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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담양군, 친환경 생태관광 메카로 육성”
김영록 지사, “담양군, 친환경 생태관광 메카로 육성”
[AANEWS]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5일 담양군 도민과의 대화에서 담양을 친환경 생태관광 메카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메타프로방스 농어촌도로 보행로 개선 등 지역 숙원사업 지원도 약속했다.
김영록 지사는 이날 오후 전남 담양군 담양리조트 송강홀에서 열린 ‘담양군 도민과의 대화’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도민과의 대화에는 김 지사를 비롯해 이병노 담양군수와 박종원·이규현 전남도의원, 박준엽 담양군의회 부의장, 이숙 담양교육장, 박상래 담양소방서장 등 200여명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참여했다.
이병노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김 지사의 담양 방문을 5만 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지역 발전을 위한 전남도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특히 담양군은 이날 메타프로방스~레이나CC 연결 구간 중 관광객과 주민의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농어촌도로 보행로 설치 공사비의 절반인 5억원을 도비로 지원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김 지사는 “전남의 으뜸가는 생태도시 담양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군에서 요청한 농어촌도로 보행로 공사비도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도민과의 대화에 참석한 담양군민들도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지원과 전남청년문화복지카드사업 자격 요건을 19~38세로 완화, 지방도 887호선 도로 포장 등 지역 숙원사업 지원을 요청했다.
가사문학면 정곡2리 안창수 이장은 온라인을 통해 노후 지방도 887호선 가사문학면 학선리~구산리 구간 14㎞ 중 가장 시급한 구간의 도로 재포장을 요청했고 수북면 대방3리 이현인 이장은 대방리 수북천 인근 도로가 협소해 잦은 교통사고 등 재해가 발생하고 있어 확·포장이 절실하다고 건의했다.
이밖에도 군민들은 담양노인전문요양원을 새단장해 ‘제2노인복지관’으로 확대 운영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금 지속 지원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김 지사는 도청 실국장들에게 “군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최대한 신속히 추진해 달라”고 당부하는 등 현안사업들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다.
김 지사는 “담양 역사문화공원과 평화예술공원을 조속히 완공하고 담양읍 담빛리 고가제 인근 수변을 관광명소로 조성하겠다”며 “새꿈도시 운암제, 담양호, 매월제 수변길과 창평 깐닥길, 월산2제 둘레길을 조성해 친환경 생태관광의 메카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음악아트센터 등 문화생태 도시재생사업, 담빛 야외공연장 건립사업을 차질없이 완료하고 5월 3일 개최되는 대나무 축제 등을 적극 지원해 담양군을 예술·문화·축제가 어우러진 역동적인 관광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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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감염 취약시설 종사자 교육 진행
구리시, 감염 취약시설 종사자 교육 진행
[AANEWS] 구리시는 25일 구리시보건소 다목적실 교육장에서 요양병원, 노인요양시설, 정신의료기관 종사자 약 40명을 대상으로 ‘감염 예방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등의 감염병으로 인한 중증 질환자의 사망률을 낮추기 위해 고령의 기저질환자가 밀집된 감염취약시설의 집단감염 예방과 신속 대응이 중요함에 따라 감염 취약시설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역학조사관이 강사로 나서 감염관리 표준주의 전파 경로별 주의사항 환경관리 손 위생·개인보호구 착탈의 실습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개인 위생 등의 기본 수칙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철저한 이행을 당부했다.
한편 구리시는 감염 취약시설인 요양병원, 노인요양시설, 정신의료기관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대응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감염 취약시설 전담대응반을 구성하는 등 감염병 예방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코로나19 사례에서 알 수 있듯이 감염병에 대한 대응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이번 교육으로 감염 취약시설이 감염관리 역량 강화를 통해 법정감염병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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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3년 제1회 주민참여예산학교 개최
구리시, 2023년 제1회 주민참여예산학교 개최
[AANEWS] 구리시는 지난 24일 구리시청 여성행복센터에서 각 동 주민자치위원 및 시민, 관계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3년 제1회 주민참여예산학교’를 개최했다.
이날 예산학교는 주민참여예산에 관심 있는 시민과 각 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및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해 주민참여예산 이해하기 참여예산 활동하기 제안사업 작성하기 등 누구나 주민참여예산제도에 참여하기 쉽도록 사례 중심의 구리시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구리시 주민참여예산 규모는 10억원으로 제안사업의 집중접수 기간은 5월~7월까지 3개월간이다.
참여방법은 시 홈페이지 또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시청 기획예산담당관 방문, 우편이나 팩스 등이다.
접수된 주민 제안사업은 사업부서 검토 및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의결 등을 거친 후 2024년도 예산에 편성해 사업화될 예정이다.
백경현 시장은 “오늘 예산학교를 통해 시민들께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이해도를 높이고 예산을 편성하는 과정에 시민의 실질적 참여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열린시정, 함께하는 행정이 실현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해 시민이 즐겁고 행복한 구리시를 만들기 위해 시 재정을 보다 효율적이고 투명하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5월 중 일반시민과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및 관련분야 관계자 등 150여명을 대상으로 ‘제2회 구리시 주민참여예산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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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용인시,‘스마트관광도시 조성 업무협약’체결
한국관광공사-용인시,‘스마트관광도시 조성 업무협약’체결
[AANEWS] 한국관광공사와 용인시가 스마트관광 서비스와 인프라 구축을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선다.
공사는 용인시와 25일 ‘스마트관광도시 조성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민속촌과 G-뮤지엄파크 일대를 스마트 관광지로 조성하기 위해 용인시 전담 추진단을 구성해 올해 말까지 사업계획을 구체화하고 2024년까지 서비스와 인프라 조성을 완료하며 2025년에는 서비스 개선 등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총 90억원의 예산이 3년간 투입된다.
공사와 용인시는 백남준아트센터, 경기도박물관, 경기도어린이박물관이 모여있는 G-뮤지엄파크 일대의 연계성을 높이기 위해 G-스마트아트로드를 조성해 미디어 전시콘텐츠를 확충하고 용인 투어패스가 포함된 통합 스마트관광 플랫폼을 구축하게 된다.
또한 기존 관광자원과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수요 대응형 스마트관광 셔틀을 도입하고 주요 관광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 정류장을 구축해 관광지간 연계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사 이재환 부사장은 “본 사업을 통해 주요 대표 관광지에 집중되었던 관광객을 용인 시내로 유입시켜 용인이 체류형 관광도시로 탈바꿈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용인의 숨겨진 관광지를 재탄생시키는 ‘스마트관광 르네상스 용인’을 비전으로 지역 관광과 경제가 활성화되는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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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자원봉사센터, 얀코사회적협동조합과 협약 체결
수원시자원봉사센터, 얀코사회적협동조합과 협약 체결
[AANEWS] 사진1)최영화 수원시자원봉사센터장과 정나겸 얀코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이 25일 오전 센터 강당에서 나눔 문화 확산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등을 내용으로 하는 상호 교류 및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2’최영화 수원시자원봉사센터장과 정나겸 얀코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25일 상호 교류 및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3)최영화 수원시자원봉사센터장과 정나겸 얀코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이 25일 상호 교류 및 업무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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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원특례시 기독교 장로연합회 임원진과 간담회 열고 협력 약속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원특례시 기독교 장로연합회 임원진과 간담회 열고 협력 약속
[AANEWS]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25일 집무실에서 수원특례시 기독교 장로연합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열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기태 장로연합회 대표회장을 비롯해 김선홍 수석부회장 등 주요 임원 17명이 참석했다.
장로연합회는 5월 20일 광교호수공원 마당극장에서 장로연합회가 주최하는 ‘2023 사랑나눔 플로깅 걷기대회’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고 요청했고 이재준 시장은 “환경을 보호하는 좋은 취지의 행사”고 말했다.
‘플로깅’은 달리기를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것으로 건강과 환경을 함께 지키는 환경보호운동이다.
장로연합회 김기태 대표회장은 “‘수원을 새롭게 시민을 빛나게’라는 비전이 실현되도록, 수원특례시 기독교 장로연합회가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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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복지박람회’ 개최
수원시,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복지박람회’ 개최
[AANEWS]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장애인들이 동등하게 기회를 얻고 권한을 찾는 수원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25일 수원체육관에서 연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준 시장은 “장애인 정책을 세심하게 수립해 차별 없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사회 구성원 모두가 동행할 수 있도록 여러분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장애인·비장애인, 수원시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 장애인시설 관계자 등 1500여명이 함께한 이날 기념행사는 장애 자녀를 둔 부모로 이뤄진 ‘소리야 합창단’의 축하공연, 기념식 등으로 이어졌다.
이날 행사는 수원시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가 주관했다.
장애인 대표들이 ‘장애인 헌장’을 낭독했고 이재준 시장과 김기정 수원시의회 의장은 장애인복지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수원체육관 외부에서는 장애인들이 제작한 공예품 전시회, 장애인 보조기기 체험 행사 등으로 구성된 ‘장애인 복지박람회’가 열렸다.
1981년 제정된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돕고 장애인의 재활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기념일이다.
1972년부터 민간 단체에서 ‘재활의 날’로 기념해 오던 것을 1981년 UN이 정한 ‘세계 장애인의 해’를 맞아 ‘장애인의 날’로 바꿔 지정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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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칸반도 주요 협력국인 크로아티아와 협력 강화 방안 논의
발칸반도 주요 협력국인 크로아티아와 협력 강화 방안 논의
[AANEWS] 장호진 외교부 제1차관은 방한 중인 ‘프라노 마투치치’ 크로아티아 외교부 정무차관과 4.25 면담하고 양국관계 실질협력 국제무대 협력 한반도 및 주요 지역 정세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장 차관은 작년 한-크로아티아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양국관계가 발전해 온 것을 평가했으며 올해 크로아티아가 유로존 및 솅겐 협약에 가입한 것을 계기로 양국 간 교류 및 협력이 더욱 증진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양 차관은 크로아티아가 남동 유럽의 주요한 물류 거점으로 양국간 협력 잠재력이 높음에 공감을 표하고 앞으로 교역·투자 확대와 방산, 항만 인프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장 차관은 2030 부산세계박람회와 관련해 마투치치 차관에게 최근 부산에 대한 BIE 실사단 결과를 공유했으며 부산의 개최 역량, 한국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 그리고 전 국민의 높은 유치 열기를 감안해 부산세계박람회에 대한 크로아티아 정부의 지지를 적극적으로 검토해줄 것을 요청했다.
양 차관은 한반도 정세 및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해 의견 교환을 했다.
장 차관은 최근 북한이 추가 도발을 위협하는 등 한반도 정세를 지속해서 악화시키고 있다고 하고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향한 우리 정부 정책에 대한 크로아티아 정부의 지속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양 차관은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해 우크라이나의 인도적 상황이 악화되고 있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고 우크라이나의 조속한 평화 회복과 재건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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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로컬푸드 행사 ‘행복한 거창이야기’ 첫 시작
거창군, 로컬푸드 행사 ‘행복한 거창이야기’ 첫 시작
[AANEWS] 거창군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거창 IC 맞은편 거창 APC 일원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있는 로컬푸드 행사 ‘행복한 거창이야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행복한 거창 이야기’를 주제로 다양한 문화와 체험이 있는 로컬푸드 장터와 지역 농촌과 지역민들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외부 방문객에게는 고속도로 나들목 카페와 로컬판매장 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할 예정이다.
축제 첫날인 28일에는 관내 유치원생들과 함께 거창군에서 자란 모종을 직접 심는 체험을 통해 로컬푸드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농부체험 행사를 시작으로 NS홈쇼핑 라이브커머스에서 사과 원물을 판매해 거창 사과를 홍보한다.
29일에는 G-애플 주최로 유치원생과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는 거창한 사과나무 그리기 체험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기념품을 지급하고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에어바운스도 운영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마지막 날인 30일은 신활력플러스센터 주관으로 거창 어머니와 함께하는 식문화 콘서트를 진행한다.
식문화 콘서트는 봄철에 먹을 수 있는 ‘쑥’을 주제로 음식과 관련된 이야기도 나누고 쑥국과 쑥털털이를 만드는 시연 행사를 통해 어릴 적 어머니의 음식에 대한 추억과 향수를 달래는 의미 있는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행사 기간 농산물 판매촉진을 위해 많은 업체가 참가해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시식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메인무대와 G-애플 매장 내에서 봄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공연도 선보인다.
방문객에게는 푸드종합센터 및 G-애플 가입 쿠폰과 할인쿠폰 등 다양한 연계 이벤트를 제공하고 푸드종합센터와 남상 어울림 마을 먹거리 부스에서 준비한 봄내음 가득한 곰취와 거창 애우를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해 행사장을 찾는 이들의 입맛도 사로잡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KNN 현장 특별방송과 연계해 광주대구고속도로 나들목 야경, 거창창포원, 수승대 출렁다리 등 거창의 명소와 G-애플, 푸드종합센터의 먹거리를 소개해 거창군의 다양한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거창군의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가 있는 농업·농촌을 체험하고 지역농가와 도시민 간 소통과 상호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행복한 거창이야기가 봄철 거창군의 농업·농촌 문화를 알리는 행사로 정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5월부터 매월 1회 ‘행복한 거창이야기’를 주제로 정기적인 장터를 개최해 로컬푸드를 판매하고 거창 농산물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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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명 여수시장, 1조원MOU 주민들과 소통하며 사업추진
여수시청
[AANEWS] 정기명 여수시장이 지난 22일 오후 3시 무술목 인근 마을 주민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25일 시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는 정 시장과 주민대표, 시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시간 정도 진행됐다.
정 시장은 이 자리에서 “무술목 관광단지 MOU와 관련해 주민들의 오해가 있는 것 같다”며 “앞으로 더욱 관심을 갖고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등 소통하며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민선8기 여수시정의 핵심은 ‘소통과 화합’이란 점을 분명히 했다.
이어 “이 같은 투자협약이 실제투자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관광단지로 지정되어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도시관리계획과 환경영향평가, 재해영향평가, 교통영향평가, 경관계획심의 등 각종 행정절차 및 인허가를 거쳐야 한다”고 설명했다.
정 시장은 특히 “중앙부처와 전남도, 주민 등과 최종 협의가 완료돼야 관광단지 지정이 승인된다”며 “모든 과정에서 해당 주민들과 소통하며 함께 만들어 갈 것”임을 재차 강조했다.
한편 여수시도 ‘무술목 관광단지 추진과정에서 의견 수렴과정이 없었다’는 일부 언론의 지적과 관련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시는 무술목 관광단지 추진과 관련해 지난해 8월부터 올해 1월까지 마을대표자들과 4차례의 시장면담을 가졌으며 주민설명회와 주민간담회, 현장방문 등을 거쳤다.
또한, 시의회와도 기획행정위원회 간담회와 전체의원 간담회 등을 가졌다.
앞서 여수시는 지난 24일 전남도청에서 전라남도와 ㈜모아그룹, ㈜여수레저개발, 여수챌린지파크, 두제이산업 등과 함께 ‘여수 무술목 관광단지 개발’과 ‘여수챌린지파크 호텔’ 등 1조원 규모의 투자협약식을 가진 바 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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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동신초’ 4월 방송조회 우리들은 과학 꿈나무
‘온양동신초’ 4월 방송조회 우리들은 과학 꿈나무
[AANEWS] 온양동신초등학교는 24일 방송조회에 2023학년도 교내 과학탐구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한 학생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과학 상상화 부문에서 15명, 과학 글쓰기 부문에서 10명, 융합과학 부문 6명, 자연관찰 부문 6명 대표의 우수한 학생에 대한 노력을 칭찬했고 ‘56회 과학의 날’을 기념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받는 6학년 박OO 학생의 상장 전달이 있었다.
온양동신초등학생 모두 각 과학 분야에서 다재다능한 능력의 성장을 기대한다.
김종범 교장은 학생들에게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조언과, 서로에 대한 존중의 표현으로 인사 잘하기를 전달했다.
또한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더불어 행복한 사회가 되자” 며 학생들에게 당부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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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문화재단, 한국연극협회와 MOU 체결
거창문화재단, 한국연극협회와 MOU 체결
[AANEWS] 거창문화재단은 25일 미래농업복합교육관에서 한국연극협회 이사진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국제연극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업무제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거창국제연극제가 세계적인 야외공연 예술 축제로 발전하기 위해 성사됐다.
주요내용은 거창국제연극제에 대한 연극단체의 관심 증대와 정보제공 거창군 지역문화예술 역량 강화 방안 마련 국내외 극단 정보 공유 및 교류 협조 등 두 기관의 상호발전을 위해 필요한 협력 사업 등이다.
구인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연극협회 임직원과 연극인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역량을 거창국제연극제의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연극협회는 협약 체결 후 한국연극협회이사회와 거창국제연극제 발전 방향 자문회의를 개최했으며 오는 26일에는 수승대 등을 돌아보며 거창국제연극제가 열리는 현장을 확인할 예정이다.
한편 제33회 거창국제연극제는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상상’을 슬로건으로 오는 7월28일 금요일부터 8월 11일 금요일까지 15일간 수승대와 거창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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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관광의 중심도시 도약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업무협약 체결
용인특례시, 관광의 중심도시 도약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업무협약 체결
[AANEWS] 용인특례시 기흥구에 위치한 G-뮤지엄파크 일대와 한국민속촌 일대가 스마트 관광단지 핵심 플랫폼 지역으로 발돋움한다.
용인특례시와 한국관광공사는 25일 용인시청에서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상일 시장과 한국관광공사 이재환 부사장, 김권기 스마트관광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용인특례시와 한국관광공사는 앞으로 3년 동안 총 9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기흥구 G-뮤지엄파크와 한국민속촌 일대를 중심으로 스마트관광단지 조성 작업을 진행한다.
올해 사업 계획을 세우고 내년에는 서비스 체계와 각종 인프라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용인특례시가 제안한 ‘스마트 다다익선 용인, 링크 앤 스테이' 사업은 지난달 6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로부터 ‘2023년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사업’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다.
시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사랑받는 한국민속촌과 G-뮤지엄파크 일대를 핵심 공간으로 정하고 백남준 아트센터를 중심으로 미디어파사드 공연과 인터랙티브 버스킹을 즐길 수 있는 ‘아트로드’를 포함한 전체 사업을 총괄한다.
스마트관광 셔틀을 도입해 주차 걱정 없이 용인을 여행하고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강화하며 관광지 검색 및 예약과 교통안내 등 통합관광 정보를 포함한 스마트관광 플랫폼을 구축한다.
한국관광공사는 사업 계획을 승인하고 사업 성공을 위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선정되면서 대한민국 미래 산업 중심지로 떠오른 용인특례시는 오늘의 협약을 통해 산업과 함께 문화와 체육, 교육, 관광이 어우러진 품격 높은 일류 도시로 발전하는 기틀을 다지게 됐다”며 “용인의 관광산업 디지털화로 국·내외 관광객이 즐겨 찾는 관광도시로 만들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와 긴밀하게 협력해 훌륭한 스마트 거점 도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한국관광공사 이재환 부사장은 “에버랜드를 포함해 훌륭한 관광자원이 결합된 용인특례시는 앞으로도 한국관광공사와 협업할 사안이 무궁무진한 도시”며 “용인특례시가 한국관광공사와 협업을 바탕으로 첨단 반도체 산업과 더불어 관광문화 콘텐츠 사업까지 아우르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지자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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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종현 의장, 25일 ‘민선 2기 경기도 시·군 체육회장 위원회’ 소통 간담회 참석
염종현 의장, 25일 ‘민선 2기 경기도 시·군 체육회장 위원회’ 소통 간담회 참석
[AANEWS]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25일 ‘민선 2기 경기도 시·군 체육회장 위원회’ 소통 간담회에 참석했다.
염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기도가 우리나라 체육의 중심이 될 수 있었던 밑바탕에는 더 나은 체육환경을 조성하고 더욱 발전하고자 하는 경기도체육회 구성원 모두의 의지와 헌신, 노력이 있었다”며 “민선 2기를 맞은 지금, 경기도 체육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 활발한 소통과 현안 논의가 이 자리에서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 체육정책과 관련한 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이날 도담소 대연회장에서 열린 행사에는 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영봉 위원장과 황대호·임광현 부위원장, 김동연 경기도지사, 이원성 경기도 체육회장, 김택수 경기도 체육회 사무처장을 비롯한 지역별 체육회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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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8개 공공기관과 감사협의체 구성. 감사정보 공유, 제도개선 등 논의
경기도, 28개 공공기관과 감사협의체 구성. 감사정보 공유, 제도개선 등 논의
[AANEWS] 경기도와 도 산하 28개 공공기관이 자율적 내부통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구성한 경기도공공기관감사협의체가 25일 공식 출범했다.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28개 공공기관 감사부서장은 이날 오후 경기바이오센터에서 출범식을 갖고 도민 중심의 감사 혁신을 위한 공동결의문에 함께 서명했다.
경기도는 지난 17일 ‘공공기관 감사협의체’ 구성, 자체 감사부서 없는 5개 기관에 신설 권고 등의 내용을 담은 개선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
공공기관 감사협의체 구성은 이런 개선방안에 따른 후속 조치다.
협의체는 경기도와 공공기관 감사업무 담당자 각 1명씩 29명으로 구성되며 상호 정보교류와 공공기관 감사업무 개선 건의 역할을 한다.
올해는 4월과 9월 두 차례 정기회의를 개최하며 긴급 감사 현안 발생 시 수시 회의도 가능하다.
공동결의문에는 경기도와 공공기관은 기회수도 경기도를 위한 도정 정책이 안정적으로 추진되도록 감사 혁신을 위한 ‘원 팀’ 되기 도민 고충을 최우선 해결하고 상호 협력·소통으로 촘촘한 도민권익 보호 및 도민 중심의 감사 실현 감사사례 공유, 적극 행정 지원, 제도개선 등 사전예방적 감사체계 확립 청렴의 가치를 경영 전반에 확산하고 내부통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적극 노력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오병권 행정1부지사는 “기회의 경기를 위한 도정 주요 정책사업이 도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게 하는 것은 바로 감사기구의 역할과 책임”이라며 “공공기관 감사협의체가 도정 현안과 도민의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해결하는 ‘원 팀’이 되어 변화의 중심으로 경기도를 이끌기 바란다”고 말했다.
출범식 이후 진행된 1차 정기회의에서는 공공기관 감사협의체 연간 운영방안 공공기관 자체 감사기구 점검 결과 및 개선계획 경기도 감사역량 강화 교육제도 운영방안 출연금 등 정산 조례 시행에 따른 자체 감사 강화방안 등을 논의했다.
논의 결과 공공기관 내 기관별 필수 감사기구·인력 확보를 위한 통일된 기준을 마련하기로 하고 이런 내용을 담은 정책건의안을 결정했다.
경기도는 해당 정책건의안을 신속하게 중앙부처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은순 경기도 감사관도 “공공기관 감사협의체는 집단지성의 힘을 믿고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시작한 새로운 도전”이라며 “긴밀한 소통·협력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유쾌한 감사 변화를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