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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5월 5일부터 7일까지 어린이날 맞이 ‘도자&여강나루장터’ 개최
한국도자재단, 5월 5일부터 7일까지 어린이날 맞이 ‘도자&여강나루장터’ 개최
[AANEWS] 한국도자재단이 5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경기도 여주도자세상 일원에서 ‘2023 도자&여강나루장터’를 개최한다.
재단과 여주시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축제는 ‘나눔’, ‘친환경’, ‘체험’을 주제로 여주 지역사회와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경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는 도자장터 공예장터 소셜굿즈장터 나눔장터 체험장터 나눔무대 야외소성존 도자전시존 힐링존 휴게장터 등 총 10개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구성된 ‘나눔무대’에서는 5월 5일 버블&마술쇼 공연을 시작으로 6일에는 도자 테이블웨어 시연 및 강연 음악 공연 도자와 꽃 시연 및 강연이, 7일에는 음악 공연 벌룬쇼 공연 등 특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먼저, 5일 열리는 ‘버블&마술쇼’에서는 극단씨앗이 신나는 노래와 함께 마술 퍼포먼스와 다양한 비눗방울 도구를 활용한 공연을 3차례 선보인다.
6일 열리는 ‘도자 테이블웨어 시연 및 강연’에는 윤미리 미리쿡케이터링 대표가 참여해 소품 사용법부터 상차림, 양식의 담음새 담기 체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도자와 꽃 시연 및 강연’에는 오현석 그린하우스 오브 아놀드 대표가 참여해 도자와 꽃 장식을 활용한 트렌디한 공간 연출법을 소개한다.
이외에도 6일과 7일 열리는 ‘음악 공연’에서는 팝페라, 전자현악, 어쿠스틱 기타 등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축제 기간 ‘야외 소성존’에서는 라쿠소성과 노천소성 이벤트가 진행된다.
방문객은 도자기 소성 과정에 직접 참여해 짧은 시간 완성되는 결과물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벤트 일정 확인 및 사전 참가 신청은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도자전시존’인 경기생활도자미술관에서는 한국생활도자 100인전 13차 ‘백자 너머의 백자’와 소장품특별전 ‘감각의 이중주’ 전시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갤러리숍, 아트숍, 리빙숍으로 구성된 ‘도자장터’에서는 행사 기간 구매가격대별로 접시, 찜기, 소주잔 등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와 더불어 룰렛 이벤트, 할인 이벤트 등이 동시에 진행된다.
이외에도 ‘공예장터’에서는 지역 공예가 10팀의 수공예품과 다양한 공예 체험 활동을, ‘소셜굿즈장터’에서는 30여 개 여주 사회적 기업의 가치 있는 상품을, ‘나눔장터’에서는 중고품 물물교환과 나눔이 가능한 플리마켓을, ‘체험장터’에서는 도자 및 공예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체험 활동을 각각 만나볼 수 있다.
축제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한국도자재단 누리집 또는 여주시 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흥식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여주시 사회적 공동체 기업과 도자공예가 어우러진 행사로 다른 행사와는 차별화된 지역 기반 문화 행사를 마련했다”며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방문해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 먹거리로 행복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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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미래교육양평캠퍼스, 2023년 청소년 진로교실 가족캠프 3기 참가자 모집
경기도
[AANEWS]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경기미래교육양평캠퍼스가 경기도 내 초·중 자녀 가족 구성원을 대상으로 6월 17일과 18일 이틀간 진행되는 ‘2023년 청소년 진로교실’ 가족 캠프 3기 참가자를 27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가족 캠프는 양평캠퍼스에서 미래교육과 영어교육이 함께 진행되며 2022년에 총 2회에 걸쳐 진행된 가족 캠프가 2023년에는 4월부터 11월까지 총 10회로 확대되어 진행될 예정이다.
초등학생 자녀 이상 대상으로 사전에 성격 · 역량 · 적성 등을 파악하는 다중지능 심리검사를 실시, 캠프 당일 검사 결과 기반 전문가 상담을 진행해 자녀를 이해하고 바른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시간을 통한 진로탐색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올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인성교육 주제의 가족 단위 저녁 프로그램은 물론, 원어민과 함께하는 쿠킹 클래스 등 작년보다 훨씬 다양하고 의미 있는 교육이 준비되어 있다.
참가비는 숙박비 1만원과 3식 식비인 1만 8천 원을 포함해 1인 2만 8천 원이며 사회적 배려 대상자는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남양호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경기도의 모든 아이들이 바른길로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라며 가족 간 유대감 상승시킬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안내 및 참여 신청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누리집 모집/대관 탭 내 모집 정보 게시물 ‘2023년 가족과 함께하는 청소년 진로교육 참가자모집’에 게시된 주소를 누르면 신청 화면으로 이동하며 양평캠퍼스 소통누리집을 통해서도 동일하게 주소가 공개될 예정이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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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사육 공간으로 반려동물 죽음에 이르게 하는 행위도 ‘동물 학대’
경기도청
[AANEWS] 최소한의 사육 공간이나 먹이 제공으로 반려동물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행위가 법상 동물 학대 행위에 추가된다.
경기도는 지난해 공포된 ‘동물보호법’ 전부개정법률이 1년이 경과한 날인 4월 27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일부제도는 준비기간을 고려해 공포 후 2년이 경과한 날인 2024년 4월 27일부터 시행된다.
개정안에 따르면 첫째, 직접적인 폭력이 아니더라도 반려동물에게 최소한의 사육 공간 및 먹이 제공 등 소유자의 사육·관리 의무를 위반해 반려동물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행위가 동물 학대 행위에 추가된다.
위반 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둘째, 반려동물 관련 건전한 영업 질서 확립을 위해 동물수입업·동물판매업·동물장묘업이 등록제에서 허가제로 전환되고 무허가·무등록 영업에 대한 처벌 수준이 강화된다.
기존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서 무허가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 무등록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셋째, 민간동물 보호시설 신고제가 도입된다.
이에 따라 유실·유기 동물 및 학대 피해 동물을 임시로 보호하기 위해 일정 규모 이상의 시설을 운영하려는 자는 관할 지자체에 신고하고 관련 시설 및 운영기준을 준수해야 한다.
넷째, 소유자가 사육을 포기한 동물을 지자체에서 보호·관리할 수 있도록 인수제가 도입된다.
다만, 무분별한 인수 신청을 방지하기 위해 사육 포기 사유가 장기 입원, 군 복무 등으로 엄격하게 제한된다.
다섯째, 일정 규모 이상의 동물실험 시행기관은 보유한 실험 동물의 건강 및 복지증진 업무를 전담하는 전임 수의사를 두어야 한다.
동물실험윤리위원회의 동물실험에 대한 심의 및 지도·감독 기능도 한층 강화돼 심의받지 않은 동물실험 진행 시 해당 실험은 중지된다.
김영수 축산동물복지국장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가 점점 많아지며 동물복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정부 조직으로는 처음 ‘축산동물복지국’을 만든 경기도에서 동물 학대 방지와 유기 동물 보호 등 동물복지정책 추진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3월 21일 ‘양평 개 사체 사건’ 같은 동물 학대 유사 사건의 재발 방지를 위해 불법행위 단속을 지시했으며 경기도는 3월 26일 광주시, 4월 21일 파주시의 육견 농장을 급습해 현장 수사를 벌이는 등 동물 학대 불법행위에 단호하게 대처하고 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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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 화성시 공수의사 가축질병 방역순회교육 실시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 화성시 공수의사 가축질병 방역순회교육 실시
[AANEWS] 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는 지난 4월 26일 공동검진사업의 주체인 화성시 공수의사와 젖소농가 등 축산관계인을 대상으로 가축 질병 방역 순회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소결핵병’ 뿐 아니라 ‘브루셀라병’, ‘보툴리즘’ 및 ‘소류코시스’ 등에 관한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그간 공동검진사업 추진 시 문제점, 개선사항 등을 협의했으며 앞으로도 공수의사와 가축방역관이 공동으로 가축전염병 근절을 위한 대책 마련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도 동물위생시험소는 젖소 결핵병 차단과 근절을 위해 민·관 합동으로 공동검진사업을 매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경기 남부지역은 올해 화성시를 비롯한 7개 시에서 공동검진 사업량이 전년도보다 확대돼 그 어느 해 보다 민·관의 협력이 절실히 요구된다.
또한 공수의사를 활용해 점점 줄어들고 있는 가축방역관 인력을 보충하고 제한된 가축방역관의 근무 시간대가 아닌 농가 희망시간에 검진함으로 상호 민원을 해소해 결핵 검진 효율을 높이고자 함이다.
김성기 화성시 수의사회장은 “가축전염병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넓히고 축산농가 방역지도 요령 등을 재점검하는 기회가 됐으며 농가 방역 서비스 활용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규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소 결핵병은 발병 시 수개월 또는 수년에 걸쳐 만성적인 쇠약이나 유량 감소 등의 증상이 발생할 수 있어 축산농가의 정기검진에 대한 적극 협조를 당부드리며 아울러 공수의사분들은 차단방역 지도와 공중보건 위생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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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7월 개관 앞둔 경기도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 명칭 공모
경기도, 7월 개관 앞둔 경기도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 명칭 공모
[AANEWS] 경기도가 오는 7월 경기도 여주에 개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 ‘경기도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 명칭을 공개 모집한다.
경기도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은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경기도’ 실현을 위해 마련되는 시설로 반려동물 입양과 보호, 교육에 필요한 5개의 건물로 구성된다.
복합문화공간에서는 유기 동물의 무료 분양과 동물 생명 존중 교육 등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유기 동물 입양·보호공간, 미용·목욕실, 놀이터, 상담실, 사무실, 반려동물 문화센터 등이 운영된다.
경기도는 ‘대한민국 동물복지의 메카’ 역할이 기대되는 공간인 만큼 공모전을 통해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의 공식 명칭을 정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모 주제는 전국 최대 규모 ‘경기도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의 특징을 잘 표현할 것 반려동물과 함께 행복한 경기도 이미지에 어울릴 것 도민이 친근하게 부르기 쉬운 새로운 명칭이어야 한다.
반려동물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공모 참여는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10일까지 경기도 원스톱 소통창구 ‘경기도의 소리’ 누리집을 통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제출하면 된다.
주제 적합성, 상징성, 참신성, 친근성 등을 심사해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2명을 선정해 소정의 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상은 6월 초 경기도청 구청사에서 열리는 반려동물 문화축제에서 진행한다.
한편 경기도는 경기도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 개관을 앞두고 4월 27일부터 6월 4일까지 ‘또 하나의 가족’이라는 이름의 반려동물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4월 27일은 동물보호법 전부개정법률안 시행일이다.
캠페인 기간 동안 도는 경기도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 명칭 공모 참여를 독려하는 누리소통망 캠페인을 병행할 예정이다 5월 3일부터 5월 14일까지는 캠페인 프로그램의 하나로 ‘우리집 막내, 이렇게 가족이 됐다’ 온라인 이벤트를 추진한다.
반려동물이 가족이 되기까지의 사연과 사진을 접수하고 추첨을 통해 반려동물 동반 가능 숙박시설 이용권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은 도 공식 누리집 또는 블로그를 통해 자세한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박연경 경기도 반려동물과장은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늘어남에 따라, 이제는 반려동물이 또 하나의 가족 구성원이 됐다”며 “동물복지에 대한 인식 개선의 필요성과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의 역할이 더욱 기대되는 만큼, 이번 명칭 공모에 많은 도민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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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섬유패션전시회 ‘프리뷰인서울’에 경기도관 운영. 참가기업 모집
경기도
[AANEWS]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오는 8월 23일부터 25일까지 강남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3 프리뷰인서울’에 참여할 도내 섬유 중소기업 15개 사 이상을 5월 9일까지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주최로 올해로 24회째를 맞는 프리뷰인서울은 ‘어렵고 힘든 현실 속에서 새로운 가치를 이끌어내자’는 의미의 드라마틱 코어’를 주제로 세계적인 트렌드에 맞춰 원사, 친환경·기능성 소재, 부자재, 패션의류 및 액세서리, 디지털 솔루션, 섬유기계 등 섬유 스트림별 프리미엄 아이템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경기도와 경과원은 이번 전시회에 경기도관을 15개 사 이상으로 구축·운영해 구매자와 참관객들에게 도내 섬유 기업의 우수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참가기업에는 부스 임차료 및 장치비의 70%를 지원한다.
또한, 전시회 부대행사로 전시장 내 디지털 특별존을 구성해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바이어와 비즈니스 기회를 극대화하는 등 참가기업에 판로개척의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 자격은 본사 또는 공장이 경기도 내 소재한 섬유 제조 중소기업이며 이지비즈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노태종 경기도 특화기업지원과장은 “프리뷰인서울은 국내 최대 글로벌 섬유패션 전시회인 만큼 경기도 섬유 기업에게 신규 판로개척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업 수요가 있는 사업과 정책 추진으로 경기침체로 어려운 도내 섬유 기업이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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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환경 전문공사업 등 경기북부 환경 서비스기업 98곳 운영점검
경기도청
[AANEWS] 경기도는 5월부터 경기북부지역에서 영업 중인 환경 서비스기업에 대한 지도 점검을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환경 서비스기업은 사업장에서 배출하는 환경오염을 최소화하기 위한 4개 분야의 기업이다.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이 외부 대기로 배출되는 것을 방지하는 시설을 설계·시공하는 환경 전문공사업 오염물질이 얼마만큼 발생하고 있는지 측정하는 측정대행업 환경오염 예방과 최적의 처리를 위해 분석·상담하는 환경컨설팅회사 환경오염 배출시설에 대해 환경 사고를 예방하고 관리하는 관리대행기관을 말한다.
이번 점검은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등록된 총 98개 환경 서비스기업이 대상이다.
점검반은 등록기준 준수 여부 등록된 전문기술 인력 투입 및 사용 장비 교정 여부 올바른 측정 방법 적용 측정기록 조작 여부 행정 사항 준수 여부 등 관련 법령에 따라 환경 서비스기업이 갖춰야 할 사항들을 중점적으로 살펴 지도·보완하는데 주력하기로 했다.
환경 서비스기업의 위법 행위는 환경오염과 직결돼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한 만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위법 사항은 관련법에 따라 고발과 영업정지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다.
특히 경기도가 올해부터 시범 운영중인 ‘경기도형 배출시설 관리시스템’을 활용해 환경 서비스기업이 관련법에 따라 적정 운영하고 있는지 자가 점검 후 그 결과를 등록하게 해 스스로 준수사항을 관리·개선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또한 단속 위주 방식에서 탈피, 기업별 애로사항을 반영해 환경기업의 경영 건전성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상철 경기도 북부환경관리과장은 “환경 서비스기업의 지속적인 지도·감독과 업체와의 소통·협력을 통해 환경 오염물질 배출 저감에 주력할 것”이라며 “도민이 건강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해 경기북부 10개 시군의 환경서비스업체 점검결과 5개 업체에 대해 고발 및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하고 11개 업체에 대해 시정조치 한 바 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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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5월 말까지 일제 백신접종 추진. 광견병 발생 사전 차단
경기도
[AANEWS] 경기도가 5월 말까지 도내 개, 소 등을 대상으로 ′2023 상반기 광견병 일제 예방접종’을 추진한다.
광견병은 감염 동물로부터 동물이나 사람에게 전염되는 인수공통전염병으로 발병 시 흥분, 마비, 침 흘림 등의 증상을 보이며 치사율이 매우 높은 질병이다.
경기도에서는 1993년부터 파주, 연천 등 농촌지역뿐만 아니라 수원, 고양 등 도시지역에서 개, 소, 고양이, 너구리 등 277건의 광견병이 발생했다.
2013년 이후 현재까지 국내 광견병 발생 사례는 보고된 적이 없으나, 발병하면 치사율이 높으므로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국내 광견병 전파에는 너구리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직접 접촉 또는 물린 상처를 통해 감염되며 사람, 개를 포함한 거의 모든 온혈동물이 감염될 수 있다.
일제 접종은 휴전선 인접 시군, 과거 발생지역 야생동물 접촉 가능성이 큰 산간 지역 등 광견병 발생 위험지역을 대상으로 사육 중인 개와 소, 전 두수에 대해 우선 실시한다.
광견병이 아직 발생하지 않은 지역은 각 시·군에서 지정한 동물병원을 방문하면 등록된 3개월 이상의 개에 한해 예방접종을 할 수 있다.
일부 시·군의 경우, 동물병원 방문이 어려운 읍·면을 대상으로 마을회관 등에서 순회 접종을 진행할 방침이다.
아울러 과거 광견병 발생지역 및 인접 지역의 너구리 등 야생동물이 자주 출몰하는 지역 등을 파악해 ‘미끼 백신’ 살포도 추진한다.
야생동물이 좋아하는 먹이 안에 백신을 미리 넣어 자연스레 이를 먹으며 예방접종이 이뤄지도록 하는 방식이다.
이를 위해 도는 올해 ‘광견병 예방백신’ 25만 두 분, ‘야생동물 미끼 백신’ 24만 두 분을 마련해 접종사업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하반기 일제 예방접종은 오는 9~10월 중 예정돼 있다.
김종훈 동물방역위생과장은 “반려동물과 가축이 야생동물과 접촉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이상행동을 보이는 동물을 발견하면 가까운 동물위생시험소, 각 시·군 동물방역부서에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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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특급 다회용기 제공 지역 확대…27일부터 안산에서도 이용 가능
배달특급 다회용기 제공 지역 확대…27일부터 안산에서도 이용 가능
[AANEWS]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올해에도 다회용기 이용사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한 친환경 가치 실천에 앞장선다고 밝혔다.
경기도주식회사는 27일부터 안산시 고잔동·초지동·월피동·성포동에서 배달특급의 다회용기 제공 서비스를 운영한다.
해당 서비스 지역에서 총 50개의 가맹점이 다회용기를 제공할 예정으로 해당 가맹점에서 소비자가 배달특급을 통한 음식 주문 시 다회용기로 제공받을 수 있다.
이번 다회용기 서비스 오픈에 맞춰 안산시 소비자들을 위한 다회용기 할인 쿠폰 제공 프로모션도 함께 제공된다.
배달특급의 다회용기 서비스는 고객의 선택에 따라 스테인리스 용기로 음식을 제공하는 것이다.
소비자는 식사 후 다회용기를 집 앞에 내놓으면 제휴업체인 잇그린에서 수거와 세척을 진행한 후 다시 가맹점에 전달하는 형태로 서비스가 진행된다.
배달특급은 지난 2021년 7월 배달앱 최초로 다회용기 사업을 선도적으로 시작해 지난해까지 화성 동탄, 용인 수지구로 서비스 지역을 넓힌 바 있다.
올해는 4월부터 김포시 전역과 안산시 일부, 5월에는 안성시와 시흥시에서도 다회용기 제공 서비스가 진행된다.
앞서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20일 다회용기 사업 참여 지자체 6곳과 함께 민간배달앱인 ㈜우아한형제들, ㈜위대한상상, ㈜신한은행 등이 참여한 가운데 ‘다회용기 재사용 촉진지원 사업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창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배달특급은 지속 가능한 환경을 소비자와 함께 만들어 나가고자 다회용기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지역으로 확대해 다회용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배달특급은 현재 각 지역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다회용기 참여 가맹 신청을 받고 있다.
참여 신청은 공식 배달특급 고객센터 혹은 가맹점 신청폼을 통해 가능하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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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 집중 안전 점검 준비 및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아산시, 2023년 집중 안전 점검 준비 및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AANEWS] 아산시가 지난 26일 2023년 안전 대전환 집중 안전 점검 추진에 따른 준비 및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 61일간 진행되는 이번 집중 안전 점검은 지난해 100여개소에서 올해 574개소로 대상 시설물을 확충했으며 교량 등 인명사고 위험 우려 시설물을 자체 선정해 내실을 다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 주재로 집중 안전 점검추진 방향과 시민참여 유도를 위한 자율안전 점검 운동의 효과적인 활용방안 등을 논의했다.
조일교 부시장은 “안전은 100번을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며 “형식적인 점검이 되지 않도록 면밀하게 점검해 주기 바라며 이순신 축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점검에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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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아트밸리 아산 이순신 백의종군길 마라톤대회’ 교통 통제 안내
‘제1회 아트밸리 아산 이순신 백의종군길 마라톤대회’ 교통 통제 안내
[AANEWS] 제1회 아트밸리 아산 이순신 백의종군길 마라톤대회가 오는 30일 개최된다.
이순신 장군의 국난극복을 위한 충의 정신과 백절불굴의 정신을 계승 발전하기 위해 아트밸리 아산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의 하나로 개최되는 이번 마라톤에는 아산시민 1400여명을 포함 전국마라톤 동호인 5200여명이 참가한다.
이에 따라 대회 구간인 현충사~은행나무길~음봉~둔포까지 주요 도로변에서 당일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구간별 교통 통제가 시행된다.
경찰관, 모범운전자, 자율방범대, 112무선봉사단, 자원봉사자 등이 대거 투입돼 도로의 질서유지를 돕게 되며 건널목 등 혼잡이 예상되는 곳에는 추가 인력이 배치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휴일 교통량이 많은 점을 고려해 전면 통제구간을 최소화하고 가변차로를 운영하거나 대회 상황에 맞춰 탄력적으로 통제할 예정이며 교통 통제에 따른 운전자와 지역주민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통제구간 내 현수막을 사전 게시하고 읍면동 안내방송, 교통통제표지판을 설치할 예정이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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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기 SNS 관광홍보단 출범…첫 과제 이순신 축제 담아보기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지난 2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아산시 제2기 SNS 관광홍보단 발대식을 진행했다.
제2기 SNS 관광홍보단은 블로거, 인플루언서 사진작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8명으로 구성됐으며 2025년 3월까지 2년간 아산의 관광지, 축제, 맛집 등을 취재하고 SNS 채널을 통해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숨겨진 관광 자원을 발굴해 매력 있는 명품 관광 도시 아산을 만드는 데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며 “첫 번째 수행될 과제로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를 포함한 이순신의 도시 아산 여행을 담아주길 요청한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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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농식품부 농촌협약 체결…모두가 살고 싶은 농촌 조성 시작
아산시-농식품부 농촌협약 체결…모두가 살고 싶은 농촌 조성 시작
[AANEWS] 아산시가 지난 26일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협약을 체결하며 5년간 진행하게 될 살고 싶은 농촌 공간 조성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모두가 살고 싶은 농촌 공간 조성을 목적으로 하는 농촌협약은 시군이 중장기계획을 수립하고 정부와 지자체가 협력적 거버넌스를 구축해 해당 계획 실행에 필요한 사업을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정황근 농식품부 장관, 박경귀 아산시장을 비롯해 지난해 농촌협약 대상 지자체로 선정된 21개 지자체의 시장·군수와 관계자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농촌협약을 체결한 시는 올해부터 2027년까지 5년간 국·도비 262억원 포함 총사업비 403억원을 투입해 농촌 공간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추진 사업은 염치읍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송악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선장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도고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시군 역량강화사업 선장면 농촌공간정비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사업 등 13가지다.
박경귀 시장은 “앞으로 5년간 서남부생활권인 염치, 송악, 선장, 도고 신창 지역의 새로운 도약과 번영의 토대를 마련할 수 있도록 농촌협약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촌협약 공모 선정을 위해 지난 2021년부터 다분야 전문가와 주민 참여단, 읍면 추진위원회와 함께 주민 주도 상향방식의 사업을 선정하고 농촌 공간 전략계획 및 서남부생활권 활성화 계획을 수립한 아산시는 지난해 6월 농촌협약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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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충남 시장군수협의회서 ‘공무직 복무 관련 법 제정’ 등 건의
박경귀 아산시장, 충남 시장군수협의회서 ‘공무직 복무 관련 법 제정’ 등 건의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이 26일 예산군청에서 열린 민선 8기 제4차 충청남도 시장·군수협의회에서 공무직 복무 관련 범정부 차원의 통일된 규정 마련과 영농자녀 증여농지 공제가액 상향을 건의했다.
이날 박경귀 시장은 “공무직은 근로기준법의 적용을 받는 근로자 신분이지만, 공공의 업무를 수행하는 만큼 민간 근로자와는 다르다”고 전제하고 “일반 시민들은 공공분야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 모두를 ‘공직자’로 판단하고 있는 만큼 특수성이 고려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때때로 ‘공무직 관리 규정’과 소속 기관별 ‘공무직 단체협약’이 충돌하는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
이 경우 단체협약이 우선 적용되어 유사 사안임에도 기관별로 다르게 적용되어 형평성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박 시장은 “현재 공무직 관련 규정은 법적 공백이 있는 만큼, 범정부 차원의 일관된 기준이 마련되어야 한다”며 “중앙정부에 공공기관 근무 근로자라는 특수성이 반영된 ‘지방자치단체 공무직 근로자에 관한 법률안’ 제정을 건의하자”고 말했다.
박 시장은 이어 영농자녀 증여농지 공제가액 상향을 건의했다.
영농후계자의 원활한 영농 승계를 위해 현행법은 40,000㎡ 이내 농지를 증여할 때 증여세액 1억원 한도로 감면해 주고 있다.
박 시장은 “아산시의 경우 지가가 높은 데다, 농업의 규모화가 진행되고 있어 소농은 경쟁력을 갖추기도 힘들다.
현행법이 유지된다면 영농 후계의 의지가 있다 하더라도 농업을 이을 수 없는 이들이 나올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적극적인 영농 승계 지원은 안정적인 농업 세대교체를 위해 꼭 필요한 디딤돌”이며 “현행 1억원인 영농 자녀 농지 증여세액 감면 한도를 2억원으로 상향하는 방안과 감면 대상 면적 제한 폐지 검토를 건의한다”고 말했다.
또,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아산에서 열리는 제62회 성웅 이순신 축제 개최를 홍보하며 “이번 축제에 많은 도민이 참여해 이순신 장군의 업적과 정신을 기릴 수 있도록 충남 시장·군수님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홍보했다.
한편 이날 민선 8기 제1차년도 제4차 충청남도 시장군수협의회 시작에 앞서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산불피해특별재난지역인 홍성군·부여군·금산군·보령시·당진시에 성금을 전달했으며 아산시는 홍성군 등 산불 피해 지역에 1천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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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 개최…
광진구,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 개최…
[AANEWS] 광진구가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를 개최하고 5월에 열리는 봄철 지역축제와 행사의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인다.
봄 정취가 절정에 이르는 5월을 맞아 광진구에서는 다양한 지역축제와 행사가 개최된다.
일상 회복과 함께 오랜만에 열리는 축제·행사인 만큼 많은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에 구는 안전사고 없는 축제와 행사 운영을 위해 부구청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를 구성하고 각 축제·행사의 안전관리계획에 대해 내실 있는 심의를 진행했다.
주된 심의내용은 행사계획과 교통처리 대책 및 부대행사 적정성 검토 행사장 최대 수용인원의 적정성과 수용인원 초과 시 대책 안전관리 종합대책 수행 조직 구성 및 운영 안전사고 발생 시 조치 계획 관람객 일시 운집에 따른 돌발 사고 발생 시 대피계획의 적정성 기타 예기치 못한 상황 대처 계획 등이다.
지난 17일 위원회에서는 뚝섬한강공원에서 4월부터 5월까지 총 4번 열리는 ‘2023 한강 불빛 공연’의 분야별 안전관리에 대해 심의했다.
시민을 대상으로 이뤄지는 첫 드론 행사인 만큼, 위원회는 특히 드론 추락 및 사고 예방 대책 안전관리 인력 확보 및 배치 계획 인파 밀집 관련 통제에 대한 사항 등을 중점으로 심의를 진행했다.
시와 구는 발견된 지적사항을 보완하고 축제 개최 전 경찰·소방·전기 등 연관기관과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해 지적사항이 잘 보완되었는지 확인하기로 했다.
이어 지난 18일에 열린 심의에서 위원회는 ‘서울 어린이대공원 개원 50주년 기념행사’와 ‘서울동화축제’의 안전관리계획을 논의했다.
구는 어린이날부터 이어진 주말까지 어린이대공원에서 실시되는 어린이대공원 기념행사와 서울동화축제를 위해 ‘안전관리협의체’를 특별 구성하고 행사와 축제 전까지 매주 정기적인 연관기관 회의를 열어 안전대책을 보완해 나가기로 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실시되는 축제와 행사에 많은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는 행복한 축제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안전 점검과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