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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관광 유튜브 공모전 개최
정읍시청
[AANEWS] 전북 정읍시는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여행을 공유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정읍의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 · 문화 · 관광자원 홍보를 위한 ‘2023 정읍시 관광 유튜브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오는 8월 31일까지 펼쳐지는 이번 공모전은 지역, 연령제한 없이 참여가 가능하다.
공모전의 주제는 정읍의 숨겨진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자유로운 소재이며 출품규격은 3~5분 이내 해상도 1920×1080 FHD 이상의 동영상이어야 한다.
참여 방법은 개인 유튜브 계정에 영상 업로드 후 참가신청서 개인정보 이용 동의서 서약서를 접수 기간안에 정읍시청 홈페이지에 제출하면 된다.
심사 절차는 예비심사 →유튜브 조회 → 본심사로 진행되며 특히 유튜브 영상의 조회 수와 좋아요 수를 심사항목에 30% 반영해 심사의 객관성을 높일 예정이다.
총 시상금은 2천만원이며 대상 1,000만원, 최우수상 500만원, 우수상 300만원, 장려상 50만원 등 총 7명을 선정해 상장과 상금을 수여한다.
수상작은 정읍시 대표 유튜브채널 및 SNS 등을 통해 정읍시 관광 홍보영상으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북 정읍시청 홈페이지와 정읍시 SNS채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 정읍시는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문화 자원이 풍부한 지역이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정읍이 지닌 맛과 흥, 아름다운 매력이 더욱 알려지길 바라며 로컬 여행과 영상에 관심이 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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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을 위한 브릿지 사업 수립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는 25일‘전북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을 위한 브릿지 사업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김형우 부시장과 신정동 일원 연구기관 핵심 연구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 정읍 첨단의료복합단지 지정에 한 걸음 다가가기 위해 마련됐다.
정읍에 제3의 전북 첨단의료복합단지가 지정된다면, 추가조성부지 250천㎡를 포함 부지 1,801천㎡에 30년간 사업비 1조 7,324억원 투입되는 초대형 사업이다.
기 조성된 대구·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 대비 예산의 40%만으로도 기존 연구소 인프라들을 활용해 동일한 역할을 할 수 있으며 호남권에 공백 되어있는 바이오 산업 발전과 더불어 지역균형발전에도 크게 기여할것으로 기대된다.
이 자리에서 첨단의료복합단지 지정 前 연구소 인프라 보강사업의 先 국가사업 유치를 위한 전략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으며 김형우 부시장은 “이번 용역을 성공적으로 준비해 내실있는 용역 성과물로 반드시 관련 국가사업에 반영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읍시 신정동에는 한국원자력연구원 첨단방사선연구소,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전북분원, 안전성평가연구소 전북분소 등 3개의 정부출연연구기관과 방사선기기표준화연구센터, 농축산용미생물산업육성지원센터 등의 우수한 연구인력과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북연구개발특구 농생명융합지구로 지정되어 있다.
또한, 최근 반려동물 新 헬스케어 산업 기반 마련을 위한 “동물용 의약품 및 기능성 사료용 농생명 소재 개발” 지역혁신 메가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전국 27개 과제 중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되어 3년 동안 73억원 규모의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되며 지역 산업을 살릴 전국 5대 R&D 프로젝트 중 첨단바이오 분야로 선정됐다.
지역혁신 메가프로젝트 사업은 지역이 주도하는 혁신성장을 위한 핵심 프로젝트이며 지역이 직접 중장기 지역과학기술 현안을 발굴하면, 정부가 전문가단을 통해 컨설팅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선정된 과제는 3년 동안 시범사업 차원에서 사업비가 지원될 예정이며 시범사업이 종료된 후 단계 평가 등을 거쳐 최대 10년까지 추가 지원이 이뤄지게 된다.
정읍시는 연구소 기반을 활용해 최근 2~3년 내에 국가공모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해 총 84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고 있으며 연구소와의 협업을 통한 국가사업의 적극적인 유치를 통해 지방소멸, 인재유출 등 다양한 위기에 자생력을 갖추어 나가고 있으며 최종 종착역인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를 위한 성과물들이 나오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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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봄철 임산물 불법채취 안돼요 봄철 맞아 불법행위 많은 것으로 우려
무주군청
[AANEWS] 무주군은 4월부터 봄철 임산물 불법채취 예방 및 집중 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봄철을 맞아 산나물을 비롯한 산약초 등 임산물 채취시기가 다가오면서 불법행위가 많은 것으로 우려되고 있어서다.
이를 위해 군은 임산물 불법채취 단속반과 산불감시원 등으로 구성된 140명에 이르는 단속반이 관내 등산로와 임도 등에서 사전계도와 단속을 병행하고 있다.
또 군 홈페이지와 현수막 등을 통한 홍보에 만전을 기해 임산물 불법 채취행위가 이뤄지지 않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광업체 또는 산악회 · 동호회를 통한 임산물 불법채취 행위, 희귀식물 서식지, 산나물 집단 생육지 주변 채취 행위에 대해 오는 5월 15일까지 집중 단속을 벌인다.
무주군 산림보호팀 김상웅 팀장은 “산에서 나는 나물, 버섯, 약초는 주인이 없으니 캐도 괜찮다고 생각하거나 산림훼손 또는 불법 행위라는 생각을 아예 못하는 경우가 있다”며 “본인 소유의 토지이외의 곳에서 산나물을 채취하면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73조'에 따라 처벌 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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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오남읍에 북부 택시쉼터 건립 추진
남양주시, 오남읍에 북부 택시쉼터 건립 추진
[AANEWS] 남양주시는 택시 운수 종사자의 처우를 개선하고 복리를 증진하기 위해 오남읍에 남양주 북부 택시쉼터를 건립한다고 25일 밝혔다.
‘택시기사 쉼터 확충’은 민선 8기 교통 분야 공약 사업으로 남양주시 북부 권역 택시 운수 종사자의 복지를 증진하고 근로 환경 개선을 통해 서비스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사업비 17억 5천만원을 투입해 오남읍 양지리 248-8 일원에 연면적 300㎡, 지상 3층 규모의 택시쉼터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오는 10월 공사에 착공해 2024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택시쉼터는 장시간 운전 등 고강도 노동에 의한 택시 종사자의 피로를 해소하고 졸음운전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기능성 시설로 쉼터 내에 운동 시설, 휴게실 및 커뮤니티 공간을 설치해 택시 운수 종사자들이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현재 남양주시에는 호평동에 1개소의 택시쉼터가 설치돼 있으며 오남읍 택시쉼터 조성으로 남양주시 북부 권역에 택시 운수 종사자를 위한 휴식 공간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2023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으로 사업비를 확보해 남양주 북부 택시쉼터 건립 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오남읍 택시쉼터 조성을 통해 남양주시 전역에서 더욱 친절하고 편리한 택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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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다음달 6일까지 무형문화재 3종목 정기공연 개최
양주시, 다음달 6일까지 무형문화재 3종목 정기공연 개최
[AANEWS] 양주시는 일상 속 무형유산의 향유와 가치 확산을 위해 양주 무형문화재 3종목 정기공연을 오는 29일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무형문화재의 우수성을 시민에게 알리고 무형문화재의 보전·전승을 활성화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서민들의 애환과 해악, 풍자를 가득담은 원형 그대로의 무형문화재 공연과 함께 다양한 부대공연으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가득하다.
이번 공연은 오는 29일 오후 1시 양주소놀이굿 전수교육관에서 양주소놀이굿을 시작으로 30일 오전 11시 덕계공원에서 양주상여와회다지소리를, 5월 6일에는 양주 별산대놀이마당에서 양주별산대놀이를 각각 진행한다.
양주소놀이굿 행사는 가족의 번창과 풍년을 기원하는 굿으로 소와 말, 하늘을 숭배하는 소멕놀이에 기원을 두고 무속의 제석거리 등 영향을 받은 연희의 성격을 갖춘 전통예술인 양주소놀이굿 공연과 함께 다양한 부대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양주상여와회다지소리 행사에서는 현대사회에서 접하기 어려운 우리의 전통적인 장례 풍습을 선인들의 슬기와 예술적 감각으로 승화한 양주상여와회다지소리 공연을 비롯해 상여퍼레이드, 초청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양주별산대놀이 행사에는 지난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한국의 탈춤’을 대표하는 양주별산대놀이 공연과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시 관계자는“무형문화재 정기공개행사는 양주시가 자랑하는 무형문화재의 예술적 기량과 기술의 정수를 선보이는 자리인만큼 많은 시민들이 가족들과 함께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유산을 직접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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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고 다채로운 학생회 캠페인으로 학생들의 애교심 고취
용인고 다채로운 학생회 캠페인으로 학생들의 애교심 고취
[AANEWS] 용인고등학교는 4월 11일부터 19일까지 9일간 본교에서 교복 착용을 장려해 학생들의 교복에 대한 인식 개선과 애교심을 향상시키기 위한 학생회 주도‘애교심 향상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교복 장려 피켓 행사, 교복 사진 전시 행사, 봄꽃 사진 공모전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용인고등학교 학생회가 주도적으로 운영해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를 독려했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
교복 피켓 행사는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피켓을 교문에서 들고 학생들에게 교복 착용을 장려하는 캠페인으로 “교복 네가 내 명품이다” 등 학생들이 창의적인 피켓의 문구를 직접 작성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교복 사진 전시 행사는 교내 포토존을 활용해 학생들이 교복을 입고 사진을 찍게 한 행사다.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교복을 입는 행위를 즐기도록 해 학생들의 성취감과 만족감을 높이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뒀다.
봄꽃 사진 공모전은 교내 봄꽃으로 꾸며진 산책로 등에서 학생들이 교복을 입고 사진을 찍어 SNS에 게시하게 한 행사다.
학생회는 학생들에게 익숙한 SNS 플랫폼을 활용해 자발적 참여를 유도했고 행사에 대한 만족도도 높였다.
이번 행사는 학생회가 학교에 대한 애정을 갖고 자발적으로 운영해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교복에 대한 인식 개선 등 긍정적인 효과를 낼 수 있었다.
행사를 주도한 용인고등학교 학생회 회장 이예영 학생은 “피켓 활동을 해보니 첫날보다 교복 입은 학생들이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었다 캠페인을 한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한 학생회 부회장 김지빈 학생은 “실제로 피켓 활동을 하면서 교복에 대한 호감을 느끼는 학생의 말들을 몇 번 들었다 긍정적 효과가 생긴 것 같아 기쁘다”고 덧붙였다.
용인고등학교 김회만 교장은 “학생회가 주관해 추진한 본 행사로 교복을 바르게 착용하고 캠페인을 함으로써 솔선수범이 되어 학생들에게 교복 착용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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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가정의 달 ‘번개맨과 함께하는 모여라 딩동댕’
익산시청
[AANEWS] 익산예술의전당은 가정의 달 특별공연으로 어린이 인기캐릭터인 번개맨과 함께하는 ‘모여라 딩동댕’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다음 달 17일 오후 2시, 4시 30분, 7시 총 3회에 걸쳐 익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막을 올린다.
EBS‘모여라 딩동댕’은 어린이에게 양질의 공연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 각지의 공연장을 찾아가 무료로 공연하는 국내에서 유일한 지상파 TV 어린이 공개 방송이다.
번개학교를 배경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공연으로 무한한 상상력과 감성을 키워주는 뮤지컬로 어린 자녀들에게 생애 최고의 날을 선물하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사전 예매 및 신청은 EBS‘모여라 딩동댕’홈페이지 '공개방송 참여 신청’게시판에 26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티켓은 전석 무료다.
대상 연령은 2015년생부터 2021년생으로 익산시민 우선순위로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당첨자 확인 및 티켓 발권은 5월 12일 오후 3시부터 가능하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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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 독려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질병관리청의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 지침에 따라 초·중·고 여학생 등을 대상으로 각종 암 예방에 효과가 높은 사람유두종바이러스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하고 있다.
사람유두종바이러스 감염은 자궁경부암, 항문암, 질암, 구인두암의 주요 원인이지만, 적정 시기의 예방접종을 통해 해당 암의 70~90% 정도의 예방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무료 예방접종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출생연도 기준으로 만 12세 ~ 17세 여성 청소년 및 만 18세 ~ 26세 저소득층 여성이며 저소득층은‘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이 포함된다.
사람유두종바이러스예방접종은 1차 접종을 만 15세 미만에 받은 경우 총 2회, 만 15세 이상에 받은 경우 총 3회의 접종이 필요하다.
대상자는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 또는 보건소에 방문해 무료로 예방접종이 가능하며 지정 의료기관은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연도의 마지막 지원대상인 2005년생 여성 청소년과 1996년생 저소득층 여성은 올해까지만 접종비용을 지원하므로 놓치지 않고 적기 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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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이리영등초 앞 안심보행로. 등하굣길 안전보장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이리영등초등학교 앞 인근에 안전 보행로를 조성해 등하굣길 학생 안전보장을 강화했다.
시는 학교 앞 통학로의 노후보도 블록 교체와 함께 점자블록 및 경계석을 정비하는 등 어린이보호구역 내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보도 정비 공사가 완료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리영등초등학교 인근 보도블럭은 보행로 내 가로수 뿌리가 올라와 평탄하지 않고 폭이 협소해 통행하는 데 불편했으며 노후보도블럭으로 인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통학로 보행 안전에 취약했다.
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약 1억7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통학로 200m 구간의 경계석 및 노후보도블록을 교체하고 가로수 나무뿌리를 부분 제거해 보행환경을 개선했다.
특히 차량 통행이 많은 도심 아파트 밀집 지역인 점을 감안해 보행자 중심의 보행로를 조성해 안심하고 학교를 다닐 수 있는 보행환경 조성에 힘썼다.
시 관계자는“주민불편이 예상되는 지역은 앞으로도 지속 관리할 계획”이라며 “시민과 보행약자의 안전확보와 깨끗한 도시환경조성은 물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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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막걸리로. 익산만의 무형유산 가치높여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인문학 막걸리 빚기’로 익산만의 무형유산 콘텐츠 가치를 높인다.
25일 시에 따르면 익산문화원은 문화재청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재재단이 주관하는 ‘2023 무형문화재 어울아띠’ 공모사업에 ‘막걸리와 人문학’을 주제로 국비 2천만원을 확보했다.
무형문화재 어울아띠는 국가무형문화재 중 보유자·보유단체가 없는 종목에 대한 전승 활성화를 위해 무형문화재 체험, 학습기회 제공을 통해 무형문화재 공동체 육성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문화원은 조선시대 명주로 가람 이병기 선생의 가문에 의해 전승되고 있는 전북 무형문화재 ‘여산 호산춘’의 스토리를 이어 받아 ‘막걸리와 함께 삶을 빚어가는 人문학 프로그램’ 주제로 공동체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음 달 4일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총 10회에 걸친 이번 수업은 우리 지역 무형유산 이야기를 시작한다.
또한 우리 지역 막걸리 이야기와 고문헌 속 전통주 이야기 등 다양한 인문학 도심 속의 작은 양조장과 잔을 채우고 빚는 막걸리 잔 만들기 체험 익산의 쌀로 만드는 막걸리 빚기 체험에 이어 익산에 있는 양조장 답사로 구성되어 있다.
이재호 원장은“익산은 다양한 무형유산을 시민들이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자원 개발해야할 때”며 “문학을 입은 전통주는 익산만의 자랑으로 시민에게 자부심을 강화하고 국가 무형문화재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출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막걸리 빚기는 무형문화재로서 역사성, 학술성, 대표성, 사회문화적 가치, 지속가능성 측면에서 가치가 높아 지정됐으며 한반도 전역에서 온 국민이 전승·향유하고 있는 문화라는 점에서 특정 보유자나 보유단체는 인정하지 않는 공동체 종목으로 지정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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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융·복합 미래인재 양성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창의융·복합 미래인재 양성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AANEWS] 사)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는 관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미래를 스스로 설계하고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고자 창의융·복합 미래인재 양성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창의융·복합 미래인재 양성 프로그램 5. 20. ~ 7. 8. 매주 토요일 8회, 매회 90분 수업으로 운영하며 수강대상은 초등학교 3~6학년, 중학교 1~2학년 180명 정도로 대가야읍은 대가야문화누리에서 6개 반, 다산면은 대가야교육원 다산원에서 3개 반을 개설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학기에 개설되는 교육과정은 초등3·4학년 피지컬컴퓨팅, 초등5·6학년 인공지능 자율주행자동차, 중등1·2학년 가상현실·증강현실 과정으로 반별 20명 이내로 구성해 학생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학기 이후에도 2학기, 3학기 각 8주 과정으로 별도 모집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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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왕실 정원’을 내 집안으로. 녹색힐링문화도시 조성
익산시청
[AANEWS] 백제왕도 익산시가‘왕도정원’을 내 집안 속 정원문화로 확산해 녹색힐링 문화도시조성에 앞장 선다.
익산시문화도시지원센터는 익산시민들을 대상으로 정원조성 교육인 '왕도정원 가드닝 아카데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카데미는 문화도시지원센터의 왕도정원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주민들이 스스로 공간을 가꾸고 관리하는 대표적인 경관조성 사업이다.
‘왕도 정원’의 품격을 시민들이 쉽게 표현 할 있도록 생활원예와 플랜테리어, 원예식물의 기능 및 재배관리, 공중 및 벽걸이용 식물 종류 및 디자인 등에 관한 교육을 집중한다.
또 식물의 병충해 방제 및 정원 유지관리, 테라리움 원리 및 디자인, 식물을 활용한 공간별 플랜테리어 사례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5월 18일부터 7월6일까지 총 8주 동안 진행되고 경로당 등 복지시설에 나눔활동도 포함된다.
교육이수자에게는 수료증과 함께 선진지 답사의 기회가 제공된다.
교육 대상은 익산 시민으로 선착순 30명을 모집하며 모집 기간은 다음 달 1일부터 5일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익산문화도시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거나 ☏063-859-6785로 문의하면 된다.
원도연 익산시문화도시지원센터장은 “시민들이 자연과 가까워지며 공간을 아름답게 꾸미는 즐거움을 일상 속에서 느끼길 기대한다”며 “백제왕실 정원을 상상하며 꾸미는 내집안 정원을 통해 녹색힐링 문화도시 익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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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텃밭 어때? 익산 초등학교 12곳 스쿨팜 운영
익산시청
[AANEWS] 농 · 식품 선도도시 익산시가 스쿨팜 지원사업을 통해 도시 초등학생들에게 농업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시는 학생들이 직접 농작물의 재배부터 수확, 음식 조리까지의 과정을 체험하며 농업 · 농촌의 가치를 알고 관심을 가질 것으로 기대한다.
스쿨팜은 학교와 농장의 합성어로 도시지역 초등학교 내 농작물 체험 공간을 조성해 학생들이 직접 농작물의 식재부터 재배, 수확, 음식 조리까지의 체험을 통해 농업이 음식이 되는 일련의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시는 익산시 교육지원청과 지역 초등학교, 농협중앙회 익산시지부가 협력체계를 구축해 스쿨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총 9천6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이리마한초등학교, 익산어양초등학교 등 12개 학교에 농업체험장을 조성 · 운영한다.
시는 상추, 감자, 토마토, 옥수수 등 작물을 직접 심고 가꾸며 수확할 수 있도록 학교 내 유휴부지나 자투리 공간에 텃밭을 조성한다.
학생들이 이 곳에서 텃밭 상자를 이용해 벼 모내기 체험과 전통 방식의 벼 수확 체험 등 다양한 농업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농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스쿨팜은 농업체험을 통한 친구들과 협동심을 기르고 작물의 성장 과정을 관찰하고 일지를 작성하며 관찰 탐구력, 언어 표현력, 사고 이해력이 향상되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돼 학생뿐만 아니라 학교와 학부모에게도 인기가 높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도시의 학생들이 스쿨팜 사업을 통해 농업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농작물을 가꾸는 기쁨을 느끼고 힐링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식품수도이자 호남 최대 농업도시인 익산시에 대한 이해와 나아가 농업이 바이오산업 등 미래신성장 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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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어지는 익산, 청년 정착 전방위 지원 ‘호응’
익산시청
[AANEWS] 익산 청년들의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전방위적 지원정책이 큰 호응을 얻으며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고 있다.
특히 취·창업부터 근로수당, 주거 지원까지 단계별 패키지 정책으로 청년들이 일하고 꿈을 이룰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시는 이를 토대로 청년층 인구 유입을 견인해 청년들이 몰려오는 젊은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시는 청년들이 가장 어려움을 겪는 분야인 취업 문제 해결을 위해‘익산형 구인·구직 플랫폼’을 구축했다.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취업박람회는 매달 청년 취업자들을 배출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청년시청에서 열리는 취업박람회는 우수기업과 시 기간제까지 채용 범위를 넓혀 실효성 있는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도록 했다.
그 결과 현장 면접을 통해 지금까지 40여명이 취업에 성공했고 44명이 2차 면접을 준비 중이다.
최대 규모의 창업 지원 정책도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올해 초 16개 기업이 청년시청 3층 창업보육실에 입주해 청년 창업가로서 꿈을 펼치고 있으며 청년몰‘상상노리터’와 청년공유주방 등을 활용한 외식 창업도 활기를 띠고 있다.
전통시장에 문을 연 청년몰‘상상노리터’는 맛과 가성비까지 인정받으며 개장 초보다 월 평균 매출이 100만원 가량 상승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시는 이 기세를 이어 올해도 창업 지원에 총 83억원을 투입해 청년 창업가 148개 팀을 발굴하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시는 취업한 청년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익산형 근로청년수당을 지급하고 있다.
최대 3년간 월 30만원씩 지급되는 수당은 중소·중견기업에 재직 중인 청년층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지역에 자리잡을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900여명의 청년들이 지원받고 있으며 올해는 소득이나 근속요건 등을 완화해 500명을 추가로 선정한다.
이달 초까지 신청자를 접수한 결과 500명 모집에 1천500여명이 신청해 3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2021년 사업 시행 이후 2년 연속 청년들의 만족도가 98%로 나타나 지역의 대표 청년정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는 청년들의 성공적인 취업이 결혼과 정착으로 이어지도록 다양한 주택 지원정책을 펼치고 있다.
신혼부부·청년 누구나 내 집 마련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주택 구입비와 전세금 대출이자 지원 규모를 공공·민간부문까지 확대했다.
공공임대주택의 경우 소득기준 제한 없이 입주자에게 2천만원 한도 내에서 전세보증금을 무이자로 지원한다.
민간주택은 전세보증금 3억원 내에서 이자 3%까지 지원되며 2년마다 연장신청 하면 6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신혼부부는 자녀 수에 따라 최대 10년까지도 가능하다.
주택 구입자금도 전용면적 85㎡, 3억원 이하 주택에 대해 이자 3%를 지원한다.
보다 폭 넓어진 지원 혜택 덕분에 현재 청년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협약 은행인 농협과 전북은행에 관련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시 관계자는“청년들의 취업부터 결혼, 정착까지 안정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 정책을 펼친 결과 그 효과가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며“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해 청년이 살고 싶은 익산으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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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농업기계 현장 실무교육 실시
고령군, 농업기계 현장 실무교육 실시
[AANEWS] 고령군은 4월 24일 25일 양일간 농작업 안전 및 농업기계 현장실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내 교육관과 실습포장에서 이루어지며 귀농인 및 교육을 원하는 농업인, 일반인 등 모두를 대상으로 해 농작업 안전교육을 기본으로 트랙터 조작 기술 교육 등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농업인의 고령화, 귀농인 및 여성농업인의 증가로 농기계 조작 미숙 등의 원인에 의한 사고 발생률이 높아짐에 따라 안전 교육 및 조작 숙련을 위한 실습 교육 위주로 교육을 편성했다”며 앞으로도 농기계 안전교육과 실습 교육을 병행 편성해 농기계 조작 미숙에 의한 사고를 예방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2023-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