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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내해에 무인로봇·수상선 성능 시험장 조성
전라북도청
[AANEWS] 새만금 내해에 무인로봇, 무인수상선 등 해양 수중이동체의 성능 신뢰성 인증체계 구축을 위한 시험장이 조성된다.
전북도는 해양수산부에서 주관한 해양 무인시스템 실증 시험·평가 기술개발 공모사업 중 ‘내해 실증시험장 구축 및 성능검증 시스템 개발’에 전북도가 선정됐고 ‘외해 기반 통합시험장 구축 및 시험평가 체계 기술 개발’에는 경북도가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해양 무인시스템 실증시험·평가 기술개발 사업’은 해양 무인시스템의 객관적인 시험·평가체계 기술 개발과 운용 성능평가 기법을 개발하고 내해와 외해의 원스톱 인증 서비스를 통해 국산 해양장비 등의 산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북도와 경북도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 사업에는 해양수산부, 전북도, 경북도, 군산시, 포항시,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등이 참여하며 국비 300억원을 포함해 총 48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이번 공모로 전북도는 내해 실증을 위한 실해역 시험장을 군산시 옥도면 야미도 인근 내해에 구축하고 통합 관제 시스템 운용을 통해 시험·평가기술을 개발해 수중 건설로봇, 무인수상선 등 국산 해양 무인기 및 수중 음향·통신기술 등에 대한 실증을 지원한다.
특히 내해 시험장은 외부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는 안정적인 시험환경을 구축해 정확한 성능측정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관련 기업·기관들의 실증 비용이 대폭 경감되고 도내는 물론 국내 해양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내해 시험장을 활용하기 위한 기업들의 입주와 자회사 창업 등이 이뤄지고 해군·해경 등 무인해양시스템 훈련을 위한 교육인원이 지속 유입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지 않은 보탬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전북 새만금이 대한민국 미래 해양 무인산업의 출발점이 됐다”며 “무궁무진한 성장 가능성이 있는 해양 무인산업을 전북의 미래 먹거리로 적극 육성해, 전북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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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함께하는 월간 가족 유아숲 페스티벌 참여하세요
부모와 함께하는 월간 가족 유아숲 페스티벌 참여하세요
[AANEWS]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여해 가족 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아이들의 모험심과 창의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부모와 함께하는 월간 가족 유아숲 페스티벌’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10월까지 혹서기인 7~8월을 제외하고 매월 네 번째 주 토요일에 6~7세 자녀를 둔 도내 25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전남도산림자원연구소 누리집 사전접수를 통해 15가족을 선착순으로 선정하고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10가족을 추가로 모집한다.
오는 29일 개최되는 올해 첫 페스티벌은 ‘와본 김에 숲 체험 에코티어링’을 주제로 운영된다.
‘에코티어링’은 생태와 오리엔티어링의 합성어로 숲에서 여러 장소를 돌며 자연놀이 및 생태 활동 임무를 수행하며 자연을 체험하는 탐험 활동이다.
프로그램은 연구소가 가진 특색있는 자연환경을 활용한 우리는 하나 봄 숲 담은 가족 줄넘기 올챙이 연못을 찾아서 나도 봄빛 디자이너 우리가족 행복 찰칵 힘내자, 초록 지구 등 총 6가지 임무로 구성됐으며 6개의 프로그램을 완수한 가족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오득실 전남도산림자원연구소장은 “유아숲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정서 발달과 전인적 성장뿐만 아니라 부모와 자연 활동을 통해 서로 교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미래 주인공인 어린이를 위해 창의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숲 놀이 프로그램 개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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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관광 활성화위해 관계기관 협력 강화
전남도, 관광 활성화위해 관계기관 협력 강화
[AANEWS] 전라남도는 26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한국여행업협회와 관광상품 공동 개발·홍보를 위한 전남 관광 활성화 업무협약을 했다.
앞서 전남도는 지난해 9월과 10월 미국과 일본 현지 관광설명회, 올해 2월과 3월 태국과 베트남 관광설명회와 전세기 유치 업무협약, 지난 3월 국내 주요 여행사인 모두투어인터내셔날, 하나투어ITC, 롯데JTB와 업무협약을 하는 등 관광객 1억 명 유치를 위한 관계 기관 협력 구축을 강화하고 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전남도와 한국여행업협회는 ‘2022~2023 전남 방문의 해’ 홍보,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관광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전남 관광 활성화를 위한 상품 개발 및 홍보활동을 함께 하기로 했다.
한국여행업협회는 여행업무 개선 및 서비스 향상을 위해 1991년 설립해 현재 2천여 개의 회원사와 특별회원으로 60여 공공기관, 관광청 등이 있는 국내 최대 여행 단체다.
전남도는 2019년부터 한국여행업협회의 특별회원으로 가입해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행사에선 전남관광재단과 세방여행사가 관광 활성화 세부 실행을 위한 협약도 함께 진행했다.
세방여행사는 1960년 설립된 우리나라 최초 민간여행사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야마가타 등 일본 지자체와 협력해 전세기 유치 및 여행상품 운영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기홍 전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은 이날 행사에서 “‘2022~2023 전남 방문의 해’와 ‘2023~2024 한국 방문의 해’가 동시 운영되는 올해를 전남 관광 황금기로 보고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한국여행업협회가 뛰어난 전문성과 그동안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전남 관광 활성화를 위한 최고의 파트너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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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여수국가산단 친환경·저탄소 산단으로 전환한다
전남도, 여수국가산단 친환경·저탄소 산단으로 전환한다
[AANEWS] 전라남도는 26일 산업통산자원부의 ‘2023년 에너지자급자족 인프라 구축사업’ 공모에 여수국가산업단지가 선정됨에 따라 친환경 에너지 기반 저탄소 산업단지로의 전환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남도, 여수시, 한국전력공사 연합체가 공동으로는 에너지자급자족 기반시설 구축사업을 추진한다.
2023년부터 3년간 403억원을 들여 태양광 설비, 그린수소 생산설비 등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환경 에너지 공급을 위해 입주기업 자가소비형 태양광 발전시설 구축 40호, 공공 유휴부지를 활용한 2.5메가와트급 지역 상생형 태양광 구축과 P2G 그린수소 생산설비 구축사업을 추진한다.
P2G는 신재생에너지 기반 잉여 전력을 수전해 기술을 통해 수소로 전환하는 것이다.
또 노후 공장 에너지 사용 진단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에너지 고효율 설비교체 지원으로 입주기업의 에너지 효율 향상을 꾀한다.
여수국가산업단지는 국내 제1의 석유화학산단으로 전남 산업부문 에너지 사용량의 65.8%), 온실가스 배출량의 41.7%)를 차지하는 도내 최대 에너지 소비 산단이다.
세계적 탄소배출 규제에 따른 석유화학 산업 피해에 대비해 신기술 투자와 신재생에너지 보급 등 사업의 시급성, 타당성이 평가에 반영돼 선정됐다.
티오이는 석유 1톤을 연소시킬 때 발생하는 에너지로 환산한 단위로 1티오이는 1000만㎉에 해당한다.
사업 추진을 통해 여수국가산업단지에선 연간 5천400메가와트의 에너지를 절감하고 온실가스는 연간 6천600이산화탄소상당량 톤을 감축하며 기업 에너지 비용 절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지역상생형 태양광발전설비 구축으로 발생한 수익은 60% 이상을 여수산단 저탄소 전환기금으로 조성, 산단 및 지역의 저탄소 전환사업에 활용,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하는 산업단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갑 전남도 전략산업국장은 “에너지 사용량과 온실가스 배출량이 많은 여수국가산단에 맞춤형 탄소 저감 사업의 폭넓은 지원으로 신재생에너지 기반시설을 확충해 저탄소·친환경 산업단지 조성을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에너지자급자족 기반시설 구축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산업단지 특성에 맞는 탄소 저감 실현 및 입주기업 재생에너지 100% 사용 지원 등 그린 전환을 위한 것이다.
산단 내 신재생에너지 발전소와 통합 에너지관리시스템 구축을 지원한다.
올해 전국 12개 대상 산업단지 중 여수국가산단을 포함한 7개 산업단지가 공모에 선정됐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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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지역 인재 세계로 향한 비상 돕는다
전남도, 지역 인재 세계로 향한 비상 돕는다
[AANEWS] 전라남도는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해외 유학의 꿈을 키우는 지역 출신 인재 5명을 ‘제4기 전라남도 해외유학생’ 지원 대상으로 선발했다고 밝혔다.
전공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선정 인재 5명에겐 세계적 인재로 성장하도록 학비와 생활비를 포함해 2년간 유학비 최대 1억원을 지원한다.
이번 4기에는 이공계, 의학계, 인문·사회계, 예술계 등 다양한 분야 27명이 도전했다.
전남도는 서류심사와 역량·심층면접을 통해 전문성과 발전 가능성, 지역 공헌 의지와 인성 등 다양한 역량을 검증해 선발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제4기 장학생의 주인공이 된 학생은 경희대학교 지리학과를 졸업한 A 씨, 전남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B 씨, 경희대학교 한국어학과를 졸업한 C 씨, 광주과학기술원 생명과학과를 졸업한 D 씨, 한국외대 독일어문학과를 졸업한 E 씨다.
이들은 각각 미국 유타대, 하버드대, 하와이 마노아대, 워싱턴대, 독일 카셀대에서 꿈을 이루기 위한 도전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A 씨는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지역사회의 도움으로 대학 4년 전액 성적우수 장학생으로 입학했다.
항상 지역사회에 보답하자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한 결과 학부생임에도 국내외 학술대회에서 10회 이상 발표하는 등 본인의 능력을 십분 펼치고 있다.
“지리정보학 분야에서 선구적 연구를 하는 교수가 돼 대용량 공간정보 분석체계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B 씨는 농기계를 수리하는 아버지의 모습을 지켜보며 기계에 대한 호기심을 키웠고 학·석사 시절 SCI 논문 4편과 해외 학회 발표 등 관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소프트 로봇 분야의 심도 있는 연구를 통해 전남도가 처한 노동력 부족 문제를 직·간접적으로 해결하고 싶다”며 “전남도에서 유학을 지원받은 만큼 지역 발전에 공헌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지역 출신의 뛰어난 인재들이 호각을 다퉈 심사위원들이 최종 선발자를 가리는 데 어려움이 컸다”며 “선발된 장학생들이 세계를 빛낼 지도자로 성장하도록 유학 생활을 적극 지원할테니, 전남의 인재라는 자부심을 갖고 학업에 전념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년 제1기를 시작으로 지난해 3기까지 전남도 해외유학생으로 선발된 9명은 미국, 유럽 등 해외 유명 대학에서 석박사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이 중 1기 김 모 씨는 미국 조지워싱턴대 데이터공학 석사과정을 마치고 미국 현지 대기업에 취업해 데이터 분석업무를 맡아 실무경험을 쌓고 있다.
지원 기간이 남은 학생들은 도비를 지원받거나 지원이 끝난 학생은 자비로 전환해 각자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학업에 전념하고 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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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화순, 백신·관광·농생명 중심지로”
김영록 지사, “화순, 백신·관광·농생명 중심지로”
[AANEWS]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6일 화순군 도민과의 대화에서 “화순을 백신·관광·농생명 분야의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도민과 더 가까이, 행복한 만남’이라는 주제로 열린 화순군 도민과의 대화에는 김영록 지사와 구복규 화순군수, 임지락·류기준 전남도의원, 김석봉 화순군의회 부의장, 조영래 화순교육장, 정용연 화순전남대병원장, 이인규 녹십자공장장 등 200여명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참여했다.
구복규 화순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전남도의 혁신 기조에 발맞춰 화순군도 ‘군민을 행복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변화와 혁신으로 화순을 새롭게 바꿔가고 있다”며 주요 현안의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화순군은 춘란 육성 실증포장 조성사업 개미산 전망대 주변 경관 조성사업 등 도비 지원을 건의했다.
또 도곡온천 관광단지내 부지 매입을 완료한 ‘반려 동·식물 테마파크 조성사업’의 적극 지원도 요청했다.
구복규 군수는 “전남도가 추진하는 ‘전남형 균형발전300프로젝트’ 공모에 신청할 예정”이라며 “김영록 지사의 공약사항인 만큼 전폭적인 지원을 부탁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김영록 지사는 관련 실·국장과 함께 재정지원과 정책검토를 약속했다.
김 지사는 “화순군은 전남도내 발전역량지수 1위의 군으로 화순군이 전남의 발전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며 “화순군수와 군민의 염원과 열정에 힘입어 전남도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참석자들의 현장 질의응답도 이어졌다.
황인성 딸기재배 농가는 “농촌 인력난이 극심한 상황에서 여전히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숙소가 열악하다”며 도 차원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숙소 건립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김 지사는 “농림축산식품부의 공모사업이 최근에 끝나고 연말에 새 사업 공모가 예정됐다”며 “정부 공모를 기다리다 보면 시행이 더뎌지는 만큼 전남도가 자체적으로 기숙사 건립 사업을 할 수 있는지 정책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도민들은 김 지사에게 조기 폐광에 따른 국가·전남도 차원의 대책 마련 지방도 822호선 확포장 공사 조속 추진 농촌 빈집 활용 사업 지원 독립유공자 유족의료비 지원방식 개선 등도 요청했다.
김 지사는 “화순의 최대 강점인 백신특구, 관광사업, 농생명 분야가 발전하도록 전남도가 적극 지원하겠다”며 “화순군은 여러 가지 면에서 앞서가고 있어 화순 발전이 전남 발전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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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양주시체육회와 양주도시공사 체육시설 이해관계자 간담회 개최
2023 양주시체육회와 양주도시공사 체육시설 이해관계자 간담회 개최
[AANEWS] 양주시체육회는 20일 양주도시공사와 양주문화예술회관에서 2023년 체육시설 이해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양주시체육회와 양주도시공사의 첫 간담회로서 체육시설 현장에 전반적인 사안과 체육회 임원 및 종목별 회장단이 함께 참석해 체육시설 이용시 개선사항에 관한 내용을 논의 했다.
양주도시공사 이정우 팀장의 사회로 시작해 종목별 회장들의 의견을 들은 후 양주 도시공사 이창환 체육사업부장의 설명으로 간담회가 진행 됐다주요 간담회 내용으로는 종목별 전문 지도자 배치 요청, 야구장 잔디 교체 및 야간 리그 운영 요청, 전국대회에 필요한 문화예술회관에 음향과 조명 설치 요청, 고덕구장에 관람석 가림막 설치 요청, 휴일기간 중 관리자 없이 체육시설 사용요청, 유소년 중 국가대표나 청소년 대표 지원 요청 등에 관한 논의가 진행됐으며 일부는 도시공사에서 양주시에 건의해 진행하기로 했으며 관리자 없이 체육시설 사용은 불가하다는 것에 모두가 함께 의견을 모았다.
임재근 회장은 ”양주시 발전과 체육인들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시고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신 양주도시공사 관계자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양주시 체육회에서 진행 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진행해 가맹단체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했으며이흥규 사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다루어진 내용을 양주시에 요청해 진행하도록 하겠으며 보다 더 많은 의견수렴을 위해”각 종목별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구체적인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발전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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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Fairfax County 경제개발청과 함께 중소기업 美진출 돕는다
송파구, Fairfax County 경제개발청과 함께 중소기업 美진출 돕는다
[AANEWS] 송파구는 미국진출에 관심 있는 관내 중소기업을 지원하고자, 미국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 경제개발청과 공동 주최로 ‘미국 진출 전략 및 지원정책 설명회’를 24일 개최했다.
미국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는 미국 수도인 워싱턴 DC에 인접해 있으며 미국 동부의 실리콘벨리로 불리는 혁신 및 기술 중심지로 현재 80개가 넘는 한국 기업이 페어팩스 카운티에 사무실을 두고 있다.
송파구와는 2009년 자매결연을 맺고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를 공동 주관한 페어팩스 카운티 경제개발청은 2004년부터 미국 시장 진출 및 사업 확장을 계획하는 한국 기업에게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이에 구는 역량과 가능성을 가진 관내 중소기업에게 미국 시장에서 입지를 넓힐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페어팩스 카운티 경제개발청과 함께하는 ‘미국 진출 전략 및 지원정책 설명회’를 기획했다.
이날 설명회는 송파구 문정비즈밸리 일자리허브센터에 관내 45개 중소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서강석 송파구청장과 빅터 호스킨스페어팩스 카운티 경제개발청장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크리스티 육경제개발청 아시아총괄 담당관이 ‘미국시장 진출전략 및 우수사례’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미국 진출 전 기업이 준비할 사항 현지 법인 설립 시 필요사항 미국 클라이언트를 겨냥한 마케팅 방법 미국 시장에서의 효과적인 영업 전략 비즈니스 초기 세팅 지원 등 미국시장 진출에 꼭 필요한 사항들을 실제 우수사례들과 함께 상세하고 꼼꼼하게 안내했다.
강연 이후에는 개발청 관계자와 참가 기업 간 질의응답 및 교류의 시간이 이어졌다.
관내 중소기업들은 미국 동부시장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수행하는 페어팩스 카운티 개발청과 직접 소통하며 법인 설립 후 현지에서 좋은 팀을 꾸릴 수 있는 방법부터 미국 시장 타깃 판매 물품의 홍보 방법 현지 물가와 날씨, 맛집까지 생생한 조언을 얻는 귀중한 자리가 됐다.
구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관내 중소기업들이 현지 관계자들과 성공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효율적인 사업 확장 전략을 수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우수한 잠재력을 가진 관내 중소기업들이 미국시장에 진출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송파구 전략 목표인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기업지원책을 마련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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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청소년유해환경 합동점검 참여
시흥시의회, 청소년유해환경 합동점검 참여
[AANEWS] 경기 시흥시의회가 4월 25일 관내 19개동에서 실시된 청소년지도협의회 청소년유해환경 합동점검에 참여했다.
시흥시청소년지도협의회와 19개 동이 공동주관한 이번 청소년유해환경 합동점검은 청소년 유해업소·약물·물품 등에 대한 접촉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일탈행위를 예방해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흥시의회 송미희 의장과 김진영, 이상훈, 김수연 의원은 목감동에서 실시된 점검에 참여해 시흥시청소년지도협의회 소속 청소년지도위원, 시흥경찰서 관계자 등과 함께 목감동 일대를 순회하며 술·담배 등 유해약물 판매행위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행위 등의 점검, 유해표시의무 위반 업소 계도 등 다양한 청소년 보호 활동을 실시했다.
송미희 의장은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애써주시는 청소년지도협의회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흥시의회에서도 청소년들이 건전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방안 모색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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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수산자원 회복 위한 갯벌낙지 보호수면 운영
무안군, 수산자원 회복 위한 갯벌낙지 보호수면 운영
[AANEWS] 전남 무안군은 지역대표 수산물인 갯벌낙지 자원조성을 위해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3개월간 탄도만 해역 4개소에 보호수면을 지정·운영한다.
이 기간에는 보호수면 내 모든 어로행위가 금지되며 낚시어선 또한 조업이 금지된다.
낙지 보호수면은 2007년부터 매년 낙지 산란기에 맞춰 운영하고 있으며 무안 갯벌낙지의 무분별한 포획을 방지하고 산란·서식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이 기간 동안 무안군에서는 낙지 목장 조성, 어미 낙지 방류 등 다양한 수산자원 회복사업을 추진해 지선 어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증가에 기여하고 있다.
나재철 해양수산과장은 “보호수면의 안정적인 관리를 위해 보호수면 기점과 안내판을 설치해 어업인이 알아보기 쉽게 표시했고 무안군 홈페이지에 정확한 위치도면을 공고했다”며 “어업지도선을 상시 배치해 어로행위·낚시어선 조업 등을 지도할 계획이며 어업인과 낚시꾼들 또한 보호수면 운영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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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제1회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무안군,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제1회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AANEWS] 전남 무안군은 지난 4월 25일 산업안전보건법 제24조에 따라 김성훈 부군수를 비롯해 사용자 위원 8명, 근로자 위원 8명 총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재해 예방과 보건 증진을 위한 제1회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주요 안건은 위원장 선출 심의·의결사항 향후 활동 계획 및 방향 수립 무안군 안전보건 비전과 목표 등에 관한 사항이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군 소속 사업장 내 근로자의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중요사항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기구로 분기마다 정기회의를 개최해 활동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성훈 공동위원장은 “산업안전·보건 분야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사업장의 유해·위험 요인 발굴 및 재해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지형 공동위원장은 “현장 속에 답이 있으니 꾸준한 현장 점검을 통해 문제점을 발굴하고 이를 위원회에서 심의·의결해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일조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무안군은 올 1월 ‘중대재해예방팀’을 신설, 4월 10일 관리감독자와 안전·보건관리자를 임명하고 중대재해처벌법 의무 이행 사항을 점검하기 위한 위험성 평가, 안전보건 운영방침 배부, 종사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등 군민과 종사자의 안전 관리에 철저히 하고 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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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3년 제2기 민주시민교육 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 개최
양주시, 2023년 제2기 민주시민교육 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 개최
[AANEWS] 양주시는 지난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제2기 양주시 민주시민교육 자문위원회’위촉식을 개최했다.
제2기 자문위원회 위원은 민주시민교육과 관련, 전문적이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민주시민교육에 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대학교수, 관내 초·중·고등학교 관계자, 민주시민교육 관련자 등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됐다.
자문위원들은 민주시민교육 기본계획 수립·시행을 비롯해 민주시민교육에 관한 전문적이고 다양한 의견을 제안하는 등 민주시민교육 발전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제2기 위원장으로는 장인봉 신한대학교 교수가 호선을 통해 선출됐다.
이어 열린 자문위원회 회의는 신규 위원 위촉장 전달을 시작으로 양주시 민주시민교육 사업설명 보고와 함께 향후 발전방향과 협력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2기 위원장으로 선출된 장인봉 교수는 “자문위원회를 통해 양주시 민주시민교육의 활성화와 발전을 위한 많은 논의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주시만의 특색 있는 민주시민교육을 만들기 위해 수시로 다양한 방안 제시와 조언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강수현 시장은 “존중과 배려 대화와 설득 절충 등 다양한 민주적인 생활태도에 대한 질 높은 교육을 운영하는 데 자문위원회가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는 지난 2019년 4개 권역별 ‘찾아가는 민주시민교육’진행했으며 2021년과 2022년에는 온·오프라인 명사초청 강연,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 등 다양한 민주시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지난 3월과 4월에는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김창옥 대표와 유영만 교수 초빙, 소통과 자기계발을 주제로 양주시민아카데미를 진행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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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절전소 올해 첫 월례회의 개최. 탄소중립 실천 방안 논의
성북절전소 올해 첫 월례회의 개최. 탄소중립 실천 방안 논의
[AANEWS] 서울 성북구가 지난 24일 성북구청 지하 1층 다목적홀에서 ‘성북절전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월례회의를 개최하지 못하게 된 이후 2년 만에 절전소 관계자들이 모여 탄소중립 실천의 의지를 다지는 자리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3년 성북절전소 운영 계획에 대해 논의하고 절전소별 활동 성과 공유 및 탄소중립 실천 소식지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탄소중립은 이상기후를 발생시키는 지구 온난화의 원인인 이산화탄소의 배출량만큼 흡수량을 늘려 실질적인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0’로 만듦을 의미한다.
이번 월례회의를 통해 성북절전소 관계자들은 “앞으로 성북구 탄소중립 달성에 성북절전소가 앞장서고 더욱 많은 주민이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또한 이번 회의는 ‘종이 없는 회의’로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회의자료는 종이에 인쇄하지 않고 빔프로젝터를 이용해 스크린에 띄워 발표했고 참석자 간 자료는 메일로 공유해 탄소중립을 위한 환경보호를 실천했다.
성북절전소는 이달 첫 월례회의 개최를 시작으로 9월까지 회의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정에서 사용하는 에너지가 온실가스 배출의 원인이 되는 만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가정 내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다양한 노하우와 사례를 앞으로 월례회의에서 공유하기로 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10년 넘게 지속되어온 성북절전소가 이 자리를 계기로 다시금 새롭게 실천 의지를 다질 수 있기를 바라며 성북절전소가 더욱 많은 주민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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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내 곳곳 달리는 푸드뱅크 차량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한다
경기도, 도내 곳곳 달리는 푸드뱅크 차량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한다
[AANEWS] 경기도가 ‘긴급복지 핫라인’ 홍보를 위해 도내 푸드뱅크·마켓에서 운영 중인 전체 탑차 128대에 안내 홍보물을 부착한다.
경기도는 26일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및 경기도푸드뱅크연합회와 함께 경기광역푸드뱅크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를 위한 ‘푸드뱅크 랩핑 차량 공개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경기도 내 푸드뱅크·마켓 84개소에서 운영 중인 128대 탑차 모두에 ‘도움이 필요하시면 연락주세요’라는 홍보문구가 부착돼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박근태 경기도 복지사업과장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선뜻 마음을 모아주신 경기도푸드뱅크연합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푸드뱅크 차량은 경기도 곳곳을 달리며 이용자들에게 기부식품 등을 제공하기 때문에 도민 홍보에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하며 긴급복지 지원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을 높이는 기폭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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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교복 구입비 지원사업 관련 시민 초청 토론회 개최
용인특례시의회, 교복 구입비 지원사업 관련 시민 초청 토론회 개최
[AANEWS] 용인특례시의회는 26일 오전 11시 대회의실에서 용인시 중·고등학교 무상교복 지원사업과 관련해 학부모 초청 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토론회는 황미상 의원이 좌장을 맡아 유진선, 신현녀, 이윤미, 박희정 의원과 서천중학교, 나곡중학교, 영문중학교, 삼계고등학교, 신갈고등학교, 동백고등학교, 성지고등학교 등 용인시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을 자녀로 둔 학부모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무상교복 지원사업에서 지원하는 교복 구입비에 생활복도 포함될 수 있는지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으며 의원들은 시민들의 의견이 사업에 반영될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기로 했다.
황미상 의원은 ”토론회에서 모인 의견이 사업에 반영돼 교복 구입비에 부담을 느끼는 시민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시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시민들의 삶을 살피는 따뜻한 시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8년부터 시행된 용인시 중·고등학교 무상교복 지원사업은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학부모들의 교복 구입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교복을 학교주관 구매할 경우 1인당 30만원 이내의 교복 구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3-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