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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민원담당 공무원 치유프로그램으로 사기 진작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25일과 27일 2회에 걸쳐 태학산 산림 치유의 숲에서 본청 민원실과 구청, 읍면동 민원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공무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특이 민원 증가로 감정 노동에시달리는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해 업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원담당 공무원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함께 숲에서 누릴 수 있는 숲속 명상, 꽃차 마시기, 아로마 손마사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공무원의 자존감 회복과 사기를 높이고 민원 친절 정신 함양으로 민원서비스 품질을 향상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웅 자치민원과장은 “민원서비스 제공의 최일선에서 일하는 민원담당 공무원들이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활력을 되찾고 재충전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더 많은 공무원들이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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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피해지원 위해 8천여만원 전달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지난 3월 말 개최한 열린행사장 자선 경매행사의 수익금 8천여만원을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피해지원을 위해 어제 대한적십자사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모금된 기부금 8천여만원은 3월 24일부터 31일까지 부산시 열린행사장에서 진행한 보유 물품 자선경매 행사를 통해 마련됐다.
연회에 사용하던 그릇과 컵과 같은 식기류부터 엔틱가구와 미술작품을 구매한 시민들까지 2,000여명 시민의 뜻이 모인 결과이다.
전달된 기부금은 대한적십자사 성금집행심의위원회의 심의·의결 후 외교부, 튀르키예 대사관과 협의를 통해 임시보호소 운영, 구호물품, 의료, 구호식량 등의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기부금은 올 2월에 부산시가 전달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구호금 10만 불과 부산시 전 부서 및 소방재난본부 직원들이 모은 성금 3,400여만원에 이어 부산시가 지원하는 세 번째 구호금이다.
박형준 부산광역시장은 “부산시는 국제사회에서 상호협력과 공존을 지속해서 이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성금이 하루빨리 필요한 곳에 전달되어 삶의 터전이 조속히 복구되고 일상을 회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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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청년취업 지원 ‘천안형 청년인턴’ 출발
천안시, 청년취업 지원 ‘천안형 청년인턴’ 출발
[AANEWS] 천안시는 올해 신규 시범사업으로 천안 거주 미취업 청년에게 3개월간 직무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천안형 청년인턴’이 본격 시작됐다고 밝혔다.
천안청년센터 이음을 통해 운영되는 ‘천안형 청년인턴’은 지역 내 우수기업체 인사담당자와 참여 청년이 함께하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기업 인턴십 등을 진행한다.
1차 청년인턴은 12명의 청년이 엔켐, 티엠씨 등 우수기업과 달콘텐츠제작소, 슈퍼라이프 등 청년기업 등 9개 기업에서 생산엔지니어링, 경영일반, 디자인 등의 실무 경험을 쌓는다.
인턴십뿐만 아니라 직장 내 예절교육, 전문가 상담, 참여자 간담회 등 다양한 활동도 운영한다.
사업은 참여 청년들의 만족도를 제고하고 정규직 전환율을 높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 하반기에는 지역 내 12개 대학교의 졸업예정자를 포함한 30명의 청년인턴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해 취업 연계를 이어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천안형 청년인턴이 청년들에게 실질적이고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더 많은 청년에게 기회가 주어질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식으로 사업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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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체납 차량 구·군 합동 야간 영치 실시
[AANEWS] 부산시는 5월 한 달간 자동차세 등 체납 차량에 대해 구·군과 합동으로 야간 영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야간 영치 활동은 수시로 진행하는 주간 영치 활동과 병행해 진행되며 야간에는 아파트 단지 등 주거지 주변 주차장 집중단속을 통해 영치 단속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예정이다.
자동차 영치 대상은 관내 자동차세 2회 이상 차량이며 부산시 등록 차량이 아닌 관외 차량도 ‘지방자치단체 간 지방세 징수촉탁 협약’에 따라 3회 이상 체납 시 번호판이 영치된다.
시와 구·군은 이번 단속에서 자동차세 체납 차량에 대해 현장 징수를 원칙으로 미납 시에는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고 영치가 불가능한 번호판 용접 차량 등은 차량 견인 조치를 시행한다.
반면, 생계유지를 위한 필수 차량은 일부 납부 및 분납 등을 통해 영치를 유예해 납세자의 담세능력 회복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올해 2월 말 기준 부산시 자동차세 체납 차량 대수는 9만여 대, 체납액은 271여억원으로 시세 전체 체납액의 14.1%를 차지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야간 합동 영치를 통해 자동차세 체납 시 우리 시뿐만 아니라 전국 어디서든 번호판이 영치될 수 있음을 알리고 체납액은 반드시 납부해야 한다는 건전한 납세환경을 조성해 성실납세자가 존경받을 수 있는 부산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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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106개 복지관에 디지털 조력자 양성교육 실시한다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지난 3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한 ‘디지털 문제해결센터’ 공모에 시의 ‘복지 분야 디지털 조력자 양성교육’이 선정되어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사회 각 분야에서 디지털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고 디지털 변화에 적응 요구는 높아지고 있지만, 디지털 역량 부족으로 인한 디지털 사각지대가 상존하고 있다.
이에 시는 고령층, 장애인 등을 디지털 소외 계층으로 분석하고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이들과 현장 최일선에서 소통하는 사회복지종사자를 디지털 조력자로 양성하는 사업을 신청해 공모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디지털 전환을 밀착 지원하고 사회복지 종사자를 디지털 조력자로 양성하는 교육사업으로 부산지역 106개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사회종합복지관 종사자 250명을 대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맞춤형 디지털 전환교육, 수혜자 대상 디지털 교수법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한다.
시는 지난 4월 18일에 개소한 사회서비스원에 디지털 문제해결센터를 구축해 교육업무를 기획·총괄하는 사무국을 두고 대표 교육장을 운영한다.
아울러 16개 지역거점 복지관에서 교육을 실시하고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디지털배움터 교육 안내 등 각종 디지털 교육을 안내하기로 했다.
부산시 심재민 기획관은 “디지털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복지관 종사자의 디지털 역량을 우선해서 향상시켜, 이들을 통해 디지털 소외 계층에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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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지질명소 여행코스 공모전’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부산의 또다른 매력을 알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내일부터 7월 31일까지 ‘부산지질명소 여행코스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부산지질명소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개인 또는 원팀을 구성해 부산국가지질공원을 포함한 부산의 우수한 지질명소인 1강·3산·7대 권역 20개 명소를 대상으로 대중교통수단을 활용한 ‘지질명소 여행코스’ 제안서 또는 영상을 만들어 제출하면 된다.
눌차도·낙동강 하구·다대포 해변·몰운대·두송반도·두도·암남공원·송도반도·태종대·조도·오륙도·이기대·해운대·송정 슈도타킬라이트·용궁사·오랑대·장산·금정산·백양산·구상반려암 버스, 기차, 시티투어버스, 지하철, 택시, 도보, 자전거 등 접수기간은 오는 7월 31일 오후 6시까지며 부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전자우편으로 결과물과 제출서류 등을 제출하고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에 결과물을 게시하면 된다.
· 영상 부문참가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3분 이내 영상 콘텐츠 유튜브 업로드 · 제안서 부문참가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제안서 블로그 또는 sns 업로드 제출한 제안서는 홍보성, 참신성, 현실성, 흥미성, 완성도를 기준으로 심사하며 지오파트너를 체험·이용하는 코스로 구성하면 가산점이 부여된다.
선착순 50명에게는 교통비, 식비 등 여행경비 일부와 커피쿠폰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접수가 끝나면 8월 1일부터 8일까지 지질·관광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우수상 등 16팀의 수상팀을 선발할 예정이며 최종 결과는 8월 10일 부산시와 부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우수, 우수 수상팀에 대한 시상식은 8월 28일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전 세계 지구과학올림픽인 세계지질과학총회IGC 2024 D-1주년 기념 개막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근희 부산시 환경물정책실장은 “이번 공모전이 부산의 도시 인프라를 이용한 뛰어난 접근성과 자연경관·지질유산·탐방로 등을 두루 갖춘 도시형 지질공원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자연과 역사, 문화가 어우러진 부산의 지질명소가 부산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공모전 운영과 신청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부산광역시 및 부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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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즐겨요 5월 ‘가정의 달’에는 문화예술행사와 함께
부산광역시청
[AANEWS]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부산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행사들이 부산시 전역에서 펼쳐진다.
부산시는 따뜻한 봄 날씨와 함께 외부활동이 활발해지면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클래식, 연극, 뮤지컬, 전통예술, 전시 등의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클래식의 경우 부산문화회관에서 7회 더뉴앙상블 정기연주회 ‘오페라갈라콘서트’ 부산시립교향악단 기획음악회 ‘실내악 공장Ⅱ’, ‘우리아이 음악회’ 임재홍의 Eight Seasons 박정희 피아노 리사이틀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 특별연주회 ‘2023 솔로이스트들의 축제’ 제12회 부산사람 이태석 음악회 등이 열리고 부산시민회관에서 핑크퐁 클래식나라 ‘뚜띠를 찾아라’ 유키구라모토 콘서트가 개최된다.
연극은 제41회 부산연극제가 지난 4월 7일부터 오는 5월 19일까지 열리고 있으며 5월에는 알고리즘, 시절 등을 비롯한 다양한 연극을 용천지랄소극장 등 4개 소극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특히 뮤지컬은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볼 수 있는 부산시립합창단 어린이 뮤지컬 ‘옛날 옛적에’ 부산시립극단 특별공연 가족뮤지컬 ‘미운오리새끼’가 부산문화회관에서 열리고 뮤지컬 복순이할배 번개맨:우주최강 번개삼총사가 부산시민회관에서 열린다.
전통예술로는 부산시립국악현악단 예술교육공연 ‘재밌는 국악 신나는 국악’이 부산문화회관, 문화가 있는 날, 예감 ‘첼로와 피아노로 함께 듣는 판소리’가 부산예술회관, ‘토요신명 2023’이 국립부산국악원에서 개최된다.
아울러 부산시립미술관의 2023 어린이 갤러리 ‘많은 사람들’, 젊은 시각 새로운 시선 2023 ‘슬픈 나의 젊은 날’ 부산현대미술관의 부산모카 시네미디어 ‘영화의 기후:섬, 행성, 포스트콘택트존’ 등의 전시를 선보이며 2023 문화예술 플리마켓이 부산시민공원에서 개최되는 등 야외 행사도 다채롭게 운영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무용, 대중음악 등의 분야와 각 구·군에서 개최하는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도 접해볼 수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5월 가정의 달에 가족, 연인, 친구 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부산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문화예술행사 일정은 부산문화포털 ‘다봄’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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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 디지털 전환 포럼 ‘인공지능과 데이터의 미래’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후 6시, 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에서 ‘ChatGPT 활용 사례로 보는 인공지능과 데이터의 미래’를 주제로 ‘제7회 디지털 전환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DX포럼’은 작년 8월에 개소한 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의 데이터산업 생태계 조성 프로그램의 하나로 데이터 분야 신기술과 디지털 전환 기술혁신, 데이터를 활용한 사업화 등 생생한 현장의 정보를 습득하기 위해 관계 전문가를 직접 만나 대화를 나눌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그동안 제1회 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전환을 시작으로 제2회 데이터를 활용한 클라우드 서비스 스타트업, 제3회 유튜브로 보는 데이터 활용, 제4회 데이터로 디지털 전환 스타트업 성공사례, 제5회 관광 속 데이터 사례, 제6회 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 헬스케어 등을 개최해 현장의 살아있는 정보 공유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포럼은 데이터 전문가들로 구성된 3개의 부분으로 진행되며 창원대학교 박동규 교수의 ‘ChatGPT와 거대 언어 모델 동향 및 데이터 축적’,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송용준 센터장의 ‘ChatGPT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마이크로소프트 한상곤 MVP의 ‘ChatGPT와 Midjourney를 실무 프로젝트에 적용했던 활용과 경험’ 등 전문가들이 바라본 인공지능과 데이터의 미래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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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명지녹산산단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 국비사업 공모 선정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한국남부발전 컨소시엄과 함께 참가한 산업통상자원부의 ‘산업단지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 구축 및 운영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20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한국남부발전, 부산테크노파크,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에이스펙인텍, 선영파트너스, 그랜드썬, 에이비엠, KT, SK C&C 이번 공모 선정으로 1999년 산업단지 조성 후 20년 이상 경과 된 노후 산단인 명지녹산 산업단지 내에 에너지 자급자족 기반시설을 구축하게 된다.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보급 에너지 효율 향상사업 통합 에너지관리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친환경 그린 산단 전환을 위한 사업으로 시는 올해 5월부터 2025년까지 3년간 국비 200억원, 시비 50억원, 민간투자 81억원 등 총 33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명지녹산산단을 명실상부한 부산지역의 수출 기반 중심 스마트 산업단지로 변모시킨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이 완료되면 산단 내 공급 전력을 높이고 에너지 수요관리 및 최적 배분을 통해 사용 전력을 줄일 수 있다.
아울러 에너지통합관리플랫폼 활용한 에너지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전력 거래를 활성화하고 전력수요가 낮은 심야시간대 전력을 저장할 수 있다.
또한, 전기요금이 비싼 최대부하 시간대 전력계통으로 방전하는 에너지 거래 실증으로 전기요금 절감과 전력 거래 등 부가 수익을 통해 에너지 자립을 앞당기고 기업 경쟁력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경덕 부산시 미래산업국장은 “이번 사업과 같이 지역기업과 협력해 지역 산업단지의 RE100 이행을 위한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며 “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에 장애가 되지 않도록 지원함은 물론 국가적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도 노력해 나아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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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김상욱 경희대학교 교수 초청’ 부산미래경제포럼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는 내일 오전 8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김상욱 경희대학교 이과대학 물리학과 교수를 초빙해 ‘제78회 부산미래경제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상욱 교수는 카이스트에서 물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독일·일본·오스트리아 등에서 활동했으며 다수의 저서와 방송을 통해 물리학의 대중화에 기여하는 등 양자물리학 분야의 석학으로 유명하다.
시는 디지털 시대의 게임체인저인 양자기술에 대한 이해도와 인식을 높이고 정책 활용을 위해 이번 강연을 마련했다.
이번 강연은 시의 주요 간부와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장, 부산소재 대학총장 및 기업인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상욱 교수가 ‘양자컴퓨터의 양자택일’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고 이후 참석자들과 질의응답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한편 최근 전 세계 정부와 기업에서 양자기술 상용화를 위해 경쟁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 정부는 지난해 10월 28일 대통령 주재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에서 양자를 ‘12대 국가전략기술’로 선정했으며 ‘신성장 4.0전략’ 15대 프로젝트에 포함해 ‘2030 양자기술 4대 강국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이러한 흐름 속에 발 빠르게 양자 정보기술을 선점하기 위해 지난해 6월에는 IBM과 양자컴퓨팅 생태계 조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올해 2월에는 해운대 벡스코 부대시설 부지를 활용해 국내 최초 퀀텀컴퓨팅 허브시설을 갖춘 최첨단 업무·연구 복합시설인 ‘글로벌 퀀텀 콤플렉스’를 건립하는 프로젝트를 발표한 바 있다.
또한, 지난해 10월에는 ‘부산시 양자정보기술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11월에는 양자기술 전문가 세미나를, 12월에는 일반 기업, 시민 대상으로 양자포럼을 개최했다.
올해는 양자기술을 활용한 기업 발굴 및 육성, 양자교육 인재양성 지원 등 부산의 ‘퀀텀 이니셔티브’를 추진하고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양자에 대한 인식의 폭을 넓히고 양자기술을 활용한 정책대안이 만들어져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퀀텀 이니셔티브를 차질 없이 추진해 글로벌 양자 정보기술 선도 도시 부산으로 나아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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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농업발전위원회, 흥타령쌀 소비촉진 및 스마트팜 확대 논의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27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 상반기 농업발전위원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재개된 회의는 박상돈 천안시장을 비롯한 위원 25명과 부서장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위원 위촉 및 주요업무 전달에 이어 제안설명과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각 농협 조합장과 농업인 단체장 등 30명으로 구성된 농업발전위원회는 농업인 소득증대, 농업경제 활성화 등 농촌문제 해결을 위해 매년 2회 열리고 있다.
위원회는 천안시 농업발전과 농업인의 권익 향상을 위해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이날 발전회는 흥타령쌀 소비촉진 방안을 주제로 흥타령쌀 홍보와 브랜드 이미지 제고 방안과 일시적인 소비가 아닌 지속적인 구매로 연결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 스마트팜 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의하면서 통합관제분석시스템 구축을 통한 스마트팜 확산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
박상돈 시장은 “천안시 농업발전회 역할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천안시는 지속적 농촌문제 해결 및 농업인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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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신규직원과의 ‘청렴톡’내부청렴도 향상
천안시, 신규직원과의 ‘청렴톡’내부청렴도 향상
[AANEWS] 천안시는 26일과 27일 각 2회씩 모두 4회에 걸쳐 천안청년센터 이음에서 8급 이하 신규직원들을 대상으로 신규직원과의 ‘청렴톡’을 진행했다.
내부청렴도 향상 및 엠제트 세대를 이해하기 위해 열린 이번 행사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조직에 대한 이해, 근무 시 겪은 고충이나 어려움 등을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규직원들은 천안시 종합청렴도 1등급 재달성을 위해 필요한 점 청렴한 공무원의 이미지 신규직원들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 등의 주제를 가지고 의견을 나눴다.
그 외에도 공직생활을 하면서의 장점과 보완점 등 다양한 목소리를 내면서 서로 공감대를 형성했다.
시는 이번 직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청렴한 공직문화를 개선하는 청렴 시책을 모색해나갈 예정이다.
임병학 감사담당관은 “이번 신규직원과의 청렴톡에 제시된 의견들을 전 직원과 공유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현실성 있는 정책을 개발해 상호존중과 경청의 소통문화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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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이용장애인 지원수당 지급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가 올해 5월부터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을 이용하는 근로·훈련장애인에게 매월 10만원 지원수당을 지급하기로 했다.
그동안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서는 생산품 판매 수익금으로 근로·훈련장애인에게 급여 또는 훈련비를 지급해왔다.
그러나 각 시설의 수익 상황에 따라 시설마다 장애인이 받는 금액이 다르고 또 대부분 장애인의 근로 시간이 1일 4시간가량으로 월 급여가 낮아 장애인이 홀로 자립하기에는 부족했다.
이에 시는 직업재활시설 이용장애인에 대한 처우를 개선하고 안정된 소득보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장애인직업재활시설 근로·훈련장애인이 기존에 받던 급여나 훈련비 외에 별도로 매월 10만원씩 장애인에게 지원한다.
박재현 복지문화국장은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내 장애인이 자신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직업생활을 통해 자립할 수 있도록 천안시가 뒷받침하겠다”며 “당당한 우리 지역의 구성원으로서 역량을 발휘하고 안정적인 삶을 누리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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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역사박물관, 대한축구협회와 ‘명예의전당 조성’
축구역사박물관, 대한축구협회와 ‘명예의전당 조성’
[AANEWS] 천안시는 지난 26일 대한축구협회와 ‘축구역사박물관 명예의전당 조성 및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천안시는 현재 건립 추진 중인 축구역사박물관 상설전시실에 한국 축구 명예의전당을 조성·운영한다.
대한축구협회는 명예의전당 헌액될 인물 선정과 전시를 위한 각종 자료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심상욱 축구역사박물관건립추진단장과 박일기 천안NFC건립추진단 총괄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박일기 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축구역사박물관 상설전시실에 한국 축구 명예의전당이 조성돼 박물관 전문가들에 의해 연구·관리·운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축구역사박물관이 성공적으로 건립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심상욱 단장은 “축구역사박물관 건립 사업에 관심 가져주시는 대한축구협회 임직원과 한국 축구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축구역사박물관 내 명예의전당 조성을 통해 대한민국 축구의 위상이 바로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축구역사박물관은 현재 진행 중인 기본계획 및 설립타당성 연구용역을 마무리하고 하반기에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 신청을 거쳐 본격적으로 건립될 예정이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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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CCTV로 마약사범 잡았다
관악구, CCTV로 마약사범 잡았다
[AANEWS] 관악구가 최근 스마트 통합관제센터 CCTV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범죄 예방 및 범인 검거에 잇달아 기여하고 있다.
구는 주민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학교주변 및 주택가 골목, 공원 등 관내 범죄 취약지역 1,677개소에 5,398대의 CCTV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이는 서울시 자치구 중 두 번째로 많은 규모다.
지난 2월 4일 오후 오후 2시경 신림동 주택가에 ‘눈이 풀린 상태로 서성이는 남성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구는 즉시 신고 주변 CCTV 모니터링으로 용의자 사진과 위치를 관악경찰서 상황실에 전파하고 현장 출동한 경찰과 긴밀한 공조로 범인을 체포했다.
조사 결과 이 남성은 생계를 위해 마약 유통 아르바이트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건 해결에 결정적 역할을 한 관제요원들은 관악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수여받기도 했다.
“신속히 범인을 검거하지 못하면 추가적인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사건 해결에 도움이 되어 뿌듯한다” 관악구 관제요원이 소감을 전했다.
구는 범죄 용의자의 빠른 검거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지난 4월 18일에는 마사지 업소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하고 휴대폰을 강탈했다는 사건을 접수한 경찰의 협조 요청을 받아, 관제요원이 용의자 동선을 4분 만에 추적해 도주하고 있는 용의자를 재빠르게 검거할 수 있었다.
이외에도 용의자 인상착의, 도주경로 파악 등으로 성매매 앱으로 피해자를 유인해 금품을 빼앗은 미성년자 검거 뺑소니 용의자 검거 등에 결정적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구는 관제요원들의 빈틈없는 24시간 관제로 지난해에는 강력범죄 379건, 경범죄 29,993건, 재난·화재 161건 등 30,533건의 방범활동 및 안전대응으로 지역사회 안전을 지키는 큰 역할을 했으며 올해는 지난 3월 기준 마약, 절도, 폭력, 실종, 방화, 주취자보호 등 총 11,702건의 방범 실적을 기록했다.
또한, 올해 상반기까지 노후 CCTV 157대 성능개선 및 지능형 CCTV 선별관제시스템 확대로 범죄예방 및 안전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준희 구청장은 “관악구민들의 안전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는 관제요원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CCTV 설치 확대뿐만 아니라 스마트 재난안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관악경찰서와 지속적인 협력으로 안전한 관악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