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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지반침하 대비 하수관로 지표투과레이더탐사 실시
안성시, 지반침하 대비 하수관로 지표투과레이더탐사 실시
[AANEWS] 안성시는 도심지 지반침하현상이 전국적으로 발생 및 증가해 시민의 불안감이 확산되고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지반침하 개연성이 있는 노후·불량 하수관로에 대한 정밀조사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지표투과레이더탐사는 도로를 주행하며 전자기파를 통해 땅속 공동의 존재 여부를 탐사하기 위한 방식으로 현재 가장 널리 활용되고 있다.
시는 이번 하수관로 지표투과레이더탐사를 통해 하수관로로 인한 지반침하를 억제하고 지반침하 발생시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관련 자료 및 관로상태를 조사하는데 목적이 있다.
시 하수도과 관계자는 “체계적인 지하안전관리로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시민 불안을 해소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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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한, ENA 새 수목드라마 ‘행복배틀’ 출연확정
이규한, ENA 새 수목드라마 ‘행복배틀’ 출연확정
[AANEWS] 배우 이규한이 ENA 새 수목드라마 ‘행복배틀’에 출연한다.
이규한이 출연하는 '행복배틀'은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치열하게 행복을 겨루던 엄마들 중 한 명이 의문투성이인 채 사망하고 비밀을 감추려는 이와 밝히려는 이의 싸움을 그린 서스펜스 스릴러로 동명의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한다.
이규한은 극 중 오유진의 남편이자 치과의사 ‘강도준’으로 변신해 새로운 연기 변신을 꾀한다.
도준은 수려한 외모에 돈과 명예를 모두 가진 전형적인 엄친아 캐릭터로 이규한이 서스펜스 스릴러라는 장르와 ‘도준’ 캐릭터를 통해 선보일 다채로운 매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지난 24일 공개된 ‘행복배틀’ 티저 포스터 가운데 위치한 ‘누가 그녀를 죽였을까?’라는 섬뜩한 문구만으로 이들 사이에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한 것을 암시하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극대화 시킨 가운데 극 중 이규한이 보여줄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현대극과 시대극,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다양한 작품으로 관객들, 시청자들을 만나는 연기 행보는 물론, 독보적인 예능감으로 ‘예능 대세’로 활약하고 있는 이규한이 본업으로 돌아와 반가운 차기작 캐스팅 소식을 전하며 앞으로의 그의 행보에 많은 기대가 모인다.
한편 배우 이규한이 출연을 확정지은 ENA 새 수목드라마 ‘행복배틀’은 ‘보라 데보라’ 후속으로 오는 5월 31일 첫 방송된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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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현 안양시의원, 평촌지역 상권 활성화 지킴이 나섰다
김도현 안양시의원, 평촌지역 상권 활성화 지킴이 나섰다
[AANEWS] 안양시의회 김도현 의원은 4월 25일 귀인동먹거리촌 상인회로부터 골목형상점가 지정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골목형상점가’란 전통시장, 상점가 등으로 인정받지 못한 소상공인 밀집지역을 별도로 지정해 그에 준하는 지원을 하는 상권 활성화 정책으로서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 중소벤처기업부 및 경기도의 다양한 사업에 지원할 수 있으며 온누리상품권 사용도 가능해진다.
기존 ‘안양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에 따르면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2천㎡ 이내에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30개 이상 밀집 해당구역 안에서 상시 영업을 하는 상인의 2분의1 이상 동의 해당구역 토지 소유자 2분의1 이상 동의 해당구역 건축물 소유자의 2분의1 이상 동의 등의 조건이 필수적이었다.
하지만 토지 및 건축물 소유자의 동의를 얻기가 어려워 상당수 상인회가 골목형상점가 지정에 몇 년간 어려움을 겪고 있었고 이에 김도현 의원은 지난해 9월 해당 조례를 개정해 토지 및 건축물 소유자의 동의 조건을 삭제한 바 있다.
그 결과 안양시는 지난 4월 6일 귀인동먹거리촌과 동편마을중심상가를 신규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
김 의원은 “토지 및 건축물 소유주의 동의 여부는 상권 활성화와 직접적으로 관련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조례와 상위법이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전통시장 지정요건에 준용하고 있어 상인들의 어려움이 컸다”며 “조례 해석에 대한 논란을 없애기 위해 중기부에 법령에 대한 해석을 의뢰했고 전통시장과 달리 골목형상점가의 지정요건은 조례로 규정할 수 있다는 답변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코로나19로 폐업을 경험했던 소상공인의 한 사람으로서 ‘상권 살리기’는 절박한 삶의 과제이자 정치의 당연한 역할”이라고 밝히며 “평촌의 대표상권이자, 시민의 삶이 가장 오래 머무는 귀인동 먹거리촌과 범계역 평촌1번가를 살리는데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귀인동먹거리촌 상인회 노상규 회장은 “소상공인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헤아려주신 덕분에 상인회의 숙원이었던 골목형상점가 지정이 이루어졌다”며 “상권에 생기가 돌고 지역경제가 선순환하는 희망찬 안양시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김 의원은 4월에만 범계역 평촌1번가 상인회와 두 차례 간담회를 갖는 등 상권 활성화를 위한 정책 마련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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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상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들에게 반려식물 지원
동두천시 상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들에게 반려식물 지원
[AANEWS] 동두천시 상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관내 노인 중 우울감 등 정서적 지지가 필요한 가구에 반려식물을 지원하는“독거노인 정서지원”특화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독거노인 정서지원”은 상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정서적 지지가 필요한 저소득 노인 계층을 대상으로 반려식물을 전달하고 식물을 통해 주기적인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진 사업이다.
특히 이번 특화사업은 17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간 상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일대일 결연을 맺은 가구를 방문해 안부 확인과 말벗 지원 등을 제공했다.
박오순 위원장은 “반려식물은 직접 식물에 물을 주고 가꾸며 마음의 안정을 느낄 수 있어 평소 외롭고 적적한 마음이 드는 어르신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주기적으로 안부 확인을 통해 말벗 지원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미화 상패동장은“관내 독거노인 등 관심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년을 지낼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하는 상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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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작은 미술관서 이복형 작가 기획전
청양군, 작은 미술관서 이복형 작가 기획전
[AANEWS] 청양군이 오는 6월 14일까지 2달 동안 청사 내 작은 미술관에서 이복형 작가 특별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작가는 홍성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화가이며 39년간 교직에 몸담아 미술 교육에 전념했고 퇴직 후 왕성한 작품 활동에 임하고 있다.
이 작가는 이번 기획전에 꽃과 나무를 자신만의 가치관에 맞게 개성적으로 표현하고 재해석한 작품 50여 점을 출품했다.
이 작가는 “청양군청 작은 미술관에서 첫 번째 개인전을 열게 돼서 의미 깊고 기쁘게 생각한다”며 “더욱 정성 들인 작품으로 청양군민을 계속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지난 2021년 군청 지하 1층 구내식당 입구 휴게공간에 조성한 작은 미술관은 지역 작가와 초대 작가들의 회화·사진 작품 전시회를 꾸준히 개최해오고 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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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공주시 공무원들 고향사랑 상호 기부 협약
청양군-공주시 공무원들 고향사랑 상호 기부 협약
[AANEWS] 청양군 사회적경제과와 공주시 경제과 공무원들이 지난 24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를 약속했다.
이날 약속으로 두 부서 직원들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정착과 지자체 간 상생협력, 농특산물 소비·판로 확대를 도모한다.
전창수 사회적경제과장은 “공주시와 청양군은 업무적으로나 지역적으로 깊은 우호 관계를 맺고 있다”며 “두 부서의 상생협력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은 취약계층 지원, 주민들의 문화·예술·보건 증진 등 복리사업에 사용된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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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칠갑산천문대 어린이날 특별 프로그램 운영
청양 칠갑산천문대 어린이날 특별 프로그램 운영
[AANEWS] 충남 청양군에 있는 칠갑산천문대가 어린이날인 5월 5일부터 7일까지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가정의 달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칠갑산천문대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핸드폰을 활용한 천체 사진 찍기, 망원경을 이용한 달 사진 촬영, 방문객들이 찍은 사진을 인화해 전달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또 상설 프로그램인 천체투영관 관측에 더해 어린이날 별자리 천문강연, 만들며 배우는 천문학, 나만의 별 열쇠고리와 컵 만들기, 보름달 포토존 등을 준비한다.
칠갑산천문대는 행사 기간 많은 관람객이 방문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회차를 추가 운영하고 추첨 이벤트를 통해 기념품을 증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천문대 주변 등산로의 아름답고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낮의 꽃과 밤의 별을 함께 즐기기에 모자람이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프로그램을 즐기고 싶은 사람은 천문대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한 후 참여할 수 있으며 입장료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만, 구름이 많거나 비가 오는 경우 관측이 어려울 수 있고 프로그램이 변경될 수 있는 만큼 일기예보를 미리 참고하거나 칠갑산천문대 유튜브에서 당일 실시간 하늘의 모습을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국내 최대급 304mm 굴절망원경을 갖추고 지난 2009년 7월 개관한 칠갑산천문대는 국내 유일하게 도립공원에 자리하고 있으며 매년 다채로운 특별 프로그램으로 남녀노소 모두의 우주 이해를 돕는 체험학습 공간이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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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마임봉사회, 정성을 가득 담은 수제 디저트 세트 기탁
동두천시 마임봉사회, 정성을 가득 담은 수제 디저트 세트 기탁
[AANEWS] 동두천시 마임봉사회에서는 지난 24일 사랑을 가득 담은 수제 디저트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마임봉사회는 꾸준히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품 기탁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에도 관내에 거주하는 불우이웃을 위해 직접 만든 디저트를 기탁했다.
한은숙 회장은“지금 이 시간에도 생활고로 인해 끼니를 제대로 때우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디저트를 만들게 됐으며 이 음식으로 행복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태화 중앙동장은“꾸준히 지역의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노력해주셔서 감사드리며 기탁된 음식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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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구인 구직 일자리 종합플랫폼 구축 ‘시동’
청양군, 구인 구직 일자리 종합플랫폼 구축 ‘시동’
[AANEWS] 청양군이 지난 25일 구인 구직 일자리 종합플랫폼 구축 용역에 들어갔다.
이날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착수보고회에는 군정 자문위원들과 군내 고교·대학교 취업 관계자, 군내 기업 대표, 대전지방고용노동청 보령지청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현재 청양지역 일자리 정보 환경은 민간과 공공기관이 제공하는 자료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플랫폼이 없고 고용노동부 취업포털 ‘워크넷’의 지역별 직종별 채용정보를 활용하는 수준이다.
따라서 구체적이고 다양한 지역의 구인 구직 정보를 접하기 어렵고 ‘청양군 일자리 정보센터’ 소속 상담사의 오프라인 소개 시스템도 기능적 한계를 안고 있다.
구인난을 겪는 기업이나 구직난을 겪는 군민이 서로를 파악할 수 있는 정보가 부족해 연결에 이르지 못하는 상황이다.
이에 군은 민간기업과 공공기관 일자리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기업과 구직자 간 직접 매칭과 수요자중심 농촌형 일자리 소개 시스템을 구축, 맞춤형 일자리 정보제공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새로 구축되는 구인 구직 플랫폼은 수요자 중심의 형태별, 대상별, 업종별, 급여 수준별 정보제공을 통한 쌍방향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군은 또 접근이 쉽고 기기에 구애받지 않는 반응형 웹서비스를 구현하고 주요 알림 사항 전송, 카카오 알림 톡 연계를 통한 빠른 정보전달과 이용자 편의를 위한 영상 제작 등 다양한 방안을 통해 활성도와 관계기관 데이터 연계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돈곤 군수는 “기업과 구직자가 접근하기 쉬운 농촌형 일자리 플랫폼 환경을 조성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 구인 구직난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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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연1동, 복권판매방 등 긴급지원제도 홍보 활동 펼쳐
생연1동, 복권판매방 등 긴급지원제도 홍보 활동 펼쳐
[AANEWS]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은 지난 25일 복권판매방 등을 직접 방문해 긴급지원제도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긴급한 위기상황에 처한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긴급지원제도 등 복지서비스 안내를 위해 진행된 이번 활동은 관내 복권판매방 등 위기 정보가 공유 가능한 곳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행정복지센터는 어려움에 처한 대상자 지원 관련 복지제도를 안내하고 위기상황에 놓인 주민에 대한 적극적인 제보를 요청했다.
김성곤 생연1동장은 “우리 주변에 도움이 절실한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위기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신속하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토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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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교육지원청, 강진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강진교육지원청, 강진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AANEWS] 강진교육지원청과 직원 일동이 지난 19일 강진 고향사랑기부제 응원에 나섰다.
강진교육지원청 직원 일동은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된 강진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정착과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릴레이 강진 고향사랑기부제 응원과 함께 고향사랑기부금을 강진군에 기탁했다.
이번 응원은 앞서 전라남도 교통연수원의 추천을 받아 이어지게 됐으며 강진교육지원청은 다음 주자로 강진경찰서를 추천했다.
이병삼 교육장은 “강진군 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을 직원들과 모아 강진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게 됐다”며 “이를 계기로 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가 계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관기관의 응원릴레이는 지난 3월부터 국민건강보험공단 완도강진지사를 시작으로 전라남도 교통연수원, 강진교육지원청까지 계속해서 이어져 오고 있다.
강진 고향사랑기부제는 올해부터 시행된 제도로 개인이 강진군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강진군의 답례품을 받고 이 기부금은 강진군을 위해서 쓰인다.
기부금의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 혜택이 주어지며 기부금액의 30% 이내에 해당하는 답례품이 제공된다.
답례품은 한우, 쌀, 파프리카, 전복 등 강진 대표 농수축산물과 푸소 체험권, 강진사랑상품권 등 다채로운 품목들이 마련돼 있다.
강진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희망하면 포털 사이트에서 ‘고향사랑기부제’를 검색 후 온라인으로 기부하거나, 전국 농협에서 대면으로 기부하면 된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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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화훼 직거래 활성화로 유통시장 다변화
강진군, 화훼 직거래 활성화로 유통시장 다변화
[AANEWS] 강진군은 코로나19에 따른 화훼산업 어려움을 온라인 직거래 판매로 극복하며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온라인 직거래 판매행사를 이어가고 있다.
강진군은 국토의 남단에 위치해 온난한 기후 여건과 풍부한 일조량으로 화훼 재배의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장미, 수국, 꽃작약 등 118 농가, 57ha에서 화훼류를 생산하며 전남 대표 화훼도시이다.
현재 강진군 34농가가 15.3ha의 장미를 재배해 전라남도 재배 면적의 69%를 차지하고 있으며 수국은 전남의 84%, 꽃작약은 95%를 생산해 각각 1위를 차지한다.
‘꽃작약’은 향기가 진하고 달콤하며 빼어난 모양으로 함박꽃이라 불리울 정도로 탐스러워 결혼식 부케 등 장식용으로 많이 쓰이고 있으며 ‘수국’은 흰색, 분홍색, 보라색 등 색상이 다양하고 크기가 매우 크고 화려해서 보는 꽃 중의 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청자골 장미’는 장미의 화색이 선명하고 향기가 짙어 전국에서 최고의 상품으로 평가 받으며 강진산 수국은 온난한 기후와 풍부한 일조량으로 꽃색이 선명하고 화려해 최고의 품질로 사랑받는다.
군은 화훼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시설온실 및 환경제어 시설 등을 현대화하고 품질향상을 위한 우량 종묘, 병해충 방제사업, 화훼 저온저장시설 구축과 직거래 활성화를 위한 유통장비 등 화훼산업의 전반적인 분야를 지원하고 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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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an-고성만들기’ 회화면 봄맞이 환경정비 실시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회화면은 4월 26일 회화면 이장협의회, 회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바르게살기운동 회화면위원회 회원 30여명과 회화면 직원 20여명 등 총 50여명과 함께 ‘Clean-고성 만들기’를 위한 회화면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주기적이고 체계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하고 깨끗한 고성군을 만들고자 회화면 삼덕리 구만로 일원과 적석산 등산로 입구 및 숲길 등에 버려져 있는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참여자들은 약 3톤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적석산 등산객들에게 쓰레기 무단투기 및 산불 예방을 홍보했다.
이갑도 회장은 “깨끗한 고성군을 만드는 데 우리 이장들이 힘을 보탤 수 있어 뿌듯하다”며 “오늘 활동을 기점으로 쓰레기 불법투기가 근절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충실 위원장은 “지역의 환경을 지키고 가꾸는 일은 주민 스스로가 실천하는 것이다”며 “지역의 환경 보전을 위해 작은 일부터 먼저 실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도문현 위원장은 “주민 한명 한명이 노력하고 관심을 기울이는 만큼 우리 회화면이 깨끗해질 것이라 믿는다”며 “앞으로 우리 바르게살기 운동 위원회도 지역의 청결을 위해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조호철 면장은“Clean-고성 만들기 행사에 동참한 이장협의회, 회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바르게살기운동 회화면위원회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며“지역의 환경 보전은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의 구성원 모두가 노력하고 만들어가는 것이다. 아름다운 회화면을 위해 면에서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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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읍‘美프로젝트 2차 추진사항 보고회’개최
강진군청
[AANEWS] 강진군이 26일 ‘강진읍 美프로젝트 2차 추진사항 보고회’를 개최했다.
강진읍 美프로젝트는 강진읍을 아름답고 청결하게 조성하는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군민에게는 삶의 질 향상을, 관광객에게는 눈과 귀가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해 민선 8기 역점시책인 ‘관광객 500만명 유치’에 일조할 예정이다.
이날 보고회에는 서순철 부군수를 비롯해, 전략사업추진단장, 강진읍 美프로젝트 관련 9개 실과소 팀장 및 강진읍사무소 부읍장 등 14명이 참석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1차 보고회에서 제시한 개별 사업 이외에 강진읍에 전면적인 변화를 줄 수 있는 내용을 추가했으며 강진만의 색채와 특성을 고려해 도시·생태환경의 퀄리티를 높이는 내용을 반영했다.
군민과 협력하고 자발적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각 부서별로 전략사업추진단 ‘강진읍 美프로젝트 총괄 및 활성화 추진’ 인구정책과 ‘강진읍시장 환경개선 사업’ 농정과 ‘강진읍 유채단지 조성’ 환경축산과 ‘깨끗한 강진 만들기’ 해양산림과 ‘사계절 꽃 피는 강진’ 건설과 ‘세계모란·작약공원 확대 조성사업’ 안전재난교통과 ‘강진호수공원 환경개선 사업 및 가로등 정비·대중교통 래핑 광고 추진’ 세무회계과 ‘유휴토지를 활요한 꽃단지 조성’ 농업기술센터 ‘사계절 아름다운 꽃묘 보급 및 전시’ 강진읍 ‘꽃길 따라 느끼는 4계절, 美 강진읍 프로젝트 추진’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순철 부군수는 “강진읍은 강진의 진출입 관문이자 지역을 대표하는 얼굴”이라며 “새롭게 달라진 강진읍의 자연환경과 문화를 이용해 관광도시 강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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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농업 예산 22% 증액한 797억원 편성
강진군, 농업 예산 22% 증액한 797억원 편성
[AANEWS] 강진군이 쌀값 하락과 농자재 값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2023년 농정분야 예산을 전년 618억원 대비 22% 증액한 797억원을 편성했다.
증액한 예산은 모두 농가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인건비 상승과 물가 상승률을 면밀히 검토 후 편성했다.
우선 지속적이고 장기적인 시설 투자와 노동력 투입이 요구되는 원예·특작 분야에는 지난해 대비 33억원이 증액된 83억원을 반영했다.
특히 예년과 달리 장기성 필름 지원 면적 제한을 폐지했으며 일반필름 지원, 시설원예 스마트팜 지원사업 신규사업 도입, 각종 지원 단가 상향 등으로 원예 농가의 초기 시설 투자비 부담을 대폭 완화했다.
‘농번기 마을 공동급식 지원사업비’도 1개소당 전년도 294만원에서 320만4,000원으로 확대 지원한다.
여성농업인의 가사 부담을 덜고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한 필수 예산으로 강진 전체 80개소에 지원한다.
또한 기존 20~75세의 여성 농어업인들에게 20만원씩 지원하는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은 군비를 더해 76~85세 여성 농어업인들에게 10만원씩 확대 지원한다.
사실상 전 연령대에 걸쳐 지원하는 셈이다.
특히 벼농사의 영농 비용 부담을 줄이고 소득 보전을 위한 식량작물 예산 544억원을 편성해 전년도 대비 84억 9,000만원을 증액했으며 벼 경영안정자금 81억원과 벼 육묘비용 지원 쿠폰 14억 1,000만원을 6,400여 농가에, 공익수당 51억 4,000만원을 8,578농가에 지원 완료했다.
영농에 필수인 농기계 관련 지원도 아낌없이 늘렸다.
부족한 노동력 해소를 위한 중·소·대형 농기계 지원 상향 조정과 함께 드론 26대, 농업용 굴삭기 11대 등 농기계 지원사업 예산에 19억5,000만원을 편성했다.
이는 전년도 대비 5억원이 늘어난 금액이다.
또 벼 대체 소득작목 육성을 위한 논 타작물 재배지원 사업비로 1억 2,500만원을 지원해 식량 자급율 향상과 쌀 수급 안정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친환경농업을 위해 ha당 30만원 지원하던 유기농 벼는 40만원으로 늘리고 친환경 농자재를 지원하며 유기농업 육성을 적극 장려하고 있다.
농가에서 생산한 지역 농산물의 직거래 판매 활성화를 위해 택배비 지원의 한도액을 2배 이상 상향했으며 포장재 및 판촉 지원 등의 예산도 증액 편성했다.
식품업체의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농·특산물 개발 및 가공으로 부가가치를 높이는 사업도 추진한다.
향토 자원인 쌀귀리를 농촌융복합산업화해 지역의 대표 특산품으로 육성함은 물론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비 6억 3,200만원을 확보했다.
이밖에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저소득층의 식생활 및 삶의 질 개선을 위해 7억 8,100만원을 투입한다.
한편 강진원 군수는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26일 관내 농가의 공동육묘장을 방문했다.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강 군수는 “올해 농업 관련 예산은 농가 여러분이 직접 피부로 와닿을 수 있는 지원책으로 편성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이 근심 걱정 없이 영농에 전념하고 소득도 보장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발굴,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