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전북도, 탄소기업 우수조달등록 맞춤형 지원사업 본격 추진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3년도 탄소기업 우수조달등록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주관기관으로 ‘탄소수소융복합산업연구조합’을 선정하고 5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주관기관으로 선정된‘탄소수소융합산업연구조합’은 전주혁신창업허브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탄소 및 수소 융합산업의 성장·발전을 목적으로 설립된 기관이다.
다수의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탄소관련 사업 및 기업지원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탄소기업 우수조달등록 맞춤형 지원사업은 도내 탄소기업이 우수조달물품으로 지정을 받는데 복잡한 절차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아 이러한 애로를 해소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에 올해 시범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며 기업 특허·제품 수준 분석과 전문가 연결 및 자문, 인증제품 검증·신뢰성 시편 제작 및 시험인증, 성능인증·우수조달 신청 및 인증취득 비용 등을 지원한다.
본격적인 사업은 주관기관에서 5월부터 도내 탄소기업의 우수제품을 신청받고 선정과정을 거쳐 맞춤형 지원을 추진하게 된다.
우수조달등록으로 지정되면 수의계약 등을 통해 각 수요기관에 우선 공급할 수 있어 기업의 판로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지형 전북도 탄소바이오산업과장은“탄소기업 우수조달등록 맞춤형 지원을 통해 도내 탄소제품의 공공조달시장 진출과 판로확대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4-27
-
전라북도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전체회의 개최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27일 임성진 민간위원장 주재로 도청 중회의실에서 ‘전라북도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 위원회’ 전체 회의를 개최했다.
지난해 11월 출범한 위원회는 탄소중립기본법에 따라 공동위원장을 비롯해 전라북도의회, 전북지방환경청, 전주기상지청, 한국에너지공단 전북본부 등 유관기관과 분야별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라북도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관련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도 자원순환시행계획 및 기후위기적응대책 추진상황에 대한 안건심의가 이어졌다.
첫 번째 안건인 제2차 전라북도 자원순환 시행계획은 지역 자원 및 폐기물의 종합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올해부터 2027년까지 순환이용률을 2020년 기준 71.3%에서 2027년 79.7%로 8.4% 향상하고 폐기물 최종처분율은 14.3%에서 6.3%로 8%를 줄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위해 자원순환녹색융합 클러스터 등 총 18개 사업에 697억원을 투자하고 폐기물처리시설도 42개소 1조 547억원을 투자할 계획으로 금번 위원회 심의와 환경부의 승인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두 번째 안건으로는 2021년에 수립한 제3차 전라북도 기후위기 적응대책과 관련해 2022년 기후위기 적응대책 추진상황 점검결과를 심의했다.
이에 따르면 도는 지난해 물관리, 농수산, 건강, 국토·연안, 생태계, 산업·에너지 등 6대 분야에 상수도현대화 정비사업 998억원, 미세먼지저감 도시숲 조성 91억원, 주거복지확대 및 주거환경개선 43억원, 산불예방 기반 구축 및 유지관리 253억원 등 40개 사업을 추진한 결과 매우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추후 도는 이같은 실적을 환경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임성진 민간위원장은 “전라북도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 위원회를 통해 탄소중립 사회로의 원활히 이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우리 위원회는 2030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과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도는 최근 확정된 국가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에 맞춰 전라북도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올해까지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위원회 및 탄소중립 포럼 운영을 통해 전북만의 특색있는 탄소중립 실천과제 발굴과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대 등 2050 탄소중립 실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7
-
잼버리 각국 대표단장, 준비상황 점검차 전북 방문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27일 그랜드 힐스턴에서 2023 새만금‘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참가국 대표단 환영 만찬 행사를 가졌다.
대표단장 회의의 첫 공식행사이자 새만금 세계잼버리 조직위원회 집행위원장인 김관영 도지사가 주최한 환영 만찬 행사에서 52개국 162명의 대표단은 서로의 정보를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날 김관영 도지사는 “새만금 세계잼버리의 성공개최를 위해 제반 사항을 차질 없이 준비하고 있다”며 “남은 기간도 총력을 다해 어느 잼버리보다 성공적이고 기억에 남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초청 만찬 이후에 대표단들은 전북도청 야외공연장에서 진행된 잼버리 성공개최 기원 행사에도 참여해 새만금 세계잼버리의 성공개최를 함께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52개국 162명의 대표단은 4월 27일부터 5월 1일까지 부안에서 4박 5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제3차 대표단장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전북을 방문했다.
대표단장 회의를 통해 새만금 세계잼버리가 열리는 현장을 직접 보고 잼버리 주요 행사내용과 안전, 편의시설 등 분야별 준비사항을 공유해 잼버리에 대한 회원국의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특히 이 기간 동안 잼버리 본 행사 전 화장실, 샤워장, 급수대 등 상부 시설물을 설치해 시범분단이 야영활동을 해보는 시뮬레이션 과정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시범분단 운영으로 사전에 기반시설, 대별 지급 물품, 영내외 프로그램 등 운영사항 전반에 대한 검토를 통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해 나갈 예정으로 대표단에게도 좋은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04-27
-
민·관 위기가구 발굴 안전망 구축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민·관 위기가구 발굴 안전망 구축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AANEWS] 상주시 계림동행정복지센터는 4월 26일 계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주택관리공단 상주냉림3관리소와 민·관 위기가구 발굴 안전망 구축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본 협약으로 사회적 위험으로 위기에 놓인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한 협력관계가 구축됐으며 중복수혜 방지를 위해 복지자원의 공유 및 조정, 연계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기관 간 역할을 재분배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해 내실을 다져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채인기 계림동장은“종합사회복지관과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이어 장애인종합복지관과도 위기가구 발굴 안전망을 구축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며 향후 취약계층 거주율이 높은 25년 이상 된 관내 아파트 5개소를 대상으로 업무협약을 추진해 주거비를 장기 체납하는 가구 발견 시 신속 신고 및 지원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7
-
새만금 잼버리 성공개최 도민들과 함께 기원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27일 전북도청 야외공연장에서 2023 새만금‘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성공개최 기원 행사를 열었다.
이 행사는 전라북도가 주최하고 새만금 잼버리 범도민지원위원회가 주관해, 100일도 채 남지 않은 새만금 세계잼버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도민들과 함께 새만금 세계잼버리 붐업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한옥마을 일원에서 새만금 세계잼버리 성공기원 응원 메시지 작성과 잼버리 서포터즈, 한국스카우트 전북연맹 대원들의 잼버리 홍보시가 행진을 시작으로 오프닝 행사인 전북농악, 태권도 시범 공연으로 분위기를 북돋웠다.
공식행사로는 새만금 세계잼버리 범도민지원위원회 김동수 이사장의 환영사, 김관영 도지사의 격려사가 이어졌으며 객석의 대형 현수막 퍼포먼스로 새만금 세계잼버리의 성공을 함께 염원했다.
이어서 아이돌그룹 머스트비, 가야금 황인유의 축하공연이 펼쳐졌고특히 이순화 한복 패션쇼에는 시장·군수가 참여해 시군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한마당이 연출됐다.
이 밖에도 부대행사로 잼버리 홍보관, 새만금 사진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전북도민 외에도 도의원, 교육감, 스카우트연맹 관계자, 14개 시장·군수, 시군의원, 잼버리 서포터즈 등 2,0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더욱 빛냈다.
특히 잼버리 준비사항 점검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52개국 대표단장 160여명이 참여해 잼버리 성공개최 기원에 동참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관영 도지사는 “오늘 행사는 그동안 새만금 세계잼버리 준비 활동을 되돌아보고 반드시 성공적으로 개최하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새만금 세계잼버리에 대한 도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도는 행사에 앞서 지난 19일 도청 잔디광장에 잼버리 공식 캐릭터인 ‘새버미’와 잼버리 서포터즈 상징 캐릭터인 ‘새꾸미’ 조형물을 설치해 새만금 세계잼버리 축제의 서막을 알렸다.
2023-04-27
-
계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분기 정기회의 개최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 계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26일 10시 계림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3년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3년도 신규 협력사업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주관하는 사업인 ‘사랑마을협의체’에 계림동행정복지센터와 계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하기로 결정됐고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같은 날 위촉식이 열리는 ‘제1기 냉림3주공 영구임대아파트 반장제 사업’의 성공적인 안착과 추진을 위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이병윤 민간위원장은 “촘촘한 지역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홀로 하는 복지가 아닌 함께 협력하고 동행하는 복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민과 관의 협업과 역할 분담을 통해 함께하는 복지의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7
-
김관영 도지사,“고부가 섬유산업 전환 앞장서달라”
전라북도청
[AANEWS] 김관영 도지사는 도내 섬유산업이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전북도 출연 전문연구기관의 역할을 당부했다.
김 지사는 27일 익산에 소재한 섬유 전문연구기관인 에코융합섬유연구원을 방문해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한 뒤 안전보호융복합섬유 기술개발과 관련한 주요 시설을 시찰하고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김 지사는 연구원의 최신 기술과 연구개발 상황을 보고 받고 이에 대한 지원을 강조하며 연구원은 기본 의류부터 산업용까지 아우르는 융복합 섬유, 친환경 소재 기술개발을 통해 도내 섬유·패션 기업들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현장에서 연구원의 직원들과 대화를 나누며 연구원의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지사는 “에코융합섬유연구원은 지속가능한 섬유산업 발전을 위해 전라북도에서는 매우 중요한 기관이며 섬유산업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방문 중 연구원의 주요 시설인 안전보호융복합섬유 기술지원센터를 둘러보면서 “국내 안전보호융복합 섬유산업의 기술을 선진국 수준으로 높여 세계시장 개척은 물론 전문기업 유치, 좋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핵심적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에코융합섬유연구원의 다양한 연구와 기술개발, 성과확산을 통해 전북의 섬유산업이 고부가가치 생산구조로 전환돼 미래 성장산업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과 토종 섬유기업들이 다시 도약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데 앞장서 달라”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방문을 마치면서 연구원 직원들에게 “전라북도는 연구 개발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연구원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2023-04-27
-
“여성과 함께 공평하고 포용적 전라북도 만들어요”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27일 익산시 실내체육관에서 제24회 전북여성대회를 주최했다.
전라북도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김관영 도지사를 비롯, 정헌율 익산시장, 황영석 도의원, 박용근 도의원, 김정수 운영위원장, 한정수 도의원, 오은미 도의원과 14개 시군 여성단체협의회를 포함한 도내 35개 단체 회원 등 35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1990년부터 개최된 전북여성대회는 여성의 권익증진 및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활동하는 전북 여성 지도자들이 매년 한자리에 모여 여권신장 활동을 공유하고 향후 활동 방향을 논의하며 화합하는 행사다.
올해는 ‘공평한 전라북도, 여성과 함께’라는 주제로 공평하고 보다 포용적인 전라북도를 만들기 위해 도내 여성이 함께 앞장서겠다는 다짐의 기념식과 단체의 단합을 강화하고 활동 동기를 부여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익산을 시작으로 시군을 순회하면서 지역과 함께하는 전북여성대회를 만들기 위해 처음 시도한 대회로 여성의 사회참여와 단체의 활동 영역을 넓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전북도는 앞으로 진행될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제2회 사랑나눔잔치, 여성NGO활동성과 보고회, 성평등 인식 교육 사업 등 단체의 개별 활동과 더불어 도내 여성단체가 서로 협력해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적극 발굴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관영 도지사는 “지구상의 절반은 여성이다 여성의 마음과 뜻을 모아 특별자치도를 비롯해 더 특별한 전북, 더 공평한 전북을 만들기 위해 여성과 함께 하겠다”며 “여성이 자신의 삶과 가족 그리고 사회생활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7
-
낙동면지편찬 운영위원회 회의 개최
낙동면지편찬 운영위원회 회의 개최
[AANEWS] 상주시 낙동면 면지편찬추진위원회는 면지편찬 추진현황 공유와 중간점검 위해 4월 26일 낙동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면지편찬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면지편찬 운영위원 10명이 참석해 마을 현장조사 중간점검과 함께 상주시 신청사 이전건립 홍보 및 낙동면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 현황 안내 등 시정 홍보도 이루어졌다.
면지편찬 현장조사는 중앙권역, 동부권역, 용포권역, 낙동권역의 4개 조사반으로 구성되어 면지집필을 위한 기초자료를 수집하고 있다.
한편 낙동면지는 2022년~2023년 현장답심과 사료조사를 통해 2024년 연말 최종 발간될 예정이다.
이상윤 낙동면장은 “자랑스러운 낙동면을 이해하고 면 역사의 길잡이가 될 면지 편찬을 위해 애써주시는 운영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면지 발간을 위해 낙동면민 모두가 합심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2023-04-27
-
중동면,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꿈꾸는 마을학교’현판 수여식
중동면,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꿈꾸는 마을학교’현판 수여식
[AANEWS] 상주시 중동면 ‘꿈꾸는 마을학교’는 지난 25일 상주교육지원청 관계자, 시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3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상주마을학교 현판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 현판 수여식은 2023년도 상주미래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선정된 ‘중동면 꿈꾸는 마을학교’의 시작을 여는 행사로 중동면 복지회관에서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방과 후 돌봄 교실로 운영한다.
중동면 꿈꾸는 마을학교는 중동초등학교 학생 19명을 대상으로 농촌지역 특성상 하교 후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아이들에게 풍물교실, 요리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면서 학부모들의 자녀 돌봄 부담을 크게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해성 중동면장은 “아이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과 배울 거리를 제공하는 마을학교 운영에 진심으로 감사와 축하를 드리며 면내의 아이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4-27
-
상주시, 道 평생학습박람회 관계자 간담회 개최
상주시, 道 평생학습박람회 관계자 간담회 개최
[AANEWS] 상주시는 지난 26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제10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 주최·주관기관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10월 상주시에서 열리는 도 평생학습박람회의 성공적인 행사 추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경상북도를 포함한 6개의 주최·주관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 안건으로는 박람회 운영 방향과 주제선정 박람회 기본 테마 기관별 업무분장 등으로 박람회 추진을 위한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는 도내 23개 시·군의 평생학습 정보를 나누고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열리는 경상북도 최대의 학습 축제로 올해 10월 상주시실내체육관 일원에서 3일간 열릴 예정이다.
2021년 교육부로부터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상주시는 시민 가까이에서 다양한 평생학습을 펼친 적극적인 의지가 반영되어 박람회 개최지로 선정됐으며 올해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됨에 따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은 물론 모든 생애 단계의 시민들이 함께 즐기고 화합하는 박람회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문희 평생학습원 운영지원팀장은 “내실 있는 평생학습박람회가 되도록 사전 절차 이행 등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많은 도민들이 학습의 기쁨을 누리고 정보를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3-04-27
-
농산물 생산자 중심, 유통구조 선진화를 위한 업무협약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는 4월 2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동부청과, 상주시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농산물 생산자 중심 유통구조 선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사항은 동부청과와 상주시조합공동사업법인이 농산물의 정가·수의 매매,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한 데이터 중심 거래정보를 공유하고 거래를 활성화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또한 상주시와 유기적인 협력으로 상주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와 농가소득 증대를 도모하는 것이 그 핵심 내용이다.
동부청과는 2008년 설립,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에 소재하고 있으며 반여농산물 도매시장 법인으로 22년간의 농산물 도매와 부산, 울산, 경남 등 다양한 수요처에 유통경험을 가진 회사이다.
특히 ‘상주시 농산물 종합물류단지 조성’을 위해 2022년 11월 종합물류단지 개발계획 수립과 시행, 물류시설 투자 및 운영계획, 온라인 도매 플랫폼 도입과 운영 등에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상주시조합공동사업법인은 2007년 상주시 14개 농협이 출자해 설립됐으며 각 지역농협과 연계한 통합마케팅사업으로 지난해 거래실적 2천억원의 성과를 내어 경북도 주관 유통사업 대상을 차지하기도 했다.
핵심 수행사업으로는 과수고품질 시설현대화사업, 농산물 마케팅 사업 등 통합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2021년 전국 최초 오이 전문 품목 생산유통 통합조직으로 선정되어 산지농산물 유통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이날 동부청과 이동환 대표이사는 상주시 인재 육성에 기여하고자 상주시 장학회에 500만원을 기탁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호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반영해 다변화하는 농산물 유통환경에 대응하고 농업인이 주도하는 생산자 중심의 유통구조개선으로 상호 협력을 통한 상주농산물 유통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을 당부했다.
2023-04-27
-
상주시, 2023년도 적용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는 오는 4월 28일에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한 표준지를 기준으로 개별토지의 특성을 표준지와 비교해 가격을 산정했으며 산정지가 검증과 토지소유자의 열람 및 의견 청취를 거쳐 적정한 가격을 결정했다.
또한, 지난 4월 18일 상주시청 소회의실에서 부동산가격공시위원과 감정평가사가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해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가격 적정 여부, 감정평가사의 검증지가 및 조정필지의 적정 여부, 의견제출토지 검증지가의 적정 여부, 개발부담금 부과대상 토지의 종료시점지가 적정 여부 등의 안건을 심의했다.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정부의 부동산 공시가격 변동 정책에 따라 전년대비 하향 조정된 –6.77%로 경기 불황 및 부동산 거래 침체 등 부동산 시장이 많이 위축되어있는 영향으로 분석된다.
개별공시지가는 상주시 홈페이지와 상주시청 행복민원과에서도 열람할 수 있으며 이의가 있는 토지 소유자 및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5월 30일까지 시청 행복민원과에 비치된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는 결정가격의 적정 여부를 재조사해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상주시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 26까지 개별 통지한다.
주용덕 행복민원과장은 “이번에 결정·공시되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각종 부담금 등의 과세 기준으로 활용이 되는 만큼 많은 관심을 두고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이 열람해 가격이 적정한지를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2023-04-27
-
상주시 시내버스 공공와이파이 ‘5G 서비스’ 개시
상주시 시내버스 공공와이파이 ‘5G 서비스’ 개시
[AANEWS] 상주시는 관내에서 운행 중인 시내버스 공공와이파이를 5월부터 5G로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상주시에서는 2019년부터 버스 공공와이파이를 시내버스 44대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기존 LTE 기반보다 3배 이상 빠른 5G 서비스로 확충함으로써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통신 서비스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시내버스 공공와이파이를 이용하려면 휴대전화 와이파이 목록에서 'Public WiFi Free' 또는 'Public WiFi Secure'를 선택하면 된다.
김재동 공보감사실장은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초고속 와이파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공공장소에 공공와이파이를 확대 구축해 정보통신복지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7
-
상주시 지역아동센터연합회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상주시 지역아동센터연합회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AANEWS] 상주시는 4월 26일 관내 자연드림 강의실에서 지역아동센터 센터장 및 종사자 19명을 대상으로 ‘2023년 지역아동센터연합회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희망이음 교육을 통한 종사자 직무 능력 향상과 종사자들의 단합을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또한 양질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개선 과제 등을 논의했으며 센터의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 방안을 마련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우리의 희망인 아동들을 위기로부터 보호하고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아동복지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전했으며 상주시는 현재 8개소 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약 220여명의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해 보호, 교육, 건전한 놀이 등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