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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계절근로자, 완주군 다시 왔어요”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에서 훌륭하게 근로활동을 해낸 외국인 근로자 6명이 재입국했다.
27일 완주군은 필리핀 이사벨라주 출신 계절근로자 6명이 지역농가에서 성실근로자임을 인정받아 지난 26일 재입국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상반기 완주군에 최초 입국 후 같은 해 11월에 성실근로자로 재입국해 올해 4월 13일에 출국했다.
이후 2주 만에 농번기를 맞은 바쁜 농가로 돌아와 숙련된 근로자로 5개월간 일하게 됐다.
이번 재입국은 농가주가 성실하게 일한 근로자들을 적극적으로 재고용하고자 하는 의지를 피력하면서 가능했다.
근로자들 또한 재입국 필요 절차를 서둘러 진행하고 행정에서도 필리핀주재 한국대사관, 법무부와의 수차례 협의와 노력을 기울인 끝에 단기간에 재입국하게 됐다.
근로자들은 마약검사 후 근로계약서 작성 및 기본 소양교육을 실시한 후 농가주가 마련한 숙소에서 머무르며 조경수, 시설하우스 등에서 일손을 보태게 된다.
유청기 농업축산과장은 “정직하고 성실하게 일하며 농가의 인정을 받아 3번째로 완주에 온 계절근로자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일할 수 있도록 섬세하게 살피며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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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귀농귀촌 청년창업 고향사랑 박람회 참가
괴산군, 귀농귀촌 청년창업 고향사랑 박람회 참가
[AANEWS] 충북 괴산군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귀농·귀촌 청년창업 고향사랑 박람회에 참가해 귀농귀촌인에게 괴산군을 알렸다.
연합뉴스와 농협이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전국 99개 지방자치단체와 6개 기관·기업이 참여했다.
괴산군 또한 전담부스를 열어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귀농귀촌 지원정책을 알리고 유기농의 대표 청정괴산의 이미지를 홍보해 호응을 얻었다.
군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도시민의 가장 큰 고민인 주거와 농지, 영농기술 등을 괴산군에서 시행하는 지원정책과 정보에 맞춰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실제 귀농해 성공적인 삶을 살고있는 귀농지원센터 사무장의 선배 귀농인으로서 상담은 예비 귀농인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또한, 유기농업의 괴산인 만큼 유기농 농·특산물을 전시해 건강과 자연을 생각하는 청정괴산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렸다.
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우리 군에서 지원하는 많은 정책을 알리는 기회가 됐다”며 “귀농·귀촌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신규 귀농귀촌인의 유치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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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청소년문화의집, 학부모 사업 공유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 청소년문화의집이 보호자 간담회를 열어 사업 내용을 공유했다.
27일 완주군 청소년문화의집은 최근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보호자를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보호자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 학생들의 활동 영상을 시청하고 방과후아카데미 사업 전반에 대한 소개와 운영현황, 추진 계획 등에 대해 학부모들에게 안내하고 그에 대한 의견도 수렴했다.
보호자간담회는 학부모들과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사업 전반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올바른 자녀 교육 정보 제공과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효과적인 사업추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상반기와 하반기 2회에 걸쳐 진행되고 있다.
한 학부모는 “방과후 아카데미에서 교과학습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교육과 체험활동을 하는 것을 보니 든든하다”며 “우리 아이가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꿈을 갖게 됐다”며 전했다.
최정선 관장은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부모와의 꾸준한 소통 창구를 만들겠다”며 “학습 및 생활 등 다양한 영역에서 부족하지 않도록 청소년들에게 종합적인 서비스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하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들을 위한 방과후 종합 돌봄 서비스로서 중학교 1학년과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방과 후 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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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2년 지방세 징수 우수기관 장려 선정
괴산군, 2022년 지방세 징수 우수기관 장려 선정
[AANEWS] 충북 괴산군은 충북도내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평가하는 2022년 지방세 징수 우수기관 평가에서 장려로 선발돼 우수기관 상장 및 포상금 200만원을 받게 됐다.
충북도는 매년 지방세의 적극적인 징수체계를 마련하고 자주재원 확충을 유도하기 위해 지방세 징수, 체납액 최소화 실적을 5개 지표 12개 항목에 따라 평가해 우수 시·군을 선발해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있다.
괴산군은 5개 지표 평가 결과 2022년 체납액 징수실적 3위를 기록하는 등 높은 징수실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아 지방세 징수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은 지방세 징수실적 제고와 이월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납기 내 납부 홍보,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고액체납자 특별관리제 등을 실시했다.
또한, 고질·상습체납자에게는 강력한 체납처분을 위해 부동산 공매, 번호판 영치, 부동산 및 채권압류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이와 함께 지방세 징수 유공 공무원 및 세무조사 목표액 달성률 1위를 달성하는 등 세무조사 추진실적 평가 3위를 기록해 지방세수 확충에 기여한 공로로 유공 공무원 도지사 표창을 각각 받게 됐다.
이남주 재무과장은 “앞으로도 강력한 징수 활동을 함께 공평과세를 구현해 건실한 재정 운영에 앞장서는 괴산군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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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한일복지재단, 산청엑스포 성공기원 구매약정 체결
사회복지법인 한일복지재단, 산청엑스포 성공기원 구매약정 체결
[AANEWS]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27일 사회복지법인 한일복지재단과‘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한 입장권 구매 약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엑스포조직위 사무처장실에서 진행된 이날 약정식에는 박정준 엑스포조직위원회 사무처장과 한일노인요양원 박인숙 원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500만원 상당의 입장권을 구매하고 엑스포 홍보를 약속했다.
법인 산하기관 한일노인요양원 관계자는“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해 노력하는 많은 분들을 응원한다.
어려움을 극복하고 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박정준 사무처장은“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해 흔쾌히 입장권을 구매해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엑스포엔 우리 지역의 소외받는 주민이 없도록 어려운 이웃도 함께할 수 있는 성공적인 엑스포로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회복지법인 한일복지재단이 운영하는 한일노인요양원, 산청한일노인종합지원센터, 산청시니어클럽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 계층을 발굴, 필요한 물적 자원을 제공해 일상생활 불편 해소 및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한편 보건복지부, 경상남도, 산청군이 공동 주최하고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는‘미래의 약속, 세계 속의 전통의약‘이라는 주제로 산청군 동의보감촌에서 2023년 9월 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35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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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배달앱 용산땡겨요 상품권 15% 할인 판매.다음달 3일 첫 선
공공배달앱 용산땡겨요 상품권 15% 할인 판매.다음달 3일 첫 선
[AANEWS] 서울 용산구가 공공배달앱 ‘용산땡겨요’ 출시를 앞두고 다음달 3일 오전 11시 전용상품권 15% 할인 판매를 시작한다.
용산땡겨요상품권은 공공배달앱 ‘땡겨요’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전용 상품권이다.
6월부터 11월은 매달 1일 오전 10시 발행한다.
용산땡겨요상품권은 서울페이+, 신한pLay, 신한SOL, 티머니페이, 머니트리 앱에서 1인당 월 10만원까지 15%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할 수 있으며 최대 100만원을 보유할 수 있다.
유효기한은 구매일로부터 1년이다.
구는 배달앱 가맹점 중개수수료는 낮추고 매출 증대에 도움을 주고자 지난 26일 ‘땡겨요’ 운영사인 신한은행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땡겨요’에 입점한 지역 가맹점은 시중보다 낮은 중개수수료율 2%를 적용받는다.
5월 중 ‘땡겨요 매장식사’ 시스템도 도입한다.
매장식사 시스템은 매장 방문 고객이 테이블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주문하고 결제하는 서비스다.
구는 지역 내 배달가능 업소 다수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상인회, 외식업중앙회 등 유관기관에 가맹점 등록 절차 등을 안내한다.
5월부터 8월까지 15% 할인율을 적용한 용산땡겨요상품권을 월 5천만원 규모로 발행하고 9월부터 11월까지 월 발행액을 2배로 늘린다.
김선수 용산구청장 권한대행은 “소상공인 매출 향상과 고물가 시대 가계 부담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도록 용산땡겨요 배달앱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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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5월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의 달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5월 한 달간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의 확정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납세자들의 편의를 위해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도움창구'는 오는 1일부터 31일까지 익산세무서와 익산시 함열읍 북부청사1층에 마련된다.
모두채움신고서를 받은 납세자 중 만 65세 이상 어르신과 장애인에 한해 신고를 지원한다.
2022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5월 종합소득 확정신고시 종합소득세는 홈택스를 통해 전자신고를 할 수 있다.
개인지방소득세도 홈택스와 연계된 위택스를 활용하면 된다.
단순경비율 소규모 사업자, 분리과세 주택임대소득자, 종교인 등 모두채움신고서 대상자는 신고 유형별로 발송된 사전안내문에 따라 ARS, 홈택스, 손택스 등의 방법으로 편리하게 신고가 가능하다.
또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관련 문의가 폭주할 것에 대비해 5월 한 달간 한시적 운영하는 전담콜센터나 신고도움창구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신고기간 신고창구 혼잡 우려가 있어 가급적 전자신고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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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찾아가는 맞춤형 무료 세무상담’ 운영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27일 팔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2023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무료 세무상담소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제도는 평소 경제적 여건상 세무상담소를 찾기 어려웠던 영세 소상공인 및 소외계층을 비롯해 지역의 주민들이 경제적 부담없이 가까운 곳에서 전문적인 세무상담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무료 세무상담은 찾아가는 마을 세무사인 소병규 · 태영환 세무사와 상담직원 2명이 참여해 국세와 지방세를 쉽고 간략하게 설명해 주민들의 궁금증이 해소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이 이루어졌다.
또한 익산지역세무사회 소속 세무사 초청강연을 통해 실무에서 상담을 요청하는 주요 사례를 바탕으로 강연을 펼쳐 주민들의 세무의식을 높이고 지역사회의 세무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는 올해 2회에서 4회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세무 분야에 대한 자세한 상담과 지방세 불복청구 관련 사항을 무료로 상담해 지역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바쁜 일정 중에도 기꺼이 주민들을 위해 무료 상담을 진행해 준 마을세무사분들께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와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세금고민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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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생활 속 물 절약 실천 홍보물 제작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물 절약 실천을 위한 홍보물을 읍면동에 배포했다고 27일 밝혔다.
현재 일부 지역에서 봄철 가뭄으로‘관심단계’로 진입하고 있고 우리시도 ‘가뭄 예·경보 3개월 전망’에 따르면 ‘관심단계’로 예상돼 가뭄 상황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이에 시민들의 자발적인 물 절약 참여를 유도하고 물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물 절약 홍보물 2,500부를 읍면동에 배포했다.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물 절약 방법으로는 샤워 시간 절반 줄이기, 양치할 때 컵 사용하기, 빨래 모아서 하기, 설거지통 사용하기 등이 있다.
상수도과는 이외에도 SNS, 공공기관 및 다중이용시설 포스터 부착, LED 전광판, 아파트 내 미디어 보드 등 다양한 방법으로 물 절약과 관련된 홍보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익산시는 현재 수돗물이 원활하게 공급되고 있지만, 가뭄 상황이 지속될 경우를 대비해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물 절약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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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다이로움 익산 미식여행 좋다’ 홍보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2023 익산방문의 해’를 맞아 ‘미식여행, 지역의 맛 알리기’에 적극 나선다.
시는 인증음식점을 포함한 익산 맛집, 익산 숙박업소 등을 홍보할 수 있는 ‘다이로움 익산 미식여행 좋다’리플릿을 제작·배포해 미식 관광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시는 사람들이 많이 왕래하는 익산역, 왕궁리유적, 미륵사지, 산림문화체험관 등 주요 관광지 및 기관·단체에 홍보물 1만 부를 배포했다.
리플릿에는 대물림맛집과 향토음식점, 모범음식점, 백년가게 등 인증음식점의 대표메뉴, 영업시간, 수용인원, 주차대수 등 이용객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수록했다.
특히 장애인 이동 편의를 위한 출입구 경사로 설치 유무를 표시해 이동 약자들의 이용 편의성도 고려했다.
또한 최근 사람들이 많이 찾는 50㎡이상 대형카페를 수록해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고 작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에서 녹색등급을 받은 숙박업소 명단을 선별해 수록했다.
시 관계자는“ 다이로움 익산 미식여행 좋다 홍보 리플릿을 통해 2023 전북 아태마스터스 대회, 서동축제, 국화축제, NS푸드페스타 등 각종 행사로 전국 각지에서 익산을 찾는 선수단 및 관광객에게 익산 홍보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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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의 책 ‘아버지의 해방일지’ 정지아작가 초청 강연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2023년 한 권의 책으로 선정된‘아버지의 해방일지’정지아 작가의 초청 강연을 오는 2일 오후 7시에 영등시립도서관 시청각실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스무해를 맞이하는 ‘익산시 한권의 책 사업’을 기념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20년간 한권의 책으로 선정된 작가들의 축하메시지가 담긴 기념 영상 상영, 한권의 책 사업 정착과 발전에 공이 큰 유공시민 표창과 함께 2023 한권의 책 선정 경과보고에 이어 정지아 작가의 강연을 만날 수 있다.
김유정문학상, 이효석문학상 등을 수상하며 문학성을 두루 입증받은 정지아 작가는 데뷔작인 ‘빨치산의 딸’로 큰 파장을 불러 일으킨바 있으며 지난해 발표한 ‘아버지의 해방일지’는 평단과 대중의 고른 지지를 받으며 아직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책이다.
‘아버지의 해방일지’는 전직 빨치산인 아버지의 죽음 이후 3일간의 시간을 배경으로 장례식장에서 얽히고 설킨 이야기를 통해 해방 이후 70년 현대사의 질곡을 생생하게 드러내며 아버지를 이해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익산시는 올해 한권의 책으로 선정된 ‘아버지의 해방일지’외에 청소년 권장도서 ‘훌훌’과 어린이 권장도서인 ‘몬스터 차일드’ 3권의 도서관 함께 ‘독서릴레이’, ‘독서마라톤’, ‘한권의 책 전국 독후감 공모전’ 등 다채로운 독서 진흥행사를 지속 전개할 예정이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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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쑤 신명나는 농악으로 어깨가 ‘들썩’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제18회 대한민국 농악축제를 오는 29일 오후 1시에 보석박물관 칠선녀광장에서 개최한다.
농악은 마을공동체의 화합과 마을주민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농경생활이 시작되면서 오늘날까지 이어져 온 전통민속예술이다.
이처럼 우리민족의 삶 속에 늘 함께한 농악은 각 지역마다 고유의 색깔을 지니고 있는 특징이 있다.
이번 행사는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된 4개 농악단체들의 수준 높은 공연을 관람객에게 선보이는 등 전통문화의 신명과 흥을 선사할 예정이다.
부포놀이가 매우 다양하고 장구의 가락과 춤이 발달된 이리농악, 쇠가락이 맺고 끊음이 분명해 가락이 힘차고 씩씩한 임실필봉농악, 농경생활을 흉내 내어 재현하는 모습이 많은 강릉농악, 가락의 가림새가 분명하며 노래굿이 있고 특히 무동놀이가 발달한 평택농악 등 우리나라 각 지역을 대표하는 농악단체들이 참여한다.
이처럼 농악은 인류의 창의성과 문화적 다양성에 기여하고 국내·외 다양한 공동체들 간의 대화를 촉진함으로써 무형문화유산의 가시성에 크게 기여했다는 점을 인정받아 지난 2014년에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된 바 있다.
한편 행사 전날인 28일 금요일 오후 7시에 익산시국가무형문화재 통합전수교육관 야외공연장에서 제39회 이리농악 정기발표공연‘판열GO 두드리故’가 열려 이리농악 공연과 함께 시흥월미농악 초청공연 또한 펼쳐질 예정이다.
김익주 이리농악보존회장은 “이번 행사는 각 지역 농악의 특색을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어 우리 전통문화의 멋과 흥을 제대로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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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익산, 주민주도 ‘문화마을29’ 사업 출발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문화도시지원센터는 익산시민을 대상으로 문화마을 컬처랩‘익산을 부탁해 시즌4-문화마을29 시민제안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문화마을29’공모사업은 ‘모든 마을은 특별하다’를 주제로 주민들 스스로 마을의 문제를 발굴하고 직접 해결해 문화 공동체를 형성해 가는 문화도시지원센터의 대표적인 주민참여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서 최대 20팀 선정 예정이며 사업별로 최대 250만원까지 지원금과 컨설팅을 지원한다.
참가자격은 익산시민으로 마을에 관심 있는 3인 이상의 팀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5월 1일부터 14일까지 익산시문화도시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하거나 우편으로 신청서를 작성해서 제출 신청하면 된다.
이번 사업은 센터에서 진행 중인‘삼삼오오’사업 참여자는 중복 지원이 불가하고 사업대상지가 읍면 지역이거나 팀원 모두가 3년 이내 문화마을29 사업을 수행한 적이 없는 신규 팀원으로 이루어진 경우는 각각 10점의 가산점을 부여한다.
모집 유형은 마을특성과 자원을 활용한 사업제안의 문제해결형 마을 유휴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문화활동을 지원하는 공간활용형 이웃들과 함께하는 지역축제 기획의 마을축제형으로 선택해 신청이 가능하다.
원도현 센터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익산시민들의 문화적 삶의 질을 높일 수 있고 주민 스스로 참여해 문화마을을 만들어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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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청년 성장 한 뼘 ’ 창의적 동아리 활동 지원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지역 청년들의 사회활동 경험을 넓힐 수 있는 창의적이고 자율적인 동아리 활동을 지원한다.
시는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청년들의 창의적이고 자율적인 동아리 활동을 위해 ‘2023년 청년 성장 한 뼘 지원사업’참여 동아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성장 한 뼘 지원사업은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지원해 청년들의 사회활동 참여를 독려하고 활동적인 청년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익산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18~39세 이하 청년 3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로 10개 팀에 최대 15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활동 분야는 문화예술, 공익·사회 활동, 문학, 진로탐색, 자기개발, 생태환경 등 구체적인 목적 및 계획을 가진 동아리를 대상으로 한다.
시는 동아리들을 대상으로 11월 중 경연대회를 통해 팀별 활동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익산청년시청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오는 10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이번 사업으로 청년들 간의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다양한 분야의 사회 참여를 통해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길 바란다”며 “지역의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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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청년내일저축. 중위소득 100%이하 청년 자립 지원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청년내일저축’을 통해 중위소득 100%이하 청년의 경제적 자립과 성장을 지원한다.
시는 다음 달 1일부터 26일까지 소득기준을 충족하는 일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청년들의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제도로 매월 10만원 이상 저축 하면 대상자에 따라 매월 10만원 또는 30만원의 정부지원금이 추가 적립된다.
매월 30만원을 추가 지원받을 수 있는 대상자는 근로·사업소득 월 10만원 이상인 만15세~만 39세의 청년으로 기존에 차상위이하 계층 청년이거나 소득재산조사 후 기준중위소득 50% 이하이면 가입가능하다.
매월 10만원을 추가 지원받을 수 있는 대상자는 기준중위소득 50%~100% 이하인 만19세~34세의 청년으로 근로·사업소득이 월 50만원 초과 ~ 월 220만원 이하이고 가구재산이 2억원 이해야 한다.
정부지원금을 전액 지원받기 위해서는 가입 후 3년간 근로활동을 지속하면서 매월 10만원 이상 저축하고 총 10시간의 교육 이수와 자금사용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가입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원활한 신청을 위해 신청 시작일인 5월 1일부터 2주간은 출생일 끝자리 기준으로 5부제를 시행하고 온라인신청은 5월 15일부터 2주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일하는 저소득 청년들이 자산형성의 기회를 마련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정책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청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