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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캠페인’ 실시
창원특례시,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캠페인’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는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023년 집중안전점검 기간동안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안전의식 확산 홍보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봉암동 일원에서 안전보안관 및 시 공무원 50여명이 참가해 시민 안전의식 증진을 위한 집중안전점검 홍보, 산불예방 등 행락철 안전수칙 준수 및 중대재해 ZERO 등 안전문화 확산운동을 전개했다.
참여자들은 시민들에게 내 집의 안전을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하고 생활 속 안전 취약 요인을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혔다.
시는 창원시민안전교육버스에서 집중안전점검 기간동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 홍보영상 상영 및 가정용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해 부모님과 함께 안점점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시민 참여 유도 및 안전문화 확산에 힘쓸 예정이다.
이정제 안전총괄담당관은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23년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안전 문화가 확산돼 더욱 안전한 창원특례시가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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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협약 체결
함안군,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협약 체결
[AANEWS] 함안군은 농림축산식품부과 26일 농촌협약을 최종적으로 체결했다고 밝혔다.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협약식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와 지자체, 한국농어촌공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 당사자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함안군수가 협약서에 최종 서명을 했다.
농촌협약은 자치단체와 주민이 주도해 수립한 함안군 장기발전계획인 농촌공간전략계획을 바탕으로 우선생활권에 대한 사업으로 구성된 농촌생활권활성화계획을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약을 통해 중앙과 지방이 투자를 집중해 공동의 농촌정책 목표를 달성하는 제도로 2020년부터 도입됐다.
군은 2020년 8월부터 한국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와 업무 협약을 맺고 농촌공간전략계획과 농촌생활권활성화계획 수립에 착수해 2022년 6월에 최종 선정됐다.
본 협약이 체결됨으로써 올해부터 2027년까지 5년간 칠원생활권 활성화계획에 따라 약 606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농촌공간정비사업, 취약지역생활여건개조사업 등 농촌개발·정비 사업을 시행한다.
이 중 규모가 가장 큰 칠원읍 중심지활성화사업에는 읍청사 신축과 연계한 행정복합타운조성을 포함하고 있는데, 이번 농촌협약 체결을 계기로 복합타운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됐다.
농촌협약 대상사업으로 선정된 농촌공간정비사업을 통해 악취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도 상당부분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 외 사업으로 칠원생활권에 부족한 생활SOC 기능시설을 전반적으로 보충하고 문화·복지 서비스의 사각지대까지 서비스 전달 영역이 확장되어 군민들의 편의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제고할 것이다.
나아가 지방소멸위기에 대응해 함안군의 인구유출을 막아 도내 제1 군으로써의 위상을 유지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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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회사 편찬 위한 기본계획 수립
경기도의회, 의회사 편찬 위한 기본계획 수립
[AANEWS] 경기도의회가 지방자치 70년과 도의회 66년 역사를 담은 ‘경기도의회사’의 편찬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도의회 탄생의 역사적 배경과 의미, 주된 의정 성과와 과제에 대한 연구 준비가 종료됨에 따라 20년 이상 중단된 역사서 편찬작업이 재개될 예정이다.
도의회는 26일 오후 의회 청사 제2정담회실에서 ‘2023년 경기도의회사 편찬위원회 3차 회의’를 열고 의회사 편찬 기본계획에 대한 최종보고회를 실시했다.
회의에는 편찬위원회 김현삼 위원장과 이지훈 부위원장을 비롯해 이자형·정하용·최병선 의원, 박정현 의정회장, 김종석 도의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연구용역 수행업체인 ㈔역사문화콘텐츠연구원의 최종보고와 관련 내용에 대한 질의응답 및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최종보고에 따르면 도의회는 1997년과 1999년 두 차례에 걸쳐 의회사를 편찬한 이후 24년째 발간을 중단했다.
지난 2021년 의정전시시설인 ‘경기마루’ 전시내용을 구성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연구를 진행했으나, 역사서 편찬자료로 활용하기에는 한정적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에 따라 도의회는 내실 있는 의회사 편찬을 재개하기 위해 올들어 지난 1월 30일부터 4월 29일까지 3개월 일정으로 관련 연구를 수행했다.
이날 회의에서 보고된 주요 과업내용은 의회사 편찬의 목표와 단계별 추진방안 마련 경기도의회사 편찬 목차 및 범위 설정 의회사 편찬 규모 및 형식 제안 사업예산과 기간 제시 경기도의회사 편찬용역 과업지시서 작성 등이다.
구체적으로는 도의회의 역사적 배경과 대수별 주요 의정내용을 담은 ‘시대사’와 알기 쉬운 주제별 의정활동을 서술한 ‘대중서’로 구분해 발간하자는 의견이 제안됐다.
전·현직 의원 인터뷰 등 구술자료와 각종 문서 출판물 등 문헌자료, 사진 및 디지털 자료를 총괄적으로 수집, 기술함으로써 도의회가 도민 생활에 미친 영향을 규명하고 의회의 정체성과 나아갈 방향을 정립하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인쇄물은 물론 홈페이지 게재용 이 북, 디지털 의회사를 점진적으로 편찬해 다양한 연령대에서의 접근성을 확대할 시 의회사의 실질적 활용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나타났다.
예상 편찬기간은 총 3년, 편찬규모는 권당 350쪽 내외로 총 10권, 3,500쪽 분량이다.
김현삼 위원장은 “오늘 보고회는 의정활동을 체계적으로 연구할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최종 검토의견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이번에 수립된 기본계획을 토대로 의회의 제도적 변화와 우수조례, 대수별 특징을 파악함으로써 전국 최대 광역의회의 위상에 걸맞은 의회사를 편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는 1956년 9월 3일 개원하고 1961년 5·16군사정변으로 지방자치제가 중단되면서 해산됐다가, 1991년 지방자치제 부활로 재구성돼 현재 제11대를 운영 중이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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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제 담당자 소통의 장 마련
고향사랑기부제 담당자 소통의 장 마련
[AANEWS] 충남도는 26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도내 15개 시군 담당자와 제도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도·시군 고향사랑기부제 담당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간담회는 사례 발표, 제도 개선 방안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도 누리집과 공식 사회관계망을 통한 온라인 홍보, 명절 활용 휴게소 현수막 게시 및 주요 도시 옥외 전광판 등 오프라인 홍보, 도 홍보대사와 지역 관련 유명인이 참여 중인 충남 고향사랑기부제 동행 응원 캠페인 현황을 공유했다.
또 업무 추진 시 겪었던 어려움 등 정보를 나눴으며 제도 운영에 있어 도와 시군의 역할을 고민하고 도·시군 간 상호 지원 방안 및 협력 사항을 논의했다.
도는 기부자 범위, 한도액 등 이번 간담회를 통해 수렴한 의견을 검토해 고향사랑기부제 제도 및 방식의 개선·보완점을 국회와 중앙정부에 건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기부자가 선호하는 답례품 발굴 등 지속가능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서도 힘을 모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 시군과 제도 운용에 대해 지속 소통하면서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안착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도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의 재정 확충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1월 1일부터 전국 자치단체가 시행 중으로 개인이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아닌 지역에 1인당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기부자에게는 10만원까지 전액, 1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와 답례품의 혜택을 제공한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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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경기도와 어르신 안전 하우징 사업 추진
GH, 경기도와 어르신 안전 하우징 사업 추진
[AANEWS] 경기주택도시공사는 경기도와 고령자 안전시설 설치를 위한 ‘어르신 안전 하우징사업’에 대한 업무대행 계약을 26일 상호 체결하고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어르신 안전 하우징사업은 고령자의 낙상 등 주택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거주할 수 있도록 거주환경을 개선하는 경기도형 주거복지 사업이다.
이날 참석한 경기도 이계삼 도시주택실장은 “고령자들의 낙상은 골절, 뇌손상 등 큰 사고로 연결될 수 있어 사전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고 언급하며 사업취지를 밝혔다.
신청대상은 만 65세 이상 고령자 중 기초연금 수급자이며 도내 고령 기초연금 수급자 200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신청희망자는 5월 26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접수 가능하며 경기도는 신청자 중에서 고령자, 저소득, 기초생활 수급자, 단독가구 등을 우선해서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GH는 대상자 선정이 완료되면 공사업체를 선정해 대상세대 실태조사 및 주택개보수 공사에 착수해, 11~12월까지 공사를 완료할 예정으로미끄럼방지 패드, 경사로 설치, 실내조명 밝기 조절, 문턱 제거 등 주택 내 거주환경을 개선을 지원한다.
GH 김세용 사장은 “경기도와 함께 추진하는 어르신 안전 하우징 사업을 통해 고령자분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앞으로도 GH는 경기도 정책을 실현하는 대표 공기업으로서 경기도형 주거복지 실현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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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2023년도 청렴담당관 워크숍 개최
GH, 2023년도 청렴담당관 워크숍 개최
[AANEWS] 경기주택도시공사가 26일 사장 및 부서별 청렴담당관 38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담당관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부서별 청렴담당관 육성을 통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청렴소통 간담회·부패취약분야 분석 방법 · 갑질근절 특강으로 진행됐다.
특히 청렴소통 간담회에서는 윤리경영 철학을 공유하고 청렴·인권 중심의 조직문화 확산 방안 모색 등 청렴 GH 실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청렴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GH 김세용 사장은 “3기 신도시 등 대규모 사업 추진에 따라 GH는 어느 때보다 높은 수준의 청렴수준을 요구받고 있다”며 “청렴한 조직문화를 형성하고 확산하는데 청렴담당관이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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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청년정책네트워크 역량강화 실시
사천시 청년정책네트워크 역량강화 실시
[AANEWS] 사천시는 지난 24일 사천시 청년정책네트워크 회원들과 함께 함안청년센터를 방문해 함안군 청년협의체와 현장 청년정책회의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청년의 시각에서 청년정책을 수립하고 정책 입안단계에서부터 청년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청년과 시 관계자가 함께 타 지역의 청년정책을 수집하고 교감하기 위해 계획됐으며. 함안청년센터의 청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운영방법을 소개받고 양 지역 청년들의 교류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청년마을기업 ㈜담안을 방문해 창업과정과 성장사례를 공유하기도 했다.
한편 사천시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의 자율적인 참여를 보장하고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청년들의 소통과 참여기구로 대학생, 자영업자, 직장인, 취업준비생 등 다양한 청년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참여·소통, 일자리, 문화·예술, 생활안정의 4개 분과로 나누어 지역의 청년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고민하고 청년 정책을 주도적으로 발굴·제안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 번과 같은 현장 청년정책회의가 청년들의 정책창안 역량을 높이고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아울러 청년정책을 소개하고 안내해 준 함안청년센터 관계자들과 ㈜담안 대표에게 감사한다는 뜻을 밝혔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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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은 수원시립미술관에서 보고 놀고 즐기자
어린이날은 수원시립미술관에서 보고 놀고 즐기자
[AANEWS]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은 어린이날을 맞아 수원시립미술관, 수원시립아트스페이스광교, 수원시립어린이미술체험관에서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전시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원화성행궁 옆에 위치한 수원시립미술관은 5월 5일 어린이날 당일 모두 무료입장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가정의 달 5월 한 달간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에게 무료입장 혜택이 돌아간다.
현재 수원시립미술관은 미술관의 소장품을 전시한 ‘물은 별을 담는다’와 동시대의 가족의 모습을 조명해보는 ‘어떤 Norm’을 개최 중이다.
5월 5일 오후 2시 30분에는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10인조 관현악단 ‘드림위드 앙상블’의 공연이 미술관 로비에서 진행된다.
같은 날 12시부터 4시까지 미술관 1층 라운지서 자유롭게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스케치존도 운영된다.
또한 선착순 50팀을 대상으로 즉석 사진 촬영 등의 행사가 진행된다.
광교 호수공원 옆에 위치한 수원시립아트스페이스광교는 현대미술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는 전시‘이야기 유랑선’을 개최 중이며 무료입장으로 운영 중이다.
5월 5일 오후 2시에는 뮤직큐레이터와 목관 5중주로 구성된 음연 동화 공연 ‘꽃들에게 희망을’, 오후 4시에는 에듀케이터와 함께하는 전시연계체험 ‘그림 talk’를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파장동에 위치한 수원시립어린이미술체험관은 ‘소소함의 모양’전시를 무료로 개최 중이다.
5월 5일과 6일에는 어린이 관람객을 대상으로 ‘모양 꾸러미’를 제공해 각자 느낀 풍경과 감정, 감각들을 표현하고 기록해보는 ‘2023 어린이날은 어떤 모양?’을 운영한다.
라벨지, MDF 합판, 시트지, 털실 등으로 구성된 ‘모양 꾸러미는’어린이 1인당 1개씩 일 선착순 50명에게 제공된다.
수원시립미술관 관계자는 “어린이날 특별프로그램을 통해 미술관의 문턱을 낮추고 다양한 체험과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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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지식산업센터 구하기’ 민·관 활성화 방안 모색
남양주시, ‘지식산업센터 구하기’ 민·관 활성화 방안 모색
[AANEWS] 남양주시는 지난 3월 16개 지식산업센터 중 사용 승인을 받아 입주 운영 중인 10개소에 대해 지식산업센터 입주 업체 관리단과 주변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설문 조사는 고금리와 경기 침체로 직격탄을 맞고 있는 지식산업센터의 공실 대란 문제와 허위·과장 광고로 인한 피해 민원 발생, 경기 침체로 입주를 미루거나 포기하는 사례 증가 등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처하고 활성화 방안을 찾아 사업하기 좋은 지식산업센터를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설문 결과 지식산업센터 관계자들은 출퇴근 시 전철역에서 버스로 환승해야 하는 대중교통 불편을 가장 아쉬운 점으로 꼽았으며 지식산업센터 산업 시설 입주 업종이 제조업, 지식 기반, 정보 통신 산업에만 한정돼 소자본 창업이 가능한 IT 기반 융합 사업, 전자 상거래, 교육 서비스 업종 등이 제한되는 점도 지적했다.
또한, 세제 감면 지원, 환경 규제 완화, 민·관이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 개최, 놀이 시설·학원 등 앵커시설 입주 확대, 도시 철도 광역 교통망 조기 착공 및 개통 등의 다양한 의견이 뒤를 이었다.
시는 이번 설문 내용을 토대로 관계 부처에 지식산업센터 활성화를 위한 입주 업종 규제 개선을 지속 건의하고 일자리 거점으로서 신도시 건설 시 역세권에 지식산업센터를 배치하는 것에 대한 정책 반영, 지역 축제·행사 병행 등을 요청해 일자리 환경을 보강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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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힘을 발견하는 시간’
‘내 마음의 힘을 발견하는 시간’
[AANEWS] 남양주시는 오는 5월부터 지역 내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청소년 회복 탄력성 집단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회복 탄력성이란 인간이 심리적인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그것을 극복하고 성공적으로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하며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해 신체적·심리적으로 지친 청소년들에게 회복 탄력성을 높여 긍정적인 힘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회복 탄력성의 요소인 감정 조절력, 충동 통제력, 대인 관계 능력을 증진하는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청소년들이 또래와 교실에서 소소하게 일상생활을 공유하는 긍정적인 소통과 관계 경험을 통해 당면한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힘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청소년의 마음이 온전히 회복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맞춤형 집단 상담을 꾸준히 발굴·운영해 나가겠다”며 “‘청소년 예능 대회’ 등 청소년들이 마음껏 끼를 발산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해 청소년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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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화도수동기독교연합회,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위한 후원금 전달
남양주시 화도수동기독교연합회,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위한 후원금 전달
[AANEWS] 남양주시 화도수동기독교연합회는 26일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후원금 3,000,000원을 동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저소득층 어르신을 위한 푸드뱅크 재원으로 사용돼 최근 먹거리 물가상승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각지대 이웃들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화도수동기독교연합회 김근배 회장은 “이번 후원금이 최근 경제침체로 어려움을 직면하고 있는 우리 주변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쓰이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효석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장은 “이번 후원금은 저소득층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도움이 이어질 수 있도록 각계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동부희망케어센터에서는 이번 성금으로 푸드뱅크를 채울 식품을 구입해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저소득층 노인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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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농식품부와 전국 최대 470억원 규모 농촌협약 체결
거창군, 농식품부와 전국 최대 470억원 규모 농촌협약 체결
[AANEWS] 거창군은 26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농촌협약식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전국 최대인 총사업비 470억원 규모의 농촌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21개 지자체 시장·군수를 비롯한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림축산식품부와 지자체가 상호 협약을 체결해 2027년까지 5년간 중장기 발전계획에 따른 농촌협약 대상 사업들에 대한 추진 의지를 다졌다.
특히 거창군의 농촌협약 계획은 우수사례로 선정돼 21개 지자체를 대표해 구인모 거창군수가 직접 농촌협약의 추진과정과 앞으로의 시행계획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구인모 군수는 농촌협약을 통해 ‘더 큰 거창도약, 군민 행복시대’를 실현하고 누구나 살고 싶은 거창, 모두가 행복한 거창을 완성해 농촌협약의 성공사례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해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았다.
2022년 6월 농촌협약 공모사업에 선정된 거창군은 지난 기간 농식품부와 전문가의 자문과 승인을 거쳐 전국 최대 규모인 470억원 규모의 농촌협약 대상사업을 확정지었다.
거창읍 중심 단일생활권인 거창군은 농촌협약을 통해 향후 10년간 누구나 편리한 거창군, 다음 10년은 누구나 잘 사는 행복한 거창군 완성을 목표로 한다.
이번 협약에서 거창군은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4개소,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8개소 등 총 16개 사업의 국비 270억원, 도비 33억원을 확보해 거창군의 생활환경을 획기적으로 발전시켜나갈 수 있게 됐다.
또한, 거창군은 지난해 10월 농림축산식품부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에도 선정돼 오랜 숙원사업인 동산마을 폐축사단지 환경개선을 위한 사업비 250억원을 확보하고 농촌협약과 연계해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역의 문제와 군민의 목소리를 종합해 계획한 농촌협약을 성공적으로 완성해 군민 행복시대를 앞당기겠다”며 “거창군 전체가 하나 되어 누구나 살고 싶은 미래도시 거창으로의 더 큰 도약을 함께 이뤄나가자”고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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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신혼부부 결혼축하금 100만원 지원
사천시, 신혼부부 결혼축하금 100만원 지원
[AANEWS] 사천시는 청년층의 결혼 초기 경제적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해 ‘2023년 신혼부부 결혼축하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26일 시에 따르면 올해 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다음달부터 만19세~만49세의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한쌍당 100만원의 결혼축하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후 혼인신고한 부부로서 부부 모두 6개월이상 사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해야 한다.
단, 6개월 미만 거주자는 6개월이 경과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신혼부부는 제출 서류를 구비해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또는 시청 민원실을 방문, 신청하면 된다.
제출 서류는 신청서 혼인관계증명서 주민등록초본 등이다.
신청기한은 혼인신고일로부터 2년 이내이다.
결혼축하금은 신청한 달의 다음달 20일에 사천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예정이므로 지역상품권 어플 chak 설치 및 가입은 필수이다.
신혼부부 결혼축하금 지원 관련 자세한 내용은 사천시 기획예산담당관 인구청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결혼축하금 지원사업이 지역사회 전체가 신혼부부를 축하하고 결혼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를 통해 출산율 증가와 인구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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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현 논산시장 “충남도 권역별 지역균형발전 위한 실효적 전략 필요”
백성현 논산시장 “충남도 권역별 지역균형발전 위한 실효적 전략 필요”
[AANEWS] 백성현 논산시장이 26일 오전 예산군청에서 열린 ‘민선 8기 1차년도 제4차 충남시장군수협의회’에 참석해 충청남도 서·남부권 균형발전을 위해 실효적 전략이 요구됨을 강조했다.
백성현 시장은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정책에 발맞춰 우리 충남도도 균형 잡힌 발전 전략을 수립해 충남 서·남부권에 활력을 불어넣어야 한다”고 말했다.
백성현 시장은 앞서 충남 서남부권은 제조업 기반이 약한 농어촌지역이기에 인구 유출 및 고령화 흐름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지역개발 분야에도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음을 언급했다.
이어 공공기관 우선 유치, 협력사업 다각화 등 실천 방안을 건의하며 “정책결정 과정에서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서남부권이 경제적 활기를 띨 수 있도록 소멸 대응을 위한 인프라 구축 방안이 실행되어야 한다”고 피력했다.
이에 더해 자생적 혁신성장 기반을 만드는 권역별 지역특성화 전략산업을 발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재 우리시에서는 관내 대학교와 연계를 바탕으로 첨단 산업 최적화 인재육성망을 마련, 장기적 관점에서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있다”며 “창의적 인재를 키워 서남부권의 미래를 견인하는 일에 이웃 시군에서도 협력적 자세로 나서주시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충청남도 시장군수협의회는 현수막의 무분별한 난립을 방지하고 공정한 게첩 기준 마련을 위한 옥외공고물법 개정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
또한 회의에 앞서서는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에서 최근 대형산불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홍성군 등 5개 시군에 성금을 전달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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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학대대피해아동 위해 BNK 나눔 기탁식 개최
창원특례시, 학대대피해아동 위해 BNK 나눔 기탁식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26일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별누리꾸러미 나눔’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은 경남은행 이영현 유니시티지점장, 김종학 경남은행 본점 사회공헌부 팀장, 서호관 창원시 복지여성보건국장, 전종대 창원시아동보호전문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후원금 500만원과 함께 아동들에게 큰 용기와 위로가 되어 줄 경남은행 임직원들의 손편지가 전달되어 더욱더 뜻 깊은 행사가 됐다.
‘BNK 나눔 사업’은 학대피해의 어둠속에서도 아이들이 별처럼 빛나고 밝은 사람이 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주기 위한 정서지원 및 나눔 활동으로 창원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제안, 경남은행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창원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학대피해아동 50세대를 선정해 기탁받은 후원금으로 어린이날을 맞은 학대피해아동들이 상대적 박탈감과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10만원 상당의 물품이 담긴 별누리꾸러미와 경남은행 임직원의 손편지를 가정방문 전달할 예정이다.
이영현 경남은행 유니시티지점장은 “학대피해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과 따스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하며 우리아이들이 안전한 사회에서 행복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학대피해아동들을 위해 후원금과 정성어린 손편지를 작성해주신 경남은행 임직원에게 감사드리며 학대피해아동의 안전한 보호와 재학대 예방으로 아동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