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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립미술관, 어린이 위한 5월 문화행사 운영
천안시립미술관, 어린이 위한 5월 문화행사 운영
[AANEWS] 천안시립미술관은 오는 5월 5일부터 7일까지 야외테라스에서‘퐁퐁팡팡 어린이미술관’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퐁퐁팡팡 어린이미술관’은 기획전시 ‘무릉묘원’을 관람하고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임무 카드를 풀어보며 작품에 관한 이해를 돕는 프로그램이다.
관람객은 행사 기간 내 미술관 야외테라스에 별도로 마련된 공간에서 임무 완료를 인증하면 흑토끼 풍선과 예술 도구 등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미술관 전시해설 프로그램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어린이 전시해설로 일 2회 진행될 예정이다.
천안시립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미술관의 특성을 살린 콘텐츠를 즐겨 소중한 예술 체험을 간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모든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행사 기간 동안 미술관을 방문한 어린이 또는 가족 단위 관람객 누구나 별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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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두정도서관, 5월 테마 ‘가족’…다양한 행사 운영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두정도서관은 일 년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의 5월 테마를 ‘가족’으로 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두정도서관은 책과 친숙해지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1월부터 12월까지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5월에는 ‘가족’을 주제로 대상별 추천도서를 전시하고 목록을 제공한다.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이 담긴 ‘어머니의 이슬털이’와 반려동물의 시선으로 가족의 모습을 그린 ‘우리 가족이에요’의 원화 프린트를 전시한다.
가정의 달을 맞이한 테마 프로그램으로 어버이날과 연계된 그림책을 읽고 원예를 체험하는 ‘카네이션 코사지 만들기’를 운영하며 가족의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연극 ‘수상한 할머니와 짜증쟁이 도도’를 진행할 예정이다.
두정도서관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을 통해 온 가족이 도서관에서 함께 소통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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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동산 관광특구 봄 방문주간에 오세요
통일동산 관광특구 봄 방문주간에 오세요
[AANEWS] 파주시는 2023년 통일동산 관광특구 봄 방문주간 행사를 4월 28일부터 5월 7일까지 운영하며 5월 가족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통일동산 관광특구는 탄현면의 성동리, 법흥리 일원으로 2019년 접경지역 최초로 지정됐으며 평화와 역사, 생태와 예술문화 그리고 쇼핑까지 파주의 멋과 맛을 느낄 수 있다.
분단의 현실을 눈앞에 마주하게 되는 오두산통일전망대는 망배단, 통일기원북, 평화상징탑 등이 있다.
원형전망실에서 개성 송악산이 보이고 북한주민들이 농사짓는 모습도 볼 수 있다.
통일동산 공영주차장에서 오두산통일전망대까지 약 1.4km의 힐링산책로를 걸으며 촬영한 인증사진을 제시하면 전망대 입장료가 무료다.
또한, 전망대 로비에서 방문주간 스탬프를 찍을 수 있다.
오두산통일전망대 031-956-9600 어른 3,000원, 학생 1,600원, 경로 무료, 파주시민 입장료 50% 할인 한국관광 100선에 뽑힌 헤이리예술마을에서는 문화와 예술을 즐길 수 있다.
헤이리여행스테이션에서 방문주간 스탬프를 찍고 관광 홍보물품도 받을 수 있다.
5월 14일까지 헤이리마을 갤러리나 미술관 관람 후 SNS에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헤이리 기념품도 증정한다.
헤이리예술마을 갈대광장에서 4월 29일 오후 3시 클래식 공연도 진행한다.
공식매표소 031-946-8551국립민속박물관 파주에서는 부모님 또는 아이와 선조들의 생활상을 보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민속유물과 자료를 보관, 활용하는 개방형 수장고로 5월 5일 6일 어린이날 행사를 운영한다.
6일 오후 2시에는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마술과 풍선 공연이 있다.
국립민속박물관 파주 031-580-5800출출한 배를 파주의 맛으로 채울 수 있는 “파주맛고을 음식문화거리”도 꼭 가봐야 할 곳이다.
맛고을은 경기도가 2007년 음식문화 시범 거리로 지정했으며 향토 음식부터 베이커리, 고깃집 등 다양한 음식점이 있다.
시는 외국어 메뉴판을 지원, 외국인들이 주문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했다.
맛고을 프로방스 마을 입구에서도 방문주간 스탬프투어를 진행하며 4월 30일 오후 3시에는 어쿠스틱 음악 공연도 즐길 수 있다.
파주프리미엄아울렛은 통일동산 관광특구에 있는 최대 쇼핑센터로 해외명품을 비롯한 국내외 브랜드 제품을 할인 판매한다.
또한, 5월 14일까지 하리보 플레이그라운드에서 귀여운 곰젤리 하리보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5월 7일까지 파주관광안내소 앞에서 방문주간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
파주프리미엄아울렛 1644-4001파주장단콩웰빙마루는 2021년 11월 개장해 2천여 개 항아리와 이색 사진을 찍을 수 있다.
파주시 특산품인 장단콩을 이용한 음식점과 카페, 지역농업인이 생산한 로컬푸드 판매장을 운영한다.
직접 담근 된장을 집으로 가져갈 수 있는 우리집 장독대를 매년 분양한다.
방문주간에 스탬프투어와 상품교환처가 운영되며 5월 7일 오후 2시에는 버스킹 공연도 관람할 수 있다.
파주장단콩웰빙마루 031-943-2662출판도시문화재단은 어린이날을 맞아 제21회 어린이책잔치를 5월 5일부터 5월 7일까지 파주출판도시에서 개최한다.
‘다양성과 다문화’를 주제로 인형극, 뮤지컬, 북마켓, 작가 강연, 플리마켓 등이 운영된다.
어린이책잔치와 연계한 파주시시티투어를 이용한다면 더욱 편하게 어린이책잔치와 통일동산 관광특구를 즐길 수 있다.
문의처)031-955-0055생태자연을 느낄 수 있는 살래길과 헤이리무장애 노을숲길도 빼놓을 수 없는 코스다.
헤이리예술마을 7번 게이트 옆 헤이리무장애노을숲길은 누구나 쉽게 데크길을 따라 전망대를 오르며 헤이리예술마을 등을 조망할 수 있다.
살래길은 검단사, 파주장단콩웰빙마루 등으로 이어지는 약 4.2km 구간의 둘레길로 노을과 야경이 유명하다.
통일동산 관광특구를 어떻게 이용할지 몰랐다면, 이번 방문주간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기로 관광특구의 매력을 한껏 느끼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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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치매안심센터, 초로기 치매환자 발굴·관리 강화
천안시 치매안심센터, 초로기 치매환자 발굴·관리 강화
[AANEWS] 천안시보건소는 초로기 치매환자 발굴을 위해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치매 인지선별검사를 시행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초로기 치매란 만 65세 이전에 발병하는 치매로 전체 치매 환자의 약 9%를 차지하며 노인성 치매에 비해 진행 속도가 빨라 조기에 발견해 적기 치료 및 관리가 중요하다.
이에 치매안심센터는 초로기 치매환자를 위한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성인용 기저귀 등 조호물품 지원, 맞춤형 심리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하고 체계적인 치매 관리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나이 상관없이 최근 일에 대한 기억력을 상실하거나 익숙한 일 처리에 어려움이 생기는 등 치매 의심 증상이 발생하면 언제든 치매안심센터와 상담하길 바란다”며 “천안시는 지역주민의 치매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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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시, 파주시 공공건축 고도화 정책 벤치마킹
전북 익산시, 파주시 공공건축 고도화 정책 벤치마킹
[AANEWS] 전북 익산시는 지난 19일에 1박 2일 일정으로 파주시 건축 설계공모 시스템을 벤치마킹하고 파주출판도시와 헤이리마을 건축답사를 하고자 파주시를 방문했다.
파주시는 공공건축 설계공모 시, 타 지자체 대비 약 4배 가량 높은 참여율을 보이고 있으며 이에 익산시 관계 공무원 9명이 방문해 건축 설계공모 시스템을 적극 살폈다.
이번 방문은 공공건축 고도화에 따라 처음으로 준공된 광탄도서관 복합문화공간에서 진행됐다.
이날 파주시의 높은 공공건축 설계공모 참여율과 당선작 디자인 유지 방안 관련 질의가 이어졌고 필립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인 이기옥 파주 총괄건축가가 답변해 궁금증을 해소했다.
참여율이 높은 이유에 설계공모 준비 운영위원회 구성 건축 전문가 중심으로 심사위원 인력 자원 구성 설계공모 지침 개선 홍보 강화 토론을 통한 투표제 심사 등을 꼽았다.
아울러 당선작 디자인을 유지하기 위해 설계공모 지침서 작성 시 공용면적을 최대로 확보해 면적 조정이 가능하도록 사업 초기 단계부터 합리적인 기획을 유도했다고 설명했다.
최정석 공공건축과장은 “소규모 공공건축사업을 추진하는 부서에서는 건축직 부재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어 시에서는 민간전문가와 건축 전문인력을 지원해 설계·시공 관리 감독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며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강조했다.
한편 지난 2월 28일부터 실시한 파주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건립 설계공모에 155개팀이 참가등록해, 최종 48개팀이 작품을 제출했으며 이는 파주시 공공건축 설계공모 시스템의 우수성을 나타내는 결과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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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3년 지역사회통합돌봄사업 지역케어회의 개최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2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3년 지역사회통합돌봄사업 지역케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천안의료원, 복지관, 건강보험공단 천안지사, 5개 읍면동 통합돌봄 담당자 등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반사례와 고난이도 사례 대상자에 대해 논의하고 향후 실천할 방법을 모색했다.
특히 읍면동 사각지대에서 발굴한 대상자 사례를 발표해 다양한 직종의 전문가와 돌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논의하면서 대상자가 적합한 돌봄과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최종적으로는 54명 돌봄대상자를 선정하고 147건의 서비스 제공계획을 결정했다.
시 관계자는 “통합돌봄 지역케어회의를 진행해 고난이도 사례발표로 어르신들에게 맞춤형으로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보완할 점을 모색했다”며 “향후 어르신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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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여성폭력방지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천안시, 여성폭력방지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AANEWS] 천안시는 지난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천안시 복지문화국장, 천안동남·서북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법조계, 여성폭력피해자 지원시설 시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 여성폭력방지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천안시 여성폭력방지위원회는 여성폭력 방지와 피해자 보호 지원, 안전망 확보를 위한 민·관·경 협력체계 구축 및 기관별 정보 교류를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날 회의는 ‘2023년 여성폭력방지정책 시행계획’을 심의하고 피해자 보호·지원 방안 논의 및 기관 간 협조체제를 구축했다.
시는 올해도 여성 폭력 예방과 피해자 지원 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성범죄 예방 뮤지컬과 가정폭력 예방 문화행사 등을 신규로 추진해 성범죄 예방과 가정폭력 인식 개선에 나설 예정이다.
박재현 복지문화국장은 “여성폭력방지위원회는 지역에서 여성 폭력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망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시길 바란다”며 “더욱 세심하고 체계적인 정책으로 폭력 예방 및 피해자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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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설마리 임진강전투 72주년 추모행사 엄수
파주시청
[AANEWS] 6.25전쟁 당시 임진강 전투에 참전한 영국군을 기리는 추모행사가 25일 오전 10시 30분 파주시 적성면 영국군 설마리 전투 추모공원에서 엄수됐다.
이번 추모식에는 영국군 참전용사 대표를 비롯해 영국, 벨기에, 아일랜드 등의 대사들과 유엔사령부가 참석했으며 파주시에서는 김경일 파주시장과 오철환 6.25참전유공자회 파주시지회장이 참석했다.
영국 국방부무관의 개식사를 시작으로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의 영국 국왕 메시지 낭독과 파주시장 기념사, 참전용사 시 낭독, 추모예배, 헌화 순으로 진행됐으며 글로스터 장학금 수여를 끝으로 마무리했다.
설마리 임진강 전투는 1951년 4월 22일부터 25일까지 적성면 설마리 235고지와 임진강 일원에서 영국 글로스터 대대가 중공군 3개 사단을 맞서 싸웠던 혈전으로 대대원 625명 중 59명이 전사하고 526명이 포로로 잡혔다.
그럼에도 적성-설마리-동두천으로 돌파하려는 중공군을 3일간 저지함으로써 다른 아군부대가 서울 방어를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는 데 결정적 공헌을 했다.
이 전투의 공로로 부대는 “영광스러운 글로스터”로 칭송받았으며 미국 트루먼 대통령 부대훈장, 영국 최고훈장을 수상했다.
파주시는 1957년 파주시 적성면에 참전기념비가 세워진 후 1976년부터 매년 영연방 참전용사를 초청해 이 날을 기념하고 있다.
또한 2014년 글로스터시와 자매도시 MOU를 체결 후 코로나 시기 방호복 1,000세트를 지원하는 등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글로스터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그들의 헌신에 대한 위로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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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 건강해야 학교가 행복하다
학생이 건강해야 학교가 행복하다
[AANEWS] 하동 고전초등학교는 지난 4월 14∼21일 양산시 일원에서 열린 2023 경남 초·중학생 종합체육대회 볼링 및 씨름 부문에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올렸다고 25일 밝혔다.
‘학생이 건강해야 학교가 행복하다’라는 학교장의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매일 재미있고 다양한 체육 활동을 통해 무럭무럭 성장하고 있는 고전초 꿈나무들은 대회에 출전해서도 웃음과 여유를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했다.
고전초는 이번 대회에서 볼링 부문 여자초등부 2인조전 1위, 여자초등부 개인전 2위와 3위, 남자초등부 2인조전 3위 및 씨름 부문 남자초등부 청장급 2위의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무엇보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 전원이 부상 없이 모두 입상해 더욱 값진 결과라 할 수 있다.
볼링 부문에 참가한 6학년 학생은 “작년에 처음 참가했을 때는 너무 떨렸는데, 올해는 연습한 만큼 좋은 성적이 나와서 너무 기뻐다‘고 소감을 말했다.
씨름 부문에 참가한 5학년 학생은 “선생님과 함께 씨름 운동을 하면서 몸이 많이 건강해졌는데, 상도 받아서 보람차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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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안서동 대학인의 거리 조성 추진 속도
천안시, 안서동 대학인의 거리 조성 추진 속도
[AANEWS] 천안시는 24일 신동헌 부시장 주재로 안서동 대학인의 거리 조성 실무전담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청년담당관, 산업단지조성추진단, 문화예술과, 관광과, 교육청소년과, 건설도로과, 공원녹지과 7개 부서의 부서장과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대학인의 거리 조성은 안서동 5개 대학교 일원을 젊음과 문화의 거리로 조성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현재 충청남도지사 공약사업인 ‘안서동 대학로 조성’과도 연계해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7월부터 신동헌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실무추진단을 운영해 5개 부서에서 거리 활성화를 위한 관련 사업을 추진함과 더불어 5개 대학 관계자와 주민이 참여한 안서 아고라를 구성·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인프라·문화·지역상생·기타 4개 분야 13개 추진과제를 정하고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향후 부서별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신동헌 부시장은 “각 부서에서 지금까지의 추진사업 외에도 특화된 자원을 활용해서 안서동 5개 대학, 주민과 함께 할 수 있는 새로운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할 예정으로 앞으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서동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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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공사장 용접·용단 작업 화재 예방수칙 홍보
봄철 공사장 용접·용단 작업 화재 예방수칙 홍보
[AANEWS] 하동소방서는 공사 현장의 화재 예방을 위해 용접·용단 작업 중화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25일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공사 현장은 가연성 자재와 물건이 많아 용접 작업 중 발생한 불티 등에 의해 불이 날 가능성이 높고 소화·피난 활동 등이 어려워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공사 현장 화재 예방 방법은 화재 감시자 배치 용접 작업 주변 가연물 제거 작업자 5m 이내 소화기 비치 가연물 주변에서의 흡연 금지 작업 후 잔여 불씨 확인 등이다.
박유진 서장은 “공사 현장에서 용접·용단 작업 중 발생하는 작은 불티가 대형화재로 이어지기 쉽다”며 “안전수칙을 준수해 작업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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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지역 생산 4개 제품, 실시간 온라인 판매 ‘최대 30% 할인’
천안지역 생산 4개 제품, 실시간 온라인 판매 ‘최대 30% 할인’
[AANEWS] 천안시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손을 잡고 천안지역 생산 4개 제품을 오는 5월 2일 오후 2시~3시 20분 80분 동안 ‘위메프 라이브커머스’에서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판매되는 제품은 상선종합식품 돈가스 사대기름 참기름 좋은씨앗공동체 누룽지 약선푸드협동조합 불향돼지오돌뼈로 본방송 시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소비촉진 분위기를 고조시켜 경기 활성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천안시가 처음 진행하는 이번 라이브커머스는 다음 달 5월에 개최되는 소소마켓과 연계해 진행하는 판로개척사업이다.
4개 제품은 본방송 이외에도 4월 24일~5월 28일 35일간 위메프에서 온라인 판매가로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소중한 소비촉진’을 주제로 개최될 소소마켓은 오는 5월 6일~5월 7일 2일간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갤러리아 센터시티 남문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소소마켓 행사에서는 지역 내 소상공인들이 수공예품, 반려동물 소품, 의류, 액세서리, 식품 등 다양한 물품을 판매하고 각종 체험존과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전경자 일자리경제과장은 “실시간으로 소통 판매하는 라이브커머스는 천안시가 처음 시행하는 사업으로 이번 성과를 토대로 향후 온라인 판로 개척에 더욱더 힘을 보태는 사업을 펼쳐 소상공인의 경쟁력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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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은 없이, 기회는 같이, 행복은 같이”
천안시청
[AANEWS] ‘제43회 천안시 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25일 천안시청 봉서홀에서 장애인기관·단체 관계자와 장애인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차별은 없이, 기회는 같이, 행복은 높이’라는 주제로 열린 행사는 축하공연, 기념식, 장애인생산품·기관 홍보부스 운영으로 구성됐다.
축하공연은 휠체어댄스 민요자매의 전통가요 순으로 진행됐으며 기념식은 국민의례 장애인인권헌장 낭독 표창패 수여 학업장려금 수여 환영사 기념사 축사 순으로 이어졌다.
표창 수여식에서는 40명이 시장 표창을, 9명이 시의장 표창을 받았고 장애인가정 학생 8명이 학업장려금도 전달받았다.
부대행사로 운영된 장애인생산품 및 장애인기관 홍보 부스에서는 직업재활시설인 천안시꽃밭, 희망일터, 죽전직업재활원, 가온누리 보호작업장장애인 4개 시설에서 장애인생산품을 홍보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충남지사는 구직 지원 및 취업성공패키지 상담 창구를 운영하며 장애인 취업정보를 제공했고 천안시장애인종합복지관 2개소와 장애인가족지원센터 등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체험부스를 열어 장애인 인식 개선에 나섰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장애는 우리 모두 언제든지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인 만큼, 누구도 장애로 인해 뒤처지거나 소외되지 않도록 하겠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갈 수 있는 삶의 기반 마련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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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면 사회단체와 함께하는 국토대청소
고전면 사회단체와 함께하는 국토대청소
[AANEWS] 하동군 고전면은 ‘아름다운 2023하동세계차엑스포 만들기’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21일 사회단체와 함께하는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국토대청소에는 사회단체 13개 소속 67명과 면사무소 직원 15명 등 82명이 참여해 국도 19호선 전도교차로∼횡천교 4㎞ 구간을 4팀으로 나눠 2시간 동안 청소했다.
고전면은 청소에 앞서 집결지에서 간단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형광조끼 등 안전용품을 충분히 배부해 안전한 청소가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했다.
참가자들은 19호선 도로변에 있는 많은 쓰레기를 수거해 곧 시작할 하동세계차엑스포를 찾는 많은 관광객에게 깨끗한 하동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
임종문 면장은 “예상보다 많은 사회단체 직원들이 참여해 하동세계차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염원하는 군민들의 바람을 느끼게 했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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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총력’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가 전세사기 피해자를 발굴하고 맞춤형 상담을 펼쳐 긴급복지 지원과 연계지원 등 다양한 대책을 제공하기로 했다.
시는 최근 전세사기 피해자 급증 및 전국적인 확산 조짐이 보임에 따라 전세사기 피해 임차인을 적극 발굴하고 국토교통부 지원대책 홍보 및 천안시 자체적인 지원대책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대상자에 따라 연계되는 지원이 달라 혼선이 있을 수 있으므로 천안시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와 전세피해자 맞춤형 지원 상담을 펼칠 예정이다.
주거복지서비스 안내 및 통합사례 관리 등을 실시하고 법령개정 등 새로운 제도를 지속해서 홍보할 방침이다.
또 각 구청은 부동산 중개업소를 대상으로 무등록 또는 불법 중개행위 등을 지도·단속을 펼치고 각 읍면동은 원룸과 빌라 등을 중심으로 피해자 적극 발굴 및 지원제도와 예방법에 대해 홍보하고 있다.
전세사기 피해 임차인이라면 먼저 주택도시보증공사에서 전세피해 확인서를 발급받아 ‘저리대출’ 및 ‘긴급지원주택’ 등을 신청할 수 있다.
피해자는 선택에 따라 공공임대주택 긴급지원주택 또는 피해자가 기초수급자, 한부모가족 등 소득기준을 만족하는 무주택자일 경우에 지원되는 무이자 전세자금 대출을 받을 수 있다.
또 증빙서류 등을 금융기관에 제출하면 저리 대출을 신청할 수 있다.
중위소득 75% 이하와 금융재산 800만원 이하인 전세피해자는 긴급복지지원제도를 지원받을 수 있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지원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와 함께 천안시는 긴급복지지원제도로 생계비 2회 이상 지원받은 대상자 중 한국토지주택공사 기존주택전세임대 연계 대상자로 선정되는 시민에게는 본인부담금을 최대 35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을 펼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시급한 대응이 필요한 전세사기 피해자분들을 지원하기 위해 천안시 차원의 지원방안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한 재산권 보호를 위해 앞장서고 무엇보다 전세사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피해 유형과 예방법을 적극 홍보 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