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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배수지 신설, 관말지역 출수 불량 해결
서수배수지 신설, 관말지역 출수 불량 해결
[AANEWS] 군산시가 서수면 지역의 출수 불량을 해결하기 위해 서수면 관원리와 화등리 일원에 서수 배수지 건설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산의 동쪽 끝에 위치한 서수면은 조촌동에 있는 군봉배수지와 대야면에 있는 대야 배수지에서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으나 그간 물 복지 사업으로 인한 농촌지역 수도 사용자 증가와 ㈜동우 등 수돗물을 많이 사용하는 기업이 입주해 갈수록 수돗물 사용량이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이에 따라 명절, 김장철 등 수돗물을 많이 사용하는 기간과 수돗물 다량 이용 기업의 수돗물 사용 시간이 겹칠 경우 수압이 내려가 수돗물 공급에 어려움이 발생해 인근 주민들의 수돗물 이용 불편이 발생하곤 했다.
그간 시는 소규모 가압시설 7개소를 설치해 서수면 출수 불량지역 주민의 식수 이용 불편을 해소했으나 보다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총 47억4천만원을 투자, 250톤 규모의 배수지를 설치와 더불어 송·배수관 10km를 매설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019년 9월에 수도정비 기본계획에 본 사업을 반영했으며 2021년 8월 송·배수 공사를 시작해 2023년 10월까지 관로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5월부터 250톤 규모의 배수지 공사를 추진해 2024년말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본 사업이 완료되면 서수면 관말지역에 수돗물이 안정적으로 공급되어 인근 지역 주민과 기업의 수돗물 이용에 불편이 없을 것이며 소규모 가압시설도 가동하지 않게 되어 수도시설 운영·관리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종혁 수도사업소장은 “사업 적기 완료로 서수면 관말지역 주민들의 식수 이용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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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수도 정비계획 변경 용역 착수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양질의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수도 정비계획 변경 용역을 추진한다.
수도 정비계획은 국가 수도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수도의 정비에 관한 계획을 10년마다 수립하고 5년마다 타당성을 재검토해 변경하는 행정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계획은 지난 2019년 8월 수립한 수도 정비계획의 타당성 등을 재검토해 수도시설을 적정하고 합리적으로 설치·관리하는데 목적이 있다.
특히 지곡동 일원 기반시설부담구역 지정 및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추진 등 군산시 여건 변화에 따른 상수도 공급, 정비계획을 변경 반영함으로써 급변하는 도시개발상황에 대비할 예정이다.
시는 금년 상반기 중 용역에 착수해 환경부 협의·승인 절차를 거쳐 2024년 초 수도 정비계획 변경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종혁 수도사업소장은 “지역 여건을 충분히 반영해 수도 정비계획 변경을 완료하고 변경계획에 맞춰 관련 사업을 차질없이 진행해 안정적인 용수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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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초동대응 진화훈련 매주 실시
하동군청
[AANEWS] 하동군은 산불 조심 기간까지 산불 신속한 대응 태세를 갖추기 위해 실제 산불 상황을 가정한 진화 훈련을 매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와 관련, 군은 최근 고전면 성평리 일원 등에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개조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 진화 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산불 발생 시 산불 초동 진화, 잔불 제거 및 산불진화차량 실전 훈련 등 산불 현장에 대한 초동대응 역량 강화에 역점을 두고 실시됐다.
아울러 군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3명과 산불감시원 104명, 산불진화차량 8대를 운영하며 산불 초동진화 체계를 확립하고 산불무인감시CCTV 9대를 연중 운영해 상시 산불을 감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봄철 산불은 건조한 날씨로 위험성이 크기에 예방이 가장 중요하기에 한 때”며 “불법소각, 입산자실화 등 부주의로 인한 산불이 발생되지 않도록 산불예방에 군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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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2023년 지방세정 연찬회 개최
하동군청
[AANEWS] 하동군은 지난 21·22일 1박 2일 일정으로 통영시 스탠포드호텔에서 군청 재정관리과 및 읍·면 세무담당 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지방세정 연찬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연찬회는 교육을 통한 업무역량 강화와 읍·면 세무담당 공무원 간 소통을 위해 마련됐으며 세무관련 실무 및 사례 교육, 하승철 군수 특강, 2023하동세계茶엑스포 홍보 및 결의대회 등으로 이뤄졌다.
이날 연찬회에서는 체납징수 분야 전문가인 이석근 서울시 38세금징수과 조사관을 강사로 초빙해 강도 높은 체납징수 사례에 대해 강의했으며 군은 이날 교육 내용을 세정 행정에 접목해 체납세 징수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이어 특강에 나선 하승철 군수는 ‘하동 이야기’를 주제로 하동의 현재 상황과 하동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소개해 직원들이 하동을 더 잘 알고 사랑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그리고 다음달 4일 개막하는 하동세계茶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인근 관광지에서 홍보 물품을 배부하는 등 엑스포 홍보활동도 벌였다.
김영기 제정관리과장은 “재정자립도 제고를 위한 지방세수 증대는 세무담당 공무원의 직무수행 능력이 전제돼야 한다”며 “지속적인 교육과 연찬을 통해 업무 전문성을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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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세계차엑스포서‘경남 보부상’운영
하동군청
[AANEWS] 하동군은 오는 5월 열리는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기간 제1행사장에서에서 경남의 품질 좋은 농·특산물을 전시·판매하는 ‘경상남도 보부상’을 마련한다고 24일 밝혔다.
경상남도 보부상은 ‘펼치다’라는 콘셉트로 도내 우수한 농·특산물을 전시하는 경남 농특산물 박람회와 ‘담다’라는 콘셉트로 방문객이 도내 우수한 농·특산물을 장바구니에 많이 담아가는 경남 직거래장터로 운영된다.
농특산물 박람회에서는 도내 18개 시·군의 대표 농산물인 단감, 딸기, 고구마, 양파, 수박, 녹차 등과 대표 가공품인 꽃차, 양파라면, 동백화장품, 단감젤리 등의 전시와 홍보영상이 상영되며 방문객이 엑스포와 함께하는 순간을 담은 셀프스튜디오도 운영된다.
경남 직거래장터에서는 도내 각 시·군을 대표하는 많은 농·특산물 생산업체가 다양한 품목을 판매하고 자체 할인행사도 계획하고 있어 해당 물품을 시중보다 싼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엑스포 기간 도내 많은 농·특산물 가공업체가 판매에 참여할 계획”이라며 “엑스포에서 좋은 구경하고 즐기며 품질 좋은 농특산물도 저렴하게 구입하는 좋은 기회를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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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푸른 숲 그 사랑의 시작은 산불예방 이다”
예천군,“푸른 숲 그 사랑의 시작은 산불예방 이다”
[AANEWS] 예천군은 군민들에게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기 위해 호명초등학교 사거리에서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최근 강릉 산불 등 건조한 날씨로 산불위험이 커지고 있어 군청 산림녹지과, 호명면행정복지센터, 경북도청119안전센터, 산불예방전문진화대 등 50여명은 어깨띠를 두르고 초등학생과 주민들에게 산불예방 홍보 팸플릿을 나눠주며 협조를 당부했다.
이와 함께 소방대원들은 산불 등 화재 발생 시 원활하게 소방차가 진입할 수 있도록 소방차 이동로 확보, 중심상가 내 소방시설 확인 등 화재 예방법과 행동 요령 등도 홍보했다.
권용준 산림녹지과장은 “갑작스러운 기온상승과 건조한 날씨로 크고 작은 산불이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군민 모두 산불예방 활동에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라고 이번 캠페인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산불 없는 안전한 예천’을 만들기 위해 오는 28일 풍양면 재래시장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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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상반기 농어민수당 지급… 31억여 원 규모
예천군청
[AANEWS] 예천군은 이달 24일부터 5월 19일까지 상반기 농어민수당 31억여 원을 10,260명에게 30만원씩 예천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농어민수당은 농어촌이 가지는 공익적 가치를 유지·증진하고 농어업인의 자긍심 고취와 지속 가능한 농어업 환경 조성을 위해 가구당 60만원을 2회로 나눠 지원하는 사업으로 하반기 수당은 오는 8월 지급할 예정이다.
지급 대상은 농어업경영정보를 등록한 경영체 중 실제 농업과 임업, 어업에 종사하는 경영주로 1년 이상 관내 주소를 두고 실제 농어업에 종사한 사람이다.
다만, 부부일 경우 1인에게만 지급한다.
이에 군은 지난 2월 6일부터 3월 10일까지 신청받아 총 10,260명을 지급대상자로 확정했으며 대상자로 선정된 농어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 방문 후 예천사랑상품권을 수령하면 된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농어민수당 지급으로 농산물 가격 하락, 농자재 가격 인상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특히 예천사랑상품권으로 수당을 지급해 내수진작을 통한 지역 경기 활성화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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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57회 전국 남·여 양궁 종별선수권대회 개최
예천군청
[AANEWS] 예천군은 4월 24일부터 5월 2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대한양궁협회 주최로 ‘제57회 전국 남·여 양궁 종별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
초·중·고등부와 대학·일반부 경기로 나눠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4월 24일부터 30일까지는 한국양궁의 미래를 책임질 초·중·고등부 선수 와 임원 1,200여명이 경기에 참여한다.
뒤이어 5월 1일과 2일에는 대학·일반부 선수와 임원 500여명이 참가해 소속팀의 명예를 걸고 선의의 경쟁을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선보인다.
이에 군은 대회 참가 선수들이 최상의 조건에서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경기장 시설물 주변을 정비하고 숙박시설, 음식점 등을 점검하는 등 원활한 경기 운영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대회를 위해 열심히 노력한 선수들 모두 본인이 원하는 성과를 거두고 한 단계 더 성장하셨길 바란다”며 “특히내년 5월 21일부터 26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리는 ‘2024년 세계양궁연맹 현대양궁월드컵 2차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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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생활권 내 주요 등산로 정비 추진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이 안전한 산행환경 조성 및 산불로 훼손된 숲길을 정비하고자 8억9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주요 등산로를 정비한다.
정비 대상지는 금오산, 수암산, 봉수산 등 관내 주요 산이며 정비 구간은 약 9㎞로 금오산 산불로 인해 훼손된 구간과 수암산 법륜사 방향 위험구간을 포함한다.
주요 정비내용은 노후화된 목교 교체 안전로프 휀스 재설치 노후 시설물 철거 등으로 이용객의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다음 달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해 8월 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훼손된 등산로를 정비해 이용객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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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친환경 전기이륜차 보급사업 추진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이 친환경 전기이륜차 35대를 보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신청대상은 구매신청서 접수일 기준 90일 이상 연속으로 군에 주소를 둔 만 16세 이상 군민과 군내 사업장이 위치한 기업, 법인 등이며 세대당 1대만 신청이 가능하다.
전기이륜차는 1대당 최대 300만원의 지원금이 차종별로 차등 지원되며 사용하던 이륜차를 폐차하면 20만원이 추가 지원된다.
신청 방법은 전기이륜차 제작사별 판매 대리점을 통해 구매계약 체결 후 신청서를 제조판매 대리점으로 제출하면 되며 제조판매 대리점은 환경부 전기자동차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에 신청서 및 필요 서류를 등록해야 한다.
보조금 신청은 5월 3일부터 예산소진시까지 접수하되 출고·등록 순으로 선정되며 보조금 지원 대상자로 결정된 날로부터 20일 이내 출고·사용신고를 완료하고 보조금을 청구하면 대리점으로 지급된다.
전기이륜차 민간보급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과 차종별 보조금액은 군청 환경과 대기관리팀으로 문의하거나 군 홈페이지 소통과 참여-고시/공고에 접속해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전기이륜차 보조금 지원 사업에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기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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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인구증가시책 등 전입지원 홍보 펼쳐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동문회 행사가 개최되는 대술중학교, 신양초등학교, 예산초등학교 총동문회 행사에 참석한 출향인을 대상으로 전입 홍보를 펼쳤다.
군은 행사에 참석한 출향인들에게 인구증가시책 사항 및 전입 시 누리게 될 각종 혜택을 설명하고 전입 지원 안내문과 전입 홍보물품을 배포하는 등 활발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군은 지난 3월부터 관내 관공서 및 기관·단체 등을 방문해 관내 거주 임직원이 전입을 할 수 있도록 인구증가시책, 전입 혜택 등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출향인 또는 외지인이 많이 모이는 행사에 전입지원 혜택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며 “예산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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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축산물 위생분야 단속 및 한우 유전자 검사 추진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학교급식 및 쇠고기 취급업소에 대한 부정·불량 축산물 단속 및 무작위 유전자 검사를 통해 믿고 먹는 쇠고기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충남도와 함께 오는 26일까지 축산물 위생분야 단속 및 한우 유전자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축산물 판매업소, 식육포장 처리업소, 식육즉석판매가공업소 등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주요 점검사항은 소비기한 위·변조 판매 여부 포장육 재분할 포장 시 소비기한 변경 여부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여부 원산지 및 표시기준 허위·미표시 등 부적정 기재 여부 식육 매입·매출에 관한 서류작성 여부 영업자 등 준수사항 준수 여부 등이다.
또한 한우 유전자 검사는 관내 자체 직영 급식학교 및 쇠고기 취급업소 13곳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시료를 채취해 한우 유전자 검사와 DNA 동일성 검사를 동시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 “부정 축산물에 대한 집중감시 및 단속으로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유통환경을 조성해 관내 축산물의 건전한 생산·유통·소비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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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사회적경제기업 재정지원사업 6개소 공모 선정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은 충청남도 ‘2023년 사회적경제기업 재정지원사업’ 공모에서 관내 사회적기업 6개 업체가 선정됨에 따라 2억3000만원의 사업비를 1년간 지원한다고 밝혔다.
‘사회적경제기업 재정지원사업’은 신규 채용 근로자에게 최저임금 수준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일자리창출과 브랜드 개발, 홍보비 등의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개발비 등이 있으며 사회적기업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익구조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된다.
재정지원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사회적기업인 ㈜내포 예비사회적기업인 ㈜메가기획센터 ㈜세상놀이연구소 ㈜한국특산물유통 ㈜청림 푸코협동조합 등 6개 기업이다.
군 관계자는 “사회적경제기업 재정지원사업 공모 선정을 계기로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사회적기업이 더욱 활성화돼 지역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길 바란다”며 “앞으로 더 다양하고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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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LED 보안등 교체·설치 사업 ‘박차’
동작구, LED 보안등 교체·설치 사업 ‘박차’
[AANEWS] 동작구가 야간 골목길 안전을 지키기 위한 LED 보안등 교체·설치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는 6월 말까지 구비 100백만원을 투입해 기존에 설치된 노후 보안등 151개를 LED 보안등으로 추가 교체한다.
‘보안등 교체·설치 사업’은 민선8기 공약 사업 중 하나로 지난해에도 532개의 노후 보안등을 교체·신설한바 있다.
에너지 소모가 큰 노후 등기구를 LED 등기구로 교체함으로써 에너지를 절감하고 아파트나 상점가에 빛 공해로 인한 불편도 줄일 수 있다.
하반기 중 추가 공사까지 완료하면 올 연말 관내 LED 보안등 보급률이 100% 달성될 것으로 보인다.
설치 완료 후에도 구는 지속적인 정기점검과 유지관리를 통해 주민들이 야간에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다닐 수 있도록 조치할 방침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어둡고 노후된 조명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밝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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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시각장애인 쉼터’ 확대 이전…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동작구 시각장애인 쉼터’ 확대 이전…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AANEWS] 동작구가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시각장애인 쉼터 확대 이전, 장애인식 개선 캠페인 등 장애인복지 지원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한다.
먼저 구는 지난 20일 ‘동작구 시각장애인 쉼터 이전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일하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사회복지법인 이사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동작구 시각장애인 쉼터’는 관내 1500여명의 시각장애인을 위해 자조 모임, 여가 프로그램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다.
구는 시각장애인의 안전 및 편리성,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더 넓은 장소를 확보해 기존 지하 1층에 있던 쉼터를 동작지회 사무실이 있는 건물 8층으로 이전했다.
또한 장애 없는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과 연계해 리모델링비 6000만원을 후원받아 방음실, 프로그램실, 자동문 등 시각장애인을 위한 내부 편의시설을 마련했다.
올해 구는 시각장애인 쉼터 이전을 시작으로 농아인 쉼터, 지체장애인 쉼터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구는 오는 26일 구청 대강당에서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 동작구지회와 장애체험, 사진전 등 장애인 인식 개선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후원해주신 따뜻한동행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내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리며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실생활과 맞닿는 복지정책을 추진할 것”고 말했다.
2023-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