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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꽃무늬’동해 한섬해변 테트라포트 눈길
‘알록달록 꽃무늬’동해 한섬해변 테트라포트 눈길
[AANEWS] 동해시가 한섬감성바닷길 2단계 정비사업을 추진중인 가운데, 최근 한섬해변 내 테트라포트 구간에 바닷가 꽃밭을 연상시키는 예술 작품을 마련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천9백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테트라포트를 흰색으로 도색 후 알록달록 화사한 꽃모양으로 채색된 아트꽃밭은 1월부터 12월에 희망의 13월이 추가되어 총 13개의 꽃과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포토존, 조형물 등 다양한 관광시설이 속속 확충되면서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는 도심 속 핫플레이스 한섬감성바닷길에 아트꽃밭이 조성되면서 인근을 산책하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잠시 머물며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또 다른 볼거리가 추가 됐다.
시는 지난 2018년 39억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 토목 및 전기 등 기반 시설을 설치한 한섬감성바닷길 1단계 조성사업에 이어 산책로에 재미와 감성이 담긴 조형물을 설치하는 2단계 정비사업을 지난해 하반기부터 진행하고 있다.
특히 한섬감성바닷길에는 100m 코스에 발광다이오드 조명이 깃든 조형물과 음악이 어우러져 잔잔한 감동과 추억을 선사하는 리드미컬게이트와 작은 터널에 경관조명을 설치해 만든 빛터널 등은 이미 SNS와 인터넷에서 입소문이 퍼져 한섬감성바닷길 최고의 포토존으로 꼽히고 있다.
또한, 잘 알려지지 않은 고불개 해변을 알리고 관광객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기존에 방치된 우물을 복원해 재밌는 스토리를 부여한 어린왕자 포토존은 방문객의 흥미를 유발하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상반기 난간대 조형물과 게이트형 포토존을 추가 설치하는 등 다양한 관광요소를 지속 가미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인섭 관광개발과장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인증샷을 업로드하고 공유하는 시민 참여적 홍보가 중요하다”며 “한섬감성바닷길을 시민들이 감성을 충전하고 소소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동해의 대표적인 여가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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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올해 공공부문 온실가스 36% 감축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탄소중립 등 친환경 청정도시를 조성중인 가운데, 공공부문 온실가스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정부에서는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달성을 위해 매년 공공부문 온실가스 에너지 목표관리제를 시행중으로 시에서는 올해 기준배출량의 36% 감축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
지난 4월초 환경전략연구원에서는 2022년 동해시 온실가스 다배출 사업장으로 전체배출량의 71%를 차지하는 이원정수장과 하수종말처리장, 시청사 건물 등에서 집중적인 온실가스 저감 노력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이를위해 건물부문에 대해는 노후화된 저효율 조명 설비를 에너지 절감 효과가 뛰어난 LED로 교체해 전력사용량을 감소시키고 태양광에너지 발전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한편 상하수도 사업소에는 고효율 송풍기와 노후화된 펌프 및 밸브, 고효율 보일러 및 교반기 교체, 하이브리드 변압기 사용 등을 통해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에따라, 시는 매월 에너지사용량 모니터링과 함께 시설별 에너지 절약 업무 이행, 건물 신·증축, 각종 장비 및 업무시설 증가에 따른 기준 배출량 조정사유가 발생시 관련 서류를 검토해 기준배출량을 꼼꼼히 점검해 나가고 특히 지난해 기준 다량배출사업장에 대해는 환경전략연구원에서 제시한 저감방안을 적극 강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비사업용 승용·승합차량을 대상으로 주행거리 감축실적에 따라 최대 10만원을 지급하고 시민 관심도 제고와 참여자 혜택 확대 등 홍보 이벤트도 진행해 탄소중립포인트 제도 활성화에 일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희정 안전도시국장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과 관련해 공공부문 온실가스 에너지 목표관리제를 적극 이행하고 다양한 재생에너지 지원사업 발굴과 함께 온실가스 다량배출사업장에 대한 관리 강화 및 온실가스 저감방안을 강구해 친환경 청정도시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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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다음달 19일까지 임업직불금 신청하세요”
봉화군 “다음달 19일까지 임업직불금 신청하세요”
[AANEWS] 봉화군은 오는 5월 19일까지 2023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임업직불금은 임업·산림의 공익기능 증진과 임업인의 낮은 소득을 보전하기 위해 ‘임업·산림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직접지불제도 운영에 관한 법률’에서 정한 지급대상 산지와 자격요건을 갖춘 임업인에게 지급되는 제도이다.
대상자는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산지에서 임업에 실제 종사하고 있는 임업인과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한다.
임업직불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임업인은 사전에 자격요건, 유의사항 등을 충분히 숙지한 후 임업직불금 등록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산지 소재지 관할 읍·면사무소에 제출해야 하며 대상 산지가 2개 이상의 읍·면·동에 있으면 면적이 가장 넓은 산지 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특히 올해는 작년에 한시적으로 유예됐던 사항들도 필수항목이 됨에 따라 전년도 임업직불금 수령자는 영림일지로 90일 이상 종사한 사실을 증명해야 하며 임산물생산업 직불금의 경우 연간 120만원 이상 임산물판매 증빙이 필수이고 육림업 직불금의 경우 등록신청 연도의 직전 10년 이내 실적만 인정된다.
임업경영체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을 때는 임업직불금 신청 이전에 남부지방산림청에 문의해 임업경영체 변경등록을 선행해야 읍·면사무소를 재차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없앨 수 있다.
또한, 임업직불금을 지급받는 임업인은 산지의 형상 및 기능 유지, 의무교육 이수, 마을공동체 참여 등 준수사항을 이행해야 하고 미이행 시 직불금 감액이 적용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임업직불금 신청이 완료되면 자격요건 검증을 통해 지급대상자로 확정한 후 소득검증과 의무준수사항 이행점검을 하고 그 결과를 반영해 임업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업직불금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과 봉화군 홈페이지, 임업경영체 업무지원포털 ‘임업-in’에서 공고문, 사업시행지침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산림청에서는 임업직불제 안내 전화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봉화군 산림소득자원과와 관할 읍·면사무소에 연락하면 임업직불금과 관련해 상세한 안내와 자료를 받을 수 있다.
봉화군 산림관계자는 “임업직불제가 작년 처음 시행되어 임업인 250여명에게 임업직불금 7억2700만원이 지급됐다”며 “올해는 임업직불금 신청기간이 작년보다 빨라진 만큼 신청기간에 유의해 임업직불금 대상자가 신청에 누락되는 일이 없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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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출지하수 다용도 활용모델 구축 시범사업, 부산에서 첫 시행
유출지하수 다용도 활용모델 구축 시범사업, 부산에서 첫 시행
[AANEWS] 부산시는 환경부, 한국수자원공사와 ‘유출지하수 다용도 활용모델 구축 시범사업’을 부산에서 처음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시범사업은 환경부의 ‘유출지하수 활용확대 종합대책’ 1호 사업이다.
유출지하수를 조경·공원용수, 청소용, 쿨링포그, 초소수력, 냉·난방에너지 등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모델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올해부터 5년간 국비 50억원이 투입된다.
이번 시범사업을 부산에서 추진하기 위해 부산시는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
여러 지자체에서 환경부에 시범사업 참여 의사를 밝혀왔지만, 시가 지속적으로 환경부를 방문해 사업 적합성과 타당성을 설명하며 강력한 추진 의지를 전달한 끝에 이러한 쾌거를 이뤄냈다.
올해 사업대상지는 ㈜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다.
지난 2019년 인근 천마산 터널 공사로 인해 연간 7만 톤의 지하수가 발전소로 유출됐으며 일부 청소용을 제외하고 대부분을 강제 배수해 버려왔다.
이번 사업으로 유출지하수를 발전소 인근 감천나누리파크에 냉·난방, 조경수 및 수변시설 등으로 활용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늘 오후 2시 환경부, 한국수자원공사 등 관련기관과 ‘유출지하수 활용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약’ 및 ‘유출지하수 다용도 활용 모델구축 시범사업 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에는 그동안 버리는 물로 인식됐던 유출 지하수의 활용도 제고를 위해 협약기관이 상호 협력하고 ‘유출지하수 다용도 활용모델 구축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할 것을 약속하는 내용이 담겼다.
시는 올해 사업을 마무리하면, 2027년까지 단계적으로 사업대상지를 추가로 선정해 추진한다.
유출 지하수량이 많은 지하철역 등이 사업대상지가 될 예정이며 특히 향후 부산 만덕~센텀 대심도 터널이 완공되고 이에 따라 나오는 유출지하수의 고정적인 수량과 안정적 수질이 확보된다면 부산시 자주 수원을 확보하기 위한 식수원수 활용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만들어질 다양한 활용모델들은 국가표준 모델이 확대 적용돼 향후 정부와 지자체가 추진하는 관련 사업에 표준이 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시범사업으로 다양한 유출지하수 활용모델이 마련돼, 부산이 수자원의 효율적 이용과 도시 물순환 건전성 확보에 앞장서는 ‘그린스마트 도시’로 한발 더 나아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울러 부산에서 만든 활용모델이 국가표준 모델로 확대 적용되는 만큼, 내실 있게 추진해 부산이 탄소중립 실현을 선도하는 도시가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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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군수, 24년도 정부예산 반영되도록 적극 대처 지시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24일 대회의실에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월간업무 회의를 개최했다.
조병옥 군수는 반기문마라톤대회 준비상황 최종 점검 신규 사업의 24년도 정부예산 반영 노력 국책사업 등 대규모 사업 적극 발굴 2023 집중안전점검 시 실효성 있는 점검 등 군정 현안을 살피며 회의를 주재했다.
제17회 반기문마라톤대회가 1주일도 채 남지 않음에 따라 최종 점검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조 군수는 “반기문마라톤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체육회와 주관부서뿐만 아니라 각 부서와 읍면에서 각자 맡은 분야의 업무를 최종 점검할 것”을 지시하며 “마라톤 구간 교통 통제와 응원 분위기 조성, 자원봉사자 관리는 물론 사고 발생 시 대응체계 등 특히 안전관리에 신경 써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당부했다.
아울러 “중앙부처별 예산안이 사실상 확정되는 다음 달 20일 전까지 중앙부처를 상대로 집중적인 건의 활동이 필요한 시기”며 “각 부서에서는 중앙의 소관 부처를 방문해 신규 사업의 필요성을 충분히 설명하고 정부 예산안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제22대 총선이 1년도 남지 않은 지금부터 지역발전을 이끌 공약, 국책사업 등 대규모 사업을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2030 음성시 건설을 위한 신규 대규모 프로젝트를 발굴해 총선 공약으로 건의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질 것”을 주문했다.
조 군수는 “현재 추진하고 있는 2023년 집중안전점검에서 노후 공동주택을 비롯해 교량, 급경사지, 산사태 취약지역, 건설공사장 등이 점검 대상”이라며 “시설물 소관부서에서는 형식적 점검을 지양하고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꼼꼼히 점검해 조금이라도 이상이 있는 경우 보수, 보강될 수 있도록 실효성 있게 점검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날 행사, 어버이날 행사 등 많은 행사가 있을 예정”이라며 “유관 기관과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행사 시 소홀한 안전관리로 사고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행사를 철저히 준비할 것”을 지시했다.
마지막으로 “국가에서 시행하는 사업 시 총사업비가 확정되고 설계 완료 이후 각종 민원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며 “특히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과 관련해 철도 노선 변경, 역사, 주차장, 주거시설 등과 관련해 주민에게 불편한 사항이 발생할 수 있는 점을 사전에 판단해 국토부에 건의할 것”을 당부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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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맞춤형 노인 복지 실현 요양보호사 교육원 개강
정선군청
[AANEWS] 정선군은 고령화 시대 맞춤형 노인요양복지를 실현하고자 요양보호사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정선요양보호사 교육원을 운영 24일 개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요양보호사는 고령이나 치매, 중풍 등 노인성 질환으로 일상생활을 수행하기 어려운 노인들을 위해 신체활동이나 가사활동 등을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직업. 소정의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국가시험에 합격해야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으며 2008년부터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가 시행되면서 그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군은 올해에는 총 20명의 교육생을 모집하고 4월부터 7월까지 신규 야간반에 이론, 실기 등 총 240시간의 교육을 진행진행한다.
군은 급속한 고령화로 인한 요양보호사 인력 수요 해소 및 전문양성 기관과 접근성이 열악한 수요자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 노인요양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지역의 돌봄 인력 기반을 확충하고자 2021년부터 정선요양보호사 교육원 운영하고 있다.
군에서는 지난 2021년 4월 정선요양보호사 교육원 지정 허가를 받아 사회복지법인 정선군사회복지협의회에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2021년 18명, 2022년 18명 등 총 36명이 요양보호사 자역시험에 합격했다.
군은 체계적인 교육시스템과 현장실무에 경험이 풍부한 전문 강사진을 투입해 최고의 전문성을 갖춘 요양보호사를 배출을 통해 노인 요양복지 서비스질 향상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중·장년층에게 취업의 기회 제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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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동물용의약품‘품질관리·유통질서’확립 추진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4. 24.~5. 12.까지 3주간 도내 동물용의약품 등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일제점검 및 의약품 수거·검정을 통해 안전한 동물용의약품의 유통질서를 확립한다고 24일 밝혔다.
주요 점검내용은 판매업 시설의 적합여부, 수의사 처방제 준수여부, 처방대상 동물용의약품의 임의판매 여부, 약사·수의사의 동물용의약품 관리 실태, 무허가·유효기간 경과 제품 등의 보관·판매 여부 등 동물용의약품 등 취급규칙에 따라 중점적으로 점검하게 된다.
동물용의약품 수거·검정은 도내의 허가받은 동물용의약품 도매업소에서 유통 중인 항생치료약제, 일반화학제제등 총 120건을 수거 후 유효성분의 함량미달 여부 등에 대한 효능·안전성 평가를 실시한다.
이 중 반려동물용 의약품 24건을 포함해 실시하며 이는 최근 반려동물시장 및 반려동물용의약품의 품목허가 증가로 반려동물용의약품 관리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이번 수거검사 계획에 반영해 추진하게 됐다.
이에 약사감시에 따른 위반 사항이 적발된 업소에 대해서는 확인서 징구 및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부적합 제품은 수거·폐기 처분 등 관련규정에 따라 엄정 조치할 예정이다.
이희선 전북도 동물방역과장은 “동물용의약품의 오·남용 방지 및 부적합 의약품의 유통을 사전에 차단해 축산농가 및 반려동물 보호자가 동물용의약품을 믿고 구입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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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코로나19 확진자 ‘13명 추가 확진’…누적 5만7882명
영주시청
[AANEWS] 경북 영주시는 24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3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5만7882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영주 지역 확진자는 13명, 타 지역 확진자는 0명이다.
보건소 선별진료소 PCR 검사 확진은 4명, 호흡기 진료 지정의료기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확진은 9명이다.
연령대별로는 9세 이하 0명 10대 3명 20대 2명 30대 0명 40대 1명 50대 1명 60대 2명 70세 이상 4명을 기록했다.
한편 24일 0시 기준 재택치료 환자 수는 148명이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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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마약류 중독예방 및 안전관리 강화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최근 마약류 사범이 증가하는 가운데 불법 마약류 뿐만 아니라 의료용 마약류의 과다처방, 의료쇼핑 등 불법유통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마약류의 중독예방 및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라북도의 마약사범은 2022년 기준 274명으로 전국대비 1.5%로 심각한 상황은 아니나 2017년 이후 그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먼저, 도에서는 마약류취급자에 대한 지도점검을 통해 마약류 불법사용, 오남용을 사전에 예방하고 위반사항이 중대한 경우 행정처분, 형사고발 등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또한, ‘23. 4. 17 ~ 4. 28까지 12일간 학교·학원가 주변, 집중력·기억력 향상 등을 빙자한 의약품 광고 및 제공행위 등에 대해 집중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아동·청소년에게 관련교육 시 흥미를 유발하고 교육 효과를 제고하기 위한 아동극과 유해 약물에 대한 상황극 등 실험체험형 형식의 교육을 강화하고 마약류 중독재활에 필요한 전문인력 양성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마약류 중독자 치료와 재활을 위해 치료보호기관과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를 확대했으며 마약류 중독자에 대한 사회복귀 지원 및 재범방지 교육을 강화한다.
전라북도 이송희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의료현장의 마약류 오남용에 주의를 촉구하고 마약류 오남용 방지를 위한 예방과 홍보를 강화해우리 도민이 마약류 오남용으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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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봉현면민 화합한마당잔치 성황리에 열려
영주시 봉현면민 화합한마당잔치 성황리에 열려
[AANEWS] 영주시 봉현면 체육회는 지난 22일 오전10시에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 상설무대장에서 주요 내빈과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현면민 화합 한마당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풍년기원제를 시작으로 개회식, 주민자치 동아리 공연, 초청 가수 축하공연, O·X퀴즈, 민속경기 및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면민들의 열띤 참여로 상호 우호를 다지는 장으로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
안영민 체육회장은 “봉현면민 화합 한마당 잔치를 통해 면민들이 삶의 활기를 되찾아 더욱더 화합 단결하고 봉현면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정무 봉현면장은 “오늘 바쁘신 일손을 잠시 놓고 면민 화합한마당 잔치에 면민 모두가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한 시간을 즐겨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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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전라북도 청년정책 가이드북 제작
한눈에 보는 전라북도 청년정책 가이드북 제작
[AANEWS] 전북도 청년 정책을 총망라한 가이드북이 제작돼 도내 청년들의 정책 접근성과 체감도가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전라북도와 전북청년허브센터는 도내 지자체 및 주요 공공기관 등에서 추진 중인 청년정책을 망라한‘2023년 청년정책 가이드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가이드북은 청년정책을 취업, 창업, 주거, 교육, 복지, 문화, 참여권리 분야로 분류해 각 사업별 지원대상, 지원내용, 관련 문의처 등을 쉽게 찾아보고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북도의 노력과 다양한 청년정책을 한권에 담은 가이드북은 시군 및 대학, 청년 유관기관 등 청년과 밀접한 기관에 배부해 청년 개개인은 물론 청년을 대상으로 정책홍보, 상담 등에 활용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전라북도와 전북청년허브센터 누리집에 전자파일로 게시해 누구나 쉽게 정보를 찾아볼 수 있게 했다.
한병삼 전북도 청년정책과장은 “청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이 추진되고 있으나, 정작 청년들은 정책을 몰라 참여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며 “필요한 정책에 대한 정보들이 청년에게 전달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해 청년들의 참여와 정책 체감도를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북도는 이번 가이드북 제작에 이르기까지 청년 정책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지난해 청년정책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전북청년종합실태조사’를 실시, 각 연령별 청년 문제와 이슈 등 청년들이 마주한 현실과 그들이 필요로 하는 정책수요를 면밀히 분석했다.
이에 따라 ‘도전과 기회의 전북, 함께 성장하는 전북청년’이라는 비전을 설정하고 5개년 계획인 제2차 전라북도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5대 분야에 정책목표를 설정하고 2023년 전라북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해 시행하고 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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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하망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방지원사업 추진
영주시 하망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방지원사업 추진
[AANEWS] 영주시 하망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드림스타트 아동 15명을 대상으로 무료 한방진료사업을 실시했다.
올해로 5년째 이어 온 한방진료사업은 하망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성장기 아동들을 대상으로 증상 완화, 면역력 강화 등을 위해 한방진료를 지원함으로써 지역주민의 만족도가 큰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협의체 위원인 김태형원장의 재능기부와 영주시 드림스타트 사업과의 연계로 이뤄졌다.
이번 진료에서 아토피 증상이 있는 아이들에게는 연고를, 허약한 아이들에게는 한약을 지원했다.
다음 달 20일에 2차 진료가 시행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아이가 감기에 잘 걸리고 잔병이 많아 고민이 많았는데 한방치료를 받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류정식 민간위원장은 “매년 재능기부를 해주신 김태형 위원에게 감사드리고 자라나는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선 하망동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태형한의원 원장님과 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꿈나무인 아이들이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제대로 진료 받지 못해 고통 받는 일이 없도록 잘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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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귀농귀촌 유치 및 박람회 참가해 열띤 홍보
전북도, 귀농귀촌 유치 및 박람회 참가해 열띤 홍보
[AANEWS] 전북도와 농어촌종합지원센터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3년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에 참가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수도권 예비 귀농·귀촌인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펼쳤다.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는 농협중앙회와 연합뉴스에서 주최하고 전국 99개 지방자치단체와 기관·기업 등 총 105기관이 참가해 180개 부스와 귀농귀촌, 청년창업, 농촌유학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전북도는 9개 시군이 함께 귀농귀촌 홍보관을 운영하며 수도권 등 대도시 지역의 예비 귀농·귀촌인들을 대상으로 정책 설명 및 개인별 맞춤형 상담, 지역융화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전북 귀농귀촌인 유치 및 귀농귀촌 활성화에 기여한 공적으로 전라북도 귀농귀촌 연합회 고민우 전회장이 농식품부 장관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신원식 전북도 농생명축산식품국장은 “수도권 등 예비 귀농·귀촌인을 유치하기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과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귀농귀촌인의 활발한 유입과 안정적 정착 등 활력있는 농촌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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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고향사랑기부제 알리기 앞장서
전북도, 고향사랑기부제 알리기 앞장서
[AANEWS] 전라북도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2023 Y Farm Expo’에 참가해 전북도 고향사랑기부 홍보관을 열고 ‘전라북도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했다고 밝혔다.
올해 박람회는 귀농·귀촌의 주제관, 청년창업 지원관, 고향사랑기부 홍보관으로 구성해 진행됐으며 전국 99개 지자체와 6개 기관·기업이 참여해 총 180개의 부스가 운영됐다.
이 가운데 전북도는 귀농·귀촌 주제관과 함께 지자체에서 유일하게 ‘고향사랑기부 홍보관’을 운영하며 도와 14개 시·군의 대표 답례품을 홍보하는 등 고향사랑기부제 알리기에 매진했다.
또한, 홍보관에서는 QUIZ 이벤트를 진행해 고향사랑기부제와 전북도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2023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개최, 전북특별자치도의 내용으로 방문객의 이목을 끌었으며 정답자에게는 사은품으로 고향사랑기부 답례품을 제공하는 등 전라북도의 정책을 적극 홍보했다.
황철호 전북도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엑스포를 통해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전라북도 고향사랑기부제와 주요 도정에 대해서 이해하기 쉽게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방소멸위기 대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제도 알리기와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도는 5월 15일까지‘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기금 활용 방안’을 주제로‘도민 테마제안’을 진행 중이다.
제안방법은 국민신문고 우편 및 방문 등을 통해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고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되면, 최고 150만원의 시상금도 제공된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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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직업 특강·체험 프로그램 운영
영주시청
[AANEWS] 영주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24일 청소년문화의집 2층 회의실에서 학교밖청소년 8명이 참여한 직업인 특강 ‘꿈키움’과 직업 체험 프로그램 ‘꿈을 향해 나아가는 비행’을 진행했다.
직업인 특강 꿈키움에서는 권용일 요리사를 초청해 요리사라는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인스턴트 식습관에 익숙한 청소년들이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건강한 요리를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직업체험 프로그램 ‘꿈을 향해 나아가는 비행’ 시간에는 드론 조종사의 직업과 진로를 탐색해보고 드론의 작동원리, 기본 조작법 및 파지법을 배우고 비행 실습이 진행됐다.
다양한 직업 중에서도 청소년들의 선호도가 높았던 드론 조종사를 체험한 권〇〇 청소년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드론을 직접 날려보니 신기했고 도전해 보고 싶은 직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강매영 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 특강과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학교밖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