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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덕·고향의봄·명곡도서관, 5월 가정의 달 행사 운영
최윤덕·고향의봄·명곡도서관, 5월 가정의 달 행사 운영
[AANEWS] 창원특례시 의창도서관과는 최윤덕도서관, 고향의봄도서관, 명곡도서관에서 ‘5월 가정의 달’ 행사를 운영한다.
5월은 근로자의 날,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가족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공휴일이 많고 실내·외 활동이 증가하는 시기로 도서관은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개최해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문화와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가정의 달’ 행사를 준비했다.
5월2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행사는 벌룬 매직쇼 오전 10시, 최윤덕도서관 누리집) 작은음악회 꼬꼬마 고민상담소을 비롯해 북크닉 동화속으로 상상여행 마음을 나누는 포춘쿠키 우리도 가족이댕냥&작품전시 동물 가족과 함께하는 그림책 놀이 가정의 달 테마도서 전시 등으로 구성되며 특히 기존의 가족 개념에 반려견 · 반려묘 · 반려식물까지 확장해 행사를 기획했다.
오미숙 의창도서관과장은 “5월은 특히 황사와 미세먼지가 많아 야외활동이 어려운 날이 많다 이런 날에는 도서관에서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으니 가족과 함께 책도 읽고 여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의창도서관과 5월 가정의달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최윤덕·고향의봄·명곡도서관 누리집이나 의창도서관과 블로그를 참고하면 된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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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지역 인재의‘빛나는 미래를 응원해요’장학금 전달
김제시청
[AANEWS] 김제사랑장학재단은 전북은행이 지역 인재 양성과 학생들의 학업 전념을 위해 장학금 1억 1천만원을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북은행은 이날 시장실에서 열린 장학금 기탁식에서 지역 인재 육성 및 지원을 위해 힘써달라며 김제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기탁식에는 김제사랑장학재단 이사장인 정성주 시장을 비롯해 전북은행 김영진 부행장, 강장오 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탁금은 지난해 김제사랑장학재단과 전북은행 김제시지부가 체결한 금고 협약에 따라 장학재단 기금을 운용 관리하게 되어 협약기간 동안 매년 1억 1천만원의 협력사업비를 후원하게 됐다.
전북은행 김제시지부는 2011년부터 올해까지 장학금을 꾸준히 기부해 총 21억 8천만원을 기탁했다.
김영진 부행장은 “김제시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차세대 주역을 위해 유용하게 써주시길 바라며 지역 대표 은행으로서 폭넓은 장학사업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제사랑장학재단 정성주 이사장은 “지역 인재들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해마다 장학기금 조성에 참여해 준 전북은행에 감사하며 기탁해주신 장학금을 발판 삼아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는 디딤돌 역할을 할 수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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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최고등급 선정
용산구청
[AANEWS] 서울 용산구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 3월 ‘2022년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 실태평가’에서 최고등급을 획득한데 이어 데이터 관련 2개 부문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룬 것. 행안부는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전반에 대한 현황을 파악하고 정책을 개선하고자 570개 기관을 대상으로 관리체계 품질 활용 개방 기타 등 5개 영역 16개 지표를 바탕으로 평가를 실시했다.
구는 2021년 스마트정보과로 조직을 개편하고 행정지원국장을 공공데이터제공책임관으로 임명했다.
부서별 담당자 및 실무추진단을 꾸려 ‘관리체계’를 마련해 운영중이다.
기관이 생성·취득·관리하는 공공데이터 품질 확보를 위해 체계적인 품질관리 활동을 수행하는지 여부를 평가하는 ‘품질관리’ 수준진단·평가에서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았다.
‘활용’ 영역에서는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 사업공모, 공공데이터 활용 효과성 증대를 위한 경진대회 추진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가로수와 공원수목 생육정보 DB구축’, ‘용산구 관광명소·역사문화 데이터 개방’은 공모사업을 통한 민관 협업 우수사례다.
‘개방’ 영역에서 공공데이터 이용 및 활성화 정책에 대한 국민 의견을 수렴해 사용자 중심의 활용성 있는 데이터 발굴·개방한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구는 지난해 건축신고·허가, 옥상녹화, 장애인주차장, 태양광발전시설 현황 등 신규 데이터 14건을 개방한 바 있다.
김선수 용산구청장 권한대행은 “챗GPT와 같은 생성 인공지능 서비스가 상업적 가치를 창출하면서 데이터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용산구가 공공데이터 발굴·생산·관리·개방을 적극 추진해 데이터 활용 선도 기관의 자리를 놓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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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평면, 진주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맞이 ‘청정 대평 가꾸기’캠페인
대평면, 진주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맞이 ‘청정 대평 가꾸기’캠페인
[AANEWS] 진주시 대평면사무소는 ‘2023 진주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및 ‘논개제’를 맞이해 24일부터 3주간 관내 무단 투기된 쓰레기 및 영농폐기물 등에 대해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대평면 자연보호협의회을 시작으로 관내 봉사단체와 면사무소 직원들이 순환 참여하며 관내 딸기 특화단지 주변 하천의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고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캠페인 첫날인 24일은 자연보호협의회 회원과 직원 등 15명이 참여해 하우스 주변 하천을 정화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주용 자연보호협의회 회장은 “5월 개최되는 국제스포츠대회인 2023 진주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와 논개제를 맞이해 대평면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환경정비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은 문화시민운동과 연계해 추진하고 있으며 24일 대평면 자연보호협의회를 시작으로 매주 1~2회 관내 봉사단체원과 면사무소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관광객이 많이 찾게 될 청동기박물관 옆 하천 및 딸기 이주단지 등을 중심으로 집중 환경정비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청정 대평 가꾸기’ 캠페인을 실시해 기간 중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쓰레기 민원 다수 발생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수거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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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고향 진도에 고향사랑기부금 쾌척
송가인, 고향 진도에 고향사랑기부금 쾌척
[AANEWS] TV조선 미스트롯 진 송가인이 고향 진도를 찾아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부했다.
진도군 홍보대사인 송가인은 4년 만에 열린 제43회 진도신비의바닷길축제에서 고향사랑기부금 연간 최대 한도인 500만원을 전달해 호평을 받았다.
또 특유의 독보적 음색으로 군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열정과 감동의 무대를 선사해 축제의 분위기를 고조시키기도 했다.
가수 송가인은 “태어나고 자란 내 고향 진도에 기부하게 되어 참 기쁘게 생각한다”며 “제 정성이 내 이웃인 군민들과 진도 발전에 소중하게 쓰여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진도의 딸 송가인 님의 뜻깊은 기부에 감사드린다”며 “진도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은 울금, 잡곡, 표고버섯, 김, 미역, 전복, 홍주, 진도↔제주 산타모니카 승선 우대권, 해상케이블카 탑승권 등 답례품을 전시하며 축제 현장을 찾은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박차를 가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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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관내 농협 조합장과의 간담회 실시
충주시, 관내 농협 조합장과의 간담회 실시
[AANEWS] 충주시는 지난 24일 오후 5시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에따라 선출된 관내 11개 농·축·원예농협 및 산림조합 조합장들과 상생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는 시와 지역 농협이 함께 지역의 농업 발전과 농가소득 향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각 농협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설명과 건의 사항을 수렴하고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조합장들은 농촌 인력 수급 등 지역 농업이 당면한 어려움을 토로하며 농민들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위한 충주시의 협조와 지원을 당부했다.
시는 이날 개진된 의견과 건의 사항에 대해 면밀히 검토 후 반영해 지역 농협과의 소통과 협치로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 및 복지 증진에 기여할 방침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간담회를 계기로 충주시와 농협이 더욱 협력해 우리 농촌이 더욱 활성화되고 농민들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 발굴에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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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코로나19 확진자 ‘17명 추가 확진’…누적 5만7899명
영주시청
[AANEWS] 경북 영주시는 25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7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5만7899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영주 지역 확진자는 15명, 타 지역 확진자는 2명이다.
보건소 선별진료소 PCR 검사 확진은 7명, 호흡기 진료 지정의료기관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확진은 10명이다.
연령대별로는 9세 이하 0명 10대 2명 20대 1명 30대 1명 40대 2명 50대 2명 60대 3명 70세 이상 6명을 기록했다.
한편 25일 0시 기준 재택치료 환자 수는 144명이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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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수곡면, 제43회 장애인의 날 맞이 수곡 딸기주스 전달식 열려
진주시 수곡면, 제43회 장애인의 날 맞이 수곡 딸기주스 전달식 열려
[AANEWS] 수곡면새마을부녀회는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십시일반 후원받은 수곡 딸기를 가지고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사랑그림숲과 연계해 딸기주스 2500병을 만들어 진주시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및 지역아동센터 등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는 수곡면새마을부녀회와 진주수곡농협의 딸기 재배농가가 직접 농사지은 딸기를 모아 후원했고 이렇게 모인 딸기 500kg으로 수곡 관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사랑그림숲의 발달장애인 근로자들이 참여해 딸기주스 2500병을 만들었다.
본 행사를 주최한 수곡면새마을부녀회 하윤숙 회장은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부녀회 회원 및 주민들과 뜻깊은 봉사를 진행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수곡 딸기주스 나눔 행사가 수곡 특산품인 품질 좋은 딸기를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나누는 자리에 함께 동참해 준 진주수곡농협과 사랑그림숲에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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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휴천3동, 노인맞춤산불대책 시행
영주시 휴천3동, 노인맞춤산불대책 시행
[AANEWS] 영주시 휴천3동은 지난 25일 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관내 특성을 고려한 노인맞춤산불대책을 시행했다.
휴천3동은 인구의 대부분이 고령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조암동·적서동 등 산지 인접지역이 다수 포함돼 이를 고려한 산불방지 대책이 요구돼왔다.
먼저 산지인접지역 등 취약지를 대상으로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재해방지사업을 연계했다.
정보에 어두운 고령층을 대상으로 직원이 직접 방문해 가스안전차단기 보급 사업 등의 신청 절차를 완비했다.
또, 비상연락망 및 산불대응절차도 재정비해 통·반장, 소방서 사찰 등 비상 연락 대상자와 산불취약지역 주민 연락처를 정비했다.
특히 부재 시 예비연락처까지 확보해 대비태세에 만전을 기했다.
한진규 휴천3동장은 “그동안 노령층 주민들이 시에서 추진하는 사업들을 몰라서 이용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었다.이렇게 직원이 발 벗고 나서서 도와주니 주민들과 소통할 기회도 가지고 산불 예방에도 기여한 것 같아 기쁘다”고 밝혔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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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고품질 ‘고구마 무병묘’ 2차 분양 성료
사천시, 고품질 ‘고구마 무병묘’ 2차 분양 성료
[AANEWS] 사천시 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조직배양기술로 명품화한 고품질 고구마 무병묘 2차 분양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1차 분양과 마찬가지로 당도와 식미가 우수하고 내병성이 강한 진율미, 소담미, 호풍미 등 모두 3가지 품종을 분양했다.
2차 분양은 육묘시설이 없는 지역 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총 67농가에 1만 3000주를 공급했다.
1주에 100원으로 유상 공급했다.
무병묘는 조직배양 기술을 통한 바이러스가 없는 묘로 재배 시 고구마 수량이 10~40%까지 늘어나고 상품성이 커 매년 농업인들의 수요가 늘고 있다.
실제로 지난 2022년 대비 분양농가가 200% 증가한 것. 무병묘는 조직배양 기술을 통한 바이러스가 없는 묘로 일반묘에 비해 약 30% 정도 증수가 가능하고 모양과 색이 우수하며 맛도 좋다.
특히 재배 시 고구마 수량이 10~40%까지 늘어나고 겉모양도 좋아져 상품성이 크게 향상되기 때문에 농가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송혜경 미래농업과장은 “농업기술센터에서 분양하는 무병묘는 품질이 우수하고 내병성이 강해 농업인들의 수요가 늘고 있다”며 “관내 고구마 재배 농가의 소득 증대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내년 조직배양묘 생산·공급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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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3년 경상남도 사회조사 실시
진주시, 2023년 경상남도 사회조사 실시
[AANEWS] 진주시는 시민들의 삶의 질과 관련된 사회적 관심사와 의식변화를 파악해 주요 정책 결정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2023년 경상남도 사회조사’를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진주시 전체 가구 중 표본 추출한 1000가구에 거주하는 만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조사원이 가구를 직접 방문해 조사하는 면접조사와 인터넷 조사를 병행해 실시한다.
주요 조사항목은 경상남도 공통항목인 주거와 교통, 문화·여가, 소득 소비 등 5개 부문 39개 항목과 진주시 특성항목인 성공적인 혁신도시 건설 조건, 도서관 이용현황 등 5개 항목이다.
조사 결과는 오는 10월 경남도청 누리집에 공표될 예정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조사에 시민이 응답해 준 자료는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비밀이 엄격히 보호되고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된다”고 강조하고 “원활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사원이 해당 가구를 방문할 때 적극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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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노후택시 교체비용 지원…‘대당 150만원’
영주시, 노후택시 교체비용 지원…‘대당 150만원’
[AANEWS] 영주시는 올해 사업비 6700만원을 투입해 총 45대의 노후 택시를 대상으로 대당 150만원의 교체비를 지원한다.
25일 시에 따르면 택시 대·폐차 보조금 지원은 민선8기 공약사항으로 올해부터 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차령의 만료로 차량 교체 대상인 노후택시로서 5월 24일까지 개인택시 지부 및 영주시청 교통행정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차령이 오래된 순으로 지원 대상이 결정되며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택시는 신차 등록을 마친 후 보조금을 신청하면 150만원이 일괄 지급된다.
영주시 관계자는 “운행거리가 긴 택시의 특성상 차량의 조기 교체를 유도 및 지원해 기사와 승객의 안전을 도모하고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택시업계를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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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전통시장 7개소 소방차 전용구역 설치
영주시청
[AANEWS] 영주시는 전통시장 내 대형화재 예방과 안전 강화를 위해 소방차 통행로 전용구역을 5개 전통시장 7개소에 설치했다.
시에 따르면 전통시장은 소방기본법상 소방차 통행로 전용구역 설치 의무대상은 아니나, 특성상 가연물이 많고 신속한 소방차 진입이 어려워 화재 발생 시 초기 진화를 통한 대형화재 확산 방지가 매우 중요함에 따라 자체 시책으로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에 설치된 소방차 전용구역 7개소는 공설시장 1개소, 번개시장 2개소, 문화시장 2개소, 중앙시장 1개소, 풍기인삼홍삼상점가 1개소이다.
시는 화재 발생시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를 통해 출동 초기에 선제적인 화재 진압 활동을 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김영수 일자리경제과장은 “전통시장은 화재 시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화재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또한 전통시장 안전을 위한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에 상인 및 시장 이용객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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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1회 어린이날 ‘진양호공원으로 놀러가자’
제101회 어린이날 ‘진양호공원으로 놀러가자’
[AANEWS] 진양호공원 꿈키움동산 앞 다이나믹광장에서는 오는 5월 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제101회 어린이날 ‘진양호공원으로 놀러가자’행사를 개최한다.
‘진양호공원으로 놀러가자’행사에서는 어린이합창단, 매직벌룬쇼, 외발자전거 및 저글링 공연 등이 펼쳐지며 다채로운 체험활동도 진행된다.
진양호동물원은 어린이날인 5월 5일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체험행사로는 버블체험, 캐릭터 인형탈과 사진촬영 및 막대풍선 나눔, 그림나라, 동화 읽어 주는 언니오빠들, 대형블록 및 윷놀이 등의 무료체험과 비즈팔찌, 가죽소품, 클레이로 카네이션 만들기, 에코백 꾸미기 등 외부 체험부스가 마련된다.
또한 진양호공원 풍경을 배경으로 한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SNS 및 진양호공원 홈페이지에 체험후기와 사진을 게시하면, 선착순으로 무료체험 쿠폰을 제공한다.
제공되는 쿠폰으로 페이스페인팅, 케이크팝만들기 중 한 가지 체험을 할 수 있다.
가족과 커플이 함께 할 수 있는 아트테라피는 사전 전화예약으로 체험이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진양호공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시는 지난해 어린이날에도 시민들의 참여로 성황리에 마무리된 바 있어 올해도 많은 시민들의 진양호 방문이 예상됨에 따라 공원 이용객 안전사고 예방과 극심한 교통 혼잡으로 인한 불편을 사전에 해소하기 위해 차량통제 및 대중교통 이용 등 안전관리에 나선다.
어린이날 방문객들은 진양호공원 후문 주차장과 소싸움경기장 주차장에 주차하거나 진양호 정문 입구 남강댐 헬기장, 경해여중·여고 주차장 등 임시주차장에 주차하면 된다.
진양호공원 정문·후문 입구에서는 공원 내 교통혼잡 예방과 이용자 안전을 위해 오전 8시부터 저녁 6시까지 차량 출입을 통제하고 진양호동물원까지 10분 간격으로 무료 셔틀버스를 왕복운행 한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날에 공원 주변 도로의 교통 혼잡으로 인한 방문객 불편을 줄이기 위해 경찰서 봉사대 등 유관기관의 협조를 얻어 주차 및 교통안내를 할 예정이다”며 “공원 입구에서 무료셔틀버스를 운행할 예정이니, 되도록이면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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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농촌일손 확충‘톡톡’
해남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농촌일손 확충‘톡톡’
[AANEWS] 해남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이 농번기 농촌인력 확충에 톡톡한 도움을 주고 있다.
해남군은 올해 해외입국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확대해 법무부로부터 농업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266명을 배정받아 현재까지 93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유치했다.
영농시기에 맞추어 오는 9월까지 141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순차적으로 농가에 배치될 예정이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농촌 일손부족을 해결하고자 단기간 동안 외국인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제도이다.
해남군은 올해 농업분야 266명, 수산분야 130명의 계절근로자를 배정받아 지난해보다 2배이상 많은 인원을 확보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결혼이민자 가족·친척 초청 프로그램을 시행해 농가의 일손부족 문제 해결은 물론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해 지역사회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입국하게 되는 계절근로자는 해남군 관내 결혼이민자의 본국 거주 가족 및 4촌 이내 친척들이다.
현재 13농가 21명의 결혼이민자의 가족·친척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입국해 농가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34농가 63명이 입국을 위해 비자 심사를 기다리고 있다.
군은 5월 중순부터 군민, 유관기관·단체, 공무원이 함께하는 농촌일손돕기도 추진할 계획으로 고령농가 등 일손 부족 농가에 대한 지원을 다각도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일손부족 문제 해소를 위한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며 유관기관에서도 일손돕기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