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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만남기동봉사회, 베다니집 가족과 함께하는 특별한 힐링여행
영주시청
[AANEWS]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만남기동봉사회는 26일 장애인 복지시설 베다니집원생 및 봉사원 등 40여명과 함께 울진으로 추억여행을 다녀왔다.
이날 여행은 영주지역의 택시기사로 이루어진 영주만남기동봉사회원들이 자신들의 택시를 이용해 거동이 불편한 베다니집 원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울진 국립해양과학관, 아쿠아리움, 왕피천공원 등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안용기 베다니집 원장은 “나들이가 쉽지 않은 원생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을 선물해주신 만남기동봉사회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권기일 만남기동봉사회 회장은 “매년 베다니집 원생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가 코로나19로 최근 몇 년간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움이 컸다. 이번 추억여행을 통해 원생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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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문화관광재단, ‘영주문화살롱’ 강사 모집…다음달 10일까지
영주문화관광재단, ‘영주문화살롱’ 강사 모집…다음달 10일까지
[AANEWS] 영주문화관광재단이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나도, 문화인 페스타-영주문화살롱’을 운영해나갈 강사를 5월 10일까지 모집한다.
‘영주문화살롱’은 지역 내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생활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시민들이 문화예술의 소비자가 아닌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이번 모집에는 생활문화 교육 프로그램의 강사가 되고 싶은 영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강의는 음악, 미술, 공예, 문학, 사진, 영상, 전통 예술 등 생활문화 전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
서류전형과 필요시 면접을 거쳐 선발되는 강사에게는 프로그램을 주도적으로 기획, 운영, 홍보, 수강생 모집 등의 기회가 주어진다.
6월부터 9월까지 약 3개월간 총 12회차 이상의 강의를 운영하며 운영비와 홍보비, 대관료를 포함해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재단 관계자는 “시민들이 영주문화살롱을 통해 다양한 생활문화를 경험하고 보편적인 문화예술 활동을 즐길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생활문화 강의를 직접 운영하고 싶은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지원을 희망하는 시민은 영주문화라이브러리, 영주문화관광재단 누리집의 공지사항의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영주문화라이브러리 및 영주문화관광재단 문화특화사업TF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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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팬 유치 위해 공사와 업계가 손 맞잡는다
한류 팬 유치 위해 공사와 업계가 손 맞잡는다
[AANEWS] 한국관광공사는 4월 25일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한류를 대표하는 여행상품 개발 및 모객 지원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인바운드 여행업계, 항공업계 등 총 18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K-팝 콘서트와 공연관광 축제 웰컴대학로 등 한류를 활용한 관광 상품화와 모객 지원에 대한 설명회와 B2B 상담을 진행했다.
공사는 먼저 5월 드림콘서트를 시작으로 하반기 인천, 서울, 부산, 제주에서 개최하는 주요 K-팝 콘서트의 ‘2023-2024 한국방문의 해 기념 특별콘서트 티켓’을 여행사의 K-팝 관광 상품에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2023 한류테마 대표코스 51선‘에 포함된 최신 한류테마 관광지를 패키지 여행상품으로 개발할 한류 전문여행사를 선정해 한류관광객 유치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5월 초 한국관광산업포털 또는 KATA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공사뿐만 아니라 콘서트를 개최하는 4개 지자체와 10월 개최되는 웰컴대학로 축제 연계 K-공연 관광 상품화를 위해 공연업계도 함께 B2B 상담에 참여해 실질적인 한류 여행상품 개발에 힘을 보탰다.
공사 김동일 한류콘텐츠실장은 “이번 설명회는 한국방문의해를 맞아 최근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한류콘텐츠를 활용한 본격적인 방한상품화와 외국관광객 유치를 위해 공사와 업계가 손을 잡았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공사는 다양한 한류 상품 개발 및 모객 지원을 통해 여행업계가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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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퇴촌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계절김치로 이웃사랑 실천
광주시 퇴촌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계절김치로 이웃사랑 실천
[AANEWS] 광주시 퇴촌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는 24일 퇴촌면 새마을 사무실에서 ‘계절김치 담그기’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 부녀회장을 비롯 회원 15명이 참가해 계절김치를 담가 관내에 거주하는 어려운 취약계층 130가구에게 전달했다.
최정옥 부녀회장은 “항상 이웃을 위해 봉사해주는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준비한 김치가 면내 어려운 분들에게 전달되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석봉국 퇴촌면장은“퇴촌면의 발전을 위해 따뜻한 정을 베풀어주시는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이러한 봉사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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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평생학습센터, 소방서와 합동 비상대피 훈련 실시
영주시청
[AANEWS] 영주시평생학습센터는 영주소방서와 합동으로 26일 오후 2시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훈련은 화재 예방 및 화재 상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현장에서 재난 대응능력을 키워 평생교육 수강생 및 청사의 인적·물적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직원 및 시민교육 수강생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생활요리실에서 실습 중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한 대피 시나리오대로 진행됐다.
이날 훈련에서는 화재경보음이 울림과 동시에 직원들이 화재상황을 전파하고 소방서에 화재 상황을 신고했다.
수강생들은 신속하게 비상계단을 이용해 코와 입을 막고 낮은 자세로 임시 피난처로 지정된 주차장으로 일사불란하게 대피했다.
훈련은 영주소방서 구급·구조 대응 요원이 참여한 가운데 올바른 소화기 사용법, 교육용 인형을 활용한 심폐소생술 실습, 화재발생 시 국민행동요령 등의 교육을 병행 실시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김명자 선비인재양성과장은 “평생학습센터 청사는 화재예방법에 따른 소방훈련 의무대상은 아니나, 1일 평균 이용자가 100여명으로 다수의 시민들이 상시적으로 교육을 받고 있는 장소인 점을 고려해 이번 훈련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반복 훈련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평생학습센터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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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남한산성면 지역사회복장협의체, 광주도시관리공사와 지역맞춤형 사회공헌 앞장
광주시 남한산성면 지역사회복장협의체, 광주도시관리공사와 지역맞춤형 사회공헌 앞장
[AANEWS] 광주시 남한산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광주도시관리공사는 24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광주도시관리공사가 운영하는 관내 최대 규모의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소재지인 남한산성면에서의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을 위해 양 기관이 적극 협력하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광주도시관리공사는 정기적으로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활동을 약속하는 한편 사회·문화·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남한산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교류하기로 했다.
박남수 광주도시관리공사 사장은 “지역 주민을 위한 뜻깊은 일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다. 시민과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광주도시관리공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최영수·방득준 남한산성면지역사회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사회 복지를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의 초석이 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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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현장 실용연구와 맞춤형 기술개발로 ’농업인과 소통’
영주시청
[AANEWS] 영주시는 꿀벌 응애방제와 밀원식물 대량 증식 보급을 위해 26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체험교육관과 시험포장에서 백리향 대량 증식 시험과 연계한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양봉 개체수 급감과 밀원식물의 개화가 일정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봉농가를 돕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양봉 개체수 급감의 원인인 꿀벌응애 방제와 밀원식물로 활용이 가능한 백리향의 대량증식 보급을 위해 영주시 양봉연구회와 백리향의 삽목 실증시험과 병행해 대량증식 보급 기술교육을 진행했다.
백리향은 꿀벌응애에 효과가 있는 티몰이라는 천연유제가 포함된 허브로 티몰은 꿀벌응애인 바로아응애의 방제에 효과가 있다는 것이 알려져 있다. 그리스에서는 백리향과 같은 종인 타임허브의 꿀을 ‘그리스 타임꿀’로 브랜드화해 고부가가치 상품으로 판매하고 있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2020년도에는 바이텍스 2000주를, 2022년도에는 헛개나무 2000주를 관내 양봉농가에게 밀원수로 공급한 바 있다. 이번 백리향 대량증식 삽목 번식으로 7000주 이상을 농가에서 활용가능하게 보급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백리향 차는 목이 아플 때 또는 기침할 때 마시면 효능이 있으며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와 구강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영주시 양봉연구회 금동국 회장(60세)은 “최근 양봉 대량 실종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농업기술센터에서 티몰이라는 천연성분이 다량 함유된 백리향을 대량증식 기술로 현장에 보급했다. 양봉농가의 가려운 곳을 긁어줘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 밖에 밀원식물인 백리향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사항은 영주시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기술개발팀(☎054-639-7386)으로 하면 된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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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미취업 청년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연 최대 30만원
안양시, 미취업 청년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연 최대 30만원
[AANEWS] 안양시가 시책사업으로 2021년부터 추진해온 ‘청년 어학시험 응시료 지원사업’을 올해부터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 지원사업’으로 확대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기존 지원사업은 어학 시험 18종에 대해 연 1회, 최대 10만원까지 응시료를 지원했다.
올해부터 추진하는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 지원사업’은 도비 보조사업으로 어학 시험 외에도 국가기술자격, 국가공인 민간자격증 등 총 659종 시험의 응시료를 연 3회, 회당 최대 10만원까지 실비 지원한다.
이에 따라 사업예산도 지난해 6000만원에서 올해 1억6200만원으로 증액 편성됐다.
지원대상은 만 19~39세이면서 시험 응시일 기준 미취업 청년이다.
또 올해 1월 1일부터 경기도에 거주하면서 신청일 기준 안양시에 거주해야한다.
응시일 기준 건강보험 직장가입자인 경우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시험 응시일에 따라 상·하반기로 나눠 운영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올해 상반기 시험 응시료 지원은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에서 신청할 수 있다.
하반기 시험 응시료 지원은 10월 2일부터 11월 30일에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 시험의 종류 및 자세한 사항은 안양청년광장 홈페이지 또는 안양시 홈페이지, 안양시 청년정책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양시는 지난해 ‘청년 어학 시험 응시료 지원사업’으로 미취업 청년 982명에게 총 6000만원의 응시료를 지원해 취업 준비를 도왔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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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문화예술재단, 2023 미술주간 체험·창작 워크숍 프로그램 선정
안양문화예술재단, 2023 미술주간 체험·창작 워크숍 프로그램 선정
[AANEWS] 안양문화예술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3 미술주간 체험·창작 워크숍’ 프로그램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모 사업은 미술주간 기간 내 프로그램 다각화 및 관람객 만족도 제고를 목적으로 진행됐고 총 37개 단체가 지원해 안양문화예술재단을 포함한 5개 단체가 최종 선정됐다.
2023년 미술주간은 9월 1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며 안양문화예술재단은 해당 기간 제7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연계 융복합 체험 프로그램 ‘나는 아직 여기에 있어’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프로그램은 ‘7구역 – 당신의 상상 공간’이라는 APAP7의 주제에 맞춰 신체에 대한 상상적 해석을 중점으로 운영된다.
신체를 움직일 수 있는 범위와 방식, 한계점 그리고 신체가 특정한 공간에 속해 주변 환경과 작용하는 일련의 과정에 대해 ‘게임–탐방–체험’ 3단계로 구체화해 살펴본다.
특히 미술주간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7구역 시간여행’은 역대 APAP의 작품과 안양의 지리적 관계성을 연계해 유희적 요소와 신체활동을 결합한 게임형 공공예술 콘텐츠다.
APAP7 기간 내 실내 전시 장소인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최대호 이사장은 “APAP7 연계 융복합 프로그램은 장애, 성별, 나이 등 모든 제약에서 벗어나 모두가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공공성에 기반한 공동체성 회복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제7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는 8월 25일부터 11월 2일까지 안양예술공원과 농림축산검역본부 등에서 ‘7구역 – 당신의 상상 공간’이라는 주제 아래 24개국 48팀 80여 점의 작품 규모로 진행된다.
시민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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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부터 광주시민 600명에 심폐소생술 교육
5월부터 광주시민 600명에 심폐소생술 교육
[AANEWS] 광주시는 5월부터 공무원, 일반 시민 등 600여명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구호 조치가 가능하도록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적용방법, 이물질에 의한 기도폐쇄 응급처치 등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응급처치 교육은 이태원 참사 등을 계기로 응급, 위기 상황 시 올바른 현장 초기대처의 중요성이 크게 대두되며 응급상황에 대비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심폐소생술 시행 전 행동요령에 대한 이론 교육과 교육용 마네킹을 이용한 심폐소생술 실습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적용 등 실습교육을 중점 추진한다.
5월에는 대민업무가 많은 보건소 직원,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소속의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자 및 간호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해 응급상황 대처역량을 강화하고 6월에는 이·통장, 부녀회 등을 대상으로 행정복지센터 연계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제공한다.
9월에는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 사업장 등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책임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심정지 환자의 경우 약 60%가 가정에서 발생하는 만큼 일반인에 대한 심폐소생술 교육이 중요하다.
이에 일반시민, 고위험군 가족, 직장인 등이 쉽게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매월 셋째주 토요일에 보건소 상설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일반인 교육은 5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접수는 매월 보건소 홈페이지를 이용한 온라인 신청 또는 보건소를 통해 전화 접수가 가능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응급의료체계는 환자가 발생한 현장-이송-응급실-최종 치료까지 사슬처럼 연결되어 있으며 이 중 현장에서의 신속한 처치가 예후 개선에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며“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적용법 등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해 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시민생명과 건강 보호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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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청년동아리 활동비 지원사업’ 참여동아리 공모
영주시, ‘청년동아리 활동비 지원사업’ 참여동아리 공모
[AANEWS] 경북 영주시는 26일부터 5월 26일까지 ‘청년동아리 활동비 지원사업’ 참여동아리 10팀을 모집한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청년동아리 활동비 지원사업은 청년들의 다양한 동아리 활동 지원을 통해 청년 문화를 활성화하고 지속적인 교류 확대로 지역사회 소속감을 증진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영주시에 주소를 둔 청년 3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로 선정 시 6월부터 7개월간 활동하며 동아리당 활동비 9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동아리 활동계획 및 예산의 적정성, 회원의 적극성 및 활동 열의 등을 기준으로 심사하며 일회성 또는 단순친목, 정치, 영리, 종교 및 수익창출 등의 목적으로 활동하는 동아리와 동일 또는 유사사업을 지원받고 있는 경우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김영수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사업이 청년들이 관심 있는 분야에서 활동하면서 더욱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청년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다양한 지원 정책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원사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 및 문의사항은 영주시 홈페이지 및 청년포털의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일자리경제과 청년정책팀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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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한국선비문화축제서 ‘컴백 신바람 퍼레이드-선비의 산책’ 구경하세요
영주시, 한국선비문화축제서 ‘컴백 신바람 퍼레이드-선비의 산책’ 구경하세요
[AANEWS] 2023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 ‘컴백 신바람 퍼레이드–선비의 산책’이 6일 영주시 서천 둔치 일원에서 개최된다.
‘컴백 신바람 퍼레이드–선비의 산책’은 선비정신과 한국전통문화를 현대에 맞게 재조명해 코로나19 시기로 단절과 고독을 겪은 시민들을 위로하며 세대를 초월한 개인이 화합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퍼레이드는 5월 6일 오후 4시부터 진행된다.
총 2.1km 코스로 서천 생활체육공원에서 출발해 인라인 스케이트장에서 펼쳐지는 경연 프로그램을 거쳐 축제 주무대인 시민운동장 앞 서천 둔치에서 진행되는 난장으로 마무리된다.
퍼레이드 행렬에는 전국 공모로 선발된 10여개 경연팀과 취타대, 대형 선비 퍼펫, 풍물패 등 500여명이 참여해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영주시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서천 인라인 스케이트장에서 펼쳐지는 경연에서 우수한 결과를 거둔 팀에게는 최우수상 300만원, 우수상 100만원, 장려상 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퍼레이드 행렬에 참여하고 서천둔치 일원에서 참가팀의 퍼포먼스를 구경하는 관광객에게는 영주시 대표 특산물인 영주 사과 2023개 무료 나눔 행사가 펼쳐진다.
퍼레이드 후에는 오후 6시 30분부터 서천 둔치 주무대에서 댄스팀 HOOK이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컴백 신바람 퍼레이드–선비의 산책’은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고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최우선시하기 위해 통제가 용이한 서천 둔치 코스에서 진행된다.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행진 주요 코스에 안전 인력을 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주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두고 행사를 진행하겠다.5월 5일부터 7일까지 개최되는 2023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에서 신바람난 선비와 흥겨운 하루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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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묵은 난제 해결을 위해 재선들이 뭉쳤다
해묵은 난제 해결을 위해 재선들이 뭉쳤다
[AANEWS] 민선7기 조례연구모임을 계승해 민선8기 조례연구모임라는 연구모임명을 정하고 김계순 의원을 대표로 한종우, 유영숙, 배강민 4명의 재선의원이 김포시민들의 복리 증진에 직접적인 영향이 있는 자치법규 연구를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뭉쳤다.
지난 4월 13일 이들은 한자리에 모여, 민선6기 발의된 제·개정된 조례를 심층 검토해 현행화 하는 것을 기본 연구과제로 삼고 단체 및 기관과 간담회를 통해 실효성 있게 조례가 운용되도록 검토 방법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뿐만 아니라 전국 우수 자치법규 사례 및 최근 발의된 제·개정된 조례 등 타지자체 이슈화된 조례가 우리 시에 접목될 수 있는지를 검토해 필요시 공동발의로 조례개정해 생활 밀착형 조례로서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데 초점을 두고 올해의 연구모임의 과제선정과 연간 진행방식에 대해 논의했다.
그 첫 공식적인 행보로 4월 24일 조례연구모임에서는 장애 학생 지도교사 및 학부모들과 ‘특수교육지도사 관련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 장애 학생 부모들이 잠시나마 힐링 될 수 있도록 딱딱한 의회 회의실보다 꽃과 식물의 꽃내음이 가득한 향긋하고 조용한 카페에서 진행했다.
1시간을 넘게 그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장애인 특수교육지원 인력 부족, 특수학교 부족, 청소년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서비스 등 김포시 교육 현실의 문제점에 대한 현장의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
유영숙 의원은 “지속되는 불통으로 경기도 교육청에 바랄 수 있는 것이 없다는 여러분들의 입장은 이해하며 단기적인 지원이라도 김포시에서 할 수 있는 방안을 네 분의 의원들이 다시 한번 논의해 보겠으며 선택과 집중의 복지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종우 의원은 특수교육대상자 지원과 관련해 예산, 제도, 사업의 연계성, 인식개선 4가지 접근방식의 중요성을 강조하며“이를 기반으로 정책과 조례개선 검토, 집행부 설득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의원인 김계순 의원은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장애학생 교육환경의 문제점에 대해 심각성을 공감할 수 있는 자리가 됐으며 오늘 간담회 이후 장애인을 위한 인식개선 및 세밀한 제도개선 방안 마련을 위해 전문가를 초빙해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조례연구 모임를 통해 4명의 의원님들과 함께 제도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나아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조례연구모임는 민선6기 발의된 조례 현행화 검토, 기관·단체 등 간담회 연계 조례검토, 타 지자체의 이슈화된 조례 검토 등 3가지 테마로 원칙은 높이고 유연성은 있는 김포시민들에게 필요한 조례 제·개정을 위해 연구 활동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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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2023년 전기 이륜차 보급사업 추진
의정부시청
[AANEWS] 의정부시는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전기 이륜차를 구매하는 시민 및 기업 등에 보조금을 지원하는 ‘2023년 전기 이륜차 민간 보급사업’의 보조금 신청을 4월 27일부터 접수한다.
상반기 지원대수는 50대로 일반 물량 40대, 우선순위 5대, 배달용 5대를 지원한다.
우선순위 신청 대상자는 장애인 차상위 이하 계층 상이·독립유공자 소상공인 다자녀가구 기존 내연기관 이륜차 폐차 후 전기 이륜차로 대체하려는 자다.
배달용 신청 대상자는 유상 운송보험 확인증서 유지자 또는 비유상 운송보험 확인증서 유지자다.
대상자 선정은 출고·등록순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하반기 지원 물량은 7월경 별도 추가 공고 예정이다.
지원 대상자는 의정부에 3개월 이상 주소를 둔 개인·개인사업자 및 법인 등이다.
개인은 2년 내 1인당 1대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법인·단체 등은 2년 내 2대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보조금 신청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제조사에서 대행할 수 있다.
보조금액은 최대지원액 기준 경형 140만원 소형 230만원 중형 270만원 대형 300만원 기타형은 270만원이다.
소상공인·장애인·차상위 이하 계층이 신청 시 국비 지원액의 10%가 추가 지원되며 기존 내연기관 이륜차를 폐차 후 구매하는 자는 최대지원액 범위 내에서 최대 20만원까지 추가 지원된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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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경전철, 출·퇴근 시간대 열차 내 혼잡 대비 안전관리 대책 추진
의정부경전철, 출·퇴근 시간대 열차 내 혼잡 대비 안전관리 대책 추진
[AANEWS] 의정부시는 최근 의정부경전철 이용 수요 및 열차 내 혼잡도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현재 의정부경전철은 열차 중정비 등의 영향으로 출·퇴근 시간대에 3분 30초 시격이 아닌 4분 시격으로 운행되고 있다.
운행 시격은 정비가 완료되는 6월 초순 경 정상화될 예정이다.
의정부시는 운행 시격 정상화 전까지 수요 증가로 인한 승객 불편 및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을 줄이고자 다양한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했다.
먼저, 경전철 이용 승객의 승·하차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출근 시간대인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상선 ‘동오, 의정부중앙, 흥선’역 사이에 가장 많은 승객이 탑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해당 역사에 안전요원을 배치, 승객의 원활한 승·하차를 돕고 열차 혼잡에 따른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있다.
또한 혼잡 열차 및 역사 승강장에 안내방송을 실시하고 주요 역사의 승강장 계단 주변 출입구에 탑승객이 편중되는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스크린도어에 안내 문구를 부착했다.
아울러 승강장 바닥에 승하차 안내선을 부착하는 등 혼잡 방지 대책도 시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승객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다양한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며 “의정부경전철 이용 승객들이 더 안전하게 열차 이용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