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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의 공론장 마련을 위한 ‘공론화위원회’ 본격 가동
경기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의 공론장 마련을 위한 ‘공론화위원회’ 본격 가동
[AANEWS] 경기도가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추진을 위해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공론화위원회’의 가동을 시작했다.
경기도는 25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열린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공론화위원회 위촉식 및 1차 자문회의’를 열고 진세혁 위원장 등 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공론화위원회’는 올해 1월에 제정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10조에 따른 것으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도민 의견 수렴 및 공론화 추진을 위해 분야별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 기구다.
위원회는 공론화 운영 방식·절차 설계 공론화 참여자 구성 공론장 공개 및 홍보 공론화와 관련된 도민 여론 수렴 정책권고안 도출 등에 관한 사항을 협치적 방식으로 결정한다.
위촉된 위원들의 임기는 3월 30일부터 2025년 3월 29일까지 2년이다.
11명의 위원은 강현철 호서대학교 빅데이터AI학부 교수 고종국 전 고양시의회 의원 김학린 단국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 김희경 법무법인 도영 변호사 이정훈 경기연구원 초빙연구원 임광빈 포스트리뷰 대표 장인봉 신학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정흠문 나사렛대학교 방송시각영상디자인학부 교수 진세혁 평택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최현덕 전 남양주시 부시장 허훈 대진대학교 행정정보학과 교수다.
위원들은 이날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으로부터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 상황과 ‘도민참여형 숙의 공론조사’ 추진계획을 보고 받은 후, 1차 여론조사 설계 및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도민참여형 숙의공론조사’의 구체적인 공론 과정은 도민여론조사 전문가 워크숍 숙의 토론참여단 사전 정보제공 및 학습 6개 권역 토론회 종합토론회 등이다.
공론 결과를 온·오프라인으로 도민들에게 직접 보고한 후 관련 후속 조치를 마련·추진한다.
오후석 행정2부지사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에 가장 필요한 것은 도민 의견으로 다양한 영역의 전문가와 효과적인 공론장 마련을 위해 공론화위원회를 운영한다”며 “새로운 미래에 대한 변화의 중심인 경기북부특별자치도의 설치 추진과정에 있어 더욱 많은 도민이 참여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많이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공론화의 첫걸음으로 경기도민 1만여명을 대상으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와 관련된 1차 여론 조사를 실시하고 숙의 토론참여단 1,200명을 성별, 연령, 지역별 배분으로 모집해 도민 의견을 대표성 있게 수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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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특급, 오는 30일까지 픽업·평일화이팅 할인이벤트 2종 진행
배달특급, 오는 30일까지 픽업·평일화이팅 할인이벤트 2종 진행
[AANEWS]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함께하는 배달특급이 전체 소비자를 대상으로 깜짝 픽업·평일화이팅 할인이벤트 2종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월말 주문 활성화를 위한 ‘평일화이팅’ 이벤트는 배달특급을 통해 2만원 이상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는 더하기 1,500원 할인을 제공한다.
다른 할인 쿠폰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더하기 쿠폰으로 기간 내 1인 1회 사용할 수 있다.
더불어 외부 활동이 많은 봄, 맛있는 음식을 포장 주문 하는 고객을 위해 1만 2천 원 이상 주문에 사용할 수 있는 2천 원 할인 쿠폰도 함께 제공한다.
픽업할인 역시 기간 내 1인 1회 사용할 수 있다.
두 할인 쿠폰 모두 선착순인 만큼 기간 내 빠르게 사용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배달특급은 소비자 혜택 강화와 가맹점주 주문 기회 확대를 위해 꾸준한 프로모션을 제공하고 있다.
경기도주식회사 관계자는 “맛있는 음식과 함께 봄을 즐기려는 소비자들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배달특급은 민간배달앱에 뒤처지지 않는 이벤트들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만큼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배달특급의 모든 이벤트는 배달특급 애플리케이션 내 상단 배너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살펴볼 수 있다.
4월에는 식목일 절기 ‘곡우’ 맞이 이벤트 등을 통해 소비자분들께 더 많은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소비자와 소상공인의 상생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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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도민 건강생활실천율 역대 최고치 기록
경기도
[AANEWS] 코로나19 이후 경기도민이 금연, 금주, 걷기 등 건강 관리에 애를 쓰며 ‘건강생활실천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기도는 지난해 8월부터 10월까지 도내 48개 시·군·구 보건소에서 만 19세 이상 성인 4만 3천647명을 대상으로 총 19개 영역 138개 문항을 일대일 면접 방식으로 설문 조사한 ‘2022년 경기도 지역사회건강조사’ 주요 결과를 26일 발표했다.
먼저 금연, 절주, 걷기 모두를 실천한 복합지표인 ‘건강생활실천율’은 2020년 29.9%에서 지속 증가해 2021년 34.7%를 넘어 전국 중앙값 33.7%보다 3.3%p 높은 37.0%로 나타났다.
이는 이번 조사가 시작된 2008년 이후 최고 기록이었던 2018년 35.8%를 넘어선 역대 최고치다.
신체활동 영역 중 최근 1주일 동안 1일 30분 이상 걷기를 주 5일 이상 실천한 지표인 ‘걷기 실천율’은 49.7%로 2021년 46.1%보다 3.6%p, 전국 중앙값 47.1%보다는 2.6%p 높았다.
부천시 오정 지역이 69.8%로 가장 높았으며 낮은 지역은 양평군 33.9%로 2.1배 차이가 났다.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은 2021년보다 2.8%p 증가한 21.7%로 전국 중앙값보다 1.8%p 낮다.
‘흡연’ 부분을 살펴보면 ‘현재 흡연율’은 2016년 22.1%부터 계속 감소해 2021년 18.1%, 2022년 18.4%를 기록해 전국 중앙값 19.3%보다 0.9%p 낮았다.
동두천시가 23.8%로 가장 높고 성남시 분당구가 9.1%로 가장 낮아 2.62배 차이가 났다.
‘현재흡연자의 1개월 내 금연계획률’은 전국 중앙값 보다 0.4%p 높은 4.4%다.
‘음주’ 지표인 ‘월간 음주율’과 ‘연간 음주자의 고위험 음주율’은 59.0%, 15.4%로 2021년 53.7%, 14.2%보다 각각 5.3%p, 1.2%p씩 증가했다.
‘연간 절주 또는 금주 시도율’은 2.1%p 감소한 14.5%로 전국 중앙값 15.6%에 비해 1.1%p 낮았다.
‘월간 음주율’이 높은 지역은 성남시 중원구 64.2%, 낮은 지역은 포천시 50.7%로 1.27배 차이가 났다.
만성질환 관리 영역 중 ‘혈압수치 인지율’ 및 ‘혈당수치 인지율’은 2018년 42.5%, 17.0%에서 매년 지속해서 증가해 2022년 62.4%, 28.6%로 높아졌다.
‘혈압과 혈당수치 인지율’이 높은 지역은 군포시이고 낮은 지역은 용인시 처인구로 각각 2.24배, 3.66배 차이가 났다.
30세 이상 ‘고혈압 진단 경험률’, ‘당뇨병 진단 경험률’, ‘고혈압 진단 경험자의 치료율’은 2022년 20.5%, 8.9%, 93.0%로 2021년 대비 0.4%p, 0.3%p, 0.3%p 소폭 증가했다.
‘당뇨병 진단 경험자의 치료율’, ‘당뇨성 안질환 합병증 검사 수진율’, ‘당뇨병 신장질환 합병증검사 수진율’은 2021년보다 0.4%p, 0.8%p, 3.1%p씩 감소했다.
‘당뇨병 안질환 합병증검사 수진율’과 ‘신장질환 합병증 검사 수진율’의 경우 전국 중앙값 보다 5.4%p, 7.1%p 높게 나타났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조사 결과를 기초자료로 활용해 지역 간 건강 격차를 줄이고 경기도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 개발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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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10월까지 산업단지 등 301개 지점 토양오염실태조사
경기도청
[AANEWS]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5월부터 10월까지 산업단지 등 301개 지점을 대상으로 토양오염실태를 조사한다.
토양오염실태조사는 환경부가 주관해 전국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301개 지점 중 산업단지 및 공장 지역, 폐기물 처리 및 재활용 관련 지역 등 중점오염원은 197개 지점으로 조사 대상의 65%를 차지하고 있다.
연구원은 환경부 지침인 20%보다 중점오염원 조사 비중을 3배 이상 늘린 만큼 철저하게 토양오염을 대비하겠다고 설명했다.
조사항목은 중금속 8항목, 유류 5항목, 유기용제 2항목 등 기존 23항목과 함께 올해에는 다이옥신을 추가해 총 24항목이다.
산업단지 및 공장 지역, 폐기물처리시설 및 재활용 관련 지역 등 최소 5지점 이상에서 다이옥신을 조사한다.
다이옥신은 독성·잔류성·생물농축성 및 장거리 이동성 등의 특성이 있는 잔류성유기오염물질이다.
각 시·군은 기준초과 지역에 대해 토양정밀조사를 받도록 명령하며 정화사업 진행하도록 조치한다.
실태조사 결과는 내년 4월 이후 토양지하수정보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보연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장은 “토양오염은 대부분 겉으로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조사 전까지는 오염정도를 인지하기 어렵고 정화하지 않으면 오염상태가 반영구적으로 남게 된다”며 “강화된 실태조사를 통해 토양오염에 선제적으로 대처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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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혁신협의회,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현장 방문
경기도 지역혁신협의회,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현장 방문
[AANEWS] 경기도 지역혁신협의회는 지난 25일 도내 균형발전정책에 대한 새로운 추진 방향 모색과 지역혁신협의회의 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
경기도 지역혁신협의회 위원들은 파주시 법원읍과 파주읍 일대를 방문해 균형발전사업의 현황 등을 확인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법원읍 ‘돌다리 문화마을’, ‘파주읍 ‘EBS연풍길’ 모두 국가균형발전사업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으로 조성됐다.
‘EBS연풍길’의 경우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 2022년도 균형발전 사업 평가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참석자들은 현장 견학을 통해 경기도 균형발전 정책의 보완 요소를 발굴하고 지역 특색에 맞는 발전 방향을 고민하는 시간이 됐다.
최병갑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은 “경기도 균형 발전정책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으며 나아가 파주뿐만 아니라 지속 가능한 발전으로 성장해 나아가는 모범사례가 많이 나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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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강릉 산불 피해 이재민 돕기 성금 전달
경기도
[AANEWS]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지난 4월 11일 강원도 강릉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 구호 및 지원을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금한 것으로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피해지역 이재민과 지원인력을 위한 구호식량 지원, 담요 등 구호물품 지원, 쉘터 설치 등 임시보호소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성금 모금은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나눔문화 확산 및 상생문화 조성을 위해 노사가 공동으로 추진했다.
채이배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이 어려움과 슬픔을 극복하고 피해를 복구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지난 2월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기부를 진행한 바 있다.
이외에도 지역사회 연계 및 사회공헌활동으로 매년 발달장애인 작가 작품 전시, 보호아동에 쌀 기부, 농촌일손 돕기, 다문화 가정 지원 등 사회취약계층의 돌봄 및 지원에 동참하고 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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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기흥역세권 중학교 반드시 설립할 것"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기흥역세권 중학교 반드시 설립할 것"
[AANEWS] “말뿐인 공약이 아니라 공약 실현을 위해 행동하면서 학교 신설의 가능성을 키워준 이상일 시장님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소중한 의견을 들려주신 지역주민과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기흥역세권에 중학교를 설립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중학교를 반드시 세우겠습니다”25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간담회를 가진 기흥역세권 학부모 대표단과의 대화 내용이다.
이 시장은 이날 시장실에서 기흥역세권 시민들과 만나 ‘기흥역세권 중학교 설립’ 추진 경과 등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들었다.
기흥역세권 내 중학교 설립 문제는 민선 7기의 전임 시장이 선거공약으로 내세웠으나 실현하지 못한 문제다.
지난해 민선8기 시장 선거 때 기흥역세권에 중학교를 설립하겠다고 공약한 이상일 시장은 당선 직후 시장직인수위원회 내에 교육인프라 TF를 만들어 기흥역세권 중학교 설립, 반도체 고등학교 설립 등 교육 발전 방안을 검토했다.
이 시장은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정부종합청사에서 장상윤 교육부 차관을 만나 기흥역세권 중학교, 반도체 고교 설립 필요성을 강조하고 교육부의 적극 지원을 요청했다.
이 시장은 기흥역세권 중학생들의 원거리 통학과 안전 문제 등을 설명하면서 시대가 달라진 만큼 학교 설립 기준을 바꿔 필요한 곳에 소규모 학교 설립, 학교 이전 등이 가능하도록 교육부가 제도를 개선하면 좋겠다는 뜻을 장 차관에게 밝혔다.
장 차관은 이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했다.
이후 이 시장은 장 차관을 또 다시 만나 협조를 요청했고 지난해 11월 30일에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을 만나 기흥역세권 중학교 설립 등 용인에 대한 교육투자 확대를 요청했다.
이같은 노력의 결과는 올해 2월 20일 교육부의 ‘지방교육행정기관 재정투자사업 심사규칙’ 개정안 입법예고로 이어졌고 입법예고는 4월 3일 완료됐다.
이 개정안에는 총사업비 300억원 미만 소규모학교 설립 원도심 학교의 신도시 지역 이전 신설민관협력을 통한 학교 신설 학교 신설 시 학교복합화 시설 포함 등의 사업이 추진될 경우 중앙투자심사 대상에서 제외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제 이 개정안이 시행되면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방식의 학교 설립을 추진할 수 있게 된다.
이 시장의 요구를 교육부가 받아들임에 따라 기흥역세권 중학교 설립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셈이다.
이 시장은 간담회에서 그간의 노력을 설명하고 "기흥역세권에 반드시 중학교를 세우겠다.
학부모님들 소망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용인 백암면에 반도체마이스터 고교를 신설하는 방안도 잘 진행되고 있고 이동읍 용인바이오고교엔 100여명의 학생을 수용할 수 있는 기숙사를 경기도교육청 도움을 얻어 지을 계획이고 바이고 고교 발전을 위한 학과 개편도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정원경 기흥역세권중학교설립추진위원회 부위원장은 “지난 지방선거 기간 중 이뤄진 간담회 이후 중학교 설립을 위해 직접 정부와 교육관계자를 만나며 말로만이 아닌 발로 뛰며 적극 노력해 온 이상일 시장에게 감사하다”며 "이번에는 중학교가 설립될 것이라는 믿음이 생긴다"고 말했다.
이상일 시장은 ”소중한 의견을 들려주신 지역주민과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지난 시간이 법령 개정을 통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는 중학교 설립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데 매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 시장은 "기흥역세권 학부모님 등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학교설립 과정을 공유하고 경기도교육청, 용인교육지원청과 함께 기흥역세권에 중학교 설립이 반드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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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위한 광견병 예방접종 무료 실시
반려동물을 위한 광견병 예방접종 무료 실시
[AANEWS] 강릉시는 반려동물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오는 3일부터 31일까지 지정동물병원 11개소 및 읍면동 순회접종 장소에서 ‘2023년 봄철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을 무료로 실시한다.
광견병은 감염 동물에게 물리거나 할퀸 상처를 통해 사람과 동물이 모두 감염될 수 있는 전염병으로 반려동물이 있는 가정에서는 연 1회 광견병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
동물등록을 한 3개월령 이상의 반려견을 기르는 시민은 동물등록증을 지참해 지정된 동물병원 및 장소에서 접종을 받을 수 있으며 반려묘의 경우 지정동물병원에서 접종이 가능하다.
읍면동 순회접종은 무료로 실시하며 지정동물병원 방문 접종 시에는 5,000원의 소유자 부담을 하고 할인 접종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동물등록 대행기관이 없는 면 지역의 경우 동물등록률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동물등록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접종 가능한 지정동물병원 현황과 읍면동 순회접종 일정은 주민센터 또는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광견병 사독백신을 읍면동 순회접종 장소와 동물병원에 공급하고 공수의사 3명을 읍면동 순회접종에 전담 배치하는 등 최대한 많은 시민이 불편함 없이 접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약물오남용 방지를 위해 자가접종은 수의사법에 따라 동물병원에서 처방전을 받아야 가능하며 순회접종 시 백신 현장배부는 불가하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봄철 광견병 예방접종에 반려동물을 기르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며 강릉시가 광견병 청정지역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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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3년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가입자 모집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일하는 저소득층 청년의 경제적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자산 형성 지원 사업인 ‘2023년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가입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및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의 일하는 청년이 가입 대상이며 가구소득·연령·근로기준·가구재산 4가지 조건이 모두 충족되어야 한다.
청년이 속한 가구의 소득 인정액에 따라 가입유형이 나뉘며 가구의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50%이하 가구의 청년, 기준중위소득 50%초과~100%이하 가구의 청년 2가지로 구분해 지원한다.
청년이 3년 동안 10만원 이상을 저축할 경우, 정부가 월 30만원 또는 월 10만원씩 추가로 지원해주는 방식이다.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의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의 경우 만 15세~만 39세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월 10만원 이상 근로·사업소득이 발생해야 하며 가구 재산은 중소도시 기준으로 2억원 이해야 한다.
기준 중위소득 50% 초과~100% 이하는 만 19세~만 34세 이하의 청년으로 월 50만원 초과~220만원 이하의 근로·사업소득이 있어야 하며 가구재산은 동일하게 중소도시 기준 2억원 이하이다 지원금은 주택 구입, 본인 및 자녀의 고등 교육·기술 훈련, 사업의 창업·운영 자금, 그 밖의 자활·자립에 필요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으며 3년 만기 전 중도 포기, 근로 미활동 및 본인 저축액 미납 등의 경우에는 본인 적립금만 수령 가능하다.
가입 희망자는 5월 1일부터 12일까지는 출생일 끝자리 5부제에 따라 주소지 주민센터에 신분증, 근로 증빙서류 구비서류를 지참해 신청할 수 있다.
5월 15일부터 26일까지는 5부제와 무관하게 온라인과 관할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복지정책과 자활지원팀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 복지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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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8회 강원도민체전 2023 강릉 준비상황 보고회 개최
제58회 강원도민체전 2023 강릉 준비상황 보고회 개최
[AANEWS] 강릉시는 26일 오전 11시 강릉 세인트컨벤션에서 강원도체육회와 함께 제58회 강원도민체육대회 준비상황 보고회를 가진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홍규 강릉시장, 전제원 강원도체육회 부회장을 비롯해 시·군 체육회 관계자, 개최 종목 전무이사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금까지의 대회 준비 경과와 향후 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산불로 타격을 받고 있는 지역 경기 회복을 위해 도민체전의 개·폐회식과 성화 봉송 등 주요 공개 행사 프로그램을 철저히 준비해 전 도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대회 주제인 ‘함께 여는 강원특별자치, 함께 뛰는 행복제일강릉’에 맞춰 개회식의 경우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강릉권역 기념식과 함께 성대하게 치러질 예정이며 코로나 19 이후 4년 만에 정상 개최되는 도민체전으로 선수단 및 관람객, 대회 관계자 등 약 1만2,000명이 참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이날 보고회에서 도체육회는 지난 13일 경기 종목별 참가 접수가 마감됨에 따라 토너먼트 종목에 대한 대진 추첨을 전산으로 최초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전산화 시스템을 통해 도내 18개 시군에서 총 7,308명의 선수가 참가 신청을 했으며 대진 추첨이 완료되면 선수들 간 선의의 경쟁이 본격적으로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최근 발생한 산불로 지역 경제가 많이 위축되고 관광 정상화가 절실한 상황이다”며 “20년 만에 다시 강릉에서 개최되는 도민체전이 도내 최고의 체육행사가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지역 경제 회복의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58회 강원도민체육대회는 오는 6월 3일 ~ 6월 7일까지 5일간 강릉 일원에서 개최되며 선수단은 총 41개 종목에서 경기를 치르게 된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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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1일 기준 토지 개별공시지가 확인하세요
군포시청
[AANEWS] 군포시는 2023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19,878필지에 대해 군포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23년 4월 28일자로 결정·공시한다.
개별공시지가는 토지관련 국세 및 지방세 등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
군포시에서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군포시 홈페이지 www.gunpo.go.kr 및 경기넷 www.gg.go.kr 과 유선으로 확인할 수 있다.
토지소유자와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을 경우 이의 신청서를 작성해 시민봉사과 부동산관리팀에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 접수기간은 4월 28일부터 5월 30일까지이며 이의신청이 접수된 필지에 대해는 이의신청 만료일부터 30일 이내에 감정평가사의 검증 및 군포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의결한 결과를 신청인에게 서면통지하게 된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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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찾아가는 이동시장실’ 운영
군포시 ‘찾아가는 이동시장실’ 운영
[AANEWS] 군포시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이 4월 25일 군포1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시민의 눈높이에서 시민과 호흡하고 소통하는 군포시민 맞춤형 소통행정의 상징인 ‘찾아가는 이동시장실’ 군포1동편에는 24명의 주민들과 직능단체장 6명, 관계공무원을 포함해 40명이 참석해 시와 소통하고자하는 군포1동 주민들의 열의를 엿볼 수 있었다.
이날 군포1동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에서는 군포중학교 후문 및 당말멀티파크 예정지 주변 이면도로 재포장, 군포중학교 담장 벽화 개선, 희망어린이공원 인근 경로당 신설 등 도로 주거,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이 전달됐으며 주민들의 의견에 대해 실시간으로 하은호 시장의 답변이 이어졌다.
하은호 시장은 “사무실이 아닌 현장에서 듣는 여러분의 목소리가 늘 저에게는 활력소와 새로운 자극이 되며 시와 소통하고자 하는 열띤 여러분의 모습에서 군포시의 밝은 미래를 보게 된다”며 “이동시장실을 통해 시민들이 가치있게 생각하는 군포시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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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성복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어르신에 정 담은 한 끼
용인시 성복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어르신에 정 담은 한 끼
[AANEWS] 용인특례시 수지구 성복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달부터 저소득 어르신 5가구에 한 달에 두 번 국과 반찬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협의체는 스스로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어르신들이 영양관리를 돕기 위해 ‘정담은 한 끼’ 반찬 지원 사업을 마련했다.
협의체는 오는 11월까지 정기적으로 대상 가구를 찾아가 안부를 살피는 한편 먹기 좋은 상태로 조리된 6종의 반찬과 국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25일 반찬을 받은 김 모 어르신은 “혼자 살면 식사를 제때 챙겨 먹기 힘들 때가 많은데 이렇게 반찬이 집으로 오고 안부를 살펴줘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저소득 취약계층이 지역 내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이번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성복동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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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마북동 지보체, 한국아쿠르트 동백점과 고독사 예방 건강 음료 지원 협약
용인시 마북동 지보체, 한국아쿠르트 동백점과 고독사 예방 건강 음료 지원 협약
[AANEWS] 용인특례시는 기흥구 마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한국야쿠르트 동백점과 고독사 예방을 위해 건강 음료를 지원하며 안부를 살피는 ‘안부 두드림’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마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특화사업으로 5월부터 12월까지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이나 중증 장애인 10가구를 선정해 건강음료를 배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안부 두드림’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야쿠르트 동백점은 대상 가구에 주 3회 건강음료를 배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즉시 마북동 행정복지센터에 연락해 적절한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홍용식 위원장은 “최근 1인 가구가 늘어나며 고독사가 큰 문제로 떠오른 만큼 민관이 함께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이 같은 사업을 시작했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이 전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특화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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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중앙동, 한전엠씨에스 동용인지점과 ‘위기가구 조기발견’협력
용인시 중앙동, 한전엠씨에스 동용인지점과 ‘위기가구 조기발견’협력
[AANEWS] 용인특례시 처인구 중앙동이 한국전력공사의 위탁 검침사인 한전엠씨에스 동용인지점과 복지사각지대 조기발견과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25일 체결했다.
중앙동은 주택 전력량계를 검침하고 체납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기관인 한전엠씨에스의 검침 인력의 도움을 받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찾고 맞춤형 지원을 모색한다.
한전엠씨에스 동용인지점은 중앙동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과 LED등 교체, 초인등 설치 등 재능기부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지원에 참여하고 있다.
조익정 한전엠씨에스 지점장은 “한전엠씨에스의 인적 자원이 어려운 상황에 놓인 분들을 찾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검침원분들은 업무 특성상 가정방문이 잦기 때문에 위기에 놓인 가구를 발견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힘을 합쳐 상생하는 중앙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