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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덕양구, 수제품 직거래 장터 ‘2023 하마마켓’ 개최
고양특례시 덕양구, 수제품 직거래 장터 ‘2023 하마마켓’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4월 24일부터 11월 7일까지, 덕양구 화정동에 위치한 화정중앙공원 및 덕양구청 옆 가로수길에서 ‘2023 하마마켓’을 개최한다.
‘하마마켓’은 수제품을 의미하는 Handmade에서 ‘ha’와 ‘ma’ 철자를 따서 이름 지어졌으며 올해는 화정중앙공원 및 덕양구청 옆 가로수길에서 매월 각 2회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30여명의 고양시 대표 수제품 작가들이 참여해 직접 디자인하고 만든 핸드메이드 제품들을 판매하며 라탄·목공예, 패브릭 소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거리와 저글링 퍼포먼스, 오카리나 연주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오는 11월 7일까지 진행되는 하마마켓은 매월 셋째·다섯째 주 월·화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덕양구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지역의 우수한 수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하고 수제품 작가들에게는 오프라인 판매망을 개척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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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개발제한구역 저소득층 생활비용보조금 지급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는 개발제한구역 지정에 따라 각종 행위 제한으로 생활 불편을 겪는 개발제한구역 내 저소득층 주민에게 2022년도에 사용한 생활비용에 대해 보조금을 지원한다.
보조금 지원 대상은 개발제한구역 지정 당시부터 계속해 거주하고 있는 세대 중 월 소득이 통계청이 발표한 전년도 도시지역 가구당 월평균 소득 이하인 저소득 세대이다.
대상자에게는 2022년에 사용한 생활비용을 기준소득 대비 세대별 60만원에서 최대 100만원으로 소득별 차등 지급하며 재원은 국비 80% 지방비 20%로 지원된다.
단, 최근 3년간 세대주가‘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 조치법’을 3회 이상 위반하고 원상 복구를 이행하지 않은 경우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자는 5월 1일부터 6월 2일까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및 고양시청 도시정비과 그린벨트관리팀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고양시는 해당 세대가 누락되지 않도록 적극 안내할 방침이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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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노후 시설의 안전, ‘고양스마트시설관리시스템’이 책임진다
고양시청
[AANEWS] 고양시는 관내 노후시설을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 디지털기반 노후시설안전관리시스템 ‘고양스마트시설관리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고양스마트시설관리시스템은 노후 시설에 기울기와 진동, 균형 등을 측정하는 센서를 부착해 실시간으로 정보를 수집하고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위험도를 자동으로 측정한다.
노후 상가건물, 빌라, 교량, 옹벽, 공공시설물 등 노후 시설물 115개소에 총463개의 센서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어 노후 시설물의 붕괴 사고 등 재해발생을 사전에 예방 할 수 있다.
특히 센서로부터 이상 신호가 감지될 경우 시설물 관리자에게는 물론 소방서와 경찰서 고양시 재난상황실로 위험 정보를 제공해서 즉각적으로 재난에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고양시는 ‘고양스마트시설관리시스템’에서 분석한 결과를 분기별로 작성해서 해당 시설물 관리자에게 제공함으로써 안전점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해당 시설물의 안전도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고양스마트시설관리시스템을 통해 노후시설물의 안전을 확보하고 재해발생을 예방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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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종합검사 받으세요”고양시 문자 통지 시작
고양시청
[AANEWS] 고양시는 시민이 차량 종합검사를 받지 않거나 의무보험에 가입하지 않아 과태료 처분을 받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6월부터 문자 서비스를 운영한다.
2021년 기준 고양시의 보험 및 검사기간 위반에 따른 과태료 징수액은 총 26,297건으로 금액으로는 24억원에 달한다.
자동차 검사를 지연했을 때 과태료 처분은 지연일수 30일 이내 4만원, 30일 초과 시 3일마다 2만원씩 증가해 최고 60만원이고 보험 미가입에 따른 과태료는 최고 90만원이다.
고양시는 검사의무기간이 경과 한 시민에게 10일 20일 30일 각1회씩 3회에 걸쳐 안내 문자를 발송한다.
또한, 30일이 경과한 시민에게는 과태료가 3일마다 2만원씩 누적된다는 내용도 추가 발송할 예정이다.
고양시는 관련 예산으로 1억1천3백만원을 편성했으며 올해 6월중 본격적으로 문자 안내를 실시한다.
시는 올해 운영실적을 토대로 고양시에서 검사사전안내를 할 수 있는 법적근거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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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3년 공직자 친절교육 실시
고양시청
[AANEWS] 고양특례시는 지난 4월 21일 고양시 공직자 320명을 대상으로 고양시 문예회관에서 2023년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원인의 마음으로 봅니다’라는 주제로 연극 형식으로 진행됐다.
연극단은 민원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연극으로 선보여 민원인의 심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알기 쉽게 설명하는 것이 곧 친절 역량임을 알 수 있는 ‘할아버지와 콜센터’ 불평등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민원인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높은 사람 나오라 그래’ 등이 직원들의 큰 호평을 받았다.
한편 고양시는 직원들의 친절도 향상을 위해 매년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더불어 전화 친절도 외부평가와 행정서비스 고객만족도 조사 등 친절행정 종합평가를 실시해 우수부서에 포상을 지급하고 미진한 부분은 개선하는 민원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친절 교육을 실시해 시민이 편리하고 만족하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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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원당재창조 프로젝트 실무추진단 회의 개최
고양특례시, 원당재창조 프로젝트 실무추진단 회의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는 원당재창조 프로젝트 실무추진단을 구성하고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관계부서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
시는 20일 고양시청에서 이정형 제2부시장 주재로 원당재창조 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고양특례시 14개 부서 고양도시관리공사 등 3개 산하기관이 참여하는 실무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실무추진단 회의는 원당재창조 프로젝트의 다양한 개발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담당하고 정책방향 및 실천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실무추진단은 부서별 추진사업 진행과정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추진 상의 문제점을 공유해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시는 실무추진단회의를 원당재창조 프로젝트 완료시까지 지속적으로 운영해 유관부서 간의 긴밀하고 체계적인 협력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당재창조 프로젝트는 원당역과 고양은평선 신설예정역 역세권을 중심으로 창업과 혁신의 일자리 거점지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원당역세권 창조혁신캠퍼스 향후 설치될 고양은평선 신설역세권 창조R&D캠퍼스 현 고양 시청사 및 주변 복합개발 고양대로 상징가로 구축 원당 재정비 촉진지구 재개발 조기 추진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정형 고양특례시 제2부시장은 “원당재창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원당 버스공영차고지, 재정비 사업 등 각 부서에서 진행하고 있는 개별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프로젝트를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원당은 기존의 일산선 원당역, 향후 설치될 고양은평선 신설역까지 서울 직결 철도노선 2개 역이 형성되어 역세권 개발 가능성과 성장 잠재력이 높은 곳”이라며 “역세권 복합개발을 통해 창업과 일자리 창출의 새로운 동력을 만들고 일자리와 주거가 균형을 갖춘 직주근접 지구로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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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공원에 고양 예술인 모인다…‘2023 고양예술제’ 30일 개막
호수공원에 고양 예술인 모인다…‘2023 고양예술제’ 30일 개막
[AANEWS] 고양특례시 의 대표적인 지역예술인들의 축제인 ‘2023 고양예술제’가 일산호수공원 일대에서 4월 30일 개막한다.
지역예술인과 시민의 만남이 이뤄지는 이번 예술제는 고양예총이 주최하고 고양시가 후원하는 행사로 고양국제꽃박람회와 함께 진행된다.
고양예총은 8개 지부와 함께 예술, 공연 및 전시를 기획해 시민들에게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예술제는 ‘예술, 꽃으로 피우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4월 30일 오후 5시 고양국제꽃박람회 수변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5월 1일까지 국악, 무용, 연극, 연예, 음악의 5개 분야의 공연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하지혜 전문MC의 사회로 위일청, 소리비, 경기교방춤연구원예술단, 남도굿거리 기악단, 연극 ‘ 동백꽃’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일산문화공원 일대에선 문인, 미술, 사진 분야의 전시와 체험행사도 진행된다.
시민가족사진촬영, 가훈 써주기, 캐리커처와 함께 사진, 미술, 시화 등의 전시가 열린다.
시 관계자는 “고양예술제는 지역예술인이 참여하는 대표적인 문화 예술축제다 고양시의 예술인의 창작의욕 고취 및 문화예술 발전과 문화도시의 이미지를 널리 홍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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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갈현동 주민들, 쓰레기 줍고 달리며 환경보호 실천
과천시 갈현동 주민들, 쓰레기 줍고 달리며 환경보호 실천
[AANEWS] 과천시 갈현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갈현동 주민과 유관 사회단체 회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 동네 한바퀴 줍깅-마을 가꾸기 행사’를 가졌다.
'지구의 날'은 매년 4월 22일로 1970년 지구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되어 올해로 53주년을 맞았다.
행사에서는 참가자들이 갈현동 위버필드, 래미안슈르, 찬우물 등 3개 권역을 중심으로 나뉘어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벌였다.
이춘수 갈현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지구의 날을 맞아 개최한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환경보호의 중요성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양용직 과천시 갈현동장은 “많은 주민께서 함께 마을을 깨끗하게 만드는 소중한 일에 참여해 주신 데에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주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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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글로스터셔주 대표단 파주시 내방
영국 글로스터셔주 대표단 파주시 내방
[AANEWS] 앤디 데이빗 피츠제럴드 허드슨 글로스터셔주 부지사를 단장으로 한 대표단 15명이 24일 파주시장을 예방했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파주를 방문한 글로스터셔주 대표단은 글로스터셔주의 산업, 통상, 교육, 국방, 스포츠, 예술 분야 지원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발전을 도모하는 단체들의 전·현직 대표들로 구성됐다.
대표단은 내방 기간 동안 파주상공회의소를 견학하며 기업 간 경제교류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관내 중고등학교와의 간담회를 통해 향후 학교 간 교류를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4일 파주상공회의소와 한빛고등학교를 방문해 교류협력방안을 협의하고 25일에는 영국군 설마리 추모공원에서 개최되는 제72주년 임진강전투 행사에 참석 후 서울로 돌아가거나 파주에 남아서 협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글로스터셔주는 6,25 전쟁 중 1951년 4월 22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설마리 235 고지와 임진강 일원에서 벌어졌던 임지강 전투에서 중공군 3개 사단을 맞아 싸웠던 혈전으로 유명한 글로스터셔 연대가 있는 곳이다.
이 전투에서 글로스터 대대 652명 중 59명이 전사하고 526명이 포로로 잡히는 막대한 피해를 입었으며 생존자는 단 67명에 불과했다.
이러한 역사적 인연을 바탕으로 파주시와 글로스터시는 2014년부터 교류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교육 분야에서 교류를 추진해왔다.
앞서 2013년에는 글로스터셔 군인박물관 내 한국전쟁박물관 건립을 위한 지원금을 전달한 바 있으며 2014년에는 영국군 설마리 추모공원을 확대 조성했다.
코로나로 확진자와 사망자가 급격히 증가했던 2020년 초에는 개인 방호복 1,000세트를 지원하기도 했다.
대표단을 맞이한 자리에서 김경일 파주시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은 72년 전 한국전에 참전한 영국군 용사와 참전자의 희생 위에 이뤄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파주를 지켜준 글로스터의 희생을 잊지 않고 역사적 인연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글로스터시와 파주시는 영국과 한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도시 중 하나로 기업교류를 통한 동반 경제성장과 학교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한 상호방문이 빈번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앤디 데이빗 허드슨 글로스터셔 부지사는 “대표단을 따뜻하게 환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코로나 방역복을 기부해주신 호의를 기억하고 있다”며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두 도시가 더욱 돈독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글로스터시시는 영국 잉글랜드 글로스터셔주의 주도로 약 2천 년의 역사를 지닌 인구 13만의 도시로 영화 해리포터의 촬영지인 글로스터 성당 등 중세 유적이 많이 남아 있는 유서 깊은 곳이다.
나토 연합 신속대응군의 기지를 ‘임진기지’로 글로스터셔 군인박물관에서 글로스터 부두로 이어지는 길을 ‘파주길’로 명명해 파주시와의 돈독한 우의를 보여주고 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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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알리고 나누고 누리고
구미시청
[AANEWS] 구미시는 안전한 행복 도시 구미로 나아가기 위해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복지위기가구를 발굴 집중지원하는‘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사업은 2023년 구미시 종합복지관 특화사업으로 구미·금오종합복지관 2개소에서 관내 원룸밀집 지역에 찾아가 복지위기가구를 발굴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고 복지서비스 유관기관들이 협력해 정신보건, 법률, 일자리 상담 등 상황별·분야별·대상별 전문적인 복지상담을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한다.
구미종합복지관은 인동동, 진미동, 양포동 지역 내 매주 수요일 오후 2시~5시 구미중독관리통합센터, 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가 참여해 시민들에게 우울증, 중독분야의 전문적인 진단검사와 맞춤형 복지상담이 제공되고금오종합복지관은 원평동, 선주원남동, 상모사곡동 지역 내 매월2,3,4주 금요일 오후 2~5시 안마기,혈압기 체험, 생활공구용품을 대여해 이용하는 "생활물품공유소" 구미시설공단이 후원하는 주민들의 체험 프로그램 "주민참여공작소" 와 같은 다양한 복지서비스 기관들의 분야별 이동복지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또한 마을복지 최전선에 있는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지역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함은 물론, 나아가 다양한 복지서비스 유관기관 및 봉사단체와 밀접한 교류로 지역자원 네트워크가 활성화되는 시너지 효과도 기대해 볼 수 있다.
안진희 복지정책과장은 "원룸지역 등 복지 사각지대 발생 고위험 지역을 자체 발굴체계 강화를 위해 현장을 찾아다니며 복지위기가구에 알려주고 나눠서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더욱 신속하고 두텁게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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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신촌동 자치회관 임시청사 개관
서대문구 신촌동 자치회관 임시청사 개관
[AANEWS] 서대문구는 신촌동 자치회관 임시청사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최근 개관식을 열었다고 24일 밝혀다.
구는 신촌동 복합청사 건립 기간 동안 동주민센터가 기존 자치회관 건물로 이전하면서 주민 문화·복지시설 부재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작년 10월 공사를 시작해 최근 완료했다.
이번 리모델링에서는 ‘주민 문화 여가 공간’ 제공에 초점이 맞춰졌다.
구는 어린이집으로 사용되던 기존 건물 내부를 리모델링해 1층은 사무실과 공유주방, 2층은 프로그램실과 다목적실, 3층은 대강당 등으로 조성했다.
개관식은 이달 20일 자치회관 임시청사 앞마당에서 지역주민과 주요 내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조성 경과보고 축하 인사, 테이프 커팅, 시설 라운딩순으로 진행됐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인사말에서 “이 임시청사에서는 신촌동 복합청사 완공 때까지 다양한 프로그램과 문화행사를 제공할 것”이라며 “주민 분들께서 편안하고 친숙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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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고령자복지주택 건립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합천군 고령자복지주택 건립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AANEWS] 합천군은 24일 고령자복지주택 건립을 위한 설계 전 단계인 건축기획설계 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경남개발공사로부터 과업 개요와 고령자복지주택 사업개요, 건축계획 기본방향, 향후 추진일정 등을 보고를 받았다.
김윤철 군수는 “고령자의 생활 특성을 고려한 공간구성 및 기본 인프라 구축으로 우리군에 거주하시는 어르신들에게 주거복지 향상과 맞춤형 사회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합천군 고령자복지주택 건립 사업은 합천 핫들 LH아파트 인근에 건립되는 116세대 규모의 맞춤형 통합공공임대주택으로 총사업비 322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저층부에는 고령자 친화형 사회복지시설도 함께 설치할 것을 목표로 지난 2월 21일 경남개발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추진중이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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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폭스 국내 23번째 환자 발생”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도내 두 번째 엠폭스 확진 환자이자, 국내 23번째 환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23번째 환자는 림프절 부종 및 피부병변 등의 증상으로 보건소에 내원한 내국인으로 엠폭스 감염을 의심해 시행한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의 검사 결과 양성으로 확인되어 확진 환자로 판정했다.
이에 경북도는 방역대책반과 현장대응팀 운영을 통해 추가 전파 차단을 위한 위험요인 및 감염경로 등에 대한 심층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환자는 최초 증상 발현 3주 이내에 해외 여행력이 없어 국내 감염으로 추정되며 현재 격리병상에서 입원치료 중으로 전반적인 상태는 양호한 편이다.
엠폭스는 발열, 오한, 림프절 부종,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1~4일 후 발진 증상이 나타나며 확진 환자는 대부분 2~4주 후 자연 치유되고 치명률은 1% 미만이다.
아울러 국내에서 확인된 엠폭스 환자의 주된 감염경로는 고위험군이 주로 이용하는 시설 등에서의 밀접접촉으로 일반 다중이용시설 이용 시 감염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고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무증상자가 타인에게 바이러스를 전파했다는 증거는 없다.
김진현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의심 증상 신고자의 개인정보를 철저히 보호하고 있으므로 의심증상이 있을 경우 주저 없이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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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시민소통·현장행정 ‘최우선’
전주시, 시민소통·현장행정 ‘최우선’
[AANEWS] 연일 현장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해온 우범기 전주시장이 전주시 35개 동장들에게 직접 현장을 찾아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문제점을 해결할 것을 주문했다.
우범기 시장은 24일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모든 문제는 현장에 나가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야 한다”며 “시민의 불편 해결을 위해서 현장 행정을 최우선으로 해달라”고 당부했다.
우 시장은 최근 거리에서 만난 시민들이 가로수 들뜸 현상과 장애인 이동에 불편을 야기하는 보도블록 파손 등 다양한 불편 사항을 호소한 것을 사례로 들며 주민과 행정의 접점인 일선 동장들이 현장에 가서 직접 보고 즉시 조치하라고 지시했다.
특히 우 시장은 “시민들보다 먼저 불편 사항을 발견하고 각각의 시설이 본래의 기능을 할 수 있는지 시민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판단해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며 현장 행정의 중요성에 대해 거듭 강조했다.
이와 함께 우 시장은 이날 간부회의에서 천년문화도시를 알리는 ‘동아시아 문화도시 전주’ 개막식과 ‘제24회 국제영화제’ 등 대규모 국제행사가 연이어 개최되고 5월 가정의 달 황금연휴도 다가오는 만큼 시민 안전을 위해 취약지 점검과 시설물 안전 점검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이외에도 우 시장은 도로와 인도, 가로수, 청소 등 시민 불편을 적극 해결하기 위해 상반기 중 예산을 신속히 집행할 것을 지시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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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강원특별자치도 첨단과학포럼’ 개최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는 오는 25일 오후 1시 30분, 스카이컨벤션 2층 컨벤션홀에서 제3회 ‘강원특별자치도 첨단과학포럼’을 개최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첨단과학포럼’은 그간 추진해 온 ‘강원 미래 과학 포럼’을 강원특별자치도 시대 개막에 발맞춰 미래 먹거리인 첨단산업에 중점을 두고 개편한 포럼으로 이번으로 3회째를 맞이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첨단산업, 반도체에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학계와 산업계 및 관계기관 등 150여명이 참석해, 강원특별자치도의 역점 현안인 반도체산업과 관련해, 강원도가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특화 및 발전 전략을 각계 전문가들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세션인 기조강연은 양향자 전 국민의힘 반도체산업 경쟁력강화 특별위원회 위원장이 연단에 올라, 반도체 산업의 중요성과 함께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의 역사와 현안·전망을 폭넓게 다루고 나아가 강원도의 산업지형 진단과 향후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2부 세션에서는 주제발표를 통해 AI 의료반도체 및 반도체 소부장 산업의 현주소와 강원도가 전략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향을 공유한다.
이어서 진행되는 3부 세션은 종합토론으로 도내·외 각계 전문가들이 ‘강원특별자치도형 반도체산업 추진 방향’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종합토론은 강원대학교 김정범 전자공학과 교수를 좌장으로 해, 포항공과대학교 나노융합기술원 강민식 N-Facility센터장,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박각노 산업기술정책단장, 디일렉 한주엽 대표이사, ㈜미코세라믹스 여문원 대표이사, 상지대학교 손선영 반도체에너지공학과 교수가 토론자로 참여한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강원도는 미래 산업의 핵심 요소인 반도체산업 유치 기반 마련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강원특별법 개정안에도 그 의지를 담아 반도체 맞춤형 특례를 충실히 반영하는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포럼에서 반도체 산업 유치 및 특화 전략이 활발히 논의되어 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 산업의 구체적인 미래상을 그리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 라며 기대를 밝혔다.
‘제3회 강원특별자치도 첨단과학포럼’의 모든 과정은 강원도 유튜브 계정을 통해 생중계 된다.
2023-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