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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인구유입 총력
무주군청
[AANEWS] 전라북도가 주관한 ‘2023년 임시거주시설 조성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된 무주군이 ’귀농 · 귀촌 성지‘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관련 사업 추진에 주력하고 있다.
무주군에 따르면 ‘체재형 가족 실습 농장’을 비롯한 ‘농촌에서 살아보기’ 등 도시민이 미리 살아보며 주거지 탐색과 영농 실습에 참여하는 등 귀농 · 귀촌 교육을 수료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체재형 가족 실습 농장’ 프로그램은 귀농 · 귀촌을 원하는 입교생들이 9개월 간 표고버섯과 토마토, 옥수수, 감자, 고구마 등 다양한 작물을 직접 재배하며 영농이론과 귀농 · 귀촌 소양 교육 등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한 것으로 이를 진행하는 안성면 소재 귀농 · 귀촌인 교육 시설에는 생활동과 공동 경작지, 시설하우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귀농 · 귀촌인의 성공적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6개월간 무주군에 거주하며 영농체험과 일자리 및 주거지 탐색, 지역민과의 교류 등을 경험해 볼 수 있다.
무주군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은 사업 유형 중 귀농형으로 지역 특산물인 반딧불 사과를 재배하고 수확하는 등의 영농 체험과 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5가구 모집에 17가구가 신청하는 등 관심을 모았으며 최종 5가구 7명이 프로그램에 참가 중이다.
무주군은 지난해 ‘농촌에서 살아보기 우수마을’로 선정되기도 했다.
무주군 농업기술센터 농촌활력과 귀농귀촌팀 오경태 팀장은 “한 해 20명 정도가 무주군 귀농 · 귀촌 지원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중 절반 이상이 무주에 둥지를 틀었다”며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 대응책인 만큼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관내에 있는 임시거주시설과 연계해 완전 정착을 하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유익한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무주군에 정착한 귀농 · 귀촌인은 모두 3,678세대 5,106명으로 무주군은 귀농 · 귀촌인 유입을 위해 올해 도시민 농촌 유치지원, 귀농귀촌 활성화 사업, 체재형 실습농장 및 군 자체사업 추진에 15억여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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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공원관리과 현장근로자 산업안전보건교육 실시
진주시, 공원관리과 현장근로자 산업안전보건교육 실시
[AANEWS] 진주시는 지난 25일 시청 시민홀에서 공원관리과에 근무하는 공무직과 기간제근로자 140명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근로자 건강 증진 및 재해 발행 시 긴급조치 요령 등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민안전과 중대재해예방팀의 안전 및 보건 관리자의 교육을 통해 산업재해 발생 유형과 예방 대책 그리고 작업 중 건강장해 요인 해소 등 근로자의 안전의식 고취와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또한, 진주소방서 예방안전과 소방관 3명을 강사로 초빙해 심정지와 기도 폐쇄 등 다양한 응급상황에 대비해 심폐소생술 요령과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등을 교육하고 실습도 병행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아름답고 쾌적한 녹지환경 조성을 위해 노고가 많은 현장근로자를 격려하고 “현장 작업 시 안전 보호구 착용 등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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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해동문화예술촌, ‘2023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앙코르 해동’추진
담양 해동문화예술촌, ‘2023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앙코르 해동’추진
[AANEWS] 해동문화예술촌에서 준비한 4월의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은 반도네온 김국주 밴드의 ‘아르헨티나에서 온 편지’라는 주제의 탱고음악 공연이다.
반도네온 김국주 밴드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탱고 음악을 주로 공연하는 그룹으로 피아노 김창현, 바이올린 김수원, 콘트라베이스 곽다미, 반도네온 김국주씨가 연주하며 트랜디한 탱고음악을 선보인다.
반도네온이란 악기는 1800년 경 독일 교회에서 오르간 대용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현재는 탱고 음악의 핵심 악기로 사용되고 있다.
이번 공연은 부에노스아이레스 탱고의 매력과 함께 일본과 한국의 탱고음악, 그리고 지금의 반도네온 연주자 김국주가 있기까지의 이야기들을 더한 연주로 가득 채워지며 17곡의 다양한 곡을 통해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탱고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와 각각의 감정을 느껴볼 수 있다.
담양군문화재단 관계자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이국적인 멜로디를 담양에서 즐겁게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보고자 했다”고 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문화거점공간과 생활문화센터, 그리고 읍면 소재지에서도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담양군민들과 방문자들이 어울릴 수 있는 장을 마련함으로써 문화예술의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4월 29일 토요일 오후 4시 해동문화예술촌 마당에서 열리며 무료관람으로 추진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담양군문화재단 홈페이지와 해동문화예술촌 소셜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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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보건소, 힐링요가 및 자율운동교실 운영
오산시 보건소, 힐링요가 및 자율운동교실 운영
[AANEWS] 오산시는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보건소 건강증진센터에서‘힐링요가교실’ 및 ‘자율운동교실’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힐링요가 교실에서는 복식호흡 및 요가의 기본 동작, 코어 강화 운동 등을 배울 수 있으며 주 2회 운영한다.
또한 자율운동 교실에서는 자전거, 런닝 등 유산소 운동과 덤벨 등을 이용한 맨몸 전신 근력 운동을 통해 체력을 강화할 수 있으며 주 5회 운영한다.
힐링요가 교실은 코로나19 기간에 비대면으로 진행했으나 현재는 대면으로 전환됐으며 자율운동교실은 올해 신규 개설됐다.
지난 10일부터 시작된 힐링요가교실은 현재 마감됐으며 자율운동교실에 참여를 원하면 오산시보건소 건강증진센터로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서 보건소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고 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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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호남연합회, 국제NGO월드베스트프랜드 장애인의 날 맞아 후원물품 전달
오산시호남연합회, 국제NGO월드베스트프랜드 장애인의 날 맞아 후원물품 전달
[AANEWS] 오산시는 오산시호남연합회와 국제NGO월드베스트프랜드가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저소득층 장애인의 건강증진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오메가3 200박스를 기탁했다고 26일 밝혔다.
오산시호남연합회 조봉열 회장과 국제NGO월드베스트프랜드 차보용 대표는 “장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후원물품을 전달하게 됐다”며 “우리사회가 장애를 편견으로만 생각하지 않고 장애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세상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늘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봉사활동을 해주고 계신 오산시호남연합회와 국제NGO월드베스트프랜드에 감사드린다”며 “우리시도 지역사회의 복지향상과 장애인의 처우개선에 힘쓰는 등 장애인이 삶의 주체로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답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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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음봉사단-핸즈프렌즈협동조합 대원동에 수제 마스크 3천장 기탁
지음봉사단-핸즈프렌즈협동조합 대원동에 수제 마스크 3천장 기탁
[AANEWS] 오산시 대원동은 미세먼지에 취약한 대원동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지음봉사단과 핸즈프렌즈협동조합이 수제마스크 3천장을 기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난 14일 대원동과 지음봉사단 및 핸즈프렌즈협동조합이 맺은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이 협약에는 재능기부를 통해 대원동민에게 다방면의 혜택을 주기로 한 내용을 담고 있다.
수제마스크는 5월 4일 대원동 경로잔치에 참여하는 대원동 어르신들에게 배부하고 남은 물품은 대원동 관내 41개소 경로당에 배부할 예정이다.
김유정 지음봉사단장은 “미세먼지에 취약하신 대원동 어르신들을 위해 회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만들어진 수제마스크를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취약계층에 다양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이나 후원물품을 제공함으로써 취약계층의 문화격차 해소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모천우 동장은 “대원동 어르신들을 위해 3,000개의 수제마스크를 기탁해주신 지음봉사단과 핸즈프렌즈협동조합에 감사드리며 2023년 대원동 업무협약으로 문화강좌 제공뿐만 아니라 수제마스크 기탁까지 대원동민들에게 혜택을 드릴 수 있는 기회가 다방면으로 마련되어 기쁘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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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신장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온정나누기
오산시 신장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온정나누기
[AANEWS] 오산시 신장동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5일 관내 저소득가구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치류 등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사랑의 밑반찬 온정나누기’행사를 열었다.
이날 신장동 새마을부녀회원 10여명이 참여해 직접 고춧가루, 액젓, 열무 등을 재료 준비하고 열무김치, 파장아찌, 짠지무 김치류 반찬 50인분을 정성스럽게 만들었다.
이 반찬들은 관내 독거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과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신장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재료 준비부터 반찬 포장하고 전달하기까지 크고 작은 수고로움이 있었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된다는 생각을 하니 보람찬 하루가 됐다”며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활동해 신장동 새마을부녀회가 앞장서 지역사회와 주민들을 위해 나눔문화 확산에 솔선수범하겠다”고 말했다.
김선옥 신장동장은 “익을수록 맛이 훌륭해지는 김치처럼 신장동 새마을부녀회도 오랫동안 나눔 활동하고 있어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마음 또한 깊어지고 있다고 느껴진다 이렇게 나눔 행사를 해주시는 것에 다시 한번 감사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오산시 신장동 새마을부녀회는 올해 독거노인 목욕봉사 행사와 이웃돕기 후원물품 기탁 등 신장동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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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아동권리 모니터링단’ 아동권리 증진 활동 시작
부천시, ‘아동권리 모니터링단’ 아동권리 증진 활동 시작
[AANEWS] 부천시는 지난 25일 부천시청 만남실에서 아동의 권리 보호와 증진을 위한 ‘부천시 아동권리 모니터링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아동권리 모니터링단은 부천시의 아동친화 정책과 활동에 아동과 시민의 의견을 반영해 유엔아동권리협약의 아동 4대 권리를 보호하고 개선하기 위한 제도다.
부천시 아동권리 모니터링단은 지난 2018년 출범 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단원 위촉장 수여 아동권리 모니터링단 활동에 대한 오리엔테이션 2023년 아동친화도시 추진현황 등에 대해 논의하고 참석 단원 모두가 책임감 있는 모니터링단 활동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신규단원은 “결혼을 하면서 부천에 살게 됐고 6살, 3살 두 딸아이와 함께 앞으로도 부천에서 살아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연스럽게 부천의 아이들에게도 관심을 갖게 됐고 아이들의 삶이 조금이나마 나아질 수 있도록 기여하고 싶어 모니터링단에 지원하게 됐다”고 지원동기를 밝혔다.
모영미 부천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 모니터링단에 참여해주신 단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의 일상에서 아동의 권리가 침해되고 있는 부분이나 시정해야 할 사항을 적극 발굴해 주시면, 이에 대한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는 지난 3월 공개모집을 통해 아동권리 모니터링단 신규단원 10명을 위촉했으며 기존 단원 4명과 함께 총 14명의 모니터링단원이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모니터링 활동을 추진한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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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세트장, 어린이날 기념 프로그램 ‘꿈 그리고 나’ 운영
드라마세트장, 어린이날 기념 프로그램 ‘꿈 그리고 나’ 운영
[AANEWS] 오산시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더 킹: 영원의 군주 드라마세트장과 어서오산 휴센터에서 어린이들의 꿈을 주제로 한 ‘꿈 그리고 나’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드라마세트장에서 다채로운 특별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드라마세트장을 배경으로 오늘의 소중한 추억을 기록하는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네꿈 네컷, 꿈 나래를 펼치고 있을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로 여름에 받아볼 수 있는 꿈을 담은 우편, 어린이들에게 즐거움과 볼거리를 제공하는 오전 11시 신기한 마술쇼와 오후 4시 버블쇼 등 야외공연을 각각 경험할 수 있다.
드라마세트장의 상시 체험프로그램도 덤으로 즐길 수 있다.
세트장을 탐험하며 퀴즈를 푸는 야외 체험활동, 관광지 엽서와 족자를 채색하는 컬러링 스테이지, 드라마 속 왕가의 상징인 꽃을 주제로 한 나무 등을 제작하는 왕의 무드등을 각각 체험할 수 있다.
드라마세트장 옆에 위치한 어서오산휴센터의 특별프로그램으로 야외 휴식 공간 바닥을 도화지 삼아 나의 꿈을 펼쳐보는 나의 꿈 이야기, 색색의 물감으로 얼굴 위에 문양을 남기는 페이스 페인팅 등이 있다.
페이스 페인팅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 30분과 오후 1시부터 오후 3시까지 2회차에 나누어 열리며 선착순으로 운영된다.
또 어서오산휴센터 실내공간인 1층에서 어린이들의 꿈을 이루기 위해 걱정을 먹는 인형을 만들 수 있는 ‘나를 닮은 꿈’이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나를 닮은 인형 키링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어린이날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오산시 홈페이지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를 닮은 꿈’프로그램은 오산시 교육포털 오늘e를 통해 4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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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밖 청소년의 자립 역량강화를 위한 자립준비교실 운영
학교 밖 청소년의 자립 역량강화를 위한 자립준비교실 운영
[AANEWS] 오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자립준비교실을 지난 12일 14일 21일 3일에 걸쳐 9시간 과정으로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자립준비교실은 15세 이상 24세 미만 학교 밖 청소년 대상으로 취업준비 경제관리 생활관리 법소양 교육 등을 다루며 사회진입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상반기와 하반기에 걸쳐 1년 2회 진행되며 수료한 청소년들에게 자립기술훈련 및 직장체험 등을 제공한다.
지난 14일과 21일 2차시에 걸쳐 총 4시간을 올해 상반기 경제교육이 이뤄졌는데 청소년들은 기초 경제관리, 재무교육과 신용회복제도의 개념을 학습했다.
학교 밖 청소년 10명이 이번 자립준비 교실에 참여한 가운데 아이들은 5월부터 자립기술 훈련을 받고 직장체험을 할 예정이다.
자립기술 훈련에서 ITQ엑셀 컴퓨터자격 과정을 학습하게 되며 직장체험에서 센터와 협약을 맺은 오산CGV, 에스쿠도커피 등 해당 업종의 직업 환경을 생생히 체험할 예정이다.
한편 오산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검정고시 교재 및 수강권 지원, 멘토링 지원 등 교육지원사업 분야와 개인 및 집단상담 지원, 직장체험, 직업훈련 학원비 지원과 같은 자립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청소년에게 제공하고 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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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물 공급에 차질 없도록…부천시, 상수도 요금 조정
맑은 물 공급에 차질 없도록…부천시, 상수도 요금 조정
[AANEWS] 부천시는 최근 경제적 어려움과 시민의 민생고에 대한 부담 등을 이유로 지난 6년간 동결해왔던 상수도 요금을 조정했다.
시는 맑은 물 공급을 위한 노후 급수관 교체와 고도정수 처리시설 설치 등 지속적인 생산비용 상승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상수도 요금 일부를 현실화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 2021년 상수도 요금 결산 결과 현실화율은 81.16%로 62억4600만원의 적자를 냈으며 2020년에는 43억2900만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이에 시는 가정용의 경우 누진 구간을 없애고 20톤 410원에서 30톤 초과 815원이던 요금을 450원으로 단일화했다.
이에 따라 가정용의 월 사용요금은 20톤 사용 시 약 800원 정도의 사용료가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
조정된 상수도 요금은 5월 고지분부터 반영될 예정이다.
또한 일반용과 대중탕용도 현행 3단계의 요금 구간을 2단계로 조정했으며 오는 2025년까지 단일요금제로 추진하게 된다.
다만 산업용은 2단계를 유지하다 2026년 이후에 요금단계를 단일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올해부터 수급자, 장애인, 유공자 등 복지감면 대상자는 격월 최대 10톤에 해당하는 물이용부담금 1,700원을 추가로 감면받게 됐다.
또한 18세 미만 3자녀 이상이 함께 거주하는 다자녀 가구는 물이용부담금의 10%를 추가 감면받게 됐다.
부천시 수도행정과 관계자는 “양질의 수돗물을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수도 요금을 조정하게 됐다. 시민 여러분의 깊은 이해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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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일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한끼나눔 행사 진행
광명시 일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한끼나눔 행사 진행
[AANEWS] 광명시 일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소외계층을 촘촘히 살피는 ‘한끼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독거노인 5가구에 따뜻한 식사를 제공했다.
‘한끼나눔’은 일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광명역컨벤션웨딩홀·정담 광명역점의 후원으로 매월 1회 끼니를 제대로 챙기지 못하고 홀로 생활하고 있는 독거노인에게 안부를 확인하며 외식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정영식 일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어려운 이웃과 독거어르신에게 온정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박진영 일직동장은 “어려운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 활동을 실천해 주신 협의체 위원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경기 침체로 생활이 어려워진 세대가 위기를 극복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일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일직동만의 특화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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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오래된 주민등록증 무료로 발급받으세요
오산시청
[AANEWS] 오산시가 위변조에 취약한 오래된 주민등록증의 보안 강화를 위해 주민등록증 무료 재발급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26일 시에 따르면 주민등록증 하단의 발급 일자가 2006년 11월 1일 이전 주민등록증의 글자나 사진이 자연적으로 훼손 성명·생년월일 또는 성별 변경 주민등록증 뒷면 주소변동 이력란이 부족한 경우에 주민등록증을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반납하면 무료로 재발급할 수 있다.
단, 고의로 주민등록증을 훼손하거나, 분실로 인해 주민등록증을 반납하지 못할 시에는 수수료 5천 원을 내고 재발급해야 한다.
주민등록증을 무료로 재발급을 받으려면 구 주민등록증과 사진을 가지고 주소지와 상관없이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재발급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주민등록증 보안 강화 이전에 발급한 주민등록증은 위·변조에 취약하고 범죄에 노출될 우려가 있지만 민원인 분들이 이런 사항을 알지 못해 오래되고 낡은 주민등록증을 계속 사용하고 있다”며 “오래된 주민등록증은 위변조가 쉬운 만큼 보안이 강화된 주민등록증으로 재발급 받아 범죄를 예방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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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여성일자리 실무협의체회의 개최
오산시, 여성일자리 실무협의체회의 개최
[AANEWS] 오산시는 지난 26일 여성일자리 발굴 및 양성 평등한 노동환경 조성을 위해 ‘여성일자리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여성일자리 실무협의체는 올 3월 지역 현황에 맞는 여성 일자리 발굴 및 성평등한 노동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주무 부서인 가족보육과를 주축으로 일자리정책과 일자리지원팀,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젠더 전문가, 관내 사업체 여성대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등 6개 분야의 담당자 총 9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여성일자리 실무협의체 회의에서는 오산시 지역사회 및 일자리 관련 현황 공유 여성취업 지원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논의 경력단절 예방을 위한 노동환경 조성 방안 등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정은자 가족보육과장은 “일자리 관련부서 및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통해 오산시 지역 현황에 맞는 여성 일자리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산시 여성일자리 여성실무협의체는 연 2회 이상 정기회의를 개최해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사업 발굴을 위해 다각적인 방법을 모색할 예정이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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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웰에이징 인 오산 서포터즈 양성교육 실시
오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웰에이징 인 오산 서포터즈 양성교육 실시
[AANEWS] 오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사회보장 증진의 파수꾼 역할을 수행하는 협의체 위원 및 명예사회복지 공무원을 대상으로한 ‘웰에이징 인 오산 서포터즈 양성 교육’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오산시청 물향기실에서 총 9회에 걸쳐 실시하는 이번 교육의 취지는 삶과 죽음에 대한 올바른 이해로 고령화 사회에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인식 개선을 위함이다.
이번 교육을 통해 양성된 서포터즈는 생명 존중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참여해, 위기가구 발굴 및 고립·고독사 예방 활동 등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이웃 돌봄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에 참여한 우기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점점 다양해지고 복합적인 복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이번 교육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지역사회와 더불어 함께하는 소중한 삶을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욱희 희망복지과장은 “각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 운영 활성화를 위해 기획한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행복하고 존엄한 삶의 가치를 배우고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들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