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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홀씨 입양사업 환경정화 활동’ 실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홀씨 입양사업 환경정화 활동’ 실시
[AANEWS] 평택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관내 무단투기 쓰레기 취약지역인 노루댕이공원을 중심으로 ‘행복홀씨 입양사업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복홀씨 환경정화 활동은 복지 사각지대의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찾아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이웃살피미의 역할을 넘어 지역주민과 더불어 사는 마을 만들기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공원 주변 쓰레기 등을 수거해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만들기를 위한 활동에 참여했다.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권오미 위원장은 “공원 주변 생활 쓰레기 등을 치움으로써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뿌듯하며 주기적으로 자연을 보호하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이상기 중앙동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깨끗한 마을 가꾸기 사업인 행복홀씨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동참하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활동을 시작으로 깨끗하고 밝은 중앙동이 되길 바라며 이를 위해 함께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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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덕면 주민자치회 소풍정원 진입로 꽃길 조성
고덕면 주민자치회 소풍정원 진입로 꽃길 조성
[AANEWS] 평택시 고덕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4일 주민자치회 위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깨끗하고 아름다운 소풍정원 이미지 제고를 위한 ‘소풍정원 진입로 꽃길 조성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많은 시민이 방문해 여가 활동을 즐기는 소풍정원의 진입로가 잡초, 쓰레기 등으로 방치되어 고덕면 및 소풍정원이 이미지가 저하됨에 따라, ‘2023년도 고덕면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으로 제안되어 추진하게 됐다.
특히 본 사업을 담당한 문화·복지·환경 분과에서는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1년차임에도 불구하고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여러 차례 회의 및 현장답사를 실시하는 등 열정적인 자세로 사업에 참여했다.
현광수 주민자치회장은 “각자의 생업이 있음에도 우리 고덕면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비록 첫 시작은 미비할지라도 꾸준히 함께 활동하며 고덕면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우겸 고덕면장은 “우리 시 관광명소인 소풍정원의 명성에 걸맞은 깨끗한 진출입로를 조성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바쁜 농번기에도 이른 아침부터 소풍정원 진입로 꽃길 조성 사업에 참여하신 주민자치회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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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북읍 이장협의회 마을 청소의 날 정화 활동
청북읍 이장협의회 마을 청소의 날 정화 활동
[AANEWS] 평택시 청북읍 행정복지센터와 이장협의회 등 31명은 지난 21일 깨끗한 청북읍을 만들기 위해 마을 청소의 날을 실시해 청북읍 행정복지센터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이날 환경정화는 이동 차량 및 유동 인구가 많아 상습 무단투기 지역인 행정복지센터 일대에서 실시했으며 각종 생활 쓰레기 약 1톤을 수거했다.
안순복 청북읍장은 “농번기임에도 참여하신 이장협의회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구간을 확대해 꾸준히 민관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박정준 이장협의회장은 “마을 청소의 날을 통해 행정복지센터 일대를 깨끗하게 청소해 뿌듯하고 앞으로도 마을 청소의 날에 적극 참여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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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봄맞이 세탁 및 반찬 배달 봉사
안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봄맞이 세탁 및 반찬 배달 봉사
[AANEWS] 평택시 안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따뜻한 봄을 맞아 찾아가는 세탁방 ‘세탁해드림’ 사업과 밑반찬 지원사업 ‘사랑의 온도’ 사업을 진행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세탁 봉사를 위해 이른 아침부터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가구에 방문해 겨울 이불을 직접 수거했다.
위원들이 수거한 빨랫감들은 관내 코인세탁업소에서 세탁과 건조 과정을 거친 후 다시 각 가정으로 전달됐다.
겨우내 묵은 때를 벗기고 뽀송해진 이불을 받은 한 어르신은 “몸이 불편해 겨울 이불을 들기조차 어려웠는데 이렇게 몸소 방문해줘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위원들은 매달 밑반찬을 전달하는 사업인 ‘사랑의 온도’ 사업도 진행했다.
경제적 부담과 건강상 문제로 혼자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홀몸노인 가구에 영양가 있는 밑반찬을 전달하는 사업으로 위원들이 직접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말벗도 되어드리고 있어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승규 민간위원장은 “따뜻한 봄을 맞아 세탁 봉사와 밑반찬 봉사를 진행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김호경 안중읍장은 “각자의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 봉사를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안중읍에서도 협의체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행복이 넘치는 안중읍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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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반려식물 가꾸기 체험 인기 높아
2023년 반려식물 가꾸기 체험 인기 높아
[AANEWS] 평택시는 ‘2023년 반려식물 가꾸기 체험’을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농업생태원 잔디광장에서 개최해 많은 인기를 얻었다.
반려식물 가꾸기 체험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칼랑코에와 함께하는 꽃 화분 만들기 테라리움 만들기 새싹보리 키우기 로드마리 허브식물 가꾸기 반려식물 분갈이 및 컨설팅 등 총 12회 533가구 대상으로 진행했다.
또한 행사 기간 중 반려식물 화분을 가져온 시민들에게 분갈이 제공 및 자택에서 키우는 식물에 관한 컨설팅을 제공해주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해 식물에 대한 애정과 관심도를 높이고 체험객들의 정서 순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얻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농업생태원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농업과 식물의 기능 및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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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북읍 현곡1리·2리 ‘치매안심마을’ 환경조성
청북읍 현곡1리·2리 ‘치매안심마을’ 환경조성
[AANEWS] 평택시 안중보건지소는 지난 21일에 현곡1리·2리 치매안심마을 지역주민들의 심리적인 안정감을 위해 다목적회관에 꽃을 심어 외부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주민들에 대한 선제적인 치매인지 선별검사를 실시했다.
청북읍 현곡1리·2리는 지난 2019년에 치매안심마을로 선정됐으며 작년에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겨울화초 심기, 치매 예방프로그램 등 지역주민들의 치매 예방을 위한 여러 가지 사업을 진행했다.
안중보건지소 관계자는 “올해에도 현곡1리·2리 지역주민들과의 유기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주민 맞춤형 사업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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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의약품 등 허위·과대 광고 집중점검 실시
평택시, 의약품 등 허위·과대 광고 집중점검 실시
[AANEWS] 평택시는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학교·학원가 주변에서 이루어지는 학생 대상의 ‘집중력·기억력 향상 등’을 빙자한 의약품 등의 광고 행위에 대한 집중점검을 24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약 5일간 학원·학교 주변, 병·의원, 약국 등의 현장을 집중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 사항은 의약품·의약외품 등의 허위·과장광고 또는 소비자 오인 우려 등 광고 여부 식약처에서 허가한 효능·효과 외 ‘집중력 향상’, ‘기억력 향상’, ‘수험생용’, ‘다이어트약’ 등 학생 등을 현혹할 수 있는 문구로 광고하는 행위 의약품이 아닌 제품의 의학적 효능을 표시해 광고한 인쇄물, 시음·음료 등의 배포 여부 기타 약사법 및 마약류 관리법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게 된다.
평택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계도 및 시정조치 등 행정지도 할 예정이며 중대한 위반사항은 약사법 및 마약류 관리법에 따라 행정처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평택·송탄보건소 관계자는 “불법 의약품 등의 허위·과대광고 행위를 계속 점검해 안심하고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히며 “또한, 청소년의 약물 오남용을 예방하고 올바른 건강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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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공무원, 지구의 날 맞이 ‘친환경 실천교육’ 실시
평택시 공무원, 지구의 날 맞이 ‘친환경 실천교육’ 실시
[AANEWS] 평택시는 지난 21일 지구의 날을 맞이해 기후 위기 대응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위해 시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실천교육’을 추진했다.
이날 1부에서는 기후 위기 이해와 환경·사회·투명 경영 등 기후 위기 주제로 한 연세대학교 황성연 교수의 특강으로 시작해, 2부에서는 환경정화 활동으로 시민들이 많이 찾는 평택호 주변의 폐기물을 수거했다.
환경 인식 체계의 전환과 실천력 제고를 위해 이론과 활동을 연계한 형태로 단순히 구호가 아닌 학습과 행동을 겸비한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김진성 환경국장은 “공공부문의 ESG 중 사회환경적 역할로서 환경위기 시대의 인식 제고와 실천운동을 평택시 공무원이 앞장서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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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북부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연합활동 ‘세월호 참사 9주기’ 편지쓰기 진행
평택시북부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연합활동 ‘세월호 참사 9주기’ 편지쓰기 진행
[AANEWS] 평택시 위탁기관인 평택시북부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청소년 자치조직 및 동아리를 대상으로 세월호 참사 9주기 편지쓰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세월호 참사 9주기를 맞아 희생자들을 기억하고 영원히 잊지 않겠다는 뜻을 담아 ‘아홉 번째 봄을 기억하며.’라는 주제로 자치조직 및 동아리 청소년들이 전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편지로 작성했다.
청소년운영위원회 관계자는 “세월호 참사를 생각하면 정말 안타깝고 슬픈 날이다. 유가족분들이 겪고 계신 아픔이 얼마나 큰지 짐작하기 어렵지만 추모의 말을 남긴다. 다시는 이와 같은 아픈 일이 생기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적었다.
대학생봉사단 관계자는 “돌아온 아홉 번째 봄, 길거리에 샛노란 개나리가 살랑인다. 가방에 달린 노란 리본도 바람에 함께 살랑인다. 추운 겨울이 지나고 첫 봄을 알리는 개나리처럼 다시 강인하고 아름답게 피어날 그대들을 위해 나는 아홉 번째 봄을 기쁘고 경건하게 맞이한다”고 적었다.
북부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세월호 참사 9주기를 함께 추모하기 위해 따뜻한 마음을 담아 편지를 적어보며 그날의 기억을 잠시 떠올려보았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잊혀져가는 사실이 안타깝고 아쉽게 느껴진다. 이러한 참사가 더 이상 일어나지 않도록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우리 모두가 함께 참사에 대한 슬픔 나누고 기억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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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관광지 12곳 자동심장충격기 추가 설치
강진군, 관광지 12곳 자동심장충격기 추가 설치
[AANEWS] 강진군은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군민과 관광객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주요 관광지 12곳에 자동심장충격기를 추가로 설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자동심장충격기는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 4분 안에 신속한 심폐소생으로 환자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생명의 기기이다.
다만, 관광지 등은 현행법상 의무구비 설치 대상이 아닌 관계로 우선 설치 대상에서 제외됐다.
이에 강진군보건소는 2,6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종합관광안내소 사의재 영랑생가 시문학파기념관 강진만 생태공원 강진만 생태홍보관 청자공동판매장 가우도 가우도 모노레일 백운동원림 하멜기념관 백련사에 자동심장충격기를 설치했다.
또한, 군은 설치 이후에도 각각 관리자를 지정해, 관리·점검토록 하고 지도·점검 등 사후관리에도 철저를 기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강진군에는 공공보건의료기관 등 의무대상시설 21개소에 30대, 그 밖의 기관 24개소에 40대, 총 45개소 70대의 자동심장충격기가 설치되어 있으며 매달 구비기관 관리책임자의 자체 점검과 상·하반기 보건소의 현장 점검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 중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계속해서 심폐소생술과 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교육을 확대해, 군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며 “군민들께서도 보건소 체험실을 이용해, 직접 체험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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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산림조합과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강진군, 산림조합과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AANEWS]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전국적으로 연일 산불이 발생함에 따라 강진군은 산림조합과 합동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4월 21일 ‘성전 월출산 봄소풍 가는 날’ 축제장 일원에서 실시했다.
봄철은 특히 논·밭두렁 및 농산부산물, 쓰레기 소각, 임산물의 무문별한 채취로 산불 위험이 높은 시기이다.
군은 이에 따라 산불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예방 분위기 조성을 위해 ‘성전 월출산 봄소풍 가는 날 축제장’ 입구에서 관광객들에서 홍보물을 나눠주면서 산불 예방 활동을 펼쳤다.
군은 해양산림과와 11개 읍면에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중이며 산불진화대원 12명, 산불감시원 44명을 배치해, 24시간 비상대응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관내 산불예방 현수막 27개를 게첨했고 읍·면 마을 방송과 산불 진화 차량을 활용한 마을 순회 가두 방송을 매일 2회 실시하고 있다.
산림연접 100m 이내 논밭두렁 태우기, 영농부산물, 쓰레기 소각, 등 불놓기 허가가 2022년 11월 15일부터 전면 금지됨에 따라, 불법 소각 적발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산에 인화·발화물질을 갖고 들어가기만 해도 3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임산물 생산시기인 봄철 산주 동의 없이 임산물을 불법 채취하는 경우에도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산불 발생이 대부분 봄철에 집중되는 만큼 산불예방 및 대응에 인원과 장비를 최대한 활용해 총력 대응할 것”이라며 “경각심 없는 소각행위나 입산자의 작은 부주의로 대형 산불이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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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한방약차 지도사 교육과정 수료식 가져
강진군, 한방약차 지도사 교육과정 수료식 가져
[AANEWS] 강진군농어촌개발추진단이 주최하고 성전행복문화관이 주관한 ‘주민역량강화 한방약차 지도사 과정 수료식’이 지난 22일 개최됐다.
한방약차 지도사 교육과정은 지난 3월 4일부터 4월 22일까지 약 2개월간 모두 18차시 과정으로 이루어졌으며 이론 수업과 법제 과정 등을 통해, 수료생 15명 가운데, 7명이 1급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날 한방약차 지도사 교육과정 수료식은 교육기간에 실시된 교육내용에 대한 동영상을 통한 경과보고와 수료증 수여 및 기념 촬영, 각 교육생들이 만들었던 약재로 만든 결과물을 소개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공로상을 받은 정경련 수료생은 “한방약차 지도사 교육과정에서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이론과 법제 지식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 배운 지식을 토대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시하고 주변에 산재되어 있는 산야초 등 약재를 활용해 소득화할 수 방안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농촌활성화지원센터 김승식 센터장은 “강진군에서 이루어진 한방약차 지도사 교육과정이 점차적으로 더 확대되어 많은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교육에 참여하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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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부안군향우회, 고향사랑 장학금 기탁
재경부안군향우회, 고향사랑 장학금 기탁
[AANEWS] 재경부안군향우회는 지난 24일 부안군을 방문해 고향사랑 장학금 400만원을 기탁했으며 이 날 장학금은 지역의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50만원씩 8명에게 지급됐다.
장학금 기탁을 위해 고향을 방문한 재경부안군향우회 이원종 회장은 “우리가 나고 자란 어머니의 품 같은 따뜻한 내 고향 부안을 방문해, 훗날 부안군을 이끌어 갈 소중한 인재들을 위해 조그마한 힘이라도 보탤 수 있어서 마음이 흐뭇하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해 우리 향우회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재경부안군향우회 고향사랑 장학금은 전북지체장애인협회부안군지회와 부안군의추천을 받아 장애 및 다문화, 조손가정의 학생이 혜택을 받게 됐다.
장학금을 받은 학생은“고향사랑 장학금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 공부도 열심히 하고 매사에 주어진 일을 성실히 해나가서 훗날에는지역사회를 위한 기부활동 등 다양한 봉사를 통해 우리 지역의 발전을 이끄는사람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재경부안군향우회는 부안군에 방문해 지역발전을 위한 상생협력 간담회를개최한 바 있고 고향사랑 설맞이 이웃돕기 물품 기탁 및 말복 맞이 홀몸 어르신 보양식 세트 전달, 고향 부안 벼 병해충 농가 쌀 사주기 운동 전개 및 위도면 식도 화재 현장 방문 위문금 2000만원 전달 등 각종 나눔 사업을 통해 고향에 대한 각별한 사랑을 펼치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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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청년협동조합 ‘편들’, 전남형 청년마을 조성사업 공모사업 최종 선정
강진청년협동조합 ‘편들’, 전남형 청년마을 조성사업 공모사업 최종 선정
[AANEWS] 전남 강진군은 2023년 전남형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에 강진청년협동조합인 ‘편들’이 제안한 ‘시골 빈집이 노마드의 터전이 되는 [Login 강진]’이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2022년부터 시작한 ‘전남형 청년마을 만들기’는 지역 특화 산업과 연계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공간과 프로그램 등을 직접 청년들이 직접 구성하는 것을 골자로 하며 사업비 3억원을 2년동안 지원 받는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남 17개 시군의 34개 청년 단체 중, 서류심사에서 선정된 15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및 발표 심사를 거쳐서 최종 5개소가 선정됐다.
‘편들’에서 제안한 ‘Login 강진’은 시골 빈집을 노마드의 로컬 베이스캠프로 활용해 1차년도에는 청년공간 조성 프로그램과 워케이션 캠프를 진행하고 2차년도에는 청년 공간 확장 프로그램과 홈케이션 타운을 조성해 청년들이 강진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청년협동조합 ‘편들’의 장성현 대표는 “노마드족은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강진 지역으로 이주가 용이하고 다양한 경험에 기반한 창조적인 영감을 얻을 수 있는 로컬에서의 활동을 선호하기 때문에 이를 바탕으로 ‘전남형 청년마을 만들기’에 도전했다”고 밝혔다.
강진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병영면의 빈집 40호를 정비하고 있으며 전남형 청년마을 대상지로 선정된 병영면 일대의 빈집을 활용해, 이곳을 거점으로 하는 강진의 청년들이 지속적으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청년들이 주체가 되어 지역과 청년을 이어가는 청년 마을 사업에 선정되어 기쁘다”며 “강진을 찾는 청년들이 병영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가장 살고 싶은 전남형 청년 마을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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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누에타운, 제18회 전문기획전 ‘네그로스 스토리.’ 개최
부안누에타운, 제18회 전문기획전 ‘네그로스 스토리.’ 개최
[AANEWS] 오는 5월 부안 마실 축제를 맞이해 부안누에타운 곤충탐사과학관에서는 제18회 손민우박사의 세계 곤충 탐사기획시리즈 ‘네그로스 스토리.’ 첫번째 이야기 전문 기획전을 개최한다.
네그로스는 필리핀 중부 비사야스 제도에 있는 섬으로 면적은 12,706㎢이며 필리핀에서 네 번째로 큰 섬이다.
우리나라 제주도 면적 1,849㎢와 비교해 약 6배 크며 설탕을 만드는 사탕수수 생산지로 유명하다.
필리핀에서 세 번째로 활동이 강한 칸라온 활화산이 있는 네그로스는 원시의 정글 또한 잘 간직하고 있다.
이곳에 세계적으로 이름이 나있는 아름다운 누에나방이 서식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지난 2013년 5월 손민우박사의 탐험대는 부안누에타운 전시 콘텐츠 확보를 위해 네그로스 옥시텐탈의 실라이산으로 누에나방 탐사를 떠난 첫 번째 이야기를 기획전시 한다.
20cm의 긴꼬리를 자랑하는 누에나방과 얼굴을 가릴만한 초대형누에나방, 낮에도 활동하는 특이한 산누에나방 등. 세계적 누에나방 탐사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50종 100여 마리의 희귀곤충이 현장 사진과 함께 전시된다.
부안군 권익현 군수는 “5월의 마실 축제를 맞이해 부안군이 주최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반영한 제18회 오지 탐사 전문기획전이 부안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2023-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