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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듦에도 준비가 필요”. 2023 성북 노년학 개강
“나이듦에도 준비가 필요”. 2023 성북 노년학 개강
[AANEWS] 지난 24일 ‘2023 성북열린시민대학성북 노년학‘이 개강 소식을 알렸다.
성북구평생학습관에서 운영하는 2023 성북열린시민대학의 특별강좌인 ‘성북 노년학’은 50대 이상 구민이 인생 후반기를 심리·경제적으로 안정적이고 행복하게 설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1강 노년의 삶을 즐겁게 맞이하는 자세 ‘스마트 에이징’ 특별강의를 시작으로 시니어 건강관리 시니어 운동 고전에서 배우는 삶과 죽음의 지혜 시니어 경제생활 시니어 디지털 교양 마무리 특강까지 총 15강으로 알차게 엮었다.
전년도보다 더 풍성한 내용으로 시니어 수강생들의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구민이 나이듦에 대한 막연한 걱정과 두려움을 떨치고 인생 후반기를 행복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시니어 맞춤형 평생교육을 지속적으로 개발·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 상반기 성북열린시민대학의 ‘성북 노년학’ 및 모든 강좌는 무료로 진행되며 오는 6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성북구 평생학습관으로 유선 문의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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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공무직·기간제근로자 대상 안전보건교육 실시
양양군청
[AANEWS] 양양군이 25일 오후 1시 문화복지회관 2층 공연장에서 양양군 소속 공무직 근로자와 기간제근로자 총 28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시행으로 공공기관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산업안전보건법’제29조에 따른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해 산업재해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으로는 산업안전보건법 등 안전 관계법령 안내 주요 위험요인과 사고예방대책 근로자의 안전의무사항에 관한 사항이 주를 이뤘으며 안전분야 강사와 보건분야 강사가 각각 실제 사례들을 들어 근로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양양군은 앞으로도 안전보건교육의 필요성이 점점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 따라, 중대 재해발생 유형별 예방대책을 주제로 근로자 안전보건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
양양군 관계자는 “안전보건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산업재해가 없는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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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신재효판소리공원, ‘판소리 가상현실 등 실감영상콘텐츠’ 구축 공모 선정
고창군 신재효판소리공원, ‘판소리 가상현실 등 실감영상콘텐츠’ 구축 공모 선정
[AANEWS] 고창군 신재효판소리공원 내 최첨단 판소리 실감영상 콘텐츠가 만들어져 볼거리를 더한다.
25일 고창군에 따르면 ‘2023 지역특화콘텐츠개발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총사업비 4억2000만원으로 ‘판소리 XR실감영상콘텐츠’ 구축이 핵심이다.
고창 지역의 대표 문화자원인 K-Culture 전통 판소리와 디지털 문화기술을 융합한 콘텐츠를 신재효판소리공원 내 체험관에 구축해 군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할 필요에서 기획됐다.
XR은 가상현실, 증강현실, 혼합현실 등 실감기술 전체를 통칭하는 개념이다.
‘고창판소리 XR실감영상콘텐츠’는 판소리콘텐츠 4편 토별가 춘향가 심청가 흥부가와 영상아트월 포토존이 체험형 XR실감콘텐츠 서비스로 제공된다.
관람객 위치와 움직임 파악을 위한 모션 센서와 고해상도 미디어 송출을 위한 전시 상영환경을 통해 기존에 경험해보지 못했던 방식으로 고창만의 참신한 관광서비스가 제공될 전망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세계무형문화유산인 판소리의 소중한 가치를 더욱 잘 보존하고 앞으로 신재효판소리공원의 판소리 XR실감콘텐츠 체험관이 고창 판소리를 새롭게 체험 할 수 있는 복합문화예술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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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청 사이클팀, 대한체육회 ‘2023년 하계종목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지원’ 공모 2년 연속 선정
양양군청
[AANEWS] 양양군은 직장운동경기부 활성화 및 안정적 운영을 위한 대한체육회 주관 ‘2023년 하계종목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지원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되어 운영비 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대한체육회가 지난 3월 14일부터 4월 4일까지 전국 하계종목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단체를 대상으로 공모사업을 접수한 결과, 전국 179개 단체 519개 팀이 신청해 최종 98개 단체 343개 팀이 선정됐다.
직장운동경기부 운영계획, 인권친화문화조성 노력, 선수단 실적, 사회 공헌 노력 등 4개 영역 13개 항목을 심사한 이번 공모에서 양양군청 직장운동경기부는 차별화된 운영계획, 우수한 성적, 각종 자전거 행사 지원 등의 노력을 인정받아 전반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양양군은 이번에 확보한 운영비 5천만원은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한 훈련장비 및 의료용품 구입, 전지훈련비 등에 사용할 예정이며 이를 발판으로 전국체전 등 향후 남아있는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밝혔다.
양양군 전형복 교육체육과장은 “작년에 이은 이번 공모 선정이 우리군 사이클팀의 경기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양양군이 전통적인 사이클고장으로서 그 명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우수 선수 발굴 등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양군청 사이클팀은 지난해 대한체육회 주관 동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4,250만원의 국비를 확보한 바 있으며 ‘2022년 직장운동경기부 우수 운영팀 포상’ 공모에도 선정되어 1,500만원의 포상금을 수여 받은 바 있다.
양양군청 사이클팀은 1991년 창단되어 현재 지도자 1명, 장비관리요원 1명, 선수 8명이 경기력 향상에 매진하고 있으며 지난해 5월과 9월 ‘제24회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전국사이클대회’와 ‘제21회 인천광역시장배 전국사이클대회’에서 남자 일반부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등 전국 각종 대회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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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광교박물관에 전래동화 놀이극 보러 오세요
수원광교박물관에 전래동화 놀이극 보러 오세요
[AANEWS] 수원광교박물관은 ‘평강공주와 바보온달’, ‘토끼와 자라’, ‘재주 많은 세 친구’ 등 놀이극을 4월 26일 5월 31일 6월 28일 연다.
수원광교박물관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다양한 공연을 시민에게 제공해 언제나 즐길 수 있는 문화쉼터인 박물관이 되기 위해 ‘문화가 있는 날에 만나는 수원광교박물관’ 행사를 기획했다.
놀이 연극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4월 26일에는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물건들을 활용해 이야기를 들려주는 ‘평강공주와 온달바보’ 놀이극이 열린다.
오전 11시~정오에는 단체 신청자를 대상으로 오후 4시 30분~7시 30분은 개인 신청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평강공주와 온달바보’는 2015년 제23회 서울어린이 연극상에서 4개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5월 31일에는 계묘년을 기념해 동요를 부르며 토끼와 자라 이야기를 들려주는 뮤지컬 그림자놀이 연극을 선보인다.
또 어린이가 주인공이 돼서 호랑이와 씨름, 방석 뒤집기를 하는 참여형 놀이극 ‘재주 많은 세 친구’ 이야기를 6월 28일 들려줄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광교박물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단체 공연을 제외한 모든 공연은 예약 없이 현장에 방문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어린이가 유익하고 즐겁게 관람할 수 있는 문화공연을 준비했다”며 “어린이와 가족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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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일회용품 제로챌린지’ 참여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일회용품 제로챌린지’ 참여
[AANEWS]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24일 일상생활 속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을 다짐하는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 2월 27일 한화진 환경부장관이 시작한 ‘일회용품 제로챌린지’는 일회용품 사용은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리자는 캠페인이다.
지목받은 기관·인물이 SNS에 일회용품 줄이기를 약속하는 게시물을 올리고 다음 기관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재준 시장은 “탄소중립은 우리 생활 속에서 만들어진다”며 “텀블러 시용하기, 분리배출, 실내 적정온도 유지하기 등으로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자”고 당부했다.
이어 “우리 일상에 일회용품이 제로가 되는 그날까지 시민과 함께 ‘탄소중립’을 실천하겠다”고 약속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의 추천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한 이재준 시장은 다음 참여자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이영인 수원도시재단 이사장, 송영완 수원청소년재단 이사장을 추천했다.
이재준 시장을 비롯한 수원시 공직자들은 지난 3월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일회용품 사용을 줄일 것을 서약했고 수원시는 ‘일회용품 줄이기 운동’을 확산하기 위해 공직자를 대상으로 일회용컵 반입자제 릴레이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또 매달 10일을 ‘1회용품 없는 날’로 정하고 일회용컵 외에 추가로 월별 품목을 선정해 일회용품 줄이기를 실천하고 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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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해남미소 기획전“봄맞이 먹거리 득템하세요”
해남군 해남미소 기획전“봄맞이 먹거리 득템하세요”
[AANEWS] 해남미소에서는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은 ‘미소가득 봄나드리 캠핑대전’을 5월 26일까지 연장한다.
기획전에서는 캠핑족들의 필수 먹거리 12개 상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하고 있다.
삼겹살, 목살, 수제소시지 등 캠핑하면 빼놓을 수 없는 정육 제품과 청정바다의 전복과 급냉 왕새우 등 해산물, 매운요리 치트키인 고추씨기름, 야외에서 더욱 편리한 캔에 담긴 묵은지, 옛 추억을 소환해줄 아이스 군고구마 등 캠핑에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먹거리들을 한자리에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민어, 병어, 참돔 등 반건조 생선을 최대 40%까지 할인하는 골라담어 반건조 생선 기획전을 비롯해 한돈 냉동목살 1+1 이벤트, 햇양파 할인판매 이벤트, 유기흑염소 진액출시 기념 할인이벤트, 모든김치 3㎏구매시 깍두기 1㎏ 무료증정 이벤트 등이 진행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해남미소에서는 제철 식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기획전을 마련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며“앞으로도 전국 대표 공공쇼핑몰의 이미지 향상을 위해 고품질 상품 입점을 더욱 확충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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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민방위 교육, 4년 만에 집합교육으로 실시
옥천군 민방위 교육, 4년 만에 집합교육으로 실시
[AANEWS] 충북 옥천군은 1~2년차 대원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민방위 교육을 오는 28일까지 다목적회관에서 시행한다.
이번 교육은 민방위 제도와 기본소양, 응급처치, 화재안전 교육 등 민방위 대원의 역할과 임무, 재난대응능력을 높일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코로나 19로 인해 4년 만에 대면으로 집합교육을 실시하는 만큼 옥천군은 민방위 교육에 불편함이 없도록 전자통지, 전자출결 시스템을 도입해 편의를 제공한다.
민방위 교육은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 전국의 민방위 교육일정을 확인해 전국 어디서든 본인의 일정에 맞춰 교육을 이수하면 된다.
한편 3~5년차 민방위 대원은 4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스마트 민방위교육에서 사이버교육을 24시간 수강할 수 있다.
자세한 일정과 민방위 관련사항은 국민재난안전포털 또는 옥천군 안전건설과 043-730-3046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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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2023년산 물김 722억원으로 위판 종료
해남군 2023년산 물김 722억원으로 위판 종료
[AANEWS] 해남군은 2022~2023년산 물김 위판이 종료됐다.
해남군은 9,607ha 면적에 19만2,140여책을 시설하고 지난해 10월 16일 송지 어란 위판장을 시작으로 올해 4월 19일까지 5개월여간 물김 수확을 실시했다.
올해 해남산 물김은 전년 대비해 생산량은 0.2% 증가한 7만10톤, 위판액은 18.6% 증가한 722억원을 기록했다.
올해는 지난해 말 고수온으로 인한 유엽탈락과 붉은갯병 발생의 영향으로 초기 생산량과 금액은 다소 감소 했으나, 꾸준한 김발관리와 예찰 활동 강화로 예년 생산량을 회복했다.
특히 위판액은 전년 608억원에 비해 114억원이 증가해 양식어가 소득향상에 큰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해남군은 전국 최대 친환경 인증부표 확대와 김 어망 및 육상채묘 지원 등 김양식 관련 13종 사업에 139억원을 투입하는 등 적극적인 김양식 활성화 지원사업을 펼쳐왔다.
특히 올해 김산업 진흥구역 지정 공모사업에 선정, 총 50억원을 투입해 친환경 지주식 유기인증 김에 대한 지역 브랜드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해남김 가공과 고품질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위판이 종료됨에 따라 생산이 끝난 어장 내 김양식 시설물을 조기 철거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한편 하반기 고품질 김생산을 위한 지원을 차질없이 실시해 어업인들의 소득향상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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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공화국 국립식수하수원, 옥천하수처리장 현장 방문
도미니카공화국 국립식수하수원, 옥천하수처리장 현장 방문
[AANEWS] 도미니카공화국 국립식수하수원은 ‘한국의 하수도 수처리 분야 선진시설 견학’을 위해 지난 24일 옥천하수처리장을 방문했다.
국립식수하수원 부원장 외 5명, 한국물산업협의회 4명 등은 옥천하수처리장 각종 시설현황, 하수처리 과정 등 전반적인 현황을 청취한 후 통합관제센터, 유입침사지, 침전지, 소화조, 총인처리시설 등을 둘러보며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특히 46개소의 소규모 마을하수처리장을 한 곳에서 통합 운영·관리하는 옥천군의 선진 시스템에 관심을 가지고 도미니카공화국에도 도입이 시급한 시스템이라고 극찬했다.
옥천하수처리장은 대청호와 금강수계 수질 환경 보전을 위해 1994년 군북면 이백리에 설치된 공공하수처리시설로 처리용량이 1만8000톤/일 이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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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제11회 이장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25일 옥천체육센터에서 이장 및 이장가족,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옥천군 이장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행정과 주민의 가교역할을 하는 이장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사기진작을 위해 개최됐으며 이원풍물단의 신나는 풍물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체육대회, 노래자랑, 한마음대회, 경품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개회식에는 이장 발전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장 전달과 옥천군이장협의회 발전에 도움을 준 분들에 대한 감사패 전달, 황규철 옥천군수를 비롯한 박덕흠 국회의원, 박한범 군의회의장의 축사로 행사의 포문을 열었다.
올해 2월, 신임 옥천군이장협의회장으로 선출된 김종범 회장은 “각기 다른 지역에서 사명감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9개 읍면 이장님들이 함께 땀 흘리며 공감과 우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더욱 단합된 모습으로 마을의 리더로서 행복드림옥천의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축사를 통해 “227개리 이장님들의 헌신과 봉사가 있었기에 코로나 팬데믹, 산불 등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날로 발전하는 옥천군이 될 수 있었다”며 “오늘만큼은 무거운 책임감을 잠시 내려놓고 승패보다는 협동과 동료애를 바탕으로 ‘옥천군 이장’이라는 하나된 단합체의 모습을 통해 그간의 어려움을 서로 위로받고 앞으로 함께 나아갈 힘을 얻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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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온택트 지적측량 성과검사 시스템 운영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온택트 측량성과검사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온택트’란 비대면을 뜻하는 언택트에 온라인을 통한 외부와의 연결을 더한 개념이다.
‘온택트 측량성과검사 시스템’ 도입을 통해 기존 지적측량수행자가 오프라인으로 종이도면을 출력해 지자체에 성과검사를 요청하던 방식에서 전자결재 시스템을 도입해 온라인으로 성과 검사 요청 및 성과도 발급을 시행하는 방식으로 전환한다.
이로써 기관 간 시스템을 통한 측량자료 공유로 업무시간 단축 및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며 불필요한 종이 문서를 더 이상 생산하지 않아 예산 절감 및 탄소 발생 감축 효과도 이끌어 낼 수 있다.
유영미 종합민원과장은 “디지털 혁신 및 탄소 중립 사회 건설에 동참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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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농생명산업 수도 육성 비전 달성 위한 ‘동물용의약품 클러스터 관계기관 협의회’ 개최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대한민국 농생명수도로 우뚝 서기 위한 발걸음을 본격적으로 내딛으며 ‘대한민국 농생명산업 수도, 전라북도’ 비전 선포 이후 2대 목표 및 6대 전략을 통해 식품, 종자, 미생물, 동물용의약품 등 농생명 혁신클러스터 고도화 및 기술혁신, 활성화를 통한 산업 경쟁력 강화를 추진중에 있다.
이와 관련해 전북도는 25일 익산시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에서 산·학·연·관이 함께 모여 동물용의약품 클러스터의 체계적 구축을 위한 운영방안 및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에는 전북도와 익산시, 동물용의약품기업, 대학, 연구기관 등의 관계자들이 모여 동물용의약품 클러스터 1단계 사업인 ‘동물용의약품 효능·안전성 평가센터’ 운영방안의 전문가 의견 제시를 통해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토론했다.
‘동물용의약품 효능·안전성 평가센터’는 2020년 농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익산시 월성동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 부지 내에 올해까지 총사업비 250억을 투입해 준공될 예정이다.
또한, 2023년 농식품부 국가 신규사업인 ‘동물용의약품 시제품 생산시설 구축 사업’도 공모 선정돼 300억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올해 사업비 10억원의 실시설계용역을 실시해 2025년까지 준공할 예정이다.
‘동물용의약품 효능·안전성 평가센터’는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 및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와 동물용의약품의 효능과 안전성 종합 분석시스템을 연계해 새로운 시너지를 낼 것으로 보인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산·학·관·연의 전문가들이 지속적인 의견 제시를 통해 전북의 동물용의약품 클러스터 집적화 및 고도화를 통한 동물용의약품 기업 유치 등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신원식 전북도 농생명축산식품국장은 “동물용의약품 클러스터 구축과 함께 동물용의약품 관련 인프라를 연계해 새로운 시너지 효과로 중소·벤처·스타트업 기업에 신약 개발 등을 지원해 동물용의약품 산업발전에 기여를 통해 농생명산업 수도 육성이라는 비전에 맞게 새로운 신성장 동력을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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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 사전 컨설팅 진행
옥천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 사전 컨설팅 진행
[AANEWS] 충북 옥천군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추가 발굴을 위해 공급업체 대상 사전 컨설팅을 진행한다.
군은 지난해 10가지의 답례품을 선정하고 ‘고향사랑e음’을 통해 제공 중이다.
군은 올여름이 오기 전 총 20~30가지 정도로 답례품을 늘릴 마음에 공급업체 모집 공고를 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지역 특색을 담은 답례품과 공급자를 찾고자 오는 5월 14일까지 농가, 가공제품 생산자, 관광 등 서비스업 제공자 등을 대상으로 사전 안내한다.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지 100일이 지났지만, 제도와 답례품에 대해 아직 알지 못하는 이가 적지 않다는 이유에서다.
군은 버섯, 쌈채소, 곶감, 쌀 등 아직 답례품으로 선정되지 않은 농산물과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 생산 업체를 방문해 답례품이 무엇인지 설명할 예정이다.
관광지 입장권, 시인 정지용 선생 기념품, 자전거 투어, 벌초 대행 등을 제공할 수 있는 업체도 찾아 나설 방침이다.
답례품이 무엇인지 알고 싶다면 옥천군청 행정과 참여자치팀으로 전화 하면 된다.
부르면 군 담담 팀장과 주무관이 출장 나가 설명해 준다.
군 관계자는 “답례품 주문과 배송, 정산 과정 등을 알아야 답례품 추가에 많은 분들이 신청할 거 같다” 며 “사전 안내를 통해 특색 있는 답례품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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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 성공 함께 이끌어요”
전라북도청
[AANEWS]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 조직위원회와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는 25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갖고 성공적인 대회개최를 다짐했다.
이날 발대식은 김관영 조직위원장을 비롯해 국주영은 도의장, 고영호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 14개 시·군 자원봉사센터장 및 자원봉사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자원봉사자들은 오는 5월 10~22일까지 공항, 전주월드컵경기장, 14개 시군 종목별 경기장 등에 배치돼 해외참가자 출입국지원, 대회 종합안내, 질서유지 등 운영지원 요원으로 활동한다.
또한, 해외참가자들의 편의 제공을 위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는 물론 몽골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등 통역 서비스도 지원한다.
발대식에 참석한 자원봉사자들은 대회를 빛내는 제3의 선수라는 자세로 참가자와 관람객을 친절하게 맞이할 것을 결의했다.
자원봉사자 대표 선서에서 정지윤·이호진 봉사자는 “전세계 생활체육 선수단이 전라북도를 찾는 만큼 민간사절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전북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태 마스터스대회 김관영 조직위원장은 “자원봉사자는 전북을 찾는 선수와 관람객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할 수 있는 전북의 얼굴”이라며 “이번 대회는 전라북도의 저력과 잠재력을 세계인들에게 보여 줄 수 있는 올해 첫 전라북도 국제행사인 만큼 봉사자들이 성공 포문을 여는 디딤돌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 고영호 이사장은 “전북을 대표하는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따뜻한 미소와 친절한 안내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도내 자원봉사센터에서는 각 경기장에 배치된 자원봉사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센터관리자를 배치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