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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해파리 유생 발본색원···어업인 피해 최소화 집중
부안군, 해파리 유생 발본색원···어업인 피해 최소화 집중
[AANEWS] 부안군은 해양환경공단과 협력해 부안군 주변 해역의 해파리 성체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해파리 대량발생 피해가 본격적으로 발생하는 여름이 오기 전에 보름달물해파리 부착유생 제거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파리는 어구 손상, 혼획으로 인한 수산물 품질 저하, 발전소 취수구 막힘, 해수욕객 쏘임 사고 등 다양한 피해를 일으키고 있으며 이러한 피해는 연간 약 3천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 중에서도 ‘보름달물해파리’는 우리나라 연근해에서 가장 흔히 발견되는 종으로 폴립 1개체가 최대 5,000마리의 성체로 증가할 수 있어, 폴립 제거 사업을 통해 조금 더 효율적으로 해파리 피해를 저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사업 대상지는 격포항, 가력도항 등 부안군 관할해역 일대이며 먼저 폴립 대량발생 의심지역을 탐색하고 그 중 폴립 대량 서식지를 발굴해 수중 제거작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성열 해양수산과장은 “폴립 제거는 해파리 대량발생 피해에 대비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이다”며 “향후에도 전문기관과 협업을 통해 해파리 폴립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며 군민들의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부안군은 격포항 일대 총 1,700m2 면적의 구조물에서 폴립 약 57백만 개체를 제거한바 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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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부안군립도서관 집중안전점검 실시
부안군청
[AANEWS] 부안군은 27일 주요 다중이용시설인 부안군립도서관을 대상으로 ‘2023년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이정석 부군수가 직접 참여해 건축, 소방 등 분야별 점검으로 안전문화 확산에 주력했다.
부안군립도서관은 1998년도에 건축됐으며 작년 6월에 리모델링 하면서 2022년도 하반기 이용객이 24,575명으로 2021년도 대비 1만명 가량 늘었다.
이에 따라 재해·재난 사고 발생 예방을 위해 군에서 직접 민·관합동 점검반 구성을 통해 입체적인 점검을 시행했다.
군은 집중안전점검 기간 내에 점검시설물에 대해 현장에서 시정할 수 있는 사항은 즉시 개선하고 추가 개선 사항이 필요한 경우 보수보강 등 행정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행정에서 시행하는 점검 외에 군민이 자율적으로 안전점검에 참여하도록 세대별 가정용 자율점검표도 배부할 예정이다.
이정석 부군수는 “군립도서관 외에도 생활여가시설 등 주민생활 밀접시설 안전관리에 각별한 노력과 관심이 필요하다”며 “군민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안전한 부안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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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3년 하수도 분야 집중안전점검 실시
부안군, 2023년 하수도 분야 집중안전점검 실시
[AANEWS] 부안군은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기간 중 2일간 2023년도 하수도 분야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대상은 관내시설 중 처리용량 500㎥/일 이상 하수를 처리하는 부안공공하수처리장 등 9개소이며 관계공무원 및 민간전문가 5명으로 이루어진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실시했다.
합동점검반은 체계적인 진단을 위해 ‘환경부 하수처리시설 안전점검 매뉴얼’에 따라 건축, 토목, 전기, 가스, 기계분야 등 분야별 안전점검을 진행했으며 특히 공공하수처리장별 안전예방 대비 태세, 사고대응 체계, 복구 체계 등 상황에 맞는 능동적인 대비 태세를 진단했다.
군 관계자는 “공공하수처리시설 안전점검결과를 바탕으로 재난 예방과 안전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하는 한편 향후 유지관리계획에 따른 적절한 시설물을 관리함으로써 더욱 안전한 하수처리시설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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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수두 유행 기간 집단발생 조심. 주의 당부
무안군청
[AANEWS] 전남 무안군은 봄철 유행하는 수두의 집단발생 감염 예방을 위해 예방접종과 손 씻기 등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있다.
수두는 제2급 감염병으로 환자의 직접 접촉, 침방울·호흡기 분비물을 통한 공기 전파로 전염되는데 전염력이 매우 높아 발생 시 빠른 속도로 전파돼 집단 감염을 일으킬 수 있으며 감염되면 평생 몸 안에 바이러스가 존재하다가 성인이 되어 대상포진이 나타날 수도 있다.
또한 수두는 주로 영유아나 초등학교 저학년에 주로 발병하며 미열을 시작으로 온몸에 물집이 1주일가량 발생하는 질환으로 감염경로는 물집성 병변에 직접 접촉, 호흡기 분비물의 공기 전파이다.
발진 1~2일 전부터 모든 피부 병변에 가피가 생길 때까지 전염력이 있어 수포가 마르고 가피가 생길 때까지 격리해야 한다.
이와 함께 현재 관내 확산 중인 수두 예방을 위해서는 단체 생활에서 감염병 집단 유행을 막기 위한 감염병 예방수칙은 다음과 같다.
올바른 손 씻기, 기침 예절 준수, 감염병 의심 환자가 발생하면 즉시 알리기, 다른 사람과 접촉하지 않고 즉시 가까운 의료기관 방문, 전염 기간 동안 등원, 등교하지 않고 격리 치료 중에 다른 사람에게 전파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김진만 보건행정과장은 “수두는 전염력이 매우 강한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며 “의심 증상이 발견되면 의료기관에 바로 방문하고 수두 진단 시에는 전파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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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군민의 날 맞아 분위기‘들썩’주말동안 공연 이어져
해남군, 군민의 날 맞아 분위기‘들썩’주말동안 공연 이어져
[AANEWS] 제50회 해남군민의 날을 앞두고 사전 축하행사가 연달아 개최돼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해남군은 오는 5월 1일 군민의 날을 맞아 4년만에 우슬경기장 일원에서 기념행사를 갖는다.
앞서 4월 29일에는 KBS 전국노래자랑 해남편 녹화가 진행되며 30일에는 국내 최정상 유니버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아름다운 해남’초청공연이 열려 사전 행사도 풍성하게 마련된다.
KBS 전국노래자랑 녹화는 오후 2시부터 해남군청 군민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27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예선전부터 구름 관중이 모인 가운데 300명이 넘게 몰린 예심을 거쳐 선발된 최종 참가자들이 최고의 실력을 뽐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해남군은 읍면 응원단 등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9일에는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군민광장 인근도로 차량 진입을 전면 통제할 예정이다.
30일에는 50인조 대규모인 유니버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아름다운 해남’초청공연이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공연은 오후 3시와 7시 두차례 개최되며 대공연장 2층의 일부를 제외하고는 모든 예매가 마감될 정도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오케스트라 공연에는 해남군립합창단과 어린이합창단의 협연이 있을 예정으로 군민의 날을 맞는 더욱 뜻깊은 무대가 되고 있다.
한편 해남군민의 날 행사는 다음달 1일 해남우슬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코로나19 이후 4년만에 옥외에서 열리는 기념행사로 50주년 의미를 더해 해남발전의 비전을 선포하고 군민 화합의 한마당으로 군민과 향우 2만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규모로 펼쳐진다.
기념식을 비롯해 14개 읍면에서 선발된 선수단의 체육행사와 민속행사, 축하공연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명현관 군수는“올해 군민의 날 행사는 코로나 어려움 속에서도 역대 최고의 군정성과를 거두어온 해남군민들의 자긍심을 확인하고 해남 백년대계의 비전을 선포하는 화합의 한마당 행사로 추진된다”며“뜻깊은 군민의 날을 맞아 사전 행사부터 풍성히 준비하고 있으니 군민 모두 행복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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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동구동, 구석구석 찾아가는 통합복지상담 추진
구리시 동구동, 구석구석 찾아가는 통합복지상담 추진
[AANEWS] 구리시 동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관내 행복냉장고 2호점이 있는 동창교회 마당에서 ‘구석구석 찾아가는 통합복지상담’을 실시했다.
동구동 행정복지센터의 ‘구석구석 찾아가는 복지상담 창구’는 복지 사각지대 zero 만들기를 위한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 제도다.
특히 이날 상담은 행복냉장고 2호점에서 밑반찬 나눔 행사가 열림에 따라 행사에 참석하는 대상자들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 지역은 거동이 불편한 가구가 다수 모여 있는 지역이다.
이에 따라 이날 ‘통합복지상담창구’에서는 행복냉장고 밑반찬 식품 기부 접수와 함께 위기가구 발굴 접수, 통합복지상담 창구 등을 마련해 방문자에게 생계급여 완화제도와 공적서비스 연계 상담 등을 실시했다.
상담을 받은 한 어르신은 “평소 행정복지센터까지 가기 힘들어서 답답했는데, 오늘 이렇게 여러 가지 상담을 받고 복지서비스를 자세히 알려줘서 도움이 많이 됐다”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동구동 행정복지센터의 ‘구석구석 찾아가는 복지상담 창구’ 사업은 거동이 불편해 복지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며 “앞으로 복지의 손길이 미처 닿지 못하는 곳이 없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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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특례보증 이차보전 업무협약 체결
소상공인 특례보증 이차보전 업무협약 체결
[AANEWS] 구리시는 지난 26일 구리시청 상황실에서 고물가·고금리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자금난 해소와 대출이자 부담 완화를 위한 ‘소상공인 특례보증 이차보전 지원’ 업무협약을 관내 5개 금융기관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백경현 구리시장을 비롯한 구리시 관내 5개 은행의 지점장 및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소상공인 특례보증 이차보전 지원사업은 오는 5월 2일부터 본격 시행되며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보증서를 발급받은 소상공인에게 3년 원금분할상환을 조건으로 최대 2,000만원의 대출 및 융자금의 이자 2%를 3년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구리시에 사업자 등록 후 2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및 접수는 경기신용보증재단 구리지점에서 진행되며 대출 진행은 협약 금융기관 5개소 NH농협은행, KB국민은행, 우리은행, SC제일은행, 신한은행에서 가능하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금융기관과의 협약이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이자 부담 해소와 경영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향후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이 구리시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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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폭력없는 행복한 구리시 만들기’거리 캠페인 실시
구리시,‘폭력없는 행복한 구리시 만들기’거리 캠페인 실시
[AANEWS] 구리시는 지난 26일 구리역 광장에서‘폭력없는 행복한 구리시 만들기’라는 슬로건으로‘가정폭력·성폭력 예방 및 불법촬영 방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구리 가정·성 통합상담지원센터, 구리시불법촬영시민감시단, 구리경찰서 합동으로 진행됐다.
일상 속 여러 형태로 일어나는 가정·성폭력 및 불법촬영 피해가 강력범죄로 이어지고 있는 현 상황을 알리고 폭력 예방과 근절, 피해자 보호 및 지원에 대한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인식개선의 계기를 마련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캠페인에 참여한 민·관 단체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캠페인이 사회적 안전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안심도시 구리시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리 가정·성 통합상담지원센터는 가정·성폭력 예방 교육, 가정법률 상담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구리시불법촬영시민감시단은 구리시민을 대상으로 불법촬영방지 캠페인과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카메라를 점검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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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1~2년차 민방위 대원 대상으로 2023년 민방위 본교육 실시
과천시, 1~2년차 민방위 대원 대상으로 2023년 민방위 본교육 실시
[AANEWS] 과천시는 26일과 27일 이틀간 과천시민회관 소극장에서 민방위 1~2년차 대원을 대상으로 ‘2023년 민방위 본교육’을 실시했다.
과천시는 그간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사이버 교육으로 대체하던 민방위 교육을 올해부터는 연차별 대상자에 따라 사이버 교육과 집합교육을 병행해 진행한다.
이에 따라, 1~2년차 지역·직장, 기술지원 대원은 집합교육을 4시간 이수해야 하고 3~4년차 지역·직장 대원은 2시간, 5년차 이상 대원은 1시간의 사이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이번 교육은 민방위 제도의 이해, 응급처치, 화재 및 화생방 등 민방위 대원의 역할과 임무, 재난별 사태 수습 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사이버교육은 오는 6월 30일까지 과천시 누리집에 게시된 배너를 이용해 수강할 수 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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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 원샷한솔과 함께 토크 콘서트 진행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 원샷한솔과 함께 토크 콘서트 진행
[AANEWS] ‘원샷한솔과 함께 하는 명랑 토크 콘서트’가 열린 27일 오후 2시 서울 강서구 허준박물관에 장애인 100여명이 모였다.
휠체어를 탄 장애인부터 활동 보조인과 함께 온 시각장애인 등 토크 콘서트를 보기 위한 사람들로 가득 찼다.
‘세상을 향해 일어나다’라는 주제로 열린 토크 콘서트는 장애인의 자립 의욕을 북돋고 유튜브 채널 운영 지원을 통해 사회적 약자의 자립을 돕는 ‘강서동행’ 프로젝트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시각장애인 유튜버인 원샷한솔과 패널로 출연한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 강서구청 시각장애인 공무원인 이주호 주무관은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했던 사연과 유튜버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원샷한솔은 “장애인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해소하고 그동안 겪었던 다양한 경험을 나누고자 하는 마음에서 제 일상을 영상에 담아냈다”며 유튜브를 시작하게 된 동기를 밝혔다.
이어 유튜브를 시작한 후 3년 반이라는 시간 동안 겪었던 경험 등 58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솔직 담백하게 들려줘 듣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원샷한솔은 “저를 포함해 시각장애인이 겪는 삶의 모습을 솔직하게 영상에 담아내고 들려드렸을 뿐인데 많은 분들이 좋게 봐주셔서 항상 감사한 마음이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김 구청장은 76만 유튜브 채널을 운영했던 경험을 살려 채널 운영방법부터 본인만의 노하우까지 모두 공유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와 호응을 받았다.
‘강서동행’ 프로젝트를 어떻게 시작하게 됐냐는 질문에 김 구청장은 “장애인이 더 이상 일방적 지원의 대상이 아닌 동등한 사회의 주체로서 스스로 홀로 설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시작하게 됐다”며 기획 취지를 설명했다.
’강서동행‘ 프로젝트는 ’사회적 약자와의 동행‘을 대표 공약으로 내세운 김 구청장이 취임 직후부터 추진했을 정도로 애착이 큰 사업이다.
영상 촬영부터 콘텐츠 제작, 채널 운영방법 등을 지원해 사회적 약자가 ’강서동행‘ 유튜브 채널을 직접 운영함으로써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게 핵심이다.
김태우 구청장은 “강서동행’ 주체는 장애인 여러분이며 프로젝트로 인해 얻어지는 모든 수익은 오롯이 장애인분들의 복지를 위해 쓰여질 것이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분들의 진정한 자립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복지부 장애인식개선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는 원샷한솔은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한 강연을 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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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형 도의원, 제21회 안산상록대상 의정대상 수상
강태형 도의원, 제21회 안산상록대상 의정대상 수상
[AANEWS] 경기도의회 강태형 의원이 제21회 안산상록대상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강태형 의원은 국무총리실 산하 사회적참사특별위원회와 세월호 유가족, 경기도교육청 안산교육회복지원단의 의견을 반영한 ‘경기도 4.16 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모의 날 지정에 관한 조례’, 일명 경기도 최숙현법으로 불리는 ‘경기도 운동선수·체육인 스포츠인권 조례’, 일명 속헹씨법으로 불리는 ‘경기도 농어업 외국인근로자 인권 및 지원 조례’ 등을 대표발의하며 사회적 약자, 소외된 이웃을 대변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강 의원은 농정해양위원회 위원으로서 경기미·로컬푸드 할인 지원사업을 통해 민생경제 위기에 대응하고 가축전염병, 농촌 일손 부족, 농자재 가격 상승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의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해 현장 방문 및 간담회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며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장선 것으로 나타났다.
강태형 의원은 수상소감으로 “지역 발전과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모습을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처음과 끝이 같고 앞과 뒤가 같으며 안산 시민과 소외된 이웃을 위하는 진심 정치, 책임 정치를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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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호 의원, 파주시의 거짓말·권력남용.경기도 특정감사 요구
고준호 의원, 파주시의 거짓말·권력남용.경기도 특정감사 요구
[AANEWS]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고준호 의원이 오늘 경기도의회 본회의장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에게 ‘출소자 재활시설의 파주시 월롱면 이전’과 관련해 파주시에 대한 특정감사를 요구했다.
고준호 의원은 특정감사 요구서에서 파주시의 거짓된 사실을 공식적인 자리을 통해 공표해 주민 불안감 조장 적법한 행정절차를 통해 파주시로 이전한 시설을 폐쇄하기 위한 권력남용 주민 기피시설 이전에 따른 사전 대응 노력 소홀 발생한 갈등에 대한 개선 노력 소홀 등에 대해 경기도에서 특정감사를 실시할 것을 요구했다.
고 의원은 “파주시는 기피시설인 출소자 재활시설 금성의 집 이전 소식이 지역사회에 확산되자 기자회견을 통해 성범죄, 존속살인 등 강력범죄를 저지른 출소자들이 모여있는 시설”이라며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자극적인 표현 사용으로 주민 불안감을 조장하고 지역공동체 와해를 초래했다”고 감사요구 이유를 밝혔다.
또한, “적법한 절차를 거쳐 들어선 해당 시설에 대해 도시계획 변경 등 모든 행정적 조치로써 해당 시설을 폐쇄하겠다면서 아무런 대안도 제시하고 있지 않고 있다”며 “갈등 발생이 충분히 예견되는 시설에 대한 사전 대응은 물론 이전 이후 발생한 갈등에 대한 개선 노력에도 소홀했다”고 덧붙였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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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3월 외국인 관광객 코로나19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상승
문화체육관광부
[AANEWS] 올해 1~3월 외국인 관광객 약 171만명이 한국을 찾았다.
이는 코로나19 이전인 ’19년 1분기 대비 44.6% 수준으로 ’22년 4분기와 비교 시 16.2% 증가한 것이다.
권역별로는 동남아·중동, 유럽·미국 지역이 ’19년 대비 70% 이상 회복률을 보이며 시장 복원을 선도했다.
일본, 대만도 40~50% 대로 회복률이 상승하며 안정적인 회복세가 나타나고 있다.
한국방문 외국인 관광객은 지난해 2분기부터 꾸준히 증가해 ’23년 3월 코로나19 이후 가장 큰 증가폭을 보이며 ’19년 동월 대비 50% 수준 회복률을 돌파했다.
코로나19 이전의 방문 규모를 완전하게 회복한 시장도 늘고 있다.
미국, 싱가포르, 호주, 독일 몽골, 프랑스 등 관광객은 모두 ’19년 3월의 방문객 수치를 상회했다.
특히 싱가포르의 경우 ’19년 동월과 비교해서도 1.5배 이상 관광객이 증가해 빠른 항공노선 복원과 K-콘텐츠 인기에 따른 한국여행 선호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태국, 캐나다, 영국 등도 80~90%대 회복률을 보이며 시장 정상화에 가까워졌다.
핵심시장의 회복도 두드러진다.
작년부터 꾸준히 회복세를 이어온 일본 시장의 경우 ’23년 3월, 전월 대비 2배 이상 방문객이 증가했다.
일본인 총 19만명이 한국을 찾으며 코로나19 이후 가장 먼저 월 10만명 대 방문을 기록한 시장이 됐다.
중국 시장도 단기비자 발급 재개, 항공노선 증편에 따라 3월에는 회복률이 15.1%로 나타나며 시장 재개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아울러 외국인 관광객 수요는 주변국의 4월 말, 5월 초 황금연휴 기간 한국 여행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바탕으로 향후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 HIS 여행사가 발표한 올해 골든위크 예약 동향에서 일본인 인기 해외 관광지로 서울이 1위, 부산이 5위에 올랐다.
중국 노동절 연휴 중국 본토 거주자의 해외여행 목적지 중 서울이 3위로 나타났고 숙박 OTA 부킹닷컴의 조사에서 베트남인들의 통일절·노동절 연휴 인기 예약 해외도시로 서울이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문체부는 시장 회복 흐름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해 관광객의 입국 편의를 높이고 현지 마케팅 확산에 박차를 가한다.
‘2023~2024 한국방문의 해’를 맞이해 3월 홍콩, 4월 도쿄 등 일본 5개 도시에 이어 5월에는 두바이·싱가포르·타이베이, 6월 런던에서 ‘K-관광 로드쇼’를 개최해 한국관광을 세계인의 버킷리스트로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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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심사소통단 첫 성과…제네릭 개발업체에 도움 기대
식품의약품안전처©PEDIEN
[AANEWS]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심사사례를 반영하고 평가 시 고려사항 등을 상세하게 안내하기 위해 ‘이화학적동등성시험 가이드라인’을 4월 27일 개정했다.
식약처는 이화학적동등성시험을 준비하는 업체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 3월 출범한 ‘의약품 심사소통단’의 동등성 심사 분과를 활용해 가이드라인 개정 내용을 심도 있게 검토했다.
그 결과 이번에 개정된 가이드라인에는 이화학적동등성시험에 사용되는 대조약 배치를 구할 수 없을 때 해결방안, 시험을 위탁할 경우 시험기관이 갖춰야 할 구체적인 요건, 시험 보고서 검토사례가 반영된 상세한 시험방법 설명 등이 포함됐다.
식약처는 이번 가이드라인 개정으로 이화학적동등성시험의 원활한 수행과 심사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의약품 심사소통단을 활용해 민·관이 서로 적극 소통하며 새로운 제품이 신속하게 개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한다.
참고로 의약품 심사소통단에서는 다음으로 ‘비교용출시험 가이드라인’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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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외용소독제 등 방역물품 수요 안정세
식품의약품안전처©PEDIEN
[AANEWS]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전년도 의약외품 품목허가·신고 현황을 담은 ‘2022년 의약외품 허가보고서’를 4월 27일 발간했다.
지난해 의약외품 품목허가·신고 건수는 총 2,029건으로 주요 특징은 방역물품 허가·신고 감소세에 따라 전체 건수 감소 국내 제조 품목허가·신고 품목의 증가세 유지 허가·신고 건수는 보건용 마스크, 생리대, 비말차단용 마스크 순 마스크 규격 신설을 통한 제조·품질관리 표준화이다.
마스크, 외용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중심으로 2020년부터 급증했던 전체 의약외품 품목허가·신고 건수는 방역물품의 수요·공급이 안정화되고 마스크 의무착용 단계적 완화에 따라 2022년 크게 감소했다.
마스크와 외용소독제의 지난해 허가·신고 건수는 전년 대비 각각 67.6%, 62.6% 감소했다.
지난해 국내 제조품목의 허가·신고 품목 수는 1,937건으로 전체 건수의 95.5%를 차지했다.
2018년 이후 제조 품목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보건용 마스크 등 코로나19 방역물품을 중심으로 국내 제조제품의 품질 경쟁력이 높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해석된다.
2022년 전체 의약외품 허가신고 건수에서 보건용 마스크가 1,086건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이어 생리대 336건 비말차단용 마스크 233건 치약제 122건 반창고 110건 순으로 차지했다.
참고로 지난해 식약처는 코로나19 발생 후 품목허가가 급속히 증가한 의약외품 마스크가 품질이 일관되게 제조·품질관리 되도록 표준화된 마스크 기준규격을 마련해 제공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의약외품 허가·신고 현황과 분석 정보를 제공해 의약외품 업계의 연구·개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도록 한다.
2023-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