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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부여문화재야행… 올해 한여름 밤 빛낸다
2023 부여문화재야행… 올해 한여름 밤 빛낸다
[AANEWS]올해도 부여의 한여름 밤은 ‘2023 부여문화재야행‘로 화려하게 꾸며질 예정이다.
‘2023 부여문화재야행’은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지역 내 문화재 시설에서 열릴 예정으로 문화재청과 부여군이 주최하고 백제역사문화연구원에서 주관한다.
‘부여문화재야행’은 지역 내 문화유산과 그 주변의 문화 콘텐츠를 하나로 묶어 야간에 특화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문화유산을 매개로 한 지역경제와 관광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려는 문화재청 공모사업이다.
부여군은 2016년부터 프로그램 공모에서 선정되어 8년 동안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은 국비 2억8천만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7억원을 확보했다.
부여문화재야행 프로그램은 야경, 야로 야사, 야설, 야화, 야시, 야식, 야숙 등 8가지 테마로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관북리유적과 정림사지, 국립부여박물관, 부여문화원, 부여향교, 부여객사, 신동엽문학관, 부소갤러리 등 지역 내의 문화재 시설을 야간개방할 예정이다.
아울러 문화재야행과 연계된 문화재의 해설과 체험프로그램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백제역사문화 및 우리지역 역사문화에 대해 교육적인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루어져 완성도 높은 축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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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시든 반려식물이 벌떡. 식물병원 운영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코로나19 이후 반려식물 인구 증가 시대에 맞춰 경험 부족으로 화초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식물병원을 24일부터 운영한다.
식물병원은 진단을 위한 진단실과 치료를 위한 회복실을 분리, 운영하며 치료에 필요한 각종 기자재 및 2명의 전문인력을 배치해 식물들을 치료한다.
식물병원은 이상이 있는 반려식물에 대해 전문가의 진단과 처방이 진행되고 당일 처리를 원칙으로 하나, 심각한 경우 회복실에서 일정기간 무료로 집중치료를 받을 수도 있다.
익산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식물도 피해증상이 심한 경우 치료가 어렵기 때문에 초기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찾아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치료된 식물을 잘 관리할 수 있는 재배방법에 대한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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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외국인 주민·지역주민 걷기대회 열어
장수군, 외국인 주민·지역주민 걷기대회 열어
[AANEWS] 장수군은 지난 22일 외국인 주민 정착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방화동 생태길에서 외국인주민·지역주민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장수군가족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번 걷기대회에는 이주노동자 및 다문화가정이 포함된 외국인 주민들과 지역 주민 50가정이 참가해 왕복 3시간 코스의 방화동 생태길을 걸었다.
행사는 외국인 주민들과 주민들이 편안하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사회적 연대감과 정서적 만족감을 높여 빠르게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걷기대회에 참여한 한 가족은 “경쟁적이지 않은 분위기 속에서 걷기대회를 즐기며 가족끼리 산책을 즐기고 편하게 휴식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이날 대회에서는 코스 중간중간에 상품이 걸려있는 미니게임도 함께 준비해 모든 참여 가족들이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했다.
오인철 센터장은 “이번 걷기대회를 통해 외국인 주민들과 지역주민들의 사회적 연결감을 높이고 건강증진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길 바란다”며 “지역 화합과 문화교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들과 지역주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해 지역사회 통합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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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 농업시스템학과 워크숍 성료
전북대학교 농업시스템학과 워크숍 성료
[AANEWS] 전북대학교 농업시스템학과는 지난 21~22일 양일간 장수군와룡자연휴양림에서 2023년도 1학기 전북대학교 농업시스템학과 워크숍 행사를 가졌다.
조재영 농업시스템 학과장을 비롯한 교수진과 재학생 및 졸업생 등 4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소속감을 고취하고 학과 활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미래 농업의 방향성 제시’ 특강 장수군수와의 간담회 단합대회 및 소통행사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졸업생들과 재학생들 간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군수와의 대화를 통해 농업시스템학과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조재영 학과장은 “농업시스템학과는 지역거점대학인 전북대학교가 지역과 함께 상생발전하기 위해 계약학과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며 “장수군 농업인들의 직무능력을 향상시켜 지역 발전과 자기개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최훈식 군수는 “생업과 학업을 병행하는 학생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며 “농업의 미래가치는 무궁무진하며 농업시스템학과를 통해 선진 농업인을 양성하고 장수군의 농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수군과 전북대학교는 상호 보유한 역량을 바탕으로 현장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학사과정의 농업전문가를 육성하고 있으며 등록금의 50%를 군에서 지원한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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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농업기술센터 시범사업, 왕대추와 마늘은 찰떡궁합
부여군농업기술센터 시범사업, 왕대추와 마늘은 찰떡궁합
[AANEWS] 부여군농업기술센터는 부여군 규암면에 소재한 왕대추 농장에서 시설원예에 대한 독특한 접근법인 ‘비가림 왕대추 포장 활용 마늘재배 시범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시범사업은 왕대추 수확 후 왕대추 나무 사이에 마늘을 심어 농업인들의 수입을 창출하고 농업 운영의 전반적인 자금 유동성을 만들어 겨울철에도 농업인의 경영상태가 개선되도록 만드는 효과를 가져왔다.
또한 소득 흐름을 다양화하고 단일 작물에 대한 의존도를 줄임으로써 농업인들은 변화하는 시장 상황과 날씨 변동에 대한 탄력성을 높였다는 평이다.
부여군농업기술센터 신동진 소장은 “비수기에도 왕대추나무 사이의 공간에서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한 동당 200평 기준으로 농가는 100만원 이상의 순소득을 추가로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여군농업기술센터가 주도하는 시범사업은 비수기에도 농가가 연중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고 있으며 대체 작물 또는 농업 관행 개선을 구현함으로써 농업인이 토지 사용을 최적화하고 수익원을 다양화하며 농업 운영의 지속 가능성을 촉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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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농촌에서 살아보기 본격 운영
장수군청
[AANEWS] 장수군은 24일 참가자 5명과 마을 운영자, 행정 담당자와의 만남을 가지며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운영 시작을 알렸다.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은 10월 23일까지 6개월간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 참가자 5명이 계북면 문성마을에 위치한 체험휴양마을에서 거주하며 영농체험, 일자리 및 주거지 탐색, 지역민과의 교류 등을 통해 농촌 생활을 경험하고 귀농·귀촌을 위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참가자들에게 연수비로 인당 월 30만원씩 지급하고 운영자에게는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해 체류기간 동안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농촌에서 살아보기 우수마을로 선정된 장수군 계북면 문성마을은 올해 3년째 해당 프로그램 운영하고 있으며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군은 올해도 농촌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통해 귀농·귀촌인들의 장수군 정착을 견인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선서 농업정책과장은 “장수로 귀농·귀촌하고자 하는 도시민들이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에 참여해 행복한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귀농·귀촌 유치 및 정착에도 성공적으로 이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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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도시 익산 자부심 이어갈 ‘로맨스 소리판’ 열려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한국 판소리 대명창 조통달과 함께 국악도시 자부심을 이어가기 위해 시민 국악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는 대명창 조통달이 활발한 소리문화 전통계승 활동이 이뤄지고 현대 창극의 아버지‘국창 정정열’을 배출한 국악도시답게 시민들의 판소리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간다.
우방조통달판소리전수관이 문화예술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국악 수업, 공연 참관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국악으로 희망을 빚는 따뜻한 로맨스 소리판’을 주제로 국악계의 대가 조통달 명창과 익산시 청년 예술가들이 지속 가능한 전통 문화예술의 후계자 양성과 더불어 지역 주민들에게 국악의 매력을 알린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법, 민요, 장단, 가야금, 해금, 대금 등 6과목으로 각 과목별 선착순 모집한다.
전통예술에 관심 있는 익산시민이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다음 달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우방조통달판소리전수관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시는 시민들에게 우리의 소리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현대국악을 이끌어 온 익산에 대한 자부심을 고취시키고 대중의 지속적인 관심으로 국악 교육의 발전을 꾀한다.
조통달 명창은 “시민들에게 국악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와 어울림이 있는 기악으로 건전한 문화의식과 참여도를 높이고자 한다”며 “익산이 전통예술의 맥을 잇는 역사 문화의 도시로 거듭 발전해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우방조통달판소리전수관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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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청렴 1번지 장수” 실현 제1차 반부패·청렴회의 개최
장수군, “청렴 1번지 장수” 실현 제1차 반부패·청렴회의 개최
[AANEWS] 장수군이 조직 내 청렴도 향상과 공직사회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청렴시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군은 24일 군청 회의실에서 청렴도 향상을 위한 2023년 제1차 반부패 청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최훈식 군수, 이종훈 부군수를 비롯한 각 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조용호 기획조정실장이 2022년 장수군 종합청렴도 평가결과 분석과 2023년 장수군 반부패 청렴 시책을 보고한 후 올해 종합청렴도 등급 향상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장수군은 ‘청렴실천, 부패ZERO, 행복장수’라는 비전 아래 ‘청렴도 한등급 UP 청렴 우수 기관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소통하고 참여하는 청렴문화 정착 청렴도 향상을 위한 기반 조성 효과적인 부패방지 체계 구축 등 3가지의 청렴 중점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세부과제는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21개 과제로 구체화해 청렴한 장수군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훈식 군수는 ”2023년을 장수군이 청렴 1번지로 우뚝 설 수 있는 원년으로 삼고 조직문화 개선과 청렴도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직원과 군민 모두가 신뢰하는 장수군이 될 수 있도록 전 부서에서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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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지방재정 신속집행으로 지역경제 견인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고금리·고물가 등 경기침체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업체들의 경영난 회복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선금·기성금 지급 확대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시는 계약 절차 간소화, 선금·기성금 지급 확대를 추진 중이며 검사기간의 단축으로 대가지급에 소요되는 기간을 단축해 신속한 집행으로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적극 나서고 있다.
또한 한시적이 아닌 지속적인 재정집행으로 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업체에 선금 및 기성금 선제적 지급으로 계약 이행에 대한 부담을 덜어준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계약이 체결된 건 중 100억원 이상의 선금을 집행하고 있다.
각종 입찰 시 긴급입찰을 실시해 공고기간을 최대한 단축하고 적격심사 기간 단축을 적극 시행해 시는 경제 침체가 가속화돼 공공행정의 주도적인 역할이 부각됨에 따라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해 수시로 집행현황을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경기침체 등으로 지역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공공부문의 적극적인 신속집행으로 지역경제 활력 제고의 마중물 역할 및 재정집행의 효율성 강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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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남 위원장, 못자리 일손 돕기 및 영농 애로사항 청취 등 지역 밀착형 의정활동 펼쳐
김성남 위원장, 못자리 일손 돕기 및 영농 애로사항 청취 등 지역 밀착형 의정활동 펼쳐
[AANEWS]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성남 위원장이 23일 수도작 농업인을 위한 못자리 일손 돕기 및 영농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지역 밀착형 의정활동을 펼쳤다.
김 위원장은 농번기에 일손이 부족한 농촌을 돕기 위해 농업인, 농협 직원 등과 함께 직접 못자리 작업에 나서며 일손을 보탰다.
김성남 위원장은 “코로나19, 외국인 근로자 문제까지 겹치면서 농촌 일손 부족 문제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며 “지난달 농정해양위원회 차원에서 외국인 근로자 집중단속으로 인한 문제를 지적하고 농어촌 일손 부족 문제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등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못자리 작업 이후 이어진 간담회에서 농업인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지며 민원 해결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김성남 위원장은 “인력 부족, 인건비 상승, 농자재 가격 상승 등 농업이 매우 힘든 시기를 겪고 있다”며 “작년에 진행했던 농수산물 할인 지원사업, 올해부터 시행되는 농민기본소득 사용처 확대 등과 같은 농업인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이 시행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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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3 베트남 관광세일즈콜 전개 나서
부여군, 2023 베트남 관광세일즈콜 전개 나서
[AANEWS] 부여군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해 국외 관광객 유입을 위한 활동에 나선다.
군은 관광홍보 및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동남아시아의 신흥 관광국가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를 방문해 베트남 현지 관광객 유치를 위한 세일즈콜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베트남 세일즈콜에서는 한국관광공사 하노이 지사를 방문해 부여군 관광객 유치를 위한 한국관광공사와 부여군 간의 지속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정부의 2023-2024년 ‘한국방문의 해’의 선포와 맞물려 한류에 대한 높은 관심을 갖는 베트남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부여 관광을 위한 홍보와 마케팅 지원을 약속했다.
또한 현지의 대표적인 여행사 하노이투어리스트와 비엣트레블을 방문해 부여에 대한 주요관광지와 축제 등을 홍보하고 관광객 모객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주요 애로사항으로는 무비자 입국이 가능한 부여 인근의 공항의 필요성과 한국적인 숙박시설의 발굴 등이었다.
특히 현지에서는 부여군의 지역 특산품인 정관장 홍삼제조 및 스마트팜 등 농장견학 등에 대한 상품의 관심이 높았다.
이에 더해 현지여행사에서는 향후 전세기편 여행상품에도 큰 관심을 보이고 현지 언론사에서는 부여군의 관광세일즈 활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보도하는 등 큰 관심을 보였다.
향후 부여군은 관광상품이 런칭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 및 지자체와의 지속적인 협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금번 세일즈콜을 통해 베트남 현지인들의 부여에 대한 여행상품 관심도가 높았음을 인지하고 향후 군에서도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베트남 관광객 모객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하면서 “앞으로 지역 관광산업 및 지역경제를 위해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관광마케팅 활동을 펼치겠다”고 예고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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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봄나들이 불청객 야생진드기 예방 총력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 보건소는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봄철을 맞아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대책에 나섰다.
24일 시에 따르면 진드기를 통해 감염되는 질환은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라임병, 진드기매개뇌염 등이며 특히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예방백신과 치료제가 없고 치명률이 높다.
지난해 익산시에서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 중 쯔쯔가무시증으로 62건발생했으며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1건이 발생했다.
특히 쯔쯔가무시증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시는 등산로 입구, 공원 출입구 등에 13개의 기피제자동분사기를 설치하고 29개 읍면동사무소에 휴대용 진드기 기피제를 비치해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진드기에 물리지 않기 위해 농작업 등 야외활동 시 긴소매, 신바지 등으로 안전하게 옷을 갖춰 입기를 각별히 당부했다.
또 야외활동 후 2주 이내 고열, 오심,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있을 경우 의료기관을 방문해 농작업, 야외활동 이력을 알리고 진료를 받아야 강조했다.
특히 반려동물과 함께 산책을 다녀왔을 때는 반드시 목욕을 시켜주고 촘촘한 빗으로 털을 빗어주며 꼼꼼하게 살펴주는 것이 좋다.
이진윤 소장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치명률이 20%로 높은 감염병으로 예방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이며 “봄철 야외활동시 예방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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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청 농촌인력중개센터, 농촌근로희망자 모집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바쁜 영농철 인력부족 해결에 도움을 주기 위해‘익산시청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직접 운영한다.
시는 농촌인구 감소 및 농촌의 고령화 등으로 농촌 일손이 부족이 심각한 상황에서 도심 지역 노동인구가 투입돼 외국인근로자에 대한 의존도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
24일 시는 도농복합도시인 장점을 살려 시내에 거주하는 시민들을 농촌근로 참여에 유도하기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농촌근로 신규 참여자의 작업 숙련도를 높이기 위해 3일간 현장실습교육을 실시하고 농가에 중개수수료 없이 중개한다.
센터를 통해 참여하는 근로자에게는 상해보험에 무상가입이 되며 직접 출퇴근시 교통비를 지원한다.
임금은 근로시간, 작업내용 등에 따라 농가와 근로자가 사전 협의해 결정한다.
모집 기간은 연중 상시로 접수하며 함열읍 북부청사에 위치한 ‘익산시청 농촌인력중개센터’로 문의·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을 통해 지역 도시민 뿐만 아니라 수도권 지역 도시민도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내국인 참여를 확대해 농촌 일손부족 문제 완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작년부터 운영한 시 인력중개센터는 현재 180명의 인력풀을 구축했고 농촌근로 참여자 모집 확대를 위해 현수막, 아파트 전단지 배부 등 홍보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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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자살 고위험 시기’대비 집중관리
부여군, ‘자살 고위험 시기’대비 집중관리
[AANEWS] 부여군은 봄철 자살률이 증가하는 경향에 따라 3~5월을 자살예방 집중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생명사랑·생명존중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홍보와 자살 고위험군 집중관리를 추진하고 있다.
3월에서 5월은 봄철 일조량 증가, 미세먼지 등 계절적 요인 및 졸업·구직 시기에 느끼는 상대적 박탈감 등 다양한 요인으로 전 세계가 공통적으로 자살률이 증가하는 현상을 보여 자살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및 주위의 관심이 특히 필요한 시기이다.
이에 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빈발지역에 자살예방상담전화번호 안내 현수막을 게시하고 방문자 수가 많은 병원, 약국, 마트 등에 포스터를 붙이는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도움정보기관을 홍보하고 있다.
또한 ‘자살 고위험 시기 집중관리 기간’을 통해 등록관리 중인 자살 고위험군에게 사례관리 서비스를 꾸준히 지원하고 있으며 긴급복지지원이나 전문상담심리치료비 지원을 통해 자살위기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자살은 개인적인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인 문제이며 지역사회의 작은 관심으로 자살을 예방할 수 있다”며 “집중관리 기간을 통해 주변의 소외되는 이웃에게 안부를 물을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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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친화도시 익산, 가정의 달 문화행사 풍성
익산시청
[AANEWS] 아동친화도시 익산시가 가정의 달을 앞두고 아이들이 즐거운 다채로운 문화 및 놀이행사가 풍성하게 펼쳐진다.
# 아동친화도시 놀권리 행사 - 앨리스와 함께하는 우리아이 충·전·소 시는 아동친화도시 놀 권리 확보를 위해‘우리아이 충·전·소’가 오는 29일과 30일 이틀간 진행된다.
익산 예술의전당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야외무대에서 오프닝공연으로 버블쇼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퍼레이드’로 한껏 흥을 돋굴 예정이다.
부스에서는 소공연‘로미오와 줄리엣 인형극’을 관람할 수 있다.
야외공연장 주변으로 아동권리 및 아동학대예방 홍보부스, 추억놀이 체험부스, 아나바다 플리마켓 등을 운영한다.
부스 투어를 완주한 아동들에게는 소정의 홍보물품을 증정한다.
행사 참여는 별도 접수없이 행사 당일 오전 10시까지 익산예술의 전당 야외무대로 방문하면 가능하다.
# 5일 제101회 어린이날 행사 개최- 어린이들이 행복하고 신나는 하루 제101회 어린이날인 다음 달 5일에는 어린이들이 행복하고 신나는 하루가 되도록 다양한 행사가 준비된다.
우선 중앙체육공원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새벽이슬 주관으로 제28회 익산어린이날 큰잔치가 열린다.
이날 행사에서는‘가족 사랑의 날, 우리 모두 한가족’이란 주제로 우리 모두 한가족 이벤트, 특별체험, 캠페인 부스가 펼쳐진다.
또 원광대학교 소운동장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삼동청소년회 주관으로 제37회 솜리 어린이 민속 큰잔치가 열린다.
‘모여라 꿈나무 어허 덩더꿍’이란 주제로 우리의 전통 민속놀이마당, 참여마당이 펼쳐진다.
# 온 가족 도란도란 어린이놀이세상 – 영유아들의 놀이터 육아종합지원센터 익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6일 영유아 어린이들을 위해‘온 가족 도란도란 어린이 놀이세상’ 행사를 개최한다.
영유아 맞춤형 놀이 체험 축제로 어린이뮤지컬, 오감만족 놀이, 요리, 숲, 에어바운서 플리마켓 등이 진행된다.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가족센터, 글로벌문화관, 아동보호전문기관, 원광보건대학교 등 다양한 유관기관들이 참여해 영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한다.
프로그램은 사전 접수 프로그램과 현장 당일 접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사전 접수 프로그램은 익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이달 25일 10시부터 예약가능하다.
2023-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