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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배회 치매어르신 조기발견 위한‘실종 모의훈련’ 진행
제천시청
[AANEWS] 제천시는 26일 치매환자 실종예방 및 발견을 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시는 골든타임을 확보해 실종이 중대사건으로 이어지는 사태를 방지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훈련에는 충북광역치매센터, 청풍파출소, 청풍 119지역대, 치매안심등불 기관 등이 참여했다.
시는 이 날 훈련을 전국 최초로 시행 중인 치매환자 가정 홈캠 지원사업과 연계해 진행했다.
대원들은 실종상황을 가정해 인상착의, 용모, 당시 상황 등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보호자 실종신고 접수부터 경찰, 치매안심등불기관의 상황전파, 수색활동, 주민의 협조를 통한 발견까지 세부 과정을 실제처럼 이행하며 성공적으로 훈련을 마무리했다.
한편 모의훈련에 앞서 치매 인식개선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OX퀴즈, 포토존 즉석 무료 사진 인화 등 이벤트를 벌이며 지역주민과 방문객이 흥미를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지역사회 내 치매 안전망을 구축하고 치매 노인 발견 시 시민 대응력을 향상시키고자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시는 치매 인식을 개선하고 실종 예방을 홍보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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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화폐 모아 1인당 보유한도 “150만원”까지
제천시청
[AANEWS] 제천시가오는 5월부터 제천화폐 모아 1인당 보유한도를 최대 150만원으로 조정한다.
시는 고가의 재화·서비스 구매 행태를 억제하고 원활한 자금순환을 도모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사업 종합지침’변경에 따라 최대 20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보유한도를 하향시켰다.
다만 기존에 150만원 이상 보유하고 있었거나 기 결제분 취소에 따른 환불 등의 특별한 사유가 있을 시 보유액이 일시적으로 150만원 이상이 될 수도 있다.
이런 경우 상품권 추가 구매는 불가하니 유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소비 촉진과 자금순환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천화폐 모아 사용에 적극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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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공직자 600여명에 심폐소생술 교육
제천시청
[AANEWS] 제천시가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해 26일 1회차를 시작으로 오는 9월까지 총 20회차, 60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에 나섰다.
㈜에스원과 협업한 이번 교육은 김창규 시장을 비롯한 제천시 직원들과 제천시의회 의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시작을 알렸다.
이 날 교육을 기점으로 시 공직자들은 앞으로 심폐소생술 및 제세동기 사용, 응급상황 시 대처요령 등을 익힌다.
이론을 숙지하고 나면 실습과 모의평가를 진행해 부족한 부분을 점검해보며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가족, 이웃사촌, 직장동료가 위험에 처했을 때 주저하지 않고 ‘4분의 기적’을 선보일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을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아울러 시 보건소에서 5월경 시민대상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니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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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건강한 한 끼 먹자…영등포구 청년, ‘요리영통’으로 소통
혼자서도 건강한 한 끼 먹자…영등포구 청년, ‘요리영통’으로 소통
[AANEWS] 영등포구가 청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소셜 다이닝 ‘요리영통’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요리영통이란 올해 신규 추진 사업으로 ‘요리로 영등포 청년들이 소통해요’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청년 1인 가구는 요리영통 사업에 참여해 직접 집밥을 만들면서 음식을 매개로 지역 내 또래 집단과 소통하는 시간을 보낸다.
청년들은 조리 도구 사용법, 재료 고르는 법 등 집밥의 기초를 익히면서 건강한 식생활을 회복하고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한다.
요리영통은 영등포구 거주 만 19~39세 청년 1인 가구 14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상반기는 5월, 하반기는 10월에 각 4회씩 매주 토요일 10시~오후 1시 쿠킹클래스 얌이랩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비는 회당 1만원으로 총 4만원이다.
상반기에는 낙지볶음, 무나물·고구마밥 명란취나물파스타, 카프레제샐러드 매운돼지갈비찜, 레몬양파장아찌 전통주, 전통안주 하반기에는 매콤 닭다리구이, 백김치 밀푀유나베, 부추겉절이 찹스테이크, 유자샐러드 전통주, 전통안주를 만드는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상반기에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4월 27일부터 5월 10일까지 구청 홈페이지 ‘우리구 소식’에서 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및 제공 동의서를 다운로드해 작성 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방문 접수하면 된다.
대상자는 추첨으로 선정되며 추첨 결과는 5월 11일 개별 통지된다.
하반기 참여자는 추후에 모집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등포구청 복지정책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최봉순 복지정책과장은 “요리영통을 통해 청년들이 요리의 즐거움을 느끼면서 불규칙한 식습관을 개선하고 화합을 다지는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기둥인 청년들이 함께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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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주민 맞춤형 기부채납 기준 마련 나서
영등포구청
[AANEWS] 영등포구가 기부채납 시설의 통합 관리 기준 마련과 주민 맞춤형 시설 공급을 위해 ‘기부채납 시설 체계적 관리 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노후 주거지역 및 준공업지역 등의 개발사업이 증가하면서 도로 공원 등 획일적인 기부채납에서 복지, 문화, 일자리 등 다양한 시설과 토지, 건축물, 현금 등 다양한 형태의 기부채납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기부채납 시설 용도 지정의 명확한 기준이나 가이드라인이 없어 주민 수요에 맞춘 다양한 시설을 조성할 수 없었다.
이에 구는 기부채납시설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주민을 위한 편의 시설로 활용하기 위해 이번 달 1억 6천만원의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
용역 내용은 기부채납 기본 현황 조사 관련 법·제도 분석 주민 수요와 시설 공급을 연계한 통합 관리 방안 구축 맞춤형 수요·공급 매칭 운영 방안 마련 현금 기부채납 제도 개선안 제시 등이다.
기부채납 시설 실태조사를 통해 미래 주민 수요를 반영한 수요·공급 매칭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주민을 최우선으로 하는 영등포형 도시계획과 도시정비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주민 편의를 위한 다양한 기부채납 시설로 도시계획 공공성과 주민 만족도 향상, 나아가 예산 절감 효과까지 기대한다.
정종우 도시계획과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앞으로 주민이 필요로 하는 복지, 문화시설의 맞춤형 기부채납이 활발해질 것”며 “도시계획과 정비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해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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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청년 일자리 창출사업 참여청년 모집
은평구, 청년 일자리 창출사업 참여청년 모집
[AANEWS] 서울 은평구는 청년 구직난 해소를 위해 ‘2023년 청년 일자리 창출사업’에 참여할 청년을 3차 모집한다.
‘청년 일자리 창출사업’은 청년에게 적합한 지역 일자리를 발굴·제공해 경제활동과 직무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지역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청년 일자리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모집인원은 5개 분야 각 1명씩 총 5명이다.
지역특화, 사회적경제, 지역사회공헌 등 총 5개 분야에서 연계 일자리를 모집해 지역과 청년이 함께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
응시 자격은 올해 1월 1일 기준 만 19세 이상~만 39세 이하인 청년 구직자다.
은평구 거주자를 우선선발하며 본인 전공과 희망 진로를 고려해 원하는 분야에 선택 지원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오는 28일 오후 6시까지다.
구청 사회적경제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세부 내용은 구청 홈페이지 채용공고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선발된 청년은 은평 지역 기업에서 다음달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 근무한다.
2023년 은평구 생활임금인 월 233만 1,820원의 보수와 4대 사회보험료, 직무역량강화 교육 등을 지원받는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청년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제공해 청년 실업을 해소하고 지역 기업에는 참신한 청년 인재 고용으로 지역과 청년이 동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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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1인가구가 행복한 은평만들기’ 단계적 로드맵 제시…“4년간 430억 투입 1인가구 지원 총력”
은평구, ‘1인가구가 행복한 은평만들기’ 단계적 로드맵 제시…“4년간 430억 투입 1인가구 지원 총력”
[AANEWS] 서울 은평구는 1인가구 지원을 위한 단계적 로드맵인 4개년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1인가구 지원에 나선다.
은평구 1인가구는 지난해 기준 8만 5천여 가구로 전체 21만 가구 중 40%를 차지하는 대표 가구 형태다.
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1인가구를 하나의 가족 유형으로 보고 가족의 다양성을 포용해 1인가구를 위한 분야별 안심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종합계획은 1인가구가 행복한 은평 만들기를 비전으로 5개 분야 10개 과제 45개 세부 사업을 선정해 총 430억원을 투입해 추진한다.
5개 분야는 1인가구 지원 인프라 강화 안전돌봄 건강돌봄 관계 및 경제 돌봄 주거돌봄이 있다.
세부적으로 인프라 분야에서 1인가구지원센터 기능을 강화한다.
그간 가족센터 내 통합형으로 운영했던 방식을 바꿔 대조동 청년주택 내 별도 사무공간 확충하고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한다.
전문인력도 증원해 프로그램 전문성을 강화한다.
안전 돌봄 분야에서 스마트보안등, 안심 귀갓길 시설물 설치, 안심귀가 스카우트 등 심야시간 범죄 안전 환경을 강화하고 1인가구와 스토킹 피해자 등에게 범죄 안심 장비 설치를 지원한다.
또 돌봄SOS센터 운영, AI 등 스마트기술을 활용한 돌봄망을 구축해 고독사 위험 가구의 실시간 안전을 확인한다.
건강 돌봄 분야에서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사증후군 관리사업, 마음검진 서비스 제공 등 맞춤형 1인가구 건강생활을 지원한다.
건강한 식생활과 정서를 지원하는 ‘은빛 싱글소다’, 복지관 특화 ‘맛있는 인생’, ‘행복함끼’, ‘싱글벙글 밥상’ 등을 운영한다.
건강한 사회적 관계 형성 지원을 위해 1인가구지원센터 ’멘토링 프로그램‘, ’자조모임‘ 지원, 복지관 등 지역사회 연계 대상별 마음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년내일저축계좌, 금융복지센터 운영 등 맞춤형 금융서비스 제공으로 자립역량을 강화하고 청년월세지원과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자립준비주택 운영,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등 주거안정도 지원한다.
올해부터는 1인가구를 위한 은평형 신규사업으로 식생활을 지원하는 ‘은빛SOL밥’, 간병비를 지원하는 ‘은빛SOL케어’, 전입 생활 적응을 돕는 ‘은빛SOL라이프’를 추진하고 있다.
‘은빛SOL‘은 ‘은’평의 ‘빛’나는 1인 가구 ‘솔’로라는 의미인 정책 브랜드다.
앞으로도 정책홍보와 함께 맞춤형 지원을 지속해서 발굴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구는 1인가구 증가에 따라 가족정책의 전환을 위해 지난해 1인가구지원팀을 신설했다.
1인가구 실태조사를 추진하고 성별과 생애주기별 맞춤형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데 앞장섰다.
김미경 구청장은 “1인가구의 지속적인 증가로 인구추세 변화에 따른 지원정책이 필요하다“며 ”관계 기관과 적극 협업하며 맞춤형 안심돌봄 정책을 추진해 1인가구가 행복한 은평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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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아이들이 행복하게 뛰놀 수 있도록 어린이공원 안전 챙긴다
강동구, 아이들이 행복하게 뛰놀 수 있도록 어린이공원 안전 챙긴다
[AANEWS] 강동구는 안전한 어린이공원을 조성하기 위해 어린이공원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월부터 강동구청 재난안전과에서 총괄해 관내 58개 어린이공원 전수조사를 했으며 지난달부터는 푸른도시과, 교통행정과 등 관련 부서와 협업해 공원 출입구 앞 보도가 없어 교통사고 우려가 있는 29개 공원을 개선하고 있다.
구는 출입구 주변 시야를 방해하는 의류 수거함, 우체통을 이설하고 공원 경계용 울타리는 가지를 정리했다.
또한, 시야 사각지대에는 도로반사경을 설치해 주행 중인 운전자는 공원을 출입하는 어린이를 인지하고 어린이는 지나가는 차량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공원 출입구에 차량과 이륜차 통행을 막기 위해 설치한 ‘1’ 자형 차단봉을 ‘ㄱ’자형 차단봉으로 교체해 교통사고 예방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차단봉 교체 사업은 내년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또한, 4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어린이공원 안전을 테마로 해 민·관이 함께 관내 어린이공원의 환경을 정비하고 안전점검을 했다.
동주민센터와 자율방재단은 어린이공원 내 쓰레기 청소, 공원 입구 빗물받이 정비 등 대청소를 하고 강동구 안전보안관은 어린이공원 주변 안전사고 위험이 되는 요인을 발굴해 개선하기 위해 안전신문고 앱을 이용해 신고한다.
오는 5월까지 구는 어린이공원 내 어린이 놀이시설을 포함한 관내 400여 개의 어린이 놀이시설도 정기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원모 재난안전과장은 “민·관 합동 점검과 환경 정비를 통해 관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어린이공원을 이용할 수 있길 바란다”며 “구는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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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주민 400명 소통의 장 ‘주민자치위원 워크숍’ 개최
강남구청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26일 강원도 영월군 동강시스타리조트에서 각 동의 주민자치위원장과 위원 400명이 참여하는 합동 워크숍을 개최한다.
구는 주민자치기능을 강화하고 지역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해 22개 동별로 주민자치위원을 구성하고 주민자치센터 운영과 지역주민에게 필요한 특강, 지역축제, 명소 조성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펼치고 있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주춤했지만 올해부터 각 동별 특화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주민자치위원의 역량 강화와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4년 만에 워크숍을 개최하게 됐다.
워크숍에서는 소통과 리더십 특강이 열린다.
‘주민자치위원의 소통 방법’이라는 주제로 긍정과 유머로 소통하는 역랑 강화 교육과 영국 밴드 비틀즈의 리더십 사례를 통해 배우는 ‘주민자치위원 리더십’ 교육을 한다.
아울러 동강 옛길과 돌뫼공원을 산책하는 힐링 체험과 지역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정보를 교류하는 합동 간담회를 열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갖는다.
이병우 주민자치위원장연합회 회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주민 간 화합의 기회가 부족했는데 소통의 자리가 마련돼서 기쁘다”며 “주민자치위원들이 활발한 소통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 말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지역 현안을 고민하고 개선하기 위해 애쓰는 주민자치위원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며 “구민의 목소리를 반영해 강남다운 강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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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진드기 주의보 … 태안군, 예방수칙 철저 당부
봄철 진드기 주의보 … 태안군, 예방수칙 철저 당부
[AANEWS] 태안군이 봄철을 맞아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야외활동 및 농작업 시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군 보건의료원에 따르면,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겨울철을 제외한 모든 기간에 발생하며 특히 농작업과 캠핑, 등산 등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4~11월에 많이 나타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진드기에 물리면 4~15일 내 고열, 소화기 증상, 혈뇨, 혈변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치명률이 높으므로 의심 증상 발생 즉시 의료기관을 찾아 진료를 받아야 한다.
예방을 위해서는 안전한 옷 착용 진드기 기피제 사용 농작업 및 야외활동 중 휴식 시 방석 또는 돗자리 사용 야외활동 후 전신 샤워 및 물린 흔적 찾기 등이 필요하다.
군 관계자는 “군 보건의료원에서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마을 방송을 실시하고 기피제를 배부하는 등 적극적인 예방·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진드기에 물리지 않게 예방수칙을 꼭 준수해 주시고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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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농어촌 기틀 마련 위한 ‘주민 역량강화’ 나서
태안군, 농어촌 기틀 마련 위한 ‘주민 역량강화’ 나서
[AANEWS] 태안군이 농어촌 발전의 기틀 마련을 위해 주민주도형 마을 역량강화에 나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군은 2월부터 4월까지 3개월 간 관내 3개 마을을 대상으로 ‘2023년 농어촌 현장포럼’을 진행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농어촌 현장포럼은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주민 스스로 마을자원 및 현안을 발굴하고 지속가능한 마을발전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으로 주민들이 마을 발전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다양한 토론을 진행한다.
주민 자치역량을 키우고 마을 발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으며 주민 스스로 마을 발전계획을 수립하고 마을 화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준비할 수 있어 공동체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특히 마을의 잠재적 역량을 극대화해 각종 마을사업 추진 시 주민들의 참여도와 만족도가 크게 높아지는 등 장점이 크다는 평가다.
현장포럼에 참여한 3개 마을 주민 총 200여명은 군 주관 교육과 ‘테마과제 발굴 워크숍’, 선진지 견학, 마을 컨설팅 등 다양한 일정을 통해 공동체 역량강화를 도모했으며 군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농어촌 현장포럼은 마을공동체의 활성화를 모색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주민주도 발전과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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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주민상생·지역발전 도모’ 골프장 대표 초청 간담회 개최
태안군, ‘주민상생·지역발전 도모’ 골프장 대표 초청 간담회 개최
[AANEWS] 태안군이 지역 내 골프장 대표 초청 간담회를 갖고 지역주민과의 상생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군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지난 2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 등 군 관계자를 비롯해 솔라고 CC 유남종 대표, 로얄링스 CC 김성욱 대표, 골든베이골프 김일중 대표, 스톤비치 CC 최원석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군은 관내 골프장 운영 관련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으며 아울러 태안군민에 대한 그린피 및 카트비 할인, 골프장 내 농·특산물 판매대 설치 등 지역 주민 상생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가세로 군수는 “지역 관광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관내 골프장이 지역주민에 보다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자 이번 간담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각 골프장 측이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적극 검토하고 반영해 군민과 함께 호흡하는 시설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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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예방접종 유공 기관 선정’ 태안군보건의료원 장관상 수상
‘국가예방접종 유공 기관 선정’ 태안군보건의료원 장관상 수상
[AANEWS] 감염병 예방접종에 총력을 기울여 온 태안군보건의료원이 질병관리청 주관 ‘2023년 국가예방접종 사업’ 유공 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26일 군에 따르면, 태안군보건의료원은 지난해 코로나19 및 인플루엔자, 폐렴구균 예방접종의 필요성을 군민에 널리 알리고 다양한 관련 사업을 추진하는 등 군민의 보건 향상 및 건강증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충남도 유일의 장관 기관표창을 받았다.
군 보건의료원은 지난해 치명적인 합병증 및 사망률 감소를 위해 만 65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1만 8324건, 페렴구균 1305건의 예방접종을 실시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성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감염병에 취약한 영유아의 완전접종률을 92% 이상까지 끌어올려 어린이 감염병 예방 효과를 극대화했으며 0세부터 만 12세까지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필수예방접종 17건에 대한 접종에 나서 1년간 총 7860건의 접종 건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아울러 예방접종 사각지대 군민에 대한 지원에도 나서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150명을 대상으로 무료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실시해 총 105건을 접종하는 성과를 거뒀고 농업인 및 군인 등 고위험자 313명을 대상으로 신증후군출혈열 예방접종을 실시하는 등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에 앞장섰다.
이밖에도, 태안군보건의료원은 지난해 지속된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영유아 및 노인 대상 지속적인 접종 및 예방수칙 홍보에 나서는 등 군민의 건강 관리에 최선을 다한 점을 인정받아 이번 기관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군 관계자는 “영유아 완전접종률과 만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예방접종률을 연차적으로 끌어올리는 등 각종 감염병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서고 군민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교육 및 홍보활동에 나서는 등 더욱 적극적인 노력에 나설 계획”이라며 “군민 모두가 건강한 태안군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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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자치경찰,‘찾아가는 자치경찰 교육·홍보’추진
충남자치경찰,‘찾아가는 자치경찰 교육·홍보’추진
[AANEWS] 충남자치경찰위원회는 올해 4월부터 9월까지 관할 시·군의 이·통장, 주민자치위원, 새마을지도자, 엄마순찰대 등 지역 실정에 밝은 여론 형성층의 자체 모임·행사에 찾아가 자치경찰제도 홍보와 함께 자발적인 민생치안활동 참여를 요청하는 ‘찾아가는 자치경찰 교육·홍보’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각 시·군 지역 여론 형성층 인사들이 달라진 경찰제도를 올바로 인식하고 경찰-행정기관-주민이 함께 민생치안 환경 조성과 활동에 참여할 때 자치경찰제도가 성공을 거둘 수 있다는 판단 아래 일선 현장의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치경찰 교육·홍보’를 계획했다.
“자치경찰은 어떤 일을 할까요”라는 주제로 지역 여론을 형성하는 지도자들에게 자치경찰제도로 인해 달라지는 점, 주민들의 자치경찰 참여방안 등을 알기 쉽게 소개하면서 지역주민들의 민생치안 활동 관련 제안·의견을 직접 듣고 답변하며 소통하는 방식으로 교육·홍보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찾아가는 자치경찰 교육·홍보’는 지난 20일 오전 금산읍행정복지센터에서 권희태 위원장이 직접 강사로 나선 금산읍 이장단 대상 교육으로 첫 시작을 알렸으며 21일에는 이시준 사무국장이 홍성군 이장연합회 정기회의에 참석해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답변하는 소통의 장을 가졌다.
앞으로 5월에는 당진시 엄마순찰대, 6월에는 청양군 주민자치아카데미, 논산시 이통장연합회 정기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며 위원회는 올 9월까지 전 시·군을 찾아 교육과 홍보 활동을 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희태 위원장은 “찾아가는 자치경찰 교육·홍보가 도민들에겐 아직까지 생소할 수밖에 없는 자치경찰제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교육 중 도민들의 민생치안에 대한 목소리를 들어 안전한 귀갓길 조성, 보이스피싱 예방, 교통사고 예방, 학교·가정폭력 예방 등 주민 밀착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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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유림 내 ‘명품 숲’ 조성 완료
도유림 내 ‘명품 숲’ 조성 완료
[AANEWS]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보령시와 태안군 도유림 내에 52㏊ 규모의 명품 숲 조성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명품 숲은 최근 밀원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봉농가를 위한 밀원수림 숲, 목재 생산과 산림 휴양이 가능한 편백나무 숲, 꽃 축제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특화 숲 3개 주제로 조성했다.
식재 나무는 총 15만 그루로 경제수종인 백합나무, 편백나무, 낙엽송과 지역특화 수종인 산딸나무, 때죽나무, 동백나무 등이다.
윤효상 산림자원연구소장은 “도유림 내 명품 숲 조성으로 양봉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성과 분석 등을 통해 충남을 대표하는 명품 숲으로 관리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