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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백석읍 주민자치위원회, 하얀돌정원 플리마켓 개최…수익금 기부
양주시 백석읍 주민자치위원회, 하얀돌정원 플리마켓 개최…수익금 기부
[AANEWS] 양주시 백석읍 주민자치위원회 지난 주말 백석읍 하얀돌정원에서 진행한‘하얀돌정원 플리마켓’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이번 행사로 벌어들인 수익금 일부를 26일 경기도 공동모금회에 기부하며 훈훈함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위축됐던 지역행사를 본격적으로 활성화하고 수익금 일부를 어려운 이웃돕기에 기부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플리마켓에는 총 35개여 팀이 참여해 백석읍 주민이 직접 생산한 달걀, 두릅 등을 비롯해 생화, 핸드메이드 잡화까지 다양한 물품을 판매·홍보했다.
또한 백석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돌림판 경품 부스를 운영,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현장 홍보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박건우 주민자치위원장은 “위원들과 주민들의 열띤 참여로 이번 행사가 뜻깊게 마무리 됐다며 지역경제도 살리고 어려운 이웃도 도울 수 있어서 매우 뿌듯하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장을 방문해 주민들을 격려한 강수현 양주시장은 “이번 플리마켓에서 많은 지역주민들과 소상공인이 함께 어울려 즐기는 모습에서 긍정 에너지가 한껏 느껴졌다 앞으로도 주민들과 소상공인이 상생하고 또한 나눔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하는 양주시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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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광교 중심광장 국제설계 공모 추진
GH, 광교 중심광장 국제설계 공모 추진
[AANEWS] 경기주택도시공사가 광교신도시 중심지역의 보행축 완성 및 수준 높은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위해 ‘광교 중심광장 국제설계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GH는 대지면적 11,455㎡, 연면적 12,655㎡ 규모로 지상광장과 지하문화공간을 입체적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중심광장이 조성되면, 보행브릿지 및 지하보차도로 연결을 통해 광교중앙역과 융합타운으로부터 호수공원까지의 보행축이 완성되어 광교융합타운과의 접근성 및 개방성도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공모일정은 4월 27일 공고일부터 5월 16일까지 참가등록, 7월 5일 제출된 공모안을 대상으로 7월 25~26일 최종심사를 통해 당선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GH 김세용 사장은 “중심광장의 활성화, 명소화를 통해 광교신도시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이번 사업을 국제설계공모로 추진한다.
문화·예술·여가가 일상이 되는 광교 중심광장 조성사업의 첫 걸음인 이번 국제설계공모에 국내·외 우수한 설계자의 참여가 기대되며 기회의 공간 경기도를 만들기 위한 기회 파트너로서 GH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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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추진 특위 구성 TF 더불어민주당 의원 일동 “특위 구성 결의안 상정하지 않은 운영위 각성하라” 한목소리
도의회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추진 특위 구성 TF 더불어민주당 의원 일동 “특위 구성 결의안 상정하지 않은 운영위 각성하라” 한목소리
[AANEWS] 경기도의회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추진 특별위원회 구성 TF가 27일 제36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이후 기자회견을 갖고 특위 구성 결의안 상정하지 않은 채로 파행한 운영위원회에 각성을 촉구했다.
TF가 기자회견을 연 것은 지난 13일 특위 출범 이후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를 위한 활동에 본격 착수하겠다는 내용을 발표한 이래 2주 만이다.
TF는 이번 회기에 소관 상임위원회인 운영위원회의 회의 파행으로 특위 구성 결의안이 상정되지 못한 데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명하며 조속한 심의·의결을 거듭 요청했다.
이날 TF 소속 오석규·박재용·이인규·조성환·고은정·명재성 의원은 도의회 3층 브리핑룸에서 ‘142명 의원이 서명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추진 특위 구성 결의안’을 상정도 하지 않은 운영위원회는 각성하라’라는 제목의 기자회견문을 발표했다.
TF는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에 142명이라는 유례없이 많은 동료 의원께서 서명해 줬음에도 운영위 회의 파행으로 안건 심의는커녕 상정조차 하지 못했다”며 “일부 국민의힘 의원들은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입장이지만 여야 142명 의원의 동의를 받아 충분한 공감대가 형성됐다에도 운영위원회에 상정조차 하지 않은 것은 직무유기이며 142명 의원들의 의견을 무시한 처사”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는 시대적 과제로 지방 오지보다 외지고 소외된 경기북부의 절박한 상황을 모르는 사람은 이 자리에 아무도 없을 것”이며 “경기북부의 수도권 역차별을 해소하고 대한민국을 이끌 신 성장동력으로 삼아야 한다는 도민과 국민의 공감대는 폭넓게 형성됐다”며 경기북부 지원과 발전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TF는 경기북부도의원 협의회 구성과 TF 구성 과정을 간략히 설명한 뒤 “이번 회기에 상정키로 했던 특위 구성 결의안은 지난 8개월 간의 숨가쁜 여정과 단계적 노력이 담긴 결과물”이라며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추진의 새로운 분수령이 될 수도 있었을 소중한 기회가 무력하게 좌절된 데 대해 안타까움을 표한다”고 전했다.
이어 TF는 경기도와 국회에서 관련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점을 들며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추진 특위 구성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강조했다.
TF에 따르면 경기도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을 신설하고 최근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공론화위원회’를 가동했다.
또, 국회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와 관련해 3개 법안을 논의 중으로 다음 주 중 국회의원 48명 공동주최로 ‘대한민국 新성장 중심’이라는 주제의 토론회를 열고 경기북부의 발전방향과 비전을 다룰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TF는 “우리의 문제는 우리 스스로 해결해야 하고 그것이 경기도의회의 존재이유”며 의회 차원의 노력을 경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TF는 “경기북부의 발전이 달린 우리 지역, 우리 도민의 일에 민의의 기관이 앞장서지는 못할망정, 뒷짐 지고 설 수는 없는 일”이라며 “정당과 계파를 초월하고 오직 낙후된 경기북부 발전에만 집중하자. 전국 최대 지방의회 도의원으로서 명예를 걸고 책임을 다해 이번 결의안을 하루빨리 심의하자”고 간곡히 호소했다.
끝으로 TF는 “동료 의원 여러분의 협력과 합심만이 경기북부 지역과 도민의 삶을 어루만질 최선의 선택이자 유일한 방법임을 각별히 명심해야 한다”며 “저희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추진 특위 구성 TF 의원 일동은 경기북부 발전과 북부도민의 행복을 위해 올곧게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는 지난 1월 2일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추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지난 3월 여야 8명씩 총 16명으로 이뤄진 특위 구성 TF를 편성했다.
특위 구성 결의안은 TF 소속 오석규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염종현 의장과 김판수·남경순 부의장을 비롯해 총 142명의 의원이 공동발의하는 형태로 마련됐다.
결의안에 따르면 특위 소속 위원은 21명 이내로 선임일로부터 12개월 간 경기북부 지역의 종합적 발전 방안을 도모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지난 20일 시작된 제368회 임시회는 이날 마무리됐으며 제369회 정례회는 오는 6월13일부터 28일까지 16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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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교육지원청, 기초학습 부진 학생 맞춤 지원을 위한 역량 강화 실시
용인교육지원청, 기초학습 부진 학생 맞춤 지원을 위한 역량 강화 실시
[AANEWS] 용인교육지원청은 4월 27일 기초학습 부진 학생 대상 맞춤 지원을 위한‘용인기초학습지원센터 학습상담지원단 역량 강화 협의회’를 실시했다.
2023학년도 용인기초학습지원센터는 기초학습 부진 학생의 맞춤 학습상담을 지원하기 위해 매월 정기 연수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협의회는 용인기초학습지원센터 소속의 학습 상담지원단이 참석해 난독증에 대한 이해 등에 대한 강의와 사례 나눔으로 진행됐다.
기초학습지원센터 학습 상담지원단은 기초학습이 부진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1:1 맞춤 학습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연수에서는 난독증 및 경계선 지능 학생들에 대한 이해를 통해 학생들에게 더욱 적절한 맞춤 학습을 진행하고자 한다.
정혜정 초등교육지원과장은 “코로나 19로 인한 대면교육의 기회를 잃어 학습 결손의 우려가 있는 초등 3~4학년을 포함한 기초학력 부진 학생들의 개별 맞춤형 성장을 위해 기초학습지원센터 학습상담지원단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해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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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서울대·연대·고대 정시합격 결과, 서울·경기 출신 71.6%, N수생 61.2%
20-23년 서울대·연대·고대 정시합격 결과, 서울·경기 출신 71.6%, N수생 61.2%
[AANEWS] 2020학년부터 2023학년도까지 4년 간 서울대·연세대·고려대 정시모집 합격자 중 71.6%가 서울과 경기 출신인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과 교육랩공공장이 함께 분석한 ‘2020~2023학년도 서울대·연세대·고려대 정시모집 합격자 자료’에 따르면, 수도권 쏠림 현상이 지나치게 커진 것으로 확인됐다.
4년 동안 6,657명의 학생들이 정시모집으로 서울대·연세대·고려대에 진학했는데, 서울대에는 1,879명, 연세대에는 2,767명, 고려대에는 2,011명의 서울 소재 고등학교 출신 학생들이 정시로 입학했다.
지역별로 보면, 정시 입학생 중 서울 소재 고등학교 출신 학생이 42.1%인 것에 이어 경기 지역 출신도 전체의 29.5%인 4,663명을 차지했다.
뒤이어 대구 657명, 부산 566명, 전북 474명, 충남 346명, 광주 337명, 인천 336명, 경남 332명, 대전 319명, 경북 275명, 울산 199명, 강원 179명, 전남 158명, 충북 147명, 제주 91명, 세종 65명 순이었다.
서울과 경기를 합하면 71.6%인 반면, 다른 지역은 4% 이하에 불과했다.
2022년 4월 1일 기준 교육통계서비스에 따르면, 전국 고등학생 1,262,348명 중 서울은 16.4%, 경기는 27.0%를 차지한다.
각 지역 고등학생 비율과 비교하면, 세 개 대학의 정시모집 합격자는 서울에서 2.6배, 경기에서 1.1배가 더 들어오는 것이다.
전국에서 세 번째로 합격자가 많은 대구 지역의 고등학생 수가 전국 대비 4.7%, 59, 373명이고 세 개 대학에는 4.2%가 합격했는데, 이는 전국 대비 비율보다 낮은 비율을 보인 것이다.
네 번째인 부산의 전국 비율은 5.6%, 70,161명인데 세 개 대학에 3.6%의 합격자를 배출하는 것에 그쳤다.
재수생이 고3 학생들에 비해 서울대·연세대·고려대 입학 비율도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2020학년도 이후, 서울대·연세대·고려대 정시모집에 합격한 학생 중 N수생은 61.2%를 차지했다.
이에 비해 고3 재학생은 36.0%에 불과했다.
2016~2018학년도에는 N수생 비율이 약 53.7%를 차지했는데, 이번에는 약 7.5%p가 늘어난 것이다.
더불어 서울, 경기, 인천을 제외한 지방에서 최근 4년 동안 고3 재학생은 7.9%밖에 서울대·연세대·고려대에 진학하지 못했다.
대학별로 살펴보면, 고3 재학생은 연세대 6.9%, 서울대 7.9%, 고려대 9% 합격을 했다.
즉, 서울대·연세대·고려대 정시모집은 고3 재학생이 아니라 N수생이 압도적 다수를 차지하고 수도권 쏠림 현상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 확인된 것이다.
강득구 의원은 “이번 분석을 통해 수능이 수도권 학생과 N수생에게 유리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수능은 N수생만을 위한 시험도, 수도권 학생만을 위한 시험도 아니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강득구 의원은 “지역 간 격차, 부모 경제력에 의한 격차에 따라 점수가 결정되는 수능을 그대로 두고서는 미래사회를 위한 교육개혁을 제대로 추진할 수 없다는 교육현장의 우려를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며 “지역의 학교교육으로도 충분히 수능을 대비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과 수능을 일체화하고 수능을 상대평가에서 절대평가로 변경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강득구 의원은 학교 내신과 수능을 절대평가 하도록 하는 내용의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과 ‘고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4월 11일 대표발의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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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양주1동 샘내 행복마을관리소, 꽃바위우물 복원 및 미세먼지대피소 설치
양주시 양주1동 샘내 행복마을관리소, 꽃바위우물 복원 및 미세먼지대피소 설치
[AANEWS] 양주1동 샘내 행복마을관리소가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만들기를 위해 꽃바위 우물 복원 및 미세먼지대피소를 설치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중랑천의 발원지인 샘내에는 불곡산 샘물로 이뤄진 꽃바위 우물이 있는데, 그동안 쓰레기와 잡목 더미 속에 모습을 감추고 있었다.
행복마을관리소와 마을 주민들은 잡목을 청소하고 꽃잔디를 식재해 꽃바위 우물을 복원하고 쉼터를 제공하는 등 주변을 아름답게 꾸몄다.
또한, 샘내 버스정류장 2개소에 공기정화 식물인 피토니아 300포트, 아이비 300포트를 식재해 미세먼지대피소를 설치했다.
이번 미세먼지대피소 조성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자 했다.
박혜련 양주1동장은 “행복마을관리소가 주민들을 위해 필요한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제공해 도움을 드리는 것 같아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더욱 행복한 마을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마을관리소는 이 밖에도 취약계층 어르신 건강케어 및 치매 안심 프로그램 운영, 취약지역 순찰 및 위험요소 제거, 취약계층 간단 집수리 등 주민불편사항 처리 및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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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사회적경제협의회, 회천2동에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부
양주시사회적경제협의회, 회천2동에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부
[AANEWS] 양주시사회적경제협의회는 지난 25일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부했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이동섭 회천2동장을 비롯해 양주시사회적경제협의회 맹두열회장, 송영진 부회장, 오미정 사무국장 등 6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부받은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마을복지사업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맹두열 회장은 “협의회는 지역 내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힘을 모아 지역 발전과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장서겠다”며 “이번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동섭 회천2동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양주시사회적경제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회천2동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사용될 수 있도록 각별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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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민원실, 특이민원 대비 모의훈련 실시
거창군 민원실, 특이민원 대비 모의훈련 실시
[AANEWS] 거창군은 지난 26일 군청 민원실에서 거창경찰서와 합동으로 민원공무원과 민원인 보호를 위한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공무원이 응대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발생에 대비해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방문 민원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행했다.
모의훈련은 대응매뉴얼에 따라 가해민원인 진정유도, 비상벨 작동 및 경찰 호출, 피해 공무원 보호와 방문 민원인 대피, 특이민원 제압과 경찰 인계 순으로 진행했다.
노민섭 민원소통과장은 “최근 증가하는 민원인의 폭언·폭행사고를 대비해 이번 모의훈련을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으로 대응체계를 구축해 안전한 민원실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거창군은 민원실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CCTV와 녹음전화를 설치·운영 중이며 민원공무원의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 안정 등을 위해 힐링프로그램과 직원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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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023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
의령군, 2023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
[AANEWS] 의령군은 6월 16일까지 재난이나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 등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해 위험요인을 발굴·해소하고 국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2023년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안전점검은 산사태취약시설, 지방상수도, 하수도, 의료기관, 급경사지, 교량 등 총 86개의 다수가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이 주요 대상이다.
군은 안전점검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해 건축·소방·전기·가스 분야 등에 민간전문가 8명을 구성해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또 국민 참여 유도를 위한 자율안전점검표 제작·캠페인 등을 통한 군민홍보도 동시에 진행한다.
안점점검 종료 후에는 안전정보 통합공개시스템을 통해 점검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며 도출된 지적사항과 문제점에 대해서는 보수·보강의 후속 조치 등 신속히 안전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 안전 점검을 통해 내실있는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미비한 점은 개선 보완해 군민들이 안전한 생활을 돕겠다”고 밝혔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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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복지 1등 의령군, 장애인 한마음 축제 열어
장애인 복지 1등 의령군, 장애인 한마음 축제 열어
[AANEWS] '장애인 복지 1등' 의령군이 지난 26일 의령 서동생활공원에서 장애인들을 위한 한마음 축제와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동시에 열었다.
특히 이날 의령군은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인 장애인 콜택시 2대를 증차한다는 계획을 밝혀 큰 박수를 받았다.
지체장애인협회 의령군지회에서 주관한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제22회 의령군 장애인 한마음 축제에는 오태완 군수를 비롯해 장애인, 장애인가족, 장애인 단체와 시설 관계자, 지역주민 등 80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열렸다.
합창단 공연을 시작으로 모범장애인과 장애인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 포상이 진행됐고 이후 경품 추첨과 각 읍·면별 대표 노래자랑이 펼쳐졌다.
특히 이날 행사 중간에 교통약자 콜택시 전달식이 진행돼 정부 추진 목표인 장애인 콜택시 도입률 100%를 자축하는 시간을 가졌다.
의령군은 기존 4대에 더해 올해 하반기, 장애인 콜택시 2대를 증차해 운영하기로 한 결정했다.
이진배 지체장애인협회 의령군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고 장애인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의령군과 공동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오 군수는 "장애인에 대한 존중과 배려를 담은 장애인 복지서비스를 지속해서 제공하겠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구별 없이 함께 어울려 사는 데 불편함이 없는 의령군을 만드는 데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령군은 지난해 '2022년 경상남도 사회조사'에서 장애인복지 만족도가 경남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증장애인 이동목욕차량과 관내 전용 운행으로 편리함을 더한 휠체어 택시는 의령군 대표 장애인 복지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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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저소득층 노인 무릎인공관절 수술비 지원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은 2023년 보건의료서비스 지원 시책의 일환으로 만성 퇴행성관절염으로 고통받은 저소득층 어르신에게 무릎 인공관절 수술 의료비를 지원한다.
지원조건은 당해연도 국민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인 만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1년이상 해남군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
지원항목은 본인부담금에 해당하는 수술비, 진료비, 검사비 등이며 지원금액은 한쪽 무릎 수술 시 최대 100만원, 양쪽 무릎 수술 시 최대 200만원이다.
반드시 수술 전에 신청서를 먼저 제출해야 하며 구비서류는 지원신청서 진단서 주민등록등본 신분증이 필요하다.
또한 60세 이상 의료급여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은 노인의료나눔재단과 연계해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를 지원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노인 건강 관리 중 만성 무릎 퇴행성 관절염은 극심한 통증을 동반하기 때문에 미리 예방하고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인공관절 수술 의료비 지원 으로 건강 100세 시대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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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양파·마늘 수확 농촌 일손 돕기 나서
무안군, 양파·마늘 수확 농촌 일손 돕기 나서
[AANEWS] 전남 무안군은 본격적인 양파·마늘 수확기를 맞아 영농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을 위해 민·관·군 참여로 대대적인 농촌 일손 돕기를 추진한다.
농업기술센터와 각 읍·면사무소는 6월 30일까지 농촌 일손 돕기 알선창구를 운영해 고령농, 영세농, 부녀농 등 농작업이 어려운 농가를 우선적으로 일손을 도울 계획이며 관계기관에도 협조 공문을 발송해 적극적으로 일손 돕기에 나서 달라고 요청했다.
매년 전남도청과 군청 직원, 군인, 경찰, 타시도청, 공공기관 등 공무원과 기관단체, 대학생이 농촌 일손 돕기에 참여해 양파·마늘 재배 농가의 어려움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하는 현장 소통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5,000명이 참여해 56.4ha의 면적에 양파·마늘 수확 작업을 한 바 있다.
올해에는 5월 15일부터 무안군청 공무원들이 참여해 담당 읍면별로 양파 수확이 어려운 농가를 대상으로 일손 돕기를 추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양파·마늘 수확기의 농촌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도움이 필요한 농가에 일손 돕기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며 자원봉사를 통한 농촌 일손 돕기에도 많은 관심과 적극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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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구의 신, 박서진길 생긴다
장구의 신, 박서진길 생긴다
[AANEWS] 전국 최고의 해양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경남 사천에 장구의 신 ‘박서진길’이 생긴다.
사천시는 트롯가수로 전국적인 유명세와 스타로 성장 중인 박서진의 발자취를 찾는 팬과 관광객이 늘어남에 따라 관광활성화와 지역홍보를 위해 박서진길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박서진길은 삼천포항 공영주차장~용궁수산시장~서부시장~청널공원 앞~ 삼천포대교공원~실안 선창~산분령 북측까지 총 5.8㎞ 구간이다.
박서진길은 법정도로명이 아닌 명예도로명으로서 5년간 사용할 수 있으며 연장이 가능하다.
시는 4월말까지 박서진길 부여에 대한 공고 및 주민의견을 수렴한 뒤 5월 중에 주소정보위원회 심의, 심의결과 공고 안내물 설치 등의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서진길 선포식은 6월 중으로 예정돼 있다.
특히 관광객들이 박서진길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양방향에 명예도로 안내표지판을 설치하는 것은 물론 스토리보드, 포토존, 태양광 로고라이트 등 특색 있는 조형물을 설치한다.
장구의 신, 박서진은 2023년 4월 트롯가수 브랜드 평판 11위이며 포털사이트 팬카페 랭킹순위 2위로 팬덤층이 강하다.
실제로 장구와 트롯의 만남이라는 컨셉으로 독특한 공연무대를 선보이면서 장구의 신이라는 별명과 함께 차세대 트롯 황태자라 불리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사천인재육성장학금, 박서진 모교 장학금, 삼천포성결교회 성금 등 지속적 기부와 봉사활동 등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고향사랑도 각별하다.
한편 명예도로는 지자체 단체장이 도로구간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해 기업, 사람 등의 도덕성, 사회헌신도 및 공익성 등을 고려해 부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관광 및 홍보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박서진의 소속사와 협업을 진행 중”이라며 “박서진 팬은 물론 많은 관광객들이 사천시를 방문하게 되고 관광 활성화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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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고양국제꽃박람회 개막식 개최
2023고양국제꽃박람회 개막식 개최
[AANEWS] ‘2023고양국제꽃박람회’의 개막식이 27일 오전 10시에 행사장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일산호수공원 노루목 잔디광장에서 정부 및 기관 인사, 대사, 유관기관장, 국내외 참가업체 대표, 화훼농가 관계자, 시민, 관람객 등 약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려한 막을 열었다.
개막식은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 이동환 이사장의 개회사 및 주요 인사의 축사로 시작해 테이프 커팅과 꽃박람회장 투어로 진행됐다.
고양국제꽃박람회 이사장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12일간‘생활 속의 꽃’을 주제로 총 25개국 200여개의 국내·외 기관, 협회, 단체, 업체가 참여해 활발한 화훼 관련 정보 교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2023고양국제꽃박람회가 꽃 소비와 교역 확대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이번 꽃박람회는 새롭게 도입하는 국제꽃어워드쇼 및 국제꽃포럼이 개최되며 B2C 컨설팅, B2B 매칭 비즈니스 환경 강화와 함께 세계적인 희귀식물인‘아모르포팔루스’전시와 자연의 영원함을 주제로 디스트릭트의 아르떼뮤지엄과 협업한 몰입형 미디어아트 작품이 전시된다.
특히 꽃박람회에서 최초로 소개되는 한국 전통 꽃문화 전시인‘임금님이 사랑한 꽃, 궁중채화’전시는 국가무형문화재 황수로 명장과 함께 K-꽃문화를 알리는 전시로 새로운 볼거리와 꽃이 주는 일상의 감동을 표현한다.
‘2023고양국제꽃박람회’는 매일 오후 9시까지 다양한 실내·외 22개의 전시 정원 시설을 야간개장으로 운영하며 입장권 등 자세한 사항은 고양국제꽃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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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3년 광암해수욕장 협의회 회의 개최
창원특례시, 2023년 광암해수욕장 협의회 회의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27일 시청 제2별관 의회대회의실에서 2023년 창원시 해수욕장협의회를 가졌다.
조명래 제2부시장과 위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7월초 개장을 앞둔 광암해수욕장 개장기간 및 개장시간, 시설 사용료의 결정, 해수욕장 관리·운영 계획 등 2023년도 창원시 광암해수욕장 콘셉트인 일사천리를 달성하기 위해 협의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암해수욕장 일사천리 콘셉트은 일 사, 천 이의 뜻으로 곧 다가오는 무더운 여름을 사랑하는 지인 및 가족들과 시원하게 날려버리자는 의미라고 시는 밝혔다.
시는 2023년 광암해수욕장에 함안 남강에서 채취한 양질의 모래를 수급해 양빈했으며 백사장 내 방파제 벽화정비, 안전시설물 정비, 해수욕장 환경개선 공사를 진행 중이며 6월까지 일사천리로 개장을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개장기간은 7월 1일부터 8월 20일까지 51일간 운영할 예정이며 개장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오후 6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실내·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전환됨에 따라 올해에는 해수욕장 이용객이 지난해보다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를 안전하고 철저하게 준비해 운영하기로 했다.
제종남 창원시 해양항만수산국장은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우리 시 유일의 해수욕장인 광암해수욕장에서 지친 일상과 무더위를 잠시나마 잊고 안전하고 시원하게 즐기실 수 있게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며 밝혔다.
2023-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