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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먹거리통합지원센터 출범…먹거리 선순환 체계 실현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24일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에서 지역먹거리 선순환체계 실현을 선도할 광역형 컨트롤타워인 전북먹거리통합지원센터의 본격적인 출범을 알리는 개소식을 개최했다.
개소식에는 김종훈 경제부지사, 국주영은 도의장, 오은미 도의원, 전북먹거리연대 조성근 집행위원장, 한국여성소비자정보센터 김보금 소장, 14개 시군 부서장 및 14개 시군 급식센터직원, 생산농가 등 관계자 100여명이 함께하며 전북먹거리통합지원센터 출범을 응원했다.
이날 행사는 광역센터 비전발표, 축사, 시군 릴레이 격려사, 로컬푸드 커팅식 등으로 진행됐다.
커팅식에는 여타 행사와는 달리 커팅 테이프로 14개 시군을 대표하는 농산물과 지역가공품이 등장하는 이색적 풍경도 자아냈다.
커팅식 후에는 로컬푸드를 취약계층에 기부함으로써 지역농산물 공급 확대와 먹거리 기본권 보장 등 전북먹거리통합지원센터 출범의 취지를 한층 살렸다.
전라북도는 ‘전라북도 먹거리 기본조례’ 제정으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한 후 시군 간 격차 해소와 센터 간 교류 활성화 등 광역형 컨트롤타워가 필요하다고 보고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출범하게 됐다.
이에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 내 1센터 3팀으로 전북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신설·운영한다.
전북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단순 물류기능을 배제하고 시군 간 잉여·부족품목 수급조절, 시군센터의 역량강화 및 시군 간 연계·협력지원 등 도 및 시군 먹거리 정책을 실행하는 현장 중심적 지원조직이다.
여기에 더해 전북도는 ‘22년부터 광역형 컨트롤타워 기능수행을 위한 수단으로 전북형 먹거리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 중에 있다.
오는 12월 시군 시범운영을 거친 후 ’24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해 광역형 컨트롤타워 기능을 한층 높인다는 복안이다.
이은미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장은 “공공형 관계시장은 확대되는 추세이나, 시군별 공급-소비자원 및 추진정도에 큰 편차가 존재하는 실정”이라며 “전북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지역먹거리가 지역에 우선 공급되도록 14개 시군 먹거리정책의 동반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종훈 전북도 경제부지사는 “전북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도민 먹거리 보장과 가족소농, 고령농, 여성농, 청년농 등 정책적 배려 대상농가의 소득 안정을 위한 전북만의 차별화된 모델”이라며 “연 5,000억원 규모의 먹거리 관계시장 창출을 목표로 사회적·경제적·환경적 지속 가능성을 견인하는 전북특별자치도의 대표 브랜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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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아동 가족과 함께하는 신나는 운동회‘ 개최
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아동 가족과 함께하는 신나는 운동회‘ 개최
[AANEWS] 영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2일 오전 10시부터 영주시생활체육관에서 ‘제15회 아동 가족과 함께하는 신나는 운동회’를 개최했다.
이날 운동회에는 장애인종합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아동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1부 협동한마당과 2부 화합한마당으로 진행된 행사는 장애아동들의 특성을 고려하며 활발한 신체활동을 유도하는 아동과 부모가 참여하는 신나는 경기로 진행됐다.
이번 운동회는 각종 감염병의 걱정을 접어둔 채 자유롭게 장애아동과 가족들이 함께 즐기는 시간이 됐다.
장애아동에게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단체 활동을 통해 책임성과 협동심을 배우는 계기가 됐으며 장애특성을 고려한 다양하고 활동적인 게임으로 가족들이 함께하는 행복한 추억도 만들었다.
안용석 관장은 “지난해는 코로나19로 참가 가족들 간의 교류가 조심스러워 아쉬웠으나 오늘 운동회는 참가 가족 간 친목을 다지고 화합의 장을 마련할 수 있어서 더 뜻깊은 운동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장애아동 가족들에게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 제공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는 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신체적, 정신적 장애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장애인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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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가족 여러분‘2023 천안 K-컬처박람회’ 놀러오세요
주한미군가족 여러분‘2023 천안 K-컬처박람회’ 놀러오세요
[AANEWS] 천안시가 인근 평택시에 위치한 주한미군 가족을 대상으로 ‘K-컬처 박람회’ 깜짝 홍보를 벌였다.
지난 22일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 주관으로 캠프 험프리스 주한미군 가족 초청 K-컬처 체험여행 행사가 천안에서 열렸다.
참석한 미군 가족들은 한국 전통 막걸리와 떡 만들기 체험을 한 후 독립기념관을 관람하고 한국 독립운동사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날 천안을 찾은 미군 가족 80여명을 직접 환영하고 ‘K-컬처 박람회’ 홍보 동영상과 홍보물을 배부하며 박람회 방문을 요청했다.
박상돈 시장은 “오는 8월 11일부터 15일 독립기념관에서 K-음악, 드라마, 영화, 음식 등을 활용해 다양한 공연과 전시, 체험이 열리는 ‘2023 천안 K-컬처 박람회’가 열린다”며 “오셔서 가족과 함께 한류문화도 즐기시고 대한민국 문화와 발전사에 대해 알고 가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관광공사 대전지사는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하고 한국전쟁에 참여한 후 전쟁고아 돕기, 의료시설 건립 등 한국재건에 기여한 공로로 국민훈장 무궁화장 1등급에 추서에 추서된 위트컴 장군 추모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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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평생학습센터, ‘힐링 싱싱 노래교실’ 운영
영주시청
[AANEWS] 영주시평생학습센터는 시민들에게 정서적인 안정감과 생활에 활력을 불어 넣고자 24일부터 6월 26일까지 신중년 청춘학교 힐링 싱싱 노래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노래교실은 평생학습센터 대강당에서 매주 월요일 오후 2시에 운영된다.
센터에 따르면 당초 모집정원이 20명이었으나, 시민들의 적극적인 호응으로 40여명이 참가하게 됐다.
수업은 발성법, 노래 부르기, 리듬타기 등 기본기를 다진 후 트로트 가창법, 기교와 장식음을 비롯해 리듬이 빠른 노래의 가창 방법을 익힌 후 자신만의 애창곡 부르기 과정 등 다양한 과정으로 진행된다.
김명자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삶의 활력을 주는 에너지로써 노래교실을 운영하게 됐다”며 “신나는 리듬을 통해 시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이어가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주시 평생학습센터에서는 노래교실 외에도 힐링 꽃꽂이, 도자기 핸드페인팅, 생활도자기 만들기, 패브릭아트, 바리스타 취미반 등 6개 과목에 1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신중년 청준학교를 인기리에 운영해 나가고 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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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특별할인 경남e지, 착한배달앱 ‘누비고’ 사용 가능”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15% 특별할인 발행하고 있는 온라인전용 상품권 ‘경남e지’가 창원 민관협력 배달앱 ‘누비고’에서 사용 가능하다고 24일 밝혔다.
누비고는 소상공인들이 입점비와 광고비 없이 배달 중개 수수료로 결제금액의 2%만 내면 되는 착한 배달앱으로 이용자들의 편의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3월 경남e지를 탑재했다.
경상남도가 발행하는 경남e지는 24일 오전 10시부터 5월 28일 오후 6시까지, 1인 월 최대 30만원 한도로 제로페이, 경남지역상품권 앱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다만, 한도 소진 시 발행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창원특례시는 경남e지 할인율이 10%에서 15%로 높아짐에 따라 누비고를 이용하는 소비자들의 혜택은 커지고 소상공인의 매출은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주호 지역경제과장은 “내수 활성화를 위해 특별할인하고 있는 경남e지를 착한 배달앱 누비고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누비고는 이용자들의 혜택을 높이기 위해 5월부터 6월까지 2개월 동안 카드사와 연계해 최대 5,000원 할인하는 프로모션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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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부모의 품격‘아버지’호응 높아
창원특례시, 부모의 품격‘아버지’호응 높아
[AANEWS] 창원특례시는 22일 오전 10시부터 진해드림파크에서 5~13세 자녀와 아버지 120명이 참여한 가운데 부모의 품격 ‘아버지’를 성황리에 마쳤다.
가족간 긍정적 정서 교감 및 건강한 관계 형성을 위해 추진된 이번 행사는 아빠와 자녀의 상호작용을 높일 수 있는 활동으로 유아반은 목재문화체험관 탐방 및 목재 장난감 만들기, 초등반은 오감 자극 숲놀이 및 ‘다육이’ 심기 등 4개반, 총 8회기로 진행됐다.
특히 자녀 양육 시 생활 속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놀이법과 상호작용 방법 등을 제시해 아버지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아버지는 ”첫아이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해 항상 미안한 마음이었는데 이번 기회로 아이와 충분히 소통하고 지역 내에서 자연을 활용한 다양한 활동도 배울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고 밝혔다.
한편 5월에는 초등학생 자녀와 부모 대상 ‘권리자람’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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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부석면 남대리마을, 전통된장담기 체험행사 열려
영주시 부석면 남대리마을, 전통된장담기 체험행사 열려
[AANEWS] 영주시 부석면 남대리 주막거리마을에서 지난 22일 옛날 방식을 그대로 재연한 전통 된장담그기 체험행사가 열렸다.
부석면 남대리는 경상도, 강원도, 충청도가 맞닿은 3도 접경지역으로 그 어느 곳보다 경치 좋기로 유명하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남대리 ‘부석태 전통된장 체험행사’는 정월에 미리 담가놓은 부석태 메주를 건져 개인별로 지정된 장독에 된장을 직접 담아보는 체험행사다.
이날 체험장에는 영주는 물론 서울, 인천, 부산, 대구 등 전국 각지에서 40여 가구가 참가해 사전에 신청한 양에 따라 준비된 메주로 가족이 함께 전통 된장을 담그며 잊혀져가는 우리의 전통음식문화를 체험했다.
이날 담근 된장은 각자 항아리에 이름표를 붙여 남대리 주막거리 내에 마련된 장독대에서 6개월간 숙성과정을 거친 뒤 직접 퍼가거나 각 가정으로 배달된다.
이날 부대행사로는 전통콩요리 시식, 전통고추장 체험, 지역특산물 판매장이 마련됐고 체험행사 후에는 경품권 추첨을 통해 다양한 먹거리 등을 가져갈 수 있는 행운이 주어졌다.
행사를 주관하는 ‘사랑의부석태된장 영농법인’ 신서윤 대표는 “부석태는 일반 메주콩보다 크기도 크고 맛이 부드러워 소비자의 만족도가 높다”며 “가격이 다른 콩보다 30% 정도 비싸고 물량 수급이 쉽지 않지만 부석면의 고유 지명을 가진 특별한 콩으로 자부심을 갖고 부석태 홍보를 위해 부석태만을 이용해 된장, 간장, 청국장, 고추장을 생산하고 있다”고 말했다.
권영금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전국제일의 명품 콩으로 만들어지는 부석태 된장은 점점 더 많은 분들이 다시 찾는 영주의 새로운 브랜드 상품이 되고 있다”며 “전통된장의 명맥을 잇고 우리 지역의 부석태 콩을 보다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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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북스타트 프로그램 확대 시행 나서
계룡시, 북스타트 프로그램 확대 시행 나서
[AANEWS] 계룡시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의 북스타트 프로그램을 고등학생까지 확대시행한다고 밝혔다.
‘북스타트’는 아기때부터 양육자와 아기에게 책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독서의 즐거움을 깨우치기 위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성장단계별 책꾸러미를 선물한다.
시는 초등학교 입학 전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3단계의 북스타트를 운영해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이에 2023년에는 유아를 비롯해 초등·중등·고등학생까지 대상을 확대했다.
북스타트 책꾸러미는 계룡·엄사·신도안 작은도서관에서 회원가입 후 방문 신청하면 되며 준비된 수량 내에서 선착순으로 배부된다.
시 관계자는 “북스타트 프로그램을 통해 계룡 지역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책과 함께하는 풍성한 즐거움을 누리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에 기쁨과 위안이 되는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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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시민안전보험 보장항목 확대 지원
계룡시청
[AANEWS] 계룡시는 각종 재난 및 일상 사고를 당한 시민들의 생활안정과 안전복지 향상을 위해 시민안전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시민안전보험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난 및 사고로부터 피해를 입은 시민의 생활안정을 위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계룡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시민과 등록외국인이면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다.
시는 지난 2019년도부터 매년 시민안전보험에 가입하고 있으며 주요 보장내용으로는 폭발, 화재, 붕괴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익사 사고·사망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대중교통이용 중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농기계 사고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등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사회재난 사망 대중교통 상해부상치료비 강도상해로 인한 사망 및 후유장애 등 총 16항목으로 보상범위를 확대해 지원한다.
시민안전보험은 계룡시 뿐 아니라 전국 어디서나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 보상하며 타 보험 가입여부와 관계없이 중복 보상이 가능한 만큼 재난 및 사고 발생으로 어려움에 처한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보험금은 사고일로부터 3년 내에 청구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은 무엇보다 소중한 만큼, 시민안전보험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예기치 못한 재난·사고 발생 시 시민들이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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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한국선비문화축제 관련 행사 안전점검
영주시청
[AANEWS] 영주시는 24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3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에 따른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영주경찰서 영주소방서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관계기관 실무위원과 축제·행사부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행사 안전대책 전반에 대해 검토하고 심의했다.
시는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과 ‘공연법’ 등에 따라서 축제·행사·공연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 조직 구성 운영에 관한 사항 및 비상시 대응요령과 인명피해 방지조치에 관한 사항 등을 면밀하게 심의했다.
행사장 설치가 완료되면 현장 합동점검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개·폐막식 행사 및 퍼레이드 등 대형인파 운집예상을 대비해 안전대책에 대한 철저한 계획을 수립해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한편 ‘2023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는 5월 5일부터 7일까지 영주시 순흥면 소수서원과 선비촌, 선비세상, 서천 둔치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더 많은 참여를 위해 장소를 서천둔치로 확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영주한국선비문화축제는 10년 만에 진행되는 퍼레이드 행사와 축제 장소의 이원화, 야시장 운영 등 많은 것이 새롭게 시도된다”며 “안전사고 예방, 방역관리계획 등 즐겁고 성공적인 축제를 만들기 위해 유관기관 합동 사전 현장점검 등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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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역 광장 앞 도로개선공사 주민설명회 개최
영주시, 역 광장 앞 도로개선공사 주민설명회 개최
[AANEWS] 경북 영주시는 24일 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국가철도공단에서 시행하는 중앙선 도담~영천 복선전철 건설사업 ‘영주역 광장 앞 도로개선공사’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국토교통부 교통영향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주민들에게 복선전철개통으로 증가되는 교통량에 대한 개선안 설명을 위해 마련됐다.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설명회는 쌍구형 회전교차로 조성과 환승시설 일방통행체계 수립 등 주요 개선사항에 대한 설명과 주민들의 질의에 답변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시는 이번 도로개선공사를 통해 회전교차로 조성으로 교통흐름을 개선해 지역 주민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교통 안전성을 확보해 열차 승객의 편의성 및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자 한다.
또, 이번 공사를 단계별로 도로의 차단 없이 진행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공사 구간 교통안전시설물 및 신호수 배치 등을 통해 교통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영주역 앞 도로 교통체계의 대대적 변화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이번 설명회를 마련했다”며 “공사가 예정된 기한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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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오는 5월 1일부터 생활쓰레기 배출요일제 시행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생활쓰레기 성상별 수거체계를 개선하고 분리수거에 대한 시민 의식 강화를 위해 생활쓰레기 배출요일제를 오는 5월 1일부터 전면 시행한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배출요일제는 환경부의 ‘재활용 가능 자원의 분리수거 등에 관한 지침’ 및 ‘김제시 폐기물관리 조례’등에 따라 시행하는 것으로 생활쓰레기를 수거 시간, 요일에 맞춰 배출하지 않을 경우 수거될 때까지 방치되는 시간이 길어져 불법투기 장소로 변질되어 거리 미관을 저해하는 문제점 등을 해결하고자 한다.
배출요일제가 시행되면 시내권은 매일 배출, 시외권은 정해진 요일에 저녁 6시부터 밤 12시까지 배출해야 하고 토요일에는 모든 지역에서 배출이 금지된다.
대상은 일반생활쓰레기, 음식물쓰레기, 재활용품으로 시내권의 경우에는 내 집, 내 상가 앞에 배출하면 되고 시외권은 마을회관, 분리수거대 등 지정된 거점 배출 장소에 배출하면 된다.
쓰레기를 배출할때에는 일반쓰레기는 종량제 규격 봉투를 사용하고 음식물쓰레기는 칩을 끼워서 내놓아야 되며 재활용품은 품목별로 투명비닐에 담아서 별도로 배출해야 한다.
이러한 사항을 위반해 쓰레기를 무단으로 투기할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니 주의가 필요하다.
정성주 시장은 “생활쓰레기 불법 배출행위로 인해 거리 미관을 해치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배출요일제를 시행하는 만큼 빠른 시일 내에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한편 김제시 청소자원과는 배출요일제 시행에 맞춰 생활쓰레기 배출문화를 개선하기 위한 홍보물 배부, 읍면동 담당자 교육, 불법투기 단속 계도 등 지속적인 캠페인을 진행해 왔으며 4월 17일부터 4월 30일까지 배출요일제를 시범적으로 운영 중에 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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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주치의’ 이시형 박사, 경북 안전체험관 영주유치 ‘힘 보태’
‘국민 주치의’ 이시형 박사, 경북 안전체험관 영주유치 ‘힘 보태’
[AANEWS] ‘국민 정신건강 주치의’ 이시형 박사가 경북 안전체험관 영주시 유치를 적극 지지하고 나섰다.
시에 따르면 사단법인 세로토닌 문화는 경상북도 안전체험관 영주 유치를 위한 지지 의향서를 지난 21일 영주시에 전달했다.
세로토닌 문화는 전국을 잇는 광역교통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고 부석사와 소수서원과 같은 풍부한 문화유산을 바탕으로 경제 활성화의 시너지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영주가 재난안전체험관 건립 최적지임에 공감해 지지의향서를 전달하게 됐다.
지지의향서는 세로토닌문화는 경상북도 안전체험관영주시 유치를 적극 지지하고 체험관 준공 시 회원들이 적극 참여해 홍보에 임하며 전국 세로토닌 드럼클럽 참여자들이 안전체험관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등 영주시가 다양한 안전교육과 생태문화관광의 메카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지와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지지의향서를 전달받은 김만기 행정안전국장은 “경북 안전체험관이 ‘최적지 영주’에 유치돼야 한다고 지지해주신 세로토닌문화에 감사드린다”며 “일상의 우울을 떨쳐주고 삶의 활기를 불어넣어주는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처럼 ‘경북안전체험관 영주 유치’가 도내 균형발전과 소외된 북부권역 안전교육 활성화를 이끌어낼 거라 믿는다”고 말했다.
세로토닌문화는 청소년을 위한 세로토닌 드럼클럽 운영, 생활습관 개선 캠페인 실시, 건강마을 프로젝트 등을 운영하고 있다.
세로토닌 드럼클럽은 전국 200개 중학교, 24개 청소년기관에서 운영되고 있는데 누적인원만 2만3000명으로 영주시에서는 영광중학교와 동산여자중학교에서 드럼클럽이 운영되고 있다.
이시형 원장은 영주시 명예시민으로 2009년 4월 세로토닌문화를 설립했다.
‘건강한 개인이 건강한 사회를 만든다’는 신념으로 다양한 힐링사업을 통해 세로토닌문화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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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을 위한 문화적 도시, 김제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4월 27일 제660회 지평선아카데미를 맞이해 최지만 삶지대 연구소장을 초청, ‘시민을 위한 문화적 도시, 김제’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최지만 소장은 각 도시의 특성에 맞는 문화 관련 콘텐츠를 발굴하는 기획자이며 현재 청주시 동부창고 꿈꾸는 예술터 총괄감독 및 고흥군 문화사업 총괄 MP를 맡고 있다.
최지만 소장은 전국을 순회하며 문화예술교육 현장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주체를 만나는 일을 해 왔으며 문화기획은 거창한 무엇을 위한 삶의 계획이 아니라 지역과 소통하고 존중하며 지역을 다르게 보는 시선과 심상을 알아가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강연은 문화가 우리네 삶과 어떤 관계성을 맺어 나가며 삶의 풍경으로 자리 잡아 나갈지를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진다고 한다.
아울러 5월 둘째주 목요일은 강학중 가정경영연구소 소장을 초청해‘금쪽같은 우리 가족 수업’이란 주제로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지평선아카데미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별도 신청 없이 선착순으로 참석 가능하며 현장 참여가 어려운 시민을 위해 강연 영상이 김제시 홈페이지와 사이버학습센터에 업로드된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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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김제지점, 계란 470판 기탁
김제시청
[AANEWS] 전북은행 김제지점은 지난 24일 김제시 관내 사회복지 시설에 전달해 달라며 계란 470판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강장오 지점장은 “지속적인 물가상승 및 경제침체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복지 시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을 하는 전북은행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광수 부시장은 “뜻깊은 기부에 감사를 드리며 기탁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물품이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은행은 지역의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과 저소득층, 사회복지시설 환경개선사업 등에 봉사활동과 후원을 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3-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