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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차 정기회의
다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차 정기회의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다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4일 11시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1차 정기회의 실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간 계획과 다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결정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사랑의 물품꾸러미 전달 사업 추진에 대해 논의했다.노일조 민간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하며 도움이 필요하신 이웃들을 위한 민·관협력 사업을 추진해 지역사회의 복지안전망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윤종백 다산면장은 "다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관 협력의 중심이 되어 복지사업이 필요한 이웃을 도와줄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께서 더욱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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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의원 "재계 300조 지방 투자, 전북에 100조 투자해야"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6일 "재계가 약속한 300조 원 규모의 지방 투자가 누적된 지역 격차를 해소하는 방향으로 투자돼야 한다"며 "전북특별자치도에 100조 원 규모의 투자가 명확히 배정돼야 한다"고 밝혔다.안 의원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지방 주도 성장이라는 분명한 방향을 제시했고 이에 기업들이 화답해 향후 5년간 비수도권에 300조 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힌 것은, 수도권 일극 체제를 넘어 '5극 3특'균형발전 시대로 나아가겠다는 정부 선언이 구체적 행동으로 이어진 사례"고 평가했다.이어 "이제 중요한 것은 이 약속이 선언에 그치지 않고 지방 주도 성장을 실제로 구현하는 배분으로 이어지느냐"며 "영호남 간 불균형과 호남 내부의 지역 격차를 바로잡지 못한다면 이번 투자의 의미는 반감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안 의원은 최근 호남권을 중심으로 제기되고 있는 투자 배분 문제도 언급했다.그는 "지금 호남 전체에서는 '이번만큼은 다르게 배분돼야 한다'는 요구가 분명히 제기되고 있다"며 "민형배 의원이 300조 지역 투자 중 200조를 호남에 집중 배정해야 한다고 제안한 취지에 공감한다"고 밝혔다.하지만 "동시에 호남 내부에서도 가장 오랫동안 소외돼 온 전북특별자치도에 100조 원 규모의 투자가 분명히 배정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안 의원은 전북의 구조적 소외도 짚었다.그는 "전북은 수십 년간 SOC, 산업 입지, 공공기관 이전, 연구·교육 인프라에서 늘 후순위에 머물러 왔다"며 "그 결과 인구 감소와 청년 유출, 취약한 산업 구조가 누적되며 전국에서 유일한 마이너스 성장이라는 충격적인 현실로 나타났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전북 100조 투자는 특혜가 아니라, 수십 년간 기울어졌던 운동장을 바로 세우는 일"이라며 "정책적 기준 없이 시장 논리에만 맡길 경우 투자는 다시 영남권과 전남·광주권에 편중될 가능성이 크고 전북은 또다시 주변부로 밀려날 수밖에 없다"고 우려했다.안 의원은 향후 계획도 밝혔다.그는 "이미 전북 국회의원들과의 기자회견을 통해 전북이 5극과 대등한 수준의 국가적 지원을 받아야 한다고 밝히며 최소 10조 원 규모의 국비 패키지를 요구했다"며 "이제는 그 국비 패키지 위에 100조 원 규모의 민간 투자를 결합하는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전북 국회의원과 전북도, 시·군, 지역사회가 함께 기업의 투자가 실제로 이뤄질 수 있도록 입지·인프라·인력·에너지를 종합한 '전북 100조 투자유치 로드맵'을 마련해 정부와 기업에 제시하겠다"고 밝혔다.안 의원은 끝으로 "전북 100조 투자는 과한 요구가 아니다"며 "이제는 그동안 가장 소외됐던 전북이 대한민국 균형발전을 앞에서 이끄는 새로운 성장 엔진이 돼야 할 때"고 강조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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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SOC 예타 '7전 7승'10조 9천억 투입… 용문~홍천 철도 현장 점검
강원 SOC 예타 '7전 7승'10조 9천억 투입… 용문~홍천 철도 현장 점검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6일 오전 10시, 용문~홍천 광역철도가 강원특별자치도로 진입하는 첫 관문인 홍천군 남면 유목정리를 방문해 용문~홍천 광역철도 추진 일정과 사업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지난해 12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경기도 용문과 강원특별자치도 홍천을 연결하는 단선전철사업으로 총사업비는 1조 995억원 규모다.철도가 개통되면 홍천에는 홍천역과 남면역 두 개의 역이 생기게 되며 홍천에서 용문까지 이동시간이 기존 버스 45분에서 철도 24분으로 단축되고 청량리까지는 1시간 30분대, 용산까지는 1시간 50분대로 수도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철도 개통 시 하루 2만 3천 명 수송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기존 대중교통수단인 버스를 기준으로 시외버스 약 500대에 해당하는 대량 수송 효과다.교통망 개선에 따른 생활권 확대 효과도 기대된다.수도권 주민들이 은퇴 후 귀향·귀농·귀촌을 선택하는 여건이 개선될 뿐 아니라, 관광·체류 중심의 생활인구가 정주인구로 전환될 수 있는 잠재력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아울러 홍천군이 추진 중인 그린바이오 산업, 항체클러스터 등 6개 특구 활성화에도 탄력이 붙으며 지역 산업 기반 확충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김진태 지사는 "오늘 이곳은 자나깨나 기다리던 용문~홍천 철도가 들어오는 곳"이라며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사업 추진 과정 하나, 하나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용문~홍천 광역철도는 타당성조사, 기본 및 실시설계, 공사 및 시범운행 등 약 8년에서 10년이 소요돼 최종 개통은 2034년에서 2036년 사이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도와 홍천군은 개통 시까지 역세권 개발과 철도 연계 지역발전 전략 등 단계별 추진계획을 수립해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또한 공사 추진 과정에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홍천군, 국가철도공단과 긴밀히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아울러 사업 추진 단계별 대응 방안을 사전에 검토하고 역세권 개발과 광역철도 연계 지역발전 전략을 신속히 추진해 사업 효과를 극대화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민선 8기 들어 도는 예비타당성조사와 타당성 재조사를 통해 총 7개 SOC 교통망사업, 10조 9215억원 규모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주요 사업은 △서면대교 △동막~개야 △제천~영월고속도로 △영월~삼척 고속도로 △광덕터널 △제2경춘국도 △용문~홍천 광역철도 등이며 이달 중 삼척~강릉 고속화 철도 사업의 발표를 앞두고 있다.이후, 김 지사는 홍천군 남면의 양덕원 1리 경로당을 방문해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현춘 노인회장은 "마을 주민들이 모두 반기고 있으며 그동안 여러 차례 논의만 이어지다 드디어 사업이 확정돼 매우 기쁘다"며 "어르신들이 철도를 이용해 서울도 편하게 오가실 수 있도록 조속히 준공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에 김 지사는 "100년 만에 이 지역으로 기차가 들어오는 만큼 의미가 남다르다"며 "어르신들께서 편리하게 서울을 오가실 수 있도록 계획대로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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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통합돌봄 전문인력 양성 박차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가 오는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한림대학교와 협업해 통합돌봄 실무인력 전문화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도내 통합돌봄 종사자들의 실무 전문성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월 6일부터, 2월 27일까지 4주간 매주 금요일마다 담당 공무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특히 한림대학교의 돌봄통합지원 전문인력 교육위원회가 직접 설계한 맞춤형 커리큘럼을 도입했으며 주요 교육과정은 △ 통합돌봄의 이해 △ 다직종 협력의 역할과 한계 △ 사례기반학습 등 이론과 실무를 아우르는 심화과정으로 구성됐다.아울러 강원자치도와 한림대학교는 이번 교육에 그치지 않고 향후 통합돌봄 제도의 질적 발전을 위한 연구 및 정책 수립에 협력하기로 뜻을 모으고 '통합돌봄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앞으로 전문인력 양성 및 역량강화, 통합돌봄 모델개발 및 시범사업 추진, 성과분석 및 개선방안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박송림 복지보건국장은 "이번 교육으로 지역특성에 맞는 통합돌봄 서비스 전문성을 높이고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통합돌봄의 성공적인 안착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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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역사문화연구원,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로 '지역 상생'실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역사문화연구원은 2월 6일 민족 최대 명절 설을 앞두고 춘천 중앙시장을 방문해 '2026년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동참했다.이번 행사는 최근 물가 상승과 소비 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가 추진한 소비촉진 캠페인이다.연구원 임직원 20여명은 춘천 중앙시장·제일시장에 방문해 온누리상품권 및 지역화폐를 활용해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시장 내 식당에서 각자내기 오찬 간담회를 실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특히 연구원은 ESG 경영을 실천하고자 연구원 에코백을 장바구니로 활용해 친환경 장보기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강원역사문화연구원은 "강원의 역사와 정체성을 연구하는 우리 연구원이 앞장서 전통시장 살리기에 동참하고 도민들이 풍요로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겠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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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자원봉사협의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거창군자원봉사협의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자원봉사협의회는 지난 6일 거창군종합사회복지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는 협의회 임원과 읍·면 봉사회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결산보고와 2026년도 사업계획 등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지난 한 해 동안의 봉사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새해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뜻깊은 의견을 나눴다.거창군자원봉사협의회는 1996년 설립 이후 현재 220여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지역 축제 지원을 비롯해 급식 봉사, 집수리 봉사, 어려운 이웃돕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박성근 거창군자원봉사협의회장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협의회 회원 모두가 더욱 열정적인 마음으로 자원봉사활동에 임하겠다"고 밝혔다.김현미 부군수는 "지난 한 해 극심한 자연재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발 벗고 나서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은 거창군의 영웅"이라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로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밝혀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자원봉사협의회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온기나눔 캠페인에 동참하며 위기가구 발굴과 고독사 예방 등에 적극 힘쓰기로 결의를 다졌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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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읍, '창녕읍 주소 갖기'캠페인 전개
창녕읍, '창녕읍 주소 갖기'캠페인 전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읍은 5일 인구 1만 5천 명 사수를 목표로 인구 증가 및 전입 독려를 위한 "창녕읍 주소 갖기"캠페인을 본격 추진했다.읍은 인구 감소가 지속되는 사회적 여건 속에서도 인구 1만 5천 명 선을 유지해 지역 공동체의 활력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학교, 관내 관공서 기업체 등을 방문해 전입 상담과 절차 안내, 각종 지원 제도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신봉근 읍장은 "주소 이전은 작은 실천이지만 지역의 미래를 지키는 큰 힘이 된다"며 "창녕읍에 거주하고 있다면 주소도 함께 이전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어 "앞으로도 인구 1만 5천 명 사수를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전입 독려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창녕읍은 지난 4일 관내 42개 경로당 회장․총무 연석회의를 통해 각 마을에 주소를 이전하지 않은 어르신들의 전입을 독려하기 위한 대책회의를 가졌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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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영산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실시
창녕 영산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실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산면은 5일 영산면 청소년지도위원들과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겨울방학 기간 청소년의 일탈 행위를 방지하고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청소년들이 자주 이용하는 편의점과 일반음식점을 방문해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금지 홍보물을 배부했으며 청소년 보호와 탈선 예방을 위한 계도 활동도 펼쳤다.하회근 면장은 "늘 청소년을 위해 수고하시는 청소년지도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들이 더욱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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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설맞이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2026년 설맞이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설 명절 소비자 물가부담 완화를 위해 이달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관내 9개 전통시장에서 '설맞이 농축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가 열린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원하는 2026년 설맞이 전통시장 소비 촉진 캠페인의 일환으로 시민이 전통시장에서 국산 농축산물을 구매할 경우 구매 금액의 일부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방식이다.창원시에서 환급행사에 참여하는 전통시장은 △ 창원도계부부시장,명서시장,봉곡민속체험시장 △ 상남시장,가음정시장,반송시장 △ 마산어시장,정우새어시장 △ 진해중앙시장 총 9개 시장이다.환급 행사 기간 동안 참여 시장에서 국산 농축산물을 3만4000원 이상 구매 시 온누리 상품권 1만원을 환급하고 6만7000원 이상 구매 시에는 2만원을 환급하며 한도액은 1인 2만원이다.환급을 받기 위해서는 행사기간 내 구매한 영수증과 본인확인 수단인 휴대전화를 필수 지참 후 시장 내에 설치된 환급소를 방문하면 된다.행사 기간 내 영수증은 합산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심동섭 경제일자리국장은 "이번 환급행사를 통해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시장 상인들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가족과 함께 정겨운 전통시장에서 명절 준비도 하고 온누리상품권 혜택도 함께 챙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 sale.foodnuri.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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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에서 설 준비 온누리 환급 행사로 더 풍성하게
전통시장에서 설 준비 온누리 환급 행사로 더 풍성하게 "창원 전통시장 6곳, 수산물 구매 온누리상품권 환급"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와 수산물 가격 안정을 위해 6개 전통시장에서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가음정시장, 봉곡민속체험시장, 반송시장, 창원상남시장, 마산가고파수산시장, 정우새어시장에서 동시에 운영된다.행사 기간 동안 전통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한 시민은 구매 금액의 최대 30%, 1인당 최대 2만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또한 소비자는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참여 점포 여부를 사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환급 기준은 구매 금액에 따라 △3만4000원 이상 6만7000원 미만 구매 시 1만원 △6만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이다.환급 대상은 국내산 및 원양산 수산물 구매 금액에 한하며 횟집 등 음식점에서 사용한 금액은 환급 대상에서 제외된다.이번 환급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수산물 가격 안정을 도모하고 국내산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해에는 총 12억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이 환급돼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했으며 올해 역시 많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조성민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이번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가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공정한 행사진행과 부정 환급방지를 위해 철저한 관리에 나설 계획으로 시민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수산물을 구매하고 보다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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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AI 행정 혁신 박차.전 직원 실무 역량 강화 교육 성료
거창군, AI 행정 혁신 박차.전 직원 실무 역량 강화 교육 성료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AI․데이터 활용 및 실무 역량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교육은 AI 대전환 시대를 맞아 공직자들의 AI 실무 능력을 배양하고 이를 행정 혁신의 실질적인 도구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정부의 전 공무원 AI 교육 이수 의무화 기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AI 역량강화 교육'은 기본 강연과 실무 실습으로 나눠 진행됐다.먼저, △기본 강연은 지난 4일 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의 개념과 행정 업무 도입 사례, 공공부문 인공지능 윤리원칙 등을 소개하는 이론 중심으로 진행됐다.실무 교육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정보화교육장에서 총 5회에 걸쳐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행정 콘텐츠 제작 등 현업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으로 실시됐다.또한, 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로 인해 기존 계획된 일정 외에도 오는 20일 2차례의 추가 실습 교육을 편성하기로 했다.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생성형 AI를 업무 보고서 작성이나 이미지 제작 등에 어떻게 접목할 수 있을지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말했다.구인모 거창군수는 "AI는 이제 선택이 아닌 행정 경쟁력의 필수 요소"며 "공직자들이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AI를 자유자재로 활용함으로써, 군민들에게 더욱 빠르고 효율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지난 1일부터 전 직원이 다양한 생성형 AI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는 '생성형 AI 통합 서비스'를 도입해 운영 중이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의 스마트 행정 구현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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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형 교육발전특구, 2차년도 성과 점검 및 협력체계 강화
창원형 교육발전특구, 2차년도 성과 점검 및 협력체계 강화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5일 '창원형 교육발전특구 2차년도 성과점검 및 협력강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관내 특성화고 6개교와 대학 5개교를 비롯해 창원시와 창원산업 진흥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교육발전특구 2차년도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3차년도 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기관별 역할 분담과 협력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특히 △특성화고–대학 연계 교육과정 운영 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교육 콘텐츠 개선 방향 △산업 연계형 인재 양성 모델 확산 △기관 간 상시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창원형 교육발전특구는 지역 산업과 연계한 맞춤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특성화고·대학·지자체·산업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 주도형 교육혁신 모델이다.창원시는 2차년도 성과 점검을 바탕으로 2026년 3차년도에는 협력 구조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사업 성과 확산에 주력할 계획이다.창원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단순한 성과 공유를 넘어, 참여 기관 간 역할을 보다 명확히 하고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지역 인재 양성 기반을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다.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은 "교육발전특구는 단순한 교육사업을 넘어 지역 산업과 미래 인재를 연결하는 핵심 전략"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 협력체계를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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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보건소, 만성질환 관리 '건강한 바디 만들기'운영
영덕군보건소, 만성질환 관리 '건강한 바디 만들기'운영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보건소는 비만 및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한 ‘건강한 바디 만들기’프로그램을 지난 2월 2일부터 운영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운동처방사의 지도를 통해 개인별질환별 특성에 맞는운동을 제공함으로써, 참여자들이 스스로 건강 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며 오는 6월 말까지 진행된다.프로그램은 프리웨이트 운동기구를 활용한 근력·근지구력 운동과 러닝 머신을 이용한 유산소 운동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다양한 운동기구를 병행해 체력 향상과 비만 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다.특히 비만과 만성질환자 60명을 대상으로 사전 체성분 분석을 실시하고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생활 습관 개선을 위한 맞춤형 영양 상담과 운동 상담도 함께 제공한다.서순옥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규칙적인 운동을 생활화하고 군민 스스로 체지방을 감소시켜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건강한 일상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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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맞아, 영덕 전통시장과 강구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개최
설날 맞아, 영덕 전통시장과 강구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개최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해양수산부가 주최하는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가 오는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영덕전통시장 및 강구시장에서 진행된다.영덕전통시장에서는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강구시장에서는 오후오전 11시부터 저녁 7시까지 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며 환급 대상 품목은 영덕전통시장 및 강구시장에서 판매하는 국내산 수산물과 가공품으로 동해안의 신선하고 안전한 수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구매자들은 당일 수산물 구매 금액에 따라 3만 4천원 이상 6만 7천원 미만의 경우 1만원, 6만 7천원 이상의 경우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받을 수 있으며 수산물 구매 후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과 구매 영수증을 지참해 환급소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이번 행사는 2026년 병오년 첫 명절인 설을 맞아 소비자들이 국산 수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2021년 화재로 전소된 영덕전통시장의 재건축 개장 이후 열리는 첫 할인행사로 단순히 먹거리를 넘어, 영덕의 역사와 문화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정제훈 해양수산과장은 “이번 ‘설맞이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통해 영덕 전통시장과 강구시장이 더욱 사랑받는 곳으로 발돋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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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하수도사업소, 지역아동센터에'행복한 간식'전달
창원특례시 하수도사업소, 지역아동센터에'행복한 간식'전달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역아동센터에 따뜻한 나눔 실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하수도사업소는 설 명절을 앞둔 5일 마산합포구 진동면에 위치한 '느티나무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간식을 전달하며 지역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이번 방문에는 하수도사업소장을 비롯한 소속 직원들이 참여했다.직원들은 아동센터 소속 아이들이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 등을 전달하며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느티나무지역아동센터'는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과 다양한 교육·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역 내 아동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핵심 거점 역할을 하는 복지시설이다.이종덕 하수도사업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아이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기 바라는 마음으로 간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아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