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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영주 선비i 꿈 그린 캠프’ 개최
영주시 ‘영주 선비i 꿈 그린 캠프’ 개최
[AANEWS] 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25일 148아트스퀘어에서‘2023년 시민이 행복한 지역봉사 사업’의 하나로 ‘영주 선비i 꿈 그린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교육활동을 지원해 글로벌 인재로의 성장을 돕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관내 초등학생 200여명과 어린이집과 유치원 유아 400여명이 참가했다.
여협은 관내 어린이를 위해 부스체험, 매직키즈쇼, 성교육인형극, 환경교육, 다양성 이해 교육, 학교폭력예방활동, 119 안전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진행했다.
권서영 회장은 “영주의 희망은 아이들이며 지금까지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제약이 있었지만,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과 교육 등 오늘 하루만큼은 재미나게 잘 놀았으면 좋겠다”며 “여협은 지속적으로 아이들을 위한 행사를 하겠다”고 밝혔다.
여협은 굿네이버스와 업무협약을 맺어 다양성이해교육, 학교폭력예방활동 등 유아 및 초등 대상 권리교육과 나눔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우리아이들이 글로벌리더로써 성장할 수 있는 좋은 배움의 장을 마련할 수 있었다.
한편 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오는 29일은 ‘엄마와 자녀가 함께하는 체험활동’, 5월 13일은 ‘드림스타트 아동과 함께하는 선비고을 나들이’ 등 주변 이웃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지역발전을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꾸준히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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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공무원 대상 ‘챗GPT 활용 교육’ 실시
진주시청
[AANEWS] 진주시는 25일 시청 10층 정보화교육장에서 진주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대화형·생성형 인공지능서비스 챗GPT 활용 실습교육을 실시했다.
챗GPT는 지난해 11월 미국 오픈에이아이가 공개한 대화 전문 인공지능 챗봇으로 질문에 대한 답변은 물론 논문작성, 번역, 노래 작사·작곡, 코딩 작업 등 광범위한 분야의 업무수행까지 가능해 전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최첨단 디지털 기술이다.
이에 챗GPT가 공공분야에서도 상당한 변화를 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행정에 접목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교육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한국폴리텍대학 진주캠퍼스 김정헌 교수를 초빙해 챗GPT 기본 개념과 활용 방법을 강의하고 참석자들은 그림 및 사진만들기, 문서요약, 작문 등 챗GPT를 직접 활용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교육장에서는 챗GPT와 응용 프로그램들이 원하는 결과물을 빠르게 생산해 낼 때마다 교육생들의 감탄이 터져 나왔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는 물론 앞으로도 급변하는 환경에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6월 23일 용인예술과학대학교 빅데이터경영학과 박아름 교수를 모시고 한차례 더 챗GPT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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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직원 대상 중대재해 예방·대응 역량 강화
부천시, 직원 대상 중대재해 예방·대응 역량 강화
[AANEWS] 부천시는 지난 24일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부천시 공무원과 출자·출연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2023년 중대재해 예방 및 대응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안전·보건 관련 업무추진에 도움이 되도록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의 법령 해석뿐 아니라 실제 적용사례를 들어 진행됐다.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은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시민과 종사자의 생명과 신체 보호를 목적으로 지난해 1월 27일 시행됐으며 사업주와 경영책임자 등의 안전 및 보건 확보 의무를 강조하고 있다.
또한 보호 대상으로 도급, 용역, 위탁 등의 형태로 수행하는 시설과 사업장의 이용자·종사자를 명시적으로 규정하는 등 기존 안전·보건 관계 법률보다 포괄적이며 처벌 규정 또한 강화됐다.
강의는 서울안전위원회, 산업안전공단 미래대응위원회, 한국연구재단 국책연구본부 전문위원으로 활동 중인 김정곤 박사가 맡았다.
이날 김정곤 박사는 관련 사례를 바탕으로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실무적인 내용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아울러 부천시는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상반기 이행점검 및 안전보건체계 등에 대한 전문가 자문을 추진하고 도출된 문제점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실질적 방법을 익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하반기부터는 부천시 관리 사업장에 대한 현장점검 및 컨설팅을 진행해 더욱 안전한 부천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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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노사민정 공동실천선언 이행을 위한 간담회 개최
부천시, 노사민정 공동실천선언 이행을 위한 간담회 개최
[AANEWS] 부천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18일 부천 노사민정공동실천선언에 참여했던 24개 고용노동 관계기관들과 함께 대표자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12월 개최한 노사민정 공동실천선언의 연장선으로 참여기관의 이행과 실천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선언문에 담은 역점사업을 함께 공유하며 기관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노사민정 협력사업에 대한 이해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2023년도 주요사업에 대한 총괄 보고를 진행했다.
이어서 24개 기관별로 핵심사업과 협조사항, 의견수렴 등 기관 간 협력과 공유를 통한 구체적 추진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시명 부천시 문화경제국장은 “산업 및 노동환경 변화에 따른 지자체 차원의 특별한 노사민정 사업들이 요구되고 있다”며“참여기관이 함께하는 첫 번째 간담회인 만큼 부천시 고용과 노동의 질이 한층 더 높아지고 노동자와 기업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행복한 일터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고현주 부천시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오는 10월‘부천시 고용노동주간’을 선포하고 24개 참여기관이 공동행사를 추진하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특히 시민들이 참여하는 ‘정책연구 모니터링’과‘작은연구 희망플랜’ 등 지역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사업들이 알차게 추진되고 좋은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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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놀며 배우는 선비정신, 영주 선비세상 ‘어린이선비축제’
뛰놀며 배우는 선비정신, 영주 선비세상 ‘어린이선비축제’
[AANEWS] 영주시는 선비문화축제 기간인 다음달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21세기 선비문화를 대표하는 국내 유일 K-문화 테마파크 영주 선비세상 일원에서 ‘어린이선비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어린이선비축제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15개의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선비축제기간인 사흘 동안은 누구나 선비세상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책을 통해서가 아닌 뛰어놀며 선비정신을 배울 수 있는 이번 ‘2023 영주 선비세상 어린이선비축제’는 어린이 선비 과거시험 ‘세종임금, 인재를 뽑다’ 대형 풋프린팅 아트 ‘발자국 런웨이’ 등의 스페셜 프로그램 뮤직 퍼포먼스 쿠킹클래스 액티비티 프로그램 선비세상 유랑극단 등 다양한 공연과 참여형 체험 및 즐길거리를 선보인다.
특히 어린이 선비를 선발하기 위한 ‘세종임금, 인재를 뽑다’는 과거시험과 관련한 전통문화를 현대적 요소를 가미해 새롭게 재해석한 콘텐츠로써 저학년을 위한 세 가지 과제 및 고학년을 위한 역사 골든벨 두 가지 형태로 나누어 진행된다.
선비세상 관계자는 “이번 축제기간 동안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선비문화와 보다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선비세상은 K-문화의 대중화를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축제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 접수 중으로 참가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선비세상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그 밖의 관련 사항은 선비세상 종합안내소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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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부천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AANEWS] 부천시는 부천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지난 21일 동 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지역 맞춤형 교육으로 ‘위기가구 발굴 및 자원발굴방법’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10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60여명이 참여했다.
교육을 맡은 권혁철 부천동종합사회복지관장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역할 중 사각지대 및 자원 발굴 역할을 안내하고 자원의 종류에 대해 분야별로 다양한 경험과 사례를 들어 알기 쉽게 설명했다.
또한 조별 토의를 진행해 동 협의체 활동의 어려운 점을 공유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각 동 협의체의 경험과 사례, 해결 방법 등의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각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의 자원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
자원 발굴의 방법이 항상 난관이었는데 10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경험과 사례 등을 공유해 각 동의 장점을 부각하고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위원들이 교육 및 컨설팅 등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부천시와 부천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를 활성화하고 지역 맞춤형 역량강화 교육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컨설팅을 추진할 예정이다.
고선자 통합돌봄과 지역복지팀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어떻게 해야 더 나은 도움을 드릴 수 있을지 항상 고민하며 진심을 다해 노력하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다”며 “다변화되어 가는 위기 속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대한 노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요즘, 더욱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성할 수 있도록 부천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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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다양한 중소기업 지원시책으로‘기업하기 좋은 도시’구축
진주시, 다양한 중소기업 지원시책으로‘기업하기 좋은 도시’구축
[AANEWS] 진주시가 3중고에 시달리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화와 위기극복 지원을 위해 2023년에도 기업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1분기 중기육성기금 이차보전금 13억원 지원 중소기업육성기금은 중소기업의 경영안정 및 경제활력 제고를 위해 관내 중소기업의 은행 대출이자 일부를 진주시가 보전해 주는 사업으로 올해 1분기 864개 업체에 13억원의 이자차액보전금을 지원했다.
올해는 이자차액보전율을 기존 2.5%, 3.5%에서 각 0.5% 인상해 시행했다.
경기침체 장기화에 따른 기업의 대출 증가로 상반기 500억원 자금은 예년보다 빨리 소진됐다.
하반기 자금은 7월 중 공고해 선착순 접수할 예정이며 진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근무환경 개선사업 신규업체 우선지원 확대 지난 2020년부터 시작한 중소기업 근무환경 개선사업은 관내 공장등록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작업환경과 편의시설을 확충·개선해 중소기업의 열악한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근로자들의 복지를 향상하는 사업으로 최대 2000만원까지 사업비를지원한다.
올해는 신규업체 우선지원으로 확대해 시행하고 있다.
지난 1~3월 지원업체를 모집해 3억원의 예산으로 16개 사를 선정해 지원 중으로 기업과 근로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4분기 기업애로처리 공무원 전담반 운영 진주시는 중소기업 현장과 소통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밀착 지원하기 위해 팀장급 공무원으로 구성된 ‘기업 애로처리 공무원 전담반’을 운영하고 있다.
올 1분기에는 1120개 기업체에 207명의 전담 팀장이 기업을 방문, 60건의 애로·건의 사항을 접수해 현재 처리 중이다.
처리결과는 각 기업체로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위해 인증수수료 지원 중소기업의 구매판로 확대와 기술력이 우수한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중소기업 인증수수료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공장등록을 마친 제조업체의 올해 신규 또는 갱신한 인증 수수료에 대해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하며 중소기업 인증 분야는 신제품, 신기술, K마크, Q마크 등 구매판로 인증 분야 16종과 ISO, 이노비즈, 메인비즈 등 기술인증 분야 7종이다.
올해 사업예산은 2000만원으로 4월 현재까지 7개 업체에 최대 100만원씩, 총 700만원을 지원했으며 자금 소진 시까지 신청을 받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 시에서는 기업지원시책을 시 홈페이지를 통해 상시 안내하고 있으며 기업체의 애로사항을 수시로 청취해 해결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침체된 중소기업의 경영 정상화 지원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진주시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라는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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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깡통전세 피해 예방 위해 발 벗고 나서
부천시청
[AANEWS] 부천시가 신축주택 임차인을 보호하고 깡통전세 등 피해 예방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시는 주택가격공시 이전 주택가격을 무료로 상담해 주는 ‘깡통전세 피해예방 상담센터’와 깡통전세 확인, 깡통전세 주의사항 등 ‘깡통전세 알아보기’를 운영하고 있다.
더불어 사회관계망서비스, 보도자료, 카드뉴스 등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해 임차인 보호제도 등을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깡통전세’는 담보대출이나 전세보증금이 주택매매가를 웃돌아 전세 계약 기간이 끝난 뒤에도 전세금을 돌려주기 어려운 상황을 말한다.
이에 경기도와 한국감정평가사협회,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신축 다가구주택 등 임차인보호 업무협약’을 체결해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세입자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깡통전세피해예방 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깡통전세 피해예방 상담센터는 감정평가사의 재능 기부로 운영돼 별도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누구나 깡통전세 피해예방 상담센터 누리집에 접속해 ‘깡통전세유형 및 예방법’을 확인하고 주택정보 등을 입력하면 신청인 주택의 적정한 주택가격 등을 감정평가사와 유선으로 상담할 수 있다.
상담센터는 신축건물과 관련한 주택가격을 무료로 상담해 주는 곳으로 기존 주택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조회할 수 있다.
또한, 전세보증금 미반환 피해 예방을 위해 국토교통부 산하기관인 한국부동산원 ‘부동산테크’ 누리집에서 지역별 전세가율, 보증사고 현황, 경매낙찰 통계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별도로 주택도시보증공사에서는 ‘전세피해지원센터 및 누리집’에서 전세사기 피해자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운영하며 ‘안심전세 앱’을 통해 시세정보, 자가진단 결과, 집주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경기도에서는 주택가격 하락 등으로 인한 깡통전세 피해예방을 위해 경기도부동산포털에 깡통전세 확인하기, 깡통전세 주의사항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깡통전세 알아보기’ 서비스를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기존에 전세주택의 임대기간 만료에 따른 임대인과 임차인 분쟁 발생 시에는 임대차상담센터, 경기도 무료법률상담, 대한법률구조공단을 통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시민들이 계약 전 전세금 적정 여부 등을 꼼꼼히 확인해 깡통전세 사기로 인한 피해를 받지 않도록 피해 유형·예방법에 대해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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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야면서 건강마을 행복 더하기 프로젝트 현판식 가져
물야면서 건강마을 행복 더하기 프로젝트 현판식 가져
[AANEWS] 물야면은 지난 24일 가평1리 마을회관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주관으로 건강마을 행복 더하기 프로젝트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와 물야면 관계자, 대상 마을로 선정된 가평1리, 개단3리 이장과 마을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해 행사를 빛냈다.
건강마을 행복더하기 프로젝트는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노후를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역 친화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신체적·정서적 건강유지와 재가 실현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오길 물야면장은 “최근 고령화로 인해 홀로 있는 어른들이 늘고 있어 너무 안타까웠는데 건강마을 행복 더하기 프로젝트를 실시하게 되어 기쁘고 이번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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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경기-GS시니어 동행편의점 2호점 개소
부천시, 경기-GS시니어 동행편의점 2호점 개소
[AANEWS] 부천시는 지난 4월 17일 부천소풍터미널에 ‘경기-GS시니어 동행 편의점’ 2호점이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경기-GS시니어 동행편의점은 경기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초기투자비를 지원받았으며 부천시니어클럽에서 운영을 맡고 있다.
2호점 부천소풍터미널점은 오전6시부터 오후10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손님 응대, 상품 판매 등 편의점 운영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시장형 민간 일자리로 수익금 전액은 참여자 인건비와 사업 운영비로 쓰인다.
현재 만 60세 이상 어르신 참여자 11명이 교대로 근무하고 있으며 매장과 참여자를 관리하는 매장관리 전담직원 1명이 근무하고 있다.
권치영 부천시니어클럽 관장은 “시니어편의점사업은 신노년세대를 위한 맞춤형 일자리로 다양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시니어 일자리 개발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1호점 도당부천로점과 함께 2호점의 성공적인 운영을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많은 어르신들이 전문성을 활용하며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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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공항소음 대책지역 주민 청력정밀검사 지원
부천시, 공항소음 대책지역 주민 청력정밀검사 지원
[AANEWS] 부천시는 공항소음 대책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청력정밀검사를 지원하기 위해 순천향대학교부속 부천병원과 지난 24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용익 부천시장과 신응진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여해 협약 기간 및 지원절차 청력검사 항목 및 비용 검사 비용 청구 및 지급 절차 청력검사에 대해 상호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을 통해 공항소음 대책지역 주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해당 사업은 민선8기 시장 공약사항으로 공항소음 대책지역 주민의 항공기 소음으로 인한 고강동 지역 주민들의 청력손실과 난청 조기발견 및 치료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 보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올해 지원 대상은 공항소음 대책지역에 3년 이상 거주한 주민 1,000명이며 매년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향후 지원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검사 항목은 순음청력검사, 언어청각검사, 고막운동검사로 부천시와 협약된 의료기관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사업에 참여해 주신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공항 소음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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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지역 식재료 활용한 전통 디저트 개발교육 ‘눈길’
봉화군, 지역 식재료 활용한 전통 디저트 개발교육 ‘눈길’
[AANEWS] 봉화군 농업기술센터가 지역에서 생산된 식재료를 활용해 전통 디저트를 개발하는 교육을 진행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센터는 매월 둘째 주 수요일 봉화군농업기술센터 생활과학 연수관에서 우리음식연구회 회원 35명을 대상으로 지역특화식품 개발요리 활성화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지역특화식품 개발요리 활성화 교육은 관내에서 생산한 평범한 식재료를 혼합·활용해 전통한과에 현대적인 플레이팅을 접목한 지역특화 전통 디저트를 개발하는 교육이다.
지난 12일 진행된 첫 교육에서는 한국전통음식연구소 최은영 강사와 함께 도라지와 팥 등을 활용해 양갱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은 오는 10월 11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되며 현대인의 입맛에 맞춘 지역특화 전통 디저트를 개발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리음식연구회 회원들은 “흔한 식재료로 새로운 음식을 만들 수 있어 새롭고 유익하다”며 “앞으로 메뉴개발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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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헌 괴산군수, 확대간부회의서 축산시설 악취 지도·단속 강조
송인헌 괴산군수, 확대간부회의서 축산시설 악취 지도·단속 강조
[AANEWS] 송인헌 괴산군수가 25일 군청 회의실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축산시설 악취에 따른 철저한 지도·단속을 강조했다.
송 군수는 “축산시설 악취로 인해 연접지 주민들의 원성과 민원이 발생하고 있다”며 “이동식 악취 감시 모니터링 시스템 차량을 이용해 축산시설에 대해 수시로 모니터링하고 지도·단속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송 군수는 일하고 싶은 신바람 직장 분위기 조성을 주문했다.
송 군수는 “올해 괴산군 예산이 이월예산 포함 7,500억원이고 제1회 추가 경정 예산까지 포함하면 8,500억원 정도로 예상이 된다”며 “지출예산이 많아짐에 따라 직원들의 노고가 그만큼 클 것이므로 실과장과 읍면장은 직원들과의 긴밀한 소통으로 사기 진작과 함께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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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종합사회복지관, 자연과 함께하는 복운 어린이날 행사 진행
고창군종합사회복지관, 자연과 함께하는 복운 어린이날 행사 진행
[AANEWS] 고창군종합사회복지관은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22일 지역아동 25명에게 숲체험을 주제로 뜻깊은 어린이날 행사를 진행했다.
전남 영광군 물무산 행복숲에 위치한 유아숲체험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힐링과 치유를 주제로 숲체험과 자연속에서 명상, 단체 레크레이션, 보물찾기등을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고창군종합사회복지관장 대원스님은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여러 후원자들의 뜻깊은 지원으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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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시설관리공단 설립 주민공청회 개최
진주시, 시설관리공단 설립 주민공청회 개최
[AANEWS] 진주시는 24일 오후 3시 시청 시민홀에서 시민, 민간전문가, 시의원,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시 시설관리공단 설립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청회는 진주시 기획예산과장의 ‘시설관리공단 설립 추진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용역기관인 지방공기업평가원 연구원의 ‘설립 타당성 검토 용역결과 보고’, 참석 시민들과의 ‘질의응답’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공청회는 시설관리공단 설립 취지 및 타당성을 널리 알리는 동시에 각계각층의 시민들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렴된 의견은 이후 절차인 경상남도 2차 협의, 설립심의 및 관련 조례 제정 시 검토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공청회를 통해 시민들의 시설관리공단 설립에 대한 관심과 시민들이 원하는 시설관리공단의 모습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됐고 시와 지방공기업평가원에서 준비한 발표와 배부한 자료를 통해 시민들의 궁금증이 충분히 해소됨에 따라 공청회에 참석한 시민들이 시설관리공단 설립에 대한 공감과 성원을 보내줬다고 평가된다.
진주시는 이번 공청회에 앞서 지난 4월 6일 시청 상황실에서 민간전문가와 공무원 7명으로 구성된 시설관리공단 설립 타당성 검토 용역 결과 검증심의회를 개최해 용역 결과에 대한 적정성을 검증했으며 사업 적정성, 수지 분석 등의 항목에서 적정하다는 결론을 낸 바 있다.
이를 위해 진주시는 지난 2022년 7월부터 2023년 4월 초까지 행정안전부에서 지방공기업 설립 타당성 검토 전문기관으로 지정한 지방공기업평가원에 의뢰해 시설관리공단 설립에 대한 타당성 검토를 진행해 왔다.
이날 주민공청회 개최로 진주시는 5월 경상남도 2차 협의, 6월 시설관리공단 설립 심의위원회 개최, 7월 조례 제정 등 시설관리공단 설립을 확정하기 위한 나머지 절차를 남겨두게 됐다.
진주시시설관리공단 설립 이후 관리하게 될 공공시설은 총 7개로 공공하수처리시설 공영주차장 화물자동차공영차고지 중앙지하도상가 진주종합경기장 시 지정 게시대 진주대첩광장이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날 공청회에서 “그 동안 각 부서의 소통 부재로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 사례가 있어,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통합 관리가 가능한 시설관리공단 설립의 필요성이 절실하다”며 “타 지역에 비해 공단 설립이 늦었지만 누구나 공감하는 모습이 될 수 있도록 의견을 아낌없이 공유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공청회를 통해 본격적으로 시설관리공단 설립 과정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시민들이 보내주신 다양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향후 타 시설 벤치마킹, 경상남도와의 협의 및 설립 심의 등과 종합해 구체적 설립 계획의 기초로 활용해 공공성과 전문성, 효율성을 모두 겸비한 모범적인 시설관리공단 설립 사례로 남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