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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포 마리나항만 해상 계류장 사용자 모집
후포 마리나항만 해상 계류장 사용자 모집
[AANEWS] 울진군은 4월 28일부터 5월 14일까지 후포 마리나항만 시설의 정식 개장에 앞서 해상 계류장 148선석에 대해 사용자를 모집한다.
후포 마리나항만 시설은 지난해 8월에 준공했으며 이후 후포 마리나항만시설 관리·운영 조례 및 시행규칙 제정, 시설 관리·운영 방안 등을 거쳐 하반기 정식 개장에 앞서 마리나항만 활성화를 위한 계류장 선석 확보를 위해 해상 계류장을 임시 개장한다.
사용자 선정 발표는 5월 18일이며 후포 마리나항만 시설 임시 개장 기간은 6월 30일까지로 기간 중 사용요금은 무료이다.
단, 신청 선석 수는 개인당 1척으로 제한하며 임시 개장 기간 중에는 급전·급수시설, 주유소 등의 시설은 이용 할 수 없으며 육상 계류장 정비 후에 올 하반기 정식 개장을 할 예정이다.
사용자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울진군 해양수산과 해양개발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국가 거점형 마리나항만인 후포 마리나항만 시설의 개장을 통해 해양레저관광산업을 활성화하고 울진군 1,000만 관광객 유치에 한걸음 더 다가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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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3년 임업직불금 5월19일까지 신청 접수
울진군청
[AANEWS] 울진군은 오는 5월 19일까지 읍·면 사무소에서 2023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을 등록 접수한다.
지난해 처음으로 시행된 임업직불금은 낮은 임가 소득을 보전하고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로서 대상자는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산지에서 임업에 실제 종사하고 있는 임업인과 농업법인이다.
특히 올해는 작년에 한시적으로 유예됐던 사항들도 필수항목이 됨에 따라 달라지는 사항을 유의해야 한다.
주요 사항으로는 전년도 임업직불금 수령자는 영림일지로 90일 이상 종사 증명 필수 임산물생산업 직불금의 경우 연간 120만원 이상 임산물판매 증명 필수 육림업 직불금의 경우 등록신청 연도의 직전 10년 이내 실적만 인정하는 등으로 확인이 필요하다.
임업직불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자는 임업직불금 등록신청서와 관련서류를 산지소재지 관할 읍·면사무소에 제출해야 한다.
임업직불금 신청이 완료되면 자격요건 검증을 통해 지급대상자로 확정 후 소득검증과 의무준수사항 이행점검을 하고 그 결과를 반영해 임업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업직불금 신청과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청 홈페이지, 임업경영체 업무지원포털‘임업-in’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울진군 산림과 읍·면사무소로 연락하면 임업직불금과 관련해 상세한 안내와 자료를 받을 수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울진군 임업인이 등록 기간 내 임업직불금을 신청해 임가소득 보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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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성공의 숨은 주역, 자원봉사자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성공의 숨은 주역, 자원봉사자
[AANEWS] 울진군은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는 11일간 61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헌신적인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울진군 자원봉사자들은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가 주축이 되어 지난 7일 자원봉사자 발대식 및 교육을 시작으로 개·폐회식 행사지원, 사전경기·본경기 운영지원, 경기장 안내, 선수단 환영, 질서유지, 선수시상 지원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며 도내 23개 시·군, 1만 2천여명의 선수단과 방문객들을 친절하게 맞이했다.
4월의 때아닌 추위와 황사 등의 열악한 기후에도 불구하고 봉사자들은 열정을 잃지 않았다.
체육대회 기간 중 6일을 연달아 참여한 자원봉사자가 있는가 하면, 직접 만든 차를 가져와 선수들에게 권하며 긴장을 풀어주는 봉사자도 있었다.
박경조 울진군 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은“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 참여해 준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이고 헌신적인 협력이 체전의 성공 개최의 발판이 될 수 있었다”며“울진의 위상을 높여 준 자원봉사자들에게 머리 숙여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고 말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이 대회일마다 가장 일찍 활동을 시작하고 가장 늦게까지 자리를 지키며 노력해주셨다”며“지금까지도 훈훈한 미담이 이어져 올 만큼 묵묵히 도민체육대회의 숨은 주역으로서의 역할을 다 해주신 것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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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성주군 교통사고예방 결의대회 및 제2회 교통안전체험 한마당 개최
2023년 성주군 교통사고예방 결의대회 및 제2회 교통안전체험 한마당 개최
[AANEWS]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성주군지회는 4월 28일 성주역사테마파크에서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3년 성주군 교통사고예방 결의대회 및 제2회 교통안전체험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음주운전, 안전띠 미착용, 졸음운전 교통 3惡을 추방하자’란 구호 아래 식전 공연에 이어 유공자 표창, 환영사 및 대회사, 치사 순으로 진행됐다.
결의대회에 이어 가상음주 고글 및 휠체어 체험, 장애인 스포츠로 한궁, 슐런 경기 등에 참여하며 수지침, 비누 만들기, 어린이 풍선아트 체험 등 다양한 분야별로 9개 부스가 운영되어 지역사회에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정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병환 성주군수는“교통법규를 준수하고 안전벨트를 착용하는 것만으로도 교통사고는 사전에 방지할 수 있으며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군민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도로 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의 원동력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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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들물빛유치원, ‘놀이지원 자원봉사자’를 활용한 맞춤형 놀이 지원
한들물빛유치원, ‘놀이지원 자원봉사자’를 활용한 맞춤형 놀이 지원
[AANEWS] 한들물빛유치원은 놀이지원 자원봉사자를 활용해 교실 안팎에서 교육과정과 방과후과정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아침 돌봄 및 등하원 시간에 놀이지원 자원봉사자를 활용해 유아의 안전한 유치원 생활을 지원하고 있으며 놀이지원 자원봉사자의 급·간식 시간 지원을 통해 세심한 식사 지도가 가능하게 됐다.
놀이지원 자원봉사자 인력 지원으로 인해 교사들은 일과 중 교육 활동 전념이 수월해졌을 뿐만 아니라 풍부한 놀이 상호작용과 지원이 가능해지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놀이지원 자원봉사자들은 행복한 유아들의 일상을 함께 하며 적재적소에 도움을 주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만 3세 학급 교사 김는 “유치원에 첫 발걸음을 내딛은 만 3세 유아들에게 기본생활습관을 지도하는데 어려움이 많은데, 놀이지원 자원봉사자 분들과 함께해 많은 도움이 된다”며 놀이지원 자원봉사 제도가 더 많은 유치원에서 활용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표현했다.
김주형 원장은 “놀이지원 자원봉사 활용을 통해 유아의 즐거운 배움과 지역사회 주민의 협력적인 유치원 참여 문화를 양산해 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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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내고장·내직장 곡성愛 주소갖기 캠페인’ 추진
곡성군, ‘내고장·내직장 곡성愛 주소갖기 캠페인’ 추진
[AANEWS] 곡성군이 ‘내고장·내직장 곡성愛 주소갖기 운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내고장 내직장 곡성애 주소갖기 운동’은 곡성에 실거주하고 있으나 주소가 미전입된 모든 군민을 대상으로 하는 곡성 주소 갖기 캠페인이다.
지난 27일 곡성군은 전남과학대학교를 방문해 교직원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전입 혜택 및 각종 청년정책 지원사업을 홍보했다.
또한 옥과면사무소·대학교와 협업해 찾아가는 주소이전 서비스를 제공해 전입신고서와 전입 지원금 신청서를 직접 현장에서 접수하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부서별로 유관기관·기업을 직접 방문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전입 혜택 및 지원사업을 적극 홍보하며 곡성 주소갖기 운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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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위한 쉼터 운영
곡성군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위한 쉼터 운영
[AANEWS] 곡성군 치매안심센터가 지난 3월부터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를 이용해 치매환자를 위한 쉼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쉼터 프로그램은 치매 진단을 받은 환자들의 증상 악화를 예방하기 위해 전문적인 인지 자극 프로그램과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일정 시간 동안 경증 치매 환자를 보호하며 환자들이 가정에서만 머물지 않고 쉼터에서 사람들과 교류를 통해 고립을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라남도는 2016년 전국 최초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했고 치매 유병률은 12.2%로 전국 치매유병률인 10.4%보다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그 중 곡성군은 치매 유병률 14.58%로 전남에서도 가장 높았다.
이러한 사회학적 특성을 고려하고 지역의 치매 환자를 위해 12개소의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를 활용한 쉼터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됐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3월 6일부터 시작해 주 2회씩 총 24회에 걸쳐 운영된다.
프로그램의 핵심 내용은 공예, 미술, 운동, 작업치료 등의 인지 자극 프로그램이며 쉼터에서는 사전 및 사후 검사를 통해 인지 영역의 개선 정도를 확인한다.
쉼터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거나 기타 문의사항은 곡성군치매안심센터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아울러 거동이 불편하거나 교통 취약지에 거주해 참여가 어려운 어르신께는 곡성 택시를 이용한 이동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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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2023년 전라남도 지방세정평가 우수상 수상
곡성군청
[AANEWS] 곡성군이 전라남도 주관 2023년 지방세정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지방세 징수율 올리기 최우수상에 이어 이룩한 쾌거이며 군은 상사업비 5천만원과 포상금 4백만원을 확보했다.
전라남도 지방세정평가는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방세수 확충, 세외수입 징수, 지방세정 운영 3개 분야 32개 항목 세정 전반에 대한 성과를 평가한다.
곡성군은 2021년 장려상, 2022년 최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도 우수상을 받아 세정평가에서 꾸준히 좋은 실적을 거두고 있다.
곡성군은 안정적인 군정 운영을 위해 과세자료 관리를 철저히 하고 징수율 제고에 힘써 자주재원 확충을 위한 노력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납세자 권리향상을 위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및 ‘납세자 보호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더불어 납세자들의 편익을 위해 ‘알기 쉬운 지방세 안내책자’를 발간해 적극적인 세무행정이 이뤄지기도 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평가 항목 전반에서 우수한 실적을 인정 받았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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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청소년문화의집, 목공프로그램 운영 성료
양주청소년문화의집, 목공프로그램 운영 성료
[AANEWS] 양주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7일 목공프로그램‘나무랄 데 없는 우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해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를 지원하고 목공예 체험을 통한 청소년의 스트레스 해소를 목표로 기획됐다.
매주 목요일에 진행한 이번 교육은 관내 청소년 24명이 참여해 연필꽂이, 쟁반, 미니 책꽂이를 만들었다.
참여 청소년은 안전한 공구 사용법을 익히고 목재의 샌딩 과정을 학습하는 등 제작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문화의집 관계자는“청소년들이 애정을 담아 만든 목공예품을 볼 때마다 일상생활의 소소한 원동력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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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국가혁신클러스터 2단계 사업설명회 개최
충남 국가혁신클러스터 2단계 사업설명회 개최
[AANEWS] 충남도는 28일 천안 신라스테이에서 올해부터 2027년까지 추진하는 ‘충남 국가혁신클러스터 2단계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도 관계자 및 수소산업 관련 기업·기관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단계 사업에 대한 자세한 설명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했다.
2단계 사업은 수도권을 제외한 14개 광역 시도 중 충남을 포함한 7개 시도가 선정됐으며 국비 240억원 210억, 비연구개발 30억원)이 투입된다.
도는 천안, 아산, 서산, 예산, 홍성, 당진에 소재한 지리적 근접성을 갖춘 14개 산업단지와 특구 등을 국가혁신융복합단지로 지정해 기술개발 과제지원 및 사업화 지원, 인력양성, 네트워크 구축·운영, 글로벌협력추진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수소산업 분야로 충남 국가혁신융복합단지 내 입주한 기업·기관이나, 사업종료 전까지 입주를 확약한 기업·기관이다.
사업수행 기관 중 충남테크노파크가 사업화지원, 기획역량 강화지원을 맡았으며 충남산학융합원은 재직자 인력양성, 기업유치에 나선다.
공주대 산학협력단은 재학생 인력양성, 글로벌앤로컬브레인파크는 해외진출지원, 충남지역사업평가단은 네트워크 및 기술개발과제를 관리지원한다.
도는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1단계 사업에서 10개 산업단지 등을 국가혁신융복합단지로 지정했으며 수소에너지산업에 대한 집적화와 기술역량 제고를 위한 연구개발 및 기업지원을 추진했다.
이를 통해 관련 기업의 신규고용 437명, 사업화 매출 약 410억원, 지역 내 28개 기업 투자유치 등의 성과를 달성한 바 있다.
충남국가혁신융복합단지의 상세한 지역과 자세한 사항은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 충남테크노파크, 충남국가혁신클러스터 누리집 사업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2단계 사업은 기존 국가혁신융복합단지 총 면적의 10% 확대 및 글로벌 확장사업을 통해 세계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수소산업 관련 기술 상용화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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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3년 감염병관리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창원특례시, 2023년 감염병관리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28일 오후 2시 창원 늘푸른전당에서 유치원·학교 보건교사 및 산업체·병의원 질병정보모니터요원 480여명과 함께 ‘2023년 감염병관리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코로나19 유행으로 3년 만에 개최된 것으로 그동안 축적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신종감염병 발생 시 민·관이 신속하게 소통하고 협력·대처해 나갈 수 있는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개선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경상남도 감염병관리지원단 양혜련 부단장의 ‘감염병 이해와 대응’과 창원보건소 김영순 역학조사관의 ‘감염병 현장역학 및 예방관리 방법’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다.
최근 메르스, 코로나19, 엠폭스 등 신종감염병 발생 주기가 짧아지고 있으며 유행의 규모는 커지고 기간은 길어지는 추세로 지역사회에서의 감염병 발생에 대한 대처 능력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어 이번 워크숍은 더욱 의미가 있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감염병 현장 최일선에서 수고하는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유관기관 간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감염병 감시와 신속한 대응으로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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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우리 아이들 생명은 내가 지킨다
소중한 우리 아이들 생명은 내가 지킨다
[AANEWS] 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 북부체험교육원은 27일 충남 도내 공사립 유치원 교사를 대상으로 ‘응급처치·심폐소생술 연수’를 실시했다.
유치원 교원 응급처치·심폐소생술 연수는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한 교원 법정 의무연수로 이론과 실습 각 2시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연수는 2023년 첫 번째 연수로서 도내 공·사립 유치원 교사 40명이 참석했으며 앞으로도 5회 더 진행될 예정이다.
연수의 주요 내용은 유치원 현장에서 빈번히 일어날 수 있는 기도폐쇄와 화상은 물론 다양한 응급상황에 따른 응급처치 방법과 심폐소생술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했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아산의 유치원 교사는 “작년에도 연수에 참여했는데 오늘 연수는 또 새롭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다” 며 “올해도 응급처치·심폐소생술 연수에 참여해 직접 응급처치 실습을 해보니 위급한 상황에서의 대처 매뉴얼이 점차 머릿속에 그려지고 몸에 익혀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북부체험교육원은 앞으로 응급처치·심폐소생술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유치원 교원들의 응급상황 대처능력을 강화하고 유아들의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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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지역 생물 샅샅이 살핀다…저탄소 조사선 섬누림호 취항
환경부
[AANEWS] 환경부와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4월 28일 오후 도서생물조사선인 ‘섬누림호’ 취항식을 목포시 남항 관공선 부두에서 개최한다.
이날 취항식에는 한화진 환경부 장관을 비롯해 박창환 전라남도 정무부지사, 박홍률 목포시장, 박우량 신안군수, 지역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한다.
취항식 행사는 섬누림호 건조 유공자 표창 수여,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식 순으로 진행되며 특히 한화진 장관이 샴페인을 선체에 던져 깨뜨려 섬누리호의 안전운항을 기원하는 ‘샴페인 브레이킹’ 행사를 갖는다.
섬누림호라는 이름은 섬과 연안을 누리며 생물을 탐험하고 조사하라는 의미로 지어졌으며 대국민 공모전을 통해 이름이 선정됐다.
섬누림호는 길이 30m, 폭 5.4m, 높이 2.6m 규모를 갖는 최대 20명 승선이 가능한 61톤급 선박으로 최대속력은 31노트이다.
섬누림호는 돌출된 선수부를 통해 접안시설이 없는 장소에도 연구진들의 상륙이 가능하며 잠수 발판, 생물표본 채집장비 등 각종 장비를 활용해 생물자원을 쉽게 확보할 수 있다.
섬누림호의 활용을 통해 무인도가 많은 우리나라 섬지역 생물연구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섬누림호는 국내 공공기관 선박 중에서는 처음으로 하이브리드 구동 방식을 도입한 저탄소 선박이다.
하이브리드 구동 방식은 기존 디젤기관 대비 25% 이상 온실가스 배출 저 감효과가 있다.
선박 입출항 시에는 전기모터를 사용해 항만 인근에 대기오염물질 배출로 인한 환경 부하를 일으키지 않는다.
이밖에 섬누림호는 공공기관 선박 중 처음으로 친환경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해 선박 제조 과정에서도 폐기물 발생을 최소화했다.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이날 축사에서 “탄소배출 저감효과가 있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구동되는 섬누림호가 선박 운항의 저탄소화 확산을 선도하게 될 것”이라며 “섬누림호가 우리나라 섬지역 미지의 생물로부터 우수한 생물자원을 발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을 기대하며 안전한 항해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류태철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장은 섬누림호 취항 기념사를 통해 “섬누림호와 함께 지금껏 연구가 미진했던 섬지역에 대한 생물자원 조사와 연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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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폭스 환자 2명 추가 확인
엠폭스 환자 2명 추가 확인
[AANEWS] 질병관리청은 국내 40번째 엠폭스 확진환자 발표 이후 2명의 환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환자들의 거주지는 경기 1명, 인천 1명이며 모두 내국인으로 의심증상 발생 후 질병관리청 콜센터로 본인이 신고한 사례가 1건, 의료기관의 신고가 1건 이었다.
위 환자들의 주요 증상으로는 발진, 발열 등이 확인됐으며 전반적인 상태는 양호한 편으로 증상 발현 3주 이내에 해외 여행력이 없었고 국내에서 위험노출력이 확인되어 국내발생으로 추정하고 있다.
방역당국은 확진환자의 위험노출력 등 감염경로와 접촉자에 대한 상세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추가 발생 최소화를 위해 적극적인 증상 홍보 및 신고 독려, 예방수칙 제작·배포, 고위험시설 지도 및 안내 등 위험소통을 강화해 전파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은 “엠폭스는 백신, 치료제, 진단 역량을 충분히 보유하고 있는 등 현 방역대응 역량으로 충분히 관리가 가능한 질환으로 의심증상이 있을 시 가까운 의료기관이나 보건소를 찾아 진료, 검사 받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국민들에게는 “엠폭스 발생국가 방문력이나 의심환자 밀접접촉 등의 위험요인이 있거나, 발진 등 엠폭스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질병관리청 콜센터로 문의”하고 “모르는 사람들과의 밀접접촉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방역당국에서는 엠폭스 의심증상 신고자의 개인정보를 철저히 보호하고 있으므로 의심증상이 있을 경우 주저하지 말고 신속하게 신고 및 문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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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홍 보건복지부장관,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응급실 방문해 24시간 의료현장을 점검
보건복지부
[AANEWS] 조규홍 보건복지부장관은 4월 28일 오후 2시 지역응급의료센터인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전날 간호법안이 국회에서 의결됨에 따라 보건의료직역 간의 갈등과 반발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응급의료 현장이 차질없이 운영되고 있는지를 점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보건복지부는 이날 제1차 긴급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해 ‘보건의료 재난 위기관리 표준매뉴얼’에 따라 보건의료 재난위기 “관심” 단계를 발령하고 긴급상황점검반을 구성해 의료현장 혼란 최소화를 위한 진료 대책 점검 및 유관기관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조규홍 장관은 “국민의 건강을 위해서는 여러 보건의료직역의 유기적인 협력이 필수적인데, 간호법안이 의결됨에 따라 의료현장에 혼란이 발생하지 않을까 우려가 된다”며 “의사, 간호조무사, 응급구조사, 임상병리사 등 모든 직역이 서로를 신뢰하고 협조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조규홍 장관은 “특히 응급실은 응급의료전문의, 간호사, 응급구조사 등 여러 직역 간의 유기적인 협업이 더욱 중요하기 때문에 이들 직역 간의 협력체계가 잘 작동하고 있는지 점검하러 왔다”며 “간호법안의 국회 의결과 관계없이 보건의료인 여러분들이 협력해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줄 것”을 요청했다.
2023-04-28