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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최민 의원, “경기도 교복 지원사업 수요자인 학생 위주 개선 해야”
경기도의회 최민 의원, “경기도 교복 지원사업 수요자인 학생 위주 개선 해야”
[AANEWS]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최민 의원은 지난 24일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 광명시민단체협의회 운영위원장, 운영위원 등과 함께 경기도 교복 지원사업과 관련해 문제점을 지적하고 지원사업의 개선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최민 의원은 “경기도는 교복비 지원사업으로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시키고 교육복지의 실현을 위해 도 교육청과 함께 도내 중·고교 신입생에게 교육비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하지만 교복비 지원사업이 현장에서 합리적으로 지원이 되고 있는지, 문제점은 없는지 살펴보고 개선할 점이 있으면 개선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광명시민단체엽합회 관계자는 “많은 학부모님들께서 한목소리로 교복비 지원금액 30만원 내에서 셋트로 구성이 되어 있어 불필요한 것까지 구매해야 하고 정작 필요한 여벌의 셔츠나 바지 및 체육복 구매는 별도로 해야 해서 추가 비용이 드는 실정” 이며 또한 “광명시는 5업체의 브랜드만 구입 할 수 있어 소상공인 브랜드 구입이 어렵다” 면서 “지원금액 30만원 내에서 학생들이 필요한 것을 자유로이 구매할 수 있도록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이에 최민 의원은 “해당 사안에 대한 교복비 지원사업의 계약체계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적극적으로 검토해 관계기관 경기도교육청과 협의를 통해 현장 실정에 맞는 개선 방안을 마련해 학부모 ·학생에게 도움이 되어야 한다”고 답했다.
또한, 최민 의원은 “내년도 교육비 지원예산에 280억 추가지원 반영을 검토 중이며 쳬육복 지원사업도 검토 예정이다” 며 “교복 지원사업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공급자 위주가 아닌 수요자 위주 즉, 학생과 학부모 위주로 불편함이 없도록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교육청은 중 ·고교 신입생 학생 1인당 30만원의 교복비가 지원된다.
지원 방법은 학교주관 구매를 통해 진행되며 학생들의 입학 시점3월에 맞추어 대부분의 교복을 제작기간 고려해 전년도 8-9월경 업체선정 학생별 교복 품목 수요에 맞게 미리 제작되어 입학 전에 납품되어 셋트 구성됨을 알려 왔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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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단계 초소형위성 개발 착수
진주시, 2단계 초소형위성 개발 착수
[AANEWS] 진주시는 25일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우주부품시험센터에서 사업 참여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단계 초소형위성 개발사업’ 착수회의를 개최했다.
진주시는 지난 2019년부터 기초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추진해온 1단계 초소형위성 개발사업의 후속사업인 ‘2단계 초소형위성 개발사업’을 경남도, 한국산업기술시험원, 경상국립대와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진주샛 투 개발사업은 6U 크기의 초소형위성을 2027년까지 개발해 도내 우주기업 육성과 전문인력 양성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관기관인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은 우주부품시험센터 인프라와 우주 관련 시험 역량을 바탕으로 초소형위성 개발 및 발사와 우주환경 시험을 총괄하고 경상국립대는 개발 지원과 기술 연구 및 전문인력 양성을, 진주시와 경남도는 이에 필요한 행정·재정적 지원을 하게 된다.
해양 관측용 카메라를 장착한 진주샛 투는 한반도 연근해 해수면 및 선박 모니터링 데이터를 수집하며 위성 데이터는 도내 스타트업·벤처기업에게 일정 기간 동안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각국의 우주개발이 가속되면서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우주쓰레기 발생의 경감을 위해 임무 종료 후 위성 자체 폐기 및 지구 재진입 예측 기술 연구 등 신기술 확보에도 활용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초소형위성 개발사업을 통해 우주산업 활성화와 기업의 위성개발 시장 선점을 지원하겠다”며 “우주산업 클러스터 위성특화지구의 핵심 인프라로 추진되고 있는 우주환경시험시설 구축사업과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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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대규모 투자유치로 서부경남의 대표도시 확고히
진주시 대규모 투자유치로 서부경남의 대표도시 확고히
[AANEWS] 진주시는 25일 시청 5층 상황실에서 미래항공㈜, ㈜제이디, ㈜모아소프트, ㈜레드진, 맥시멈코퍼레이션㈜, ㈜휘게로 등 6개 수도권 기업과 대규모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수도권 기업의 이전 등 투자를 결정한 6개 기업은 현재 진주시 정촌면 일원에 조성 중인 경남항공국가산업단지에 총 1000억원을 투자하고 350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다.
미래항공㈜은 한국항공우주산업㈜의 초음속 고등훈련기, 차세대 한국형 전투기, 소형무장헬기, 수리온헬기 등 항공기 기체 구조물 제조 관련 핵심 기업으로 이번 투자협약을 시작으로 향후 보잉, 에어버스 등 글로벌 항공사와 사업 연계를 위해 해외 시장으로 사업을 점차 확대해 나갈 전망이다.
㈜제이디는 국내 효자 산업인 선박 설계와 조선기자재 산업에 주력하고 있는 기업으로 기존의 울산·사천·진주 사업장을 경남항공국가산업단지에 집적화해 사업을 일원화해 재편하고 무인항공기와 다목적용 드론 개발 등 항공 분야로 사업을 다각화하기 위해 공장 건립을 최종 확정했다.
㈜모아소프트는 서울시에 본사를 두고 있는 항공 인증 및 소프트웨어 연구개발 기업으로 경남항공국가산업단지에 항공우주 관련 연구소와 제조시설을 신설하고 항공기 인증 시스템 개발 및 시험장비를 구축할 예정이다.
㈜레드진은 의학 및 약학 연구 등 바이오산업 관련 유망 기업으로 서울시 관악구에 있는 본사 사업장을 경남항공국가산업단지로 이전해 세포를 기반으로 한 재생용 인공혈액 개발 연구소와 제조시설을 설립할 예정이다.
맥시멈코퍼레이션㈜은 무인기 및 항공기용 부품 개발·제조 기업으로 경남항공국가산업단지와 진주시 일원에 미래모빌리티 연구소 설립, 유무인 항공기 개발·조립 시설 구축, 인재 훈련 교육센터 건립 등 중장기 투자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휘게로는 건축용 친환경 도료 개발 및 조경용 수목 보호 치료제 제조 관련 스타트업 기업으로 경남항공국가산업단지에 신설 투자해 항공기용 세라믹 소재 개발과 건축자재 제조 등 신규 사업을 지속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현재 경남항공국가산업단지의 공정률은 69%로 올 하반기에 본격적인 분양을 준비 중이다.
최근 3고 현상과 높은 분양가격에 따른 기업의 투자 위축으로 산업단지 분양에 대한 우려가 컸으나, 이번 투자협약을 시작으로 기업들의 관심과 투자가 점점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항공우주, 미래모빌리티, 바이오산업 등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이 집적화될 경남항공국가산업단지에 최종 투자를 결정하고 지역 인재 채용을 약속해 주신 기업인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기업의 투자가 안정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과열되는 지자체의 유치 경쟁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2019년 기업유치단을 신설하고 기업의 근무 경험이 풍부한 투자유치 전문관을 영입해 ‘KAI 회전익 비행센터’ 등 현재까지 45개의 유망기업과 약 7600억원 규모, 2600명의 고용을 위한 역대 최대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올해는 기업유치단을 항공우주사업단으로 조직 개편해 전략산업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빠르게 변화하는 기업의 투자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진주시 기업 및 투자유치 등에 관한 조례’를 새롭게 개정해 투자기업에 인센티브를 과감하게 지원할 예정이며 타 시군과 차별화된 기업유치 전략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예정이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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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혁신 청사진 그리는 부천시…“공간복지·균형발전 구현”
부천시청
[AANEWS] 부천시가 도시혁신 청사진 그리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특히 현재 추진하고 있는 도시 재정비 계획에 민간전문가와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간복지·균형발전 구현에 온 힘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지역 균형발전·자족기능 등 부천시가 갖고 있는 기존 방향에 경관 디자인 개선을 통한 도시 이미지 향상도 헤아려 부천의 도시 경쟁력도 한층 더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간복지는 조용익 부천시장이 새해 기자회견에서 직접 밝힌 부천의 미래 비전 중 하나로 시민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모든 세대와 계층에게 필요한 공간과 서비스를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제공하는 것을 의미한다.
부천시 주택국은 25일 시정 브리핑을 열고 민간전문가 제도 공간환경전략계획 경관계획 재정비 중동 1기 신도시 정비기본계획 수립 원도심 재정비 추진 방향 등을 설명했다.
부천시는 민간전문가 제도 공간환경전략계획 경관계획 재정비 등을 통해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도시혁신을 꾀한다.
도시를 탈바꿈하는 데에 필요한 창의성과 전문성을 외부 민간전문가로부터 이끌어내 공간환경전략계획을 통해 도시공간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민간전문가 제도는 부천의 공간환경 디자인을 한층 더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간전문가들로 구성된 총괄·공공건축가가 공공건축·도시개발 사업 등에 참여해 도시공간의 변화를 모색한다.
부천시는 송하엽 중앙대학교 건축학부 교수를 도시정책 총괄건축가로 함께 머리를 맞댈 건축계획·도시·조경 전문가 13명을 공공건축가로 각각 임명했다.
이들은 부천시의 공공건축·공간환경 관련 주요 정책 및 사업의 기획·조정·자문 등에 참여하고 공간전략이 필요한 지역을 선정해 계획을 수립하는 역할을 맡는다.
지난해 국토교통부 ‘2023 민간전문가 및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지원 사업’에서 민간전문가 운영지원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지원 등 2개 분야 모두 선정된 것에 따른 시책이다.
공간환경전략계획은 부천시 내 중점추진권역을 설정해 도시기반시설, 공공시설물, 건축물 등의 도시공간에 디자인을 입히는 종합 구상안이다.
기존의 도시관리계획과 필지 단위 사업계획 사이의 간극을 메우는 중장기적인 마스터플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도시·건축·공간이 조화롭게 어울릴 수 있도록 지난 2018년에 수립한 ‘경관계획’을 재정비해 경관구조 검토, 경관 가이드라인 개선, 경관 사업 발굴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부천시는 중동 1기 신도시 등 노후 계획 신도시 정비와 원도심 재정비사업을 함께 고려해 도시 균형발전 계획을 체계적으로 추진한다.
중동 1기 신도시 정비의 경우, 국회에서 발의한 ‘노후계획도시 특별법’에 따른 정비기본방침에 부합하는 정비기본계획을 수립해 신도시 재정비사업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새로운 기준과 관리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부천시는 이에 따르는 용역을 발주하고 오는 2024년 12월 완료를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9월 국토교통부와 부천시를 비롯한 5개 1기 신도시 지자체장 간의 간담회를 통해 정비 마스터플랜 수립 추진을 시작했다.
특히 부천시는 이전과 같은 일방적인 정비 방향성 수립에서 벗어나기 위해 다양한 민간전문가와 시민들로부터 아이디어를 모으고 있다.
부천시는 총괄건축가이자 총괄기획가로 활동 중인 송하엽 교수에게 중동 신도시 정비의 큰 틀을 맡겼다.
최근에는 중동 1기 신도시 정비를 위한 민·관 합동 태스크포스 회의를 마련해 도시 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부터 의견을 수렴했다.
총괄기획가가 현재까지 중동 1기 신도시 내 49개 단지 가운데 32곳을 직접 방문해 단지별 현황을 살펴보고 시민협치위원회 정기회의 1기 신도시·원도심 재정비 정책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부천시는 지난 9일 성공적인 1기 신도시 및 원도심의 재정비를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정비 기본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 이후 조용익 부천시장과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중동 신도시 아파트 단지와 원도심 지역을 함께 둘러보며 지역주민의 바람과 고충을 세심하고 살폈다.
또한 국토교통부 장관으로부터 중앙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이끌어내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부천시는 LH와의 협약을 통해 이주대책 마련 정비기본계획 수립 지원 원도심 정비 등 노후 주거환경 정비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향후 LH와 실무협의회를 운영하고 오는 2024년 말까지 정비기본계획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도심 내 주거환경 취약 지역을 효과적으로 재정비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도 힘을 쏟는다.
부천시는 지능형 건축물과 친환경 인증 건축물을 중심으로 정비사업 활성화 지원을 추진하는 등 지역 환경개선에 노력을 기울인다.
정비사업 과정에 있어 건축심의·경관심의 등에 소요되는 처리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통합심의를 운영할 계획도 갖고 있다.
오는 5월 소규모주택정비관리계획 수립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부천형 소규모주택정비사업 및 관리계획을 안내하고 소규모주택정비를 계획하고 있는 3개 구역에 대한 관리계획안을 설명한다.
소규모주택정비 관리계획은 올해 안으로 용역 수립을 완료할 예정이며 부천시는 이를 통해 기존 가로주택정비사업 등에서 제기됐던 문제점을 보완할 방침이다.
또한 소규모주택정비가 필요한 4곳을 선정해 관리계획 신규사업도 추진한다.
주민제안방식으로 관리계획안을 검토한 뒤 전문가참여위원회에서 적정성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소규모주택정비 관리계획은 기존 도시정비 과정에서 난개발 문제로 오히려 주거환경이 열악해지는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반 시설 확충이 없는 소규모 정비사업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한 계획으로 서울특별시는 이 같은 계획에 ‘모아타운’이라는 이름을 붙여 운영하고 있다.
큰 틀에서 지역단위로 블록별 주거 정비 및 기반 시설 확충 계획을 수립 후 개별 단위사업을 실시한다.
투명한 정비사업 구현을 위해 연 2회 관계자 교육을 실시한다.
정비사업 조합장·감사·이사 등을 대상으로 관련 법령에 따른 행정절차 진행 시 유의사항을 교육할 예정이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도시 이미지 향상·주거 환경 개선·자족기능 확보를 이뤄내 부천의 도시 경쟁력을 한껏 끌어올릴 계획”이라며 “민간전문가와 지역주민의 아이디어를 모아 기존과는 다른 방향의 도시혁신을 이뤄내 공간복지와 균형발전을 구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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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제로”…도심 속 친환경 공원 조성 나선 부천시
“미세먼지 제로”…도심 속 친환경 공원 조성 나선 부천시
[AANEWS] 부천시가 미세먼지 걱정 없는 녹색도시를 향한 힘찬 발걸음에 나섰다.
시민과 가까이 자리하고 있는 도심 속 공원을 ‘미세먼지 제로’ 인프라로 개선하기 위한 계획을 꾸리고 외부재원 확보 등 이를 위한 실현 방안 마련에 적극 뛰어든다.
부천시 공원사업단은 25일 부천시청 브리핑룸에서 시정 브리핑을 열고 기후대응 미세먼지 저감 숲 오정근린공원 확대 조성 누구나 숲길 테마 경관 조성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 사업 등을 설명했다.
부천시는 올해 11월까지 오정근린공원 확대 조성 대상지 내에 녹색복지 증대를 위한 미세먼지 저감 숲을 조성한다.
미세먼지 저감 숲 조성지 내에는 저감효과를 높이기 위해 스트로브잣·매화·이팝·조팝나무와 같은 미세먼지 저감 우수 수종을 차단 숲, 저감 숲, 바람길 숲 등 거점별로 적정 배치한다.
인접한 봉오대로의 늘어난 교통량에 대처하기 위해 마련한 미세먼지 저감 조치로 최근 부천시가 공을 들이고 있는 기후대응 및 탄소중립 시책이기도 하다.
부천시는 이를 위해 지난해 산림청 주관 ‘2023년 기후대응 도시 숲’ 사업 공모에 참여해 국·도비 12.35억원을 확보했다.
원만하고 효과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전문가·주민으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청취·반영할 방침이다.
향후 공원 주변 베르네천·여월천과 연계한 생태계류 조성, 힐링 산책로 오감 정원 조성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오정근린공원을 오정 지역의 대표 공원으로 확대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천시는 부천자연생태공원 내 ‘누구나 숲길’에 야간 테마 경관을 오는 2024년 3월까지 조성한다.
지난해 4월 만들어진 누구나 숲길을 찾는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방문 만족도를 한층 더 높이기 위한 것으로 부천시는 사업추진을 위해 특별교부세·특별조정교부금 등 외부재원 22억원을 확보했다.
부천시는 다채로운 테마 경관 조성을 통해 이용객의 눈과 귀를 만족시킬 수 있는 변화를 꾀한다.
숲길 2㎞ 구간에 유아숲 쉼터와 연계한 수변공간 디지털 조명을 활용한 형형색색의 야간경관 대나무·바람·새 등 자연소리를 들을 수 있는 청각 공간 수변과 조화를 이룬 안개분수 습지·생태 식물 식재 등을 통해 부천자연생태공원을 누구나 찾는 관광명소로 만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데크에 야간 조명을 설치하고 사각지대에 감시카메라를 갖추는 등 이용객 안전 및 편의 확보에도 나선다.
부천시는 시민들이 많이 찾는 부천중앙공원과 상동호수공원을 더욱 환경친화적인 공간으로 개선한다.
시민이 일상에서 여유를 찾는 공간이니만큼 마음껏 숨 쉴 수 있도록 미세먼지 저감 우수 수종을 식재해 건강하고 쾌적한 공원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천시는 올해 6월까지 부천중앙공원에 소나무 등 27종 384주와 사철나무 등 25종 21,550본을, 상동호수공원에는 메타쉐쿼이아 등 16종 443주와 사철나무 등 23종 45,440본을 각각 식재한다.
이 나무들은 공원 외곽에 식재돼 외부의 미세먼지로부터 시민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사업추진을 위해 부천시는 산림청 주관 ‘미세먼지 차단 숲’ 사업 공모에 참여해 국·도비 11.7억원을 확보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더 많은 시민이 자연과 동행할 수 있도록 도심 속 친환경 힐링 공원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며 “시민들이 미세먼지 걱정 없이 일상을 누리는 녹색도시 부천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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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이성수안과-함양청년회의소 업무협약 체결
함양군-이성수안과-함양청년회의소 업무협약 체결
[AANEWS] 함양군은 24일 오후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성수안과 및 함양청년회의소와의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진병영 함양군수를 비롯해 이성수 이성수안과 대표원장, 김효진 함양청년회의소 회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민의 건강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함양군민 대상 안검진 등 의료봉사활동 라식, 라섹 등 비보험 시력교정 수술시 20% 할인 기타 안 건강을 위한 의료서비스 지원 등이다.
혜택 대상자는 함양군민으로 한정되고 거주확인이 되는 신분증을 지참 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성수 대표원장은 “아름다운 고장 함양과 인연을 맺게 되어 참으로 기쁘다”며 “앞으로도 함양군, 함양청년회의소와 서로 협력해 더 많은 지역 주민들에게 고품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효진 청년회의소회장은 “오늘 협약이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봉사를 비롯한 다양한 활동에 함양청년회의소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지역의 의료서비스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게 잘사는 함양군을 만들기 위해 두 기관과 협력해 발 맞추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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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오는 30일 ‘서하 봄 놀장’으로 놀러오세요~
함양군, 오는 30일 ‘서하 봄 놀장’으로 놀러오세요~
[AANEWS] 함양군은 함께 만들고 함께 즐기는 주민 참여형 생활문화축제 ‘문화놀이장날’을 오는 30일 서하면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장날은 ‘서하 봄 놀장’이라는 이름으로 서하면 보건지소 앞 주차장 일원에서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손 작업자 직거래 장터, 돗자리 벼룩시장을 비롯해 길바닥 놀이터 운영, 공연, 그리고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동네 노래자랑 등이 펼쳐진다.
또한 책이 부족한 면 지역 작은 도서관 지원을 위해 어린이 도서도 기증 받으며 간단한 먹거리와 사진·드로잉 등 체험부스도 운영한다.
참가신청 및 문의는 페이스북, 네이버 밴드 ‘문화놀이장날’로 하면 된다.
‘문화놀이 장날’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과 빈둥협동조합이 공동주관하며 함양군이 후원하는 주민 참여기반 문화플랫폼사업으로 빈둥협동조합은 올해 사업 참여 단체 중에서 최초로 5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함양군 문화시설사업소 문병열 주무관은 “이번 행사가 지역민의 화합을 도모하고 소통과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고 커뮤니티를 활성화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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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잘 놀아야 잘 큰다
사천시청
[AANEWS] 코로나19로 4년만에 다시 돌아온 ‘2023년 사천시 어린이날 잔치 한마당’이 오는 5월 5일 사천시청 노을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사천시가 주최하고 사천시복지·청소년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잘 놀아야 잘 큰다’라는 주제로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이날 행사는 33개 기관단체와 함께 46개 부스, 7종의 공연마당, 33개 체험행사를 마련하는 등 어린이들이 마음껏 즐기는 어린이 세상으로 꾸며진다.
공연마당은 풍물, 방송댄스, 첼로앙상블, 태권도 시범, 매직쇼 등이 준비돼 있고 체험마당은 보드게임, 버블체험존, 매직트릭아트체험, VR체험, 마스킹테이프 가족액자 만들기, 장애인식개선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방과후 심심한 사람 여기 모여라, 오늘만 사진관, 청소년 퀴즈 및 나의 스트레스 알아보기, 친구야 공육가자 등 다양한 놀이마당도 마련된다.
이밖에 행사장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에게 게임을 통해 다양한 선물도 제공한다.
시는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축제의 장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건전한 놀이체험 활동을 통해 미래의 주인공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코로나로 개최하지 못했던 어린이날 잔치 한마당 행사를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어린이 뿐만 아니라 시민들에게 만족스러운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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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군정발전 유공자에 감사패 수여
진안군, 군정발전 유공자에 감사패 수여
[AANEWS] 진안군은 25일 군수실에서 군정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유공자 7명에 대한 감사패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감사패를 받은 유공자와 공적 사항은 다음과 같다.
산림조합중앙회 진안교육원 김희율 팀장 진안군 산림·관광분야 시책발굴에 기여 한국수자원공사 전필문 팀장 진안군 상수도 운영 선진화 기반 구축에 노력 재전개인택시 진안 향우회 진갑섭 님 장학금 및 불우이웃돕기 성금 등 기부활동에 적극 앞장서 고향발전을 위해 공헌 국민체육센터 김병혁 님 체육시설 환경미화 개선을 위해 노력해 군민이 깨끗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기여 상전면 정완기 님과 양지마을 백문희 이장은 주민화합을 도모하고 상전면 유채꽃 축제를 적극 추진해 지역사회 관광발전에 공헌 한국환경공단 악취관리처는 진안군 악취 저감 개선방안 마련에 적극 협조해 청정진안만들기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았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군정발정에 이바지한 유공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묵묵히 노력해 주시는 많은 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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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고향사랑기금 운용심의위원회 출범
합천군, 고향사랑기금 운용심의위원회 출범
[AANEWS] 합천군은 지난 24일 고향사랑기금 운용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과 함께 첫 심의회를 열어, 고향사랑기금운용계획을 심의하고 향후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날 출범한 합천군 고향사랑기금 운용심의위원회는 이선기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7명으로 구성되며 고향사랑기금을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기금운용계획 및 결산, 기금사업 선정, 운영 성과분석 등 기금 전반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게 된다.
이번 심의회에서는 ‘2023년 합천군 고향사랑 기금운용계획’을 원안 가결했으며 고향사랑기금의 목적과 맞는 사업 발굴, 안정적인 기부문화 조성을 위한 홍보 방안 제시 등이 논의됐다.
고향사랑기금은 기금사업 발굴을 통해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지역주민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합천군 지역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기금을 안정적으로 운용하기 위해 연말까지 들어오는 기부금은 전액 예치해 두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기금사업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추후 군의회에 기금운용계획안을 상정하는 등 기금설치 절차 이행에 차질이 없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참석한 위원들은 회의 후 합천군 고향사랑기부제 응원의 시간을 가졌다.
많은 사람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을 가지고 동참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는 뜻깊은 자리였다.
이선기 부군수는 “합천군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기부자들의 따뜻한 선의가 합천군 발전을 위해 잘 사용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조언과 많은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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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자원봉사협의회, 황매산 환경정화활동 실시
합천군 자원봉사협의회, 황매산 환경정화활동 실시
[AANEWS] 합천군 자원봉사협의회는 25일 합천군 황매산군립공원 철쭉군락지 일원에서 김용철 회장을 비롯한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회원들은 황매산 철쭉제를 맞이해 황매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주차장에서 등산로까지 산에 버려진 쓰레기들을 직접 수거했다.
김용철 협의회장은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열리는 황매산 철쭉제에 합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좋은 이미지를 주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회원분들이 많이 참석해 깨끗하고 청정한 황매산 환경조성에 애써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합천군자원봉사협의회에서는 자원봉사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는 해인사 소리길에서 정화활동을 펼쳤다.
또 매년 어르신 생신상차려드리기, 농촌일손돕기, 김장나눔 봉사, 노인 목욕봉사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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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소방서 고삼면 이·통장 대상 소방안전교육 실시
안성소방서 고삼면 이·통장 대상 소방안전교육 실시
[AANEWS] 안성소방서는 24일 고삼면사무소에서 이·통장 관계자 25여명을 대상으로 화재안전 및 심폐소생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각 읍면에서 활동하는 이·통장들에게 봄철기간 화재 예방과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등 소방안전문화 정착 도모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안내 심폐소생술 교육 ‘불나면 대피 먼저’ 화재 대피요령 안내 봄철 논·밭두렁 소각행위 금지 등을 설명했다.
김범진 안성소방서장은 “봄에는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화재가 자주 발생하기 때문에 마을 주민 모두 화재예방에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며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으로 안전한 안성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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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회관 야외공연장, 봄빛 봄바람 콘서트 개최
교육문화회관 야외공연장, 봄빛 봄바람 콘서트 개최
[AANEWS] 칠곡군 교육문화회관은 지난 22일 야외공연장에서 따뜻한 봄날을 맞아 칠곡군민과 함께하는 봄빛 봄바람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엔데믹 이후 첫 봄을 맞아 칠곡군민을 위한 무료공연으로 진행된 야외버스킹으로 1회차는 지난 15일 숨어오는 바람소리를 부른 이정옥, 미스트롯2 출연 가수 김수빈 등이 출연해 중장년, 시니어층의 주민들에게 즐거운 무대를 선사했다.
2회차는 22일 우리 지역 출신들로 구성된 밴드 파스텔브릿지, 북삼 보람할매연극단의 랩 선생님 랩퍼탐쓴, 포레스트, 밴드카노 등이 출연해 MZ세대들이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윤경 교육문화회관장은 “다가오는 5월 가정의 달에는, 뮤지컬 브레이크아웃, 뮤지컬 플라잉 등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며 “따뜻한 봄날 가족과 함께 문화예술을 향유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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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 장동윤X설인아X추영우, 예측불가 운명의 클라이맥스 펼쳐진다 휘몰아친 소용돌이의 결말은?
세이온미디어㈜, ㈜래몽래인
[AANEWS] ‘오아시스’ 장동윤과 설인아, 추영우 세 사람의 예측 불가 운명의 클라이맥스가 펼쳐진다.
휘몰아치는 소용돌이의 끝이 밝혀질 최종회에 관심이 쏠린다.
모두가 지켜보는 가운데 장동윤을 향해 총을 겨눈 추영우의 폭주가 어떤 결말을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오늘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오아시스’ 측은 이날 절체절명 상황에 놓인 이두학, 오정신, 최철웅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앞서 두학은 철웅을 만나 정신과 함께 해외에 가서 살게 해준다면 과거의 모든 일은 없던 일로 잊어주겠다고 제안했지만, 철웅이 받아들이지 않자 복수를 실행에 옮겼다.
그는 아버지 이중호의 살인을 지시했다는 내용이 담긴 황충성의 음성을 증거로 확보하기 위해 오만옥과 거래했다.
그런데 충성이 철웅의 비밀을 아는 만옥을 살해하는 예상치 못한 전개가 펼쳐져 긴장감을 높였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여진의 파리살롱에서 맞닥뜨린 두학과 철웅, 정신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모은다.
철웅은 살기 가득한 눈빛으로 두학을 향해 총을 겨누고 그런 철웅을 두학의 어머니이자 철웅의 생모인 점암댁이 막아서고 있다.
또한 충성이 총을 든 안기부 요원들과 함께 들이닥친 모습도 포착됐다.
철웅이 친자식이 아니라는 진실을 알고도 여진과의 행복한 삶을 위해 만옥을 죽이며 진실을 덮은 그가 자신의 행복을 위협하는 두학에게 어떤 행동을 보일지 호기심을 더한다.
더는 물러설 곳이 없는 사면초가에 빠진 두학과 정신이 과연 이 위기를 딛고 해피엔딩을 맞을 수 있을지 최종회에 관심이 쏠린다.
‘오아시스’ 제작진은 “두학과 정신, 철웅 그리고 세 청춘의 운명을 송두리째 망가뜨린 이들의 숨기고 싶었었던 진실이 모두 밝혀지며 모든 감정이 폭발한다.
끝까지 진실을 덮으려는 이들과 모든 것을 되돌리려는 이들의 클라이맥스를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KBS 2TV 월화 드라마 ‘오아시스’는 198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이어지는 격변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자신만의 꿈과 우정 그리고 인생의 단 한 번뿐인 첫사랑을 지키기 위해 치열하게 몸을 내던진 세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마지막 16회는 오늘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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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266만 경제 유튜버 슈카, MBC ‘라디오스타’에서 특급 재테크 비법 대공개 정작 본인은 쫄보 투자자다?
MBC ‘라디오스타’
[AANEWS] 구독자 266만명을 자랑하는 경제 유튜버 슈카가 ‘라디오스타’에서 자신만의 특급 재테크 방법을 대공개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그러면서 슈카는 “나는 쫄보 투자자”고 밝혀 궁금증을 불러 모을 예정이다.
오는 26일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최수종, 박영진, 슈카, 곽윤기가 출연하는 ‘짠, 마이웨이’ 특집으로 꾸며진다.
펀드매니저 출신인 슈카는 경제 유튜브 채널 ‘슈카월드’를 운영하면서 어려운 경제 이슈를 재밌고 쉽게 알려주는 콘텐츠를 선보이며 이름을 알렸다.
최근에는 경제를 넘어 사회, 역사, 예능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콘텐츠로 266만 구독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2년 만에 ‘라스’에 재출연한 슈카는 미국의 경제 잡지 포보스가 선정한 ‘2022년 대한민국 파워 유튜버’에 이름을 올렸다고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그런데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장르가 ‘코미디’로 분류됐다고 밝혀 그 내막을 궁금케 만든다.
이날 슈카는 최근 경제 상황에 발맞춰 시청자들이 궁금해할 투자 방법부터 재테크까지 자신만의 꿀팁을 대방출해 출연진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러면서 슈카는 정작 본인은 쫄보 투자자라고 고백함과 동시에 과거 소심 마인드로 투자했다가 대박을 놓쳤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이를 듣던 ‘라스’ MC들은 “헛똑똑이다”고 한마디해 폭소케 한다.
이어 슈카는 과거 여의도 펀드매니저로 활동했던 시절 허세가 가득했다고 고백한다.
이어 그는 허세 때문에 마이너스 통장을 만들었다고 전해 과연 어떤 사연인지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또 슈카는 수많은 이들을 구한 예언의 주인공이었다고 밝혀 ‘라스’ MC들과 게스트들을 깜놀하게 만든다.
그가 남겼던 예언이 무엇인지 본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또한 슈카는 주가가 폭락하면 자신의 유튜브 조회수가 오른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그는 “오히려 수익은 떨어졌다”며 비하인드를 들려줄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슈카는 예능 ‘복면가왕’에 출연하게 된 비하인드 에피소드를 풀공개한다.
특히 그는 MC 김구라에게 고마웠다고 이야기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경제 유튜버 슈카가 쫄보 투자자가 된 비하인드 스토리는 오는 26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3-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