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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장애인 체육대회 결단식 개최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는 4월 25일 상주시장애인복지관에서‘제25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결단식에는 이명섭 장애인연합회장을 비롯한 장애인단체 회장들과 시의원 등 종목별 선수 및 임원, 장애인 단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대회 선전을 기원하고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제25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는 5월 2일부터 3일까지 울진군 일원에서 개최되며 상주시는 11개 종목에 131명이 출전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모든 선수가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상주시민과 함께 응원할 것이고 참가 선수들이 부상 없이 좋은 성과를 이루기를 응원한다”고 말하고 “장애인과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청사 건립 또한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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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업 상주시지부 정기총회 및 위생교육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보건소는 2023년 4월 25일 오후 1시에 상주시 문화회관 대강당에서 대한미용사중앙회 상주시지부가 개최한 미용업 정기총회에 미용 영업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존 영업자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2년 사업결산 발표 및 2023년 사업예산 승인 회의와 더불어 제14대 미용업 상주시 지부장을 선출했으며 최근 개정된 공중위생관리법규를 포함한 영업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준수사항 등에 관한 법령교육 및 새로운 미용 기술에 대한 위생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이날 이루어진 ‘상주가 딱이軍’ 유치 운동을 포함한 미용인 한마음 결의대회를 통해 대구 군사시설의 상주시 이전 성공 유치를 향한 상주시 미용업주들의 염원을 보여줬다.
박일룡 보건위생과장은 “시민들에게 위생적이고 친절한 미용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는 미용 영업주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번 위생교육을 통해 미용업 영업자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능력을 함양하고 나아가 상주시정 발전에 발돋움이 되는 높은 수준의 시민의식을 갖추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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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대 유치는 ‘상주가 딱이軍’
군부대 유치는 ‘상주가 딱이軍’
[AANEWS] 상주시는 관내에서 운행하는 청소차에‘상주가 딱이軍’문구를 부착해 군사시설 이전에 대한 홍보를 풍물시장 입구에서 가졌다.
대형 청소차의 옆면에는 상주시 트레이드마크인 로고를 비롯해 대구군사시설 이전 유치를 홍보하는 ‘상주가 딱이軍’슬로건을 붙여 노출 빈도를 늘리고 밝은 배경의 깔끔한 문구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상주시 관내를 도는 청소차에 ‘상주가 딱이軍’ 홍보 문구를 부착함으로써 시민들의 생활권에 가깝게 다가가고 대구군사시설 이전 유치를 기원하는 홍보 효과를 불러일으켰다.
최한영 환경관리과장은“대구군사시설 이전 유치를 위한 우리들의 염원이 전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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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영농정착교육 상주시와 함께 하세요
성공하는 영농정착교육 상주시와 함께 하세요
[AANEWS]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25일 농업기술센터 농업대학강의실에서 20여명의 교육생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농업인 영농정착교육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농업일반과정으로 귀농인의 소득작목 선정과 성공경영방안,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임대·검정시설 활용 방법 소개 등 8회에 걸쳐 32시간의 교육으로 실시됐다.
특히 6회차 현장학습에는 초산동에 소재한 청년농업인이 운영하는‘스테이지파머스룸’을 방문해 체험농장 사례발표와 함께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케이크 및 아이스크림 만들기 체험을 실시해 교육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우진 농촌지원과장은 “신규농업인 영농정착교육이 귀농·귀촌인에게 다양하고 기본적인 농업지식을 제공하며 귀농인들간 인적 네트워크가 형성되어 이들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는 발판이 되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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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학습법 특강’에서 찾는 나만의 공부법
‘초등 학습법 특강’에서 찾는 나만의 공부법
[AANEWS] 동대문교육지원센터가 초등학생들이 스스로 학습 목표를 설정하고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을 수 있도록 6월 23일까지 ‘2023 학교로 찾아가는 초등학습법 특강’을 실시한다.
‘2023 학교로 찾아가는 초등학습법 특강’은 관내 초등 고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올해 대상 학교는 경희초, 배봉초, 전농초, 전동초, 군자초다.
이번 특강은 학생들에게 다양하고 효과적인 학습방법의 습득 기회를 제공해 자기 주도 학습능력을 함양하고자 ‘공부하는 진짜 이유 배우기’, ‘기억하는 법 배우기’, ‘질문하는 법 배우기’, ‘메타인지를 키우는 수학공부법’ 등을 진행한다.
초등학습법의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공부하는 진짜 이유 배우기’는 모두가 공부를 꼭 해야 하는 걸까요? 나만의 공부이유를 찾아볼까요? 나만의 공부이유 선언식 등이고 ‘기억하는 법을 배우기’는 서랍정리 기억 법 연상 법 정리정돈 학습법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질문하는 법을 배우기’에서는 핵심을 파악하며 듣기 하나의 텍스트를 들고 3가지 질문 만들어보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메타인지를 키우는 수학공부법’에서는 문제풀이 노트& 오답노트 사용법 시간 예상하기 오답률 예측하기 등을 배울 수 있다.
이번 특강은 챗GPT를 이용한 공부법도 소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센터는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메타인지 테스트 등 실제 사례와 간단한 실습을 병행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관내 초등학생들이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을 키워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로 찾아가는 초등학습법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며 “학생들이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그에 맞는 공부법을 찾아 실천할 수 있도록 이번 특강 외에도 효과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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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서계동 33번지 일대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용역 추진
용산구, 서계동 33번지 일대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용역 추진
[AANEWS] 서울 용산구가 ‘2022년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로 선정된 서계동 33번지 일대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에 돌입했다.
서계동 33번지 일대는 서울역 주변에 위치한 제1·2·3종 일반주거지역, 면적은 11만 2286㎡ 규모다.
구는 정비계획 수립 후 주민 공람·공고를 거쳐 서울시에 구역 지정을 제출한다.
정비구역은 2025년 지정될 예정이다.
지난 7일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열어 용역 추진기관 선정기준에 따른 정량적 기술평가·전문가 평가·입찰 가격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10일 심사 결과 및 위원 명단을 구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12일 우선 협상대상 ㈜대한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와 기술협상을 추진해 19일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
수행기관은 4월 20일부터 630일간 과업을 수행한다.
주요 내용은 현황 및 기초자료 조사·분석, 상위 및 관련 계획 검토, 건축계획·공공시설·정비기반시설 계획, 관련 도서 작성 및 결정고시 완료시까지 행정절차 이행 등이다.
서계동 33번지 일대는 노후·불량 주택이 밀집한 지역으로 도로 등 정비기반시설 여건이 열악해 주거지정비에 대한 주민 요구가 많았다.
서울시는 지난해 12월 30일 해당구역을 신속통합 재개발 후보지로 선정한 바 있다.
권리산정 기준일은 2022년 1월 28일이다.
신통기획 후보지 선정일 부터 투기 목적 거래를 막기 위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됐으며 건축허가도 제한해 비경제적인 신축행위 차단·분양사기 피해 예방 등 원활한 정비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한다.
김선수 용산구청장 권한대행은 “서계동 33번지 일대의 노후화된 주거환경을 개선해 주민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가져올 것”이라며 “신속통합기획 취지에 맞게 건축기획 설계 용역을 담당하는 서울시와 적극 협력해 사업이 신속하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속통합기획은 새로운 정비사업 유형이 아닌 정비계획 수립 단계에서 서울시가 공공성과 사업성의 균형을 이룬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신속한 사업추진을 지원하는 공공지원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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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5월부터 용인·의왕에서 ‘아동급식지원 플랫폼’ 시범운영 추진
경기도
[AANEWS] 경기도가 결식 우려 아동들이 낙인 효과 등을 걱정하지 않고 배달앱 비대면 주문으로 식사를 할 수 있는 ‘경기도 아동급식지원 플랫폼’을 5월부터 용인시와 의왕시에서 전국 최초로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경기도가 개발한 ‘아동급식지원 플랫폼’은 현장 대면결제만 가능했던 기존 아동 급식카드로 경기도 공공배달앱인 ‘배달특급’을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경기도는 2022년 1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주관 ‘취약계층 비대면 라이프케어 플랫폼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플랫폼을 개발했다.
5월 1일부터 용인과 의왕시 아동 급식카드 보유 아동은 경기도 공공배달앱인 ‘배달특급’ 앱에 회원가입을 하면 1일 최대 2만원 한도 내에서 아동 급식카드로 음식을 주문하고 결제할 수 있다.
도는 아동급식지원 플랫폼 출범으로 결식 우려 아동들이 카드 사용에 대한 부담감을 갖지 않고 자유롭게 음식을 선택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동 급식카드 결제 시에는 충전된 한도액 내에서만 결제할 수 있으며 배달료는 ‘배달특급’에서 최대 3천 원의 쿠폰을 지급해 지원한다.
도는 이번 시범 기간을 거쳐 기술적 안정성과 이용 편의성 등을 확인하고 2024년부터 점진적으로 대상 시·군을 확대할 예정이다.
‘아동급식지원 플랫폼’은 배달앱 연계 온라인 주문결제뿐만 아니라 위치기반 가맹점 조회 서비스 1대 1 질의응답 게시판 운영 부정수급 모니터링 등의 기능을 넣어 아동급식 지원 담당 공무원의 행정업무 효율화에도 기여한다.
지주연 경기도 여성가족국장은 “아동들에게 마음 편하고 지속 가능한 급식체계를 마련하는 초석이 될 것”이라며 “시범사업을 통해 문제점이나 시스템 오류 등을 최대한 바로잡아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는 일이 없도록 면밀히 살필 것”이라고도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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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탄소중립 생활실천 참여공동체’ 모집
경기도청
[AANEWS] 경기도가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공동체에 운영비를 지급하는 ‘2023년도 탄소중립 생활 실천 선도사업’ 참여공동체를 다음 달 12일까지 모집한다.
‘탄소중립 생활 실천 선도사업’은 공동체 주도로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설정하고 목표 달성에 적합한 탄소중립 생활 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해 공동체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사업이다.
올해는 참여공동체 13곳을 선발한다.
선정된 참여공동체는 공동체 규모에 따라 운영비가 연간 350만원부터 1천만원까지 지원된다.
참여공동체는 현재 온실가스 배출량 대비 감축 목표를 수립하고 공동체 특성에 맞는 인식개선, 생활 실천, 효율 개선 프로그램을 탄소중립 유형별로 운영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한다.
가전제품 대기전력 차단하기, 컴퓨터 절전 기능 사용하기, 저탄소 제품 구매하기, 건강 계단 지정 운영하기, 텀블러 사용 인증샷 누리소통망 업로드 이벤트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도는 대기전력 차단하기 운동에 필요한 차단기, 건강 계단 지정에 필요한 홍보물이나 표시 사인물 제작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주택, 상가, 학교 등 최소 10가구 또는 30인 이상 공동체다.
신청은 다음 달 12일까지 경기도 지원기관인 경기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전자우편으로 할 수 있으며 참여공동체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도는 5월 말 사업계획과 사업수행 능력 등을 평가한 후에 참여공동체를 선발한 후 경기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누리집을 통해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차성수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다회용기 사용, 에너지 절약 등 지역 주민이 자발적으로 온실가스 감축 실천활동을 할 수 있도록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정착한다면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극복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누리집, 경기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누리집 참여공동체 모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도는 지난해 참여공동체 16곳을 선발했으며 참여공동체 온실가스 배출량 819톤의 3%인 25톤을 온실가스 감축 목표로 정하고 참여공동체 주도로 탄소중립 생활을 실천하고 있다.
5월에는 작년 사업의 온실가스 감축량을 확인하고 성과공유회를 열어 탄소중립 생활실천 문화가 도내에 확산하도록 할 예정이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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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공공형어린이집 650개소로 확대
경기도
[AANEWS] 경기도가 올해 공공형어린이집을 54개소 이상 추가 지정해 총 650개소로 확대한다.
공공형어린이집은 민간·가정어린이집 중에서 우수한 곳을 지정해 운영비를 지원하고 보다 강화된 운영 기준으로 영유아에게 양질의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운영된다.
보건복지부 주관 평가 및 평가인증 유효기간 내의 등급 또는 점수가 최상위등급인 등 9개 항목 참여 기본요건을 만족하는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운영 안정성, 보육 교직원 전문성 등의 심사를 거쳐 매년 선정되고 있다.
공공형어린이집에는 교사 수, 반 수, 아동 현원을 토대로 기본교육반 1개 반당 월 40만원 유아반 운영비 1개 반당 60만원 아동 1인당 교육·환경비 1만 5천 원, 운영활성비 3만원 아동 규모별 조리원 인건비 등을 지원한다.
3년 주기로 재지정되며 어린이집 평가에서 최상위등급을 유지해야 하고 품질관리사업 적극 참여 등 엄격한 평가 기준을 준수해야 한다.
도는 올 상반기 재지정 대상 33개소 중 휴지, 폐지, 운영 포기 사유를 제외한 29개소를 재지정했다.
경기도에는 현재 596개소의 공공형어린이집이 있으며 오는 7월 지정 공모 절차를 통해 공공형어린이집을 54개소 추가 지정해 총 650개 규모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영미 경기도 보육정책과장은 “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높은 수준의 보육 서비스 제공을 위해 공공형어린이집과 국공립어린이집을 지속해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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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동돌봄공동체’ 69개소 역량 강화 지원
경기도청
[AANEWS] 경기도가 ‘아동돌봄공동체’로 선정된 69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컨설팅, 공동체 교육 등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경기도형 아동돌봄공동체 조성사업’은 관 주도가 아닌 마을주민이 자발적으로 아동돌봄공동체를 만들어 지역 여건에 맞는 맞춤형 돌봄을 추진해 부모의 육아 부담을 덜고 마을이 함께 아이를 돌보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산북작은놀이터 등 총 69개소가 선정됐으며 도는 이들의 안정적인 운영 및 성장을 위해 지난해부터 역량 강화 지원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올 12월까지 전문가 현장 컨설팅 찾아가는 공동체 교육 권역별 네트워크, 멘토-멘티 연계 활동공유회 개최 우수사례 발굴 및 사례 공유 등을 진행한다.
이를 위해 도는 올해 3월 공모를 거쳐 사단법인 공동육아와 공동체 교육을 사업지원단으로 선정했다.
지원단은 4월부터 전문가로 구성된 현장 자문단을 꾸려 역량 강화를 희망하는 아동돌봄공동체에 지원활동을 추진 중이다.
도는 민선 8기 들어 아동돌봄정책의 조정·통합 필요성에 따라 ‘아동돌봄공동체 조성 공모사업’ 추진 방향을 재정립했다.
올해부터는 신규 아동돌봄공동체 선정 대신 다함께돌봄센터 등 법의 테두리 안에서 보다 안전하고 전문적인 아동돌봄정책이 확대될 수 있도록 했다.
기존 선정된 아동돌봄공동체에 대해서는 선정 후 3년간 보조금을 지속 지원하며 역량강화지원사업을 통해 공동체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세밀하게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2022년 역량강화지원사업에 대한 돌봄공동체들의 만족도가 높다면서 특히 전문가 현장 컨설팅에 대한 만족도가 99%”며 “공동체들의 다양한 고충을 더욱 전문적으로 촘촘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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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최초 최중증 발달장애인 24시간 돌봄 실태조사
경기도
[AANEWS]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5월부터 10월까지 31개 시·군 ‘최중증 발달장애인’ 1천500명에 대한 돌봄 실태조사를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경기도는 다른 발달장애인보다 일상생활·의사소통 등에 큰 제약을 받아 24시간 돌봄이 필요한 최중증 발달장애인의 특성과 돌봄 여건 등을 파악해 ‘경기도형 중증 돌봄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도는 지난 17일 경기복지재단과 ‘최중증 발달장애인 24시간 돌봄 실태조사’를 위한 위·수탁 업무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4월까지 시·군으로부터 조사 명단을 확보했다.
5월부터 10월까지 실태조사와 보고서 작성을 완료할 예정이다.
최중증 발달장애인이란 아직 학계·현장 등에서도 별도로 합의된 정의가 없을 정도로 실태 파악과 별도 지원 방안이 절실한 상황이다.
도는 지적 장애와 자폐성 장애를 통칭한 발달장애인 중 자해·타해 등 도전적 행동으로 시설 이용을 거부하거나 의사소통 등 극심한 발달상 이유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인원으로 잠정 정의하고 있다.
도는 이번 조사를 통해 경기도 최중증 발달장애인 규모 도내 최중증 발달장애인 일반적인 특성 및 보호자 특성 장애 및 건강 상태 돌봄 및 가족 지원 현황 복지서비스 이용실태 야간 및 주말 돌봄 여건 등을 파악하게 된다.
정확한 최중증 발달장애인 돌봄 실태를 확인을 위해 도내 전 시·군을 대상으로 모집단과 표본집단 크기를 도시형, 도농복합형, 농촌형으로 구분해 진행한다.
이후 추가 조사로 최중증 발달장애인 가족 중 일부를 대상으로 초점 집단인터뷰를 진행하며 장애인 전문가 집단을 구성해 자문회의도 추진한다.
도는 해당 조사 결과를 토대로 24시간 돌봄을 주요 골자로 한 ‘경기도형 중증 돌봄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20일 경기도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서 경기도 장애인 정책 세 가지 방향 중 하나인 ‘사회적 돌봄’의 대표 정책으로 ‘경기도형 중증 돌봄 체계’를 제시한 바 있다.
이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구축될 예정이다.
김능식 경기도 복지국장은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보다 많은 최중증 발달장애인 당사자와 돌봄을 담당하는 가족이 지역 사회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강화하겠다”며 “최중증 발달장애인 돌봄 실태를 확인해 24시간 돌봄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방안을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말 기준 도내 발달장애인은 5만 8천732명으로 전국 26만 3천311명의 22.3%를 차지하고 있다.
도내 발달장애인은 2019년 5만 2천166명, 2020년 5만 4천170명, 2021년 5만 6천450명 등 매년 2천여명씩 늘어나고 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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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농약·비료 불법 유통관리 행위 집중 단속
경기도 특사경, 농약·비료 불법 유통관리 행위 집중 단속
[AANEWS]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이 농자재 안전성 확보와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5월 1일부터 12일까지 농약·비료 등 농자재 관련 불법 유통행위를 단속한다.
단속 대상은 도내 농자재 생산·판매점과 도시 근교 화훼단지 등 360개소다.
단속 내용은 판매업 등록 없이 농약 판매 약효 보증기간 경과한 농약 보관·판매 농약 취급 제한기준 위반 보증표시 없는 비료 진열·판매 인터넷 쇼핑몰 농자재 불법 유통행위 등이다.
특사경은 이번 단속에서 판매업소와 생산·유통업체를 병행 단속해 적발된 업소에 대해 관할 지자체에 행정처분을 요청하고 검찰에 송치하는 등 관련법에 따라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농약관리법에 따라 판매업 등록 없이 농약 판매 및 약효보증 기간이 지난 농약을 보관·판매한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취급 제한기준을 위반해 농약을 취급한 경우 300만원 이하의 벌금, 비료관리법에 따라 보증표시 없는 비료를 진열·판매한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홍은기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장은 “본격적인 농번기가 시작되고 도시민들의 화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불량 농약·비료 유통은 농가 및 일반소비자에게 커다란 피해를 줄 수 있어 불법 유통·관리 행위를 강력히 단속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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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 장애 유형별 맞춤형 지원으로 차별 없는 재난안전교육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 장애 유형별 맞춤형 지원으로 차별 없는 재난안전교육
[AANEWS]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장애인들의 재난안전교육 제공 확대를 위해 5월부터 오산 소재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에 장애 유형별 맞춤 지원, 장애인 전담 교육일 운영 등 특화된 장애인 교육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5월 16일부터 장애인 재난안전교육 의무화가 시행되는 데 따른 것이다.
우선, 원활한 안전·체험교육을 위해 장애 유형별로 맞춤 지원한다.
시각장애인용 안전교육 점자 홍보물을 제작하고 장애인을 보조할 안전사고 예방 안전지킴이를 체험관 곳곳에 배치한다.
청각장애인 대상 수어 통역사를 초빙해 안내를 돕고 장애인을 위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별도로 마련해 체험 동선을 최적화할 예정이다.
체험관 내에는 보행이 어려운 체험객을 위해 일반 휠체어 10대를 배치하고 내년에 전동 휠체어 10대를 추가로 들여올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혼잡도 최소화를 통한 장애인 사고 예방을 위해 분기별 1, 4, 7, 10월 20일을 장애인 전담 교육 일로 지정해 운영할 방침이다.
매년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지난 2021년 기준 장애인 인구 10만명당 화재사상자 수는 9.1명을 기록해 비장애인보다 2.2배 높은 수준을 보였다.
조선호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장은 “장애인의 안전할 권리 보장과 더 고른 교육 기회 제공을 위해 안전체험관에 장애인들을 위한 장애 유형별 맞춤 지원과 전담 교육 일을 운영하게 됐다”며 “5월부터 경기지역 특수학교 장애 학생들을 초청해 안전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며 더 많은 도민들이 교육받을 수 있도록 보다 내실있게 체험관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4월 오산시 내삼미동에 문을 연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은 부지면적 1만 6,806㎡, 연 면적 7,094㎡, 지하 1층, 지상 1층 규모로 9개 존과 53개 체험 종목 시설을 갖춘 전국 최대규모를 자랑한다.
코로나 유행 기간이 끝나지 않은 어려운 상황에도 지금껏 총 9만 6천여명의 체험객이 방문하는 등 명실상부 경기도 안전체험교육의 중심으로 자리를 잡았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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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백화점·쇼핑몰이 원하는 유통분야 메타버스 서비스 제작 지원
경기도청
[AANEWS] 경기도가 ‘2023 메타버스 서비스 제작지원’ 참여기업을 다음 달 9일까지 모집한다.
‘2023 메타버스 서비스 제작지원’ 사업은 유통 분야에 가상/증강현실 기술을 도입할 수 있도록 도내 유통 업체와 협력해 확장 가상 세계 콘텐츠 서비스 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예를 들어 실제 백화점에 확장 가상 세계 기술을 적용해 가상현실에서도 백화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이 사업을 위해 지난 13일 롯데백화점 분당점, 앨리웨이 광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롯데백화점 분당점과 앨리웨이 광교는 사업의 수요처로서 공급처 모집을 위한 기술 수요 제공과 현장 실증을 지원한다.
경기도는 이번 메타버스 서비스 제작 지원 사업에서 수요처의 기술 수요조사서에 맞춰 총 5개 사를 선발하고 공급기업에 총 4억 6천만원의 제작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공급기업은 과제에 따라 최대 1억원까지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롯데백화점 등의 수요기술은 총 5개의 과제로 확장 가상 세계 수내상점 증강현실 몰 투어 확장 가상 세계 롯데백화점 분당점 앨리키즈 및 공용부 활성화 콘텐츠 위치기반 증강현실지도 등이다.
사업참여 자격은 확장 가상 세계, 가상증강현실 프로젝트 수행이 가능한 도내 새싹기업 및 중소기업이며 경기도 외 기업일 경우 최종 협약 후 1개월 이내에 경기도로 사업장을 이전해야 한다.
도는 사업성 기술성 수행 능력을 중점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심사는 1차 서류심사 후 2차 발표심사로 진행된다.
지원신청은 5월 9일 오후 2시까지 온라인 정보 등록 및 전자우편 제출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경기콘텐츠진흥원 사업공고를 참고하거나, 경기콘텐츠진흥원 미래콘텐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혜민 경기도 디지털혁신과장은 “유통산업 분야에 확장 가상 세계기업 보유 수는 124개로 전국 2위에 해당하며 2016년부터 확장 가상 세계 관련 기술인 가상·증강현실 산업 육성사업을 정책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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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우수 물산업 신기술 실증화 지원사업 추가모집
경기도, 우수 물산업 신기술 실증화 지원사업 추가모집
[AANEWS] 경기도는 ‘2023년 물산업 신기술 실증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도내 물기업을 5월 12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물산업 신기술 실증화 지원사업’은 도내 물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우수 신기술을 발굴하고 개발한 기술을 사업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기도는 이번 공모를 통해 도내 5개 기업을 추가 선정해 총 3억 6,0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 대상은 공고일인 4월 24일 현재 경기도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두고 있는 물 기업으로 지원 대상에 선정되면 실증화 진행 비용과 장소 부지는 물론 측정분석 서비스와 전문가 기술 자문 등 체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창업 1년 이내 기업이나 국가연구개발 사업의 참여를 제한받는 기업 등은 공모에 참여할 수 없다.
사업비는 중소기업의 경우 70%, 중견기업의 경우 50%의 범위 안에서 수처리기술 및 수처리 관련 고효율·저에너지 기술·제품은 최대 1억원, 소재, 부품, 장비 개발 분야는 최대 5천만원을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사업신청서를 작성해 5월 12일까지 경기도수자원본부 상하수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누리집 고시·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박성남 경기도수자원본부장은 “도 내 우수한 물 산업 기술들이 실증화 등의 문제로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도 내 물 기업들이 개발한 우수한 기술들이 사장되지 않도록 발굴·지원해 물 산업 발전 및 탄소중립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