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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수돗물 ‘청아수’, ISO 22000 국제인증 취득
창원특례시 수돗물 ‘청아수’, ISO 22000 국제인증 취득
[AANEWS] 창원특례시는 26일 창원시 수돗물 ‘청아수’에 대한 ISO 22000 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ISO 22000 국제인증을 취득한 시설은 창원시가 관리하는 4개 정수장 중 석동·대산·북면 3개 정수장이다.
상수도사업소는 이번 국제인증 취득을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식품에 준하는 수준으로 관리해 시민들에게 공급하고 있다는 것을 입증하게 됐다고 밝혔다.
ISO 22000은 국제표준화기구에서 개발한 식품안전경영시스템으로 식품의 원재료 생산, 제조, 가공, 보존, 유통단계 등 각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해요소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규정한 국제표준규격이다.
시는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품질 좋은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대산, 북면, 석동정수장 ISO 22000 인증 취득 용역에 착수해 정수장 운영 매뉴얼·절차서·지침서 등 표준문서를 제정했으며 각 정수장에 식품위해요소 중점관리기준을 적용하는 등 인증 취득을 위한 요건을 충실히 이행했다.
이번 인증 취득 심사는 ISO 인증기관인 한국경영인증원에서 지난 3월 말 진행했다.
인증 취득 심사 결과, 시는 4월 10일 ISO 22000 인증을 취득하고 4월 26일 한국경영인증원로부터 ISO 22000 인증서를 부여받았다.
시는 정수공정 시설 개선를 위해 지난해부터 석동정수장에 총사업비 57억을 투입해 착수정 ~ 정수지 방충시설, 위생시설 개선 급속·활성탄여과지 시설 개선 소형생물 대응체제 구축사업 오존시설 기술 진단 여과지 역세척수 공급시설 개선 회수조 배출수 처리시설 확충 등의 사업을 추진했다.
이 외 정수시설 추가 개선사업을 지속해 추진해 ISO 22000 인증 취득에 따른 사후 관리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지난해 7월 석동 수돗물 유충 사건을 계기로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전 직원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며 “이번 ISO 22000 인증 취득은 창원시 수돗물 ‘청아수’가 수돗물을 식품 수준으로 엄격하게 관리된 뒤 각 가정에 제공하는 것을 인증받은 것이라며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를 충족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칠서정수장도 오는 7월까지 ISO 22000 인증을 취득해 창원시 4개 정수장에 대한 ISO 22000 최초 인증 취득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창원시는 최초 인증 취득에 그치지 않고 매년 실시하는 사후 심사 및 3년마다 진행하는 인증 갱신 절차를 성실히 수행함으로써 ISO 22000 인증 자격을 유지해 시민들에게 고품질의 수돗물을 지속해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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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줄 이색 답례품 10종 추가 선정
창원특례시,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줄 이색 답례품 10종 추가 선정
[AANEWS] 창원특례시는 26일 ‘고향사랑기부금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개최해 기부자에게 제공할 답례품 11종을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주남의아침 쌀 등 창원시 지정특산물을 비롯해 창원의 맛과 멋을 살린 가공품 및 관광상품, 창원사랑상품권등 26종을 답례품으로 제공해왔다.
새로 선정된 답례품은 블루베리, 단감넛츠, 단감즙, 콩잎김치, 꽃차, 커피연필, 양조간장, 전통주, 멸치볶음밀키트로 농수산물 유형에서 1개업체, 2종, 가공식품 분야에서 5개업체, 7종, 생활용품 분야에서 1개업체 1종이며 품질, 원재료의 지역성, 제조과정의 관리, 포장 및 라벨링의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됐다.
시는 다음 달 초 선정된 답례품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해 고향사랑기부금 종합정보시스템인 ‘고향사랑e음 시스템’의 운영관리, 제품등록, 배송체계 등의 교육을 실시해 답례품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창원시에 거주하지 않으면서 창원에 관심있는 누구나 기부가 가능하며 기부자에게는 10만원까지는 전액,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 혜택이 있고 기부금의 30%내에서 창원시의 우수한 특산품을 답례품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조영완 세정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답례품 수요조사, 품목 공모 및 선정을 통해 창원의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를 답례품으로 추가 선정해 알면 알수록 빠져드는 매력만점 도시 창원을 기부자들에게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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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기 고양시 소셜기자단 발대식 개최
제6기 고양시 소셜기자단 발대식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가 26일 고양국제꽃박람회 개막을 앞두고 박람회가 열리는 고양시 일산호수공원 내 꽃박람회전시관에서 ‘제6기 고양시 소셜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제6기 소셜기자단과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문영기 언론홍보담당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동환 시장은 “고양특례시 시민 소통의 주역은 바로 여러분”이라며 27일부터 고양국제꽃박람회를 언급하며 “4년 만에 개최되는 만큼 108만 고양특례시민을 대표해 꽃박람회의 모든 과정을 재미와 감동을 담아 취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후 기자단 활동 안내 시간을 가진 후 고양국제꽃박람회장 현장취재를 이어나갔다.
기자단은 고양시 대표 축제인 ‘고양국제꽃박람회’와 ‘행주가 예술이야’의 현장 취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제6기 고양시 소셜기자단은 지난 3월 공개 모집을 통해 56명이 최종선발 됐다.
이번 기수는 작가, 댄서 마케터, PD, 대학생, 주부 등 각계각층의 소통문화를 이끌어 갈 주역들로 구성되어 앞으로 고양시 정책과 시정 소식들을 다양한 방식으로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소셜기자단이 고양시 곳곳을 누비며 시 정책, 관광, 축제, 문화행사 등 고양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내며 열정적으로 활동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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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4월 칭찬공무원‘적성면 윤종선 주무관’선정
파주시의회 4월 칭찬공무원‘적성면 윤종선 주무관’선정
[AANEWS] 파주시의회는 이달의 칭찬공무원으로 손형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추천한 윤종선 주무관이 선정됐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윤 주무관은 적성면 마을살리기팀에서 미관업무를 담당하며 각종 공모사업을 통해 마을 정원 조성 및 도심지 환경개선에 힘쓰며 정주 여건 개선에 기여했다.
쓰레기 불법 투기 방지를 위한 계도 및 순찰 활동을 주기적으로 수행하고 각종 공모사업으로 CCTV를 설치해 마을 내 쓰레기 불법 투기를 미연에 방지했으며 지역단체와 협업해 주기적인 클린데이 활동을 주도해 주요 도심지 미관 개선에 기여했다.
또한 주민참여형 마을공동체 정원만들기 사업 공모에 당선, 2천 6백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주민과 협업하는 마을 정원을 조성하는 등 맡은 바 업무를 성실하게 해내는 자세가 동료 공직자들의 모범이 돼‘이달의 칭찬공무원’으로 선정하게 됐다.
손형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업무 수행의 적극적인 자세와 투철한 사명감으로 마을 환경 정화에 앞장서 노력하는 모습에 이달의 칭찬공무원으로 추천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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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과도한 섬 택배비용, 정부 지원 및 보호 시급”
서삼석 의원“과도한 섬 택배비용, 정부 지원 및 보호 시급”
[AANEWS] 섬 지역의 택배 비용 경감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서삼석·위성곤 국회의원 공동주최로 26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섬 지역에 추가로 부과되는 택배비용에 대한 실태를 점검하고 정부부처 및 택배 4사 등 관계기관과 함께 비용 경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리나라는 3,400여개의 섬 중 464개의 섬에 사람이 거주하고 있고 택배는 섬 지역에서 생필품 및 물류를 공급받을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다.
그러나 한국섬진흥원이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67개의 섬에 배송이 불가하며 그 중 65%인 44개의 섬이 전남지역에 해당된다.
특히 도시에서는 보편적 서비스로 경쟁적으로 인하되는 배송비용이, 섬 지역에서는 배 이상의 추가비용을 부담하고 있었다.
전남 진도 주지도의 경우, 개인선박을 이용해 수화물을 수취하고 있으며 1개당 운송비용이 2만 2,527원으로 최대비용을 지불하고 있었다.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에서는 ‘섬 주민의 생활복지 증진을 위해 섬 택배비 부담 경감 방안 마련’을 각 부처와 관계기관에 권고했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섬 지역 생활물류 지원사업’을 신규사업으로 반영해, 시행을 앞두고 있다.
오늘 토론회는 해수부 시행사업에 대한 설명을 필두로 해, 섬 택배비 부담 경감을 위한 국토부, 행안부, 물류협회 등 정부부처 및 관계기관의 노력과 관련 대책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섬 지역 택배 서비스 유형별 이용실태’, ‘23년도 섬 지역 택배비 지원사업 설명’을 주제로 신미영 한국섬진흥원 연구기획 팀장·도경식 해양수산부 연안해운과장의 발제가 진행됐다.
토론자로는 이두희 국토교통부 생활물류정책팀장, 이준식 행정안전부 균형발전사업과장, 김근표 한국해운조합 정책지원실장, 신은규 한국통합물류협회 생활물류지원 팀장이 참여했다.
서삼석 의원은“현재 유인도 중 10인 미만의 섬은 59개로 향후 섬 지역의 무인화는 더욱 가속화될 위기에 처해있고 섬 주민의 정주여건 개선은 평등권과 행복추구권 및 국가영토 수호 측면에서도 최우선으로 추진되어야 할 과제이다”고 밝혔다.
이어“특히 섬 지역의 택배는 생필품을 운송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으로 추가 택배비 부담은 고스란히 주민에게 돌아가게 된다”며 “과도한 섬 택배비용에 대한 표준운송원가 기준을 마련하고 취약지역에 대한 정기적인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등 정부 차원의 지원과 보호가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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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협약 체결
울진군,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협약 체결
[AANEWS] 울진군은 지난 26일 농림축산식품부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농촌협약식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협약을 체결했다.
군은 지난해 6월 농촌협약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그동안 협약의 전제조건인 전담부서와 중간 지원 조직 정비를 시작으로 농촌협약위원회, 행정협의회 등의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생활 SOC시설 분포현황 및 이용현황 등 면밀한 분석을 통해 울진군 농촌 공간 전략계획 및 농촌생활권 활성화 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3회에 걸친 컨설팅과 사전협의를 통해 협약을 체결했다.
농촌협약은 농촌 정주 여건 개선, 일자리 경제 기반 구축, 공동체 활성화, 농촌다움 등의 정책목표를 농림축산식품부와 울진군이 협약을 통해 정책적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지역이 스스로 수립한 발전 방향에 따라 다양한 정책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제도이다.
울진군은 이날 농촌협약 체결로 우선 생활권 지역인 북부생활권에 누구나 살고 싶은 농촌 공간 조성을 위해 2027년까지 336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울진읍은 울진군 상위거점의 행정, 복지, 문화기능 복합화를 통한 북부생활권 서비스 전달 거점 조성을 목표로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근남면은 행정, 문화, 복지, 보육 등 생활 서비스 집적화 구축을 위한 기초생활 거점조성사업을 추진하고 북부생활권 전 지역에는 시·군역량 강화사업, 농촌형 교통 모델 등 농촌지역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산불피해 지역의 주거 안정 및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11개 마을에 마을만들기사업을 추진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협약을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농촌공간 조성을 위한 정주 여건 개선으로 지역의 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 확신하고 대한민국의 숨 울진 건설을 위해 본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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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자원회수시설‘시민과 함께 만드는 녹지공간’ 조성
양산시 자원회수시설‘시민과 함께 만드는 녹지공간’ 조성
[AANEWS] 양산시는 지난 24일 주변지역 주민지원협의체 위원들과 자원회수시설 진입로 일원에 꽃길을 조성하는‘시민과 함께 만드는 녹지공간 조성’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태우 시의원을 포함한 주민지원협의체 위원들과 관계공무원 및 자원회수시설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자원회수시설 화단과 도로변에 수국, 오스테오스펄멈, 메리골드 등 총 750본의 초화류를 심었다.
지난 10일에는 길연산홍, 황금사철 등 꽃나무 3,240주를 자원회수시설 인근 산책로에 식재했다.
우종구 양산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 위원장은“소각장 주변에 관목나무와 화초류를 우리 손으로 심고 가꾸는 이번 행사를 통해 환경기초시설의 이미지를 친환경적으로 바꾸는 좋은 행사라고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됐다”고 했다.
이두영 자원순환과장은“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의 참여에 감사드리며 봄꽃으로 새단장한 녹지공간을 조성해 주변 환경과 어우러지고‘자원순환’의 이미지를 담아내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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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
거창군,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
[AANEWS] 거창군은 26일 군청 상황실에서 거창군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거창군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군은 관련 조례에 따라 이종하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군의원, 탄소중립 업무 관련 국장, 과장, 시민단체, 청년, 여성, 농민 등 15명을 위원으로 구성해 위원회를 개최했으며 탄소중립을 목표로 지역 환경과 경제의 균형 있는 녹색성장 추진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했다.
이어 착수보고회에서는 기후변화 현황과 여건 분석, 온실가스 배출·흡수 현황과 전망, 2050 거창군 탄소중립 비전과 온실가스 감축 목표 수립, 기후변화 적응대책 연도별 이행로드맵 제시,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주민참여 방안 등을 연구과제로 삼았다.
위원장 이종하 부군수는 “탄소중립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며 “지역 특성을 고려한 구체적이고 실현가능한 거창군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수립해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착수보고회에서 제안된 내용과 국가와 경남도의 기본계획 등을 반영해 분야별 온실가스 감축 목표와 전략을 수립하고 자문회의, 설문조사 등을 통해 전문가, 주민 등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기본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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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귀농귀어 희망학교’ 교육생 모집한다
완도군청
[AANEWS] 완도군은 ‘귀농·귀어 희망 학교’의 귀어·귀촌 과정 제1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총 20명을 모집하며 모집 기간은 4월 25일부터 5월 11일까지다.
신청 자격은 완도군으로 귀어를 희망하는 예비 귀어인 및 완도군 전입 5년 이내 귀어인, 재촌 비어업인으로 특히 청년 귀어인을 위해 만 18세 이상~만 40세 이하 신청자에 대해서는 서류 심사 시 가산점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은 5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신지면에 위치한 조선대학교 해양생물연구센터에서 진행되며 교육 내용은 수산 기초 이론 교육과 어선어업 및 어촌 체험 등 현장 교육 등이다.
교육 수료자 중 희망자에 대해서는 약산면 어두마을에서 진행 중인 ‘완도에서 살아보기’ 사업의 어촌 체험 및 어업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교육 신청은 방문, 우편, 이메일 팩스 등을 통해 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군 누리집 공고문 확인 및 완도군청 인구일자리정책실, 귀촌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완도군 귀농·귀어 희망학교는 상반기에 귀어귀촌 과정 운영을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귀농귀촌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예비 귀어·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맞춤형 교육 과정으로 운영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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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해양치유, K-웰니스 브랜드 2년 연속 대상 수상
완도 해양치유, K-웰니스 브랜드 2년 연속 대상 수상
[AANEWS] 전남 완도군이 ‘2023 K-웰니스 푸드&투어리즘 페어’에서 2년 연속 K-웰니스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웰니스산업협회와 한국관광지원서비스업협회 주최로 진행된 ‘K-웰니스 푸드&투어리즘 페어’는 4월 26일부터 27일까지 서울 aT센터에서 열리며 전국 100여 개 지자체·기관, 2,500여 개 브랜드가 참가했다.
완도군은 2년 연속 해양치유 분야에서 K-웰니스 브랜드 대상을 수상해명실상부 대한민국 해양치유 도시로 입지를 굳히게 됐다.
군은 지난 2018년부터 해양자원을 이용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건강 증진 활동인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국내 최초로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대한민국이 건강한 삶을 선도해 나가고 다양한 기반 시설을 구축하는 등 해양치유산업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해양치유 공공시설로는 해양기후치유센터와 해양문화치유센터, 청산 해양치유공원, 약산 해양치유체험센터 등이 건립됐으며 핵심 시설인 해양치유센터는 5월 준공될 예정이다.
바닷물과 머드, 해조류 등 해양자원을 이용한 16종의 요법 시설을 갖춘 해양치유센터는 3~4개월 시범 운영 후 9월쯤 그랜드 오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페어에서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완도 미역 추출물로 만든 머드팩과 다시마 추출물을 함유해 혈행 개선에 효과가 있는 겔을 증정하는 이벤트는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안환옥 해양치유담당관은 “올해 해양치유센터가 본격 운영되면 완도 해양치유산업이 본궤도에 오르게 된다”며 “우리 완도가 해양치유 선도 지자체인 만큼 다양한 웰니스 상품 개발 등을 통해 해양치유산업 활성화를 도모해 지역 발전을 견인해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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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기록물 유네스코 등재, 함께 응원해주세요
제주4·3기록물 유네스코 등재, 함께 응원해주세요
[AANEWS] 제주4·3의 역사이자 유산인 4·3기록물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의 당위성을 국민과 공감하기 위한 홍보캠페인을 서울에서 펼쳤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6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여의도공원과 IFC빌딩 인근에서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4·3기록물 세계기록유산 등재 서울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캠페인은 유동인구가 많은 점심시간대에 직장인을 비롯한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세계기록유산 등재 기원 홍보 리플릿과 4·3안내 소책자, 동백꽃 배지, 제주관광지도, 생필품이 담긴 홍보물품과 홍보스티커가 부착된 커피를 배부하며 캠페인 참여를 유도했다.
또한 제주 출신 뮤지션 어진별 씨와 조수경 씨가 이날 캠페인에 참여해 버스킹 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캠페인에는 오영훈 지사, 허능필 서울제주도민회장, 김창범 4·3유족회장, 고희범 4·3평화재단 이사장, 박주영 제주대 총학생회장을 비롯해 서울제주도민회 회원, 4·3유족, 제주대학교 학생 등 50여명이 동참했다.
오영훈 지사는 “제주도가 4·3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응원하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며 “4·3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될 수 있도록 서울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캠페인을 통해 서울시민들이 제주4·3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제주도는 지난 12일 제주시청, 14일 제주공항에서 도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도내 홍보캠페인을 전개한 바 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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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 도시 제주’ 도민 목소리 듣는다
‘15분 도시 제주’ 도민 목소리 듣는다
[AANEWS] 15분 도시 제주 조성을 위한 도민 의견 수렴이 시작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6월까지 총 6개 권역에서 15분 도시 제주 도민참여단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워크숍은 권역별로 2회씩, 총 12회 진행된다.
해당 지역의 도민참여단과 담당 공무원, 전문가 등이 참석해 15분 도시 제주 정책에 대한 설명에 이어 도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과정이 이뤄진다.
25일 제주시 서부 읍면지역에서 진행된 첫 워크숍에서는 인구감소와 고령화, 저출산 문제, 도시와 농촌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들이 15분 도시 제주에 포함돼야 한다는 도민 의견이 제시됐다.
27일에는 서귀포시 서부 읍면지역에서 5월 2일에는 제주시 동 지역, 5월 4일에는 제주시 동부 읍면지역, 5월 9일에는 서귀포시 동지역과 서귀포시 동부 읍면지역 등 6개 권역에서 차례로 진행된다.
한편 15분 도시 제주 도민참여단은 지난 3월 공개 모집 등을 통해 252명이 신청했다.
도민참여단은 15분 도시 제주 워킹그룹 등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권역·지역별 인원 배분과 성별, 연령 등 대표성을 고려해 최종 205명이 선정됐다.
도민참여단에 포함되지 않더라도 15분 도시 제주와 관련한 의견이 있는 경우 제주도 누리집 의견수렴 메뉴를 통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고성대 제주도 도시균형추진단장은 “15분 도시 제주는 도민의 삶을 좀 더 윤택하고 편리하게 만들기 위한 제주도의 미래 전략”이라며 “보다 많은 도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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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문섬 해안변 해양환경 정화활동 펼쳐
제주도, 문섬 해안변 해양환경 정화활동 펼쳐
[AANEWS] 제주특별자치도는 26일 ‘제1회 문섬·범섬 천연보호구역 해양환경 보호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선주, 레저협회 관계자 등과 함께 문섬에서 해양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
제주도의 ‘천연기념물 문섬·범섬 천연보호구역 운영 및 관리지침’ 고시에 따라 문화재청이 7일 문섬·범섬 일대 해역부를 공개제한 지역에서 해제하는 변경사항을 고시한 바 있다.
세계유산본부는 관리지침 및 문화재청 고시에 따라 민간 자율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해양환경 보호의 날로 지정했으며 행정과 함께하는 해양환경 정화활동 행사를 준비했다.
정화활동에는 세계유산본부, 도 해양산업과, 서귀포시 해양수산과 등 관련부서 공무원과 지역 선주 및 레저협회 관계자 등 총 36명이 참석했다.
문섬 해안변 해양환경 정화활동과 함께 선주들을 대상으로 해양생태계 환경 유지 교육도 이뤄졌다.
고영만 제주도 세계유산본부장은 “문섬·범섬 천연보호구역이 훼손될 시 출입이 제한되는 공개제한 지역이 해역부까지 다시 확대될 수 있으므로 선주들을 포함한 모두가 해양환경 정화활동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해 문섬·범섬 천연보호구역 보존에 동참해달라”고 요청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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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미용사회 남양주시풍양지부, 2023년 정기 총회 및 위생 교육 실시
㈔대한미용사회 남양주시풍양지부, 2023년 정기 총회 및 위생 교육 실시
[AANEWS] ㈔대한미용사회 경기북부지회 남양주시풍양지부는 26일 진접읍에 소재한 남양주시풍양지부에서 2023년 정기 총회 및 위생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대한미용사회 경기북부지회 남양주시풍양지부의 발전과 공중위생 수준 향상에 공헌한 13명의 회원에게 표창장이 수여됐으며 본회의에서는 2022년도 활동 및 결산 보고에 이어 2023년도 사업 계획과 예산이 확정됐다.
또한, 정기 총회 이후에는 미용업소에서 준수해야 할 위생 관리 사항 등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른 법정 위생 교육이 진행됐다.
이날 총회에 참석한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시민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 활동을 해 주시는 미용인 여러분께 시민을 대표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시에서도 미용 업계에 대한 관리·감독에만 치중하지 않고 지원하고 보조해 드릴 일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도와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미용사회 경기북부지회 남양주시풍양지부는 지난 2015년 남양주시지부에서 분리돼 현재 약 180여 개의 미용업소가 회원으로 가입돼 있으며 진접읍, 오남읍, 퇴계원읍, 별내면, 다산1동, 다산2동, 별내동을 관할하고 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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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지역사회건강조사 평가대회’우수 기관상 수상
구리시,‘지역사회건강조사 평가대회’우수 기관상 수상
[AANEWS] 구리시는‘2022년 지역사회건강조사’우수 유공 기관으로 선정되어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질병관리청 주관으로 지난 2008년부터 지역사회 건강통계 산출을 위해 실시하고 있으며 건강조사가 완료되면 지자체별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좋은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한 지자체를 평가해 우수한 기관으로 선정해 시상해오고 있다.
구리시는 지역사회건강조사 통계지표 중 하나인‘연간 체중조절 시도율 향상’을 위해 운동 실천 환경 개선 및 공공 와이파이를 활용한 모바일 건강증진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점이 높이 평가되어 올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백경현 구리시장은‘앞으로도 지역사회건강조사 통계자료를 충실하게 분석·활용해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에 반영하고 시민들의 건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