스템,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게시판, 각 구·동 민원실 등에서 주택임대차신고 제도를 안내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계도기간이 끝나면 과태료가 부과되니 서둘러 신고하기를 당부드린다”며 “제도를 지속해 홍보해 시민들의 권리를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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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4월 27일‘제1회 수원 가드닝의 날-사이좋게 꽃’ 개최
수원시, 4월 27일‘제1회 수원 가드닝의 날-사이좋게 꽃’ 개최
[AANEWS] ‘손바닥정원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수원시가 4월 27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인계동 수원시청소년문화공원 중앙 잔디광장에서 ‘제1회 수원 가드닝의 날-사이좋게 꽃’을 연다.
‘함께하는 마음, 함께하는 가드닝’을 주제로 열리는 제1회 수원 가드닝의 날은 정원놀이 체험, 산림치유 체험, 손바닥정원 체험 등으로 진행된다.
정원 전시장과 가드닝 상담소를 운영하고 ‘새빛수원 손바닥정원단’ 발대식도 연다.
정원 전시장에는 정원 식물·시설을 전시하고 가드닝 상담소에서는 시민들에게 정원 관리에 대해 상담을 해주고 분갈이를 지원한다.
수원시는 시민 주도로 도시 곳곳에 정원을 조성하는 ‘손바닥정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마을 공터, 자투리땅, 유휴지 등 도시의 빈 곳을 찾아내 시민 공동체가 꽃과 나무 등을 심어 정원을 만드는 것이다.
함께 만드는 ‘열린 정원’이다.
수원시는 지난해 손바닥정원 사업에 참여할 ‘새빛수원 손바닥정원단’을 모집했고 현재 712명이 가입했다.
손바닥정원단은 주민들의 손바닥 정원 조성을 지원하고 정원 관리, 정원 관리 교육·프로그램 진행, 손바닥 정원 홍보 등 활동을 한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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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가사홈서비스 11년간 4만 4500여 가구 이용… 만족도는 99%
수원시 가사홈서비스 11년간 4만 4500여 가구 이용… 만족도는 99%
[AANEWS] 2012년 4월 수원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가사홈서비스’를 이용한 가구가 누적 4만 4500여 가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원시는 올해 3월 한 달 동안 가사홈서비스를 이용한 243가구에 만족도 설문조사를 했는데, 만족도가 99%가 달했다.
‘가사홈서비스’는 전문 기술을 보유한 현장 기술자가 신청 가정에 방문해 전기·전자·배관·소규모집수리 등 생활 속 불편 사항을 해결해 주는 서비스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저소득 홀몸 어르신 등 사회취약계층과 4자녀 이상 가구가 서비스 대상이다.
여름철에는 방충망 수선·설치, 해충 소독, 겨울철에는 에어캡·방충 비닐 설치, 단열 벽지 부착 등 계절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수원시 ‘가사홈서비스’는 2016년 행정자치부 민원서비스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관상을 받기도 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가사홈서비스는 사회취약계층의 생활불편사항을 해결해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서비스”며 “만족도가 높은 만큼 많은 시민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