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조상땅 찾기’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이 본인 명의로 된 땅이나 사망한 조상 소유의 토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조상 땅 찾기 서비스’가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조상땅 찾기 서비스’신청은 찾고자 하는 토지 소재 지역에 관계 없이 전국 조회가 가능하다.
방문 접수 시 구비서류는 본인인 경우 신분증을, 대리인은 위임장과 위임자 신분증 사본을 지참하고 사망자 상속인인 경우에는 상속인임을 증명하는 서류을 군청 민원봉사과 지적팀에 제출하면 된다.
또한, 지난해 11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온라인 조상땅 찾기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에서 사망 대상자의 기본증명서와 가족관계증명서를 전자파일로 내려받아 정부24, 국가공간정보포털, K-Geo플랫폼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인터넷으로 신청이 완료되면 담당자 접수 후 첨부된 서류로 상속인 여부를 판단해 승인 처리 후 결과가 제공되고 부적합 시 반려되며 처리기한은 3일이다.
다만, 온라인을 이용하려는 대상은 2008년 1월 1일 이후 사망한 부모, 배우자, 자녀이며 2008년 이전에 사망한 경우는 제적부등본 및 관련 서류를 지참해 이전과 같이 직접 시·군·구청에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진안군 관계자는 “온라인에서도 간편하게 조상땅찾기 서비스를 시행하게 돼 직접 방문에 따른 불편함을 해소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민원인의 편의성 증진과 군민의 재산권 행사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3-04-26
-
밀양시, 2023년 경상남도 사회조사 실시
밀양시청
[AANEWS] 경남 밀양시는 4월 28일부터 5월 17일까지 밀양시에 거주하는 표본으로 선정된 만 15세 이상 800가구를 대상으로 ‘2023년 경남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사회조사는 시민들의 생활 모습과 사회 전반에 대한 주관적인 의식을 조사해 삶의 질을 파악하고 다양한 분야의 정책을 수립하는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매년 조사하고 있다.
조사항목은 주거교통, 문화여가, 일자리노동, 소득소비, 교육 등 5개 분야 43개 공통항목과 밀양시의 주요 관심사를 조사하는 4개 특성항목으로 이뤄진다.
이번 조사는 10명의 조사원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면접 방식 및 인터넷 조사로 실시하며 통계조사에 성실하게 응답한 대상자에게는 소정의 답례품을 지급한다.
시 관계자는 “수집된 사회조사 자료는 통계 목적으로만 활용되며 경상남도 및 밀양시 정책 수립의 기초가 되기 때문에 조사대상 가구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04-26
-
진안군, 용담호 하천 정화활동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은 전북도민들의 식수 및 생활용수를 영원히 책임질 수 있는 용담호 수질보전을 위해 26일 용담호 상류인 진안천 일대에서 합동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 날 정화활동에는 용담호 광역상수원 지킴이 42명을 비롯해 군 직원, 용담호 수질개선협의회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해 곳곳에 무단으로 방치된 쓰레기 수거에 나섰다.
참가자들은 진안 고원시장 앞 진안건강원에서 진안읍 파출소 주변까지 1km에 이르는 구간의 부유쓰레기와 하천변 오염물질 1톤 가량을 수거했다.
진안군은 진안천이 용담호 주요 유입하천인만큼 용담호의 실질적 수질개선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판단하고 지속적으로 정화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용담호 광역상수원 지킴이를 활용해 수시로 무단 방치 쓰레기 수거함을 물론, 하천오염행위를 집중 감시 등 용담호 수질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할 예정이다.
용담호 수질개선협의회 김정길 회장은 “용담호 1급수 수질을 유지하기 위해서 한국수자원공사 용담지사와 긴밀한 협의로 수질개선 시책사업 발굴과 더불어 광역지킴이와 함께 주민협의회에서는 용담호 유입하천에 대해 대대적인 정화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4-26
-
‘전주 청년들이 코하우징에서 함께 산다면?’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가 주거와 일자리, 테마형 커뮤니티 공간이 결합한 청년 코하우징 주거정책을 지역에 도입하기 위해 청책 당사자인 청년들과 머리를 맞댔다.
시는 지난 21일 전주시에너지센터 1층 함께공간에서 ‘우리가 함께 산다면, 코하우징’을 주제로 ‘2023년 청년 주거 정책 집담회’를 개최했다.
김세명 소셜임팩트유니온 대표와 정은실 전주달팽이협동조합 대표의 공동사회로 문을 연 이날 집담회에는 지역 청년들과 청년 시의원, 공무원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개의 주제발표와 토크콘서트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청년 코하우징 임대주택사례’를 주제로 첫 번째 발제에 나선 김보람 서경대학교 교수는 “지역에서 청년들이 함께 살아가고 따로 또 같이 공생을 디자인하려면 커뮤니티 기반 정주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며 “이를 토대로 청년 사회혁신가와 공통의 주제로 모인 창업인과 예비창업인을 대상으로 콘텐츠와 콘셉트, 세심한 브랜딩으로 지역성에 맞게 접근하고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어 이슬기 언더독스 디렉터는 ‘청년 테마형 공간기획 사례’를 주제로 한 발제를 통해 “중소도시에서 청년이 함께 살아가려면, 청년 창업가팀과 공공의 주택연계 지원 등 지역 기반 협업이 중요하다”며 “미디어콘텐츠·지역 커뮤니티·관광 연계·문화예술형 등 지역 로컬 창업팀을 발굴하고 지역주민과 업체, 지역 기반 공동체 조직들과 창업페스티벌 등을 활용해서 지속가능한 주거·창업 공간이 연계된 지역에 청년들이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발제 후에는 공동사회자인 김세명·정은실 청년의 진행으로 박정현 전북청년정책포럼 위원과 김세혁 전주시의원, 정용욱 전주시 건축과장이 패널로 참여하는 토크콘서트가 펼쳐졌다.
이 자리에서 패널들은 주거와 비즈니스 공동체 생활을 통해 돌봄, 일자리, 육아 등의 장점 청년을 위한 주택 공급과 더 나아가 다양한 계층이 함께 어울려 사는 코하우징 지향 전주다움 특색있는 일자리 연계 임대주택 공급을 위한 청년들의 적극적 참여 등에 대해 강조했다.
정용욱 전주시 건축과장은 “이번 집담회를 시작으로 청년 관련 단체와 네트워킹을 강화해 다양한 의견 공유와 참여를 이끌어내고 정부정책과 연계한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 연계형 공공임대주택 공급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4-26
-
‘정상을 향한 열정과 도전’ 비법 공유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는 26일 시청 강당에서 공무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 역량 강화와 시정 비전을 공유하기 위한 ‘4월 청원공감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1984년 LA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출신인 유인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장이 강사로 초청돼 ‘정상을 향한 열정과 도전’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 자리에서 유인탁 촌장은 선수 시절 자신의 성장 스토리와 지도자 생활을 거치면서 경험한 자기관리 방법과 노하우를 소개했다.
또한 선수 시절 자신과 타협하지 않은 네 가지 비법을 소개하며 참석한 직원들의 열정과 도전을 응원했다.
유인탁 촌장은 “장애물을 제거하기 위해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하고 남들보다 더 많이, 더 오래 훈련했으며 내 몸을 사랑하고자 노력했다”며 “국가대표 시절 훌륭한 파트너와의 만남으로 꿈과 가능성에 대해 함께 할 수 있었고 그만큼 우리 인생에서 좋은 인연을 만들어 가는 만남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향후에도 매월 1회 청원 공감 한마당 행사를 통해 시정 현안을 직원들과 공유하고 사회 이슈와 정책추진 관련분야 전문가 특강을 진행하는 등 공무원들의 직무역량 강화를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6
-
“올해의 경제와 증시방향을 알려드립니다”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민들이 궁금해하는 금융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금융 기본지식 함양을 돕는 금융강좌가 열렸다.
전주시는 26일 한국전통문화전당 4층 교육실에서 전주시민과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2회 전주시 금융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는 김학균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이 강사로 초청돼 ‘23년 우리경제와 증시방향’을 주제로 한 강연을 통해 올해 2분기 이후 대내·외 경제 상황과 이에 따른 증시방향성을 예측해 보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김학균 센터장은 1997년부터 증권회사 애널리스트로 일해오면서 여러번 베스트 애널리스트로 선정된 투자전략분야 전문가로 오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강연과 칼럼을 통해 현명한 자산관리에 도움을 주고 있다.
전주시 금융아카데미 강좌는 ‘전주금융생활’ 유튜브 채널에서도 언제 어디서나 시청할 수 있으며 시는 올 하반기에도 시민들의 관심이 높은 금융 및 경제 분야 지식 함양을 위한 금융 아카데미를 두 차례 더 개최할 예정이다.
김은주 전주시 신성장산업과장은 “금융과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경제 현황과 전망을 잘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필요로하는 강좌를 준비해 투자와 금융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6
-
밀양시 고향사랑기부제, 500만원 고액 기부 이어져
밀양시 고향사랑기부제, 500만원 고액 기부 이어져
[AANEWS] 경남 밀양시에 고향사랑기부 최고액인 500만원 고액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26일 해심장학재단 손흥상 이사장, ㈜대경기계 박성수 대표가 고향인 밀양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을 500만원씩 기탁했다.
손흥상 이사장은 밀양시에 있는 밀성재단의 명예이사장으로도 재직하면서 시의 교육 발전에 일조하고 있으며 향우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박성수 대표는 부산에서 ㈜대경기계, ㈜성한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손흥상 이사장은 “늘 고향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있다. 기부금이 지역사회 발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박성수 대표는 “뜻깊은 기부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 앞으로 밀양시가 더 살기 좋은 도시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며 기부의 뜻을 밝혔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밀양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필요한 곳에 보람 있게 사용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2023-04-26
-
광양시 사라실예술촌, 문화예술 발전 방안에 대한 소통의 장 마련
광양시 사라실예술촌, 문화예술 발전 방안에 대한 소통의 장 마련
[AANEWS] 광양시 사라실예술촌이 지난 18일 2023년 예술촌 시민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민위원회는 사전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10명의 시민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도시 광양으로의 도약을 위해 향후 나아갈 방향과 사라실예술촌의 역할에 대해 다양한 관점의 의견을 수렴했다.
회의는 2022년 사라실예술촌 활동 실적 보고와 함께 위촉장 전달, 위원장 선출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2023년 활동 계획 및 방향을 두고 시민위원들의 적극적인 제안과 소통으로 다양한 담론들이 오고 갔다.
시민위원들은 광양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마을 공동체별로 네트워크 형성의 필요성과 고령화 도시로 진행돼 가고 있는 단계에 맞춰 시니어 대상 문화예술 프로그램의 확대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사라실예술촌의 향후 운영 방안에 대해서는 효율적인 공간 활용에 대한 대책 마련과 다양한 콘텐츠 개발로 시 예술 거점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기반을 확립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3년에 책정된 예산과 사업계획을 반영해 시민위원들의 구체적인 역할을 정립하자는 의견을 모으며 예술촌에서 진행되는 사업과 행사, 프로그램에 적극적인 참여와 홍보 지원 등을 약속했다.
시민위원회는 광양시 사라실예술촌의 주요 정책과 사업 등에 대한 자문 역할을 하며 발전 방안에 대한 주기적인 협의를 위해 월 1회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재성 시민위원장은 “광양은 신도심과 구도심의 생활권과 다양한 계층이 성장하고 있는 도시로 시민위원회 위원들은 그런 다양성을 대표하면서도 교육과 문화예술에 관심이 많은 분으로 구성됐다”며 “앞으로 지역의 다양한 현장에서 문화 매개자로서의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리며 광양의 문화예술이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시민위원회의 한사람으로서 열심히 일할 것을 다짐한다”고 전했다.
조주현 촌장은 “특히 이번 2023년 시민위원회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문화예술교육 분야에 관심이 깊은 역량 있는 분들로 구성돼 첫 정례회의부터 열띤 담론이 이어진 만큼, 올 한해 든든한 지원군을 얻은 것 같아 힘이 난다”며 “예술촌 역시 시민위원회와 힘을 합쳐 광양의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제안된 의견을 적극 공유하고 확장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양균 문화예술과장은 “시민위원회는 광양시를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시민과 예술인, 여러 분야 활동가들이 모이는 자리인 만큼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에 중심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광양시 사라실 예술촌의 각종 사업과 정책 방향에 대해 위원회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시민과 예술이 소통하는 문화예술 도시를 만드는 데 힘을 모아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 사라실예술촌은 시민위원회 개최를 통해 지역 예술인 역량 강화와 문화예술 전문 코디네이터 육성, 평등한 문화 향유 권리 보장을 위한 ‘약자 프렌들리 사업’ 등을 역점 과제로 밝혔으며 예술촌의 활동 영역을 여러모로 확대해 문화도시 광양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2023-04-26
-
광양시, 5월 광양 가볼 만한 곳
광양시, 5월 광양 가볼 만한 곳
[AANEWS] 광양시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 연인과 오붓하게 떠날 수 있는 향긋하고 산뜻한 광양여행코스를 내놨다.
시는 이팝나무꽃, 양귀비 등 꽃 명소와 전남도립미술관, 인서리 공원 등 문화예술공간, 치유의숲, 생태숲 등을 갖춘 백운산자연휴양림을 중심으로 반일코스, 당일코스, 1박 2일코스 등 3가지 코스를 추천했다.
반일코스 ‘광양에서 한나절’은 전남도립미술관 & 광양예술창고 ~ 유당공원 ~ 즐거운 미식 ~ 인서리공원 ~ 서천꽃길을 잇는 코스다.
개관 2주년을 맞은 전남도립미술관은 시의 정원, 아시아의 또 다른 바다, 리처드 케네디 : 에이시-듀시 등 폭넓은 전시로 관람객을 맞고 있다.
유당공원은 푸조나무, 팽나무 등 500년을 굵은 고목과 아담한 연못이 그윽한 풍취를 자아내는 유서 깊은 정원으로 이팝나무가 소담하게 꽃을 피우는 5월이 절정이다.
전시, 체험, 스테이 등을 갖추고 골목 문화예술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인서리공원에서는 황란 작가의 ‘매화; 소멸하는 아름다움’ 전이 열리고 있다.
백운산에서 발원한 서천변에는 붉은 양귀비가 꽃물결을 이루고 형형색색 장미가 터널을 이뤄 시민과 관광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광양에서 오롯이 하루’를 보내는 당일코스는 백운산자연휴양림 ~ 즐거운 미식 ~ 서천꽃길 ~ 전남도립미술관&광양예술창고 ~ 유당공원 ~ 구봉산전망대 ~ 배알도 섬 정원 & 망덕포구 코스다.
해발 1,222m 백운산 자락에 둥지를 튼 백운산자연휴양림은 빽빽한 원시림에 치유의숲, 목재문화체험장, 산림문화휴양관, 세미나실, 숙박시설을 갖춘 웰니스 관광지다.
‘치유의숲’은 삼나무, 편백나무숲에서 풍욕, 탁족 등을 즐기는 외부 프로그램과 아로마테라피, 명상 요가, 족욕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내부 프로그램이 조화롭게 구성돼 있으며 계절, 날씨에 따라 유연하게 조정해 운영하고 있다.
목재문화체험장은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 수 있는 목공체험장, 친환경 목재장난감으로 채워진 나무 상상 놀이터 등을 두루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가 높다.
숲속의 집, 오토캠핑장, 야영장, 케빈하우스 등의 다양한 숙박시설은 자신에게 특별한 숲속의 하룻밤을 선물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광양에서 별 헤는 밤’은 백운산자연휴양림에서 섬진강 망덕포구까지 광양의 자연과 문화를 두루 여행하고 아름다운 야경까지 즐길 수 있는 1박 2일 코스다.
첫날은 백운산자연휴양림 ~ 즐거운 미식 ~ 서천꽃길 ~ 전남도립미술관&광양예술창고 ~ 유당공원 ~ 광양와인동굴 ~ 구봉산전망대 ~ 선샤인해변공원 & 이순신대교 코스다.
둘째 날은 김시식지 ~ 배알도 섬 정원 & 망덕포구 ~ 즐거운 미식 에서 느긋하게 1박2일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 문화관광홈페이지 추천여행 코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구영 관광과장은 “5월 광양여행 추천코스는 완연한 봄의 아름다움을 오감으로 느끼면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꽃 명소와 체험 공간에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이어 “전남도립미술관, 인서리공원 등 스펙트럼 넓은 전시 공간, 천년 바람이 흐르는 백운산자연휴양림 등 문화와 자연을 두루 향유할 수 있는 광양여행을 적극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광양시는 월별 핫플레이스를 중심으로 마실 가듯 떠나는 반나절 코스부터 구석구석 진면목을 발견할 수 있는 1박 2일 코스까지 소요 시간, 동선 등을 고려한 여행코스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2023-04-26
-
이용사회중앙회 영천시지부 이·취임식 및 정기총회 개최
이용사회중앙회 영천시지부 이·취임식 및 정기총회 개최
[AANEWS] 이용사회중앙회 영천시지부는 지난 25일 SD웨딩컨벤션에서 관내 이용업주 30여명을 대상으로 정기총회를 실시했다.
총회는 2023년도 이용협회 사업추진에 대한 계획 승인 및 의견수렴 후 임원 선출이 있었고 손광화 회장이 새로 취임했다.
이용사회중앙회 영천시지부 주관으로 실시한 이번 총회는 영업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위생관념을 제고해 이용업소의 위생수준을 한 단계 더 높이는 계기를 만들었다.
이·취임식과 더불어 이용사회중앙회 영천시지부 회원들과 함께 영천시의 숙원이자 최대 현안인 대구 통합군부대 영천유치와 영천 인구늘리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실시했다.
신임 손광화 회장은 “앞으로도 이용협회 회원분들과 보다 깨끗하고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해 영천시 이용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이 한 단계 더 향상될 수 있도록 소임을 다하겠으니 변함없는 협조와 성원을 바란다”고 의지를 밝혔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그동안 한석봉 회장님과 임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새롭게 영천시지부를 이끌어 가실 손광화 회장님을 비롯한 임원분들께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한 사람의 백 걸음 보다 백 사람의 한 걸음이 소중할 때이니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 성공과 영천 인구늘리기 시책 추진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4-26
-
광양시, 2023년 상반기 공공데이터 10개 신규 개방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가 대국민의 수요가 높은 공공데이터를 중심으로 2023년 상반기 신규데이터 10개를 개방한다고 26일 밝혔다.
공공데이터란 공공기관이 생성·관리하는 모든 자료 또는 정보를 말한다.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사회문제를 해결한 주요 사례로는 코로나19 공적 마스크 판매처 및 가격 공개로 수급 안정화 요소수 재고 확인 서비스 제공 등이 있다.
시는 지난 3월 실시한 공공데이터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광양시 개인형 이동장치 현황 광양시 행정동별 유동 인구 정보 광양시 출산 육아 시책 현황 광양시 노인일자리 현황 등 10개 공공데이터를 신규 개방했다.
현재 공공데이터 포털 및 광양시 공공데이터 포털을 통해 공공행정, 교육, 지역개발, 문화관광, 보건의료, 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공공데이터를 제공하고 있으며 언제든지 신규데이터 개방을 요청할 수 있다.
특히 시는 시 공공데이터 포털을 통해 행정동별 유동 인구와 지역 상권 소비데이터 분석 등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시각화해 공개함으로써 신뢰성 높은 데이터 기반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용신 정보통신과장은 “데이터의 가치는 신규 비즈니스 창출이라는 경제적 가치와 함께 사회 현안 해결의 핵심 수단으로 확대됐다”며 “수요자 중심의 공공데이터 전면 개방으로 시민 실생활에 편의를 제공하고 신규 비즈니스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6
-
광양시, ‘2040 광양 도시기본계획’ 주민공청회 개최
광양시청
[AANEWS] 광양시는 오는 5월 3일 오후 2시부터 성황스포츠센터 다목적 체육관에서 ‘2040 광양 도시기본계획’에 대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도시기본계획은 국토종합계획, 도 종합계획 등 상위계획 변경 내용을 수용하고 도시가 지향해야 할 바람직한 미래상을 제시하는 법정계획으로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매 5년마다 관할 구역의 도시기본계획에 대한 타당성 여부를 전반적으로 재검토해 정비해야 한다.
또, 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하거나 변경하려면 미리 공청회를 열어 주민과 관계 전문가 등으로부터 의견을 들어 제시된 의견이 타당하다고 인정되면 도시기본계획에 반영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시는 2020년 8월 관할 행정구역 497.647㎢ 대상으로 2040년 광양시 도시기본계획수립 용역에 착수했고 주민·기업체 대상 설문조사 실시와 국토교통부·국토연구원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도시기본계획 구상안을 작성했다.
올해 1월, 2월, 4월에는 최종보고회를 개최해 2040 광양 도시기본계획을 마련했다.
이번 주민공청회를 통해 시민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모아 보다 합리적이고 바람직한 방향으로 2040 광양 도시기본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의회 의견 청취와 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을 거쳐 올해 8월 중 전라남도에 승인 신청을 하고 하반기 중 ‘2040 광양 도시기본계획’ 승인을 목표로 행정절차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6
-
성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차 정기회의 개최
성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차 정기회의 개최
[AANEWS] 성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25일 오전 11시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3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3년 성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체 특화사업과 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봉사활동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가 끝난 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미니텃밭 화분 지원사업’으로 관내 건강취약계층 50가구에 직접 방문해 대상자와 함께 화분에 직접 상추 씨앗을 심으며 안부를 전했다.
‘미니텃밭 화분 지원사업’은 장애, 만성질환, 고령으로 인해 외부 활동이 어려워진 가정에서 미니텃밭 화분을 가꾸면서 마음의 위안을 찾아 우울감을 해소하고 직접 재배한 채소로 건강한 밥상을 제공해 식생활을 개선하고자 실시하게 됐다.
양승조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이웃이 함께 소통하며 사회적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동호 성산면장은“취약계층을 위해 늘 관심을 가져주시고 나눔을 베풀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6
-
한국국악협회 연천군지부, 반찬 나눔 활동
한국국악협회 연천군지부, 반찬 나눔 활동
[AANEWS] 한국국악협회 연천군지부는 25일 연천종합복지관 3층 조리실에서 회원 7명이 참여한 가운데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제육볶음, 메추리알고추장조림 반찬 2종을 조리하고 전곡읍 거주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하는 것으로 다종다양한 반찬 지원을 통해 대상자가 건강한 영양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고자했다.
2023년 연천군 자원봉사활동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반찬 나눔 활동은 매월 넷째주 화요일에 반찬을 만들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직접 배달하며 4월부터 10월까지 총 7회 진행된다.
한국국악협회 연천군지부 이용웅 회장은 “이웃의 건강한 한 끼를 위해 허투루 준비하고 싶지않아 월별로 어떤 반찬을 할지 꼼꼼히 준비했다”며 “10월 마지막 회차 반찬 봉사활동은 추석 명절을 맞아 풍성하고 넉넉하게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6
-
고령군보건소 신속대응반 재난의료대응 도상훈련 실시
고령군청
[AANEWS] 고령군은 지난 25일 경북응급의료지원센터 주관으로 보건소 신속대응반 및 직원, 고령소방서 구급대원 등 20여명을 대상으로‘2023년 보건소 신속대응반 재난의료대응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실시한 재난의료대응 도상훈련은 보건소 신속대응반뿐만 아니라 전직원이 재난현장에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 대상자 범위를 확대했으며 최근 빈번히 일어나고 있는 대형 재난 또는 다수사상자 발생 등 가상의 시나리오를 모델로 긴급환자를 분류하고 응급처치, 이송 등 신속대응반의 재난의료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됐다.
김곤수 고령군보건소장은“재난발생시 투입되는 보건소 신속대응반은 전문성이 강조됨에 따라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신속대응반의 초동 대처능력을 키워 재난현장에서 군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