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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질병정보 모니터망 본격 가동
곡성군, 질병정보 모니터망 본격 가동
[AANEWS] 곡성군이 감염병 예방을 위해 지난 25일 질병정보 모니터망 요원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질병정보 모니터 요원은 66명의 병·의원, 학교 보건교사, 사회복지시설, 산업체집단급식소, 보건관리자 등으로 구성됐다.
요원들은 매년 발생되는 수인성 식품매개감염병, 호흡기감염병, 진드기매개감염병 등을 감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감염병 환자 발생 현황을 보건소에 신고해 감염병이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아울러 군에서는 요원들의 위촉식과 함께 주요 업무에 대해서도 교육하는 시간을 가졌다.
감염병 예방 관리 요령과 환자 발생시 보건소 신고 방법에 대해 안내하고 감염병 홍보 관련 정보는 질병관리청, 도 감염병관리지원단, 보건소 홈페이지를 활용하도록 했다.
또한 모니터 구분별 활동 요령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다.
병의원과 약국은 평소보다 환자 수가 증가하는 질병 상황인지 시 보건소에 전화 통보하고 설사 환자는 진료 시 항생제 투여 전 검체채취를 우선하도록 했다.
산업체보건관리자·사회복지시설장·보건교사 등은 근무처 내 집단 발생 가능성이 있는 질병에 대한 동향을 파악하도록 안내했다.
그리고 종사자 및 학생 등에서 감염병 환자 발생 여부를 확인 후 특이사항이 발생하면 결과를 보건소에 통보하도록 전달했다.
특히 곡성군은 올해 노인전문병원, 노인요양시설 등 24개소 관리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연 3회 찾아가는 컨설팅을 통해 입소자 감염관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질병정보 모니터망을 운영을 통한 신속한 신고체계로 감염성 질환의 발생을 조기에 파악해 지역사회 내 감염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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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북가좌2동으로 흐드러지게 핀 이팝꽃 구경오세요"
"서대문구 북가좌2동으로 흐드러지게 핀 이팝꽃 구경오세요"
[AANEWS] 서대문구는 이달 2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북가좌2동 해담는다리 앞에서 ‘제6회 이팝꽃길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축제는 자치회관프로그램 발표회, 개막식, 주민노래자랑순으로 진행되며 주민들이 운영하는 다양한 먹거리 장터와 체험 부스, 의류 나눔 부스가 마련된다.
이날 많은 주민이 사물놀이, 요가, 단전호흡, 진도북춤, 경기민요, 노래교실 공연을 통해 그간 자치회관프로그램을 수강하며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한다.
또한 미동초등학교 태권도 시범단과 13인조 색소폰 앙상블 팀이 축하공연을 선사한다.
축제 인기 프로그램인 노래자랑에는 이달 14일 예선을 거친 11명의 주민이 나선다.
통기타 가수 젬스, 여성댄스팀 레이디비, 트로트가수 써니, 가수 이채선이 특별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한껏 높인다.
먹거리 장터에서는 북가좌2동 직능단체들이 수육, 잔치국수, 부침개, 순대, 치킨 등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한다.
이날 축제를 위해 동신섬유가 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의류나눔 부스를 운영하고 ㈜유한그린텍이 관람객과 주민에게 물티슈를 배부하며 아산시 둔포농협에서 ‘아산맑은쌀’ 500kg을 축제 경품으로 제공한다.
북가좌2동주민센터에 따르면 축제가 열리는 이팝꽃길이 지금의 모습을 갖추기까지는 20여 년이 소요됐다.
가로수가 전혀 없던 거리에 2004년 현 서북원지역발전위원회가 이팝꽃나무 식재를 제안했다.
이후 잦은 침수를 해결하기 위해 이 길에 하수관 정비공사가 이뤄졌다.
아울러 크리스마스트리 축제가 열리고 해담는음식거리 조형물도 설치됐다.
이달에도 증가로25길 500여 미터 구간에 이팝꽃길이 조성됐다.
풍년을 예감하게 하는 이팝나무처럼 마을의 풍요로움과 행복을 기원하는 이팝꽃길축제는 2011년 제1회를 시작으로 이번에 6회를 맞는다.
행사를 주최하는 이팝꽃길축제추진위원회 조택만 위원장은 “이번 축제가 주민 화합과 소통을 통해 더욱 행복한 북가좌2동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축제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북가좌2동 이팝꽃길축제추진위원회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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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윤리교육 실시
창원특례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윤리교육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26일 오후 2시 마산합포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의무관리대상 370여단지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운영·윤리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라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등을 대상으로 연간 4시간 이상 실시해야 하는 의무교육으로 공동주택 관리에 관한 법령의 주요 개정사항,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의 직무·소양 및 윤리에 관한 사항, 공동주택단지 공동체의 활성화에 관한 사항 등이 그 내용이다.
이에 따라 법무법인 인본 대표변호사인 ‘김종규 변호사’를 초빙해 공동주택관리에 관한 법률의 해석, 공동주택 감사 지적 사례 등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담았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본 교육을 통해 특례시 위상에 걸맞은 공동주택의 원활한 관리와 상생하는 공동체 문화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창원시에서도 더 나은 주거환경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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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민·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주남저수지 대청소 실시
창원특례시, 민·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주남저수지 대청소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26일 주남저수지 일원에서 민·관, 지역사회가 협업해 지구의 날 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구의 날은 매년 4월 22일로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일깨우기 위해 제정한 날이며 유엔이 정한 세계환경의 날과는 달리 순수 민간운동에서 출발했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있기 때문에 이번에 실시된 주남저수지 대청소는 창원주남생태관광협회에서 주최하고 창원특례시가 후원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의가 크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유하고 있는 주남저수지는 총 면적 898ha의 매우 큰 공간적 범위로 인해 쓰레기 무단투기 및 기타 폐기물 등과 같은 비점오염원에 취약하며 이에 지역사회가 함께 정화 활동에 소매를 걷고 나선 것이다.
이날 대청소 행사에는 창원시 주남저수지과를 비롯해 동읍행정복지센터, 동읍주민자치회, 한국농어촌공사 창원지사, 의창노인복지관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40여명의 참여자들이 동읍 칠성그린아파트 뒤편 동판저수지 인근에 무단투기 된 폐기물들을 집중적으로 수거해 총 3.6톤의 폐기물을 수거했다.
최정일 주남관리팀장은 “주남저수지 일원의 지역사회는 이미 오래 전부터 지속적으로 환경정비를 해오고 있다”며 “지역사회가 들였던 노력으로 더욱 깨끗한 주남저수지가 됐고 환경적 여건이 눈에 띄게 좋아졌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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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화동 통장협의회 대상‘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찾아가는 설명회’
수원시, 영화동 통장협의회 대상‘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찾아가는 설명회’
[AANEWS] 수원시는 25일 영화동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영화동 통장협의회를 대상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찾아가는 설명회’를 열었다.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을 담당하는 시청 공직자가 통장 40여명을 대상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지침과 주요 개정 사항, 생계·의료·주거·교육 급여, 자활사업 주요 개정 사항 등을 설명했다.
또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통장협의회가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지원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달라”고 요청했다.
기초생활보장제도는 가구의 소득 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의 일정 비율 이하일 때 수급자로 선정하는 것이다.
2023년 선정 기준은 생계급여 30% 이하, 의료급여 40% 이하, 주거급여 47% 이하, 교육급여는 50% 이하다.
대상자 선정 기준이 되는 기준 중위소득이 2022년보다 1인 가구 기준 6.84%, 4인 가구 기준 5.47% 인상되면서 기초생활보장제도 대상자는 늘어났다.
기준 중위소득은 4인 가구 기준으로 2022년 512만 1080원에서 2023년 540만 964원으로 27만 9884원 상향됐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의 기본생활을 보장하고 복지안전망을 견고하게 구축하기 위해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복지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지만,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이 많다”며 “통장님들이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연결해 복지 틈새를 메워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통장님들의 적극적인 활동이 수원시민 모두가 행복한 ‘따뜻한 돌봄특례시’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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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외국인 밀집지역 합동 방범 순찰
수원시, 외국인 밀집지역 합동 방범 순찰
[AANEWS] 수원시가 합동순찰반을 구성해 25일 저녁 외국인밀집지역인 팔달구 매산동·고등동 일원을 방범 순찰했다.
수원시 다문화정책과 공직자와 수원서부경찰서 경찰, 매산동·고등동행정복지센터 직원, 외국인자율방범대 등 60여명은 고등동 외국인 상가 밀집지역과 역전시장 주변 다문화푸드랜드를 방범 순찰했다.
이주민과 시민들에게 범죄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범죄예방캠페인도 함께 펼쳤다.
수원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주민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며 “이주민과 선주민이 교류·화합하고 공존하는 다문화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년 3월 말 기준 수원시에 체류하는 등록 외국인은 5만 8919명이다.
외국인 상가가 밀집한 수원역 일원은 외국인의 유입이 많은 지역이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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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이용훈 수원교구장과 만남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이용훈 수원교구장과 만남
[AANEWS]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천주교 수원교구장 이용훈 주교를 만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재준 시장과 이용훈 주교는 26일 영통구의 한 음식점에서 오찬간담회를 열고 대화를 나눴다.
이재준 시장은 ‘수원희망글판 봄편 문안’ 메시지에 대한 감사 인사를 하고 “주교님을 자주 뵙고 지혜를 빌려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그동안 수원희망글판 문안을 시민 공모로 선정했는데, 2023년 봄편부터 수원 출신 명사를 비롯해 자립에 성공한 청년 등 어려움을 이겨낸 이웃들을 선정해 그들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문안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방식을 변경했다.
개편된 수원희망글판의 첫 메시지는 이용훈 주교의 ‘꽃눈이 열려 희망을 보고 따스한 봄바람에 사랑을 전한다’였고 문안은 5월까지 수원시 곳곳과 수원시 유튜브 채널에 게시한다.
광주 전남공업고등학교가 수원희망글판 봄편 문안을 “학교 외벽에 게시하고 싶다”고 제안해 수원시가 학교 측에 이미지 파일을 제공하기도 했다.
1963년 10월 설정돼 올해 설정 60주년을 맞은 수원교구는 한강 이남 경기도 지역을 관할한다.
2023년 현재 본당 222개, 신자 94만여명에 이른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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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체육회,‘2022 생활체육지도자 우수사례 공모전’ 2년 연속 장려상 수상
구리시체육회,‘2022 생활체육지도자 우수사례 공모전’ 2년 연속 장려상 수상
[AANEWS] 구리시는 ‘2022 생활체육지도자 배치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 구리시체육회가 참가해 ‘지도교안’ 부문 장려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26일 밝혔다.
대한체육회가 실시한 이번 공모전은 전국 229개 지방체육회가 모두 참여하는 공모전으로 구리시체육회에서는 김진수 일반생활체육지도자가 헬스 교안을 대표로 제출해 지도교안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번 수상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한 것으로 이는 경기도 31개 시·군체육회 중 유일한 결과여서 더욱 큰 의미가 있었다.
장려상을 수상한 김진수 지도자는 “공모전을 통해 검증받은 교안을 토대로 앞으로도 시민들이 더욱 건강하고 즐겁게 운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윤재근 구리시체육회장은 “2년 연속 장려상을 수상한 지도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내년에도 연이어 수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경현 구리시장 겸 구리시체육회 고문은 “이번 쾌거는 구리시 체육회 지도자들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입증한 쾌거”고 치하하며 “앞으로도 구리시 곳곳의 체육 현장에서 구리시민이 활발하게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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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이동 불편 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 조기검진 추진
구리시, 이동 불편 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 조기검진 추진
[AANEWS] 구리시는 4월 25일부터 오는 6월 말까지‘치매 조기 발견을 위해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 조기검진’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대한노인회 구리시지회와 연계해 사전 신청한 관내 경로당 이용 어르신 7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검진은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의 지리적 접근성을 고려해 집 근처 경로당에서 간편하게 검진받을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조기검진 결과에 따라 정상군에게는 치매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고위험으로 나온 대상자에게는 치매 정밀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검진 결과 치매 진단이 나올 경우,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해 쉼터 이용, 가족 교육, 조호물품 제공 지문인식, 인식표 제공 등 다양한 맞춤형 치매 관리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향후 치매안심통합시스템에 등록 후 정상군은 2년에 1회, 인지 저하군은 1년에 1회 치매 선별검사를 정기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관리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치매는 조기 발견이 중요한 만큼 이번 찾아가는 경로당 검진 사업이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노후가 편안한 행복한 구리시 조성을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조기검진 치매환자 등록사업 조호물품 제공사업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 맞춤형 사례관리사업 치매 환자 쉼터 프로그램 실종 예방 사업 치매인식개선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치매로부터 자유로운 구리시 구현 및 사회적 비용 절감을 위한 치매관리사업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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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3년 상반기 도시재생대학 수료식 개최
구리시, 2023년 상반기 도시재생대학 수료식 개최
[AANEWS] 구리시는 지난 25일 구리시 여성행복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2023년 구리시 상반기 도시재생대학’수료식을 개최했다.
2023년 구리시 상반기 도시재생대학은 지난 4월 4일부터 4주간 총 7강으로 진행됐으며 도시재생의 이해, 선진사례 현장답사, 사업계획서 작성 등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이 될 수 있도록 주민역량 강화에 목적을 두고 추진됐다.
이날 수료식은 강의가 끝나고 수료증 수여와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총 23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앞으로도 도시재생대학 운영 등을 통해 주민들의 필요와 요구가 반영된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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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의원,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 일부개정안 대표발의
허영의원,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 일부개정안 대표발의
[AANEWS] 더불어민주당 허영의원이 26일 온실가스 배출 감축을 위한 ‘녹색건출물 조성 지원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국토교통부 장관 등이 녹색건축물 유지·관리의 적합성 여부 확인을 위한 점검과 실태조사를 의무화하고 그 결과에 따라 시정명령 및 이행강제금 부과가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법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신재생에너지와 같은 친환경에너지를 사용하는 녹색건축물의 성능을 유지하기 위해 녹색건축물 소유자나 관리자에게 유지 및 관리 의무를 부여한다.
또한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 장관은 녹색건축물의 유지와 관리가 적합하게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과 실태조사를 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아울러 녹색건축 인증을 받은 건축물에 대해 용적률, 높이 등 건축기준을 완화하는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인증받은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이 인증 당시 기준에 미달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이에 대한 점검 및 관리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있어왔다.
허영의원은“기후위기 시대에 건축물의 온실가스 배출 감축은 매우 주요한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제도 도입 취지와 다르게 실효성이 떨어지고 있는 실정이다”고 밝히며“실태조사를 포함한 점검 및 관리 의무화가 효과적으로 이뤄지도록 입법적 개선책을 마련한 만큼 국토부는 관련 제도 개선에 박차를 가해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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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태용 김해시장, 시립 김영원미술관 조성 ‘열의’
홍태용 김해시장, 시립 김영원미술관 조성 ‘열의’
[AANEWS] 홍태용 김해시장은 26일 한국 조각계의 거장 김영원 작가의 작업실을 방문해 ‘김해시립 김영원미술관’ 조성을 논의했다.
이번 논의에서 김 작가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의 랜드마크인 자신의 작품 ‘그림자의 그림자-꽃이 피다’를 올 6월 중 김해시에 무상 기증하기로 했다.
특히 김 작가는 사비 1억원을 들여 복원 중인 ‘광화문 세종대왕상’의 원형틀을 김해시립 김영원미술관이 조성되면 무상 기증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김 작가는 또 지난해 11월 김해시에 대표작 3점을 기증한 데 이어 올 상반기 중 150여점 이상의 작품을 추가 기증하기로 했다.
김영원미술관은 2024년 전국체전을 위해 건립 중인 김해종합운동장에 조성 예정으로 김해시는 최근 시립 김영원미술관 조성을 위한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했다.
김해시는 이번 용역으로 올 상반기 최적의 사업계획을 수립해 오는 7월까지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립미술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김해문화재단 전문가들과 TF를 구성해 효율적 운영 방안 등을 모색하며 지난 25일에는 ‘시민 초청 포럼’을 개최해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했고 향후 전문가 참여 미술관 추진위원회 구성을 준비하고 있다.
홍 시장은 “내년 10월 개최 전국체전이 문화체전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2024년 김해방문의 해의 마중물이 될 시립 김영원미술관을 경남 예술교육의 거점이자 사각지대 없는 인간중심 미술관으로 차질 없이 조성해 일상이 풍요로운 보편적 문화복지의 초석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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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공동주택 생활 활성화 지원사업 실시
화성시청
[AANEWS] 화성시가 ‘공동주택 공동체 생활의 활성화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첫 시범사업으로 도입된 이번 지원사업은 입주민 간 소통하고 화합하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고자 마련됐다.
이에 지난 1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행복마을 참누리 에듀파크와 송산그린시티 반도 유보라 아이비파크 총 2개소에 각 3백만원의 보조금이 지급된다.
또한 이들 단지에는 음악회 및 버스킹 공연 이웃사랑 슬리퍼 꾸미기 주민과 함께하는 악기 연주 정원 내 가족 피크닉 성과 보고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정연송 공동주택관리과장은 “단절돼있던 공동주택이 이웃의 정을 느끼고 소통할 수 있는 건강한 공동체로 바뀔 수 있도록 성숙한 아파트 문화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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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을지역위원회-화성시, 동탄 전세피해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긴급 당정협의회 실시
화성을지역위원회-화성시, 동탄 전세피해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긴급 당정협의회 실시
[AANEWS] 지난 26일 더불어민주당 화성을 지역위원회와 화성시가,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동탄 오피스텔 전세 피해사건과 관련해서 긴급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원욱 화성을지역위원장, 정명근 화성시장과 함께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관계자, 지역 도·시의원, 시청 국·소장, 그리고 경기도 주택정책과, 경기도 전세피해지원센터, 동탄경찰서에서도 자리했다.
화성시 전세피해방지대책TF 단장인 도시주택국장으로부터 피해상황을 보고 받은 후, 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공감하고 대책방안에 대해 논의했는데, 시에서는 24일부터 운영되는 전세피해 지원상담센터를 통해, 피해의심 사례 접수 및 법률·세무·주거·금융지원 안내를 실시하고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으며 당에서는 물가 상승, 부동산경기 위축 등으로 어려운 시기에 발생한 전세 피해 사건에 대해, 시 차원에서 다각적인 지원책 강구과 함께 추가 피해 예방을 당부했다.
또한, 피해 물건 취득 시 다주택 세금 부과 면제 피해물건 LH 공공매입 시 전세보증금 수준 매입 임대인 보증보험 가입 의무화 신축 건축물 최초 임대계약 시 임차인이 분양가 확인할 수 있는 방안 마련 등 제도개선 및 중앙정부차원의 지원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당정이 함께 적극 건의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참석한 경기도에서는 피해 사건에 대한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전세피해지원센터를 운영 중이며 향후 피해자별 상담을 통해 맞춤형 지원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라 했고 동탄경찰서에서는 전세사기 수사전담팀을 구성해 신속히 조사 진행 중이며 피해 규모를 고려해 道경찰청 반부패경제수사대에서도 집중 수사 중이라고 했다.
이원욱 위원장은 “최근 전세 사건으로 사회적 파장이 점점 커지고 있다 우리 화성시의 경우 피해자의 다수가 젊은 청년들인데, 이들이 상실감과 절망감 보다는 삶의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당정이 힘을 모아야한다”며 “국회에서도 피해 방안을 위해 관련법를 개정 중인데, 민생과 관련된 사안이니만큼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정명근 시장은 “우리시에서 발생한 전세피해 사건으로 고통받는 분들께 도움되고자 시에서는 유관기관과 함께 신속히 대응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말과 함께 “피해 상황에 맞는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하고 추가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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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근 화성시장, 언론인과의 대화 개최하며 소통행보 이어가
정명근 화성시장, 언론인과의 대화 개최하며 소통행보 이어가
[AANEWS] 정명근 화성시장이 취임 300일을 맞아 언론인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언론인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격의 없는 대화가 오고 가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민선8기 출범 이후 성과와 현안, 핵심사업 추진 계획 등에 대한 소통이 이뤄졌다.
정 시장은 주요 내용으로 특례시 및 일반구 추진 테크노폴 조성 송산그린시티 진행상황 투자유치 전세피해방지 대책 등을 공유했다.
정 시장은 “우리 시는 이미 인구 100만에 근접한 특례시급 도시”며 “화성형 내부 순환도로망을 구축하고 ‘화성시 기반시설 조성기금’을 마련해 교통, 문화, 체육, 인프라 등 어느 지역에서도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2015년 멕킨지가 제시한 세계 7대 도시를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화성에 살고 있음이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명근 화성시장은 관내 28개 읍면동 방문 현안청취, 상하반기 관심사업 설명회와 월 1회 언론브리핑을 통해 주요 현안 및 역점사업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있다.
2023-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