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양주시자원봉사센터“십만대군 용기내 프로젝트”운영
양주시자원봉사센터“십만대군 용기내 프로젝트”운영
[AANEWS]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생활 속 다회용기 사용을 권장하는“십만대군 용기내 프로젝트”프로그램을 오는 5월 6일과 7일 양주회암사지 잔디마당 기버마켓 내에서 운영한다.
용기를 지참하고 기버마켓 내 자원봉사센터 부스에 방문하는 봉사자 및 일반시민들에게 음료 또는 뻥튀기를 제공할 계획으로 텀블러에는 아이스커피, 과일주스, 탄산음료를 반찬통 등 다회용기 지참시엔 달콤하고 구수한 뻥튀기를 각각 선착순 200명에게 담아 줄 예정이다.
이번 활동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지역맞춤형 지원사업에서 보조금을 받아 운영되며 다회용기 사용 확대로 플라스틱 폐기물 발생량 감소에 노력하며 탄소중립에 몸소 실천하며 환경에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
김용훈 센터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쉽게 참여가능한 탄소중립 자원봉사 실천 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지길 기대하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센터는 용기내 가맹점을 모집해 양주자봉 캐릭터 자봉이를 모델로 한 다회용기 사용 권장 등신대와 용기내 환영 스티커를 제작해 배포할 계획이며 다양한 시민참여 탄소중립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7
-
최민 의원, 道가 추진하는 철산·하안 지구 노후계획도시 재정비 사업 업무보고부터 주민설명회까지 면밀히 챙겨
최민 의원, 道가 추진하는 철산·하안 지구 노후계획도시 재정비 사업 업무보고부터 주민설명회까지 면밀히 챙겨
[AANEWS] 경기도의회 최민 의원은 지난 대선과 지방선거에서 대통령 및 도지사 공약으로 제시돼, 경기도가 추진 중인 ‘노후계획도시 재정비 사업’의 철산·하안지구 포함과 관련해 업무보고를 받고 주민설명회에 참석하는 등 관련 현안을 면밀히 챙기고 있다.
노후계획도시 재정비 사업은 성남, 고양, 부천, 안양, 군포 등 1기 신도시 지역에 입주를 시작한지 30년이 도래됐거나 혹은 경과된 노후 주택이 92%, 약 30만호에 이르고 있어 재정비 대책을 마련 중인 사안인데 여기에 다순 신도시 지역 정비 뿐 아니라 광명·하안지역과 같이 노후계획도시를 포함하겠다는 내용이다.
본 사업의 경우 종전의 시·군에서 도시정비계획 수립 및 승인을 전담했던 것과 달리 특례법에 의거해 경기도가 최종 승인권을 갖는 내용의 입법이 추진되고 있어, 경기도와 GH가 함께 주민설명회를 연 것이다.
현장에서 최 의원은 “노후계획도시 재정비 사업은 1기 신도시 5개 지역 뿐 아니라, 철산·하안지구를 대상으로도 추진될 것”이라며 “신도시 같이 교통망이 함께 계획된 지역이 아닌 구도심 개발의 경우 교통 및 교육 환경에 미칠 영향 등 외부효과를 면밀히 분석해서 도민에게 보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금번 주민설명회의 원론적인 내용을 지적하며 “주민과의 소통 빈도를 높이려는 도정의 의지는 이해가 되나, 선도지구·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되는 것이 사업의 성패를 좌우하고 지정에 있어 핵심이 주민들의 개발의지이니 만큼 사업 전반을 넘어 광명 맞춤형 개발 계획을 주민께 보고해달라”며 적극적인 경기도의 대응을 요구했다.
한편 최 의원은 본 주민설명회에 앞서 지난 19일 경기도 노후신도시과와 함께 관련 현안을 보고 받는 자리에서도 같은 기조로 도정에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3-04-27
-
경기도, 개별공시지가 평균 5.32% 하락. 14년 만에 하락세 전환
경기도
[AANEWS] 올해 경기도 개별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평균 5.32% 하락해 2009년 이후 14년 만에 하락세로 전환했다.
경기도는 2023년 1월 1일 기준 도내 482만 1천133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28일 결정·공시했다.
전년 대비 전국은 5.73%, 수도권은 5.47% 하락했다.
도내 31개 시·군의 변동률이 일제히 하락한 가운데 동두천시가 7.24%로 가장 많이 하락했고 광주시·하남시가 4.28%로 가장 변동률이 낮았다.
이는 부동산경기 침체 장기화로 정부의 표준지 공시지가 하향 조정으로 공시가격 현실화율을 당초 계획 74.7%에서 2020년 수준인 65.5%로 조정한 것이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풀이된다.
경기도에서 가장 비싼 땅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541번지 현대백화점 부지로 ㎡당 2천766만원, 가장 싼 곳은 포천시 신북면 삼정리 산 267 임야로 ㎡당 564원으로 결정됐다.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조세 및 부담금 부과 기준 기초생활보장 대상자 선정 건강보험료 산정 등 복지분야 보상·경매·담보 등 부동산 평가 분야 등 60개 항목에 광범위하게 활용된다.
이번 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각 시·군·구청 민원실, 누리집,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에서 열람·확인할 수 있으며 5월 초부터는 경기부동산포털에서 지도 기반으로 공시지가를 조회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서면,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할 수 있다.
이의신청이 제출된 토지는 감정평가사가 가격산정 적정 여부를 재검증하고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27일 자로 조정 공시될 예정이다.
고중국 경기도 토지정보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각종 과세 및 부담금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앞으로 보다 정확한 토지 특성 조사와 감정평가사의 공정한 지가 검증을 진행할 것”이라며 “조사담당자 업무연찬 및 지도·점검 강화를 통해 도민들이 결정·공시되는 개별 공시지가에 신뢰감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7
-
용인이동초, 2023년 진로과학축제 성황리에 개최
용인이동초, 2023년 진로과학축제 성황리에 개최
[AANEWS] 용인이동초등학교는 4월 26일 ‘얘들아, 꿈에 날개를 달자’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과학 탐구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2023년 진로과학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진로과학축제는 학생들이 과학적 탐구심과 미래 직업에 대한 기초소양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꾸몄으며 지역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교육공동체가 하나가 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
이번 축제에는 학생들이 미리 학부모 강사들로부터 활동 부스 운영에 대한 교육을 받고 저학년 어린이들과 함께 체험활동을 도왔으며 학년별 프로젝트 학습을 통한 수준별 맞춤 체험활동 부스 과학 부스, 진로 부스 등을 운영했다.
이 밖에도 학부모회에서 팝콘존과 포토존을 꾸며 학생들의 참여도를 높였다.
용인이동초 학부모회장은 “어린이들이 너무 즐거워하고 재미있게 활동을 하니 엄마로서 매우 기분이 좋고 무엇보다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어린이들이 보기에 너무 좋았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학교에서 이렇게 행복해하는 프로그램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 학부모로서 참여해보니 좀 더 학생들과 선생님들과 가까워진 느낌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4-27
-
경기도의회 김영민 의원, 버스 기사 양성사업 시군 위임 논의
경기도의회 김영민 의원, 버스 기사 양성사업 시군 위임 논의
[AANEWS]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영민 의원은 지난 26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장실에서 버스 운수종사자 양성사업 시군 위임과 관련해 경기도-경기도-시군이 소통하는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김영민 의원은 “도 내 지역의 버스 운수종사자가 매우 부족한 실정이어서 버스운수업체의 인력채용의 어려움도 있지만 버스 운행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도민들의 교통불편이 많다”며 “용인시에서 인력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버스 운수종사자 양성 사업을 시행하려는 의지가 있다”고 화두를 던졌다.
용인시 교통건설국 대중교통과에서는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50조제9항에서 국가 또는 시·도가 조례로 정하는 바에 따라 인력양성에 소요되는 비용의 일부를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어 용인시에서 버스 운수종사자 양성사업을 시행하려면 경기도에서 시군으로 해당 사무의 위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경기도 교통국 버스정책과에서는 “버스 운수종사자 양성사업 지원 사무는 도지사만의 사무가 아니기 때문에 지방자치단체장의 사무로서 용인시가 직접 시행할 수 있다”며 “경기도에서 버스 운수종사자 인력난 해소를 위해 31개 시군 전체 도민을 대상으로 인력 양성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용인시의 버스 운수종사자 부족 문제는 마을버스와 시내버스와의 급여와 복지 등의 처우 차이에 따른 문제에서 기인한 것으로 인력 양성의 문제로 접근해서는 문제해결이 어렵다”고 답했다.
김영민 의원은 “경기도와 용인시 간 법령해석에 이견이 있어 경기도의회 고문변호사와 법제처에 자문을 의뢰해 회신받은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용인시도 자체적으로 버스 운수종사자 양성 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용인시 조례로 규정할 수 있다고 판단된다”며 “그러나 경기도에서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전체적인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좀더 충분히 검토해보고 해결방안을 모색해보라”고 주문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 자리에는 김영민 의원을 비롯해 용인을 지역구로 하고 있는 이영희·정하용·강웅철·이성호 의원이 함께 했으며 경기도 교통국 버스정책과 윤태완 버스정책과장·김정권 버스정책팀장, 용인시 교통건설국 대중교통과 정찬승 대중교통과장·윤희욱 버스운영팀장이 참석했다.
2023-04-27
-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Sports-City 용인Ⅵ’, 경남 통영시 및 고성군 벤치마킹 실시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Sports-City 용인Ⅵ’, 경남 통영시 및 고성군 벤치마킹 실시
[AANEWS]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Sports-City 용인Ⅵ’는 지난 24일부터 4월 26일까지 체육시설 인프라 개선과 체육 문화 활성화 연구 방안을 모색하고자 타 지자체 우수 사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번 벤치마킹에는 의원연구단체 회원들과 시 체육진흥과 관계자 등 11명이 참석했으며 경상남도 통영시 및 고성군을 방문해 통영 산양 스포츠파크와 고성 스포츠파크의 시설물을 둘러보고 우수 사례를 분석해 용인시 시설 개선을 위한 방향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통영시의회를 방문해 김미옥 의장을 만나 통영의 스포츠 비전과 목표,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용인시에 접목할 만한 부분을 파악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창식 대표는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용인시 체육시설의 개선 방향에 대해 체육관계자들과 함께 고민해보는 계기가 됐다”며 “우수 사례를 통해 용인시 체육시설 및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원연구단체 ‘Sports-City 용인Ⅵ’는 이창식, 김길수, 박인철, 신나연, 임현수, 박병민 의원으로 구성됐으며 용인시 체육시설 인프라 개선 및 체육문화 활성화 방안을 연구해 용인의 위상을 높이고 체육 도시로의 경쟁력을 제고하는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2023-04-27
-
양주시, 상반기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점검 가져
양주시, 상반기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점검 가져
[AANEWS] 양주시는 26일 양주시 종합관광안내센터 주차장에서 어린이통학버스를 운행하는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양주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2023년 상반기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반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여부, 어린이 보호 표지 부착 여부, 통학버스 운전자 등 안전교육 이수 여부, 종합보험 가입 여부, 통학버스 운행기록장치 장착여부 등을 면밀히 점검했다.
시 관계자는 “점검 후 경미한 사항에 대해 현장에서 행정지도 및 시정조치를 했으며 추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7
-
양주시 희망도서관, 해질녘 상영관 ‘필름 속 시선’ 수강생 모집
양주시 희망도서관, 해질녘 상영관 ‘필름 속 시선’ 수강생 모집
[AANEWS] 양주시 양주희망도서관은 오는 5월 16일부터 7월 13일까지 해질녘 상영관 ‘필름 속 시선’을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총 9회차로 야간에 진행되며 “영화”라는 공통의 매개체를 철학, 심리 분야의 전문 강사가 3개 분야로 나눠 새롭게 해석한다.
첫 번째 주제는 “영화 속 삶의 고뇌”로 건축비평가지만 인문학 분야에도 조예가 깊어 관련 책을 다수 저술한 이종건 작가가 진행한다.
두 번째는 철학과 영화에 관한 도서 저술 및 포탈사이트에서 컨텐츠를 운영하고 있는 현 대진대학교 김성환 교수의 “영화 한 컷, 철학 한 컷”의 주제로 진행된다.
마지막 세 번째는 아동에서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심리에 대해 연구하고 대중의 이해를 돕기 위해 꾸준한 집필활동을 하고 있는 박소진 한국인지행동심리학회 대표가 영화 속 주인공들의 세심한 심리를 우리에게 보여줄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영화뿐 아니라 감독의 숨은 의도로 대중의 공감을 얻지 못했던 영화까지 새롭게 해석하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매 시간 다른 영화의 내용으로 진행되는 만큼 지루할 틈이 없는 유익할 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4-27
-
2023 경기도-경기도의회 정책토론대축제 “경기도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 개최
2023 경기도-경기도의회 정책토론대축제 “경기도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 개최
[AANEWS]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재훈 부위원장이 좌장을 맡은 ‘경기도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가 26일 오후 2시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3 경기도-경기도의회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주제발표를 맡은 김도묵 사회복지법인 휴먼복지회 이사장은 “기존에 있는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관련 조례의 결과물이 미미하다”고 언급하며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공감대 형성이 가능한 정책과 처우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첫 번째 토론을 맡은 허윤범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 사무처장은 “소외된 사회복지 분야에 대한 우선 접근의 필요성, 사회복지종사자의 범위에 대한 재정립의 및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두 번째 토론을 맡은 한경희 경기도아동복지협회 회장은 “‘경기도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에 사회복지분야 장기근속자에 대한 포상, 안식년, 안식월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명문화해, 경기도와 시·군에서 추진할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세 번째 토론을 맡은 노상은 오산대학교 교수는 “사회복지 분야에 대한 사회적 인정과 함께, 사회복지 종사자의 처우와 관련된 법률의 제ˑ개정 또는 보완 등의 제도적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사회복지사들의 지역사회 활동과 역할 변화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네 번째 토론을 맡은 남상은 경기도청 복지정책과 과장은 현재의 처우개선 정책에 대한 한계를 언급하며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여 다양한 사회복지 영역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좌장을 맡은 김재훈 부위원장은 “저도 사회복지사로서 업계의 처우에 대해 누구보다도 공감한다”며 “경기도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경기도의회 유튜브 라이브방송을 통해 도민들과 소통을 이어갔으며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곽미숙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국민의힘 대표의원, 최종현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강기태 경기도사회복지연대회의 상임대표가 축하 인사를 전했다.
한편 토론회에는 그 외에 김정영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박옥분 의원, 정윤경 의원, 김철현 기획재정위원회 부위원장, 박재용 의원, 장민수 의원, 황세주 의원, 박찬수 경기도 사회복지사 협회장뿐만 아니라 많은 도민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023-04-27
-
박세원 경기도의원, 외국인 투자 촉진 위한 도세 감면 근거 마련
박세원 경기도의원, 외국인 투자 촉진 위한 도세 감면 근거 마련
[AANEWS]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박세원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도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례안’이 27일 제368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심사를 통과했다.
조례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가정폭력·성폭력 피해자 보호시설에 대한 부동산 취득세 감면 일몰기한을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하고 외국인투자기업이 취득하거나 양수한 사업용 부동산의 취득세 감면 기간과 감면율을 확대하는 것이다.
박세원 의원은 “가정폭력 및 성폭력 피해자 보호시설의 운영 부담을 완화해 피해자들의 안정과 보호를 강화하고자 취득세 감면기한을 연장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방세특례제한법에 따라 외국인 투자기업에 대한 취득세 감면이 확대된다.
에 따라 적극적인 외국인 투자를 촉진하고자 취득세 감면 기간을 연장하고 감면 비율을 확대했다”고 조례 개정 취지를 밝혔다.
구체적인 감면 내용은 외국인투자기업이 사업개시일로부터 15년 이내에 신규로 취득하는 부동산은 감면 대상 세액의 전액을 면제하고 사업양수를 통해 취득하는 경우는 사업개시일로 7년 이내 50%, 그다음 3년 이내 30%로 ‘지방세특례제한법’의 위임에 따라 조례로 정할 수 있는 범위에서 감면기한을 정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미국, 일본 등 해외방문에서 해외기업 6곳으로부터 4조 2340억 투자유치 성과를 거둔 것에 이어 이번 조례 개정으로 외국인기업 투자가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박세원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외국인 투자가 촉진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세정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7
-
장정희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권선구 지역발전을 위한 주민편의시설 설립 촉구”
장정희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권선구 지역발전을 위한 주민편의시설 설립 촉구”
[AANEWS] 장정희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은 27일 제37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대에 올라 권선구 지역발전을 위한 주민편의시설 설립을 촉구했다.
장 의원은 “본 의원은 수원특례시 권선구의 지역발전을 위해 현재 권선동에 공사 중인 도시형 미래학교의 신속한 개교와 권선동, 곡선동 등 수원 남부권 지역 내 보건·복지 시설 신규 설립을 요청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장 의원은 “권선구의 인구는 376,000여명으로 4개구 중 가장 많지만 지역 내 위치한 군 공항으로 인해 다른 지역에 비해 사회경제적 측면에서 여러 제약과 피해를 겪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장 의원은 “다행스러운 것은 지난 2020년 6월 권선동에 국내 최초의 유·초·중 통합 ‘도시형 미래학교’ 설립안이 교육부의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진행 중에 있다”며 “‘도시형 미래학교’는 단순히 유·초·중 과정을 통합한 것 뿐만 아니라 수영장과 체육관, 평생학습시설 등 지역주민들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복합시설을 포함하는 차세대 모델이 될 학교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장 의원은 “당초 2023년 2월 준공이 목표였으나 현재 공사가 점점 늦어져 2025년 3월 개교를 계획하고 있으며 개교가 늦어지면서 주민들의 불만이 점점 커지고 있다”며 “‘도시형 미래학교’가 빠르게 완공되어 계획된 일정에 맞게 개교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장 의원은 “권선구는 수원시 내에서 고령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이다”며 “수원 남부권 일대에는 보건소와 노인복지관 등이 부재해, 지역 내 어르신들이 큰 불편함을 겪고 있다”고 호소했다.
장 의원은 2022년 수원시 사회조사 보고서를 언급하며 “권선구의 보건소 이용 경험 인구는 23.8%로 수원시 4개구 중 최저를 기록했고 그 이유로는 ‘의료기관과의 거리 때문’이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장 의원은 “정부의 보건·복지 및 의료 정책 사업들은 대부분 보건소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거주지와 보건소 간의 거리가 먼 주민들은 그 혜택을 받지 못해 상대적 박탈감과 소외감을 느낄 수 있다”며 “수원 남부권에 보건지소를 설립한다면 권선구의 보건행정수요를 충족시킬 뿐만 아니라 특례시 위상에 걸맞는 공공보건서비스를 확충해 수원특례시의 균형발전을 이룩할 수 있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장 의원은 “권선구 내 도시형 미래학교의 신속한 개교와 안정적인 운영, 그리고 보건소 지소 등의 설립을 통해 수원 남부권 주민들의 안정적인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수원시의 균형발전을 이룩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요청한다”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2023-04-27
-
채명기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수원시 근린공원 대부둑공원의 체육공원 결정안 관련 제언”5분 발언
채명기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수원시 근린공원 대부둑공원의 체육공원 결정안 관련 제언”5분 발언
[AANEWS] 채명기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은 27일에 열린 제37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권선구에 위치한 대부둑공원의 체육공원 변경에 대해 제언하고자 이 자리에 섰다”고 말했다.
채 의원은“대부둑공원은 가족, 친구, 연인 그리고 반려동물과 함께 소풍과 산책을 즐길 수 있는 녹지공간이고 넓고 큰 잔디광장과 야외무대는 기관 및 단체가 행사와 만남의 장으로 연간 60여건 이상 이용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채 의원은 “수원시는 대부둑공원의 잔디 상태가 좋지 않다는 이유로 공원 이용률이 낮다고 판단해 인조잔디가 깔린 축구장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채 의원은 “수원시는 축구장 조성 시, 인근에 주거지가 없어 소음과 빛으로 인한 공해 민원 우려가 없고 맞은편 권선구청 주차장을 활용해 주차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섣부른 판단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채 의원은 “권선행정타운 일대와 고색1·2지구는 향후 도시 개발을 계획하고 있어 공원 이용자의 주차 문제 등 많은 불편과 피해가 예상된다”며 “주변 주요 생태하천인 황구지천 및 향후 행정타운과 인근 고색지구의 방문객과 이용자를 고려한 다양한 체육공원 활성화 방안과 계획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채 의원은 수원특례시의 체육공원은 전체 4개소 중 3개소가 권선구에 있으며 수원의 체육공원 및 체육시설 배치는 편차가 커서 특정 체육공원의 이용률이 편중된 상황임을 언급했다.
채 의원은“수원시는 향후 대부둑공원 실시설계 및 공사단계에서 면밀히 검토하고 시민의 의견을 충분히 청취한 후 사업에 적절히 반영해 줄 것”을 제언했고 “공원 내 체육시설, 공영주차장 등 부대시설 계획 시에도 지역주민과 이용자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모두가 만족하는 최상의 공원 서비스를 제공해 주기를 바란다”며 5분 발언을 마쳤다.
2023-04-27
-
수원특례시의회, 제375회 임시회 마무리.추경안 등 23개 안건 처리
수원특례시의회, 제375회 임시회 마무리.추경안 등 23개 안건 처리
[AANEWS] 수원특례시의회는 27일 제37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8일간 진행한 제375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본회의에서 2023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은 3조 1천 94억원으로 기정 예산액 3조 720억원보다 374억원이 증액된 규모로 수정 가결됐다.
또한, 의원발의 9건을 포함한 조례안 16건, 동의안 3건, 계획안 1건, 의견청취 1건, 시정질문 1건 등 22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의결된 안건 중 의원발의 조례안은 수원시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수원시 국제화 촉진 및 국제교류협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수원시 공무직 채용 및 복무 등에 관한 조례안 수원시 건축물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수원시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억제, 수집·운반 및 재활용 촉진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수원시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6건은 원안대로 가결됐다.
아울러 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운영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수원시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 비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수원시 버스정류소 명칭 부여 및 사용 등에 관한 조례안 등 3건은 수정 가결했다.
시정 질문에는 배지환 의원이 화성시에 설치한 상생협력센터의 효과 및 성과와 일몰 사유 화성시 대상 홍보비 사용 효과 및 목표 시민협의체 활동 목표 및 효과 지원위원회 미구성 사유 수원-화성 민민갈등 조장이라는 비판에 대한 입장 수원시 공항협력국장에 대한 화성시 항의 관련 수원시 입장 및 조치 계획 경기남부국제공항 및 군 공항 이전을 위한 수원시의 향후 마스터플랜 김진표 의장 발의 군 공항 이전 특별이전법 추진을 위한 수원시 계획 등 8건에 대해 시장에게 질문했다.
이어진 5분 자유발언에서는 채명기 의원은 ‘수원시 근린공원 대부둑공원의 체육공원 결정안’과 관련해 제언했고 장정희 의원은 ‘권선구 지역발전을 위한 주민편의시설 설립'을 촉구했다.
한편 김기정 의장은 제2차 본회의 진행에 앞서 행정안전부와 환경부가 인증하는 국토완주 그랜드 슬램을 달성해 전 국민에게 도전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 최정헌 의원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다음 회기인 제376회 제1차 정례회는 오는 6월 8일부터 22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2023-04-27
-
김포시, 주택관리사협회 경기도회 김포시지부와 간담회
김포시, 주택관리사협회 경기도회 김포시지부와 간담회
[AANEWS] 김포시는 지난 25일 사우동 소재 김포사우아이파크아파트 다목적실에서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경기도회 김포지부와 간담회를 갖고 관내 아파트 관리 현장의 고충을 청취하는 한편 개선방안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승강기 전면교체 및 안전장치 추가 사업 공동주택관리 감사 층간소음 분쟁 해법 단지 담장 주변 제설작업 시 지원 요청 주차장 협소 단지 주차난 해소 모색 주택관리사협회의 정기적 간담회 추진 요청 등을 주요 내용으로 질의응답 및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했다.
박영수 주택과장은 “공동주택 관리 환경의 개선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향후 주택관리사협회와 정기적으로 간담회 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포시의회 장윤순 의원,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경기도회 김포지부 이관섭 지부장, 박영수 주택과장 등 18명이 참석했다.
2023-04-27
-
김포시, ‘시민안전 페스티벌’ 4년 만에 재개
김포시, ‘시민안전 페스티벌’ 4년 만에 재개
[AANEWS] 김포시는 오는 5월 5일 다양한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문화의식을 고취하고자 장기동 한강중앙공원에서 ‘2023 시민안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4년 만에 재개하는 것으로 시는 안전사고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지진이나 화재 등 ‘맞춤형 재난안전교육’을 펼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은 어린이날을 기념해 어린이들이 직접 보고 듣고 느끼는 체험 형식으로 진행되며 참가한 어린이들은 교육을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각종 안전사고 발생 시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심폐소생술 체험, 지진 체험, 물 소화기 체험, 연기 미로 탈출 체험, 투척용 소화기 체험, 엉덩이 빵빵 차량 탈출 체험 등 총 6가지이며 모두 안전체험 형식으로 시행된다.
김광식 안전담당관은 “이번 안전체험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은 평소 정확히 알기 어려웠던 심폐소생술과 소화기 사용법을 익힐 수 있게 될 것”이라며 “특히 미취학 아동들은 차 안에서 안전벨트 푸는 방법과 엉덩이로 경적을 눌러 갇힘을 알리는 방법 등을 체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체험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재난안전교육을 지속해서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