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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수지구, 지역 내 공사 관계자 대상 ‘불법하도급 근절’ 교육
용인시 수지구, 지역 내 공사 관계자 대상 ‘불법하도급 근절’ 교육
[AANEWS]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중대 재해를 예방하고 불법하도급을 근절하기 위해 구와 연간 계약을 체결한 공사 관계자 3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1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교육에서는 구 관계자가 참가자들에게 중대재해처벌법을 비롯해 건설산업기본법, 지방계약법 등에 따른 계약 의무를 철저히 이행하도록 독려했다.
특히 지난 5일 성남시 분당구에서 발생한 정자교 붕괴사례를 소개하며 만일의 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의 시설물 안전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문제가 있을 경우 즉시 유지보수하는 등 재해 예방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또 투명하고 공정한 작업 환경을 만들기 위해 계약 사항을 철저히 이행할 것과 불법하도급 근절을 위한 계약 규정을 준수해 줄 것도 거듭 강조했다.
구는 계약 관련 불법사항 적발 또는 필수 절차 미이행, 안전관리 미비로 인한 중대 재해 발생 시 공사 중지 또는 계약을 해지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한 보고에 따르면 중대 재해의 20%는 불법하도급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공사 관계자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기 위해 교육을 마련했다 구에서도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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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1분기 예산 17억원 아꼈다, 계약심사제의 힘
용인특례시, 1분기 예산 17억원 아꼈다, 계약심사제의 힘
[AANEWS] 시가 발주하는 공사나 용역, 물품구매 등의 기초금액 산정과 적정성을 검토하는 계약심사제도가 예산 절감 효과와 더불어 예산 낭비를 막는 사전 예방 감사 차원에서 톡톡한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용인특례시는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시가 발주한 343건 546억 상당의 계약을 심사해 17억여원을 절감했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계약심사 조정률은 전년 4.32%와 비교해 1.01%가 감소한 3.31%로 나타났다.
계약심사 조정률이 낮아지고 있다는 것은 공사나 용역 발주 금액이 적정해 계약심사를 통해 예산을 조정하는 경우가 줄어들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만큼 담당 공무원의 원가 계산 능력이 향상됐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특히 지난 2019년과 2021년에는 두 차례에 걸쳐 계약심사 대상을 크게 확대했는데도 조정률이 2020년 4.74%에서 2022년 3.49%로 감소했다.
심사 대상이 늘어나면 심사 대상 조정률도 올라가는 것이 통상적인 만큼 ‘조정률 감소’는 고무적이다.
이 같은 성과는 시가 맞춤형 역량 강화 교육, 계약심사제도 매뉴얼 발간 등 담당 공무원의 원가 계산 역량을 높이는 것에 주력한 결과다.
더불어 지난 2022년부터는 사후감사로 시정 조치하기 어려운 공사에 대해 미리 설계서와 현장 일치 여부를 점검해 불필요한 설계 변경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한 것도 주효했다.
이는 계약심사제도 도입 초기 높게 책정된 원가 산정액을 줄여 예산을 절감하는 데 집중한 것과 대비된다.
시는 또 이상일 시장 취임 후 조직 내 칸막이를 타파하고 관련 부서 간 소통과 협업이 잘 이뤄질 수 있도록 조직 문화를 바꿔온 것도 동일 목적의 공사나 용역이 중복되는 사례를 미리 방지하는 효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시 관계자는 “불필요한 예산이 책정되거나 낭비되지 않도록 앞으로도 계약심사제도를 내실 있게 운용하고 담당 공무원의 원가 계산 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강구해 시의 재정 건전성을 높이는 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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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주택가 이면도로까지 구석구석 씻고 닦는 소형 전기노면청소차 3대 도입
용인특례시, 주택가 이면도로까지 구석구석 씻고 닦는 소형 전기노면청소차 3대 도입
[AANEWS] 용인특례시가 작은 골목길도 청소하기 위해 도입한 친환경 전기노면소형 청소차 제막식과 시연회를 24일 용인중앙시장에서 열었다.
행사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이순환 용인중앙시장 상인회장, 남홍숙 용인시의회 운영위원장,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관계자, 지역 상인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전기노면청소차는 처인구 중앙시장 일대, 기흥구 신갈오거리 구도심 일대, 수지구 풍덕천 상가 일대를 중심으로 대형 청소차가 진입할 수 없는 이면도로와 좁은 길 등을 청소한다.
용인시는 1대 가격이 약 2억 1000만원인 친환경 전기노면청소차를 모두 3대 구입해 용인 3개구에 배치했다.
길거리 바닥 청소용 브러시와 흡입장치, 살수 기능을 갖추고 있는 이 청소차의 시연을 본 시민들은 좁은 길도 깔끔하게 청소하는 모습에 감탄을 자아냈다.
전기 배터리로 약 8시간 동안 운행할 수 있는 소형 청소차는 중·대형 청소차가 진입할 수 없는 주택가 이면도로까지 진입이 가능해 도시 곳곳의 청소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또 집진 능력이 높아 미세먼지에서 자유롭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3개구에 1대씩 배치된 청소차는 4월 말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시는 올해 시범사업을 진행해 얻은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 확대 방안을 검토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전기노면청소차는 기존의 대형 청소차가 진입할 수 없는 이면도로나 좁은 길의 구석구석을 깨끗이 청소할 수 있는 신개념 청소차량으로 배기가스도 없고 소음도 거의 없는 친환경 차량”이라며 “앞으로 중앙시장 골목길을 비롯한 용인의 작은 도로가 친환경 전기노면청소차 덕분에 한층 깨끗한 곳으로 바뀌어서 시민들에게 산뜻함을 주고 용인 이미지도 고양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올해 1월부터 차도의 눈을 치울 뿐 아니라 사람이 다니는 인도에 쌓인 눈을 치우기 위해 인도 제설기 3대를 구입해 3개구에 배치해서 사람 통행이 많은 곳과 비탈진 곳 등을 중심으로 제설작업을 진행해 시민의 박수를 받았다”며 “앞으로 시민의 불편을 덜고 생활 편의를 증진시키는 생활밀착형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칠 방침이니 시민들께서 좋은 아이디어와 지혜를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전기노면청소차 시연회를 지켜본 뒤 중앙시장 거리의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중앙시장 상인회와 함께 공동으로 펼쳤고 상인들을 만나 대화하면서 중앙시장 발전과 관련한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이 시장은 지난해 말 용인중앙시장과 주변지역을 완전히 탈바꿈시키는 프로젝트로 내세워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사업 공모에 선정되도록 했다.
국비 155억원, 경기도비 31억원이 지원될 이 프로젝트를 지역특화 및 스마트 재생 분야에서 경기도 31개 시·군 중 유일하게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용인특례시는 앞으로 4년 간 이미 확보한 국·도비에 용인시비 346억원을 투입한다.
4년간 모두 652억원이 들어갈 도시재생 사업은 중앙시장과 주변을 청년을 비롯한 시민들이 즐겨 찾는 상업·창업 및 문화공간으로 변화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를 지켜본 중앙시장의 청과물 상인은 “용인중앙시장을 시민들에게 더 큰 사랑을 받는 곳으로 만들기 위해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공모사업도 따낸데 이어 친환경 전기노면청소차까지 구입해서 시장 곳곳을 깨끗하게 청소해 주겠다는 이상일 시장과 용인시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중앙시장의 상인들도 시장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 돕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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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반려동물 재난대비 업무협약 체결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지난 11일 발생한 산불로 인해 취소되었던 강원도반려동물협회와의 반려동물 재난대비 업무 협약식을 재개한다.
강원도 최초로 추진된 이번 협약은 25일 오후 2시 강릉시동물사랑센터에서 진행하며 반려동물 재난대비 유형별 재난키트 제작 지원과 재난 발생 시 구호활동, 반려동물 문화행사 참여 등의 내용을 바탕으로 진행한다.
또한, 강원도반려동물협회는 행정안전부 산하 기관인 사회적 경제혁신센터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발간한 반려동물 재난대비 가이드 라인에 따라 제작된 안전 키트 가방 100세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향후 협회에서는 여름철 수해 대비용 안전키트 외에 발전된 산불, 지진 대비용 재난비품들을 순차적으로 만들어 배부할 계획이며 반려동물 재난관리 전문인력 육성 등 동물 생명 존중 인식과 부합된 협력 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강릉시는 반려견 동반 해변 및 펫구간을 찾는 견주들 대상으로 유기견 분양 및 반려동물 상담코너 운영, 법 위반자 지도단속, 반려동물 동행 캠페인을 추진하는 등 지역사회의 반려인식을 점검하고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이번 산불로 주인을 잃은 반려동물들이 있는데 반려동물 재난대비 협력사업이 적극 추진되어 재난으로부터 안전하고 동물생명이 존중받는 선진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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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하고 역동적인 강릉의 야경을 선사한다
화려하고 역동적인 강릉의 야경을 선사한다
[AANEWS] 강릉시는 월화교 일원에 다채로운 분수조명을 설치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야간 볼거리를 제공한다.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월화교 분수조명은 총연장 160m에 116개의 분수노즐과 빔프로젝터 6대, 무빙라이트 14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는 27일까지 시험 가동을 거쳐 28일부터 정식으로 물과 빛, 음악이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야경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설 점검일인 월요일을 제외한 평일과 일요일은 오후 2시, 7시 30분, 금요일과 토요일은 오후 2시, 7시 30분, 8시 30분에 매회 20분간 화려하고 역동적인 분수쇼가 진행된다.
해가 긴 하절기에는 기존 시간보다 30분 늦게 가동되며 동절기에는 분수를 제외한 조명시설과 빔프로젝터를 이용해 아름다운 야간경관을 조성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월화교 분수조명을 이용한 다채로운 분수쇼와 강릉단오제 등 지역축제와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최근 산불 피해로 침체된 지역경제와 관광을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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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오페라 전문인력 2차 및 프리뷰 공연 협연자’ 모집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지난 21일부터 오는 5월 1일까지 ‘2023 부산오페라시즌’에 참여할 오페라 전문인력 합창단 단원을 추가 모집하고 부산국제아트센터 프리뷰 공연에 참여할 협연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부산오페라하우스를 제작중심 극장으로 운영하기 위한 필수 전문인력을 육성해 공연장의 오페라 제작 시스템을 갖추고자 시즌 단원을 모집하고 있으며 지난 1차 모집에서 평균 2.42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전체적으로 안정세를 갖춰 나가고 있다.
남성 합창부를 제외한 오케스트라 및 여성 합창부 부문은 모집을 완료했으며 미달된 남성 합창부의 경우 나이 제한을 없애고 작품별로 참여가 가능하도록 하는 등 모집 조건을 완화해 2차 모집에 들어간다.
또한 오페라 전문인력의 첫 번째 공연인 부산국제아트센터 프리뷰 공연에 함께할 협연자를 6명도 같이 모집한다.
이번 모집에서는 오페라 갈라 공연의 주요 아리아와 2중창을 부르며 오페라 갈라 공연의 전체 흐름을 함께 가져갈 주역급을 모집하며 별도의 나이 제한은 없다.
두 모집 분야 모두 응시 자격은 6학기 이상 수료한 졸업예정자 포함 해당 분야 전공자이다.
부·울·경 지역 출신은 3점의 가산점을 부여한다.
모집 분야의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는 5월 1일 월요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응시자 실기는 합창단 분야 5월 10일 오후 2시부터 협연자는 같은 날 오후 3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합격한 시즌 단원은 부산문화회관이 제작하는 전막 오페라 ‘토스카’와 금정문화회관이 제작하는 콘서트 오페라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등 ‘2023 부산오페라시즌’, 두 작품과 프리뷰 공연 등 5회 공연에 참여할 기회를 얻으며 협연자는 부산국제아트센터 프리뷰 공연의 ‘오페라 갈라’ 콘서트에 참여한다.
김기환 부산시 문화체육국장은 “이번 모집에서는 시즌단원 남성 합창부 자격조건을 완화해서 모집할 뿐만 아니라 부산국제아트센터 프리뷰 공연 협연자도 오디션을 통해 함께 선발한다”며 “단체 분야 인력 외에도 개인 주역 분야도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해 예술인들에게 공정한 기회를 보장하고자 하오니 젊고 유능한 예술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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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일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격적 세일즈 마케팅 나서
부산시, 일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격적 세일즈 마케팅 나서
[AANEWS] 부산시는 한국관광공사·부산관광공사와 함께 일본 황금연휴 골든위크를 겨냥해 부산 관광의 제1주력시장인 일본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공격적인 세일즈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와 공사는 지난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일본 핵심 2개 도시를 방문해 현지 세일즈 마케팅을 진행했다.
일본은 코로나 이전 부산 전체 외국인 관광객의 21%를 차지하고 현재 관광시장 복원 속도도 가장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명실상부 부산관광의 제1주력시장이다.
이번 일본 주요 도시 방문을 통해 두 지역 간 관광 활성화 등 상호 교류를 더욱 공고히 다지게 된 계기가 됐다.
방문 첫날인 4월 20일 시는 일본여행업협회 규슈지부와 일본 관광객 송객 캠페인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부산시 경제부시장을 비롯한 한국관광공사 부사장, 일본여행업협회 규슈지부장이 참석했으며 협약내용은 부산 관광객 집중 유치뿐 아니라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상호협력 내용도 함께 담겨있다.
특히 이날 협약식에서 일본여행업협회 소속의 일본 여행사 10개 사와 부산관광업계 5개 사는 관광상품 공동개발 및 공동 프로모션 추진에 대해 논의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규슈지역은 부산 관광의 핵심시장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됐던 관광업계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4월 21일~22일에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히로시마와 후쿠오카에서 2,000여명의 현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2030부산세계박람회유치기원 K-관광페스타’가 진행됐다.
한류스타 토크쇼 넌버벌 공연 등 K-컬쳐를 탑재한 로드쇼와 함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와 부산관광 집중 마케팅도 현지 관람객의 큰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또한 홍보부스를 마련해 일본 시민 대상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와 부산관광을 알리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했다.
시는 현지 세일즈 마케팅과 함께 개별관광객 대상 부산행 프로모션을 선사·온라인여행사·부산관광패스를 활용해 진행하고 있다.
부산행 선사 이용객 대상 주요 관광시설 입장권 지급 비짓부산패스 온라인여행사 할인 프로모션 일본 유력 온라인여행사와 연계한 숙박 할인 쿠폰 지급 등 실질적 프로모션 진행으로 방한 잠재 수요를 부산행으로 유도 중이다.
또한, 올해 최초로 해외 송출사 인센티브 사업을 진행해 현지 맞춤형 상품을 구성하는 등 대규모 단체관광객 유치를 위한 프로모션도 준비 중이다.
업체 모집을 4월 중 마무리하고 5월부터 본격 모객을 통해 지역관광 활성화를 견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현재 일본 항공노선은 주 200편으로 코로나 이전의 80% 이상 회복됐고 일본인 대상 트립어드바이저의 선호 관광지 조사 결과 올해 봄 관광 회복률이 높은 관광지 1순위에 부산이 차지하는 등 부산의 호감도는 지속적으로 상승 중”이라며 “특히 이번 행사에서 보여준 일본 시민의 K-컬쳐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부산관광 수요로 빠르게 전환시켜, 부산이 코로나 이후 변화된 관광트렌드에 발맞춰 전 세계인이 찾고 싶은 최적의 국제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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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기장군·KBO 실시협약서 변경 체결
부산시·기장군·KBO 실시협약서 변경 체결
[AANEWS] 부산시는 어제 ‘한국야구 명예의전당 건립에 관한 변경 실시협약서’가 체결되면서 10여 년간의 숙원사업이었던 야구 명예의 전당 건립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야구 명예의 전당 건립 사업’은 한국야구위원회의 야구 100주년을 기념해 부산시와 기장군이 공동유치한 사업으로 기장군 일광유원지 내 부지면적 1,852㎡,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2025년 준공 및 2026년 개관을 목표로 한다.
이번에 체결한 실시협약서 변경안 주요 내용으로는,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관리 및 운영주체 변경, 부산시의 건립비용 108억원 및 설계 지원과 추가 건립비 분담 등이며 이번 체결을 통해 한국야구 역사의 발자취와 기록 주요 유물들을 보존·전시하는 야구 명예의 전당 및 야구박물관 건립의 본격 추진의 계기가 마련돼 사업 추진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야구도시 부산의 명성에 맞는 명예의 전당 건립과 함께 국내 단일 스포츠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야구박물관이 조성된다면 국내·외 야구팬들과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지역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야구 명예의전당 및 야구박물관은 매년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헌액식 등 다채로운 행사를 계획하고 야구를 즐길 수 있는 체험거리와 최첨단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차별화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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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광안대교 경관조명 개선사업 시행
부산시, 광안대교 경관조명 개선사업 시행
[AANEWS] 부산시는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핵심사업이자 ‘세븐브릿지 랜드마크 프로젝트’의 하나인 ‘광안대교 경관조명 개선사업’을 오는 5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2020년 1월 문체부의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된 이후 수도권에 대응한 남부권 최고의 국제관광도시로 도약을 위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완료한 ‘신호대교 경관조명 개선사업’에 이은 두 번째 교량 경관조명 설치사업이다.
총사업비 약 70억원이 투입되는 ‘광안대교 경관조명 개선사업’은 지난해 공사 시행을 위한 실시설계용역을 마쳤으며 오는 5월 둘째 주부터 약 1개월간 기존 조명시설을 철거하고 6월부터 10월 말까지 새로운 조명시설을 설치한 후 시범운영을 거쳐 운영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공사 기간 내 경관조명 설치와 함께 콘텐츠 또한 새롭게 변경한다.
한편 시는 안전하고 더욱 나은 경관개선을 위해 공사 기간인 약 6개월 동안 도로조명 및 해안 쪽 일부 필수조명을 제외한 해변 쪽 경관조명을 잠정적으로 소등할 방침이다.
이에 이번 사업 시행을 유관기관 및 관할 구청에 알리고 관광객 및 주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구청 및 경찰청 등과 협조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기존 광안대교 경관조명이 설치된 지 약 10년이 지난 만큼 이번 사업을 통해 새로운 하드웨어에 입혀지는 다양한 콘텐츠 변화로 광안대교가 부산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로 다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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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파워반도체 투자유치설명회’ 개최 및 ‘㈜아이에이와 파워반도체 생산시설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 체결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3시 30분 해운대 누리마루 APEC하우스에서 파워반도체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
부산은 전기차, 풍력, 태양광 등 에너지신산업 육성을 위한 파워반도체 수요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일찌감치 예상하고 차세대 파워반도체 세계시장의 조기 선점을 위해 2017년부터 동남권 방사선의·과학 산업단지에 ‘파워반도체 산업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번 투자유치설명회는 부산시가 에너지 분야 신산업으로 중점 추진해 온 ‘파워반도체 산업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주요 성과와 앞으로의 육성계획 등을 설명하고 파워반도체 기업의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부산테크노파크 및 한국전력소자산업협회와 함께 마련했다.
오늘 설명회는 한국전력소자산업협회 회원사 등 기업 50여개 사를 대상으로 하며 박형준 부산시장, 파워반도체 기업 대표, 지역 파워반도체 인재 양성을 위한 공유대학 참여 교수 및 학생 등 관계자 11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식전 행사로 오후 3시부터 참여기업과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1:1 미팅을 주선하는 등 미니 취업박람회도 개최된다.
특히 이날 투자유치설명회 본 행사에 앞서 부산시는 서울 소재 기업인 ㈜아이에이와 파워반도체 생산시설 건립을 위한 1,500억원 규모의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한다.
투자 협약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김동진 ㈜아이에이 대표이사가 직접 서명할 예정이다.
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아이에이는 ‘동남권 방사선의·과학 산업단지’ 내 파워반도체 생산시설 신설과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며 특히 부산 지역 우수 인재를 우선 채용하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부산시는 아이에이의 성공적인 부산 정착과 투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필요한 제반 사항을 적극 지원한다.
아이에이는 앞으로 부산 기장군 동남권 방사선의·과학 산업단지 내 약 1만 5천㎡의 부지에 계열사인 ㈜트리노테크놀로지의 파워반도체 칩 생산을 위한 공장을 2026년까지 건립하고 이곳에서 근무할 연구, 관리, 생산 등에 필요한 신규 인력 100여명을 순차적으로 채용해 차세대 파워반도체 산업을 선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이에이는 1993년 설립된 자동차용 반도체 전문기업으로 2015년 파워반도체 설계·생산 기업인 트리노테크놀로지를 인수하고 자동차용 비메모리 반도체의 국산화를 선도하고 있는 국내 비메모리 반도체 분야 대표기업으로 위상을 견고히 하고 있다.
또한, 아이에이 계열사인 트리노테크놀로지는 2008년 설립된 파워반도체 설계·생산 업체로 2015년 아이에이 계열사로 편입됐으며 삼성SDI, LG전자 등 대기업에 자체 설계기술을 활용한 단위공정 서비스와 웨이퍼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파워반도체 분야 글로벌 강소기업이다.
김동진 아이에이 대표이사는 “부산에 파워반도체 생산거점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신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한 관계자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아이에이와 트리노테크놀로지는 부산이 파워반도체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투자를 아끼지 않고 지역 내 청년 고용 창출과 지역업체와의 협업 등을 통해 경제적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반도체 불모지였던 부산이 파워반도체 산업클러스터 조성 1단계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게 된 것은 부산시의 노력뿐만 아니라 많은 기업의 관심과 투자 덕분이었다”며 “시는 앞으로도 기업과 지역 대학 등 지산학 협력을 바탕으로 파워반도체 산업을 정책적으로 육성할 테니 더욱 많은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아이에이의 이번 투자 계획은 대외 경제 여건 악화로 힘든 상황에서 지역 경제계에는 단비와 같은 희소식으로 감사와 환영의 말씀을 드린다.
이번 투자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부산이 미래 핵심 산업인 파워반도체 산업의 메카로 거듭날 수 있도록 큰 역할을 해 주시길 당부드리며 아이에이와 부산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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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국내 지역 최초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와 함께하는 ‘스타트업스쿨부산’ 운영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와 손잡고 부산의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 대표 등 연 1,000여명을 대상으로 ‘스타트업 스쿨 부산’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타트업 스쿨’은 구글의 대표 스타트업 프로그램으로 기업가 정신에 기반을 두고 창업활동을 하는 데 도움이 되는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문제해결 능력, 디지털 마케팅 및 인공지능 등을 주제로 12주 과정으로 구성되며 구글의 전문가가 직접 참여해 스타트업 사례를 기반으로 스타트업 운영에서 겪는 상황에 대한 솔루션도 포함된다.
현재까지 총 7천 개 이상의 스타트업, 기업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약 2만 2천 명이 140여 개 세션에 참여했다.
시는 이번 ‘스타트업 스쿨 부산’이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가 국내에서 수도권이 아닌 지역 최초로 부산의 예비창업가 양성과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스타트업 스쿨 부산’은 부산지역 예비창업가와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연 2회 운영된다.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의 파트너 운영사인 머스트액셀러레이터가 총괄 진행하며 홈페이지를 통한 모듈별 참여자를 공개 모집한다.
프로그램 참여자에게는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 멤버십 기회가 제공된다.
1회차 프로그램은 5월 4일부터 7월 27일까지, 2회차는 8월 3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부산유라시아플랫폼에서 진행된다.
회차별 마지막 2주간은 참여기업 10개 사 내외를 선정해 기업설명 피칭 기회를 제공하고 데모데이 행사를 진행해 후속 투자유치를 이끌어 낼 예정이다.
시는 인큐베이팅 지원사업 등 각종 창업 지원사업의 교육을 ‘스타트업 스쿨 부산’과 연계해 글로벌 역량을 키우고 특히 부산 지역 대학과 협업해 창업을 꿈꾸는 대학생들을 유망한 스타트업 인재로 성장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프로그램 공식 운영에 앞서 ‘스타트업 스쿨 부산’ 출시를 축하하는 이벤트가 오늘 오후 1시 45분 부산유라시아플랫폼 ‘B.Startup Station’에서 개최된다.
오늘 축하 행사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구글코리아 김경훈 사장,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 마이크 김 아태지역 총괄, 스타트업 생태계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 미디어세션 프로그램 소개 홍보영상 상영 기념퍼포먼스 스타트업 라운드테이블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구글의 스타트업 지원 핵심 프로그램인 ‘스타트업 스쿨’을 운영하는 도시로 수도권이 아닌 부산을 선택했다는 것은 우리 부산의 잠재력을 높이 봤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대학 인재와 스타트업이 부산에서 뿌리내리며 글로벌 성장을 꿈꿀 수 있도록 구글과 함께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스타트업 스쿨과 같이 창업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창업 프로그램을 더욱 많이 발굴해 ‘창업하기 좋은 도시 부산’으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전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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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곶동 주민자치회, 2024 마을자치계획 수립 설문조사. 주민 의견 귀 쫑긋
월곶동 주민자치회, 2024 마을자치계획 수립 설문조사. 주민 의견 귀 쫑긋
[AANEWS] 월곶동 주민자치회는 2024년 마을자치계획 수립을 위한 의제 발굴을 위한 주민 설문조사를 진행해 주민이 직접 마을 의제를 찾는 풀뿌리 자치활동을 전개했다.
설문 조사는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월곶어울림센터 1층과 미소신협 등 관내 4곳에 판넬을 통한 거리 현장조사와 지난 3일부터 21일까지 3주에 걸쳐 인터넷 설문조사 폼을 통해 진행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마을 의제를 찾아 내실 있는 자치계획을 수립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우리마을비전 만들기’, ‘월곶동에서 마을발전을 위해 필요한 것은?’, ‘월곶동에 가장 필요한 사업은?’이란 주제로 이뤄졌다.
설문조사에는 약 350명의 주민이 참여해 의견을 개진했다.
조방훈 월곶동 주민자치회장은 “자치계획을 만들기 위한 첫 단계인 설문조사가 성황리에 끝나서 기쁘다”며 “주민들이 제안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월곶동에 꼭 필요한 사업을 우선 실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명화 월곶동장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집하고 월곶동에 꼭 필요한 마을 의제가 발굴돼 월곶동 맞춤형 사업이 실행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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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곶동 호남향우회, 행복홀씨 환경정화활동 통해 유해 전단지 수거 힘써
월곶동 호남향우회, 행복홀씨 환경정화활동 통해 유해 전단지 수거 힘써
[AANEWS] 월곶동 호남향우회는 지난 22일 월곶동 모텔단지 주변을 돌면서 행복홀씨 입양사업 환경정화활동에 집중했다.
행복홀씨 입양사업은 공원, 지역명소 등 일정 구간을 주민 및 단체에 입양해 쓰레기 수거, 불법 광고물 제거 등 정화활동을 자율적으로 펼치는 사업이다.
민간협력체계 구축 강화와 민간 주도의 생활환경개선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
월곶동 내 모텔단지는 주변 주거·상업 지역과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어 청소년에게 유해한 전단지가 많아 월곶동 행정복지센터가 여러 관내 유관단체와 함께 수시로 환경정화활동을 시행하는 지역이다.
전정수 호남향우회 대표는 “성인용 전단지가 주말에 많이 뿌려지고 있어 일부러 토요일 아침에 활동을 전개했는데 향우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4,000여 장의 유해 전단을 깨끗이 수거할 수 있었다 주말 시간을 내어 수고해주신 향우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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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곧2청소년문화의집, 꿈과 끼 펼치는 청소년‘마을 버스킹’성료
배곧2청소년문화의집, 꿈과 끼 펼치는 청소년‘마을 버스킹’성료
[AANEWS] 시흥시청소년재단 배곧2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2일 배곧 아브뉴프랑 광장에서 청소년 ‘버스킹 in 배곧’을 진행했다.
이날 버스킹은 시흥시청소년재단에서 운영하는 꾸미청소년문화의집, 월곶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들과 함께 진행한 버스킹 공연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공연을 기획뿐 아니라 무대 위에서 공연을 펼치며 자신의 끼와 재능을 선보이고 서로를 응원하는 값진 시간이 마련됐다.
버스킹은 보컬, 댄스로 구성된 총 4개 팀이 공연을 선보였으며 청소년들이 지은 ‘콩나물국밥’ 등의 재치 있는 팀 이름은 관객의 웃음을 자아냈다.
버스킹을 기획한 한 청소년은 “내가 사는 곳 주변에서 우리만의 무대를 만들 수 있어서 좋았고 무엇보다 관객들이 공연에 호응을 많이 해줘서 뿌듯하다 앞으로도 이런 자리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남겼다.
또한, 이날 공연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해준 배곧 아브뉴프랑 상인회 임아연 대표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청소년 활동이 많이 위축됐는데, 이번 공연을 계기로 배곧동에서 청소년들의 거리 문화가 잘 정착되면 좋겠다 아브뉴프랑은 언제든지 청소년들을 환영한다”며 청소년들의 다음 활동을 응원했다.
청소년들의 건전한 거리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공연은 청소년들의 끼와 역량을 펼침은 물론, 또 하나의 지역문화 형성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될 수 있음을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한편 배곧2어울림센터 3층에 위치한 배곧2청소년문화의집은 만 9세~24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평일 10~오후 9시, 토요일 10~오후 6시, 일요일 10~오후 5시까지 운영하고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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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제6회 경기도 서부권 공무원 배드민턴대회서 종합준우승 쾌거
시흥시, 제6회 경기도 서부권 공무원 배드민턴대회서 종합준우승 쾌거
[AANEWS] 시흥시는 경기도 및 7개 시 공무원 배드민턴 동호회의 활성과 친목을 도모하는 ‘제6회 경기도 서부권 공무원 배드민턴대회’가 지난 22일 정왕동 배드민턴전용구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시흥시 공무원 배드민턴 동호회가 주최·주관하고 시흥시 배드민턴협회가 후원해 이뤄진 배드민턴대회에는 약 200여명의 선수 및 가족들이 참가해 열기가 뜨거웠다.
열띤 경기 결과 경기도가 종합우승을, 시흥시가 종합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및 코로나19로 인해 약 4년 만에 열려 그간 코로나19, 산불, 가뭄, 선거 등 지방 일선 현장에서 맡은 바 업무를 묵묵히 수행하며 업무에 지친 공무원들이 즐겁게 소통하며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축제 한마당이 펼쳐졌다.
김정호 시흥시청 배드민턴회장은 “이번 대회는 경기도와 7개 지자체 공무원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마음껏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화합과 우애를 다지는 축제의 장이 됐다.
시흥시가 준우승이라는 값진 성적을 달성하게 돼 매우 기쁘고 앞으로 더 좋은 성적으로 시흥시 명성을 드높이겠다”는 소감을 들려줬다.
2023-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