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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하나로 OK 영덕군 창수면, '모바일 신분증'홍보 주력
스마트폰 하나로 OK 영덕군 창수면, '모바일 신분증'홍보 주력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 창수면은 주민들의 편의를 향상하고 신속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도입된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모바일 주민등록증은 분실 위험이 적고 실물 주민등록증과 동일한 법적 효력이 있어 들고 다니지 않아도 민원서류 발급, 은행 업무, 병원 접수, 본인 확인 등 다양한 현장에서 등 온·오프라인 상황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또한, 무인민원발급창구에서 지문만으로 민원서류를 발급받기 어려웠던 주민도 스마트폰 QR 인증을 통해 본인 확인이 되면 언제든지 쉽고 빠르게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다.특히 창수면은 지문 확인이 되지 않아 무인민원발급창구에서만 발급하는 건강보험이나 국민연금관리공단 서류를 발급받지 못하는 주민들에게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적극적으로 권하고 있다.발급 절차는 기존의 주민등록증을 가지고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스마트폰에서 ‘대한민국 모바일 신분증’앱을 설치한 뒤 본인인증을 완료하면 즉시 발급된다.신종진 창수면장은 “어르신들이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모바일 신분증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쉽게 사용할 수 있으시도록 유도하고 있다”며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일상 속의 작은 불편을 해소하는 지혜로운 변화이기에 많은 주민이 모바일 신분증을 발급받아 스마트폰 하나로 일상생활의 편리함을 체감하시길 바란다”고 권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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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마음방학 프로그램 운영
영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마음방학 프로그램 운영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및 영양군민을 대상으로 하는 심리검사 및 셀프힐링 프로그램'마음 방학 : 나를 찾는 시간'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대인관계, 학업, 진로 등 일상 속에서 누적된 심리적 부담을 점검하고 스스로 마음을 돌보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자신의 성격유형을 알아보는 MBTI와 타고난 기질과 성격을 분석하는 TCI 검사, 진로에 대한 흥미를 알아보는 진로검사 등 표준화된 심리검사와 그림을 통해 무의식과 스트레스를 확인하는 미술심리검사로 운영되고 있다.또한 몰입과 성취로 채우는 심리회복 프로그램으로 명화그리기, DIY미니어처, 마음을 정돈하는 필사노트와 같은 셀프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높일 수 있다.영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마음방학 프로그램은 청소년뿐만 아니라 바쁜 일상에서 마음의 평온을 찾는 영양군민들이 자신의 내면을 돌보고 정서적 에너지를 충전하는 쉼과 회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강조했으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OO씨는 "필사노트를 적는 동안 좋은 글귀를 읽으며 집중하는 동안마음 한켠이 정리되는 느낌이 든다"고 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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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보면 새마을회, 설맞이 사랑의 라면 나누기 행사
석보면 새마을회, 설맞이 사랑의 라면 나누기 행사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 새마을지도자 석보면협의회와 석보면 새마을부녀회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2월 6일 사랑의 라면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마을별 2가구씩 총 40가구에 각 가구당 라면 1박스를 기증했다.이 행사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석보면 새마을회는 직접 각 가구를 방문해 라면을 전달하며 이웃간의 정을 나누었다.새마을지도자 석보면협의회장 구재학과 새마을부녀회장 신순봉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석보면 새마을회는 지역사회에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김미경 석보면장은 "이번 사랑의 라면 나누기 행사를 통해 우리 석보면의 따뜻한 정과 연대가 다시 한번 확인됐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는 새마을회에 언제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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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설 명절 맞아 진영복합휴게소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밀양시, 설 명절 맞아 진영복합휴게소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오는 7일과 8일 주말 이틀간 남해고속도로 진영복합휴게소에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이번 장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유동 인구가 많은 휴게소에서 밀양의 우수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판매해 농가 소득 증가와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장터는 7일과 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사과, 딸기, 대추 등 밀양의 신선한 농산물과 된장, 양갱, 누룽지 등 가공식품을 판매할 예정이다.방문객에게는 따뜻한 대추차를 제공하고 일부 농산물은 시식 행사도 진행한다.이와 함께 시는 공식 농특산물 쇼핑몰 '해맑은상상 밀양팜'을 연중 운영해 행사장 방문이 어려운 사람도 전국 어디서나 밀양의 다양한 우수 농특산물을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다.신상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주말에 많은 사람이 들르는 휴게소에서 밀양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기회를 가지게 됐다"며 "앞으로도 직거래 장터 등을 통해 농특산물 소비를 촉진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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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문화관광재단, 뮤지컬 '다시, 봄'배우 공개 오디션 개최
밀양문화관광재단, 뮤지컬 '다시, 봄'배우 공개 오디션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세종문화회관, 김해문화관광재단, 창원문화재단, 영화의전당과 함께 올해 선보일 부산·경남 공동제작 뮤지컬 '다시, 봄-아지매들의 이야기'에 참여할 배우를 6일부터 2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이번 공개 오디션은 부산·경남 지역 배우들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 기반 창작뮤지컬 제작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예술인의 지속적인 무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경력 단절 여부와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어 잠시 무대를 떠났던 배우들에게도 새로운 도전과 재도약의 기회를 제공한다.세종문화회관 서울시뮤지컬단의 창작뮤지컬 '다시, 봄'은 누군가의 딸이자 아내, 엄마로 살아온 여성들이 공감과 연대를 통해 인생의 두 번째 막을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이번 공동제작을 통해 세종문화회관을 비롯한 부산·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문예회관들이 협업해 지역 배우들과 함께 새로운 버전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다.모집 인원은 여자 배우 7명, 남자 배우 1명이며 부산·경남 지역 거주 또는 출신으로 뮤지컬 공연 경력을 보유한 배우라면 지원할 수 있다.최종 선발된 배우들은 오는 4월 워크숍을 시작으로 약 6주간의 연습 과정을 거쳐, 10월부터 11월 초까지 창원·밀양·김해·부산에서 순회공연에 참여하게 된다.오디션은 1차 서류 및 영상 심사와 2차 대면 심사로 진행된다.1차 심사 합격자를 대상으로 가창과 연기, 인터뷰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출연 배우를 선발할 예정이다.밀양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개 오디션은 부산, 경남 문화기관이 협력해 지역 배우와 함께 완성하는 공동제작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며 "무대에 대한 열정과 이야기를 가진 지역 배우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오디션 관련 세부 사항과 지원서 양식은 밀양문화관광재단 누리집과 세종문화회관, 김해문화관광재단, 창원문화재단, 영화의전당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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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박물관 2025년 관람객 27만명 돌파…개관 이후 최다
의병박물관 2025년 관람객 27만명 돌파…개관 이후 최다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병박물관이 2025년 한 해 동안 27만2920명의 관람객을 기록하며 2012년 개관 이후 역대 최다 관람객 수를 달성했다.이는 전시 콘텐츠 확충과 군민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이 성과를 거두며 의병박물관이 지역 대표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준다.의병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2025년 공립박물관 인증평가에서 연속 2회 경남 군부 1위를 차지하며 전시·교육·운영 전반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특히 지난해 10월 제2전시관 개관으로 전시 환경이 확대되면서 관람객 증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현재 의병문화학교와 인문학 콘서트, 문화유적 답사, 어린이 체험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으며 청년·예술인 지원을 위한 특별전도 꾸준히 개최하고 있다.특히 올해 상반기에는 국립중앙박물관 국보순회전인 이건희 컬렉션 전시가 열릴 예정이다.10월에는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과 연계해 퇴계 선생 처가 '향념'을 주제로 한 전시를 선보인다.아울러 하반기에는 20억원을 투입해 본관 상설전시실을 새롭게 조성할 계획이다.의병박물관은 앞으로도 전시 고도화와 문화·교육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의병 정신을 계승하고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박물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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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문화관광재단, 세대별 맞춤형 예술교육 참가자 모집
밀양문화관광재단, 세대별 맞춤형 예술교육 참가자 모집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문화관광재단은 6일부터 밀양 꿈꾸는 예술터에서 운영되는 '2026년 밀양 꿈꾸는 예술터 문화예술 교육사업'의 세대별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예술을 통해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연령대별 특화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모든 과정은 다양한 장르를 결합한 융복합 예술 형태로 운영된다.영유아 대상 프로그램인 오감 만족 예술놀이 '팅팅탱탱'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의열단, 얼음골, 만어사 등 밀양의 지역 이야기를 예술놀이로 풀어내며 의열 전문 해설사 연계와 자연생태를 아우르는 체험형 문화예술 교육을 제공한다.참가비는 단체 당 15만원이며 총 7개 단체를 모집한다.청소년을 대상으로는 문화예술 진로 탐색 프로그램 '드리머즈'가 운영된다.관내 초·중·고교 학생을 대상으로 성우, 의류 디자이너, 리포터, 큐레이터 등 현직 전문가의 멘토링을 통해 다양한 문화예술 직업군을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특히 올해는 경상남도청소년연극제와 협력해 오프닝 멘트를 직접 제작하는 실무 경험을 제공한다.참가비는 무료이며 참여 학생을 위한 셔틀버스가 제공된다.최대 8개 학교가 참여할 수 있다.성인 대상 프로그램인 '예감스쿨'은 문화예술 감상 역량을 높이기 위한 고품격 예술 교육 과정이다.플라워 아트, 클래식, 영화 인문학, 재즈, 발레, 다도, 판소리, 뮤지컬 등 총 8개 장르로 확대 운영되며 이론과 체험을 병행해 일상에서 예술을 깊이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참가비는 장르별 1인 기준 8회 차에 4만원이며 과정별 모집인원은 각 15명이다.이치우 재단 대표이사는 "아이들이 지역의 이야기를 즐겁게 체험하고 청소년과 성인이 예술을 통해 미래를 설계하며 삶을 풍요롭게 가꾸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전했다.참가자 모집은 6일부터 각 프로그램 정원 마감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신청 및 문의는 밀양문화관광재단 교육전시팀 또는 밀양 꿈꾸는 예술터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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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년 북스타트 부모교육 1기'수강생 모집
밀양시, '2026년 북스타트 부모교육 1기'수강생 모집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관내 영·유아의 평생 독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2026년 북스타트 부모교육 1기'수강생을 6일부터 모집한다.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북스타트 코리아와 지자체가 함께 추진하는 지역사회 독서문화 운동이다.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책을 가까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평생 독서 습관의 기틀을 마련하는 것이 목적이다.이번 교육은 북스타트 전문강사가 영·유아 발달 단계에 적합한 그림책을 선정해 책놀이, 음악·감각놀이 등 다양한 독서 연계 활동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이를 통해 아이는 책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양육자는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효과적인 독서 지도법을 배울 수 있다.프로그램은 3월 5일부터 4월 23일까지 매주 목요일 밀양시립도서관 1층 어린이자료실에서 총 8회 과정으로 운영된다.모집 대상은 관내 영·유아와 양육자 20쌍이며 아이의 연령에 따라 A반과 B반으로 나뉘어 진행한다.신청은 2월 6일부터 2월 18일까지 밀양시 통합예약서비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신청 인원 초과 시 무작위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서연주 미래교육과장은 "북스타트 부모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책과 자연스럽게 교감하고 양육자와 함께하는 독서 시간이 일상의 즐거움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영·유아 맞춤형 독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밀양시립도서관 대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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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부모연대 밀양시지회, 제41기 장애학생 열린학교 '행복한 마침표'
장애인부모연대 밀양시지회, 제41기 장애학생 열린학교 '행복한 마침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남도장애인부모연대 밀양시지회는 지난 1월 12일부터 2월 6일까지 4주간 운영한 제41기 겨울방학 '장애아동 열린학교'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열린학교는 방학 중 돌봄이 필요한 장애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사회적응력을 높이고 보호자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매년 2회 운영하는 사업이다.특히 이번 41기 열린학교에는 밀양시청 동계 청년 아르바이트생 8명이 보조교사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장애 학생들은 비장애인들과 함께 생활하고 교감하면서 평소에는 체험하기 어려운 암벽등반을 비롯해 다양한 문화체험과 현장학습 등을 경험했다.강숙희 노인장애인과장은 "열정적으로 지도해 주신 선생님들과 청년 아르바이트생들의 따뜻한 손길 덕분에 내실 있는 프로그램이 완성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장애 학생들이 제약 없는 환경에서 다양한 세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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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상남면 생활개선회, 2026년 연시 총회 개최
밀양시 상남면 생활개선회, 2026년 연시 총회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상남면 생활개선회는 지난 5일 상남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연시 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지난해 생활개선회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주요 사업계획과 활동 방향을 논의하며 지역공동체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진윤희 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생활개선회의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로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상남면 생활개선회는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실천 중심의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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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읍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 성금 후원
외동읍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 성금 후원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외동읍 새마을부녀회에서 지난 1월 29일 외동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50만원을 후원했다.외동읍 새마을부녀회는 평소 지역 소외계층 돕기뿐만 아니라 관내 환경정비 등을 통해 외동읍 발전을 이끌어가는 봉사단체이다.새마을부녀회 회장 권정애는 “회원 일동이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이 지역의 취약계층에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돕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했다.여동형 외동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힘을 모아 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성금을 꼭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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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경주시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지난 2월 5일 산내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첫 정기회의를 열고 주민들의 복지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이번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2026년 특화사업 활동 계획,주민홍보, 지역자원 발굴 등 다양한 복지활동의 방향을 논의했다.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노인인구가 58%나 되는 산내면 특성에 맞춰 행복밥상 반찬배달사업과 가정의 달 어르신 위문사업을 운영하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펼쳐 주민들의 참여가 늘면서 함께모아 행복금고 모금에 9건, 총 793만원이 기탁됐다.이정우 공공위원장은“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복지를 위한 민관협력 구심점이다”며“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산내면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한경식 민간위원장은“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협의체가 될 수 있도록 복지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올해도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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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우성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후원물품 전달
MG우성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후원물품 전달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MG우성새마을금고는 2026년 2월 4일 용강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쌀 250kg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예전 어머니들이 밥을 지을 때마다 쌀 한 숟가락씩 아껴 모아 이웃을 도왔던 아름다운 나눔의 전통에서 시작된 캠페인이다.우성새마을금고는 이러한 좀도리 정신을 바탕으로 1998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후원물품 기부를 통해 이웃과 정을 나누며 지역사회와 함께해 오고 있다.한영훈 이사장은 “많은 분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올해도 나눔을 이어갈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라며 “이 마음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김은향 용강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을 살피며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우성새마을금고 임직원과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쌀은 꼭 필요한 분들께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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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곡면 낙동마늘양파작목반, 교육발전기금 기탁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2월 4일 우곡면 낙동마늘양파작목반에서 고령군청을 방문해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교육발전기금 105만원을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우곡면 낙동마늘양파작목반 반장 박영호는 "미래를 이끌어 나갈 인재를 육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고령군 학생들을 위해 사용해달라"고 말했다.고령군은 지역교육 활성화를 위해 선뜻 큰 금액을 기탁한 우곡면 낙동마늘양파작목반에 고마움을 표하고 "어느 때보다 어려운 가운데에도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남다른 관심에 감사하다"며 "우리 아이들에게 최고의 교육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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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우성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 설명절 가치 있는 나눔 실천에 쌀250kg 기부
MG우성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 설명절 가치 있는 나눔 실천에 쌀250kg 기부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MG우성새마을금고는 2026년 2월 4일 황남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쌀250kg을 전달했다.‘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옛날 우리 어머니들께서 밥을 지을 때 쌀을 미리 한술씩 덜어내어 부뚜막의 단지에 모았다가 남을 도왔던 ‘좀도리’의 전통적인 십시일반 정신을 오늘에 되살려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사랑과 정성의 운동으로 이는 1998년 IMF 경제위기를 함께 극복하고자 새마을금고와 함께 시작됐다.MG우성새마을금고 한영훈 이사장은 “주위에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가치 있는 나눔 실천을 하게 되어 앞으로도 십시일반의 정신을 되살려 작은 온기를 모아 전달함으로써 가치 있는 나눔 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하길남 동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이어오는 MG우성새마을금고 이사장님과 회원분들에게 큰 감사를 드리며 보내주신 사랑과 정성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며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