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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숙 의원, ‘시작했으니, 두려움 없이’ 북 콘서트 개최
정춘숙 의원, ‘시작했으니, 두려움 없이’ 북 콘서트 개최
[AANEWS]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은 오는 26일 오후 4시 용인시 수지구 소재 단국대학교 난파음악관 콘서트홀에서 ‘시작했으니, 두려움 없이’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
정춘숙 의원은 이날 북 콘서트에서 자신의 신간 ‘시작했으니, 두려움 없이’를 소개한다.
‘시작했으니, 두려움 없이’는 지난 2016년 5월 첫 국회 등원 이래 민주주의와 약자의 삶을 지키고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정춘숙 의원의 의정활동 경험과 소회가 담긴 책이다.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 이수진 국회의원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날 북 콘서트는 정계·보건의료계·사회복지계 등 주요 인사들의 축사와 함께, 책에 수록된 정춘숙 의원의 의정활동과 수지 지역의 현안에 대해 묻고 답하는 시간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정춘숙 의원은 “‘시작했으니, 두려움 없이’를 통해 그간의 의정활동 경험을 나누고 새로운 시작 앞에서 주저하는 이들에게 응원과 격려를 건네고 싶었다”며 “후배 정치인들이 이 책을 통해 ‘문을 두드리는 용기’를 얻고 두려움 없이 자신의 길을 당당히 걸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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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강원도 시·군 최초“삼척시 탄소중립지원센터”지정·운영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가 강원도 시·군 최초로 “삼척시 탄소중립지원센터” 문을 연다.
시는 4월 25일 탄소중립지원센터 지정기관인 강원대학교 삼척산학협력단에 지정서를 교부한다.
삼척시는 탄소중립기본법에 따라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과 녹색성장의 추진을 지원할 전문적이고 독립적인 기관이 필요함에 따라 지난해 국비 1억원을 확보해 공모절차와 두 차례 심사를 거쳐 강원대학교 삼척산학협력단을 “삼척시 탄소중립지원센터”로 지정했다.
“삼척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전담인력 배치 등 준비 기간을 거쳐 오는 5월 개소할 예정이며 지정 기간은 2023년 4월 25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이다.
센터의 주요 기능은 탄소중립기본계획 수립·시행 지원 삼척시 맞춤형 탄소중립 모델 발굴 및 확산 탄소중립 협력사업 및 시민 참여방안 발굴 등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탄소중립지원센터가 삼척시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센터의 운영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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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지정면세점 및 운탄고도 관련 업무 협의 위해 국회 방문
삼척시, 지정면세점 및 운탄고도 관련 업무 협의 위해 국회 방문
[AANEWS] 삼척시에 따르면 최종훈 부시장이 4월 24 지역 주요 현안사업 협의를 위해 국회를 방문했다.
최종훈 부시장은 유상범 국회의원과의 면담을 통해 지난 3월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 ‘도계 지정면세점 유치 정책토론회’ 공동주최에 힘써 주신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다.
또한, 지정면세점 유치, 운탄고도 1330 사업 등으로 폐광지역 시·군의 내륙과 해안을 연결해 유기적인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유상범 국회의원은 “지정면세점뿐만 아니라 폐광지역 관광자원까지 연계한 다양한 관광상품 개발로 폐광지역만의 독특한 정취를 자아낼 수 있도록 삼척시가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한다”며 “지역의 발전을 위해 국회에서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국회와의 협조체계를 구축해 주요 현안사업들이 원만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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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건축전문가 재능기부 받아 취약계층 주거 환경 바꿔준다
중구, 건축전문가 재능기부 받아 취약계층 주거 환경 바꿔준다
[AANEWS] 서울 중구가 건축전문가의 재능기부를 받아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을 개선해 준다.
낡은 주택은 폭우, 폭염, 한파 등에 취약하며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크다.
단열 성능도 저하돼 난방비, 전기요금이 인상되면 경제적인 부담도 만만치 않다.
구는 반지하 주택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중 주거 환경이 개선이 필요한 대상자를 동 주민센터에서 추천받아 관내 전문건설업체 및 대형공사장의 건축전문가 재능기부와 연계할 방침이다.
대상자와 업체가 일대일로 연결되면 전문가가 현장 점검을 나가 거주지를 살펴본 후 지원자와 협의해 쾌적한 환경을 위한 도배, 장판, 타일 변기 등 교체 폭염과 한파에 대비한 창호, 단열, 냉난방기 설치 외부 침입에서 안전한 방범창, 담장 설치 및 방치위험 시설물 안전 조치 등 세 분야 중 하나를 선택한 후 공사 시기를 결정하게 된다.
구는 이번 달 시범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본격적인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지난 4월 20일에는 인우종합건설㈜이 회현동 홍0기 어르신 댁의 도배와 장판 시공을 맡아 진행했다.
어르신은 한결 쾌적해진 집을 둘러본 후“반지하라 곰팡이가 펴서 퀴퀴하던 집을 이렇게 살기 좋게 바꿔 주어 대만족이다”고 밝혔다.
김성철 대표는“어르신께서 공사 결과 흡족해하시는 모습을 보고 기부한 기쁨과 보람을 느꼈다”며“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 지속적인 관심 가지겠다”고 말했다.
김길성 중구청장은“기존에도 집수리를 지원하는 사업이 있지만, 조건이 안 맞아 제외되는 사례가 있었다”며“전문건설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로 집수리 지원의 사각지대까지 촘촘히 살필 수 있게 돼 마음이 한결 놓인다”며 더 많은 업체가 동참해줄 것을 요청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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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1분기 전국 지가 0.05% 하락
’23년 1분기 전국 지가 0.05% 하락
[AANEWS]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은 '23년 1분기 전국 지가는 0.05% 하락해 '22년 4분기 대비 0.09%p, '22년 1분기 대비 0.96%p 하락했다고 밝혔다.
'23년 3월의 지가변동률은 0.01%로 전월 대비 0.03%p 높은 수준, 전년 동월 대비 0.30%p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23년 1분기 지가변동률은 수도권 및 지방 모두 '22년 4분기 대비 낮은 수준을 보였다.
제주, 대구, 서울, 울산 등 6개 시·도가 전국 평균을 하회했다.
서울 서대문 –0.52%, 성북 –0.49%, 동대문구 –0.45%, 강서 –0.42%, 중랑 –0.41% 등 92개 시군구가 전국 평균을 하회했다.
주거지역 0.16%, 주거용 0.25% 하락했다.
'22년 10월부터 지가의 상승둔화 및 하락을 견인하였던 주거지역, 주거용는 점진적 하락폭 축소세를 보이며 '23년 3월 각각 –0.03%, -0.05%를 기록했다.
'23년 3월 전국 지가변동률은 0.01%를 기록하며 '22년 11월 지가 하락 이후 5개월 만에 상승전환 했다.
'23년 1분기 전체토지 거래량은 약 43.2만 필지로 '22년 4분기 대비 5.8% 감소, '22년 1분기 대비 30.1% 감소했다.
건축물 부속토지를 제외한 순수토지 거래량은 약 18.5만 필지로 '22년 4분기 대비 17.9% 감소, '22년 1분기 대비 29.9% 감소했다.
'22년 4분기 대비 전체토지 거래량은 서울 27.2%, 대전 16.1%, 세종 4.1%, 전남 0.1% 등 4개 시·도에서 증가, 13개 시·도에서 감소했다.
순수토지 거래량은 전남 1.8%를 제외하고 광주 52.3%, 대전 37.1%, 부산 35.8%, 제주 33.6% 등 16개 시·도에서 감소했다.
녹지지역 30.1%, 전 20.8%, 기타건물 26.6% 등 감소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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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 곤충 701종 멸종위험 상태 재평가
자생 곤충 701종 멸종위험 상태 재평가
[AANEWS]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국내 곤충 딱정벌레목과 수서곤충 701종의 멸종위험 상태를 재평가한 국가생물적색자료집 곤충Ⅱ와 곤충Ⅲ을 4월 25일 발간한다.
이번 자료집은 국립생물자원관 연구진이 세계자연보전연맹의 ‘지역적색목록 범주’ 평가 기준을 적용해 2012년에 발간한 ‘한국의 멸종위기 야생 동·식물 적색자료집’을 기초로 해 딱정벌레목 340종과 수서곤충 361종을 평가한 내용이 수록됐다.
평가 결과 절멸 1종, 멸종우려범주 44종, 준위협 23종, 최소관심 448종, 자료부족 181종, 미적용은 4종으로 확인됐다.
과거 우리나라에 자생했지만 1970년대 이후 공식적인 관찰 기록이 없는 소똥구리는 멸종위험도가 가장 높은 범주인 절멸, 야생절멸 그리고 지역절멸에 속한 것으로 평가됐다.
최근 서식지 훼손으로 인해 개체수가 급감하고 있거나 급감 우려가 커진 닻무늬길앞잡이, 물방개, 배물방개붙이, 루리하늘소 등 4종은 멸종위험도 범주를 상향했다.
특히 배물방개붙이와 루리하늘소의 경우에는 멸종위기야생생물로 지정·관리되고 있지 않아 추후 목록 갱신 시 본 평가결과를 반영할 예정이다.
또한, 개체수가 적고 색상이 아름다워 곤충 애호가들이 선호하는 한국 고유아종인 윤조롱박딱정벌레는 남획으로 인해 개체수 감소 우려가 커서 준위협 범주로 새롭게 평가해 이번 자료집에 반영했다.
최근 정밀조사 등을 통해 서식지가 추가로 발견되고 있는 노란잔산잠자리와 대모잠자리, 개미허리왕잠자리, 큰자실잠자리 4종은 적색목록 범주를 하향 조정했다.
이번 자료집은 주요 도서관을 비롯한 관련 연구기관 및 관계 행정기관 등에 책자 형태로 배포되며 문서파일은 국립생물자원관 누리집에 4월 25일부터 게재될 예정이다.
국립생물자원관 연구진은 이번 곤충Ⅱ과 곤충Ⅲ에 이어 내년에는 거미에 대한 적색자료집을 발간할 예정이며 향후 ‘한국적색목록지수’를 생산하는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창무 국립생물자원관 생물종다양성연구과장은 “내년 국가생물적색자료집 거미류 발간을 마지막으로 재평가가 완료되는 것으로 우리나라 멸종위기종 보전 관리를 위한 업적으로 남을 것”이라며 “평가 대상 분류군을 확대해 우리나라 생물종의 현재 분포상태와 보전의 필요성을 알리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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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다양한 우리 쌀 활용교육’ 수강생 모집
괴산군, ‘다양한 우리 쌀 활용교육’ 수강생 모집
[AANEWS]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우리 쌀 소비촉진을 주도할 수 있는 농업인 전문리더 육성을 위한 ‘다양한 우리 쌀 활용교육’ 수강생을 5월 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다양한 우리 쌀 활용교육’은 5월 8일부터 6월 12일까지 주 1회씩 총 5회 진행된다.
제과제빵 전문강사를 초빙해 베이킹 이론 및 실습 교육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에서는, 우리 쌀을 활용한 카페 디저트 만들기가 예정돼 있다.
수강생은 총 20명을 모집하며 괴산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실제 거주하는 자에 한해 신청이 가능하다.
교육 희망자는 5월 2일까지 군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에 직접 방문 신청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교육생 선정결과는 5월 4일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우리 쌀의 다양한 활용방법 확산과 소비 촉진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 쌀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널리 확산되고 올바른 쌀 소비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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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본격 시행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최초로 추진하는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관내 만 51세~70세 여성농업인 약 350명을 대상으로 시범 진행되는 이번 특수건강검진은 검진비용의 전액을 지원하며 근골격계, 심혈관계, 골절·손상위험도, 폐활량, 농약중독 총 5개 영역 10개 항목으로 진행된다.
올해 초 공모사업에 선정된 괴산군은 그간 준비과정을 거쳐 관내 검진병원 유치와 1차 대상자 모집을 진행했고 괴산 성모병원이 검진병원으로 최종 선정됐다.
해당 검진 시 일반건강검진 대상인 홀수 연도 출생 여성농업인은 일반건강검진과 더불어 특수건강검진도 함께 진행할 수 있으며 짝수 연도 출생 여성농업인은 특수건강검진만 받으면 된다.
오는 28일까지 2차 대상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신청접수는 등본,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를 지참해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으로 하면 된다.
또한, 5월 초 검진 대상자 최종 확정과 동시에 대상자 검진이 가능하다.
한편 농림축산식품부에서 2년째 시행하고 있는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사업은 농업인 비율이 높은 지자체에서 많은 관심을 보여왔으며 충북지역에서는 괴산군과 청주시가 선정됐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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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인구감소 대응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2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중간보고회에는 반주현 부군수를 비롯한 관계자와 전문가, 주민, 용역수행기관인 ㈜에코메아리 등 27명이 참석했다.
이번 용역은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된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 상 법정계획 수립을 위한 것으로 2026년까지 괴산군 인구정책의 토대가 되는 기본계획을 수립한다.
지난 3월에는 주민아이디어 콘서트를 개최했으며 설문조사와 읍·면별 이장 대상 심층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군민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괴산군 지역 현황과 여건, 국내외 사례를 분석해 기본계획의 목표와 전략을 도출하고 목표달성을 위한 사업들을 제안했다.
반주현 부군수는 “인구감소 대응 기본계획은 5개년 인구정책의 기본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계획인 만큼 실질적이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인구감소 위기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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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 사업설명회 개최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25일 괴산군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설명회에는 괴산군 관내 식품 관련 기업, 농업회사법인, 소상공인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은 비수도권 인구감소 지역 등 총 132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인구감소 해결을 위한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공모 결과 괴산군을 비롯해 총 20개 과제가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괴산군의 과제명은 ‘친환경유기농산업 고도화를 위한 지역산업육성사업’으로 ‘지속가능한 미래 청정 먹거리의 중심, 괴산 실현’을 위해 2년간 총 사업비 13억 5,300만원이 투입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이번 사업설명회는 올해 괴산군의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 공모선정 과제 ‘친환경유기농산업 고도화를 위한 지역산업육성사업’의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을 설명하는 자리이다.
충북테크노파크는 설명회에서 푸드테크 융복합제품개발지원 괴산군유기농특화작물을 활용한 시제품제작지원 괴산유기농제품의 온오프라인 시장개척지원 농촌융복합산업지원 친환경유기농제품 인증 및 평가지원 등 총 16개 지원 프로그램과 신청 방법을 소개하고 충북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에서 추진 중인 다른 지원사업들도 안내했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중앙정부와 지자체의 협력을 통해 인구감소와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며 “이번에 선정된 과제가 괴산군 연고 자원의 새로운 산업육성모델을 제시하고 나아가 지역소멸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하는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충북테크노파크와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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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행복소수 보금자리 주택’ 입주자 모집
괴산군, ‘행복소수 보금자리 주택’ 입주자 모집
[AANEWS] 충북 괴산군은 ‘행복깃든 보금자리주택 조성사업’ 일환으로 조성하는 행복 소수 보금자리 주택 입주자를 5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3월 착공한 행복소수보금자리주택은 사업비 40억원을 투입해 11월 소수면 수리 일원에 임대주택 10가구를 준공할 예정이다.
임대주택은 83.58㎡로 한 세대가 독립적으로 1,2층을 사용하면서 옆집과 측벽을 공유하는 타운하우스 형태로 조성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기준 관외거주자 또는 괴산군 전입 2년 이하 취학아동을 둔 세대를 모집하며 임대료는 임대보증금이 없는 대신 1년마다 연세 180만원을 받는다.
임대기간은 최초 3년 임대에 2년 단위로 최장 취학아동 졸업시까지 갱신이 가능하다.
또한, 연풍면, 칠성면 보금자리 주택도 착공에 들어갔으며 5월, 6월 순차적으로 입주자를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복깃든 보금자리주택 조성사업’은 행복 보금자리 조성사업의 2차사업으로 충청북도 4단계 균형발전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사업이다.
괴산군은 지난해 군비 112억원을 투입, 5개 면 지역 행복 보금자리 주택을 조성해 198명이 전입하고 초등자녀 63명이 전입하는 등 인구증가와 마을 활성화에 기여를 한 바 있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수 감소 위기에 처한 면지역 학교를 살리는 동시에 젊은 인구의 유입으로 농촌마을에 활력을 불어넣어 저출산·고령화로 소멸위기를 맞은 지역사회에 새로운 돌파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 말 소수면, 연풍면, 칠성면의 보금자리 주택 준공과 입주를 마칠 계획이며 앞으로도 사업대상지를 적극 발굴해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괴산군 인구유입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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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생성형 인공지능·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참여작 모집
경기도, ‘생성형 인공지능·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참여작 모집
[AANEWS] 경기도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함께 ‘2023년 경기도 GenAI·공공데이터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행정·안전·복지 등 다양한 공공데이터와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한 창의적 아이디어 혹은 제품·서비스를 발굴하고 더 나아가 인공지능과 공공데이터에 기반한 창업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챗지피티’로 대표되는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은 학습한 데이터와 패턴을 기반으로 새로운 콘텐츠을 생성하는 기술이다.
현재 생성형 인공지능은 단백질 구조 예측, 대화형 교육 콘텐츠, 새로운 설계·제조 공정 생성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연구되고 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모집 부문은 아이디어 기획 제품·서비스 개발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 분야에 관심 있는 대학생, 예비창업자, 창업자 등 전국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희망자는 5월 8일부터 6월 9일까지 경기데이터드림과 경기도·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누리집 내 공고를 참고해 응모하면 된다.
부문별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통해 창의성, 실현 가능성 등을 평가해 우수한 작품 10점에 대해서는 7월 중 경기도지사상 및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상, 총 1천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후속지원으로 입상작의 성장 가능성과 사업성 여부에 따라 경기도 미래성장펀드와 투자 연계를 검토할 계획이며 부문별 최우수작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제11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에 추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범정부 본선 대회와 연계해 진행되는 이번 경기도 경진대회는 2년 차를 맞고 있으며 작년 경기도 추천작 ‘결식아동 지역가계 연계 플랫폼, 나비’는 범정부 본선 아이디어 기획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현대 도 미래성장산업국장은 “챗지피티의 등장은 사회 전반에 새로운 변화를 이끌고 있다”며 “생성형 인공지능, 공공데이터와 관련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과 기업의 많은 참여를 통해 이번 대회가 새로운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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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 백암순댓국 거리 등 7곳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신규 대상으로 선정
경기도, 용인 백암순댓국 거리 등 7곳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신규 대상으로 선정
[AANEWS] 경기도가 ‘2023년 경기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사업 시·군 공모 결과 용인 백암순댓국 거리 등 신규 골목 7곳을 선정하고 생활 관광 명소로 육성한다.
올해 신규 골목 7곳은 용인 백암순댓국 거리 고양 삼송 골목갤러리남양주 한음골 구석구석 김포 라베니체 파주 EBS연풍길 창작 문화거리 동두천 캠프보산 월드푸드 스트리트 연천 백학 호국영웅 레클리스 거리다.
이번 사업은 일상 공간의 생활형 여행지 ‘관광 테마 골목’을 거점으로 도내 지역관광을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신규 골목으로 선정된 대상지는 1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선정된 골목·거리별 핵심사업 내용을 보면 용인시는 백암 순대를 음식 문화자원으로 새롭게 브랜딩하고 순대 만들기 체험과 흰바위 농악단 공연 등이 포함된 식도락 여행 프로그램 개발을 계획 중이다.
고양시는 삼송동 골목에 낙서 테마존을 조성해 낙서 축제, 낙서 대회 등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남양주시는 가양주 제작, 정크아트 체험 등 마을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한음골 음악제 등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포시는 공방 체험, 수상레저, 미식 투어가 연계된 라베니체 관광 프로그램 개발에 나선다.
파주시는 EBS 콘텐츠를 적용한 화제성 있는 독특한 특화 골목길을 조성한다.
동두천시는 캠프보산의 역사와 문화를 배경으로 그라피티, 공방 예술, 음악, 음식 등 4색 테마를 주제로 한 골목 여행을 제시했다.
연천군은 백학면 일대에 호국영웅 레클리스 거리를 조성하고 평화와 안보를 테마로 한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전문가 자문, 해당 시·군 및 지역협의체와의 조정을 거쳐 최종 결정된 사업을 직접 실행한다.
이외에도 주민 해설사 양성, 골목 네트워킹 등 주민 역량 강화 골목 놀러가는 달 기획 및 캠페인 전개 통합 브랜드 홍보 등 다양한 사업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도는 2020~2022년 경기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사업의 기존 대상지 18곳 중 수원화성 행리단길 고양 고양동 높빛고을길 화성 전곡리 마리나골목 김포 북변동 백년의 거리 파주 돌다리 문화마을 골목 5곳을 우수 골목으로 공모 선정해 대표 프로그램 상품화, 골목별 활동가 선발 및 지원, 홍보 콘텐츠 생산 등 추가 지원도 나선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산업과장은 “팬데믹 이후 뉴 노멀 시대를 맞아 여행 추세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며 “선정된 골목의 특성을 살리고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 등을 발굴해 경쟁력 있는 지역관광 자원을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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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천, 지방정원 조성예정지 됐다…2028년까지 4개 시 공동 추진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예정지 됐다…2028년까지 4개 시 공동 추진
[AANEWS] 광명시, 안양시, 군포시, 의왕시 등 4개 시를 관통하는 경기도 안양천 일대가 산림청으로부터 지방정원 조성예정지로 승인됐다.
지방정원으로 지정되면 해당 지자체가 직접 관리를 하며 도로·하천으로 인해 단절된 구역을 연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25일 경기도에 따르면 산림청은 지난 21일 경기도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예정지 지정을 승인했다.
지방정원은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조성하는 정원을 말한다.
현재 경기도 지방정원은 양평 ‘세미원’ 뿐이다.
안양천 지방정원은 면적 39만 7,520㎡, 연장 28.8㎞로 광명시, 안양시, 군포시, 의왕시가 공동으로 조성한다.
4개 도시의 구간길이 및 주요 계획은 광명시 정원관리센터·정원 놀이터·허브정원 안양시 어르신 쉼터·벽면녹화 군포시 수생식물정원 의왕시 억새정원 등이다.
각 시는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예정지 지정 승인에 따라 2023년 지방정원 조성공사를 위한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향후 경기도로부터 정원조성계획을 승인받아 정원 조성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2026년부터는 지방정원 운영을 시작해 2028년 국가정원 지정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으로 경기도는 정원도시 브랜드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방문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설종진 경기도 정원산업과장은 “광명, 안양, 군포, 의왕 등 경기도 4개 도시를 가로지르는 안양천에 여가·문화가 공존하고 도시·정원·하천이 조화로운 차별화된 지방정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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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4월 27~30일 ‘제13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3 성남’ 개최
경기도, 4월 27~30일 ‘제13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3 성남’ 개최
[AANEWS] ‘도전하는 경기, 성남에서 도약을’ 표어로 제13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가 4월 27일 오후 5시 성남시종합운동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30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는 31개 시군 4천377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장애인체육에서만 볼 수 있는 론볼과 보치아 등 17개 종목의 경기가 펼쳐진다.
도는 지난 2월 20~21일 성남시와 함께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외부 전문기관인 스포츠안전재단과 경기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고 지난 4월 7일 성남시·경기도장애인체육회·종목단체와 후속 점검도 실시했다.
대회 기간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안전 업무지침서를 배포하는 등 안전 문제를 철저히 대비할 방침이다.
특히 도는 개최시인 성남시와 협의해 개회식 행사에 사용하는 전력을 ‘녹색프리미엄’ 방식으로 구매해 친환경 개회식을 추진한다.
도는 성남시와 개회식 행사에 사용하는 전력을 ‘녹색프리미엄’ 방식으로 구매했다.
‘녹색프리미엄’이란 행사 당일 사용 예상 전력만큼 한국전력 에너지마켓플레이스에서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를 사용한 뒤 인증을 받는 방식이다.
도 장애인체육대회는 2011년 5월 9개 종목으로 처음 개최했으며 우수 장애인 선수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경기도 장애인체육의 저변을 꾸준히 확대하는 역할을 해 왔다.
이전까지 도 종합체육대회에서는 비장애인 대회 개최 후 장애인체육대회를 개최했지만 2023년에는 최초로 장애인체육대회를 비장애인 체육대회보다 먼저 개최해 성화 점화에 윤지유 선수 등 장애인 선수들이 직접 참가한다.
이를 통해 장애인 배려 문화 정착, 장애인의 체육에 대한 관심을 제고할 예정이다.
종목별 모든 경기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고 대회 세부 경기 일정과 결과는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