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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볼티모어 아동그림 교류전시전’ 개최
창원특례시, ‘창원-볼티모어 아동그림 교류전시전’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창원-볼티모어 아동그림 교류전시회인 ‘BCYAC’를 5월 15일부터 5월 19일까지 1주간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창원특례시의 우호도시인 미국 볼티모어시와 공동으로 진행하게 되며전시작품 준비를 위해 4월 24일부터 28일까지 서울에서 온 작가들이 민들레 행복한 지역동센터, 늘푸른 지역아동센터, 진해 희망의 집 3개 기관에 방문해 참가 아동을 대상으로 그림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창원시 그림수업은 이화여대를 졸업하고 작가로 활동 중인 홍채연, 이수민, 나진선 작가팀이 진행하며 미국 볼티모어시에서는 토슨 대학교 예술대학 고진영 교수님팀이 현지 대학생들과 함께 참가아동을 대상으로 그림수업을 진행한다.
5월 12일 오프닝을 거쳐 5월 15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되는 전시회에서는 창원과 볼티모어 아동들이 그린 다양한 그림작품을 온·오프라인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특히 이번 전시는 관내 보육시설과 지역아동센터의 아동들이 직접 그림을 그리고 전시에 참가해 그 의미가 더욱 뜻깊다.
창원-볼티모어 아동그림 교류전시전은 그간 코로나19로 인해 아이들이 예술 활동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없었지만,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아이들에게 예술활동과 지역사회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양시 참가 아동들 간 교류 네트워크도 형성해 지속적인 교류가 이어지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지난 2019년 미국 볼티모어시와 국제우호도시 협약을 체결했으며 미국과의 우호 관계를 내실있게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특히 이번 양시간 아동 그림 교류전시전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가 주관한 ‘2022 지방자치단체 국제화 우수사례’에서 수상한 프로젝트로 올해 2회째를 맞이해, 앞으로 더욱더 내실있는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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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백암초, 전문직업인 초청 프로그램으로 바른 직업관을 여는 진로체험교육 실현
용인 백암초, 전문직업인 초청 프로그램으로 바른 직업관을 여는 진로체험교육 실현
[AANEWS] 용인 백암초등학교는 꿈 채움 진로 탐색 주간을 맞이해 지난 4월 11일부터 21일까지 전교생 124명을 대상으로‘2023년 백암 전문직업인 초청 진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직업인을 초청해 학생들이 진로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합리적인 진로 선택 능력을 길러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스스로 탐색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이를 통해 직업 세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바람직한 직업관을 가지고 전문가들의 삶의 경험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학생들의 생애 설계 능력을 배양하고자 한다.
본 프로그램의 사전 활동으로 자신의 장점, 흥미 등을 탐색하는 등 자기 이해의 기회를 제공했으며 다양한 직업을 탐색한 뒤 사전 설문조사를 실시해 선호도가 높은 12개 분야의 직업을 선정했다.
또한, 전문직업인의 직업과 직무에 대한 궁금한 내용을 미리 정리해 보고 평소 궁금했던 질문지를 작성하는 등 능동적인 체험활동이 될 수 있도록 사전 활동을 체계적으로 구성했다.
사전설문을 통해 선정된 의사, 국악인, 경찰관, 건축사, 헤어디자이너, 수의사 등 12분야의 전문직업인을 섭외했고 담임교사들은 12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학생의 발달단계 및 사전에 작성된 질문지를 바탕으로 교육 내용에 대한 사전 협의를 함으로써 수업의 질과 효율성을 높이고자 노력했다.
학생들은 ‘2023 백암 전문직업인 초청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12분야의 전문가의 생생한 직업에 관한 정보를 들을 수 있었고 진로 특강에 이어 궁금한 점을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져 다양한 진로를 인식하고 자신의 진로 방향을 좀 더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직업 세계에 대한 탐색을 심화할 수 있는 체험을 할 수 있었다.
백암초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진로 인식 및 탐색에 도움을 주고자 매해 다양한 전문직업인 강사를 초청해 생생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 백암 전문직업인 초청 진로교육 프로그램 특강을 들은 백암초 6학년 한 학생은 “어른들이 꿈이 무엇이냐고 물을 때마다 사실 직업에 대해 잘 알지 못해 잘 모르겠다고 대답한 적이 많은데, 실제로 그 직업을 가진 분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나의 미래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다”며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직업이 생기면 그 직업을 가진 분을 직접 찾아가서 인터뷰해 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백암초등학교 하춘식 교장은 “학생 스스로 자신을 이해하고 미래를 상상하고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얻어 자기 주도적으로 진로를 탐색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꿈과 희망이 생생한 체험을 통해 성장하고 나아가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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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지역 파출소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운영
섬 지역 파출소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운영
[AANEWS] 통영시는 4월 중 섬 지역 파출소 3개소를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하고 현판식을 진행했다.
‘치매극복선도단체'란 치매 극복을 위한 우리 사회 노력에 다양한 기관, 단체 등을 동참시켜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사회문화 조성을 위해 활동을 펼치는 사업이다.
통영시와 통영경찰서는 치매안전망 구축 업무협약을 맺어 치매환자 조기발견, 치매정보 제공, 치매 인식 개선사업을 협력해 추진해 나가고 있으며 이번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으로 섬 지역 치매환자의 실종예방 및 관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오영미 통영시보건소장은 “치매 예방과 관리는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할 문제이며 치매극복선도단체를 적극 활용해 치매 어르신들과 주민들이 함께 안심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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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힐링 문화 콘서트 개최
구리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힐링 문화 콘서트 개최
[AANEWS]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월 24일 구리시행정복지센터 공연장에서 자원봉사자 2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리시 자원봉사자를 위한 ‘2023년 자원봉사자 힐링 문화 콘서트’를 개최했다.
‘2023년 자원봉사자 힐링 문화 콘서트’는 이웃사랑 실천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봉사를 해온 자원봉사자의 노고에 감사드리고자 기획됐으며 내빈 소개 인사말씀 트로트 문화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콘서트를 관람한 자원봉사자는 “봉사를 하며 지치고 힘든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듯한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백경현 구리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우리 이웃과 지역을 위해 활기차게 활동해주시는 자원봉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공연을 통해 힐링은 물론 감성을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경기도 내 인구수 대비 자원봉사 활동률 1위를 달성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봉사, 감동적인 변화 더 행복한 구리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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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만화로 만나는 고구려대장간마을’전시회 개최
구리시,‘만화로 만나는 고구려대장간마을’전시회 개최
[AANEWS] 구리시는 오는 5월부터 연말까지 고구려대장간마을 전시관 1층에서 ‘만화로 만나는 고구려대장간마을’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2022년 경기도 문화의 날 지원사업’으로 실시했던 고구려 창작 만화를 전시회 소재로 연출한 것이다.
만화 제목은 투구에 핀 들꽃이며 내용은 1,500년 전 고구려가 백제와 한강 유역을 두고 전쟁을 벌일 때 용맹하기로 이름난 장수가 고구려대장간마을로 오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흥미롭게 담아냈다.
이와 함께 전시와 연계된 체험프로그램으로 5월 15일부터 ‘만화랑 역사랑’이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만화 및 유물 감상, 활쏘기, 삼족오 깃발 퍼레이드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연계 체험은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1회 진행되며 체험 대상은 구리시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이다.
사전 예약은 필수이며 구리시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고구려대장간마을에서 만든 창작 만화 전시회를 보며 고구려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이해하는 유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고구려대장간마을은 아차산에서 출토된 1,500년 전 고구려 유물을 전시하고 있는 구리시의 유일한 공립 박물관으로 단체 예약 시 설명을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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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하수도공기업, 관리대행 직원들과 소통과 화합의 체육대회 개최
구리시 하수도공기업, 관리대행 직원들과 소통과 화합의 체육대회 개최
[AANEWS] 구리시는 지난 24일 2022년 지방하수도공기업 경영평가 ‘가등급’ 우수기관 선정에 따른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2023년 다함께 하하하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리시는 2022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하수처리원가 절감 노력 및 전국 지자체 최초 하수처리수 재이용수 공급기 설치 등 물자원 순환 실천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등급인 가등급에 선정돼, 인센티브 1억을 확보한 바 있다.
이날 체육대회는 구리시 하수과 직원 및 구리하수처리장, 갈매수질복원센터에 근무하고 있는 관리대행 4개사 업체 직원도 함께했으며 참가자들은 미션 제기차기 신발 던지기 2인 3각 달리기 등 다양한 레크레이션에 참여하며 화합을 도모했다.
행사에 참여한 관리대행 김상철 소장은 “하수과 직원들과 같은 공간에서 일하지만 얼굴 맞댈 일이 많이 없어 아쉬웠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직원 간 교류의 장이 마련된 것 같다 앞으로도 구리시 일원으로서 안정적 수질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구리시는“하수도 공기업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음으로써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며 “하수처리시설 및 하수관로의 선제적이고 안정적 관리를 통해 친환경 수질개선으로 시민이 더 행복한 구리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리시는 직원 역량강화 교육 및 타 하수처리시설 벤치마킹 등을 실시해 조직구성원의 동기를 부여하는 등 2024년도 공기업경영 평가에도 적극적으로 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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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환경 도시 조성’을 위한 2023년 환경교육 운영 추진
‘시민과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환경 도시 조성’을 위한 2023년 환경교육 운영 추진
[AANEWS] 구리시는 ‘2023년 구리시 환경교육’을 운영·추진한다.
최근 기후변화와 이에 따른 탄소중립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등 환경 교육의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매년 계획을 수립해 운영하는 것으로 시는 교육을 통해 시민들에게 환경 이슈의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주도적으로 환경개선을 실천하게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을 통해 환경 위기를 극복하고 친환경 도시를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아동에서 성인까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하고 교육 분야는 생태탐험, 자원순환, 기후변화, 탄소중립, 미세먼지 등 환경의 다양한 주제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편성했다.
특히 환경부 우수 인증 프로그램인 ‘꼬물꼬물 습지 탐험’과 ‘소곤소곤 숨은 이야기’ 등은 장자호수생태공원에서 구리시민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고 학교 숲 생태탐사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구리시는 환경 문제를 스스로 인식하고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자 마을공동체·학교가 함께하는 환경동아리 활동 지원사업도 기획하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환경문제는 이제 남의 일이 아닌 나의 일”이라고 강조하며 “2023년 구리시에서 운영하는 교육을 통해 내가 먼저 환경개선을 위해 솔선수범하고 이를 통해 기후 위기 극복과 친환경 도시조성이라는 긍정적 선순환이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리시는 2023년 ‘시민과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환경 도시조성’을 위한 구리시 환경교육 운영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어린이집, 유치원 및 학교 등을 대상으로 교육 참여 안내를 실시하는 한편 문자메시지 등을 활용해 시민들에게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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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규 제천시장, 충북도지사 만나 지역 현안 건의
김창규 제천시장, 충북도지사 만나 지역 현안 건의
[AANEWS] 김창규 제천시장이 핵심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충청북도의 관심과 지원을 이끌어내는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 시장은 지난 24일 이정임 제천시의회 의장, 김호경, 김꽃임 도의원, 이영순, 박해윤 시의원 등과 함께 김영환 도지사를 만나 제천시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충청북도 지원을 요청했다.
주요 건의사항은 ‘2차 공공기관 이전대상 제천유치 지원’과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사업에 제천시 계획 반영’, ‘3조원 기업유치 및 투자유치 협조’,‘ 2027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종목 제천 개최’등으로 특히 공공기관 이전은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서라도 비혁신도시, 인구소멸 위기도시 중심으로 진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반드시 제천으로 이전될 수 있도록 충청북도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김영환 지사는 제천시민의 정서를 이해했고 공공기관 이전이나 기업의 투자유치는 지역 균형발전이라는 도정의 큰 틀에서 모든 지역에 소외없도록 할 것이라며 제천은 최고의 관광인프라를 가진 도시인만큼 지역의 강점을 잘 살려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앞으로도 정부 예산 반영 및 시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충청북도와 주기적으로 만나 긴밀히 소통하고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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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민선8기 공약이행 추진 ‘순항’
김해시, 민선8기 공약이행 추진 ‘순항’
[AANEWS]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로부터 민선8기 공약실천계획 최우수등급을 받은 김해시가 공약사업이 계획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점검하기 위해 지난 25일 추진 상황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홍태용 김해시장 주재로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공약사업의 원활한 이행 및 체계적 관리를 위해 공약사업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당면한 문제점 분석 및 논의를 통해 효과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민선8기 6대 공약목표를 미래를 향한 열린 행정, 100년을 준비하는 혁신교육·경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녹색환경, 삶의 질을 바꾸는 공간 혁신, 한 단계 진보한 의료·복지, 안전한 생활, 즐거운 문화로 정하고 지난 해 10월 144개 공약사업 실천계획을 수립했다.
144개 공약사업 중 2023년 4월말 기준 완료 사업은 도시방범용 CCTV 확대, 중대재해 사전예방 시스템 확립, 장애인 생애주기형 돌봄체계 구축, 자유학년제 지원확대, 공약평가 시민배심원제 도입 등 15개 사업이며 주요 공약사업인 동북아 물류 플랫폼 조성, 친환경자동차 보조금 지원 확대 및 충전소 확대, 광역도시 철도망 조기 구축, 김해공공의료원 설립, 김해 청년들의 공유공간 STATION-G 등을 포함한 129개 사업은 차질 없이 정상 추진 중이다.
시는 앞으로도 분기별로 공약 추진상황을 점검·보완하고 누리집에 추진현황과 점검 결과를 주기적으로 공개해 공약사업이 원활하고 투명하게 이행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는지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공약배심원 회의 등을 통해 시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공약실천을 통한 김해의 변화를 시민들이 체감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해시는 지난 해 12월부터 80여일간 매니페스토에서 진행 한 2023년 공약실천계획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체계적이고 민주적인 공약실천체계를 확립해 얻은 결과로 부산·경남 기초자치단체 중 최우수등급을 받은 곳은 김해시가 유일하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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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은 없이, 기회는 같이, 행복은 높이”
구미시청
[AANEWS] 구미시는 4. 25. 오후 2시 장애인체육관에서 구미시장애인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장애인복지 단체장 및 장애인복지 유공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장애에 대한 편견과 인식개선을 위해서“차별은 없이, 기회는 같이, 행복은 높이”라는 주제로 식전공연, 축하공연, 장애인복지증진 유공자 표창, 기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장애인으로 구성된 대구가톨릭대학교“맑은소리 하모니카앙상블”의 축하공연은 마음을 울리는 소리로 참석한 내빈과 관객들에게 감동을 불러 일으켰으며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은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편견을 해소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자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행사에 함께한 김장호 구미시장은“장애인과 비장애인 간의 경계를 허물고 동등한 기회를 가지며 모두가 더불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한걸음 한걸음 나아갈 것”이라며“장애인에 대한 지원과 배려를 아끼지 않고 편견과 차별이 없는 활기차고 따뜻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올해로 43회를 맞이하는 장애인의 날은 국민의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고 장애인의 재활의욕을 높이기 위해 1981년 기념일로 제정됐으며 매년 4월 20일을“장애인의 날”로 정하고 장애인의 날부터 1주일간을 장애인 주간으로 하고 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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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구미시, 종합준우승로 폐막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구미시, 종합준우승로 폐막
[AANEWS]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울진군 일원에서 개최된 300만 경북도민의 화합과 우정의 한마당 잔치‘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나흘간의 열전을 모두 마무리하고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구미시는 이번 대회에 29개 종목, 840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핸드볼, 레슬링, 씨름, 족구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마라톤, 농구, 유도, 검도, 볼링, 자전거 등 다수 종목에서도 2위의 성적을 거두면서 최종 결과 종합 2위라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에서 구미시는 육상 종목에서 이왕재 선수가 마라톤 남자고등부에서 1위를 차지했고 남자고등부 배드민턴팀은 작년 전국체전 금메달 획득팀인 김천생명과학고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는 전국체전 2차 선발전을 겸한 경기여서 더욱 의미가 있으며 최종 3차 선발전을 앞두고 있다.
또한 시범종목인 족구에서 구미시가 1위를 차지하면서 내년도 구미에서 개최되는 도민체전의 성적 향상에 대한 기대감을 안겨줬다.
이번 4일간의 도민체전기간 동안 김장호 시장과 구자근, 김영식 국회의원, 안주찬 구미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많은 시·도원들이 마지막까지 구미시 선수단을 직접 찾아 격려했으며 구미시의회, 구미상공회의소, 대구은행, NH농협은행 등에서는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격려금을 전달하며 구미시 선수단에 큰 힘을 실어줬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폐회식에 참석해 구미시 선수단뿐만 아니라 경북도민의 화합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23개 시·군 선수 및 임원들의 노고를 격려했으며 경북도민체육대회의 다음 개최지로서 대회기를 직접 인도 받고 구미시가 2021년 전국체육대회 성공 개최, 2023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최, 2025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유치 등 최고의 스포츠 인프라와 역량을 갖춘 도시임을 강조하며“명품 스포츠도시 구미에서 개최되는 2024년 제62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구미시는 내년도 제62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최지로서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으며 나아가 다양한 스포츠 인프라의 확충, 각종 대회 유치 등으로 스포츠 역량을 강화해 생활체육의 확산 및 정주여건 개선을 도모함으로써“확실한 지방시대”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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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2023 전국 새우란 대전’에서 대상 ‘김은희’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수상
신안군 ‘2023 전국 새우란 대전’에서 대상 ‘김은희’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수상
[AANEWS] 신안군에서 처음으로 개최한 2023 전국 새우란 대전이 지난 4월 23일 암태면 신안국민체육센터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전국 새우란 대전은 전국의 새우란 애란인들이 출품한 새우란을 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 상장과 부상을 수여하는 행사로 신안군에서는 첫 전국단위 새우란 대전이었다.
전국에서 출품한 300여 점의 새우란은 심사위원단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은 대상으로 특별대상에는 산림청장상, 최우수상은 전라남도지사상, 1004섬신안상인 신안군수상과 신안군의회의장이 수여하는 특별상을 본 상으로 선정했고 추가 20점을 선정해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을 수여했다.
500만원 상당의 상금이 걸린 대상의 영예는 황금빛의 매혹적인 붉은색의 조화가 아름다운 ‘색동’ 품종을 출품한 광주광역시의 김은희가 차지했다.
이 밖에도 300만원 상당의 부상이 주어지는 특별대상인 2등의 영예는 임자면의 정언호에게 돌아갔으며 2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는 최우수상은 ‘갈무리’란 품종을 출품한 광주광역시의 한정윤이 차지했다.
또한, 1004섬신안상은 함평군의 김재원, 특별상은 최병삼, 김광수, 박종근, 소재영, 안호선이 자치했다.
1004섬신안상과 특별상의 부상은 각 100만원 상당의 상금과 상품권이 주어졌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이번 새우란 대전 개최로 신안군은 봄과 가을에 전국단위 자생란 대전을 개최하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자생란 대전 개최지로서의 입지를 다질 수 있게 됐다 춘란뿐만 아니라 새우란의 대중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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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체육회 2022년도 지도 동영상 및 지도 교안 우수사례공모전 장려상 수상
양주시체육회 2022년도 지도 동영상 및 지도 교안 우수사례공모전 장려상 수상
[AANEWS] 양주시체육회는 지난 20일 강혜진 지도자에게 상장 및 시상금을 지급하고 체육회 지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는 대한체육회가 주최한 2022년 생활체육지도자 배치산업 지도 동영상 및 지도 교안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강혜진 지도사가 지도 동영상 부분에서 장려상을 받은 데에 따라 이뤄졌다.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현장지도 수행에 따라 각 시·군·구 체육회별 지도 동영상 제작 및 생활체육지도자별 지도 교안을 작성해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사업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사업 성과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2023년 2월 27일부터 4월 12일까지 공모전을 진행했다.
장 지도자는 일반시민도 수영에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수영 종목을 선택해 양주시체육회 소속 지도자들이 직접 참여한 수영 초급 활동 영상을 6편 제작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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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새마을회, 젊은 새마을운동으로 지평 확대 다짐
전남새마을회, 젊은 새마을운동으로 지평 확대 다짐
[AANEWS] 전라남도는 25일 순천 팔마체육관에서 새마을운동 제창 53주년을 맞아 제13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과거를 넘어 젊은 새마을운동으로 지평을 확대할 것을 다짐했다.
전라남도새마을회 주최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서동욱 전남도의회 의장, 노관규 순천시장, 곽대훈 새마을운동중앙회장, 이귀남 전남도새마을회장과 22개 시군 새마을지도자, 회원 등 1천200여명이 참석했다.
‘다시 새마을운동, 세계와 함께’를 주제로 개최된 행사는 유공자 표창, 주요 인사의 격려사 및 축사,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됐다.
유공자 표창에선 코로나19 방역 활동,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나무 심기,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 등 나눔과 봉사를 실천한 새마을 유공자 28명에게 전남도지사, 새마을회중앙회장 등 표창을 전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대학새마을동아리와 청년새마을연합회가 새마을가족과 함께 전남새마을회 비전을 영상으로 표출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특히 새로운 세대 참여를 통해 젊은 새마을운동으로 지평을 확대하겠다는 다짐을 담은 퍼포먼스는 새마을운동이 과거의 운동이 아니라 우리 사회 현재를 지키는 원동력이자 밝은 미래를 여는 희망이라는 의미를 표현해 참석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귀남 전남새마을회장은 “대학생과 지역 청년이 지역새마을회를 이끌어가는 중심축으로 활동하면서 새로운 활력을 만들고 있다”며 “22개 시군 청년연대를 결성해 봄의 희망과 용기가 가득한 젊고 새로운 새마을운동을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김영록 지사는 격려사에서 “과거 새마을운동이 근면·자조·협동의 정신을 통해 가난으로부터 탈출을 이끌었다면, 이제는 생명·평화·공동체 정신으로 국민통합과 공존의 시대를 열어야 한다”며 “나보다 지역과 주민의 삶을 생각하는 새마을 정신을 계승해 더 많은 발전과 번영을 통해 세계로 웅비하는 전남 대도약 시대를 열어야 한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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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군공항 이전, 소음·지역발전 대책이 우선”
김영록 지사, “군공항 이전, 소음·지역발전 대책이 우선”
[AANEWS]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5일 “광주 군공항 이전 문제 해결을 위해선 도민이 가장 우려하는 ‘소음’, 제일 바라는 ‘지역발전’ 등을 모두 충족하는 대책을 내놓아 이를 근거로 판단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영록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실국 정책회의를 통해 “광주 군공항 이전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지역 발전의 걸림돌이 될 것이므로 광주 현안으로만 생각 말고 전남의 문제라는 인식하에 다같이 적극 나서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영록 지사는 “최근 여론조사 내용을 보면, 군공항 이전을 반대하는 쪽에서는 ‘생활소음’을 가장 큰 문제로 찬성하는 쪽에서는 ‘지역발전’을 최대 관심사항으로 꼽았다”며 “각각의 찬반 이유가 무엇인지를 면밀히 분석해 이에 맞게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파트를 구입할 때 모델하우스를 미리 보고 청약하는 것처럼, 군공항 유치 의향서를 받으려면 생활소음 등 문제 해결책은 물론, 광주시의 지원책과 국가 지원사업, 전남도의 추가 지원 등 획기적인 지원책을 마련해 사전에 모두 알려줘야 한다는 게 김영록 지사의 판단이다.
이에따라 “생활소음은 일부 왜곡·과장된 부분이 있으므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특히 적정 대책이 무엇인지 파악해 도민에게 적극 알려야 한다”며 “지역발전 대책의 경우 4천억여 원대의 2016년 광주시 용역 결과에 이어 지난 정부 범정부협의체에서 재검증한 이전지원책을 다시 보완해 공개함으로써, 그걸 보고 도민이 판단토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광주 민간공항은 무안국제공항과 통합한다는 것이 정부의 일관된 계획이고 또한 그것이 순리”며 “광주시가 이에 대한 입장을 분명히 밝혀 혼선이 없어야 도 입장에서 도민을 설득할 수 있고 도민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통해 광주·전남 공동 미래 번영을 위한 경제공동체로 함께 나아가자”고 광주시에 제안했다.
동부지역본부 확대 개편과 관련해선 “동부권이 소외감을 갖지 않도록 도민들을 위한 공간에 좀 더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고 투자를 늘려 기능적으로 활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국고예산 확보와 관련해선 “올해 국가 세수 부족으로 2024년 정부 예산이 매우 보수적으로 편성될 것으로 예상돼 국비 확보에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며 “전남의 미래 발전을 견인할 신성장동력산업을 중심으로 2024년 국비 예산 확보에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여 향후 10년간 추진할 사업의 주춧돌을 놓자”고 당부했다.
이밖에도 지역 주민 이익 공유·수산업 공존 등 우수 모델 개발로 도와 신안군, 어업인이 함께 상생협약을 해 추진하는 해상풍력산업의 발전을 위한 특별법 제정 노력 ‘한국의 갯벌’ 2단계 세계유산 등재에 여수·고흥·무안 갯벌에 더해 강진만 갯벌 추가 농촌 일손 부족 등의 해결을 위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관리에 시군과 협업 강화 및 이민청 신설 지속 건의 등 현안을 꼼꼼히 챙길 것을 독려했다.
2023-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