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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2023년 포천시 인문 생태계 육성 지원 사업’모집
포천시,‘2023년 포천시 인문 생태계 육성 지원 사업’모집
[AANEWS] 포천시는 인문학을 접할 수 있는 기회의 폭을 넓히고자 기획한 ‘2023년 포천시 인문 생태계 육성 지원 사업’을 함께 할 인문 단체 및 동아리를 모집한다.
포천시 인문 생태계 육성 지원 사업은 인문생태계의 원동력이 되는 민간 영역의 인문 단체 및 동아리 지원을 통해 시민 개개인의 인문 활동에 대한 소통 및 자기표현의 장 마련은 물론 지역 단위의 인문 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신청 대상은 인문 단체는 생활 속에서 포천시의 특성과 수요를 고려해 다양한 형태의 프로그램 등을 일반 시민에게 제공 가능한 민간 시설 및 단체 동아리는 7인 이상으로 구성된 자율적이고 정기적으로 활동하는 인문학습동아리가 해당된다.
신청은 오는 5월 11일까지 포천시청 교육지원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다음달 중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포천시 인문생태계 육성 지원 사업을 통해 인문이 생활 속에 뿌리내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시민이 만들어가는 품격있는 인문도시 포천 구현을 위해 다양한 인문 사업에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포천시는 세대를 아우르는 인문 도시 조성을 위해 명사 초청 ‘인문학 강연’, 인문의 향기를 느끼는 ‘포천 인문 살롱’,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월간 인포’, 문화·역사·자산을 활용한 인문학 체험 ‘포천 인문학 더하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으로 포천시 주민 생활권을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인문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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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전국 지자체 최초‘내민원 알림톡 서비스’시행
포천시, 전국 지자체 최초‘내민원 알림톡 서비스’시행
[AANEWS] 포천시는 오는 5월부터 민원 만족도를 높이고 행정 운영의 투명성을 보장하기 위해 민원처리 현황을 휴대전화로 바로 받아볼 수 있는 ‘내민원 알림톡 서비스’를 시행한다.
전국 지자체 최초로 개발한 포천시 ‘내민원 알림톡 서비스’는 유기한 민원처리를 위한 로봇 업무자동화시스템을 적용한 것으로 혁신적인 행정서비스를 통해 민원 만족도와 행정 청렴도를 높이려는 포천시의 대응 전략 중 하나다.
포천시 내민원 알림톡 서비스는 민원접수부터 완료시점까지 전 과정을 지정된 2개 번호로 동시에 알림톡 수신이 가능하며 업무의 상세사항 및 담당자와 통화연결까지 가능한 전국 지자체 최초 반응형 웹 구현을 통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민원인의 이용환경 및 데이터를 집중 분석해 AI기술과 접목 및 응용 가능한 민원처리 업무를 추가발굴해, AI기술을 이용한 유기한 민원처리시스템 고도화 개발 계획 중이다.
내민원 알림톡 서비스는 민원인뿐 아니라 담당 공무원에게도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접수된 민원이 담당자의 인사이동 등 여러 사유로 변경될 경우에도 담당자의 민원처리 및 부서 민원도 함께 모니터링 가능해 효율적인 민원관리 및 누락민원 차단 효과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본 서비스는 새올행정시스템 연계를 통한 유기한 민원처리 업무 혁신을 통해 담당자 업무의 효율을 극대화한다.
민원처리 기한 단축 및 신속처리 기반을 구축할 뿐 아니라 완료된 민원건에 대한 설문조사를 통해 민원 만족도 분석 시스템을 마련하는 등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및 성과평가 등 민원인의 만족도 제고는 물론, 민원처리 단축을 위해 운영방식 개선 및 업무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투명행정을 실현하는데 선두적인 역할을 담당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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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일반산업단지 내 서울아산병원 포천린넨센터 개소식 개최
장자일반산업단지 내 서울아산병원 포천린넨센터 개소식 개최
[AANEWS] 포천시는 지난 27일 장자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인 서울아산병원 포천린넨센터 준공에 따른 개소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개소식에는 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재단 및 병원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포천시에서는 백영현 포천시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포천린넨센터는 서울아산병원에서 필요한 환의, 침구류 등을 생산하는 공장으로 부지면적 21,885.6㎡에 공장과 부대시설 및 체육시설을 포함해 약 13,000㎡ 규모로 건립됐다.
특히 서울아산병원은 지난 3월 31일 포천시와 협약 체결을 통해 의료봉사 및 건강강좌 지원, 포천린넨센터 내 체육시설 사용협조와 시민의 건강·의료증진에 관한 협력을 하기로 했다. 이번 포천린넨센터 준공을 통해 포천시와 서울아산병원의 협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이번 개소식을 통해 지역 내 일자리 창출 등 포천시에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앞으로 서울아산병원과 협력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좋은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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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시 승격 20주년 맞이 퀴즈이벤트 실시
포천시, 시 승격 20주년 맞이 퀴즈이벤트 실시
[AANEWS] 포천시는 시 승격 20주년을 맞아 시의 특별한 한 해를 시민과 함께 축하하고 기념하고자 퀴즈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5월 14일까지며 참여 방법은 포천시청 SNS에 질문 ‘포천시가 시 승격된 연도는?’의 정답을 네이버 폼에 개인 정보와 함께 입력하면 된다.
힌트는 ‘2023년은 포천시가 시 승격 된 지 20주년이 된 해’다.
당첨자는 오는 5월 18일 포천시청 SNS에서 발표되며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천혜의 자연에서 생산된 맛 좋은 포천쌀을 증정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포천시 시 승격 20주년을 함께 축하하고자 한다 앞으로도 포천시에 대한 시민 여러분의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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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화산면 경천저수지 일원 국가생태탐방로 조성 본격화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 화산면에 위치한 경천저수지 일원의 다양한 생태자원 및 문화자원과 연계한 국가생태탐방로 조성 사업이 올해부터 본격화할 전망이다.
완주군은 28일 화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경천저수지 산수인 국가생태탐방로 조성사업 관련 주민설명회’를 갖고 사업 내용과 주요 특징, 추진계획 등을 설명했다.
완주군은 경천저수지의 우수한 경관과 자연생태계 지역을 중심으로 생태자연관광과 문화체험공간을 연계하고 저수지 주변에 흩어져 있는 관광자원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존도로 정비, 데크로드 및 안내시설 등의 설치를 통해 생태탐방로 3.6km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가생태탐방로 조성사업의 총 사업비는 29억원으로 올해 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하고 내년에 나머지 16억5천만원을 집중하는 등 예산의 연차적 투입을 통해 적기에 차질 없이 국가생태탐방로를 조성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완주군은 올 상반기 안에 실시설계 및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올 하반기 공사를 착공해 오는 2024년 12월에 사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어서 2025년부터 국내 최고의 국가생태탐방로에서 수려한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탐방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인근에 화평·남동습지, 경천 싱그랭이 에코빌 생태관광지, 화산 꽃동산 등과 연계 육성이 가능한 데다, ‘국보 제316호 경천 화암사 극락전’과 ‘보물 제662호 화암사 우화루’, ‘전라북도기념물 제119호 되재성당지’ 등 우수한 역사문화 자원도 보존돼 있어 자연생태와 문화·역사를 아우르는 탐방로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민들은 이날 설명회에 큰 관심을 표명하며 국가생태탐방로 조성을 통해 관광 사업이 활성화되길 바란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한편 경천저수지 산수인 국가생태탐방로 조성은 수려한 산과 깨끗한 물, 아름다운 인심과 다양한 생태자원, 문화자원을 보유한 경천저수지 일원에 관광 활성화를 위한 탐방로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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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우주 등 첨단기술 분야 민군협력 강화한다
산업통상자원부
[AANEWS] 산업통상자원부 장영진 1차관은 4월 28일 오전 첨단 무기체계 개발의 산실인 국방과학연구소을 방문해 연구개발 현황을 점검하고 로봇·우주 등 첨단기술 분야에서의 민군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국과연은 민군기술협력사업 전담기구로서 ‘99년부터 산업부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으며 무기체계 개발 과정에서 확보한 국방기술을 민간에 이전해 산업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날 방문은 우리 방위산업이 수출 전략산업이자 성장동력으로 발돋움하는데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국방과학기술 연구 주역들을 격려하고 방위산업 모멘텀을 유지하기 위한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뤄졌다.
특히 장 차관은 이른바 ‘MZ세대‘로 불리는 젊은 연구원들을 만나 연구활동 애로와 건의사항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듣는 자리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박종승 국과연 소장, 이보수 상임감사, 신진교 부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병력 부족 대응 및 국방 분야 지능화·자동화를 위해 국방분야에 로봇 보급을 확대하고 미래전에 대비한 첨단로봇 기술 확보에 민·군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아울러 우주 소재부품 원천기술 확보, 국방 우주기술의 민간 이전, 위성개발과 연계한 우주실증 등 우주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산업부는 ‘제3차 민군기술협력 기본계획’을 기반으로 민군기술협력에 ’27년까지 1.5조원 이상을 투입하고 도전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올해 우주·방산 기술을 소부장 핵심전략기술에 포함해 방위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강조했다.
장영진 산업부 1차관은 “방산 수출은 새로운 시장기회를 창출해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우방국과의 관계를 돈독하게 해 국방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하며 방위산업의 중요성을 언급하고 “특히 국방이 인공지능, 로봇 등 첨단기술의 시험장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국방의 선제적인 수요가 안정적인 시장을 창출한다”며 “첨단기술 분야에서 민간과 국방이 선순환 산업생태계를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민군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장영진 차관은 “민군협력을 통한 연구개발 결과물이 전력화 등의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과연이 민군협력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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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에 따른 위기, 지역 주도 준비 지원
산업통상자원부
[AANEWS] 탄소중립은 기존 화석연료 기반 산업구조를 완전히 전환하는 것으로 기존 산업과 근로자, 중·소상공인 등 다양한 주체에게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특히 온실가스 다배출 산업이 밀집한 지역은 탄소중립 전환에 따른 영향을 더 크게 받아 일자리 감소, 지역경제 침체 등 사회문제를 유발할 가능성이 커 체계적 지원이 필요하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고탄소 산업이 밀집해 전환에 취약한 지역을 지원하기 위해 작년부터 ‘취약지역 공정전환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산업구조와 고용환경 변화에 지방자치단체가 주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역별 정책기획, 기업 컨설팅, 근로자 교육훈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2년 사업에는 충청북도, 경상북도·구미시, 인천광역시, 원주시 4개 지자체가 참여해 1년간 사업을 수행했다.
산업부는 4.28.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산하 국가청정생산지원센터와 작년도 사업 결과 보고회를 갖고 주요 성과와 사업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충청북도는 시멘트 산업과 반도체 산업이 밀집해 탄소중립 산업전환에 취약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도내 129개 산업단지 중 43개 산업단지가 노후되어 저탄소 그린산단 전환이 필요함을 확인했다.
이에 “미래산업 전환으로 성장하는 충북”을 비전으로 6대 추진전략을 기획했다.
또한, 도내 기업의 탄소중립 수준을 진단할 수 있는 전용 모델을 개발해 기업에 대한 컨설팅 지원에 활용하는 한편 그 결과를 지자체의 정책기획 및 차기 사업계획에 반영하는 환류 체계를 구축했다.
경상북도는 구미시와 함께 사업에 참여했다.
타 지자체 대비 전자부품, 1차 금속 등의 제조업 비중이 높아 탄소중립에 선제적인 준비가 필요함을 확인하고 산학연관 협의회를 구성해 저탄소 산업구조 전환 방향을 논의했다.
이를 바탕으로 ‘탄소중립 모범 시범단지 마련’을 위한 정책과제를 도출했다.
인천광역시는 지역 대학인 인하대학교와 협력해 체계적인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구성·운영했다.
지역기업 최고경영자 대상 교육과정을 개설해 기업이 소속 근로자에 대한 교육훈련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인식개선을 도모했다.
또한, 인천광역시가 특징적으로 가지고 있는 항만, 공항, 발전소 등의 사업장에 종사하는 근로자에 적합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개발·제공했다.
마지막으로 원주시는 지역 내 이해관계자 간담회, 설문조사 등을 통해 자동차 부품과 의료기기에 특화된 지역산업 특성에 맞는 11대 중점 추진과제를 도출했다.
정의로운 전환 특별지구 등 중앙정부 주요 지원정책을 분석하고 원주시 중점 추진과제와 연계 방안을 모색해 탄소중립 전환 정책의 실행가능성을 제고했다.
산업부는 작년 사업 운영과정에서 일률적인 양적 목표 요구로 사업 참여가 어렵다는 지자체의 의견을 수렴해, 올해 사업은 지자체가 지역의 현실에 맞게 자체적인 목표를 수립할 수 있도록 자율성을 확대했다.
올해 사업은 연초 공고를 거쳐 충청북도, 전라남도,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의성군 총 5개 지자체가 선정돼 사업이 진행 중이다.
산업부 관계자는 “탄소중립 이행이 본격화되면서 지역 주도의 선제적 대비가 중요하다.
이에 주요 성과와 우수 사례를 지자체에 지속적으로 공유·확산하는 한편 ‘취약지역 공정전환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의 산업구조 전환을 뒷받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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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의 날’ 맞아 노숙인시설 종사자 산사체험 지원
보건복지부
[AANEWS] 보건복지부는 5월 1일‘근로자의 날’을 맞아 한국불교문화사업단 및 한국자활연수원과 함께 ’22년∼’23년 동절기 노숙인 등 보호 업무를 담당한 노숙인시설 종사자 100명을 대상으로 1박 2일 산사체험을 지원한다.
서울과 경기지역 노숙인시설 종사자 30명을 선발해, 오는 5월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경국사’와 인천‘전등사’를 방문한다.
기타 지역 종사자는 한국자활연수원 교육과 연계해 단체 또는 개인으로 산사체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동·하절기에 거리 노숙인의 동사 사고 방지 및 폭염으로 인한 온열 질환자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주·야간 순찰 응급 잠자리 제공 무료급식 지원 등 노숙인 보호 대책을 수립해 1만 4천여명의 노숙인 등을 지원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정충현 복지정책관은 “노숙인시설 종사자들의 관심과 보살핌이 노숙인에게 삶의 버팀목이 되는 만큼, 종사자들의 마음 챙김도 소중하다”며 “짧으나마 이번 산사체험을 통해 종사자들의 소진된 마음이 다시 충전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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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 유관기관 사고 수습 대책 회의”개최
청송군청
[AANEWS] 청송군은 4월 28일 오전, 광주 모 초등학교 배드민턴팀 관내 교통사고와 관련 부군수 주재 긴급 사고수습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성호 부군수는 사고발생 즉시 대책반을 구성하는 한편 28일 오전 유관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주재하며 피해자와 학부모들에 대한 현장 지원 및 수습책 마련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날 회의는 청송경찰서 청송소방서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 및 청송군체육회 관계자 모두가 참석한 가운데 사고 현장의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사고수습 대책을 공유하며 피해자들의 빠른 회복과 추가적인 지원사항을 논의했다.
이성호 부군수는 “사고수습 과정에서 피해 학생들의 건강과 가족들의 안정을 최우선적으로 신경 쓰고 심리적으로 안정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모든 행정·재정적 지원사항을 다시 한 번 점검해 달라”며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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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청송사과 대한민국 넘어 글로벌 1등 노린다
명품 청송사과 대한민국 넘어 글로벌 1등 노린다
[AANEWS] 청송군은 4월 28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현지 대형유통업체인 디존팜 및 청송사과유통센터와 3자간 수출·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앞서 인도네시아 쿼터 승인을 받아 사과 300톤 및 사과주스 무제한 수출이라는 큰 업적을 달성한 바 있는 청송군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새로운 수출국을 확보하게 되어 해외시장을 더욱 확대하게 됐으며 업무협약서에는 판매확대를 위한 노력과 고품질 사과생산을 위한 다양한 시책추진, 고품질 사과확보 및 원활한 수출 협조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1960년대에 설립된 디존팜은 필리핀 현지 과일 전문 유통업체로서 현재까지 로빈슨 그룹을 비롯해 필리핀 내 100개 이상의 슈퍼마켓에서 과일 유통을 취급하고 있는 역사와 신용이 있는 수입 업체이다.
군은 이미 지난 3월부터 청송사과 6톤 정도를 기 선적했고 향후 물량을 확대해 지속적인 수출을 할 계획이며 기 선적된 수출사과는 마켓플레이스 및 로빈슨 슈퍼마켓 등 필리핀 현지 대형 유통판매점을 통해 현재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어 해외 시장 선점을 위한 청송군과 유통센터의 발 빠른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대한민국 1등 사과인 청송사과의 우수성을 해외에 널리 알리게 됐다”며 “앞으로도 해외 시장을 지속적으로 개척하고 구매력 있는 여러 국가들로 수출을 확대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1등 사과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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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절기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집단발생 비상방역체계 운영 개시
하절기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집단발생 비상방역체계 운영 개시
[AANEWS] 질병관리청은 최근 기온상승과 야외 활동 증가로 물이나 음식으로 감염되는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집단발생이 증가하고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발표했다.
지난 3년간 코로나19 관련 방역조치 등의 영향으로 인해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의 집단발생이 감소했으나, 금년에는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통상 하절기에는 집단발생이 그 외 기간보다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되고 있으며 금년에는 208건의 집단발생이 신고되어 전년 동기간 대비 193.0% 증가했다.
질병관리청은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을 조기인지해 여름철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대응이 지체되지 않도록, 전국 시·도 및 시·군·구 보건소, 검역소와 함께 비상방역체계를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질병관리청과 전국 지방자치단체는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집단발생 시 신속한 보고와 역학조사 등 감염병 대응을 위해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집단발생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2인 이상 설사, 구토 등 유사한 증상 환자가 발생하면 가까운 보건소에 즉시 신고해 줄 것”과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을 위해 안전한 물과 음식물 섭취,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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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 현장 대응 핵심전력, 질병관리청 중앙역학조사반 합동 소집훈련 실시
질병관리본부
[AANEWS] 질병관리청은 신종 감염병 출현 시 즉각적 초동대응을 위한 ‘2023년도 중앙역학조사반 1차 소집훈련’을 4월 28일 실시한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새로운 감염병의 빈번한 출현과 피해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국제 공중 보건에 위협이 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질병관리청의 높은 대응역량 유지는 우리나라 감염병 대응 컨트롤 타워로서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이번 훈련 배경을 설명했다.
중앙역학조사반은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질병청 내 설치된 특별 대응팀으로써, 감염병 발생 초기 방역의 성패를 결정하는 전문적인 역학조사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주요 감염병 대유행과 집단발생에 따른 현장대응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중앙역학조사반은 감염병이 발생해 유행할 우려가 있거나, 감염병 여부가 불분명하나 발병원인을 조사할 필요가 있어 중앙정부에서 직접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지체 없이 역학조사를 시행한다.
이번 소집훈련은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 유행을 가상한 훈련으로 감염원 규명과 감염 노출 국민 안전조치, 역학조사 시 운용되는 역학조사 지원시스템 활용능력 유지, 가금류 AI 발생 시 인체감염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간의 협업 등을 목표로 한다.
훈련에는 역학조사관 약 50여명이 참가해 초기 상황평가, 현장조사 및 대응 절차, 유증상자·접촉자 관리방안 등 필수 역량을 점검하고 숙련도를 향상시키게 된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앞으로도 실전과 같은 대응 훈련을 정기 실시해 전문능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하며 “어느 상황에서도 감염병 유행에 맞서 국민을 보호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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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막투석 환자의 재택의료 서비스 제공 기반이 확대된다
보건복지부
[AANEWS] 보건복지부는‘복막투석 환자 재택관리 시범사업’참여기관 3차 공모 결과, 10개 기관을 추가로 선정해 발표했다.
2019년 12월 시작된‘복막투석 환자 재택관리 시범사업’은 지속적인 의료적 관리가 필요한 복막투석 환자가 가정에서 스스로 안전한 자가관리를 할 수 있도록 재택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해당 시범사업은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중 시범사업 참여 신청을 통해 참여기관으로 승인된 기관에서 신장대체요법이 필요한 만성 신장병 5기 환자 중 시범사업 참여에 동의한 환자에게 시행할 수 있다.
복막투석 환자에게 제공되는 재택의료 서비스는 자가관리에 대한 교육·상담 및 비대면 환자관리 서비스로 환자가 안전한 자가관리를 할 수 있도록 의사의 전문적·심층적 교육·상담, 합병증 예방 등 복막투석 관련 자가관리를 할 수 있도록 의사 또는 간호사의 질환·건강 관리에 대한 교육·상담 및 환자 상태를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관리하기 위한 비대면 상담 등을 제공한다.
기존에 시범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의료기관은 총 83개 기관으로 복막투석 관련 행위료 청구기관 중 40%에 해당하며 복막투석 산정특례 환자의 60%가 시범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10개 기관은 ’23.5.1.부터 ’25.12.31.까지 시범사업에 참여하게 되며 재택의료 서비스 제공기관이 확대된다.
에 따라 보다 많은 복막투석 환자가 재택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보건복지부 은성호 첨단의료지원관은“‘복막투석 환자 재택관리 시범사업’의료기관 3차 추가공모를 통해 복막투석 환자의 재택의료 서비스 제공 기반이 확대된다 따라 환자가 집에서도 안심하고 자가관리를 할 수 있고 합병증 발생을 줄이는 등 환자의 안전과 의료서비스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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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컬처의 나라 가고 싶어요”
“K-컬처의 나라 가고 싶어요”
[AANEWS]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윤석열 대통령의 방미 정상외교 기간 중 미국 워싱턴DC 현지에서 ‘2023 한국방문의 해’ K-관광 영업사원으로서의 행보를 이어갔다.
4월 28일에는 스미소니언 재단과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박물관·미술관 등 문화 플랫폼을 구심점으로 한 양국 관광교류 확대 기반을 마련하고 이에 앞서 4월 26일에는 19세기 말 외교유산인 주미 대한제국공사관에서 워싱턴과 뉴욕의 MZ세대, 전문가들과 함께 ‘K-관광 전략회의’를 열어 미국 관광객 유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세계적 수준의 박물관·미술관은 여행에서 꼭 방문해야 할 목적지로 꼽힌다.
스미소니언 재단과의 MOU 체결은 문체부 산하 23개 국립박물관·미술관과 스미소니언 재단 산하 21개 문화예술기관 간 ‘문화·박물관 교류’ 측면 외에도 양국 ‘관광 교류’ 확대에도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 장관은 4월 28일 체이스 로빈슨 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장과의 면담에서 “이번 MOU를 통해 한국 컬렉션이 확장되고 전시 스토리텔링이 보강되면 한국인들의 스미소니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방문도 더 많아질 것”이라고 말했고 체이스 로빈슨 관장도 “지난해 개최한 ‘한지 패션쇼’가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이렇게 다양한 교류 전시를 통해 한국을 잘 알릴 수 있고 한국에 대한 관심이 여행수요로 이어져 박물관 간 교류가 충분히 관광객 수 증가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공감을 표했다.
한미동맹 70년, 한미문화동행 70년을 맞아 양국 교류의 지평을 열었던 역사적 공간인 주미 대한제국 공사관에서 현지 MZ세대와 여행사로부터 한국여행을 미국인의 버킷리스트로 각인시킬 다양한 제언도 청취했다.
회의에 참석한 젊은 세대들은 K-팝과 드라마 영향으로 K-푸드, 패션, 뷰티 등 K-컬처 전반에 대해 관심이 생기고 결국 한국여행을 꿈꾸게 된다며 ‘한국방문의 해’ 홍보대사 역할을 자임했다.
현지 여행사 대표들도 한국여행 수요가 늘어난 것을 체감하고 있다면서 한국만이 가진 무기인 K-컬처를 적극 활용하는 한편 가족여행 수요 공략과 타깃층 확대를 위한 다양한 관광상품 개발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박 장관은 “한미동맹의 미래를 위해 청년세대의 교류가 훨씬 늘어나야 한다 관광을 통한 인적교류 확대는 양국 동맹을 더욱 깊고 단단하게 만들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청와대를 추천했다.
“청와대는 백악관 네 배 크기에 대통령 역사와 문화예술, 자연, 전통 문화재가 공존하는 매력적인 관광지이다 인근에는 고궁, 박물관·미술관을 비롯해 한국음식을 체험할 맛집들이 즐비하고 도심 한가운데서 클라이밍을 즐길 수도 있다 외국인 관광객들은 편리하게 현장 발권으로 관람할 수 있으니 한국여행 리스트에 꼭 포함시키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체부는 미국에서 한국이 아시아 제1의 관광목적지로 각인될 수 있도록 공세적 마케팅을 펼친다.
미국은 지난해 54만명이 한국을 찾아 외국인 관광객 1위를 기록했고 올해 3월에는 8만 6천 명이 방문해 코로나19 이전인 ’19년 동월 대비 2.6% 많았다.
’23년 미국 관광객 백만명 유치를 목표로 관광공사 미주지사, 인바운드 여행업계와 함께 MZ세대 팬덤을 겨냥한 K-컬처 특화상품 개발과 마케팅을 적극 지원하고 오는 7월에는 뉴욕 록펠러센터에서 8월에는 LA 컨벤션센터에서 케이콘과 연계한 ‘K-관광 로드쇼’를 열어 K컬처와 함께 하는 한국관광의 독보적 매력을 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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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글로벌영상콘텐츠 대표기업 총출동 워싱턴에서 한국기업과 콘텐츠 협력 논의
문화체육관광부
[AANEWS] 문화체육관광부는 4월 27일 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미국영화협회 건물에서 MPA와 공동으로 ‘글로벌 영상콘텐츠 리더십 포럼’을 개최했다.
MPA 찰스 리브킨 회장의 초청으로 진행된 행사에는 MPA 소속의 파라마운트·워너브라더스디스커버리·NBC유니버설·소니픽쳐스·월트디즈니·넷플릭스 6개 사, 한국의 CJ·SLL·왓챠·에이스토리·래몽래인·크리에이티브리더스그룹 에이트 6개 사 등 12개 한미 주요 영상 콘텐츠 기업 리더들이 참석했다.
MPA 소속 6개 기업은 세계 영화 및 비디오 시장의 77%, 글로벌 OTT시장의 45%를 차지하고 있다.
포럼에서 MPA 회장단, 12개 기업 참석자들은 양국 영상 콘텐츠 분야의 인적교류 활성화, 공동제작 확대, 한국 콘텐츠 산업 투자 협력 증대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포럼을 계기로 높은 제작 경쟁력에도 불구하고 미국 등 메이저 시장개척에 상대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한국 콘텐츠 산업에 새로운 기회를 가져다줄 것으로 기대된다.
포럼에서 박보균 장관은, “윤석열 대통령 방미 정상외교에는 안보·경제와 함께 또 다른 키워드로 ‘문화와 K-영상콘텐츠’가 있다 국빈 방문 중에 MPA 회장단과 파라마운트, 디즈니 등 6개 글로벌 영상콘텐츠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인 것은 전례 드물다 이는 K-영상콘텐츠의 높아진 글로벌 위상과 영향력을 반영하는 장면”이라고 말했다.
박 장관은 MPA 소속사 리더들에게 K-콘텐츠의 경쟁력·매력의 지속가능성, 잠재력을 설명하고 한국 콘텐츠 시장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유치를 부탁했다.
이에 디즈니·파라마운트·넷플릭스 등은 2023년 45편 이상의 한국 콘텐츠 제작에 대한 투자 계획을 설명하고 K-콘텐츠 업계·창작자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포럼에 이어 한국콘텐츠진흥원·영화진흥위원회는 넷플릭스와 K-콘텐츠의 미래를 이끌 청년인재 육성과 K-컬처 확산을 위한 협약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관·기업은 한국 콘텐츠 제작산업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교육 및 교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협력한다.
넷플릭스는 현장 수요에 맞는 글로벌 수준의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국내 콘텐츠 제작산업 내 교류 기회 확대 등 인력 육성 프로그램을 후원한다.
이에 발맞추어 문체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 및 영화진흥위원회는 인력 양성 과정을 지원해 고품질 콘텐츠를 제작할 후반작업 전문인력 등 OTT 환경을 선도할 융합형 전문 인력과 신진 영화 제작인력을 향후 5년간 2천명 육성해나간다.
2023-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