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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직장운동경기부 복싱팀 창단
목포시, 직장운동경기부 복싱팀 창단
[AANEWS] 목포시는 직장운동경기부로 축구, 하키, 육상팀에 이어 복싱팀을 새롭게 창단하고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창단식을 개최했다.
창단식에는 박홍률 시장, 김귀선 목포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김성대 목포시 체육회장과 체육회 및 복싱협회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과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에서 복싱 금메달리스트를 배출한 복싱 명문 고장의 명성을 다시 한번 드높이기 위해 복싱팀을 창단했다고 밝혔다.
목포 복싱팀은 지난 86아시안게임 당시 금메달과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바 있다.
시는 당시 목포를 복싱 명문 고장으로 만드는데 기여한 권현규 선수를 복싱팀 창단 감독으로 영입했다.
또한, 제30회 복싱협회장배 전국복싱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라이트헤비급의 김종진 선수, 미들급의 신제식 선수를 선수단으로 구성했다.
새 출발을 알린 복싱팀은 오는 5월 완도에서 개최되는 전남 도민체전을 시작으로 10월에 열리는 전국체전 등에서 메달 사냥을 하게 된다.
앞으로 복싱팀은 대한체육회 주관의 2023년 하계종목 직장운동경기부 창단 지원 공모에 선정돼 3년간 2억5천500만원의 지원금을 받게 된다.
권현규 감독은 “전국 선수들의 실력과 기량을 확인하는 전국체전에서 메달권의 성적을 거둬 목포의 명예와 위상을 드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팀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박홍률 시장은 “1897년 개항 이후 목포시가 주 개최지가 되어 열리는 최초의 국가 단위의 스포츠 대축제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며 “우리시 선수단의 선전과 우승기원은 물론, 복싱팀 뿐만 아니라 지역스포츠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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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이끄는 현장 소통, 기업하기 좋은 전라북도
전라북도청
[AANEWS] 김종훈 전라북도 경제부지사는 26일 CJ제일제당 남원공장에서 도내 만두 제조업체 7개 사와 도내 식품기업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원자재 가격 상승, 고금리 등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경영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도내 만두 제조업체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듣고 발전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라북도와 남원시 관계부서 뿐만 아니라 기업애로해소자문단과 간담회 참여기업의 전담공무원이 참석해 기업애로를 함께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기업들은 “고물가·고금리가 지속하는 상황에서 불가피하게 원자재가격 등을 반영한 제품가격 상승으로 소비심리가 위축돼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원료수급 안정화, 인력난 완화, 안정적인 생산체계 구축 지원 등 다양한 의견을 건의했으며 도내 만두산업 발전방안에 대해 참석자들간 자유로운 토론이 진행됐다.
김종훈 경제부지사는 “우리나라의 식품시장중 특히 냉동식품 분야에서 만두가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하다.
한국인의 대표적 가정 간편식인 만두시장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도내 만두산업의 정책지원 방향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논의하고자 간담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나온 현장의 애로사항을 꼼꼼히 검토해 기업들이 체감하는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만두 제조기업의 대표 애로사항인 인력난 해소, 원료수급 안정화, 판로개척 등을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라북도는 동종업계 또는 권역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1기업-1공무원 전담제와 함께 산업군별·권역별 현장간담회를 병행해 추진하고 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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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분야별 정책 추진으로 인구감소 위기 극복
목포시, 분야별 정책 추진으로 인구감소 위기 극복
[AANEWS] 목포시가 인구감소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맞춤형 청년정책 추진 등 4개 분야 총 65개의 인구정책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먼저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일자리와 창업기회 보장, 청년의 안정된 주거환경 제공, 자립기반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 훈련지원, 출산장려 지원, 청년이 정책에 직접 참여할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맞춤형 청년정책 추진으로 청년인구 유입 유도시는 청년이 찾고 머물고 떠나지 않은 도시 목포건설에 주력한다.
이를 위해 약 20만평 규모로 스마트 그린산단을 조성한다.
첨단 혁신기업을 유치해 양질의 청년일자리를 창출하고 산단 일부 용지를 저렴한 공공임대 산업용지로 운영하는 한편 다양한 세제혜택과 마케팅 지원을 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2028년 준공을 목표로 대양산단 내에 청년 스타트업 지식산업센터를 건립한다.
서남권 지역 인프라 기반의 벤처 및 스타트업 창업자들의 입주공간으로 활용 될 지식산업센터는 연구개발, 아이디어 상용화 및 제품화 컨설팅 등 맞춤형 창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올해 말에는 청년들의 힐링공간도 마련된다.
시는 구)제일여고 입구에 2층 규모로 야외테라스, 전시 및 독서공간, 공연장, 쉼터 등을 배치해 청년쉼터를 조성해 청년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행복한 출산·보육환경 조성 및 활기찬 노후지원시는 합계출산율 1명대 회복을 목표로 다양한 출산 및 보육정책을 시행한다.
우선, 올해부터 소득에 상관없이 모든 난임부부에게 시술비를 지원한다.
또한, 난임부부를 위한 한방 난임치료, 난임부부 검진비, 정관·난관 복원수술비를 지원한다.
또한 건강한 출산을 위해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건강검진비 및 엽산제를 지원하고 임산부에게는 임신부 무료검사, 엽산제·철분제, 공공산후조리원 이용료,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출산축하금은 첫째 150만원, 둘째 250만원, 셋째 350만원, 넷째 450만원, 다섯째이상 550만원이 지원되고 있다.
출생아 한명당 200만원을 일시금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첫만남이용권’사업도 진행 중이다.
출산축하금 지원은 출생일로부터 100일 이내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거나 정부24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아울러 공공 산후조리원 이용료 및 산후도우미 지원, 다둥이 영유아 보험가입 및 육아용품 구입비 지원 등, 시는 출산친화형 환경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올해 3월부터는 부모의 교육비 경감을 위해 초등학생 입학축하금 사업을 시행했고 부모들이 안심하고 사회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휴일에 긴급돌봄이 필요한 영·유아들을 대상으로 휴일 긴급돌봄 어린이집 운영사업을 올 하반기부터 본격 진행한다.
고령사회에 진입한 목포시는 노인 이·미용권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60세 이상 구직자들이 경비원 및 청소도우미 등으로 취업해 경제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인직업 훈련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어르신들의 여가활동을 위해 관내 68개 경로당에서 꽃중년 건강교실도 운영 중이다.
양질의 일자리 지속적 확대 및 창출시는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로봇, 빅데이터 등 4차산업 분야의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각종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청년이 찾는 큰 목포 건설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4차산업 청년정착 일자리 사업’에 선정된 목포시는 총사업비 2억8,000만원으로 인공지능, 빅데이터, 드론 등 4차산업 관련 청년 전문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또한, 시와 스마트인재개발원이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K-디지털플랫폼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4차산업에 최적화 된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4차 산업을 활용한 청년창업 지원사업도 추진해 전문화된 창업 교육, 경영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최근 수주물량 증가 등으로 경기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조선업 일자리 구인·구직난 해소와 취업지원을 위해 목포역 근처 KT빌딩에 ‘전남조선업도약센터’를 설치해 일대일 맞춤 취업 지원 서비스를 올해 3월부터 시작했다.
정주여건 개선으로 활력도시 조성시는 머물고 싶은 도시를 위해 여성친화도시 조성, 살아 숨쉬는 도심환경을 위한 명품 숲 조성사업,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으로 주민 체감형 정주여건 개선사업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먼저, 시는 매년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4년 ‘여성친화도시 Mokpo’지정을 목표로 여성친화형 사업을 착실히 준비하고 있다.
녹색 명품도시 조성을 통해 도심 어디서나 300m 안에서 도시숲과 둘레길이 만날 수 있도록 하고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건강한 도시 숲”조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공동주택 내 층간소음 갈등 해소를 위해 올해 초부터 초등학생 이하 2자녀 이상 가정에 층간소음 저감매트를 무상 지원하고 있으며 공동주택 내 공용시설물 개·보수 지원 등을 통해 쾌적한 공동주택 주거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인구정책 중장기계획 수립 연구용역 추진이 외에도 시는 인구감소 요인 및 장래인구 전망, 지역여건 분석을 통한 맞춤형 인구정책 수립을 위해 인구정책 중장기 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중에 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갈수록 심각해지는 저출산·고령화 현상과 청년층의 수도권 유출로 지방은 소멸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앞으로 분야별인구정책을 꼼꼼히 추진 해 출생률을 높이고 청년들이 머무는 힘찬 도시 목포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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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서울시, 도농상생 교류의 장 마련
전북도-서울시, 도농상생 교류의 장 마련
[AANEWS] 전라북도는 지난 25일과 26일 이틀간 서울시와 도농상생 발전과 지역교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서울 종로구 상생상회에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및 귀농어 상담 홍보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위축된 도내 중·소농가의 농·특산물 판로 및 농·어가 인구 유입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생상회 옥외에서 진행된 직거래장터는 도내 6개 업체가 참여해 쌀과자·장아찌·도라지청·떡갈비 등 56개의 다양한 농특산물을 선보였다.
특히 우수한 품질의 상품과 더불어 도내 대표 농특산물인 ‘십리향쌀’ 및 ‘군산짬뽕라면’ 사은품 이벤트를 진행해 서울시민의 호응을 이끌었다.
또한, 서울 도시민 400여명을 대상으로 전북 귀농어 정책 홍보 등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귀농어에 관심 있는 도시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전북 귀농어 정책 교육과 일대일 상담을 진행하며 예비 귀농어·귀촌인의 관심을 유도했다.
나아가 전북도는 도농상생 발전을 위해 서울시와 업무협약 체결도 준비중에 있다.
협약에는 공공급식 교류 확대 등을 통해 전북도의 우수 농산물을 서울시에 확대 공급하는 내용이 담길 예정이다.
또 앞으로 공공급식, 직거래장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울시와의 교류를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신원식 전북도 농생명축산식품국장은 “본 행사를 계기로 전라북도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귀농어귀촌의 매력을 알릴 수 있었다“며 ”전북도와 서울시의 교류의 장을 통해 도농상생 발전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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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용품 제로 챌린지 양산시도 함께한다”
“1회용품 제로 챌린지 양산시도 함께한다”
[AANEWS] 양산시 나동연 시장이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지난 2월 27일 한화진 환경부장관으로부터 시작돼 각 기관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1회용품 줄이기 실천 약속을 게재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나동연 시장은 구인모 거창군수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으며 다음 챌린지 참가자로 한상철 양산경찰서장, 조영선 양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을 지목했다.
양산시는 그동안 1회용품 사용 저감 지원 조례 제정 공원묘원 내 플라스틱 조화 사용 근절 등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으며 2024년 청사 내 카페 대상 다회용컵 세척사업을 시작으로 일상속에서도 1회용품 사용을 줄일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1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자원을 절약하고 환경을 지킬 수 있다”며 “1회용품 사용은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려 탄소중립을 조기 실현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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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 공무원들 새로운 전북 구현 위한 공부열기‘후끈’
전라북도청
[AANEWS] 김관영 도지사가 직원들의 업무역량을 향상시키고 도정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아침 이른 시간부터 전문가 초청 특강과 토론의 시간을 가지며 청사를 뜨겁게 만들었다.
전북도는 26일 ‘새로운 전북 월례 포럼’을 개최, 김관영 도지사가 아침 7시 30분부터 8시 50분까지 도청 중회의실에서 실국장, 관련 출연기관장 및 직원 70여명과 함께 이차전지와 관련해 공부하고 열띤 토론을 진행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차세대전지연구센터 송준호 박사 특강, 토론 및 질의 응답순으로 진행됐다.
김 지사는 이날 행사에서 “인공지능, 바이오헬스 등 새로운 산업이 하루가 멀다 하고 생겨나고 있으며 기존 산업들도 시대에 맞게 변화하는 등 세상이 정말 빠르게 바뀌고 있다”며 “다가올 시대를 짊어질 첨단 산업에 대해 모르면 배우면 되고 배운 것을 우리 도정에 접목하면 새로운 전북을 만들어가는데 기여하게 될 것이다.
포럼을 통해 직원들이 시야를 넓혀 전라북도 발전을 이끌어 가자”고 공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어 “전기차 산업이 커가면서 핵심부품의 수요도 늘고 있고 우리도는 이차전지 혁신 허브가 되겠다는 비전을 선포했다”며 “새만금을 중심으로 관련 소재·부품 기업을 유치하고 탄소 등 연계 산업을 키우는 것은 물론 이차전지 특화단지 공모 선정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고 첫 포럼 주제를 ‘이차전지’로 선정한 이유를 설명했다.
첫 번째 포럼 강사로 나선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송준호 박사는 ‘이차전지 산업동향 및 혁신전략’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며 이차전지를 주력산업으로 삼고 있는 전라북도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송 박사는 강의에서 “이차전지는 미래유망산업에 있어 단순 핵심부품이 아닌 초연결을 위한 파워코어다”며 “전 산업의 무선 파워공급원으로서 이차전지의 위상이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송 박사는 “2030년 이차전지 글로벌 시장 선도를 위해서는 친환경적으로 제조한 고성능 이차전지를 지능화해 보다 안전하게 사용자가 믿고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토론시간에는 배터리 첨단기술, 국내 산업생태계 기반 확대 방안 등 다양한 내용의 질의 응답이 진행됐다.
전라북도는 앞으로 매월 ‘새로운 전북 월례 포럼’을 개최해 인공지능, 바이오, 경제, 농생명, 문화·관광 기타 분야별 최신 이슈에 대한 전문가 특강과 토론을 통해 직원들의 시야를 넓히고 도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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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특별자치시·도 실무협의회 개최…상생발전 도모
4개 특별자치시·도 실무협의회 개최…상생발전 도모
[AANEWS] 전라북도는 2024년 1월 18일 새로운 전북, ‘전북특별자치도’의 출범을 앞두고 특별자치시·도 간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5일과 26일 양일간 제주도, 강원도, 세종시와 제2차 실무협의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4.25. 오후 4시 전라북도의회 세미나실 / 2.21 제주도청 특별자치시·도 상생협력 실무협의회는 특별자치시·도 추진 담당 사무관 등 총 8명으로 구성됐으며 성공적인 특별자치도 추진을 위해 연대·협력할 정책과제를 논의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전북에서 열린 이번 실무협의회는 25일 도청에서 특별자치시·도의 상생협력의 의의에 대한 우석대학교 황태규 교수의 특강으로 시작됐다.
이후 상생협력 협약서을 확정하고 성공적인 특별자치도 추진을 위한 특별자치시·도 간 공동 대응 방안과 7월 국회에서 개최될 상생협력 협약식 및 정책 포럼 행사에 대해 구체적인 의견을 나눴다.
26일은 국내 최대 규모의 전통 한옥촌이자 경기전, 오목대, 향교 등 중요 문화재와 문화시설이 산재되어 있는 한옥마을 방문 일정으로 진행됐다.
향후 4개 특별자치시·도는 긴밀한 소통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고도의 자치권을 기반으로 지방분권 강화를 위한 국회 대응 등 상생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연대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상규 전라북도 행정부지사는 “선행 특별자치시·도의 학습경험을 거울삼아 전북특별자치도를 보다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내실있는 특례 정책을 마련하겠다”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고 국가 발전에도 이바지하는 특별자치도를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기존의 특례사업 발굴추진단을 전북특별법 입법추진단으로 전환하고 특례반영 설명 활동, 논리 보강 및 대응전략 협의, 현장 공조 등을 통해 내년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이전에 특별법을 개정하도록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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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공무원 대상 홍보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양산시청
[AANEWS] 양산시는 지난 26일 양산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시정 주요 정책에 대한 홍보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공직자 홍보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시 소속 공무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주시청 홍보맨 김선태 주무관, 부산 MBC 조재형 기자를 초청해 ‘보도자료 작성법 및 SNS를 활용한 시정홍보 역량 강화’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충주시 김선태 주무관은 지자체 공식 유튜브 최초 구독자 30만을 돌파한 주역으로 유튜브 및 SNS를 활용한 시정 홍보에 대해 그간의 성공사례를 통한 효율적인 홍보전략을 강의했으며 부산 MBC 조재형 기자는 언론에 대한 보도자료의 중요성, 보도자료 필수 요소, 기자의 흥미를 끌 수 있는 보도자료의 작성방법 등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에 참석한 직원은 “전문가에게 체계적인 보도자료 작성법을 배울 수 있어 유용했다”며 “효율적인 시정홍보를 위해 제대로 된 보도자료를 작성하는 게 중요함을 알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미란 소통담당관은“ 홍보역량강화 워크숍을 통해 정확하고 신속한 보도와 시정 홍보로 시민 중심의 소통행정을 강화해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당부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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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급 청렴도시 양산을 향한 도전 ‘청렴골든벨’
1등급 청렴도시 양산을 향한 도전 ‘청렴골든벨’
[AANEWS] 양산시는 지난 25일 양산시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청렴 역량 강화를 위한 반부패·청렴 교육의 일환인 ‘청렴골든벨’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국·과장급 이상 간부들도 함께 참여해, 직원들과 격의 없이 어울리는 시간을 가졌다.
전체 직원의 청렴 공감대 형성으로 행정 투명성을 강화하고 책임감을 제고해 1등급 청렴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실시한 이번 ‘청렴골든벨’교육은 청탁금지법·이해충돌방지법 갑질개선을 위한 공무원 행동강령 2023년 양산시 반부패·청렴 종합대책 등 반부패·청렴 제도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 제고를 함께하는 즐거움, 상생하는 응원과 배움을 중점으로 교육하는 방향으로 진행됐다.
양산시는 특히 이번 교육으로 전 직원이 함께 동참하는 능동적이고 행동적인 교육 실시로 직원들의 법령과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내부청렴도 향상에 기여하고자 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이번 ‘청렴골든벨’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청렴교육에 접근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청렴시책을 진행해 전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하는 청렴한 도시 양산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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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재향군인회, 제3대 이운주 회장 취임식 열어
계룡시재향군인회, 제3대 이운주 회장 취임식 열어
[AANEWS] 계룡시재향군인회는 지난 24일 계룡시보훈회관에서 제3대 이운주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응우 시장을 비롯해 박재운 대전·충남재향군인회장, 이재운 충남도의회 의원, 김범규 계룡시의회 의장과 시의원 및 재향군인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취임식은 국민의례, 순국선언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회기 및 지휘권 이양 순서로 진행됐다.
이운주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임기동안 최선을 다해 봉사하고 엄중한 마음으로 지혜를 모으는 臨事而懼 정신으로 일하겠다”며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재향군인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응우 시장은 축사에서 "계룡시재향군인회가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 발전을 이끄는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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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평생학습·아동학대분야 시간선택제임기제 채용
계룡시청
[AANEWS] 계룡시가 시간선택제임기제공무원 3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채용분야는 평생학습 기획·운영, 면·동 평생학습센터 운영, 아동보호전담요원이며 응시분야별 상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임기제 공무원 채용을 위해 지난 24일부터 오는 5월 7일까지 공고기간을 거쳐 5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원서를 접수할 예정이며 면접시험을 통해 6월중에 최종합격자를 선발·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서는 방문 또는 등기우편을 통해 접수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2023년 제2회 계룡시 시간선택제임기제공무원 임용시험 시행계획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최근 계룡시 평생학습도시 신규 지정과 아동학대 보호업무의 지방자치단체 이관에 대한 전문성 확보 및 체계적 관리 인력 확보가 이번 채용의 목적”이라며 “현안 부서에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우수 인력 보강을 통해 시민들께 보다 개선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채용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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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농업의 첫걸음 텃밭가꾸기 교육 실시
계룡시, 농업의 첫걸음 텃밭가꾸기 교육 실시
[AANEWS] 계룡시는 지난 25일 텃밭을 재배하는 시민 20명을 대상으로 ‘농업의 첫걸음 텃밭가꾸기 교육’을 실시해 교육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전했다.
텃밭가꾸기 교육은 주말농장, 전원생활 등 도시농업에 관심이 많은 도시민들이 다양한 공간에서 작물을 재배하며 건전한 여가생활 영위 및 농업의 소중함과 가치를 재발견하기 위해 진행되는 사업이다.
이번 교육은 텃밭재배 설계 퇴비 및 비료 주기 밭고랑 만들기 모종심는 방법 등 밭작물 파종에서 수확까지 체계적으로 재배기술을 습득하고 센터에서 공급하는 유용미생물의 농업적 활용방법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작물의 파종, 모종심는 방법 등 작물별 관리요령 및 병충해 방제 등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상추, 토마토, 고추 등 신선한 채소를 재배해 보겠다”고 교육 소감을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영농초보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발굴해 도시민의 텃밭가꾸기를 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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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인구 4만 5천명 넘어서
계룡시, 인구 4만 5천명 넘어서
[AANEWS] 계룡시는 지난 25일 기준 인구 4만 5236명을 기록하며 개청 이래 최초로 인구 4만 5000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2003년 개청 당시 계룡시 인구는 3만 1137명으로 2008년 인구 4만명을 돌파했으며 개청 20년을 맞이한 올해 인구 4만 5000명을 넘어서며 자족도시 건설에 한걸음 더 다가가게 됐다.
시는 인구증가 원동력으로 대실지구에 분양한 공동주택 입주 사회안전지수 충청권 최우수 도시 선정 등 안전한 도시 입증 계룡 제1·2산업단지 분양 및 기업입주에 따른 일자리 증가 향적산 치유의 숲, 계룡안보생태탐방로 등 천혜의 자연환경 계룡역, 충청권광역철도, 서대전IC∼두계삼거리 국도 4호선 확장 으로 인한 편리한 교통 여건 등 쾌적하고 살기 좋은 정주여건이 인구 증가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시는 현재 대실지구 공동주택 입주가 진행중이며 오는 8월에는 600세대, 내년에는 823세대의 공동주택 입주가 남아있는 만큼 당분간 인구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대실지구 유통시설용지에 복합쇼핑몰 및 대형유통업체 유치를 추진중으로 빠른 시일 내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둬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인구 7만 자족도시 건설의 마중물로 활용한다는 복안이다.
또한 군수물자 생산업체 유치, 군수산업 관련 컨퍼런스 및 박람회 개최 등을 통해 군수산업 메카로 육성해 나갈 계획으로 이를 위해 지식산업센터 건립 추진 및 한국군수산업연합회와 MOU를 체결하는 등 기반 마련을 위한 행보에도 가속을 붙여 나갈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많은 지자체에서 인구 감소로 고민하는 것과 달리 계룡시는 인구가 날로 증가하는 젊고 역동적인 도시”며 “개청 20주년을 맞아 융합문화복지도시 조성, 군수물자 생산업체 유치 등 민선8기 역점사업에 힘을 모아 인구7만 자족도시가 하루 빨리 완성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육·해·공 3軍 본부가 소재한 국방도시 계룡시는 지난 2003년 개청 이래 올해로 개청 20주년을 맞이하며 융합문화 복지도시 조성, 軍문화 메카 조성을 통한 국방수도 완성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방수도로 거듭나기 위해 이응우 시장을 중심으로 400여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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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시장, 꽃박람회 개막 하루 전 ‘로드체킹’
이동환 고양시장, 꽃박람회 개막 하루 전 ‘로드체킹’
[AANEWS]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꽃박람회 개막을 하루 앞두고 일산호수공원 꽃박람회장을 점검했다.
이동환 시장은 26일 오전 간부회의를 일산호수공원 꽃전시관에서 열고 “4년 만에 개최하는 꽃박람회를 위해 재단은 물론 전 부서가 성실하게 준비해 줬다”며 “성공적인 축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고양국제꽃박람회는 내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12일간 일산호수공원 일원에서 ‘생활 속의 꽃’이라는 주제로 28개국 약 200개 기관과 단체, 협회, 업체 등이 참여한다.
행사 기간 동안 국제포럼, 플라워마켓 운영, 꽃 어워드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린다.
3만㎡ 규모의 22개 테마가 있는 정원은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이 시장은 이에 “박람회 기간 동안 방문객들의 불편이 없도록 세심하게 준비하고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되지 않도록 행사장 안전점검과 사고 대응체계 구축 등 안전관리를 철저히 해 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관광객들의 입소문이 진정한 홍보와 마케팅”이라며 “고양시의 매력에 빠지고 좋은 인상을 가지고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시는 축제가 끝나면 참여한 직원 및 단체 회원, 업체 등을 대상으로 내실 있는 사후평가를 실시해 차기 축제에 반영할 방침이다.
이 시장은 이어 고양국제꽃박람회 재단의 최종보고회를 받고 실내전시관을 시작으로 야외전시관, 개막식이 열리는 한울광장 등 꽃박람회 주요 동선을 확인했으며 실내·외 전시관 안내 및 교통·주차대책, 매표소 판매 등을 점검했다.
재단에 따르면 주요 행사는 26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27일 오전 10시 개막식, 28~29일 ‘고양국제꽃포럼’, 28일 저녁 개막축하쇼, 다음달 8일 ‘고양국제촉어워드쇼’ 등이 열릴 예정이다.
특히 ‘고양국제꽃포럼’은 이동환 시장의 기조연설을 비롯해 미국과 네덜란드, 벨기에, 슬로베니아 등 화훼전문가 11명이 강연에 나서고 스마트팜·플로리스트교육과정·업사이클링 등 세션이 펼쳐진다.
재단은 이에 행사 기간 동안 약 40만명 이상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총 9개소 1만500대의 주차장을 확보했다.
이동환 시장은 “오랫동안 기다리고 준비한 축제인 만큼 관람객들이 국내외 다채로운 꽃을 보며 힐링하고 다른 시 꽃 축제와의 차별화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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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부계면 적십자봉사회, 짜장밥 나눔 봉사
군위군 부계면 적십자봉사회, 짜장밥 나눔 봉사
[AANEWS] 군위군 부계면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25일 부계면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마을 어르신들을 모시고 짜장밥 나눔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은 4년 만에 시행한 삼국유사 청춘대학 수업 일정에 맞춰 어르신들에게 직접 조리한 짜장밥과 편육, 떡, 과일 음료수 등을 이숙향 회장을 비롯한 20여명의 부계면 적십자봉사회원들이 준비해 대접했다.
박장환 부계면 삼국유사 청춘대학생은“청춘대학 개강으로 오랜만에 친구들을 보게 된 것 만으로도 기쁜데 맛있는 음식까지 대접받아 행복이 배가 됐다”며 감사함을 전했고 이숙향 회장은 “코로나19로 한동안 지역 어르신들을 직접 만나 뵙지 못해 많이 아쉬웠는데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뵈니 반갑고 또한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는 어르신들을 뵈니 많은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홍병표 부계면장은 “지역의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는 부계면 적십자봉사 회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부계면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생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인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