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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소상공인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 추진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2023년 2차 소상공인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 신청을 사업장 소재지 구청 경제교통과에서 5월 12일까지 접수한다고 24일 밝혔다.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은 서빙로봇, 무인판매기, 키오스크, 테이블오더 등 소상공인의 맞춤형 디지털 기술 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업체별 디지털 기기 도입 공급가액의 70% 내에서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되며 부가세 및 지원한도 초과분 등은 사업주가 부담하게 된다.
지원대상은 창원 시내 공고일 기준 사업자등록증 상 등록일로부터 6개월 이상인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소상공인이며 신청일 현재 정상 영업 중인 점포가 해당된다.
최근 3년 이내 중기부 등으로부터 동일·유사사업을 지원받은 소상공인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되며 ‘2023년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개선사업’과는 중복지원이 불가하다.
기타 상세한 내용은 창원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창원시청 지역경제과 및 구청 경제교통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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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과학의 날 기념 ‘창원과학체험관으로 봄소풍 가자’행사 성료
창원특례시, 과학의 날 기념 ‘창원과학체험관으로 봄소풍 가자’행사 성료
[AANEWS] 창원특례시는 창원과학체험관에서 4년 만에 대면 행사로 마련한 과학의 날 기념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24일 밝혔다.
‘창원과학체험관으로 봄소풍 가자’ 주제로 개최한 이번 행사는 2,000여명의 관람객이 참여해 대성황을 이루었다.
이번 행사는 봄의 향취를 자아내고 과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제고하는 행사로 온 가족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우선, 시는 기획전시실에서 과학교구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배우는 ‘과학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다목적 강당에서는 ‘건빵박사의 과학실험쇼’, ‘사이언스 매직쇼’ 등 두 눈을 즐겁게 하는 과학공연 프로그램이 열렸다.
또한, 온 가족이 참여하는 ‘가족 과학 마블 대회’와 ‘가족오락관 과학 퀴즈 게임’이 진행됐고 야외 어울누리에서는 ‘종이 비행기 멀리 날리기 대회’ 등 이벤트 행사로 잠시나마 일상에 벗어나 마음껏 웃고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그 외 문성대학교 항공드론과 김규태 교수와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운영한 ‘드론 체험교실’과 창원시민안전체험관과 함께하는 ‘소방안전체험’ 및 자율주행 안내로봇 시연, ICT 사격 및 양궁 등을 체험하는 ‘성산ICT체험존’ 도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김태호 평생교육과장은 “오랫만에 개최된 과학의 날 기념행사에 많은 인원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어 참여자의 분산을 위해 사전예약제, 야외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했다”며 “참여하신 관람객들도 안전수칙을 준수해 사고없이 안전한 행사로 잘 마무리됐으며 앞으로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 과학의 원리를 쉽게 터득하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과학 행사와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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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출산·육아를 위한‘임산부 건강교실’운영
구미시청
[AANEWS] 선산보건소는 4월 24 오후 2시 산동읍 종합복지회관에서 관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임산부 건강교실을 운영했다.
‘선산보건소 임산부 건강교실’은 4주 과정으로 4월 24일 부터 5월 22일까지 매주 월요일 운영하며 출산과 육아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지역강사를 초빙해 대면강의로 실시한다.
교육주제는 신생아 돌보기, 모유수유, 임산부 우울증, 태교를 위한 수유등 만들기로 구성했으며 4주 과정에 모두 참여한 임산부에게는 임신과 출산을 축하하는 의미를 담아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권준경 선산보건소장은 "임산부 건강교실을 통해 엄마와 태아의 건강증진을 도모해 행복하고 건강한 출산에 도움이 되고자 양질의 프로그램을 운영하오니 많은 임산부가 참여할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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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축제 한마당, 우리가 이끈다
구미시청
[AANEWS] 구미시는 4. 24. 오후 4시 새마을회 4층 강당에서 리더 자원봉사자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리더 자원봉사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분야별 리더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자원봉사에 대한 역량 강화를 위해 2023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대회 개요, 리더 자원봉사자의 역할, 근무 수칙 등 자원봉사 운영 전반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미시종합자원봉사센터 백민정 국장은 남다른 봉사정신과 사명감으로 언제나 적극적으로 앞장서 주시는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해 오신 역량 있는 자원봉사자들로 모집된 만큼 성공적인 2023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될 것이다”고 자부심을 심어 줬다.
영역별 전문지식과 소양을 익힌 자원봉사자들은 2023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진행되는 4일 동안 종합안내소 운영지원, 환경관리, 질서유지 등 전반적인 행사지원을 맡으며 구미를 찾는 선수단과 관람객들에게 밝은 미소와 친절로 감동을 주는 품격있는 자원봉사로 성공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한편 자원봉사자들에게는 활동실비, 유니폼, 봉사활동 시간 등이 지급되며 우수 자원봉사자에게는 포상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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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건강검진·임신초기 검사 가까운 병·의원에서 받으세요
신혼부부 건강검진·임신초기 검사 가까운 병·의원에서 받으세요
[AANEWS] 진주시가 신혼부부 건강검진 본인부담금 지원 및 임신초기 검사비 본인부담금 지원을 통해 건강한 임신과 행복한 출산을 위한 임신 지원 사업을 전년보다 대폭 확대해 실시하기로 했다.
이달 24일부터 시행되는 확대 지원은 보건소에서만 이뤄지던 검진을 관내 지정병원 8개소와 협력해 가까운 동네 병·의원에서 편리하게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전체 건강검진 대상 수를 늘려 관내 모든 신혼부부와 임신초기 임신부가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신청 자격은 진주시에 주소를 둔 신혼부부 및 임신부로 소득과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방법은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거나 보건소 모자건강지원실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우리시의 임신 지원사업 확대로 신혼부부와 임신부들이 가까운 동네 병·의원에서 편하게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건강한 임신과 행복한 출산을 준비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는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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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난임부부 시술비부터 격려금까지 대폭 확대 지원
진주시, 난임부부 시술비부터 격려금까지 대폭 확대 지원
[AANEWS] 진주시가 전국 처음으로 시행하고 있는 ‘난임부부 격려금 지원사업’과 ‘난임 시술비 지원사업’을 통해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난임부부 지원사업을 24일부터 대폭 확대해 추진한다.
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 중인 ‘난임부부 격려금’을 최초 1회에 한해 지원하던 것을 난임 시술 후 임신이 되지 않을 경우 매회 마다 20만원씩 지원하기로 했다.
이 사업은 임신·난임 지원 확대 사업의 일환으로 난임으로 인해 힘들어하는 부부들에게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주고 임신 재도전의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11월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제도 변경 협의를 마치고 난임부부의 지원 확대를 위해 사업비를 5400만원으로 증액해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난임 시술 지원 신청일부터 현재까지 진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고 2023년 1월 1일 이후 정부 및 경상남도 난임부부 지원사업으로 난임 시술에도 임신이 되지 않은 부부이다.
단, 시술 결과가 자궁 외 임신, 화학적 임신, 시술중단은 제외된다.
신청방법은 부부의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시술확인서 통장 사본 등을 구비해 진주시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시술이 종료된 후 3개월 이내 신청하면 된다.
시는 난임부부 시술비 본인부담금 전액 지원을 통해 갈수록 심각해지는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시 자체적으로 확대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현행,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은 시술비 본인부담금의 90%를 지원해 왔으나, 이달 24일부터 소득 기준 제한 없이 시술비 본인부담금의 전액을 지원하고 비급여 항목도 일부 추가 지원해 자부담금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신청 자격은 진주시에 주소를 두고 정부 또는 경남도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을 받은 대상자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지원 횟수는 체외수정 16회, 인공수정 5회로 건강보험 적용차수와 동일하며 연령 및 소득제한 없이 지원된다.
신청방법은 부부의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등을 구비해 보건소 홈페이지 또는 보건소 모자보건팀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확대 지원을 통해 난임시술을 준비하는 부부들이 시술비 걱정없이 건강한 출산을 포기하지 않도록 격려하며 심각해지는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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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초순수 실증 플랜트’설계 시공 국산화 100% 완성
구미‘초순수 실증 플랜트’설계 시공 국산화 100% 완성
[AANEWS] 구미시에 위치한 SK실트론‘초순수 실증플랜트’에서 연말 설계시공 국산화 100% 완성 전망에 따라 구미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에 더욱 힘이 실리게 됐다.
초순수는 불순물이 0%에 가까운 물을 뜻한다.
반도체 웨이퍼를 세정할 때 사용되는데 물에 불순물이 있을 경우 수율등에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반도체 공정에 있어서 초순수는 필수 소재이다.
글로벌 반도체 시장이 나노단위 경쟁을 벌이며 웨이퍼 선폭이 작아질수록 초순수가 더욱 중요해진다.
현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반도체 공장내 초순수 시설은 일본 초순수 기업들이 설계하고 장치는 일본이나 미국산을 사용하고 있으며 분석은 일본 기업에 맡기고 있다.
이에 환경부와 수자원공사에서는 일본에 의존하던 것에서 벗어나고자 2021년 6월 환경부 과제로 선정해 초순수 국산화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2월 초 윤석열 대통령 또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경북 구미 SK실트론 공장내‘초순수 실증 플랜트’를 시찰했으며 이를 통해 더욱 급물살을 타게 됐고 현재 하루 1,200톤 초순수 공급에 성공, 성능검증 통과함에 따라 국산화 초순수가 5월부터 본격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초순수 국산화의 성과가 가시화 됨에 따라 초순수 국산화의 중심에 있는 구미의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의 중요성 또한 부각되고 있다.
구미시는“구미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된다면 미국·중국·일본·유럽연합 등 경쟁국이 자국내 반도체 공급망 강화와 미래시장 선점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만큼 초순수 국산화를 위한 지원을 더욱 강화해 국산화를 앞당기는데 기여하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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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경남 최초‘임신축하금’지원
진주시, 경남 최초‘임신축하금’지원
[AANEWS] 진주시가 오는 5월부터 도내 최초로 임신축하금을 지원한다.
‘임신축하금 지원사업’은 진주시의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저출산 및 출생아 수 감소로 인한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임신 축하 분위기 조성과 임신에 소요되는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임신·출산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도내 최초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이전부터 180일 이상 진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한 임신부이다.
외국인은 신청일 이전 180일 이상 진주시에 외국인 등록을 두고 거주한 임신부로 배우자가 대한민국 국적이어야 한다.
신청 기간은 임신 20주 이상부터 출산 전까지이며 매회 임신 때마다 50만원 상당의 모바일 진주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
2023년 1월 1일 이후 신청대상자였으나 이미 출산한 경우에도 6월 17일까지 소급해 지원할 예정이다.
접수는 5월 1일부터 신분증, 임신확인서 주민등록등 초본을 지참해 주소지 관할 읍·면 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외국인일 경우 외국인등록사실증명서와 가족관계증명서를 추가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임신·출산을 축하하고 임신과 출산에 소요되는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등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 사업들을 통해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진주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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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능력개발관, ‘문화가 있는 날’ 함께해요
진주시 능력개발관, ‘문화가 있는 날’ 함께해요
[AANEWS] 진주시 능력개발관은 오는 27일 오후 5시 능력개발관 본관 세미나실에서 ‘2023년 문화가 있는 날 제1회 강연’으로 ‘진주 형평운동 100주년 기념 강의’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진주 형평운동 100주년을 맞이해 진주문화원 향토문화연구소장 강동욱 문학박사를 초빙해 진주 형평운동의 의미와 오늘날 우리가 계승해야 할 교훈을 다룰 예정이다.
강연은 능력개발관에서 매년 추진 중인 ‘문화가 있는 날’ 행사 중 하나로 시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진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시민들이 문화적 소양을 기를 뿐만 아니라 100년 전 우리 고장에서 싹을 틔운 형평운동에 대해서도 더 많이 알게 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능력개발관에서 2020년부터 운영 중인 너우니갤러리에는 서각 작가 황애숙 개인전이 전시되고 있어 강의를 듣기 위해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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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국민권익위‘달리는 국민신문고’운영
진주시, 국민권익위‘달리는 국민신문고’운영
[AANEWS] 진주시는 오는 5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중앙시장 상인회 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고충이나 불편이 있어도 기관 방문이 어렵거나 인터넷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주민들을 위해 국민권익위원회와 협업 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상담반이 민원 현장을 직접 찾아가 주민의 애로사항을 듣고 고충을 해결해주는 국민 소통창구이다.
이번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신용회복위원회가 협업으로 참여하며 상담 분야는 소상공인 지원·불공정 거래 신용회복 행정·복지·환경 등 행정 전반을 대상으로 한다.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별도의 예약 없이 당일 현장에서 신청해 상담받을 수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물가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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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등 배출가스 저감사업 시행
진주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등 배출가스 저감사업 시행
[AANEWS] 진주시는 노후된 경유차에서 배출되는 초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등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시행한다.
지난해까지는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량에 대해 조기폐차 지원했으나, 올해부터는 저감장치를 부착하지 않은 배출가스 4등급 차량에 대해서도 지원이 가능하다.
도로용 3종 건설기계인 덤프트럭, 콘크리트 믹서트럭, 콘크리트 펌프트럭은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은 차량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이번에 지원하는 대상은 4등급 200대, 5등급 500대로 총 700대의 노후 경유차를 지원하며 진주시에 6개월 이상 등록되어 있고 자동차 관능검사 결과 적합판정을 받은 차량으로 정상운행이 가능해야 한다.
지원 금액은 차종 및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분기별 차량 기준가액에 지원율을 곱해 산정하며 총 중량 3.5t 미만 일반차량은 5등급 최대 300만원, 4등급 최대 800만원 총 중량 3.5t 이상이거나 덤프트럭, 콘크리트 믹서트럭, 콘크리트 펌프트럭은 배기량에 따라 5등급 최대 4000만원, 4등급 최대 1억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또한, 노후경유차 폐차 후 1톤 LPG화물차를 신차로 구입하는 경우에는 구매보조금 100만원이 지원된다.
이 사업은 조기폐차 지원사업과 중복지원이 가능하다.
사업 신청은 4월 21일부터 5월 4일까지이며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거나 등기우편 또는 진주시청 환경관리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사업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확인하거나 환경관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원사업을 통해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에 대비하고 도심 대기질 개선에 기여해 시민들이 맑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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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우체국, 평창장학회 장학금 1백만원 기탁
평창군청
[AANEWS] 평창우체국은 24일 평창군청을 방문해 평창장학회에 장학금 1백만원을 기탁했다.
이동준 국장은 “평창지역의 학생들이 우수한 인재로 성장하는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직원들의 뜻을 모아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에 적극 동참하는 평창우체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평창장학회 이사장인 심재국 평창군수는 “기탁하신 장학금은 지역의 인재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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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치유농업으로 소방공무원 지친 몸과 마음 달랜다
진주시, 치유농업으로 소방공무원 지친 몸과 마음 달랜다
[AANEWS] 진주시는 25일부터 5월 17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소방공무원의 직무 스트레스 완화와 정신건강 회복을 위한 치유농업 프로그램 ‘고맙습니다’를 운영한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지난 2월 도내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치유농업 참가자 20명을 선발했다.
참가자들은 대평면 ‘물사랑 치유농장’에서 텃밭을 가꾸고 직접 키운 농작물을 수확해 이를 활용한 요리체험을 하게 된다.
지난 2020년 3월 ‘치유농업 연구개발 및 육성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면서 본격적으로 확산되기 시작한 치유농업은 사회적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시민들에게도 활력을 주고 농촌과 농업의 사회적 가치를 제고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맞추어 진주시는 관내 우수 치유농장과 연계 협업을 통한 대상자별 맞춤형 치유농업 프로그램 개발을 적극 추진했으며 농업의 치유 효과를 활용한 스트레스 경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소방공무원 대상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맞춤형 치유농장 프로그램 육성을 위해 올해 신규사업으로 추진하는 ‘치유농업 확산 프로그램 발굴 시범사업’의 하나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물사랑 치유농장’은 2020년부터 치유농업을 시작한 지 3년 만에 지난해 농촌진흥청이 주최한 ‘제18회 생활원예 중앙경진대회’에서 치유농업 프로그램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 관계자는 “우리 시가 가진 농업·농촌 치유 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프로그램으로 개발해 치유농업의 효과를 널리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 많은 시민들이 치유농업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우리 시의 치유농업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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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자원봉사·여성단체협의회,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성공기원 캠페인 전개
진주시 자원봉사·여성단체협의회,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성공기원 캠페인 전개
[AANEWS] 진주시 자원봉사단체협의회와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1일부터 진주시청 앞 사거리에서 ‘2023 진주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두 협의회 소속 단체가 매일 4개 단체씩 순환 참여하며 유동인구가 많은 출근시간에 진행하고 있다.
참여 단체원들은 진주시에서 개최되는 첫 국제대회 성공 개최의 간절한 염원을 담아 많은 시민이 대회에 동참할 수 있도록 열정적으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심명환 회장과 김언희 회장은 “진주시의 품격을 한층 더 높일 이번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서는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우리의 작은 날갯짓이 대회의 성공 개최라는 나비효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두 협의회는 자체 봉사활동과 더불어 코로나19 잠깐 멈춤 캠페인, 취약계층 밑반찬 나눔,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 순찰 등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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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평면적십자봉사회, 장수식당 운영 재개
평창군청
[AANEWS] 용평면적십자봉사회에서는 코로나19로 제한을 받았던 장수식당 운영을 4월 24일부터 재개했다.
용평면적십자봉사회는 코로나19 시기일때에는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집에서 간편하게 드실 수 있는 대체식으로 제공했으나 24일부터 장수식당 운영을 시작으로 매월 두 차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개인적인 일정을 미룬 뒤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하고자 즐거운 마음으로 준비를 했으며 이런 마음이 어르신에게 잘 전달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김동숙 회장은 “어르신들이 어려울 때가 많은데 맛있게 음식을 드시고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장기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이곳을 찾는 어르신들이 더 건강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2023-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