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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국가예방접종사업 우수기관 수상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제12회 세계예방접종주간을 맞이해 감염병의 사회안전 분위기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국가예방접종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군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및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률, 영유아 완전접종률 및 자궁경부암 예방접종률 등 국가예방접종사업의 추진 실적을 높이 평가 받았다.
옥천군은 예방 접종률 향상을 위해 접종대상자의 누락을 방지하고 적기에 접종할 수 있도록 예방접종관리 통합관리시스템을 활용해 적극적인 예방접종 홍보 활동과 관내 위탁의료기관 및 유관기관과의 원활한 협조체계 구축으로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유지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연령별로 필요한 예방접종을 적기에 접종하는 것은 개인의 건강과 공동체의 안전을 지키는 가장 쉽고도 확실한 방법”이라며 “앞으로도 감염병으로부터 군민건강을 지켜 건강하고 행복한 옥천군을 만들어 가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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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행사 대비 도내 음식업소 ‘청결·친절서비스 붐업 조성 홍보·캠페인’본격 시동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국제행사에 대비해 도내 외식업소 등 음식점을 중심으로 청결한 위생과 친절 서비스 제공을 위한 홍보·캠페인을 집중 실시해 손님맞이 준비를 위한 붐업 조성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는 오는 5월에 개최되는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 등에 국내·외 방문객이 많을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역의 이미지를 좌우하는 음식점의 안전한 먹거리와 친절서비스 제공을 위해 붐업 홍보·캠페인 계획을 수립해 14개 시·군과 함께 본격 추진한다.
이와 관련, 25일 한국외식업중앙회 전북지회 정기총회에서 김관영 전라북도지사, 국주영은 도의회 의장 등 참석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결의문 낭독과 손님맞이 붐업 피켓 퍼포먼스 등 실천 다짐 결의대회를 가졌다.
김관영 도지사는“국제행사를 앞두고 손님맞이를 위한 다짐 결의대회까지 준비해 주심에 감사하다”며 “방문객에게 안전한 식사 제공과 친절한 서비스로 다시 찾고 싶은 전북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전북도는 이후 도내 14개 시·군 지역 업주들과도 릴레이 홍보·캠페인을 계획중이며 도와 시·군은 각 식당 입구에 부착할 손님맞이 포스터 제작·배부 및 대회기간 동안 경기장 주변 음식업소 등에‘음식 안전조리 요령’과 ‘식중독 예방6대 수칙’리플릿 배부 등의 홍보 캠페인을 집중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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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전북 도약 위한 전북특별법 연내 전부개정 추진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가 ‘전북특별자치도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 제정 3개월 만에, 구체적인 특례를 담은 특별법 전부개정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전북도는 25일 김관영 도지사가 언론 브리핑을 통해 전북특별법 개정안에 담긴 주요 특례에 대한 설명과 함께 향후 입법 활동에 따른 정부 기관과의 협업 전략을 공개했다.
개정안은 ‘글로벌 생명경제 도시’라는 비전에 맞춰 모두 306조 전북형 특례 위주로 구성됐으며 그동안 도와 시군, 국회, 의회, 교육청 등에서 발굴한 구체적이고 차별화된 권한 특례들을 담고 있다.
준비기간이 길지 않았던 전북이 비전과 특례를 이처럼 빨리 마련할 수 있었던 것은 지난해 12월 28일 전북특별법 제정 직후, 도-시군-전문가-관계기관 등이 연합한 특례사업 발굴 전담 조직이 가동되어 총력을 다한 결과로 풀이된다.
도는 이날 발표한 특별법 전부개정안을 국무조정실에 제출하고 정부입법 추진을 위해 긴밀하게 협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도에서 발표한 개정안의 주요 내용을 보면 ‘생명경제’ 비전을 중심으로 ‘생명산업 육성’, ‘전환산업 진흥’, ‘기반 구축‘, ’도민 삶의 질 제고’, ‘자치권 강화’ 등 5대 분야의 특례가 담겨있다.
먼저, 세계 제1의 스마트팜 등 4대 ‘생명산업 육성’은 생명 자원을 융·복합한 전북형 생명산업을 육성해 국제적으로 농생명 산업을 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새만금 재생에너지클러스터 효과를 극대화하면 약 10만여 일자리 창출, 생산액 25조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모빌리티, 수소·이차전지, K-문화관광 등 ‘전환산업 진흥’의 경우, 적자생존 방식의 기존산업을 생명경제 방식으로 전환해 한국형 전환경제로 확산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다.
글로벌 생명경제도시 ‘기반 구축’은 사람·자본이 모이는 경제기반을 마련해 오는 2040년 현재 인구의 10% 인구유입, 기업유치 1,900개, 일자리 15만개를 창출함으로써 현재 도내 11개 시·군에 설정된 인구감소·관심지역 문제를 타개하기 위한 대책이다.
규제 해소와 필수 의료 제공 등 ’도민 삶의 질 제고‘ 분야는 수도권·대도시와 도농복합지역 간 삶의 질 격차를 줄이고 지역특성을 반영한 정책 개선을 통해 도시 수준의 생활·의료 체계와 농촌 활력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목표다.
더불어 실질적인 지방분권을 보장하는 ’자치권 강화‘ 분야는 안정적 재정과 실질적 지방분권 시대를 열겠다는 포부다.
김관영 도지사는 “특별법 통과 이후 특례 발굴을 위해 바쁘게 움직여 왔다.
오늘 발표한 법률 개정안 내용은 더 특별한 전북으로 변화시킬 씨앗이 될 것이다”며 “모든 역량을 집중해 전북경제와 도민들의 삶을 발전시킬 실질적인 해법을 특례에 담아내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또 “어떤 벽과 장애물 앞에도 절망하지 않고 도민 여러분을 믿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며 “도민의 의지와 힘을 하나로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도는 특별자치도 범국민 홍보와 민간차원의 역량 결집을 위해 정치·경제·사회문화·언론·학계 등 5개 분과로 이루어진 국민지원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오는 5월 3일에 출범식 개최를 앞두고 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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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사회복지사협회, 포도농가 일손 거들며 ‘구슬땀’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사회복지사협회는 지난 25일 매곡면 과수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14명의 회원들이 참여했으며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와 따뜻한 소통을 했다.
바닥덮기와 포도순 따기 등의 농가 일손을 거들며 농촌사랑을 실천했다.
협회 회원들은‘인건비 상승과 인구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땀의 소중함을 느끼는 귀한 시간이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영동군사회복지사협회는 2007년 창립이래 사회복지사의 지위향상과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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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하남시장, 5남매 다둥이네 깜짝 방문
이현재 하남시장, 5남매 다둥이네 깜짝 방문
[AANEWS] 전국평균 출생아 수가 0.78명이 채 안 되는 상황에 하남시 미사강변도시에 거주하는 지씨 부부는 최근 샤나양을 출산해 ‘하남시 출산장려금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이후 최초로 다섯째 자녀 출산장려금을 지원받는 가정의 주인공이 됐다.
이에 봄날의 산타클로스처럼 본 가정을 깜짝 방문한 이현재 하남시장은 축하 인사를 전하며 2,000만원 지원과 생애주기 전반에 걸쳐 저출산 극복 정책을 지속 추진해 ‘아이 키우기 좋은 하남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다둥이 어머니인 이모씨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바라는 마음에 지난해 하남시에 출산장려금을 확대해달라고 제안했는데, 정책에 반영돼 기쁘다”며 “다둥이 가정에 대한 지원 혜택을 다양화해 하남시가 저출산시대 극복 선도 도시로 거듭나길 희망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하남시는 출생아부터 대폭 확대된 출산장려금을 지원받도록 하기 위해 올해 1월 1일 관련 조례를 개정했고 이에 따라 첫째는 50만원, 둘째는 100만원, 셋째는 200만원, 넷째는 1천만원, 다섯째 이상은 2천만원을 현금으로 분할 지급한다.
이처럼 하남시는 3040세대 인구 유입률이 전국 1위이고 출산율이 0.89명, 평균연령이 40.9세로 젊은 세대가 많이 사는 도시 특성을 반영해 출산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고 생동감 있는 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다채로운 정책을 펼치고 있다.
출산 전 지원정책으로 신혼부부의 첫 시작을 응원하기 위해 신혼부부 전월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 신혼부부 가꾸기 검사 지원 임신초기 검사 지원 산전 우울관리 검사 및 교육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출산 후 지원정책으로 산후조리비 확대 지원 첫 만남 이용권 200만원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등 다양한 출산·양육 지원정책을 펼치고 있다.
아울러 보육·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하남형 스쿨존 학교보안관 지원 확대를 추진중이며 향후 손주돌봄수당 제도 도입 등을 통해 아이돌봄 사각지대 해소에도 힘쓸 예정이다.
이 시장은 “저출산 시대 다섯째 출산은 국가적인 축복이자 하남시의 큰 경사로 최고로 기쁜 소식”이라며 “우리 하남시는 결혼부터 임신·출산·양육이 행복한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인 출산장려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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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여성단체협의회‘못난이 농산물을 부탁해’ 지역사회 나눔 전개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5일 여성회관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무김치 담그기’ 나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성단체협의회에서 신청해 영동군 자원봉사센터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된‘못난이 농산물을 부탁해’라는 특별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이용해 질은 좋으나 외관상의 문제로 상품 가치가 떨어지는 농산물을 이용해 잼과 조림, 김치 등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이른 아침부터 여성단체협의회 11개 단체 회장 및 회원들이 힘을 모아 정성스레 김치를 담갔다.
사랑과 정성 가득 담긴 열무김치는 영동군 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차상위 계층, 장애인 가구, 취약 계층 등 300여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은주 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생업이 있음에도 매번 바쁜 시간을 쪼개 적극적으로 봉사에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 이러한 행사들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눔의 가치가 지역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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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와 산림청이 선정한 명품숲길 인제 자작나무 숲 5월 3일 개방
인제군청
[AANEWS] 봄철 산불조심기간 통제됐던 인제군 원대리 자작나무 숲이 오는 5월 3일 개방된다.
한해 30만명의 방문객이 찾는 인제 자작나무 숲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년마다 선정하는 ‘꼭 가봐야 할 한국 대표 관광지 100선’에 2015년부터 5회 연속 이름을 올릴 만큼 한국인에게 사랑받는 대표 산림 관광지이다.
올해는 산림청 주관‘걷기 좋은 명품숲길 30선’중 최우수 숲길로 선정되기도 했다.
인제 자작나무숲 입산시기는 하절기 5월~10월, 동절기 11월~2월이며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은 휴무이다.
특히 5월 자작나무숲은 봄철의 자작나무의 순백색의 수피와 연둣빛 새잎이 어우러져 다른 계절과는 또다른 아름다움을 방문객들에게 선사한다.
자작나무 숲에는 자작나무숲 코스치유코스탐험코스힐링코스달맞이숲코스 등 다양한 탐방 구간이 정비되어 있을 뿐 아니라 곳곳이 포토 핫스팟이라 힐링과 탐방, 감성까지 모두 만끽할 수 있다.
한편 올해 자작나무 숲을 찾는다면 주차장 요금 유료 전환 정보를 확인해야 한다.
인제군은 자작나무숲 방문객 증가에 따라 지난해 제3주차장을 추가 조성하고 시범운영 기간 이용객들에게 무료로 제공해 왔다.
오는 5월부터는 일일 기준 대형버스 1만원, 소중형 승용차의 경우 5,000원의 사용료가 부과되며 납부한 주차요금은 인제사랑상품권으로 전액 돌려받을 수 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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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아름다운 꽃길 조성 앞장
용화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아름다운 꽃길 조성 앞장
[AANEWS] 충북 영동군 용화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5일 제62회 충북도민체육대회를 맞아 용화리 도로변에 꽃길을 조성했다.
이날 용화면 새마을지도자들은 제62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성화봉송로 구간에 펜지와 석죽 등의 꽃모를 식재했다.
이번 새마을 꽃 심기 행사는 군민들과 외지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산뜻한 영동의 이미지를 알리고자 용화면새마을남녀지도협의회를 중심으로 추진됐다.
이후 협의회는 화사한 꽃을 피울 수 있도록 물주기와 제초작업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정성을 들여 꽃길을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성환 용화면 새마을협의회장은 “새마을에서 주도적으로 꽃 심기에 참여하면서 마을을 스스로 아름답게 가꾼다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제62회 충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행사 지원과 쾌적한 환경 조성에 앞장서는 사회봉사단체가 되겠다”고 밝혔다 정화숙 용화면장은 “지역의 큰 행사인 충북도민체육대회에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도로변에 아름답게 만개한 꽃길을 보며 방문객들이 영동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길 바라며 지역 곳곳에 특색 있고 아름다운 경관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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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면 ‘가선식당’ 착한가게 현판 전달
양산면 ‘가선식당’ 착한가게 현판 전달
[AANEWS] 충북 영동군 양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양산면 소재‘가선식당’을 지역내 착한가게 205호점으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착한가게 인증 현판을 전달받은 ‘가선식당’은 매월 일정 금액을 양산면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기부를 실천하고 있는 식당이다.
이 지역의 향토음식인 어죽, 도리뱅뱅이 등을 파는 업소로도 잘 알려져 있다.
향후 착한가게 기부금은 양산면의 어려운 이웃의 집수리 지원, 생계비, 난방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가선식당 최미화 사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에 참여하고 싶어도 바쁜 생업으로 참여가 쉽지 않은데, 큰 금액은 아니지만 매월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의 기회를 가질 수 있어 큰 보람이 된다”고 했다.
양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완배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착한가게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양산면 복지사각지대 등 저소득층 지원을 통해 지역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산면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기부를 실천하는 CMS 정기후원에 참여의사가 있는 개인과 업체는 양산면 주민복지팀로 신청하면 된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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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재가 암환자 보듬는 세심한 건강관리 눈길
영동군, 재가 암환자 보듬는 세심한 건강관리 눈길
[AANEWS] 충북 영동군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암환자와 그 가족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위해 꼼꼼한 건강관리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건강을 챙기고 있다.
군은 현재 재가암 환자 430명을 방문건강관리에 등록해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제공중이다.
보건소를 비롯해 10개 보건지소, 17개 보건진료소 지역 담당자들이 정기적으로 건강상담, 투약관리, 방문서비스 제공하고 영양제, 장루용품, 영양식이 등 소모품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24일에는 ‘꽃 원예로 몸과 마음을 힐링하다’의 주제로 재가 암환자 대상 자조모임 행사를 처음 가졌다.
재가암 자조모임은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서로에게 위로와 격려를 주는 소중한 모임이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및 교육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방법을 배우기도 한다.
이번 모임에서 심뇌혈관 질환 예방을 위한 올바른 혈압 측정과 응급상황 대처 방법에 대한 교육이 제공됐으며 또한 꽃과 흙을 이용해 꽃화분을 만들면서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원들은 “꽃화분을 만들고 꽃향기 맡으며 서로 얘기하고 웃다보니, 마음이 따듯해지고 우울해진 기분이 한결 좋아졌다”며 큰 호응을 보냈다.
또한, 재가 암환자들의 서비스 요구에 기초해 통합적이고도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군보건소 관계자는 “암은 환자와 그 가족에게 심리적 고통, 막대한 의료비 뿐 아니라 국가적인 손실도 초래하고 있기에 더욱 세심한 관심을 가지고 관련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암 환자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재활의 의지를 다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가암환자 자조모임 프로그램 참여와 재가암환자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희망하는 군민은 영동군보건소 방문보건팀로 문의하면 친절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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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13회 새마을의 날’기념행사 개최
양주시,‘13회 새마을의 날’기념행사 개최
[AANEWS] 양주시는 양주시새마을회가 지난 21일 광적면 소재 광적생활체육공원에서 제13회 양주시 새마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새마을의 날은 1970년 4월 22일 ‘새마을가꾸기운동’ 제창일을 기념하기 위해 2011년 국가기념일로 제정되어 매년 새마을 회원들의 화합의 장으로 진행해 왔다.
이번 기념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 김용춘 회장과 함께 양주시새마을회 회원 등 내빈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투철한 희생정신과 봉사정신으로 새마을회를 이끌어 온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김용춘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통해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 정신을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재충전의 기회로 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수현 시장은 “양주시새마을회에서 그동안 단결된 모습으로 지역의 일꾼 및 봉사자로 다양한 분야에서 애써주신 덕분에 우리시가 더욱 살기좋은 도시로 거듭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행복과 양주시 발전을 위해 새마을 가족 여러분들이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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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가족센터, ‘서당개’ 1인 가구 소통의 장 마련(
영동군가족센터, ‘서당개’ 1인 가구 소통의 장 마련(
[AANEWS] 충북 영동군가족센터 늘어나는 1인 가구를 겨냥한 맞춤 프로그램을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1인 가구이자 반려견을 키우는 세대가 증가하면서 영동군가족센터에서는 지역내 거주하는 여성 1인 가구 견주를 위한 이색 프로그램을 진행중이다.
총 5회기로 1회 3시간 가량 진행되는 ‘서당개’ 프로그램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 당 개’의 줄임말로 재치 있는 프로그램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다양한 주민 욕구와 사회 트렌드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이 이루어진다.
지역의 반려동물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영동읍 부용리 성안길에 위치한 애견카페 ‘플레이그라운드’에서 15가구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고 있다.
반려견을 키울 때 필요한 기초이론 교육과 실제 나의 반려견의 문제 행동을 교정해보는 실습 교육, 반려견을 위한 용품을 만드는 공방 체험까지 알찬 구성으로 진행되어 참여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시대가 변하며 새로운 유형의 가족이 생겨나면서 다양한 가족 특성에 맞는 맞춤 서비스 제공에 대한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충북의 경우 전체 가구 수에 36.3%에 육박할 정도로 1인 가구 수가 급증함에 따라, 1인 가구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는 것이 사회적인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영동군의 경우 8,170여 가구가 1인 가구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특히 이번 ’서당개‘ 프로그램은 1인 가구에게 결핍되기 쉬운 정서적 외로움을 반려견과의 관계 형성을 통해 해소하고 다른 1인 가구 견주들과의 공감대 형성으로 사회적인 관계망을 확장하는 소중한 기회를 만들고 있다.
오는 27일 마지막 프로그램을 앞두고 있으며 추후 의견 수렴과 만족도 등을 조사해 프르그램 추가 편성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 영동가족센터는 관내 거주 청·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다양한 맞춤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1인 가구가 몸과 마음이 모두 행복한 삶, 건강한 사회적 소통이 지속되는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프로그램을 통해 1인 가구의 지역사회 참여와 교류·소통의 계기를 만들고 있다”며 “가구 유형별로 다양한 관심사와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에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1인 가구 프로그램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가족센터로 문의하거나 가족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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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학생들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AANEWS] 구미시는 학생들의 안전한 보행환경조성을 위해 선산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정비사업을 2022년 10월부터 착공해 올해 4월말에 최종 준공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선산초등학교 후문에 어린이 통학로 이용하는 보도가 협소하고 일부 보도가 설치되지 않아 등하교시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구간에 대해 보도를 확장하고 추가로 설치하는 것이다.
또한, 차선도색, 도로 절삭포장, 차선도색, 노면 속도제한 표시, 안전표지판, 안전펜스, 고원식 횡단보도설치 등 교통안전시설물을 정비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 등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했다.
김기천 교통정책과장은“앞으로도 관내 초등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등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물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안전한 등굣길 조성으로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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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손길로 바른사회 만들기에 앞장서
구미시청
[AANEWS] 바르게살기운동 구미시여성회는 4. 25. 오후 3시 고아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내 취약계층 대상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여성회원들은 직접 준비한 재료들로 정성스럽게 장조림, 연근조림, 물김치 등 밑반찬을 만들어 25개 읍면동위원장들과 함께 관내 독거노인 50세대를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고 이웃 돌봄 활동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을 살피며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정경옥 바르게살기운동 구미시여성회장은 음식을 조리할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해 준 고아읍에 감사인사를 전하고 "어르신들께 밑반찬과 함께 따뜻한 마음도 전달되길 바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함께하는 여성회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바르게살기운동 구미시여성회는 1997년 결성된 봉사단체로 관내 독거노인세대와 자매결연을 맺어 밑반찬 배달 및 어르신 말벗 되어드리기를 비롯해 매월 금오종합사회복지관에서 조리봉사, 노인종합복지관에서 배식봉사를 실시하는 등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행복하고 건강한 바른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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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영예로운‘동해시민대상’후보자 선발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함께 사는 살기 좋은 지역사회 발전에 뚜렷한 공적을 쌓은 동해시민대상 후보자를 선발한다고 밝혔다 올해 28회째를 맞은 동해시민대상은 지난해 문화예술과 사회봉사 부문에서 2명이 선정되는 등 그동안 총 53명의 수상자를 배출해명실공히 동해시 최고 권위의 상에 대한 위상을 높여 오고 있다.
이번 동해시민대상 선발대상은 추천일 현재 동해시에 거주하는 건전한 모범시민으로서 문화예술, 지역개발, 사회봉사, 학술·교육, 체육, 효행, 환경 등 각 부문별 공적이 뚜렷하고 지역 사회에서 존경 받고 지역 발전과 시민화합에 기여한 자이다.
이에따라, 시는 24일부터 6월 16일까지 8주 간 ‘동해시민대상’후보자 신청·접수를 받고 있으며 추천된 후보자는 현지실사와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 후 오는 10월 개최되는 ‘제36회 동해무릉제’ 개막식에서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추천 방법은 주소지 동장 또는 해당 기관·단체장의 추천을 받거나 개인의 경우 세대주 30명 이상의 연서를 받아 시청 행정과 총무팀에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청 총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동해시민대상’은 1995년부터 시행해 오던‘동해문화상’의 위상과 수상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2011년부터‘동해시민대상’으로 명칭을 변경해 시행 해오고 있다.
김재희 행정과장은 “지역 사회에서 존경받고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화합에 기여해 주위에 본보기가 되는 시민이 후보자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