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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2023 전국 새우란 축제’ 5천여명 다녀가
신안군 ‘2023 전국 새우란 축제’ 5천여명 다녀가
[AANEWS] 신안군은 전국 최초로 자생란인 ‘새우란’을 주제로 한 ‘2023 전국 새우란 축제’를 5천여명이 다녀가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14일부터 23일까지 열흘간 자은면 1004뮤지엄파크에서 ‘대한민국 새우란 그 발자취를 따라서 신안으로’란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축제는 1천분 이상의 세계 새우란 품종 야외 전시를 비롯해 풍란, 석곡, 지네발란 등 희귀식물 특별전, 주말에 펼쳐지는 무료 공연과 가족 단위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한 새우란 네일아트 무료 체험 등 다양한 전시·공연·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축제장의 새우란 야외 전시 공간은 새우란 자생지를 나타내고자 친환경소재인 대나무를 활용해 신안의 산과 바다를 표현했고 내부 경관은 새우란이 자생하는 섬의 파도와 자생지의 운무를 표현해 새우란 자생지 식생환경을 연출해 관광객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았다.
또한 이번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 전국 새우란 대전도 개최해 전국의 명품 새우란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했다.
새우란축제추진위원회 표영득 위원장은 “새우알 축제로 알고 오신 분들이 아직도 많은데 그렇게 알고 오신 분들도‘새우란의 향기와 자태에 흠뻑 빠져 많은 사람에게 알려야겠다’라는 말을 들었다면서 “이번 축제로 새우란을 전 국민에게 알리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매년 봄이면 신안의 섬들은 꽃으로 물드는데 4월의 끝자락엔 언제나 청초한 아름다움을 내 뿜는 새우란을 만나 볼 수 있다”며 “새우란을 활용한 관광산업 개발과 새우란을 배양할 수 있는 농가 육성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전 국민이 어디에서나 만나 볼 수 있도록 새우란 산업을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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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경기도의원, 사회복지종사자 처우 개선방안 토론회 개최준비 회의 실시
김재훈 경기도의원, 사회복지종사자 처우 개선방안 토론회 개최준비 회의 실시
[AANEWS] 김재훈 경기도의원은 24일 ‘사회복지종사자 처우 개선방안’ 토론회 개최 관련해 사전준비 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특히 경기도 사회공헌 컨트럴 타워 설치의 필요성을 재확인했다.
오늘 회의에는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가 참석해 사회복지종사자 처우와 사회복지협의회의 역할 등을 언급했다.
김재훈 의원은 ‘경기도의회는 사회복지 종사자의 처우 개선 관련해 2012년 ‘경기도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와 2021년 ‘경기도 돌봄노동자의 처우 개선 및 지원 조례’를 제정 및 시행해, 경기도 사회복지 종사자의 권리보호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사회복지 종사자의 실질적 권리보호는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등에 대한 통합적 관리 체계를 통해 실효를 발휘할 수 있다’라고 언급했다.
강기태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은 사회복지종사자들은 근로시간, 각종 수당, 휴가 등 근로조건 처우개선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와 더불어 경기도 사회공헌 통합관리체계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사회공헌센터는 사회공헌 관련 정보, 사업제안 및 나눔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공헌의 통합관리체계이다.
경기도 사회공헌센터 모델에 대해, 김재훈 의원은 ‘컨트럴 타워는 센터설치, 위탁 또는 사업 등 여러 방법을 조사 및 연구해 경기도에 부합하는 최선의 방법으로 설립돼야 한다’라고 언급했다.
경기도의회는 2012년 ‘경기도 사회공헌 진흥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해 사회공헌 관련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경기도도 2021년 ‘경기도 사회공헌센터 설치 및 모델 개발 연구’용역을 통해, 경기도 사회공헌 컨트럴 타워를 설치 및 개발하기 위해 노력한 바가 있다.
오늘 회의는 경기도 사회공헌센터 설치에 대한 필요성을 재확인했으며 향후 경기도 사회공헌 관련 통합관리체계의 법적 근거 마련에 귀추가 주목되는 바이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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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체납차량 번호판 집중 영치기간 운영
함양군청
[AANEWS] 함양군은 체납차량 특별영치반을 편성해 24일부터 28일까지를 체납차량 번호판 집중 영치주간으로 정하고 자동차세 체납 차량 대상 번호판 영치에 나선다.
이번 영치는 늘어나는 체납세를 징수하기 위해 자동차세 및 차량관련 과태료 등 상습 체납차량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군은 번호판 영상 인식시스템이 갖춰진 차량과 스마트폰 영치 시스템을 활용해 대규모 아파트단지, 공영주차장 등 차량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 새벽단속을 시행한다.
번호판 영치대상은 함양군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차량 및 차량 관련 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차량과 징수촉탁에 따른 관외 자동차세 3회 이상 체납차량이며 자동차세 1회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예고를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한다.
이와 함께 소액 자동차세 체납차량과 생계형 체납 차량은 단속보다는 영치예고를 통해 자진 납부를 독려할 예정이다.
함양군은 이번 영치활동에 따른 체납액 징수로 건전한 납세의식을 조성하고 지방재정 확충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집중영치기간에 자동차세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사전예고 없이 즉시 번호판을 영치 할 것”이라며 “특히 야간·새벽에도 영치반을 운영해 번호판 영치로 출근길 불편 등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체납자들이 자진납부를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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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눈물 뚝 마포구 전월세 계약 상담센터 가동
전세사기 눈물 뚝 마포구 전월세 계약 상담센터 가동
[AANEWS] 최근 전세사기 피해가 급증함에 따라 마포구가 이를 예방하기 위한 주택임대차 안심계약 상담센터를 5월부터 운영한다.
마포구의 주거점유 형태는 자가보다 전월세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다.
서울시 전체의 전월세율 평균이 54%인 반면 마포구는 58%에 이른다.
이에 구가 상담센터를 매일 운영하고 상근 주거안심매니저를 두는 등 발 빠른 대책을 내놓았다.
구 관계자는 “사기 피해를 본 경우 직접적인 지원이 사실상 어려워 사전에 피해를 방지하는 게 최선책”이라며 “전월세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지역의 특성상 혹시 모를 피해 발생을 막기 위해 주택임대차 안심계약 센터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주택임대차 안심계약 센터에서는 주택임대차 계약 상담 주거 안심 동행 서비스 주거지 탐색 지원 주거정책 안내 등을 지원한다.
계약 예정인 부동산의 공적장부 분석을 통해 깡통전세, 보증금 편취, 불법건축물 임대 등의 위험요소가 있는지 파악해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안내해준다.
혼자 집을 볼 때 놓칠 수 있는 정보를 꼼꼼히 점검해주고 혼자 집 보기가 불안한 여성 등을 위해서는 동행서비스도 제공한다.
구는 이러한 역할을 맡을 ‘주거안심매니저’로 한국공인중개사협회의 추천을 받은 공인중개사 5명을 선정했다.
그중에서도 여성 가구를 대상으로 동행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여성 매니저를 2명 뒀다.
마포구에 거주하거나 거주 예정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상담 가능하다.
서울시 1인가구 포털에서 온라인 신청하거나, 마포구 부동산정보과로 전화 예약하면 된다.
이용시간은 평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며 마포구청 2층 부동산정보과 내 마련된 상담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이용시간 외 상담이 필요한 경우에는 주거안심매니저와 일정 협의 후 지원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부동산 계약 경험이 부족한 사회초년생과 신혼부부 등 청년층이 많고 전월세 비율이 서울시 평균보다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임차인 보호를 위한 정책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소중한 재산을 지켜드리고 주거복지를 지원해드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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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로컬JOB센터-전북노인일자리센터-부안노인회취업지원센터
부안군로컬JOB센터-전북노인일자리센터-부안노인회취업지원센터
[AANEWS] 부안군로컬JOB센터, 전북노인일자리센터, 대한노인회부안군지회 취업지원센터가 부안군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호 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25일 부안군로컬JOB센터 회의실에서 부안군로컬JOB센터 김희진센터장, 전북노인일자리센터 장우철센터장, 대한노인회부안군지회 취업지원센터 최현호 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부안군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식”을 갖고 향후 지역 내 노인일자리 발굴 및 취업 연계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3개 센터는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인적, 물적 자원의 상호 교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필요로 하는 아이템 발굴 및 정보교류 지역 고용활성화를 위한 일자리창출 상호 지원체계 활용 등의 내용에 대해 상호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부안군 내 65세 이상 노인 비중은 총인구 대비 35.8%를 차지하고 있으며노인인구 비중의 증가추세는 가속화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지역 내 일자리 지원기관 간 업무협약을 통해 체계적이고 다각적인 노인일자리창출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부안군로컬JOB센터는 2023년 전라북도 지역산업맞춤형일자리창출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부안읍행정복지센터에 임시 개소해 운영 중이며 현장형 일자리발굴 및 지원으로 4월 현재까지 채용연계지원이 100건을 달성하는 등 다양한 일자리 지원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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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기초생활보장사업 홍보 열띤 호응 속 성료
함안군, 기초생활보장사업 홍보 열띤 호응 속 성료
[AANEWS] 함안군은 군민 소통과 화합의 장인 ‘2023년 함안군민의 날’ 행사 기간인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함주공원 일원에서 국민기초생활보장 사업에 대해 군민들에게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민기초생활보장 사업은 2023년 재산기준 및 공제액 완화로 복지대상자가 확대된다.
에 따라 복지예산이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이에 군은 군민들이 국민기초생활보장 사업에 대해 보다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리플릿과 홍보물품으로 해당사업을 적극 홍보했다.
특히 저소득 계층 의료급여 지원제도의 선정기준 및 부양의무자 재산기준 등을 알렸고 복지부정수급 예방 및 신고를 집중 홍보해 복지예산을 적재적소에 사용할 수 있도록 재정안정화를 도모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 홍보를 통해 의료급여사업을 알려 어려운 군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고 부정수급을 예방해 소중한 복지예산을 꼭 필요한 이웃에게 사용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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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아동위원협의회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펼쳐
함양군아동위원협의회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펼쳐
[AANEWS] 함양군아동위원협의회가 지난 24일 아동위원, 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학대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주민들에게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아동학대 신고전화 홍보 등을 통해 지역 내 아동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 참여한 아동위원들은 ‘아동학대 추방, 생명존중의 시작이다’,‘아동학대는 범죄이다’란 슬로건의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가두행진하며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오현석 함양군아동위원협의회 위원장은 “아동들이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주변 아동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며 지역 내 아동지킴이로써 활동하는 아동위원들이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아동들이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함양군아동위원협의회는 24명의 위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캠페인 및 저소득층 아동 보호·지원 등 아동복지증진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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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수다라성보박물관·연흥사 업무 협약 체결
영광군·수다라성보박물관·연흥사 업무 협약 체결
[AANEWS] 영광군과 수다라성보박물관·연흥사는 지난 2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영광 공립박물관 건립과 개관·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에는 영광군 문화유산의 보존과 활용, 영광 공립박물관 건립과 운영, 양 기관의 연구 역량 강화 및 영광군의 정체성 제고와 위상 강화 등이 담겨있다.
현재 영광 공립박물관은 박물관 건립·운영 계획을 수립해 문화체육관광부에 설립타당성에 관한 사전평가를 신청한 상태이며 2026년 개관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우리 군의 역사문화자원을 한 곳에 모아 전시·조사·연구·교육할 수 있는 영광 공립박물관의 건립이 매우 중요하다”며 “공립박물관 건립을 위한 수다라성보박물관과 연흥사의 많은 도움을 바란다”고 말했다.
수다라성보박물관장인 만당스님은 “영광군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업무체계 구축이 가능하리라고 본다”며 “전시·연구 등 다양한 방면으로 협력해 영광군의 문화유산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했다.
연흥사 혜장주지스님은 “영광군과의 상호협조체계를 공고히 해 영광군의 역사와 문화자원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영광 공립박물관 건립과 운영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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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전국 최대 규모 남녀 종별 펜싱 선수권대회 성료
영광군, 전국 최대 규모 남녀 종별 펜싱 선수권대회 성료
[AANEWS] 지난 4월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영광군에서 개최된 제52회 회장배 전국 종별 펜싱 선수권대회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전국 240개 팀 초, 중, 고 대학, 일반부 소속 남·녀 1,800여명의 선수 및 임원, 학부모 등 관계자들 포함 연인원 14,700여명이 참가해 펜싱 단일 종목으로는 전국 최대 규모였다.
대규모 선수단의 지역 방문은 자연히 지역 경제에 훈풍으로 작용해 대회 기간동안 영광군 전체가 활기로 가득 찼다.
대회 기간동안 평소와는 달리 평일에도 식당과 술집은 불야성을 이루었고 배달음식점과 배달대행 업체들도 일손이 모자라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
손님으로 문전성시를 이룬 숙박업소들 또한 호황을 누렸다.
군은 숙박·식당과 특산품 판매장 등의 직접적인 대회 개최 경제효과를 14억7천만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경기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및 일반부로 나뉘어 남·녀 플러레, 에페, 사브르 개인전 및 단체전으로 총 60개의 경기를 진행했다.
경기방식은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대진을 벌여 최종 승자를 가렸다.
도쿄올림픽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오상욱 선수와 2022 카이로 세계 펜싱선수권대회 에페 2관왕 송세라 선수 등 전국의 내로라하는 펜싱 선수들이 대거 참여해 대회의 격을 높여줬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은 플러레-권영호, 에페-정태승, 사브르-박상원 선수가 1위를 했고 여자 일반부 개인전은 플러레-채송오, 에페-신현아, 사브르-서지연 선수가 1위의 영광을 차지했다.
이 외에도 총 60개의 개인전, 단체전에서 분야별 챔피언이 탄생했다.
영광군은 대회 기간동안 스포티움 시설 전체를 개방하고 1일 5회 이상 생활 폐기물을 수거함으로써 대회 참가 선수들에게 쾌적한 훈련 공간을 제공했다.
또한 4월 17일 남자 일반 사브르 개인 결승전에는 강종만 영광군수가 직접 참관하고 시상함으로써 영광군이 펜싱 대회에 관심이 크다는 것을 시사해 대한펜싱협회 관계자들에게도 좋은 인상을 심어줬다는 후문이다.
한편 군은 지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이어진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시대에도 경기장 시설 보수와 체육 장비의 확충 등 스포츠 인프라 구축에도 힘썼다.
이렇듯 영광군은 포스트 코로나를 내실 있게 대비함으로써 전국 단위 대회를 추진함에 있어 다른 시·군에 비교우위에 서 있을 수 있게 됐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이번 전국 펜싱 선수권대회를 무사히 성료할 수 있었던 것은 비단 우리 군이 갖추고 있는 스포츠 인프라나 기술적인 요소뿐만 아니라, 구성원 전체가 군을 방문한 외부 손님에게 위민의 마음가짐으로 섬김의 행정을 실천했기 때문이다”며 앞으로도 영광군에서 진행되는 모든 대회에서 군에 방문한 손님에 대한 마음가짐을 강조했다.
영광군은 펜싱대회 이후에도 5월에는 전국 초등학교 테니스대회, 6월에는 전국 수상스키대회, 전국 장애인 양궁대회, 7월에는 전국 중고 배구 선수권대회, 전국 종별 농구 선수권대회, 하계 전국 초등학교 축구대회 8월에는 전국 체조 선수권대회, 10월에는 검도와 수상스키 전국 체육대회, 11월에는 당구, 양궁 전국장애인 체육대회, 전국 대학 태권도대회, 12월에는 전국 당구대회 등 11개의 전국 단위 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2023년 스포츠 선진도시 영광군이 앞으로 보여줄 행보에 전국의 체육단체 및 스포츠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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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기한 표시제" 도입, 식품 낭비 해소와 환경 보호에 한 걸음 더
"소비기한 표시제" 도입, 식품 낭비 해소와 환경 보호에 한 걸음 더
[AANEWS] 영광군은 2023년 1월 1일부터 시행된 소비기한 표시제에 대한 안정적인 시행을 위해 홍보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식품 등의 소비기한 표시제가 ‘유통기한'에서 ‘소비기한'으로 변경되면서 지난해부터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체 및 즉석판매제조가공업체 453개소에 대한 소비기한 표시제도의 홍보를 지속 실시했다.
소비기한이란 소비자가 식품을 먹어도 건강상에 이상이 없을 것으로 판단되어 소비자가 실제로 식품을 섭취할 수 있는 기한이다.
소비기한이 시행되며 유통기한이 지났다는 단순한 이유로 폐기되었던 식품의 감소와 음식물 쓰레기 처리 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 등을 통해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다.
올해는 기존 포장지 폐기 등 산업계 비용부담과 자원 낭비를 줄이기 위해 유통기한이 표시된 기존 포장지를 스티커 처리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1년간 한시적 조치로 계도기간이 부여되고 있다.
영광군 관계자는 "소비기한 표시 제도가 국제적으로도 적극 도입되는 추세로 안정적인 시행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예정”이며 "소비자들이 올바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소비기한 표시 제도를 홍보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영광군은 소비기한 표시제의 정착을 위해 지역 내 제조가공업체와 소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이해를 바탕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식품을 소비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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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사랑상품권 가맹점, 영세 소상공인 중심으로
영광군청
[AANEWS] 최근 행정안전부는 연 매출액 30억원 초과 가맹점은 등록을 취소하고 1인당 구매한도는 월 70만원, 보유한도는 최대 150만원으로 하는 지역사랑상품권 주요지침 개정내용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영광군은 5월 31일부터 연 매출액 30억원 이하만 가맹점 등록을 허용하며 연 매출액이 30억원을 넘을 경우 기존 가맹점은 등록을 취소하고 1인당 월 구매 한도는 기존 100만원에서 총 70만원, 보유 한도는 20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축소해 운영한다.
반면, 할인율은 지류형 상품권은 1인당 최대 20만원 구매 한도로 평시 5%, 명절과 그 전달에는 10% 할인 판매되며 영광사랑카드는 1인당 최대 50만원 한도로 연중 10% 인센티브를 그대로 유지한다.
현재 영광사랑상품권 가맹점은 3,000여 개로 등록 취소가 예상되는 사업장은52개소로 전체 가맹점의 1.7%에 해당되며 농·축협 하나로마트, 대형병원, 일부 주유소 및 굴비업체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군은 1차 신용카드사의 매출 자료를 근거로 이달 중 해당사업장에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광군은“하나로마트, 대형병원, 일부 주유소 등 군민들의 이용률이 높은 사업장에서 상품권 사용이 제한되어 이용자의 불편함을 초래할 수 있지만, 영세 소상공인 지원에 집중하고 충전 후 미사용 또는 고가의 재화 및 서비스 구매를 억제해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취지를 살리기 위한 목적이다”고 설명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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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작은영화관 가정의 달 기념 군민 초청 영화시사회
영광작은영화관 가정의 달 기념 군민 초청 영화시사회
[AANEWS] 영광군은 영광작은영화관에서 오는 5월‘가정의 달 기념 군민 초청 영화시사회’를 5월 4일부터 19일까지 11일간 개최한다.
이번 시사회는 가정의 달을 맞아 최신영화 관람을 통해 군민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사랑하는 가족, 이웃과 함께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5월 4일부터 5월 6일까지 3일간은 영광군민을 위한 시사회로 영화상영 당일 오전 9시부터 영광작은영화관에서 선착순 현장 예매가 가능하며 상영 예정 작품으로는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아머드 사우르스’,‘드림’,‘킬링 로맨스’가 있다.
5월 9일부터 5월 19일까지 8일간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생들을 대상으로 오전 1회차는 어린이를 위한 영화‘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를 상영할 예정이다.
이번 시사회는 영광군에 거주하는 영광군민만 참여 가능하며 작품의 관람등급에 따라 입장 연령도 제한될 수 있다.
또한 제작사 또는 배급사 사정에 의해 영화시사회 작품이 변경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영화시사회를 통해 가족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쌓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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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도립대학 통합대응 대책위원회 개최
거창군, 도립대학 통합대응 대책위원회 개최
[AANEWS] 거창군은 2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경남도의 도립대학 통합논의에 따른 선제적 대응을 위해 도립대학 통합대응 대책위원회를 발족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최근 학령인구 감소와 급격한 산업구조의 변화로 인한 정부의 정책 방향과 지난 4월 3일 박완수 경남도지사의 도립대학 개혁 종합대책 수립 지시에 따라, 거창대학과 남해대학의 통합 추진 문제가 다시 논의되고 있다.
또한, 경남도에서는 ‘거창·남해 도립대학 통합을 위한 혁신 TF팀’을 구성해 5월 중 도립대학 통합을 포함한 개혁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각 대학 구성원과 해당 지역의 주민 의견 수렴 후 연내에 교육부 인가를 거쳐 도의회 승인 및 조례 개정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에서는 도립대학 통합논의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의 필요성에 따라 기존 군민행복위원회에 경상남도의회 지역구 의원, 거창군의회 의원 및 도립거창대학 관계자 등을 포함한 30여명으로 구성된 도립대학 통합대응 대책위원회를 선제적으로 결성했다.
이날 통합대응 대책위원회 간담회에서는 위원장 구인모 거창군수와 부위원장으로 선출된 경남도의회 김일수 경제환경위원장을 중심으로 24명이 참석해 경남도의 도립대학 통합 관련 주요 동향과 정보를 공유하고 자유토론을 진행했다.
위원들은 도립거창대학을 유지하고 지키는 데 우선 역량을 집중하고 향후 통합이 기정사실화돼 거창대학과 남해대학 중 어느 한 지역으로 통합된 대학본부가 결정된다면 명실상부 전통적인 교육도시인 거창군에 대학본부가 위치돼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대책을 세워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도립거창대학이 거창군에서 차지하는 경제·사회적 기여도와 교육적 가치를 고려할 때 거창군과 도립거창대학은 운명공동체라는 인식으로 중지를 모아 군민과 함께 대처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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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재건축·재개발 등 도시정비사업 시민 이해 높인다…‘정비사업 시민 아카데미’ 개최
과천시청
[AANEWS] 과천시는 재건축과 재개발 등 도시정비사업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높이는 ‘정비사업 시민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과천시는 정비사업 교육으로 법령과 절차가 복잡해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사업추진 과정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조합과 조합원 간의 혼란과 갈등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당 교육과정은 다음달 3일부터 6월 21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6시 30분부터 9시 40분까지, 총 8회에 걸쳐 시청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교육은 정비사업 관계자뿐만 아니라, 정비사업에 관심이 있는 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도 참여할 수 있다.
다만, 5월 1일까지 사전등록하고 12개 강의 이상에 참석한 정기수강자에게는 교육수료증이 수여된다.
교육에서는 정비사업 절차 및 도시정비법 개정내용 조합 운영 정비사업 관련 세금과 회계 정비사업 건축계획 수립 및 사업시행인가 정비사업의 점검 및 검증제도 관리처분계획 등 정비사업 전반에 대한 주요 절차와 쟁점 등에 대해 전문가의 강의를 들을 수 있다.
해당 교육과 관련해 사전 신청 방법 등 상세한 내용은 과천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윤호 과천시 도시정비과장은 “정비사업 시민 아카데미가 원활하고 신속한 도시정비사업이 추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정비사업에 관심이 있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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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대봉힐링관에 ‘꽃차 만들기’ 체험 활동
함양 대봉힐링관에 ‘꽃차 만들기’ 체험 활동
[AANEWS] 함양군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는 24일 꽃차·티푸드·수제청·한방차 만들기 프로그램 신청자 16명을 대상으로 1회차 꽃차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군민에게 생산적이면서도 알찬 색다른 즐길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식물에 대한 기본지식과 건강한 제다법을 습득함으로써 건강을 도모하고 개인의 역량에 따라 취미나 창업 아이템으로도 활용토록 하고자 4월 초 신청자를 모집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그동안 접하지 못한 새로운 활동에 대한 관심이 높았으며 기존에 찻집을 운영하신 분들도 새로운 아이템에 대한 관심을 보이며 열정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꽃차 만들기 프로그램은 직접 수북하게 쌓인 생화를 만져보고 세척하고 물기를 제거하고 수정 꽃을 가려낸 후 직접 전기팬에서 꽃잎 하나하나에 온 신경을 써서 온도를 조정해 말리는 등 5회∼10회 덖는 꽃차 만들기 과정을 체험했다.
참여자들은 꽃을 보고 만지고 만드는 과정에서 꽃잎 하나하나에 집중하고 꽃향을 맡고 차를 마시며 몸 가득 신선한 꽃향기를 가득 담았다.
프로그램 운영 강사는 “꽃차 이용을 목적으로 재배하는 꽃은 거름과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아 다른 작물보다는 재배과정에서 생산 비용은 적게 들고 잘 자란다.
제작 과정에서 정성이 듬뿍 들어간 만큼 꽃차 가격이 높아 취미삼아 한 번 해 보고 찻집 등에서 활용해 보기를 권한다”며 “덖는 과정을 10회 거치면 최상의 꽃차로 직접 만들어 보신 분들은 만드는 과정에서의 정성을 알기에 비싸다 하지 않으며 꽃차의 매력에 흠뻑 빠진다”고도 전했다.
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꽃차 프로그램에 참여자들이 설문지 조사 결과 만족도가 상당히 높으며 다음 5월에 있을 수제청, 한방차, 티푸드 만들기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 상당한 보람을 느낀다”며 “6월에 한차례 더 신청자를 모집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으로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며 군민들의 힐링과 생활에 보탬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로 많은 군민들의 대봉힐링관에 발길이 계속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