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파주시자원봉사센터,‘도전 제로웨이스트’홍보부스 열어
파주시자원봉사센터,‘도전 제로웨이스트’홍보부스 열어
[AANEWS] 파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구의 날’인 22일 운정건강공원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홍보부스는 ‘도전 제로웨이스트’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제로웨이스트란 쓰레기 배출을 제로로 줄이고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잉여 자원들은 순환시켜 자원낭비를 줄이는 것을 말한다.
이날 홍보부스 운영은 ‘운정3동 자원순환 대축제장’에서 이뤄졌으며 주관단체인 마을 주민자치회와 협업해 탄소중립 실천에 뜻을 함께했다.
이날 홍보 부스에서는 우유팩·멸균팩, 플라스틱 병뚜껑, 폐크레파스·색연필, 폐건전지 모으기 등의 자원순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행사 후에도 파주시 자원봉사센터로 해당 자원을 10회 이상 가져오면 센터가 준비한 물품과 교환할 수 있다.
임강영 파주시자원봉사센터장은 “일상 속 작은 습관에서부터 차근차근 시작한다면 지구를 살리는 길에 동참할 수 있다”며 “도전 제로웨이스트는 SNS 챌린지, 자원순환 프로그램, 홍보부스 운영 등 3가지 테마로 10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므로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파주시자원봉사센터는 제로웨이스트 생활 확산을 위해 올해부터 ‘도전 제로웨이스트’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텀블러 사용, 장바구니 사용, 냉장고 비우기를 각 5회 실천하고 SNS 인증을 완료하면 봉사 시간 2시간을 부여받을 수 있다.
2023-04-24
-
파주시, 공공폐수처리시설 밀폐공간 사고 대비 모의훈련
파주시, 공공폐수처리시설 밀폐공간 사고 대비 모의훈련
[AANEWS] 파주시는 20일 파주 LCD공공폐수처리시설에서 밀폐공간사고 발생 대비 인명 구조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산업안전보건법상 밀폐공간이란 산소결핍, 유해가스로 인한 질식·화재·폭발 등의 위험이 있는 장소로서 폐수 등의 물질이 들어 있는 정화조, 침전조, 맨홀 등이 해당한다.
이날 훈련은 밀폐공간 작업 시 발생 가능한 안전사고에 대한 대응능력을 향상하고자 마련됐으며 파주시와 파주시 공공폐수처리시설 관계자 50여명이 참여했다.
훈련은 파주 LCD공공폐수처리시설 맨홀 밀폐공간 내 산소농도가 저하된 상태에서 작업자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질식사고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맨홀 내 산소 및 가스농도 측정 산소공급장치 및 구조 장비 준비 사고자 인양 심폐소생술 등의 응급 구조 활동 등을 실시했다.
조윤옥 환경지도과장은 “환경기초시설은 악취 및 가스 등으로 인해 밀폐공간 내 질식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다”며 “밀폐공간 사고에 대한 모의훈련을 통해 실제 상황 발생 시 근로자 사고 예방 및 구조에 대한 체계를 철저히 갖추겠다”고 말했다.
파주시는 밀폐공간 작업 관련 안전사고를 대비하고 구조용 장비 사용의 숙달과 응급처치 능력의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1년에 2회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2023-04-24
-
파주시, 상반기 유원시설 등 5곳 점검…안전사고 예방
파주시청
[AANEWS] 파주시는 4월 24일부터 7월 16일까지 유원시설 및 캠핑장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안전 점검은 봄·여름철 유원시설 이용객의 급증을 대비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사업자와 안전관리자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전문성과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민간 전문가와 함께 점검을 실시하며 이번 점검은 관내 유원시설업체와 캠핑장 등 5곳을 대상으로 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놀이기구 안전시설 설치기준 준수 여부 및 안전장비 부착상태 정기시설 검사 실시 여부 및 합격 표시 여부 전기시설 유지관리 상태 소화장비 및 방화구획, 피난시설·대피로 유지관리 상태 주요 시설물 안전 관리 및 이상 유무 등이다.
안전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즉시 시정이 어려운 사항은 시설 관리주체에 보수·보강토록 해 위험요소가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윤정 관광과장은 “여름철 야외활동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있으므로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안전 점검과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홍보·교육을 실시해 시민들이 안전한 행락철을 맞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
파주시, 아침에 즐기는‘아침문화살롱’4월 공연 개최
파주시, 아침에 즐기는‘아침문화살롱’4월 공연 개최
[AANEWS] 파주시는 4월 27일 오전 11시 파주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아침문화살롱’을 개최한다.
‘아침문화살롱’은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고 있는 연주자들과 함께 하는 고품격 토크콘서트로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4월 공연은 어쿠스틱 밴드 ‘더 크레센트’가 낭만의 또 다른 이름, 샹송의 세계로 시민들을 초대한다.
전원이 실용음악과 교수로 이뤄진 ‘더 크레센트’는 샹송과 프렌치 팝을 전문으로 하는 밴드로 재즈, OST, 가요, 클래식 등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으로 수준 높은 앙상블을 감상할 수 있다.
이날 공연에서는 아코디언, 콘트라베이스, 기타 등 트리오의 연주로 진행되며 프랑스의 대표적인 작곡가인 에릭 사티의 “Je Te Veux”, 샹송의 여왕이자 프랑스의 국민가수로 불리는 에디트 피아프의 “La Vie En Rose”, 프랑스 영화 ‘파리의 하늘 아래 센 강은 흐른다’의 주제가로 잘 알려진 “Sous Le Ciel De Paris” 등 우리에게 익숙한 10여 곡의 샹송을 감상할 수 있다.
김지숙 문화예술과장은 “지난 3월 재즈 공연을 관람한 시민들께서 감동이었다는 말씀을 전해주셨다”며 “이번 공연도 더 많은 관객분들에게 감동과 행복을 드릴 수 있도록 꼼꼼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
파주시,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우수기관…4년 연속 선정
파주시,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우수기관…4년 연속 선정
[AANEWS] 파주시가 행정안전부의 ‘2022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파주시는 2019년부터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얻게 됐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45개, 지방자치단체 243개, 공공기관 282개 등 총 570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파주시는 기초자치단체 평균 점수인 56점을 크게 웃도는 80.9점을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파주시는 공공데이터 개방, 활용, 품질 등의 평가 영역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공공기관 데이터베이스 표준화 지침에 따라 속성정보 등록 및 관리를 충실하게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왔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된 것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양질의 공공데이터가 민간에 많이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
빛과 음악의 향연…파주 운정호수공원 음악분수 5월부터 운영
빛과 음악의 향연…파주 운정호수공원 음악분수 5월부터 운영
[AANEWS] 파주시는 5월부터 10월 31일까지 ‘운정호수공원 음악분수’를 운영한다.
공연 시간은 월요일을 제외한 평일과 주말·휴일 주간에는 12시 30분~오후 1시 30분, 야간에는 시간대를 탄력적으로 운영해 8월까지 20시~20시 40분, 9·10월에는 19시 30분~20시 10분까지 40분 동안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음악분수는 음악 내용과 분위기에 따라 다양한 높이와 모양의 물줄기를 분출해 마치 리듬에 맞춰 노래를 부르는 듯한 모습을 자아낸다.
모든 세대와 관람객이 공감할 수 있도록 설문조사를 실시해 가요, 팝송, 동요, 클래식 등 다양하게 음악을 편성했으며 지난해 보다 32곡이 추가돼 총 42곡으로 구성됐다.
특히 테마가 있는 음악편성으로 계절별 음악, 어린이날, 미리 듣는 성탄 캐럴 등으로 특별한 음악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운정호수공원 음악분수가 파주시민에게 즐거움과 힐링을 선사하는 지역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안전하게 공연이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
5월 어린이날, 어린이 여러분들을 책속으로 초대한다
5월 어린이날, 어린이 여러분들을 책속으로 초대한다
[AANEWS] 파주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후원하고 출판도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21회 어린이책잔치가 5월 5일 어린이날을 시작으로 5월 7일까지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 및 출판도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다양성과 다문화’라는 주제로 인형극, 뮤지컬, 애니메이션, 전시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아이들에게 책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기획했다.
특히 올해는 주한대사관 및 문화원과 협업해 각국의 어린이책 원서와 번역서를 전시하고 체코 인형극, 헝가리 민속춤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선보여 아이들에게 문화 다양성이라는 주제 메시지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립민속박물관, 장애인 자립 생활센터, 파주 청소년 재단 등에서 홍보 및 캠페인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며 48개 출판사가 참여하는 북마켓을 비롯해 야외 도서관, 맘 카페 벼룩시장, 푸드트럭 등도 준비돼 있다.
한편 파주시 도서관과 지역 서점 및 출판사들이 준비한 ‘오픈하우스’를 통해 출판도시 외 각각의 공간에서도 전시, 상영,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이번 어린이 책잔치를 통해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다양한 책에 대한 지식과 더불어 좋은 추억을 만들어가길 바란다”며 “일상 속 독서 문화를 확산하고 흥미를 불러일으키기 위해 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
아산교육지원청, 관리자 및 전담기구 학부모 위원 학교폭력 역량강화 연수 개최
아산교육지원청, 관리자 및 전담기구 학부모 위원 학교폭력 역량강화 연수 개최
[AANEWS] 아산교육지원청은 21일 아산 관내 초·중·고·특수·각종학교 학교폭력전담기구 학부모위원 및 교감 220명을 대상으로 ‘2023 상반기 관리자 및 전담기구 학부모 위원 학교폭력 역량강화’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학교폭력 사안들의 특징과 학교폭력 유형과 실제 사례를 통한 사전 예방과 사후 처리를 할 수 있도록 대응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됐다.
특히 학교폭력사안처리 절차 아동학대 및 성사안의 예방과 처리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조치이행과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요령 학교장자체해결 시 유의사항 관계회복지원단 활동 등 전담기구 운영에 꼭 필요한 사항들로 진행됐다.
또한 학교 현장에서 다양하게 변화하는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학부모로서 역할과 교감선생님의 역할을 제시했다.
이경범 교육장은 “학교폭력전담기구 학부모위원님들을 비롯한 학교폭력 사안심의 주체들에 대한 지속적인 역량강화와 지원을 통해 안전하고 평화로운 학교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4
-
시민과 예술을 잇는 징검다리, 저작권 두드려 보고 건너요
시민과 예술을 잇는 징검다리, 저작권 두드려 보고 건너요
[AANEWS] 최근 서울의 한 만화가의 죽음을 계기로 저작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저작권은 예술작품을 창작한 예술인들에게는 보호받아야 할 권리이지만, 시민들은 이를 편하게 관람할 수 있어야 하기에 중간 역할을 하는 기획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한 문화예술 자료 활용에서도 저작권 해결이 전제되어야 한다.
대구광역시는 문화예술 기관·단체 실무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저작권 교육을 오는 4월 27일 오후 2시 대구예술발전소 3층 수창홀에서 연다.
저작권은 문화예술 관련 실무자들이 일하는 과정에서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하는 부분이지만 복잡하고 첨예한 사항들이 많아 어려움을 겪는 부분이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영상과 음원의 활용, 전송 사례가 많아지면서 저작권에 대한 다양한 문제들이 제기됐다.
이에 따라 대구광역시는 한국저작권위원회의 도움을 받아 2019년 이후 지속적으로 저작권 교육을 열고 있다.
이번 교육은 지역 문화예술 현장에 대두되고 있는 저작권 관련 사례를 중심으로 한층 더 심화된 내용으로 살펴본다.
더 심도 있는 교육을 위해 문화예술 기관·단체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교육 수요와 질문 사항에 대해 사전 조사를 진행했고 이를 교육 내용에 반영했다.
강의는 ‘문화예술 환경변화와 저작권’, ‘저작권의 기초와 사례를 통한 이해’, ‘저작권의 구조’, ‘양도 문제와 침해 사례’, ‘영상저작물에 관한 특례’, ‘올바른 저작물의 이용전략’, ‘컴퓨터 프로그램 저작물’, ‘실무 사례 연습 및 관련 정보’ 등 문화예술 실무에서 꼭 짚거나 해결해야 할 내용으로 구성한다.
김동우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 국장은 “지역 문화예술 자료가 잘 보존되고 활용되기 위해서는 저작권에 대한 이해가 기반 되어야 한다 저작권 교육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기관 실무자들이 높은 업무 역량을 발휘, 시민들에게는 양질의 문화예술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문화예술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와 함께 예술인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저작권 교육과 컨설팅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한편 강의를 맡은 윤대원 씨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과 홍익대학교 대학원, KAIST 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한국저작권위원회 저작권 강사,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이사, 법무법인 대륙아주 연구위원을 맡고 있는 문화예술 저작권 관련 전문가다.
또 지역 문화예술정보지 월간 ‘대구문화’의 문화예술계의 다양한 저작권을 소재로 ‘문화예술 속 저작권’ 연재를 3년째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컨설턴트로 위촉됐다.
2023-04-24
-
전남도, 인구감소 문제 능동적 대응 해법 마련 나서
전남도, 인구감소 문제 능동적 대응 해법 마련 나서
[AANEWS] 전라남도는 지속적인 인구 감소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실효성 있는 인구문제 해법을 마련하기 위해 ‘우문인답’ 아이디어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청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5월 9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공모는 출생아 수 감소, 고령화 가속화와 다른 지역으로 청년층 유출이 이어지면서 연내 180만명 붕괴가 우려됨에 따라 함께 고민하고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제안 분야는 주거·문화·인프라 등 정주 여건 개선 양질의 일자리 창출 일과 가정생활 양립 및 가족 친화 환경 조성 중장년 행복 시책 임신·출산·양육 등 경제적 부담 경감 청년 유입 및 정착 유도 등이다.
특히 엠지세대 직원의 톡톡 튀는 의견을 적극 수렴해 전남형 인구 대응 전략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남도는 지난 3월 말부터 문금주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14개 실국이 참여하는 인구대응 전담조직을 구성해 운영 중으로 4월 말에 대규모 프로젝트 발굴 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문금주 부지사는 “직원의 작은 관심과 제안이 인구정책의 씨앗이 될 수 있으니 함께 머리를 맞대자”며 “전남이 할 수 있는 것부터 적극 추진하고 제도 개선 사항은 정부에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공공기관 전남 이전, 스마트 농어업인 1만명 육성, 지방소멸대응기금 활용 중장기 계획 수립, 인구영향 평가 도입,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 100만명 육성, 전남품애 주소갖기 운동 등 다각적인 인구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4-24
-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참여하세요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참여하세요
[AANEWS] 전라남도는 청년이 지역사회 활동 주체로 성장하도록 네트워크 협력을 지원하는 ‘2023년 전남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참여 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도내 청년이 70% 이상 포함된 5명 이상 청년공동체팀을 결성해 청년공동체 지역 시군 담당부서에 오는 28일부터 5월 8일까지 필요서류를 갖춰 시군 담당부서에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1차 서류심사 2차 발표심사를 거쳐 150개 팀을 선정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연구조사 활동 및 행사 개최, 콘텐츠 제작,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한다.
과업 수행비 600만원과 네트워크 활동비 200만원 등 팀당 800만원의 사업비를 도 청년센터와 시군 청년센터가 연계해 지원한다.
전남지역 청년이 지역 활동 기반을 마련하도록 청년의 공동체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2023년 전남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남도나 시군 누리집 사업공고에서 확인하면 된다.
전남도는 ‘전남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지난해부터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금까지 133팀에 총 7억 9천800만원을 지원했다.
지난 13일엔 전남도 주관으로 시군 성과공유대회를 개최해 그동안의 활동상황과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시군을 선정해 시상했다.
우수 공동체팀으로 최우수상에 무안군 농스톱 우수상에 완도군 노화오감자, 해남군 1302 장려상에 영암군 플랜Green, 광양시 화음국악연구회, 장흥군 문화공감 에움, 목포시 라라앙상블, 보성군 벌교청년어울림 등 8팀을 선정했다.
정광선 전남도 인구청년정책관은 “많은 청년이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참여해 지역을 이해하고 지역 발전에 대해 고민하고 공헌하는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실행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청년이 더 성장해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으로 확장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4
-
농작물 저온 피해 신고하세요
전남도청
[AANEWS] 전라남도는 지난 8~9일 발생한 이상저온에 따른 농작물 피해를 정밀 조사해 농가 경영안정을 위한 복구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작물 저온 피해가 있는 농가는 5월 12일까지 농업경영체증명서와 피해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을 준비해 농지가 있는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고하면 된다.
피해 신고가 접수되면 관계 공무원과 피해농가, 마을 이통장 등이 함께 현장을 방문해 조사한다.
농작물 저온 피해 조사 요령에 따른 현장 정밀조사 결과 저온 피해 발생이 확인된 시군에서는 5월 19일까지 피해복구 계획을 수립하고 그에 따라 농약대 등 경영안정을 위한 복구비를 지원한다.
복구비는 피해 정도에 따라 과수류 1ha 기준 농약대 249만원을 지원한다.
또 피해율 50% 이상 농가에는 생계비와 농업정책자금 상환 연기 및 이자감면, 재해대책경영자금 융자 지원, 고등학생 학자금 감면 등을 지원한다.
김영석 전남도 식량원예과장은 “매년 기상이변에 따른 저온·서리로 과수농가 피해가 심해지는 가운데 올해는 개화가 빨라 피해가 더 클 것으로 우려된다”며 “정밀조사에 누락되지 않도록 피해가 있는 농가는 빠짐없이 신고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지난 8~9일 순천, 나주, 곡성지역 최저기온이 영하 1~2℃로 내려가는 등 2일간 전남지역에는 이상저온 현상이 나타나 개화 중인 매실, 배, 복숭아 등 약 828ha에 저온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2023-04-24
-
전남도, 남미 시장 진출 가능성 확인
전남도, 남미 시장 진출 가능성 확인
[AANEWS] 전라남도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23일까지 8일간 브라질 상파울루와 콜롬비아 보고타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59만 5천 달러 수출계약 실적을 달성하는 등 남미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고물가, 고금리 등에 따른 주요국 긴축재정과 세계적 경기침체 위기에 따라 신시장 개척을 통한 수출 확대를 위해 브라질과 콜롬비아에 수출 유망 5개 기업을 파견했다.
시장개척단에 참여한 5개 중소기업은 36개 현지 구매자와 1대1 상담을 통해 680만 달러 수출 상담과 59만 5천 달러의 수출계약을 했다.
지난 18일 브라질 상파울루 수출상담회에서는 수산물 기반 밀키트 제조 기업인 삼면이바다가 34만 달러, 김부각 등 수산가공식품 제조기업인 바다손애가 5만 달러 등 총 39만 달러 수출 업무협약을 했다.
이어 20일 콜롬비아 보고타 수출상담회에서는 삼면이바다가 18만 3천 달러, 해조류 수출기업인 바다손애가 2만 2천 달러 등 총 20만 5천 달러 수출협약을 했고 의료용품 유통 및 방역기 제조기업인 백터네이트코리아는 검체 채취용 도구 수출을 위한 협력사를 발굴했다.
그밖에도 금철이 태양열집열시스템을, 대륙식품이 김밥김과 조미김을 출품해 브라질, 콜롬비아 시장 진출 가능성을 타진했다.
브라질은 석유, 철광석, 대두, 소고기 등 대표적 자원 부국이다.
2023년 2.5%의 국내총생산 성장률로 계속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2억 명이 넘는 인구를 보유한 남미의 역동적 소비 시장이다.
콜롬비아 내수시장은 멕시코, 브라질에 이어 남미 국가 중 세 번째로 큰 규모다.
특히 콜롬비아의 젊고 도시화된 인구와 소득 수준 상승, 소비 패턴의 변화는 투자처로서 매력을 더한다.
콜롬비아의 전략적 위치와 지역 내 주요 경제국과의 유리한 무역 협정은 라틴 아메리카에서 입지를 확대하고자 하는 기업에 매력적인 시장으로 꼽힌다.
신현곤 전남도 국제협력관은 “이번 수출상담회는 전남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브라질과 콜롬비아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전남도는 기업과 제품을 세계 시장에 널리 알려 경쟁력 있는 지역으로 성장토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04-24
-
‘배달의 명수’이번주 할인행사 기획이벤트 진행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 공공배달앱 ‘배달의명수’가 올해 3월부터 추진하던 이번주 할인행사의 기획이벤트를 5월부터 진행한다.
이번 기획이벤트는 위로음식을 테마로 기획됐으며 기존 추진하던 이번주 할인행사에 앱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희망 메뉴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위로음식이란 소울푸드 개념에서 확장돼 물리적인 만족감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우울감 등 부정적 감정을 느낄 때 심리적인 편안함과 정서적인 안정감을 얻기 위해 먹는 음식을 말한다.
이번 이벤트는 직장, 취업, 육아, 학업, 인간관계 등 삶의 고단함에 지친 시민들에게 ‘배달의명수’가 음식으로 위로를 건네고자 기획됐다.
자기만의 위로음식은 오는 30일까지‘배달의명수’ 앱 상단 배너 설문조사에서 추천할 수 있으며 이 설문조사 자료는 기획이벤트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 지난 3월부터 시행된 이번주 할인행사는 시와 가맹점이 할인액을 1:1로 부담하는 주 단위 할인행사로 업종 구분없이 주당 최대 8개 가맹점이 참여하며 시민들에게 풍성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주 할인행사 기획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배달의명수’앱 배너 및 SNS, 고객센터, 시 페이스북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군산시는 ‘배달의명수’앱 이용자를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12일부터 올해 1월 13일까지 실시한 소비자 만족도 조사 결과, 불편사항으로 꼽혔던 부족한 가맹점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시민들로부터 입점 희망 매장을 추천받아 가맹점 모집에 활용될 기초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입점 희망 매장 추천은‘배달의명수’ 앱 상단 배너에서 상시적으로 의견을 접수하고 있다.
김현석 지역경제활력과장은“고물가시대에 ‘배달의명수’가 음식으로 건네는 작은 위로가 시민들에게 전해지기를 바란다“며 ”이번주 할인행사는 소상공인과 시민 모두 윈·윈하는 착한 이벤트인 만큼 애정어린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24
-
군산시, 공중화장실 안심 비상벨 늘린다
군산시, 공중화장실 안심 비상벨 늘린다
[AANEWS] 군산시는 오는 7월부터 공중화장실 비상벨 설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지역 내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스마트 안심 비상벨’ 시스템을 5월까지 선제적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관내 공중화장실 22개소에 ‘스마트 안심 비상벨’을 시범·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안심 비상벨 추가 설치 또한 더욱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화장실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다.
기존 화장실에 설치된 일반형 비상벨은 위급상황 발생 시 외부의 경광등과 사이렌만 작동해, 작동 후 외부 행인의 신고에 의존해야 했다.
하지만 ‘스마트 안심 비상벨’은 IOT시스템을 기반으로 화장실 내 비명소리 등 이상 음원이 감지되거나, 위급상황 발생 시 비상벨 버튼을 누르면 관할 경찰서 112상황실과 자동으로 연계되어 경찰관이 신속히 출동해 즉각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시는 아직 112상황실과 연계 시스템이 구축되지 않은 나머지 공중 화장실의 일반형 비상벨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안심 비상벨을 설치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운초 하수과장은 “안심 비상벨 설치로 여성, 노약자, 아동 등 범죄 취약계층이 심리적 안정감을 느끼고 공중화장실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시민들과 관광객이 공중화장실을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