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부천시, 아동학대 예방 등 교육사업 사각지대 해소 나서
부천시, 아동학대 예방 등 교육사업 사각지대 해소 나서
[AANEWS] 부천시는 지난 21일 부천시청 만남실에서 아동권리 및 아동학대 예방 교육사업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유관기관 협업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
협업 네트워크는 지난해 10월 진행된 ‘시장 취임 100일 시민과의 대화’ 중 제시된 ‘부모 대상 교육 요청 사항’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12월 아동권리·아동학대 예방 교육사업을 추진 중인 7개 기관 및 부서로 구성돼 시민 대상 교육사업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협업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힘을 모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교육연령, 교육콘텐츠로 구분해 기관별 강점이 있는 업무 영역 파악 및 설정 부천시 지원을 통한 네트워크 참여기관의 정기적인 시민 대상 교육 강연 등 협업 네트워크 발전방안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모영미 부천시 아동청소년과장은 “협업 네트워크 회의를 계기로 부천시민 모두가 아동권리 및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받을 수 있길 기대한다”며 “부서에서도 협력 기관들의 의견을 수렴해 교육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는 지난 2019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을 받고 2024년 상위단계 인증을 앞두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아동친화도 조사, 시민의견 수렴 등을 실시해 상위단계 인증을 위한 준비에 본격 돌입할 예정이다.
2023-04-24
-
부천 상동호수공원으로 건강한 스탬프 여행 떠나요
부천 상동호수공원으로 건강한 스탬프 여행 떠나요
[AANEWS] 부천시는 전국 53개 건강도시 대상으로 방문인증하는 스탬프 여행 캠페인 ‘내가 경험한 건강도시’에 ‘부천 상동호수공원’이 캠페인 대상 지역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내가 경험한 건강도시’는 건강도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자체 건강도시를 활성화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서 추진하는 대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건강도시란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도시의 물리적·사회적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 ·개선하는 도시를 말한다.
캠페인은 위성위치확인시스템 기반 어플리케이션을 기반으로 도장 찍기 여행 형식으로 진행되며 오는 11월 20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가까운 건강도시 조성 장소를 자주 방문해 동일한 도장을 모으는 ‘내가 살고 있는 건강도시’와 전국 53개 건강도시 조성 장소를 방문해 다양한 도장을 모으는 ‘내가 가본 건강도시’ 두가지 이벤트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건강증진개발원 홈페이지 및 올댓스템프 ‘2023년 내가 경험한 건강도시’ 참여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부천 상동호수공원은 지난해 진행한 캠페인에서 전국 건강도시 장소 중 가장 참여도가 높은 곳이었다”며 “올해 캠페인에도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건강도시 부천을 체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24
-
힐링이 필요할 땐 완도로 해양치유하러 오세요
힐링이 필요할 땐 완도로 해양치유하러 오세요
[AANEWS] 완도군에서는 해양치유센터 준공을 앞두고 기구축된 각종 해양치유 공공시설에서 각종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하며 해양치유산업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지난 3월부터는 신지 명사십리 해변 일원과 해양문화치유센터에서 해양기후치유 및 해양문화치유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해양기후치유 프로그램은 지난 3월 17일 ‘봄날의 힐링’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읍면 찾아가는 프로그램’, ‘지역 사회 단체 챌린지 프로그램’, ‘해양치유 힐링 프로그램’ 등을 진행 중이며 지금까지 200여명이 해변 노르딕워킹과 싱잉 볼 명상, 필라테스 등을 체험했다.
‘ 경기도 고양에서 온 한 참가자는 “신지 명사십리의 풍경도 좋고 깨끗한 해변에서 맨발로 해변을 걷는 노르딕워킹과 해변 명상은 평생 잊을 수 없는 경험이었고 오랜만에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며 소감을 전했다.
해양문화치유센터에서는 미디어 아트와 아로마 교실, 도자기 교실, 요리 교실 등의 프로그램을 지난 3월부터 매주 토, 일 하루 2회, 2시간씩 진행하고 있다.
주말에만 운영됨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350여명이 해양문화치유를 체험했으며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아 재참여 의사가 80% 이상 나타났다.
특히 해양문화치유센터의 미디어 동에서는 완도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한 미디어아트를 제작해 새로운 체험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청산 해양치유공원에서는 슬로걷기 축제 기간 동안 노르딕 워킹 체험과 소리, 향기, 해조류, 족욕, 허브 맥반석 등 치유 시설을 예약자에 한 해 무료 체험이 가능하다.
한편 16개의 테라피 실을 갖춘 해양치유센터는 5월 중 시운전을 거치면 견학 및 체험이 가능하고 9월 중 그랜드 오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장보고수산물축제와 전남체전, 장애인체전 등 많은 행사가 예정돼있는 만큼 해양치유 홍보에 더욱 힘쓰고 각종 시설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해양치유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
완도군, 농어민 공익수당 1만여명에게 총 60억원 지급
완도군청
[AANEWS] 전남 완도군은 농어민 공익수당을 10,023명에게 60만원씩 완도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농어민 공익수당은 농어업과 농어촌의 공익적 가치를 유지·증진하고 농어업인의 자긍심 고취와 지속 가능한 농어업 환경 조성을 위해 매년 지급되고 있다.
수급 자격 요건을 갖춘 대상자들은 5월 31일까지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관할 금융기관을 방문해 상품권으로 수령하면 되고 상품권은 11월 30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군은 신청을 하지 못한 농어민들을 위해 4월 24일부터 5월 4일까지 읍면사무소에서 추가 접수를 받는다.
신청 자격은 2022년 1월 1일 이전부터 전라남도에 주소를 두고 경영체를 등록해 계속해서 농·어·임업에 종사하는 경영주 또는 공동 경영주이다.
단, 신청 전전 연도의 ‘농어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 신청 전년도 직불금 등 보조금 부정수급 한 사실이 있는 사람 등은 지급에서 제외된다.
군 관계자는 “여러 사유로 공익수당을 신청하지 못한 농·어업인이 기한 내에 신청해주시길 바란다”며 “영농철 경영비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은 공익수당으로 지급되는 완도사랑상품권 사용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04-24
-
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 안의면위원회 어르신 머리 염색 봉사
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 안의면위원회 어르신 머리 염색 봉사
[AANEWS] 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 안의면위원회는 4월 24일 안의면 관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머리 염색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미용기술을 가진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후암, 방정, 독자, 덕산, 귀곡, 봉산 등 6개 마을 어르신 70여명을 대상으로 머리 염색 봉사활동을 펼쳐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옥순 회장은 “곧 있을 어버이날을 앞두고 친자식 어버이를 봉양하는 심정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게 됐다”며 “어르신들 반응이 좋아 앞으로도 계속해서 염색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취지를 밝혔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 안의면위원회는 지난 1월 설 명절을 앞두고도 어르신들을 위한 머리 염색 봉사활동을 펼친 바 있으며 매년 더불어 사는 사회, 공동운명체로서의 주민화합을 위해 지역사회에 이바지해오고 있다.
2023-04-24
-
안양시의회, 2022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 중간 점검 가져
안양시의회, 2022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 중간 점검 가져
[AANEWS] 안양시의회 조지영 2022 회계연도 결산검사 대표위원은 지난 21일 안양시의회 의장실에서 최병일 시의장과 결산검사위원,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세입·세출 결산 검사를 점검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날 간담회에서 신규체육시설 예정공급가액에 따른 부가가치세 환급에 대해 집중 논의됐다.
일반적으로 면세사업과 과세사업을 겸영할 경우 면적 비율로 안분해 매입세액 환급 신고를 하며 공연장 같은 과세사업과 면세사업을 한 공간에서 겸영하는 시설물은 공연장의 공급가액 비율로 안분해 환급 신고를 해야 한다.
그러나 개관전 시설물은 매출액이 없어 안분비율을 산정하기 어려워 매입세액 환급 신고가 누락되는 경우가 있으며 건립 후 환급 청구 시 경정청구기한 5년이 경과한 매입세액의 경우는 환급받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한다.
결산검사위원들은 이와 같은 문제점을 지적하고 면적별, 공급가액별 안분비율을 산정 후 전문회계법인의 법률 자문을 통해 매출액 발생 전이라도 예정공급가액으로 우선 환급 신청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조지영 결산검사 대표위원은 “건립 중 건축물은 매출액이 없어 부가가치세 환급 비율 산정에 어려움이 있다며 건립 후 관련 부서 공무원의 보직 변경 등에 따른 인수인계 미흡으로 경정청구기한 5년 경과로 부가가치세를 환급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번 결산검사 과정에서 이것을 예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최병일 의장은 “부가가치세 환급 건 뿐만 아니라 이번 회계검사가 끝날 때까지 세입·세출 관련 규정 등을 면밀히 살펴 안양시의 재원이 시민들을 위해 소중하게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길 당부드린다”며 8대 시의원 시절 결산검사 대표위원 당시 6억원을 환수 했지만 공무원의 포상과 인센티브제와 달리 결산검사 위원이나 의원에게는 인센티브 제도가 없었다며 이러한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 고 강조했다.
한편 결산검사 위원과 관련 공무원은 이 달 25일까지 부가가치세환급 기한에 따른 신청가능 건에 대해 발 빠르게 대응하기로 뜻을 모았다.
2023-04-24
-
함양군, 생활민원기동처리반 ‘취약계층’까지 지원 확대
함양군, 생활민원기동처리반 ‘취약계층’까지 지원 확대
[AANEWS] 함양군이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생활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운영을 해온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의 수혜대상자를 25일부터 사회취약계층까지 확대 운영한다.
군에 따르면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은 홀로 어르신들의 생활에 직결되는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해 주민편의를 제공하고 주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1월부터 본격 운영하고 있는 대군민 복지서비스 중 하나이다.
주요 처리사항으로는 가구당 재료비 10만원 범위 내에서 전등, 콘센트, 스위치 등 전기 분야는 물론 수도꼭지, 샤워기 등 수도 분야, 순환펌프, 실내조절기 등 보일러 부속품의 교체 및 수리 서비스 등 작지만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생활불편사항 중 즉시 처리가능한 사항도 해당된다.
지난 1월 시행 이후 지금까지 370여 가구의 생활민원을 처리하면서 홀로사는 어르신들의 믿음직한 해결사로 자리잡고 있다.
이에 군은 기존 65세 이상 독거노인 5,650가구 외에도 어려운 형편으로 생활불편 사항을 방치한 채 생활하고 있는 사회취약계층이 다수 있다고 판단해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의 지원대상을 사회취약계층까지 확대운영하기로 결정했다.
군은 읍면장들의 추천을 받아 사회취약계층 260가구를 추가로 수혜대상자로 선정해 더불어 사는 함양분위기를 조성하고 보다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홀로 사는 어르신들 외에도 도움이 절실한 사회취약계층을 찾아 생활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해소해 다함께 나누며 누리는 희망복지도시 구현 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3-04-24
-
용산구, 첫 입체 도로명 주소 부여
용산구, 첫 입체 도로명 주소 부여
[AANEWS] 서울 용산구가 이태원지하차도와 한남2고가차도에 첫 입체 도로명 주소를 부여했다.
2차원 평면에만 부여하던 주소를 3차원 공간까지 확대하기 위해 추진하는 ‘주소 고도화 정책’의 일환이다.
입체 도로명은 ‘이태원지하도로’, ‘한남2고가도로’로 결정했다.
이태원지하차도와 한남2고가차도에 각각 ‘지하도로’, ‘고가도로’를 붙여 해당 도로가 입체 도로임을 인지할 수 있도록 한 것. 이태원지하도로는 용산동4가 10-2에서 용산동2가 7-116까지 구간으로 상행 길이는 471.6m, 하행은 450.6m다.
한남2고가도로는 한남동 139에서 한남동 707-2 구간, 길이는 446.3m다.
구 관계자는 “입체 도로명과 20m 간격으로 부여한 기초번호 정보로 위치를 손쉽게 특정할 수 있다”고 전했다.
구는 입체 도로명 부여를 위해 3월 24일부터 4월 7일까지 14일 동안 주민의견수렴 절차를 진행하고 용산구 주소정보위원회 심의를 거쳤다.
지난 21일에는 도로명 부여 결과를 소방청, 경찰청, 공공기관 등에 통보했다.
향후 시설물 관리기관과 협의해 도로명판 설치도 추진할 예정이다.
김선수 용산구청장 권한대행은 “입체도로명은 재난·구조 등 긴급 상황에서 신속한 대응을 돕는 중요한 정보 데이터”며 “주소정보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구민 생활에 편의를 더 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
김태흠 지사, “국무총리 등 만나 도 현안 논의”
김태흠 지사, “국무총리 등 만나 도 현안 논의”
[AANEWS]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24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육군사관학교 논산 이전 등 도 현안을 풀기 위해 국무총리와 각 부처 장관을 잇따라 만난다.
김 지사는 24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제34차 실국원장회의에서 지난 17일부터 4박 6일간의 미국 출장길에서 투자 유치 등 성과를 언급한 뒤 “이번 주는 국무총리와 부처 장관들을 직접 만나 도 현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먼저, 이날 오후 이종섭 국방부 장관을 만나 육사 논산 이전 등 국방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피력한 김 지사는 25일에는 도청을 방문하는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현안을 논의한다.
김 지사는 정 장관과 농생명 그린바이오 클러스터 조성을 비롯해 AB지구 청년농업인 영농단지 조성 충남형 스마트 정보통신기술 축산단지 조성 공공형 계절근로센터 지정 확대 등을 놓고 다양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한덕수 국무총리와 만나는 27일에는 석탄발전 폐지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 등 현안을 건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체 추진하는 ‘충남형 천원의 아침밥’ 사업에 도내 대학들이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할 것도 주문했다.
한 끼에 1000원을 지원하는 농식품부 사업과 별개로 추진하는 이 사업은 기본적으로 한 끼에 1000원을 지원하고 지역 농수축산물 사용시 1000원을 추가로 지원해 참여 대학의 부담을 낮췄다.
김 지사는 “대학생들에게 저렴하고 든든한 아침밥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도내 농축수산물 사용으로 농어민들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며 “농식품부 사업에 참여하는 대학은 최대 3000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 만큼 소관부서는 많은 대학이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5월은 각 부처에서 내년 예산안을 기재부에 제출하는 시기인 만큼 부처 동향을 면밀히 파악해 적시에 지휘부가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5월 1일 개통하는 충남형 엠버스와 26일 ‘탄소중립 구현을 위한 연구·개발 전략’을 주제로 하는 명사특강에 많은 관심을 가져 줄 것도 당부했다.
김 자사는 “아산·천안에서 평택 지제역까지 운행하는 충남형 엠버스 운행사항에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없는지 소관부서는 개통 전 마지막까지 살펴봐 달라”며 “민병권 청정신기술연구본부장을 초청해 진행하는 명사특강은 탄소중립 정책 방향 설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직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4
-
건강 장수 고장 구례, 치매 극복 걷기 행사 실시
건강 장수 고장 구례, 치매 극복 걷기 행사 실시
[AANEWS] 전남 구례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인지능력 개선을 위해 지난 18일 구례 5일시장에서 한마음 치매 극복 걷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마음 치매 극복 걷기 행사는 치매 예방에 좋은 걷기를 실천하며 치매 극복을 기원하고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 감소와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치매 예방 체조 시연을 시작으로 치매 극복을 기원하기 위한 걷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한 치매 부스와 기억 키움 다방을 운영해 따뜻한 차를 제공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의 친구가 되어주는 치매 파트너 및 치매안심센터 사업을 홍보했다.
구례군치매안심센터장인 김형진 보건의료원장은 “치매는 지역사회가 한마음이 되어 극복해야 할 문제이므로 지역주민의 치매 인식개선과 치매 친화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례군보건의료원은 치매 조기 검진, 치매 환자 쉼터, 치매 예방 교실, 치매 환자 가족 지원 등 다양한 치매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4-24
-
구례군, 2023년 상반기 군정발전 아이디어 공모
구례군청
[AANEWS] 전남 구례군이 4월 24일부터 5월 19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군정발전 아이디어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군을 발전시키고 군정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렴하기 위해 추진된다.
공모주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평생학습도시 활성화 생활인구 유치 관광 및 군정발전 등 4개 분야다.
공모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구례군 온라인 소통플랫폼 ‘구례소통마루’에 아이디어를 작성 후 제출해야 한다.
시상은 제출된 아이디어에 대해 실시가능성, 창의성, 효율성 및 효과성 등을 평가해 6월 말 실시할 예정이다.
시상인원은 총 9명이고 총상금은 420만원이다.
또한 추첨으로 참여자 중 20명을 선정해 치킨쿠폰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순호 군수는 “금년에 고향사랑기부제도가 시행되고 구례군이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다”며 “새로운 제도와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제안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24
-
구례군에 전국 오이 전문가 모였다
구례군에 전국 오이 전문가 모였다
[AANEWS] 전국 최고기술 수준의 오이분야 전문지도사 10여명이 지난 4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전남 구례군에서 과제교육, 재배 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에 구례군을 방문한 전문가들은 농촌진흥청 산하의 자율적인 오이 연구모임체인 오이전문지도연구회로 회원 간의 기술·정보 교류와 연구 활동을 통해 현장 맞춤형 농촌지도사업의 주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첫째 날은 구례군농업기술센터 원예작물팀장을 비롯한 오이전문지도연구 회원 4명이 과제발표를 하며 올해 오이 작황을 비교·분석하고 각 지역의 오이 재배 농가 현장 컨설팅 사례, 최신 재배 기술 정보를 공유했다.
둘째 날은 오이를 재배하고 있는 청년 스마트팜 임대농장과 일반재배 농장을 방문해 현장의 문제점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온도관리 기술, 양분 관리 기술, 병해충 방제 기술을 지도해 농가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근규 구례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구례군의 전국 최고 품질 오이 생산단지 명성을 유지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 농업 육성을 위해 스마트팜 청년농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4-24
-
양주시, 다음달 3일까지 제11기 보육정책위원회 위원 모집
양주시, 다음달 3일까지 제11기 보육정책위원회 위원 모집
[AANEWS] 양주시는 오는 5월 3일까지 ‘제11기 양주시 보육정책위원회’ 위원을 공개모집 한다.
양주시 보육정책위원회는 보육계획과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에 관한 사항, 공립어린이집의 설치 및 운영 위탁에 관한 사항 등 시 보육 정책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는 역할을 한다.
모집 대상은 관내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아동의 보호자 대표 2명, 보육분야에 학식과 경력이 있는 공익 대표자 2명, 보육·아동 관련 학과를 전공한 보육전문가 1명, 관내 어린이집을 5년 이상 운영하고 있는 원장 대표 2명, 관내 어린이집에서 3년 이상 재직 중인 보육교사 대표 1명 등 총 8명이다.
임기는 2023년 5월 19일부터 2025년 5월 18일까지 2년이다.
신청 희망자는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가지고 양주시 가족보육과 보육정책팀으로 방문 접수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2023-04-24
-
김희현 정무부지사, 부처님 오신 날 맞이 봉축탑 점등식 참석
김희현 정무부지사, 부처님 오신 날 맞이 봉축탑 점등식 참석
[AANEWS] 김희현 제주특별자치도 정무부지사는 22일 제주시 신제주 입구 교차로에서 제주불교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불기 2567년 부처님 오신 날 맞이 봉축탑 점등식’에 참석해 행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희현 정무부지사는 이날 축사를 통해 “올해 부처님 오신 날 봉축 표어인 ‘마음의 평화, 부처님 세상’에 맞춰 오늘 점등식이 모두의 마음을 밝히고 평화로운 세상을 일구는 자비의 등불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어 “봉사와 헌신의 정신으로 묵묵히 최선을 다해주신 불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오늘 밝힌 불빛이 힘들고 지친 이웃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우리를 하나 되게 하는 화합의 불빛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3-04-24
-
제주도, 산업기반 재점검으로 기업·투자 유치 새판 짠다
제주도, 산업기반 재점검으로 기업·투자 유치 새판 짠다
[AANEWS]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내 산업기반과 투자유치 정책에 대한 전반적 점검에 나설 방침이다.
오영훈 지사는 24일 오전 8시 40분 집무실에서 열린 도정현안 공유 티타임에서 “제1·2첨단과학기술단지, 농공단지, 스마트그린산업단지, 하원 테크노 캠퍼스 등 제주도가 계획하는 산업기반과 기업 유치, 투자 계획과 관련해 전담팀을 구성하고 전략적으로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오영훈 지사는 지난달 정부가 발표한 국가첨단산업단지를 비롯해 지방 이전기업에 세제 혜택을 부여하는 정부 동향 등을 거론하며 전반적인 재점검과 기능 발휘를 강조했다.
오 지사는 “제주에선 첨단과학기술단지 시행 주체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에 있기는 하지만 여기서 지방정부의 역할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어떻게 도정의 생각과 기조를 반영시켜 나갈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일상적으로 이뤄져야 하는데 조금 늦다”며 “헬스케어타운, 첨단과학기술단지, 예래휴양형주거단지 등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중심이 돼 추진했던 단지 조성과 관련된 전반적인 재점검이 이뤄져야 기능이 제대로 발휘될 수 있도록 우리의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지역에서 추진하는 산업단지에서 도정의 역할이 제한적이므로 과제를 실현할 수 있는 대안으로 하원 테크노캠퍼스나 스마트그린산업단지 조성을 계획하고 있고 기업 유치 등을 통해 또 하나의 촉진지구를 만들 수도 있다”며 “제도 개선 등 기업육성·유치 과정이 도민들에게 동의를 얻고 공감대를 넓히면서 진행될 수 있도록 면밀히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오 지사는 관련 전담팀 구성, 다양한 경제 주체와의 간담회 확대 등을 요청하기도 했다.
오영훈 지사는 또한 제415회 제주도의회 임시회 도정질문을 거론하며 “도정질문은 ‘의회의 시간’이자 동시에 도정의 정책을 잘 알리는 시간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 지사는 “도민이나 언론의 관심사가 높은 분야도 있고 작은 분야가 있는데, 우리가 꼭 알려야 할 내용이고 그동안 잘 드러나지 않았다면 충분히 도정질문을 통해 충실하게 전달해야 한다”며 “그런 기회를 만들고 훈련하는 것도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도정질문에서는 도민에게 알려야 할 핵심의제와 과제가 무엇인지 먼저 고민하고 주요 질문이 어떤 내용이 될 것인지 대응하며 발전시키는 성숙한 질문 문화를 만들기 바란다”며 이를 위한 상시적인 관리와 대응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도정질문 후속 조치를 비롯해 제주지역 충무훈련 제주형 행정체제 도입을 위한 도민 공론화 연구용역 추진 버스 준공영제 운수종사자 임금협약 추진 제주특별자치도 발전계획 수립 고령자복지주택 공모사업 부지 발굴 협조 등의 사항이 공유됐다.
2023-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